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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11 패키지 : 우주 쓰레기 +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 장군바위 콧수염 +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 꿀벌들아 돌아와! 외 2종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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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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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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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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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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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바위 콧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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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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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들아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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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공해, 생태계 친구들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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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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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이 책에는 우리가 빛공해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동물들이 사는 곳에는 가로등 수를 줄이고 전등갓을 씌우는 것, 집에서는 필요 없이 켜져 있는 불이 있나 살펴보고 생태계에 피해가 적으면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LED 등을 키는 것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사항들을 배우게 되지요. 또한 우리나라에서 매달 22일 행하는 '행복한 불끄기 날'을 알려줌으로써 우리 어린이들도 따라 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권리'라고 하면 사람들의 행복추구권, 자유권, 평등권만 떠올리지만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권리를 가집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동물들을 비윤리적으로 학대합니다.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는 이러한 동물 학대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을 위하는 마음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키워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인간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지적합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것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라는 공간이 우리 인간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니라 꿀벌 같은 작은 곤충들도 함께 더불어 사는 공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 나아가 모든 생명이 함께 하는 곳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빛공해의 심각성을 깨닫고, 행동으로 실천할 사항을 배울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주인공은 키가 작은 남자아이입니다. 잠을 잘 자야 키가 큰다는 어른들 말에 잠을 청하지만 환한 가로등 불빛 때문에 잠을 못 이룹니다. 그런데 갑자기 반딧불이 하나가 방에 날아듭니다. 주인공 어린이는 길을 잃어버린 반딧불이를 품에 안고 집 근처 습지공원으로 향합니다. 공원을 가는 동안 가로등 불빛에 힘없이 딸려가 죽어가는 벌레들과 하루 종일 빛을 쪼인 탓에 수명이 줄게 된 식물들도 만나게 됩니다. 습지에 가까이 가면서 빛 때문에 짝짓기를 못하는 두꺼비, 밤낮으로 먹잇감이 되어 개체수가 확 줄어든 작은 물고기들, 잠을 못 자 불안해하는 흰뺨검둥오리, 빛 때문에 사고를 당한 고라니와 너구리도 만납니다. 그리고 거북, 거창오리, 올빼미, 연어, 찌르레기들도 살아가는 데 큰 위험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해듬이는 반딧불이를 무사히 습지로 돌려보낸 뒤 환한 불빛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더불어 이 책에는 우리가 빛공해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동물들이 사는 곳에는 가로등 수를 줄이고 전등갓을 씌우는 것, 집에서는 필요 없이 켜져 있는 불이 있나 살펴보고 생태계에 피해가 적으면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LED 등을 키는 것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사항들을 배우게 되지요. 또한 우리나라에서 매달 22일 행하는 '행복한 불끄기 날'을 알려줌으로써 우리 어린이들도 따라 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빛공해 문제를 다룬 어린이 환경그림책!
    사람들은 흔히 '공해'라고 하면 흔히 자동차의 매연, 공장의 폐수와 쓰레기로 인하여 공기와 물이 더럽혀지고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문제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공해 중에는 '빛공해'도 있습니다. 빛공해란 과도한 인공조명 빛이 사람이나 자연환경 등에 피해를 주는 현상을 말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빛공해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식물의 번식률과 양서류·포유류의 번식률을 떨어뜨리고, 조류의 서식지 이탈 등 생태계를 망가뜨립니다. 또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과도한 조명으로 에너지가 낭비되고, 차량·선박·비행기의 시야를 방해하여 사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많은 나라에서는 빛공해를 줄이기 위한 법규와 조례를 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을 제정·시행하고 있습니다. 인공 불빛은 사람들의 안전과 야간 활동에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도시의 네온사인 같이 과도한 불빛이 넘쳐나면 사람들뿐만 아니라 생태계 모두가 큰 피해를 받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런 빛공해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을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알려주고 있는 국내 최초의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건강한 환경 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빛공해, 생태계 친구들이 위험해요!]는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사람들의 욕심으로 사라져가는 소중한 동물들!
    지구에는 조그만 새우에서부터 물 분수를 뿜어 대는 덩치 큰 고래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어나 가족을 이루고 무리 지어 열심히 살고 있는 소중한 생명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부자가 되게 해준다는 잘못된 믿음으로 코끼리 상아를 장식장에 진열하고, 호랑이 가죽을 벗겨 거실에 깔아 놓는 일에 아무 거리낌이 없습니다. 악어는 가죽이 튼튼하고 질기면서 부드럽기까지 하다는 이유로 명품 가방이나 구두 등을 만들기 위해 마구잡이로 포획돼 이제 멸종 위기 동물이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동물들이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는 슬픈 현실을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화려하고 개성 있는 동물 그림들 또한 호소력 있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깊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
    책의 뒤쪽에는 여행비둘기, 파란영양, 후이아, 흰쇠물닭, 긴꼬리껑충쥐 등 이미 지구에서 사라져 볼 수 없게 된 멸종동물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은 고릴라 대신 동물원 우리에 갇힌 인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학대받는 동물들의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합니다. 인도양의 모리셔스 섬에 살던 도도새가 멸종되었듯이 생태계가 파괴되면 사람들도 결국 멸종 위기에 놓일지 모른다는 상상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멸종해가는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우리 환경과 생태계에 대해 반성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구덩이!
    싱크홀의 미스터리를 밝혀내는 닥터 홀의 기발한 연구소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전 세계 곳곳에서 정체불명의 구덩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침대 밑에 구덩이가 뻥 뚫리기도 하고, 도로에 갑자기 생긴 구덩이로 달리던 자동차가 빨려 들어가기도 합니다. 평화로워야 할 지구에 어떤 재앙이 닥친 걸까요?
    느닷없이 생기는 구덩이들의 정체를 낱낱이, 샅샅이 파헤치기 위해 호기심 많은 꼬마, 닥터 홀과 슈퍼로봇 드그륵이 나섰습니다. 그들은 전 세계의 뉴스와 신문 기사, 백과사전을 뒤져서 구덩이들의 이름이 ‘싱크홀’이고, 땅속에 생긴 빈 공간이 무너지면서 싱크홀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그렇다면 땅속에 왜 빈 공간이 생기는 것일까요? 누가 싱크홀을 만든 것일까요? 싱크홀을 미리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갖가지 실험과 추리, 흥미진진한 탐사 작전이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것입니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싱크홀’ 사건은 먼 나라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 인천 지하철 현장에서 도로가 순식간에 땅 속으로 사라져버린 적이 있었고, 2008년에는 음성 꽃동네 소망의 집 안마당이 30미터 깊이로 푹 꺼져 버리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싱크홀은 땅을 떠받칠 수 없을 만큼 땅속에 빈 공간이 생겨서 지표면이 무너지는 현상입니다. 석회동굴이 무너지는 자연적인 원인에 의해 싱크홀이 생길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 때문에 발생합니다. 금, 은, 석탄을 캐려고 땅속에 파 놓았던 갱도가 무너져서 싱크홀이 생기기도 하고, 지하수를 마구 뽑아 써버려 지하수가 차 있던 땅속에 빈 공간이 생겼다가 무너지면서 싱크홀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싱크홀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이익만을 앞세운 개발은 멈춰야 합니다. 돈의 이익만을 앞세운다면 공사 현장의 안전은 뒷전이고, 지질 검사도 하지 않고 공사를 벌이게 됩니다. 그런 개발은 우리에게 큰 재앙을 안겨 줄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훗날 도시의 설계자가 되고, 건축가가 되고, 사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싱크홀이 생기는 원인을 바로 알고, 미리 막아 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본다면 우리 학교와 마을을 탄탄하게 받쳐 주는 고마운 땅을 안전하게 지켜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매미 애벌레가 보고 느낀 숲의 변화!
    울창했던 숲에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풀과 나무들이 모두 불타고, 작은 곤충과 동물들도 죽거나 숲을 떠났습니다. 불길이 덮쳐 오기 전에 간신히 땅속으로 숨어든 매미 애벌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매미 애벌레는 캄캄한 땅속에서 나무뿌리의 즙을 빨아먹으며 어른벌레가 될 날을 기다립니다.
    ‘불에 타 버린 숲에서는 살고 싶지 않아! 난 날개를 활짝 펴고 멀리멀리 날아갈 테야.’
    여러 해가 지나고, 드디어 어른벌레가 되기 위해 매미 애벌레가 땅 위로 올라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매미의 눈앞에는 예전처럼 푸른 숲이 펼쳐져 있습니다!

    까맣게 불타 버린 숲은 어떻게 다시 살아난 걸까요?
    매미가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성장해 가는 것처럼 숲도 스스로 성장해 나갑니다. 이 책에는 산불 때문에 타 버린 숲이 다시 푸른 숲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숲의 변화는 바람에 날리는 작은 씨앗에서 시작됩니다. 한해살이 풀씨들이 바람에 날려 와 작은 싹들이 트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한해살이풀은 여러해살이풀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여러해살이 풀 사이사이에 키 작은 나무들이 자라게 됩니다. 키 작은 나무 다음으로 나타나는 것은 우리가 흔히 활엽수, 침엽수라고 부르는 키 큰 나무들입니다. 키 큰 나무들이 들어서면서 거대한 숲으로 변해 가는 거지요. 처음에는 햇빛을 좋아하는 활엽수들이 무성해지고 무성해진 숲속에 생긴 그늘 덕에 잎이 뾰족한 침엽수들도 점점 더 크게 자라지요. 이렇게 숲은 쉬지 않고 변합니다. 이런 과정을 ‘숲의 천이’라고 하지요. 숲의 천이 과정은 보통 100년 이상 걸립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일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우주 쓰레기 무엇이 문제인가?
    지구 주위를 떠돌던 우주 쓰레기가 인공위성과 부딪혀 인공위성이 못쓰게 되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전해집니다. 우주에서는 머리카락 굵기 정도의 작은 물체도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충돌하면 매우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지구 대기권 밖의 공간에는 이미 우주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우리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주 쓰레기 문제는 지구의 환경오염 문제와 똑같습니다. 우주개발이라는 이유로 우주 쓰레기를 방치하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엄청난 비용과 대가를 치러야 할 날이 오고 말 것입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생각해보기 위해 [우주 쓰레기]를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주여행을 자유롭게 하게 될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우주 청소부, 김우주가 나옵니다. 그의 안내로 우주쓰레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됩니다. 또한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애쓰고 있는 과학자들의 고민도 엿보게 됩니다.

    우주쓰레기 문제는 한 국가의,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하는 숙제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우주개발을 멈춰야 하는 것인지, 우주개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저학년들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
    장군바위 콧수염이 사라졌다!
    마을을 지키던 장수가 죽어서 바위가 되었다는 장수산의 장군바위. 사람의 모습과 닮은 바위들이 다른 곳에도 간혹 있지만, 장군바위가 특별한 것은 살아 있는 듯 생생하게 보이는 콧수염 때문입니다. 알고 보면 바위에서 자라는 돌꽃이 만들어 낸 작품이지만, 콧수염을 위엄 있게 드리우고 호령하듯 서 있는 장군바위는 진우네 마을 사람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장군바위의 콧수염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장수산 곳곳에 누렇게 죽어 가는 소나무, 떡갈나무 잎의 하얀 반점들....... 이들은 콧수염이 사라진 일과 어떤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장수산 때문인지 마을 사람들도, 콧수염이 없어진 장군바위의 얼굴도 영 기운이 없는 모습인데,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과연 장군바위 콧수염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대기 오염으로부터 마을을 지켜 낸 아이들의 환경 운동과 우정 이야기
    세계적으로 대기 오염은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나 미세먼지처럼 오염 물질은 바람을 타고 전 세계 어디든 날아갑니다.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 두통이 생기고, 비염이나 천식을 앓는 사람들도 점차 많아집니다.
    우리나라도 자동차나 공장, 발전소에서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를 많이 사용합니다. 화석 연료를 태우면 질소산화물이나 유황산화물과 같은 안 좋은 물질이 생기는데 이런 것들이 공기 중으로 침투하면 대기 오염이 급격하게 진행됩니다.
    그렇다면 대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어린이들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장군바위 콧수염을 지켜 내기 위해 아이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활약상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과 따뜻한 우정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말라죽은 나뭇잎들을 수거해 원인을 밝히는 검사를 의뢰하고, 대기 오염 물질을 측정하는 등 원인이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밝혀냅니다. 그러면서 마을의 한 구성원으로서 환경을 지켜 내는 것은 누구나 해야 하는 역할이며, 작은 힘이 모여 큰 결과를 낳는다는 교훈도 함께 깨우쳐 줍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 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 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
    숲이 살아야 사람도 살 수 있어요!
    해마다 봄이 오면 미세먼지가 가득한 황사 때문에 숨 쉬기가 어렵고, 여름이 되면 열대야 때문에 잠을 설칩니다. 그뿐인가요? 겨울철 이상 기온으로 엄청난 폭설과 추위가 몰아치는가 하면 때 아닌 기온 상승으로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기도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가뭄, 폭염, 대형 태풍, 게릴라성 폭우 등으로 세계 곳곳에서 큰 피해를 끼칩니다. 극지방의 빙하가 이대로 계속 줄어든다면 북극곰은 곧 멸종될지도 모릅니다.
    지구를 다시 건강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은 이산화탄소이고, 대기 중 이상화탄소의 양을 적절하게 유지시켜주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숲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계속 늘어나는 반면 숲은 갈수록 파괴되고 있습니다. 숲이 사라지면서 지구온난화도 심해지고, 서식지와 먹잇감을 잃은 수많은 동식물이 지구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숲을 보존하는 것은 인간과 동식물, 곧 지구가 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이렇듯 소중한 숲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누가 숲을 사라지게 하는 걸까요?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많은 것들을 소비합니다. 하지만 식탁에서, 욕실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한 번이라도 숲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과자를 먹을 때, 라면을 먹을 때, 종이에 그림을 그릴 때는요? 우리가 매일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이 숲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우리의 생활습관에 숨어 있는 ‘불편한 진실’과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과자와 라면과 햄버거를 먹고, 핸드폰과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며, 아무렇지 않게 종이를 낭비하는 습관이 숲을 얼마나 많이 파괴하는지 깨닫고 크게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숲을 살리는 일은 바로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의 작은 습관 하나가 거대한 숲 전체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숲을 살리기 위해 어떤 습관을 고치고 새롭게 익혀야 할까요?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찬찬히 생각하게 됩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
    영원히 재활용해야 하는 자원, 물!
    와이즈만 BOOKs의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흘려버리는 빗물의 소중함에 대하여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지식 정보 그림책입니다.

    지구상의 물은 어디서 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빗물, 강물, 수돗물, 구름 등으로 계속 모양을 바꾸며 돌고 돌기 때문에 지금 아껴서 사용해야만 다시 깨끗한 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어떤가요? 지하수를 마구 개발해 오염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수도꼭지만 돌리면 물이 콸콸 쏟아지니 양치하거나 샤워할 때 물을 펑펑 써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강물에 더러운 물질을 서슴지 않고 버려 물을 오염시키기도 합니다.

    소중한 빗물이 마구 버려지고 있어요
    옛날에는 빗물을 받아서 그대로 마시기도 하고 밥을 지어 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빗물을 활용하는 경우가 거의 드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에 속합니다. 쓸 수 있는 물의 양이 보유하고 있는 물의 양보다 많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물 부족 문제는 실제로 식수 부족, 가뭄 현상, 자연재해 등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대체 자원이 바로 빗물입니다. 그러나 한 해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빗물의 양은 어림잡아 320억 톤에 이릅니다. 돈으로 치면 30조 원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지요.

    수도박물관이 추천하는 책!
    작은 실천으로 빗물을 지키고 환경보호에 앞장서요!

    그런데 정작 빗물을 활용하려고 해도 빗물 오염 때문에 엄두를 못 내는 것이 현실입니다. 왜 빗물이 오염될까요? 그것은 우리가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점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빗물 오염이 계속되면 동식물이 병들고 결국 그 피해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그렇다면 빗물 오염을 줄이거나 막을 수는 없을까요?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는 어린이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나무 심기, 분리수거 하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 빗물을 깨끗하게 보호할 수 있음을 알려 주지요. 아울러 빗물을 깨끗하게 모으는 방법과 집에서 유용하게 쓰는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우리나라 상수도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고 상수도 보호에 앞장서는 ‘한국 수도박물관’이 추천하는 이 책으로 아이들이 빗물의 고마움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동물은 소모품이 아니라 생명체다!
    학대 받는 동물들이 권리를 찾아가는 추리와 반전의 이야기
    와이즈만 BOOKs의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11번째 책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공장식으로 대량 사육되거나 동물실험, 동물쇼에 동원되는 동물들이 처한 끔찍한 현실을 숨김없이 보여주면서 동물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지난 몇 년간 조류독감과 구제역으로 닭과 돼지들이 대량으로 살처분되고 반려동물들이 학대받는 일들이 보도되면서 동물의 권리와 복지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경제 성장의 그늘에 가려 외면당했던 동물들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 운동도 늘고 있습니다. 동물은 소모품이 아니라 생명체입니다.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므로 생명의 기본권을 보호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전화 한 통만 하면 배달되는 치킨, 식탁 위에 오르는 고기, 애견샵의 강아지, 매일 바르는 화장품, 가죽옷과 구두 뒤에는 동물들의 눈물이 숨어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날것 그대로의 현실을 보여준다면 어린이들은 받아들이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명작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추리와 반전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판타지 형식답게 이 책에는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자신들이 사는 곳이 평화로운 농장마을이라고 여기는 삼형제는 어느 날 농장에 어슬렁거리는 늑대를 발견합니다. 삼형제는 농장 식구들이 늑대에게 잡아먹힐 것이라고 생각해 늑대의 뒤를 쫓습니다. 그런데 맨 처음 달려간 양계장에서 부리 잘린 암탉이 빽빽한 닭장 안에서 알만 낳다가 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슬픈 사연을 듣습니다. 뒤 이어 찾아간 동물원에서는 끔찍한 훈련을 받는 원숭이·돌고래·코끼리를, 화장품 연구소에서는 화장품 실험용으로 고통 받는 토끼를, 강아지 농장에서는 좁은 케이지 안에서 태어나 팔리게 되는 새끼들을 보게 됩니다. 마침내 삼형제는 자신들이 사는 곳이 평화로운 농장이 아니라 끔찍한 공장식 대량 사육장임을 깨닫고 그곳을 탈출하게 됩니다. 삼형제가 범인이라 여겼던 늑대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너희들을 생명체가 아니라 물건으로 여긴단다. 그러니 많이 팔아 이익을 남기려고 수백, 수만 마리를 비좁은 곳에서 키우지. 더러운 환경 때문에 병에 걸려도 신경 쓰지 않아. 병에 걸린 동물은 버려 버리면 그만이니까."
    이 책은 동물이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며 존중받을 권리 또한 있음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동물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곧 사람의 복지와 연결된 일이라는 메시지도 전합니다. 이 책의 탁월한 점은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동물의 권리를 깨달아가는 아기 돼지 삼 형제의 모습이 억지스럽지 않고 생동감 있게 그려진다는 점입니다. 또한 3D 영상을 보는 것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현장감과 현실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부록에서는 우리가 동물의 권리를 지켜주기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동물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동물의 권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흔히 '권리'라고 하면 사람들의 행복추구권, 자유권, 존엄권, 평등권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동물에게도 생명체로서 존중받으며 살 권리가 있습니다. 동물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처럼 '생명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을 제품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이윤을 많이 남기기 위해 동물에게 항생제를 주입하거나 비윤리적으로 동물을 학대합니다. 그런 행위를 막기 위해 전 세계에서는 10월 2일을 세계 농장동물의 날, 10월 4일은 '세계 동물의 날, 4월 24일을 세계 실험실 동물의 날로 정해 동물의 복지와 권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찍어내는 공장'처럼 운영되는 공장식 축산에서는 돼지를 좁은 스톨에 가둬 일평생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게 하고 출산 능력이 떨어지면 도축합니다. 닭들은 날개조차 펼칠 수 없는 크기의 케이지에서 평생 알을 낳아야 합니다
    ‘땅속의 용’이라 불리는 똥장군, 지렁이가 사라졌다!
    밤늦은 시각, 누군가 탐정 사무소의 문을 두드립니다. 커다란 선글라스로 얼굴을 반이나 가린 의뢰인. 그는 비에 젖은 사진 한 장을 탐정 손에 쥐어 주고 사라집니다. 물에 번진 사진 속의 실종자는 바로 지렁이였습니다. 과연 무슨 사건이 일어난 것일까요?

    [똥장군 토룡이 실종 사건]은 사라진 지렁이를 찾아 나선 탐정이 토양 오염의 비밀을 밝혀 나가며, 땅속 청소부 지렁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환경과학 그림책입니다.
    자기 몸무게만큼 먹는 대식가. 먹은 양의 2배가량 똥을 싸는 똥장군. 지렁이는 낙엽이나 썩은 음식물 등 영양가 없는 쓰레기를 먹고도 식물들이 마음껏 먹고 자랄 수 있는 영양 만점의 똥을 누지요. 지렁이가 눈 똥인 ‘분변토’는 일반 토양에 비해 2배의 칼슘, 2.5배의 마그네슘, 11배의 칼륨을 포함한 비옥한 흙입니다. 실제로 지렁이 양식 공장에서는 3,000만 마리의 지렁이로 하루에 약 10톤가량의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지렁이가 싸는 똥인 ‘분변토’에 초점을 맞춰 지렁이가 어떻게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끈질긴 추적으로 밝혀지는 의뢰인과 지렁이의 정체전작에서 퀴즈나 추리물 형식을 통해 실험적인 시도를 계속해 왔던 작가 권혜정은 골프장 건설과 침출수 범람으로 지렁이가 사라졌다는 데 주목하고 ‘실종 사건’이라는 플롯을 만들었습니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흥미로운 단서들과 특유의 유머 감각은 어린이들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집중력 있게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탐정과 함께 이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지렁이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환경 문제에 대한 해박한 상식까지 저절로 얻게 되지요. 이 책의 그림 또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창작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소노수정은 지렁이의 분변토를 콜라주 형식으로 입체감 있게 표현하고, 지렁이의 특징이 담긴 탐정 수첩, 지렁이의 일상이 담긴 일기장, 이야기 사이에 넣은 토막 만화를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들로 덧칠해 코믹한 웃음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킥킥대며 책장을 넘기는 사이 어린이들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스스로 문제점을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꿀벌과 인간, 공존의 참의미를 일깨워주는 책
    꿀벌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곤충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꿀벌에 대해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지요. 꿀벌 덕에 많은 것들을 얻고 있었으면서 말입니다. 유엔 식량 농업 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주요 농작물 100가지 중에 70가지 이상이 꿀벌의 꽃가루받이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꿀벌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2006년 가을부터 2007년 여름까지에는 북반구 꿀벌의 25%가 사라져 버리기도 했습니다.. 이때 세계의 식량 가격은 37%나 올랐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인류도 4년 내에 멸종할 거라고 예측했습니다.
    우리는 돈이 되는 작물을 키우기 위해 꿀벌들에게 한 가지 꽃꿀만을 먹이며 꽃가루받이를 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 뿌리는 살충제와 제초제는 꿀벌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꿀벌의 건강한 먹이가 되는 밀원식물(벌이 꿀을 빨아 오는 원천이 되는 식물)이 자라는 땅을 갈아엎어 건물을 짓거나 농지로 바꿔 버립니다.
    이 책은 우리 인간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지적합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것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라는 공간이 우리 인간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니라 꿀벌 같은 작은 곤충들도 함께 더불어 사는 공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 나아가 모든 생명이 함께 하는 곳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꿀벌들이 사라진 원인을 파헤쳐가는 그림책!
    이야기는 잃어버린 동물들을 찾아주는 방송 프로그램에 한 양봉가가 자신의 꿀벌들을 찾아달라고 뛰어들면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그깟 흔해빠진 꿀벌이 뭐가 중요하냐며 무시합니다. 그러자 그 광경을 보고 있던 꿀벌 나라의 여왕벌이 꿀벌이 사라지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겠다며 양봉가와 아나운서, 참가자인 꼬마 지우를 꿀벌나라로 데려 오게 합니다.
    이들은 꿀벌나라를 돌아보면서 5천만 년 이상 생존해올 수 있었던 꿀벌들의 유지 체제를 보고 감탄합니다. 그리고 꿀벌이 꽃가루받이를 통해 열매를 맺게 해 식물의 번식을 도움으로써 먹이사슬의 중심에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꿀벌이 없어진다면 사람들도 위험하게 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꿀벌을 사라지게 만든 원인이 자신들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되지요. 꿀벌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작은 일부터 하면 됩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우처럼 페트병 화분을 만들어 씨앗을 심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나 학교 화단에 심어져 있는 꽃과 나무를 소중히 여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이 책에서는 세 사람이 꿀벌이 되어 꿀벌 세계에서 벌어지는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꿀벌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생동감 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꿀벌이 사라진다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따끔하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꿀벌들아, 돌아와]는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
    . 이러한 공장식 축산이 빚어낸 비위생적인 환경 및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동물들의 면역력이 떨어져 조류인플루엔자나 구제역 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생명을 거래하는 애견경매장이나 애견샵은 또 어떤가요? 어린 강아지들만 팔리고, 쓸모없어진 개들은 죽임을 당합니다. 또 한 해 4백만 마리 가량의 쥐, 토끼, 개, 원숭이는 화장품이나 제약 실험에 이용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동물들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도 될까요? 사는 동안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동물에게는 없을까요? 동물들이 살아가는 동안 안락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책은 동물 학대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01. [우주쓰레기]
    02.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03.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04.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05. [1억 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06.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07. [장군바위 콧수염]
    08.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09. [꿀벌들아, 돌아와!]
    10. [빛공해, 생태계 친구들이 위험해요]
    11.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 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 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 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01. [우주쓰레기]
    02.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03.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04.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05.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06.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07. [장군바위 콧수염]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 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01. [우주쓰레기]
    02.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03.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04.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05.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06.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 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01. [우주쓰레기]
    02.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03. [누가 숲을 사라지게 했을까?]
    04.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 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저학년들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추천사

    동물들은 우리와 똑같이 생명을 지닌 존재예요. 그런데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 이유가 반드시 있을까요? 사는 동안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없을까요?
    우리 인간들이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듯이, 생명이 있는 동물들도 최소한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고통 받는 동물들은 우리들의 노력에 의해 조금은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어요.
    돼지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최소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환경에서 살 수 있게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힘을 보태 주세요.
    -임순례 /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대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였고, 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그 후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 글쓰기와 동화 창작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과학의 도시 대전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과학 도서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든 첫 책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드는 게 꿈입니다.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58종
    판매수 23,642권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아빠한테 가고 싶어요]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우리 세상의 기호들]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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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렸을 때 일기 쓰기, 독서 감상문 쓰기, 글짓기 숙제를 가장 열심히 했어요. 어린이 잡지에 보낸 동시가 뽑혀 하모니카를 받았을 때 작가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고요.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기자, 방송 작가, 학습지 편집자 등 여러 가지 일을 했어요. 지금은 가족 중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사랑을 주는 강아지 '행복이'와 함께 살면서 어린이 책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 [달려라 아빠 똥배] [짠돌이, 지갑을 열다] [엄마 출입 금지] [꿀벌들아 돌아와] 등이 있어요.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것을 배우기 좋아합니다. 과학, 역사, 문화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책 읽기, 맛난것 먹기, 상상하기,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며 숲길을 걸으며 바람 쐬기를 즐겨요. 앞으로 모두의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만들 계획입니다. 현재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심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어를 공부했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 쓰는 법을 공부했습니다. 아스팔트에서 우연히 만난 수다쟁이 지렁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뱅글뱅글 탐정 추리 50] [역사가 뱅글뱅글] [세계가 뱅글뱅글]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5~
    출생지 대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5년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한 뒤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에서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어린이책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05년 '샘터문학상' 수상에 이어 2006년 'MBC 창작동화대상'과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수상작 [주몽의 알을 찾아라]를 비롯해[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고양이 제국사][토끼는 달리는 것을 좋아해][집이 도망쳤다!][타임 가디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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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전북 김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이 되길 꿈꾸며 글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1억 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거북이를 맛있게 먹는 방법] [까불이 1학년] [음치 평숙이, 소리꾼 되다]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6~
    출생지 경상남도 하동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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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서 태어나 염소들과 뛰놀며 자랐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네이프 교수를 좋아하고, 갖고 싶은 포켓몬 '나옹이'다. 예쁜 볼펜 모으는 게 취미여서 원고료 들어오면 꼭 문방구에 간다.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2016 SF어워드 우수상을 받았고, [슈퍼 깜장 봉지][안녕, 베타]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등의 책을 썼다. 어린이들에게 편지 받는 주소는 versdieu@hanmail.ne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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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1년 SOKI 국제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입상하였으며, 2003년 디자인 진흥원 패키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보고 많은 것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모래톱 이야기] [심청전] [역사 인물 9인] [임금님의 하루] [로봇] [1학년이 보는 수수께끼] [저학년이 보는 과학 이야기] [난 최고의 리더가 될 거야] [롤러코스터 타러 가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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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진짜랑 깨] [잘 자, 코코] 등이 있다. [수박 수영장]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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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든 첫 책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드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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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강아지들과 함께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 동물들을 다룬 이야기에 관심이 많답니다. 그래서 이 책 [바나나가 과테말라 대통령을 쫓아냈다고]도 약자가 어떻게 강자에 의해 억압당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작업했지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요], [나는 동물이 좋아],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등이 있습니다.

    남궁정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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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수와 코바늘뜨기에 푹 빠져 있으며, 친구 같은 남편 그리고 착한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인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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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한겨레신문사에서 카툰도 하며 30년 넘게 만화와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반갑다 논리야] [기운 센 발] [어린이 성경] [뜨고 지고] [지렁이 카로] [구슬치기로 시작한 세계지도여행]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등 다수가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엄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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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생각하고, 바라보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슬렁어슬렁 동내 관찰기》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옷 잘 입는 법》, 《우리 고장 위인 찾기 7》, 《방방곡곡 우리나라 지리 대장 나강산이 간다!》, 《모르는 게 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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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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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톡톡 튀는 남다른 이야기를 찾고자 오늘도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최무선] [을식이는 재수 없어] [형제가 간다] [오메 돈 벌자고?] [너구리 판사 퐁퐁이] [교실로 돌아온 유령] [진시황의 책 교실] [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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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수정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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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Sogno)는 이탈리아 어로 '꿈'을 뜻해요. 저에게 꿈이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꾸고 싶은 것이랍니다.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 [칭찬 한 봉지], [똥장군 토룡이 실종 사건] 등 다양한 동화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자연을 사랑하는 만화가들의 모임 '에코믹스'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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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 영재수학과 창의 영재과학 교재 및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구성주의 이론에 입각한 교수학습 이론과 창의성 이론 및 선진 교육 이론 연구 등에도 전념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사설 영재교육 기관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에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교사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해동 추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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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0년부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아리랑위성과 천리안 위성 관제 시스템 개발 및 운영에 참여했고, 현재 우주 쓰레기 관련 국가연구 과제의 책임자를 맡고 있습니다.

    수도박물관 추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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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정수장 부지에 세워진 상수도 전문박물관입니다.
    2008년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통수 100주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 수돗물의 역사와 문화, 수돗물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관하였습니다. 1908년부터 수돗물을 생산하여 공급했던 역사적인 장소를 복원하고 정비하여 현장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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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총 1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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