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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3권 세트 (season 1,2,3) 패키지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 Season 2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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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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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 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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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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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신 과학이슈를 한자리에!

    일본 대지진으로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으로 수만 마리의 가축이 살처분됬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는 외계인의 가능성으로 보이는 비소 생명체 발견을 발표했고, 신종플루의 확산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현상은 최근 몇 년 사이에 가장 이슈가 된 사건들이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이 아닌 최근에 일어난 과학이슈들을 원인이 무엇인지 청소년의 시각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나라 과학 분야 전문가 12인이 모여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청소년 필독서! 기본상식 습득과 청소년 논술대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세상을 뜨겁게 달군 과학이슈 11가지
    에볼라 바이러스부터 싱크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1월 7일 기준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확진 환자만 2만747명이며, 사망자는 8,235명에 달했다. 과일박쥐에서 시작된 에볼라 출혈열은 어떻게 세기의 재앙이 되었고, 과연 우리나라는 안전할까?
    진주에 떨어진 운석은 71년 만에 한반도에 떨어진 것이다. 지구에 바다를 가져다준 것도 운석이고, 공룡이 멸종한 것도 운석 때문이라는 의견이 크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도 아마 거대한 운석 충돌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과연 지구는 소행성 충돌로 멸망할 것인가?
    해외토픽에서나 가끔 볼 수 있었던 싱크홀이 석회암 지대에서 지하수에 의해 생겼다면, 석촌동 싱크홀은 사람의 판단착오와 실수로 만들어진 인재였다. 왜 도심에서 싱크홀이 발생하며, 대비책은 무엇일까?

    과학매체 편집장,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였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SEASON3)]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과학기술 10대 뉴스]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카이스트 연구원 이승목,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 이강영,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개인천문대 운영자 이광식, [과학동아] 기자 윤신영, [더사이언스] 전편집장 김규태,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박건형, 과학칼럼니스트 최순욱, 강석기, 이억주, 송은영 등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사물인터넷'이다.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 신년 인사회'와 '세계경제포럼'에서 박대통령은 "창조경제의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언급처럼 사물인터넷은 창조경제의 핵심 인프라나 기술이 될 것인가? 대체 사물인터넷은 무엇일까?
    두 번째 이슈는 '운석'이다. 진주에 떨어진 운석은 71년 만에 한반도에 떨어진 것으로, 무게만 해도 35킬로그램으로, 금의 10배로 시세를 잡는다 해도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그 이유는 운석에는 태양계의 생성과 외계 생명체에 관한 비밀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슈는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든 '에볼라'이다. 90%가 넘는 치명적인 치사율로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40년 만에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과 미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너무나 치명적이라 숙주를 오래 살려두지 않아 아프리카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에볼라 바이러스들이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유럽과 미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다면 확진하고 치료할 수 있을까?
    네 번째 이슈는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한 '싱크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싱크홀은 해외토픽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이었다. 그러나 잠실 석촌동 일대에 생긴 싱크홀은 원인부터 큰 차이가 있다. 다른 싱크홀이 석회암 지대에서 지하수에 의해 생긴다면 석촌동 싱크홀은 사람의 판단착오와 실수로 만들어진 인재였다. 이는 난개발이 진행된 서울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나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다섯 번째 이슈는 '대형 참사'이다. 2014년에는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 침몰 사고뿐 아니라 여러 대형 참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철로 만든 배가 물에 뜨고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것은 모두 과학의 발전으로 가능한 일인데, 이런 크고 작은 사고는 왜 끊이지 않고 계속 일어나는 것일까?
    여섯 번째 이슈는 '군집로봇'이다. 지능이 높고 자율성을 갖춘 커다란 로봇으로 발전하던 로봇 연구가 왜 작고 단순화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게 되었을까? 여러 대의 로봇이 힘을 합쳐 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움직이는 비결은 무엇일까?
    일곱 번째 이슈는 '공룡'이다. 기존의

    과학매체 편집장,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였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SEASON2)]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과학칼럼니스트 강석기,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 이강영,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과학동아] 기자 윤신영, [더사이언스] 편집장 김규태,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김원섭, [어린이과학동아] 기자 이정아, 과학저술가 송은영, [과학동아] 기자 고호관,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박건형, [과학동아] 수석기자 김민수 등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진화론 논쟁'이다. 2012년 6월, 세상을 깜짝 놀랄만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과학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빼달라는 창조론자의 요구를 받아들여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나라 과학교과서에서 진화론이 빠지게 된 것일까?
    두 번째 이슈는 '힉스 입자'다. 2012년 7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 힉스로 보이는 입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해서 그야말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세계 과학계는 이를 보고 '가장 화려하면서도 중요한 과학적 이슈'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세 번째 이슈는 '행동유전학'이다. 갈수록 흉악해지는 성범죄자들에게 성적 충동을 억제하는 방안으로 약물을 투여하는 '화학적 거세'가 거론됐다. 화학적 거세가 과연 성범죄를 줄일 수 있는 대안일까?
    네 번째 이슈는 '다중우주'다. 다중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또는 그 너머에 존재하는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오랜 물음이다. 궁금하면 은하철도에 몸을 실어보자. 친절한 차장이 여러 가지 모양의 우주로 안내할 것이다.
    다섯 번째 이슈는 '원자력'이다. 원자력발전소가 세워진 이후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다. 대표적인 사고는 스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전에서 있었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 사고 가 터질지 모른다. 그렇다고 원전을 없앨 수 있을까? 원전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까?
    여섯 번째 이슈는 '과학수사'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범죄도 과학적이고, 수사도 과학적이다. 2012년 8월, 서진환 살인 사건으로 DNA 신원확인 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대한 법률인 'DNA법'이 이슈가 됐다. DNA가 과학수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일곱 번째 이슈는 '인체성장'이다. 성장은 청소년들에게 큰 고민이다. 게다가 너무 일찍 성장판이 닫혀버리거나 성조숙증까지 온다면 심리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성조숙증이 자꾸 늘어난다고 한다.
    여덟 번째 이슈는 '화성탐사'다. 지구를 떠난 지 약 8개월이 지난 2012년 8월, 하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화성 표면에 무사히 착륙했다. 큐리오시티는 화성을 샅샅이 조사하여 생명체의 흔적을 찾으려 할 것이다. 인류는 왜 화성을 생각할까?
    아홉 번째 이슈는 '인공뇌'다. 인간은 오래 전부터 사람을 대신해 육체적인 일을 해주는 로봇을 개발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정신노동까지도 해줄 수 있는 똑똑한 '인공뇌'를 만들고자 한다. 어떤 일을 해야 인공뇌라고 할 수 있을까?
    열 번째 이슈는 '과학자 윤리'다. '과학적'이라고 하면 왠지 믿음이 간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학을 누가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선'이 될 수도 있고 '악'이 될 수도 있다. 과학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연구해야 할까?
    열한 번째 이슈는 '애니팡과 카카오톡'이다. 2012년 히트상품이 되기도 한 애니팡. 이런 게임이 처음이 아닐 텐데 왜 하필 '애니팡'인가? 애니팡이 국민게임이 되는 데 카카오톡은 어떤 역할을 한 것일까?
    유명 과학저널리스트와 연구자 12인이 모여
    쓰나미에서 그래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일본 대지진, 기록적인 한파와 자구 온난화, 구제역,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요즘 텔레비전과 신문에서는 매일 매일 과학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을 쉽게 파해쳐 보자는 생각에서,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2010년부터 이슈가 됐고 앞으로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 10가지를 선정했다. 여기에 갑자기 발생한 2011년 3월 일본대지진을 포함해 모두 11가지 핫이슈가 뽑혔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급격하게 변하는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과학기술을 이야기할 수 있고 당당히 자기 주장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들어가며' 중에서)

    과학 매체 편집장,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쓴 기획 도서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수학동아] 편집장 이충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고선아,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서 저자 이은희,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장 장미경, [과학동아] 편집장 김상연,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위원 이강봉, 동아사이언스 기자이자 대중 과학서 저자 강석기, [더사이언스] 편집장 김규태, KIST 인지로봇센터장이자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 유범재,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박건형 등을 들 수 있다.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과학 전문 기자와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은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 11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로는 2011년 3월 온 지구를 깜짝 놀라게 한 일본의 9.0 규모의 대지진으로 인해 일어난 지진해일과 원전사고를 다룬다. 두 번째 이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외계 생명체에 관련된 중대 발표를 한다는 이야기로 내심 NASA가 외계인의 존재를 밝혀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비소 생명체의 발견. 세 번째 이슈로는 발생 3개월 만에 전국적으로 350만 마리의 가축을 살처분한 구제역과 2009년에 우리나라에서도 70만 명 이상이 감염되고 평소 건강했던 사람들을 갑자기 사망하게 만든 신종플루 등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네 번째 이슈는 인간이 만들어낸 여러 물질로 인한 유해 물질 증가와 생물종 멸종을 다루고, 다섯 번째로 북극진동으로 인한 기록적인 한파와 폭염, 폭우와 폭설을 이야기한다.
    또한 뇌과학을 이용한 뉴로마케팅(issue 06), 중동 지역의 시민혁명으로 연일 상승하는 휘발유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issue 07), 2010년 노벨상을 수상한 그래핀을 포함한 탄소나노 삼형제(issue 08)와 가입자 수가 1000만이 넘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issue 09), 가사도우미 인간형 로봇처럼 우리 생활에 점점 가까워지는 로봇(issue 10) 등 최신 기술에 관한 소개도 이어진다. 마지막 장에서는 연료전지 연구로 유명한 KAIST 화학과 유룡 교수와 마이크로RNA 분야에서 손꼽히는 김빛내리 교수 등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과학자들과 그분들의 연구를 소개한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가 더워진다고 하는데 오히려 겨울은 왜 이렇게 춥고 오래 가는지, 일본의 원자로와 우리나라의 원자로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방사선과 방사능은 차이가 무엇인지 등 궁금증은 끊임없이 솟아나는데 누구 하나 이것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은 이러한 소식을 알리는 데 급급하여 오히려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공룡 연구가 북아메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요즘은 아시아 대륙으로 옮겨오고 있다. 또한 화석을 통해 공룡의 모습을 알아낼 뿐 아니라 식성과 생활사 등 삶까지도 복원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고비사막으로 떠난 우리나라 발굴단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여덟 번째 이슈는 '인간게놈시대'이다. DNA 이중나선구조가 발견된 지 60년이 되었다. 인간의 게놈을 분석하는 것을 넘어 이제 개인의 유전 정보를 분석해 주는 게놈 해독 서비스가 사업화되었다. 이제 DNA는 고인류학을 해독하고 범인을 잡는 기술뿐 아니라 영구보존이 가능한 새로운 저장매체로도 연구되고 있다.
    아홉 번째 이슈는 '우주개발'이다. 중국의 무인 달 탐사선의 성공으로 이제 달에 발을 디딘 국가는 미국, 러시아의 뒤를 이어 중국이 세 번째가 되었다. 또한 인도는 화성 탐사선을 쏘아올려 화성 궤도의 진입에 성공했다. 정말 10년 후 2024년에는 우주 관광이 가능해질까?
    열 번째 이슈는 제1차 세계대전 100주년을 맞아 '전쟁과 평화'에 관해 다루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전쟁은 그 위력과 영향력이 점점 커졌다. 그러나 반대로 강한 무기가 생기면서 오히려 전쟁이 줄었다는 해석도 있다. 그렇다면 과연 미래에는 전쟁이 없어질 수 있을까?
    열한 번째 이슈는 '입자물리학'이다. 힉스 입자의 확인으로 더욱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소립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과학이슈11, SEASON 3 출간
    2011년 4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제작 지원으로 [청소년이 알아야 할 과학이슈11]이 발간됐다. 2010년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과학이슈 중 10가지를 선정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과학전문기자들이 원고를 집필했다. 그런데 책이 완성될 시점인 2011년 3월 14일, 이웃나라 일본에서 대지진과 해일이 일어나면서 일본 동부에 있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큰 사고가 일어났다. 국내 언론 및 과학 잡지에서는 원전 사고에 대한 뉴스와 분석 기사가 쏟아졌다. 과학이슈10은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과학이슈11이 됐다. 발간 이후 과학이슈11은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과학이슈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순식간에 2만 부 가까이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에 2년마다 국내 과학잡지의 편집장과 기자, 일간지의 과학전문기자,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 과학저술가 및 과학칼럼니스트들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과학이슈 10가지를 선정하고, 거기에 정확히 과학 분야는 아니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화제가 됐던 이슈를 하나 더 추가해 [청소년이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파헤쳐보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특히 청소년들은 일찍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과학기술 이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비단 논술과 대입 같은 문제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선 알아야 당당히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습관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쓰나미에서 그래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01 일본대지진
    지진해일과 원전사고
    김윤미·윤신영

    issue 02 우주
    비소 생명체 논란
    이충환

    issue 03 생명
    바이러스와의 전쟁
    고선아

    issue 04 환경
    소멸, 생성 그리고 증가
    이은희

    issue 05 기후
    지구가 전하는 변화의 메시지
    장미경

    issue 06 뇌과학
    과학과 경제의 만남
    김상연

    issue 07 에너지
    스마트그리드를 꿈꾸다
    이강봉

    issue 08 신소재
    탄소나노 삼형제
    강석기

    issue 09 정보통신
    스마트한 세상
    김규태

    issue 10 로봇
    로봇과 NBIC 융합
    유범재

    issue 11 과학자
    세계 속의 한국 과학자
    박건형

    [들어가며]
    진화론 논쟁에서 애니팡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01 진화론 논쟁
    과학교과서에서 시조새를 빼라
    강석기

    issue 02 힉스 입자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이강영

    issue 03 행동유전학
    환경은 유전을 보완하는 필터
    이은희

    issue 04 다중우주
    멀티버스로 가는 은하철도
    윤신영

    issue 05 원자력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김규태

    issue 06 과학수사
    모든 접촉은 증거를 남긴다
    김원섭

    issue 07 인체성장
    성조숙증, 키 걱정 이젠 굿바이
    이정아

    issue 08 화성탐사
    인류는 왜 화성을 생각하나
    송은영

    issue 09 인공뇌
    정신노동까지 대신하는 로봇
    고호관

    issue 10 과학자 윤리
    과학은 '선'인가 '악'인가
    박건형

    issue 11 애니팡과 카카오톡
    콤보를 먼저 생각합니다
    김민수
    [들어가며]

    에볼라에서 씽크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01 사물인터넷
    실생활로 들어온 사이보그 세상, 부작용은?
    최순욱

    issue 02 운석
    지구 종말은 소행성 충돌로?
    이광식

    issue 03 에볼라 바이러스
    우리나라는 에볼라 출혈열에 안전할까?
    이은희

    issue 04 싱크홀
    공포의 대상 도심 싱크홀, 대비책은?
    박건형

    issue 05 대형 참사
    세월호는 왜 뒤집힌 걸까?
    이억주

    issue 06 군집로봇
    미래의 로봇은 어떤 형태일까?
    이승목

    issue 07 공룡
    고비사막이 왜 세계 공룡 연구의 중심지가 되었나?
    윤신영

    issue 08 DNA
    DNA에 기록을 저장하는 시대가 온다
    강석기

    issue 09 우주개발
    2026년 화성 관광 시대 도래
    송은영

    issue 10 전쟁과 평화
    인류가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김규태

    issue 11 입자물리학
    물질을 이루는 궁극의 입자는 무엇일까?
    이강연

    본문중에서

    2012년 7월 4일, 스위스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거대강입자가속기(LHC)에서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과학자들은 이 사건을 '가장 화려하면서도 중요한' 과학이슈로 꼽았다. 힉스 입자? 도대체 힉스가 뭔데 최대의 화제가 됐을까? 그런데 그보다 한 달 정도 앞선 2012년 6월 7일, 우리나라 과학계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사건(?)이 일어났다.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한국, 창조론자 요구에 항복하다'라는 기사 때문이었다. 내용은 과학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빼달라는 창조론자의 요구가 받아들여졌다는 것이었다. 진화론은 왜 과학교과서에서 빠지게 된 운명에 처했을까? 2012년에는 힉스 입자와 진화론 논쟁 외에도 성범죄자들의 화학적 거세, 다중우주, 원자력의 진실, 과학수사, 성조숙증,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인공뇌, 과학자 윤리, 애니팡 신드롬 등이 과학이슈로 등장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시즌3에서는 DNA 이중나선구조 발견 60년을 기념하여 개인게놈시대를 조명했고, 힉스입자 확인으로 소립자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았다. 또한 나로호 발사 성공 이후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의 우주개발 경쟁, 서울 한복판에서 공포에 떨게 했던 싱크홀, 진주에 떨어진 운석, 끊임없이 진화해 가는 공룡 연구, 2014년 최고의 핫이슈로 떠올랐던 사물인터넷, 거대하고 정교한 방향으로 발전하던 로봇이 작고 단순화되는 쪽으로 방향으로 바꾼 군집로봇,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 100주년을 맞아 인간은 왜 전쟁을 하는지,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 침몰로 대형 참사에 대한 이슈가 선정되었다.
    ('들어가며' 중에서)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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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욱_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뒤 전자신문과 매일경제신문에서 약 6년 간 IT 분야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언론정보학을 공부중이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터넷에 관한 몇 가지 진실과 오해], [훤히 보이는 신재생에너지](공저), [북유럽 신화 여행-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신들의 이야기] 등이 있다.

    이광식_ 한국 최초의 아마추어 천문잡지 [월간 하늘]을 창간하여 3년 여 동안 발행했다. 2006년부터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원두막천문대'라는 개인천문대를 운영하는 한편, 모 인터넷 신문의 우주-천문 파트 통신원으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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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8종
    판매수 4,364권

    1995년 서울대 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우주론 전공)를 받았고 2005년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과학언론 전공)을 수료했다. 1999년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과학종합미디어 ‘동아사이언스’로 옮겨 [동아일보]와 월간 [과학동아]에 흥미진진한 과학기사를 써왔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수학교양 월간지[수학동아]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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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5,815권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전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전문 작가로 전업하여 [동아사이언스닷컴], [사이언스타임즈] 등에 과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SERICEO에서 "일상의 과학" 동영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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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입자 물리학 이론을 전공해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물질의 근본 구조를 어떻게 이해하고 또한 이것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힉스 입자, 여분 차원, 중성미자, 암흑 물질 등에 관련된 현상을 연구해 오고 있으며, 대칭성의 양자 역학적 근본 구조 및 확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Direct search for heavy gauge bosons at the LHC in the nonuniversal SU(2) model” (2014) 등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파이온에서 힉스 입자까지』 등을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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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59,130권

    연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물학을 공부한 뒤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책,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과학을 알리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하리하라, 미드에서 과학을 보다』『하리하라의 몸 이야기』『하리하라의 과학 24시』『하리하라의 음식 과학』『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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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3,963권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과 생명공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학을 공부했다. [어린이과학동아]를 거쳐 [과학동아] 기자로 일하고 있다. 환경과 보건, 에너지, 고인류, 물리 분야에 관심이 많다. 라디오 환경 코너를 진행했고, 환경단체 소식지 고정필자로도 활동 중이다. [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과학동아북스, 2012),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청어람미디어, 2012, 공저) 등을 쓰고, 옮긴 책으로는 [소셜 네트워크](과학동아북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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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99년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코스닥증권시장 등을 담당했다. 정보통신부, 통신사업, 반도체 분야의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회학을 강의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더사이언스]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칩 하나에 세상을 담다](클릭앤클릭, 2007, 공저), [이공계 글쓰기달인](글항아리, 2010, 공저) 등이 있다. 한국과학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2012 올해의 송곡기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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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2,349권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소년》,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에서 20여 년 동안 과학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동아사이언스 생생탐사 시리즈를 만들고 직접 생태탐사를 진행했으며, ‘미션키드’, ‘입체전자블록키트’와 같은 교육교재를 개발하고 섭섭박사로 활동하며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교육기획연구소장으로 교육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 『다운이 가족의 생생탐사』 시리즈, 『도도새는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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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기자로 입사해 지금까지 과학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

    생년월일 1964.1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57종
    판매수 28,578권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전공했다. 1999년 제17회 한국 과학기술 도서상
    (저술 부문, 과학기술처 장관상)을 수상했고, 현재 과학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인슈타인의 생각실험실 1, 2] [Mr.퐁 과학에 빠지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중 [프린키피아], [블랙홀 랑데부] [과학 원리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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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를 거쳐 현재 [과학동아]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부즈펌, 2009), 옮긴 책으로는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황금가지, 2009), [SF명예의 전당](오멜라스, 2011), [카운트 제로](황금가지, 20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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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2002년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IT전문기자로 [디지털타임스]에도 몸담았다. 2007년부터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사회부, 경제부, 미래부, 국제부 등을 거쳐 2010년 유럽순회특파원을 지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통섭에 특히 관심이 많아, '신다빈치 프로젝트', '한국의 미래', '녹색성장의 비전' 등의 장기 기획을 주도했다. '유럽의 지성을 만나다', '석학대담' 등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및 학계 권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수여하는 '2012 과학창의보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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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를 졸업했다. 2004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컴퓨팅, 인터넷, 모바일, 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로 활동했다. 2009년에는 [전자신문]의 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 정보통신 산업 및 인터넷, 모바일 정책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수석기자로 다양한 과학기사를 쓰며 과학하는 즐거움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톡톡 국민앱 카카오톡 이야기](머니플러스, 2011,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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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하고 KAIST에서 입자 물리학을 공부했다. KAIST,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연구 교수를 지냈고,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으로 2011년 한국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밖의 저서로는 [보이지 않는 세계], [파이온에서 힉스 입자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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