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4,3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2,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1,0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초등학교 6학년 권장도서 세트 패키지 (전8권) :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 + 뉴욕 쥐 이야기 +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 + 선생님 오늘 날씨 어때요? + 아이반호 + 우리 안의 얼간이를 찾아서 + 자본주의 논쟁 + 책 바이러스 LIV3, 책의 죽음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88,800원

  • 88,800

    11,000원 + 11,000원 + 10,000원 + 10,000원 + 12,000원 + 15,000원 + 9,800원 + 10,000

    13,170P (1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7)

    • 사은품(6)

    이 상품의 구성상품

    뉴욕 쥐 이야기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11,000원 + 1,650P적립 (15%적립)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11,000원 + 1,650P적립 (15%적립)

    선생님, 오늘 날씨 어때요?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10,000원 + 1,500P적립 (15%적립)

    우리 안의 얼간이를 찾아서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10,000원 + 1,500P적립 (15%적립)

    자본주의 논쟁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2,000원 + 1,800P적립 (15%적립)

    아이반호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5,000원 + 2,250P적립 (15%적립)

    책바이러스 LIV3, 책의 죽음

    • 9,800원 8,820원 + 490P적립 (10%할인+5%적립)
    • 9,800원 9,800원 + 1,470P적립 (15%적립)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10,000원 + 1,500P적립 (1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놀며 즐기며 배우는 흥미진진 세계사!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는 신선한 테마로 세계사를 재미나게 다루면서도 역사의 흐름을 꼼꼼하게 짚어 가며 '재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꼭 기억해야 할 세계사 주요 사건들은 본문 속 코너 [여기서 잠깐!]과 각 장 부록인 [놀이기구가 들려주는 세계사 하이라이트]를 통해 깊이 있게 담았습니다. 상세한 설명을 덧붙인 연표를 마련해 세계사 사건들을 시간 흐름에 따라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놀이공원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말씨, 하나의 사건을 균형 잡힌 시선에서 바라보도록 이끄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사람의 생각을 단순화시키는 모든 영상을 금지하고 오로지 책만을 읽게 하는 사회!

    때는 21세기 말, 유럽은 작가, 철학자, 지식인 들로 구성된 아카데미 정부가 통치한다. 이 온건한 독재 체제는 텔레비전과 컴퓨터와 인터넷의 사용을 금지한다. 국민의 대다수는 열심히 독서하고 글쓰기를 즐기는 '문자족'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저항 세력이 있었으니, 금지된 영상과 게임, 기술을 추종하며 인터넷으로 비밀리에 소통하는 '컴족'이다. 이들은 책을 읽으면 책의 글자가 지워지는 가공할 바이러스를 개발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책은 그 책을 읽는 독자를 감염시키고, 감염된 독자는 다시 다른 책에 바이러스를 전하는데….
    중세 시대 영국으로 떠나 사자왕 리처드와 로빈 후드를 만나 보자!
    따뜻함과 유머와 매력이 넘치는 '쥐' 이야기

    몬터규는 뉴욕 시의 외딴 하수구에서 산다.(하수구에서 산다는 것은 매우 불명예스러운 일이다.)
    어느 날 아름다운 아가씨 쥐를 만나 그때까지 알지 못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호화로운 나무 상자에 사는 부두 쥐들은 몬터규처럼 앞발을 써서 뭔가를 만드는 쥐들을 업신여기고 깔보았던 것이다.

    인간들 세계를 그대로 비추고 있는 또 다른 세계, 로맨스와 동경, 편견에 맞서는 용기, 예술의 신념으로 가득한 쥐들의 세계가 펼쳐진다. 인간 사회의 축소판인 동물의 세계에 관한 기발하고 세련된 판타지로, 도전에 맞서 성장하고 내면의 성숙과 함께 주변까지 변화시키는 내용에 따뜻함과 유머와 매력이 넘친다.

    출판사 서평

    교과연계
    초등 5학년 사회 5-2] 1.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초등 6학년 사회 6-2]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초등 6학년 도덕] 8. 공정한 생활
    중학교 1학년 국어] 갈등을 넘어 관계 넓히기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맛있는 우유

    가게에서 맛있는 우유를 사 먹으려면 어떤 사람들의 손을 거치게 될까? 맛있는 우유가 나오려면 우선 건강한 소가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물, 좋은 풀을 먹으며 지내야 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차례로 농장 주인, 우유 회사, 가게 주인 등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제품이 된 우유가 소비자의 손에 들어온다.
    그런데 건강한 젖소가 행복하게 자라며 만든 맛있는 우유가 만약 온도 조절을 잘못해 운송 중에 맛이 변했다면, 혹은 우유 회사가 값싼 맛없는 우유를 섞어서 제품을 만든다면, 또는 가게 주인이 유통 기한을 속여서 오래된 우유를 판다면 어떻게 될까? 이 중 한 가지 경우만 생겨도 소비자는 맛있는 우유를 먹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은 사람들의 욕심이 어떻게 우유 맛을 망치는지 보여 주고, 그 욕심이 지나쳐 소비자들을 속이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면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약하지 않은' 꼬마 페그, 우유 회사 몬테 피오리토에 맞서다!

    할아버지가 몬테 피오리토에 항의하러 도시로 떠나고, 꼬마 페그는 며칠 동안 혼자서도 잘 지낸다. 꼬마 페그는 '유약한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약속한 날이 지나서도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자 할아버지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페그는 민트 할아버지가 떠나기 전에 한 말이 자꾸만 마음에 걸렸다. 우유 맛이 엉망이 되었는데도 몬테 피오리토 직원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다.

    "꼬마 페그 양! 제 생각에는 저 사람 굉장히 까다로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되도록 빨리 저 사람한테서 벗어나야 성가시지 않을 것 같아요."
    도시로 가는 길에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엄청난 속도로 달리며 놀라게 만드는 자동차를 만나고, 어린이는 혼자 이런 곳에 있으면 안 된다는 법이 있다며 여행을 방해하는 고속도로 순찰대 단추 눈 경찰까지 만난다. 꼬마 페그는 혼자가 아니라 친구인 아클레토르페 씨와 함께였는데 말이다. 그래도 친절한 모에 이모가 꼬마 페그와 아클레토르페 씨를 몬테 피오리토로 안내해 준다.

    "휴우! 거짓말에 비밀에 사기까지....... 이 사람들 다 똑같은 사람들이구먼."
    그런데 큰일이다. 몬테 피오리토는 우유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나쁜 짓을 한다는 거다. 할아버지가 왔다는 사실을 몬테 피오리토가 숨긴다는 건 할아버지에게 심각한 일이 생겼다는 얘기였다. 더구나 경찰까지 몬테 피오리토 편을 들 거라니 정말 큰일이다. 어떻게 경찰들도 나빠진 거지? 경찰을 믿을 수 없다면 꼬마 페그는 할아버지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며칠 전에 소동이 일어나는 소리를 들었어. 누군가를 처음 여기로 데려올 때마다 그런 소리가 나거든. 어쩌면 너희 할아버지일지도 몰라!"
    몬테 피오리토 건물에 붙잡혀 있는 카일은 꼬마 페그를 할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안내해 준다. 소독약 냄새 가득한 곳에서 발견한 할아버지는 조금 이상해 보인다. 카일 말로는 이상한 약을 먹였을 거라고 한다. 할아버지는 맛있는 우유를 망치는 몬테 피오리토에게 밀리그린 우유를 팔지 않겠다고 말한 게 분명하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려고 이상한 약도 먹인 것이다. 이제는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 시작은 바로 탈출이다!

    "할아버지, 우린 이제 집으로 갈 거예요!"

    밀리그린 마을에서는 다국적 우유 회사 몬테 피오리토에 우유를 공급하고, 몬테 피오리토는 '밀리그린 우유'라는 이름으로 유제품을 만들어 판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우유 맛이 점점 나빠지고, 그것을 알게 된 꼬마 페그의 민트 할아버지는 우유 회사에 여러 번 항의한다. 몬테 피오리토는 민트 할아버지의 항의를 무시한다. 참다못한 민트 할아버지는 직접 우유 회사로 가겠다며 도시로 떠난다. 하지만 이틀이나 사흘이면 돌아오겠다던 할아버지가 며칠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다. 할아버지에게

    인간들 세계를 그대로 비추고 있는 또 다른 세계,
    로맨스와 동경, 편견에 맞서는 용기, 예술의 신념으로 가득한 쥐들의 세계!
    예술과 사랑, 재치가 넘치는 멋지고 따뜻한 이야기!

    인간 사회가 굴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하에서도 쥐들의 사회가 존재하지 않을까?


    몬터규네 가족은 뉴욕의 지하 하수구에서 다른 쥐들과는 왕래가 없이 살고 있다.(하수구에서 산다는 것은 매우 불명예스러운 일이다.) 몬터규는 늘 혼자다. 몬터규가 사는 낙이라곤, 깃털 모자를 만드는 엄마를 위해 센트럴 파크에서 깃털과 딸기를 찾아 헤매는 것과 숙모가 가져다주는 조개껍데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밖에 없다.
    어느 날 몬터규는 아름다운 아가씨 쥐 이자벨을 만나면서 그때까지 알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이자벨은 부두 창고의 호화로운 나무 상자에 살았는데, 거기 사는 쥐들은 몬터규처럼 앞발을 써서 뭔가를 만드는 쥐들을 업신여기고 깔보았던 것이다. 모름지기 쥐들은 필요한 걸 주우러 돌아다녀야지 앞발로 뭔가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몬터규네 가족이 거의 범죄 집단 취급을 받은 이유도 바로 이 규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몬터규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갑자기 뉴욕에 사는 쥐들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이 닥쳐온다. 인간들이 부두에 독약을 놓기 시작한 것이다. 부두 쥐들은 독약 살포를 막기 위해 10만 달러 모으기 운동을 벌이지만 짧은 시간에 그렇게 큰돈을 모으기는 쉽지 않다. 몬터규도 몸을 아끼지 않고 부두 쥐들을 도우려 한다. 그리고 범죄 행위처럼 취급받던 '앞발을 써서' 그린 자신의 조개껍데기 그림으로 인간과 거래를 하여 10만 달러를 벌게 된다.
    몬터규는 마침내 원하던 모든 것을 얻는다. 부두를 구한 영웅에, 이자벨의 마음까지.

    인간 사회의 축소판인 동물의 세계에 관한 기발하고 세련된 판타지
    세이들러는 뉴욕이라는 대도시를 배경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상류 사회의 쥐들과 하수구에 사는 예술가 쥐들의 대비를 통해 빈부의 차, 예술의 의미, 사회적 편견 등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모험과 사랑 이야기에 녹여 재치 있게 풀어 나간다.
    세이들러가 창조한 동물의 세계는 환상적으로 재미있을 뿐 아니라 매우 조리 있다. 쥐들은 노래도 부르고 반지에 세공도 할 줄 알고 조개껍데기에 그림도 그리지만 땀을 흘리지는 않는다(실제로 쥐에게는 땀샘이 없다). 그 동물의 세계는 우리 인간들 세계를 그대로 비추고 있어서 로맨스와 동경, 질책과 행운, 성실과 허세가 가득하고 때로는 편견과 부조리까지, 인생의 우여곡절이 그대로 녹아 있다.

    도전에 맞서 자기 삶을 헤쳐 나가 내면의 성숙을 이루는 이야기
    외롭고 좁은 세계에 갇혀 소극적으로 지내던 몬터규는 처음 이자벨을 만났을 때 신분과 환경 차이로 절망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맞서면서 결국엔 사회의 잘못된 관습과 편견을 깨고 명예와 사랑을 얻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많은 일을 겪지만 이젠 예전처럼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신경 쓰지 않고 덤덤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일 정도로 성숙해진다. 절망에 빠진 몬터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원동력은 결국 가족의 사랑과 이자벨의 따뜻한 마음임을 보면서 인간 삶의 원천인 사랑의 위대함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사회의 편견에 맞서는 위대한 예술의 성취
    몬터규는 보통 조개껍데기에 그림을 그려 예술품으로 바꿈으로써 쥐 사회에서 대성공을 거둔다. 몬터규의 엄마 역시 보통 깃털을 아름다운 모자로 만든다. 늘 보는 평범한 물건이 위대한 예술 작품이 되는 데에는 예술가의 치열한 창작 활동이 있다. 몬터규를 비웃던 다른 쥐들은 조개껍데기가 가치 있는 물건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태도를 확 바꾸어 몬터규를 위대한 예술가로 칭송한다. 예술 작품이 돈으로 환산되었을 때에야 그 가치를 알아보고 환호하는 대중과 그 옆에서 약삭빠르게 실속만 챙기는 장사꾼 쥐도 있다.
    인간과 거래를 하는 일로 악명이 높은 무니 삼촌 역시 반지에 장식을 해서 미술관 주인에게 파는 예술가다. 삶에 대한 통찰과 용기, 유머와 작가 정신을 지닌
    교과 연계
    5학년 1학기 [사회] 4. 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6학년 2학기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롤러코스터를 타면 프랑스 대혁명을 알 수 있다고요?"
    놀며 즐기며 배우는 흥미진진 세계사!


    우리에게 친근한 다섯 가지 놀이기구,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바이킹, 관람차, 범퍼카에 깃들어 있는 세계사 주요 사건들을 만나 봅니다. 롤러코스터와 회전목마는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각각 프랑스 대혁명과 십자군 전쟁 이야기를 품게 되었지요. 바이킹이 '바이킹'이라고 불린 까닭을 알아보며 콜럼버스와 대항해 시대, 제1차 세계 대전까지 살펴볼 수 있고요. 관람차 이야기는 19세기 열강의 각축장이었던 세계 만국 박람회에서 시작해 미국의 남북 전쟁까지 흘러듭니다. 범퍼카는 산업 혁명의 빛과 그늘을 보여 주지요.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는 신선한 테마로 세계사를 재미나게 다루면서도 역사의 흐름을 꼼꼼하게 짚어 가며 '재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꼭 기억해야 할 세계사 주요 사건들은 본문 속 코너 [여기서 잠깐!]과 각 장 부록인 [놀이기구가 들려주는 세계사 하이라이트]를 통해 깊이 있게 담았습니다. 상세한 설명을 덧붙인 연표를 마련해 세계사 사건들을 시간 흐름에 따라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놀이공원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말씨, 하나의 사건을 균형 잡힌 시선에서 바라보도록 이끄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세계사를 품은 놀이기구 가이드맵§

    이용 안내 ① 신선한 관점으로 세계사를 만나요


    역사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배, 음식, 옷, 인물, 그림, 유물, 유적 등 작은 '나무'로 역사라는 '숲'을 들여다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놀이기구를 테마로 세계사를 만난다는 건 얼핏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놀고 즐기기 위해서만 필요한 줄 알았던 놀이기구와 '역사를 배우고 알아 가는 것'은 큰 연관이 없어 보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러한 인식을 보기 좋게 바꾸며 다른 '테마 역사'와는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참신함을 맛보게 합니다. 실은 놀이기구엔 중세 시대의 봉건제, 근대의 시민 혁명, 현대를 뒤흔든 두 번의 세계 대전 등 아주 굵직한 세계사가 녹아 있거든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이, 우리에게 익숙해진 통념을 전환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관련 없을 것 같은 두 세계도 맞닿아 있다는 걸 알고 나면 놀이공원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우리 곁에 있는 사물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될지 몰라요. 평범한 사물에 어떤 이야기가 깃들어 있을지 호기심을 반짝이며, 함께 놀이기구 속 세계사를 만나러 가 볼까요?

    이용 안내 ② 재치 넘치는 표현이 가득해요
    오랫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최미소 작가는 놀이공원에서 세계사를 여행하는 데 안성맞춤인 친구가 되어 줍니다.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입말체로 "다음엔 뭘 탈까?" 계속 기대하게 만들어 주지요. 친근한 말투와 함께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문장으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19세기 유럽 열강들은 만국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더 큰 관람차를 박람회에 세우려고 경쟁합니다. 저자는 그 광경을 [반지의 제왕] 속 '절대 반지'에 비유하며 "'절대 바퀴'를 세우는 자만이 세계 박람회의 주도권을 잡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오늘날 롤러코스터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 '스위치백 롤러코스터'를 쉽게 풀이하기 위해 "우리가 아는 롤러코스터의 사촌"이라고 정의하기도 하지요.
    재치 있는 표현을 양념 삼으면 세계사를 알아가는 과정이 더 맛있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 덕분에 이 작품은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지식, 교양서인 동시에 맛깔나는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용 안내 ③ 역사 선생님의 배려가 돋보여요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는 놀이기구를 타는 듯 신나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보여 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역사 길잡이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당신 생각에는 책이 언제쯤 사라질 것 같습니까?"
    독재 사회, 소통과 관용, 첨단 기술, 장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과 용기!
    고전의 향기 속에 상징과 비유로 완성한 미래 소설
    현실에서 한발 나아간 발상의 전환,
    영상과 문자, 어느 쪽으로든 치우침에 대한 강렬한 경고!


    [내용]

    컴퓨터가 유일한 소통 수단인 알리스가 컴족을 고발할 수 있을까?

    하지만 알리스가 백신을 찾지 못한다면 세상의 책들은 모두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때는 21세기 말, 유럽은 작가, 철학자, 지식인 들로 구성된 아카데미 정부가 통치한다. 이 온건한 독재 체제는 텔레비전과 컴퓨터와 인터넷의 사용을 금지한다. 국민의 대다수는 열심히 독서하고 글쓰기를 즐기는 '문자족'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저항 세력이 있었으니, 금지된 영상과 게임, 기술을 추종하며 인터넷으로 비밀리에 소통하는 '컴족'이다. 이들은 책을 읽으면 책의 글자가 지워지는 가공할 바이러스를 개발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책은 그 책을 읽는 독자를 감염시키고, 감염된 독자는 다시 다른 책에 바이러스를 전하고.......
    젊은 작가, 알리스는 매일 인터넷 대화방에 접속하는, 오래 전부터 컴족 기술을 겁내지 않고 사용해 온 아주 드문 문자족이다. 사실 알리스는 농아이다. 그래서 컴퓨터를 사용하든가 수첩을 사용해야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다. 알리스는 자신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컴족 문화에 더 가깝게 동질감을 느껴 온 것이다.
    그런 알리스에게 아카데미 정부 위원들이 찾아와 컴족이 만들어 낸 책바이러스 LIV3를 막을 임무를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알리스를 뽑은 이유는 단 하나, 알리스가 컴족의 우두머리와 협상해 백신을 얻어 오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책바이러스의 놀랍고도 매혹적인 효과를 직접 경험한 알리스는 컴족을 찾아 나서고 마침내 그들의 대장인 런드를 만나게 된다. 알리스가 말을 하지 못하는 것처럼 런드 역시 눈이 보이지 않는 심각한 장애가 있다. 그렇지만 농아와 맹인은 화면 인간 타불을 통해 서로 소통한다.

    종이 책의 미래, 화해와 공생으로의 초대
    텔레비전, 인터넷, 컴퓨터의 수많은 동영상들, 눈이 휘둥그레지는 새로운 기술 앞에서 종이책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자투리 시간의 활용에서도 책은 이미 스마트폰에 자릴 내준 지 오래다. 이렇게 문자의 영향력 축소를 심각히 고민하는 이 시대에, 사람의 생각을 단순화시키는 모든 영상을 금지하고 오로지 책만을 읽게 하는 사회라니!
    처음엔 작가의 바람이 투영된, 나름 이상적인 사회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곧 현실과는 반대이면서 기계적이고 강압적인 사회에 정신이 번쩍 든다. 막상 책 이외에 다른 것들을 완전히 금지하면서 발생하는 반작용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다. 왜 책과 영상이 대척점에 서야 할까? 아니, 그 이전에 과연 인터넷이나 컴퓨터 같은 영상이 없는 생활이 가능하기나 할까? 한 편의 글을 쓰기 위해서도 인터넷으로 얼마나 많은 자료를 찾고 수차례 메일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데.......
    사람들이 책과 멀어지는 원인을 영상에 돌린다면 이는 잘못된 진단이다. 이 책을 읽을수록 그 점이 확실해진다. 화면이나 컴퓨터는 책의 경쟁자가 아니라 오히려 동지라는 점, 책을 좋아할수록 영화를 즐겨 보고 인터넷에서 유익한 자료를 찾으며 얼마든지 서로 보완이 가능하다는 점,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을 배척하기보다는 각자의 장단점을 살려 보충하는 방향을 찾아야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점.
    작가 크리스티앙 그르니에는 종이 책의 미래를 걱정하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안심시키고 싶어서 이 책을 구상했다고 한다. 자신은 화면이나 인터넷, 더구나 이북과 책의 경쟁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하지 않으며, 자신이 책을 사랑하는 만큼 책이 오래 살아남으리라고 굳게 믿기에.

    책 속으로 들어가다, 앞서가는 상상력
    모든 일에는 반작용이 있는 법, 컴족은 탄압당하지만 문자족이 그토록 아끼는 책을 백지로 만들어 버린다. 이것은 그저 책이 사라지는 것 이상으로 책을 죽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에는 놀라운 점이 있으니
    민족과 신념, 기사의 명예를 위해 싸우는 아이반호와 사자왕 리처드, 로빈 후드!
    그들의 흥미진진한 무용담이 펼쳐진다!


    중세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의 진수
    11세기 말, 영국은 권력을 차지한 노르만 족과 지배를 받게 된 앵글로 색슨 족의 갈등이 첨예하게 부딪힙니다. 게다가 사자왕 리처드는 십자군 전쟁에서 돌아오던 중 감옥에 갇히고 말죠.
    색슨 족의 후예인 아이반호는 로웨나 공주를 사랑하며 노르만 족 왕인 리처드를 섬긴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쫓겨납니다. 쫓겨난 아이반호는 리처드 왕을 따라 십자군 전쟁에 나갔다가 존 왕자가 왕좌를 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분을 숨긴 채 영국으로 돌아오지요. 그리고 성당 기사인 부아길베르의 도전에 응하기 위해 아슈비에서 열린 마상 시합에 나가 승리하지만 큰 부상을 입고 쓰러집니다. 과연 아이반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사랑을 이루고 명예를 지킬 수 있을까요?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것처럼 등장인물들의 신분이 극적으로 밝혀지는 구성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그 시대 영국의 사회, 종교, 문화적인 요소들을 글을 통해 자연스레 알 수 있고 기사의 명예와 양심에 대해서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또 로웨나 공주와 아이반호, 그리고 레베카를 둘러싼 사랑 이야기가 낭만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반호]를 통해 역사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비정규직 일자리는 꼭 필요한 것일까?
    재벌은 경제 성장의 주역일까?
    언론은 자본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일까?
    자본주의의 대안은 있을까?


    자본주의 찬성 vs 자본주의 반대 ! 양쪽의 입장에서 자본주의를 들여다보는 책 !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아주 중요합니다. 돈이 많으면 더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고, 이는 곧 경쟁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싶어 하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돈을 지키며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려 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불법 행위만 아니라면 어떤 일을 해서든 돈을 벌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자본주의 논쟁]은 찬반 입장이 분명하게 나뉘는 토론 형식을 통해 자본주의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모두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은 어떤 의미인지, 노동자들의 현실은 어떤지, 거대한 자본을 가진 재벌은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 언론은 자본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인지, 광고는 소비를 부추기는지, 더 편리한 삶을 위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두고 봐야 하는지, 그리고 자본주의의 미래와 대안은 무엇인지.......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의 의견을 각각 들어보며 자본주의의 득과 실에 대해 두루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생각해 보지 못했던 낯선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왜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야 하는 거지?'라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건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앞으로 살아갈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논쟁]을 통해 자본주의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다른 누가 아닌 바로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

    논쟁을 통해 토론을 배운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8권, [자본주의 논쟁]이 발간되었습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 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 주는 좋은 참고서라 할 수 있습니다. 2015년 3월, 새 학기에 맞춰 출간하는 [자본주의 논쟁]에서는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자본주의'를 둘러싼 토론이 펼쳐집니다.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두루 살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 안에도 얼간이가 있을까?
    우리 주변에는 얼간이가 많다. 재미로 친구의 의자를 빼거나, 발을 걸어 넘어뜨리거나, 머리에 껌을 붙이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얼간이다. 물론 이 정도 얼간이 짓은 아무것도 아니다. 물건을 훔치거나 사람을 때리는 등의 얼간이 짓은 감옥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기도 한다.
    주인공 머피는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만나는 얼간이들에 대해서 연구한다. 머피의 연구는 단순한 관찰로 보이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어떤 사람이 얼간이인지, 얼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얼간이가 되지 않을 수 있는지 답을 찾을 수 있다.
    머피의 연구는 누구나 얼간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알려 준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통해 내가 얼간이인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만약 내 안에 얼간이 기질이 있거나 얼간이인 것이 의심된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머피의 얼간이 보고서에 따르면 얼간이도 변할 수 있다고 하니까!

    세상이 돌아가는 것은 비얼간이들의 힘!
    특별한 얼간이로 살 것인가? 평범한 비얼간이로 살 것인가?


    얼간이란 무엇인가? -어떤 얼간이는 세상을 위태롭게 하기도 한다
    얼간이란 무엇일까? 사전에는 '됨됨이가 변변하지 못하고 덜된 사람'이라고 나와 있지만 이런 정의로는 얼간이를 쉽게 알아보기 힘들다. 알기 쉽게 유명한 얼간이들의 사례를 살펴보자. [신데렐라]나 [콩쥐팥쥐]에 나오는 계모들과 언니들, 팥쥐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얼간이다. 신기하게도 심술궂기가 꼭 닮았다. [헨젤과 그레텔]의 아이들 잡아먹는 마녀도 어이없는 얼간이다. 그래도 이야기 속 얼간이여서 다행이다 싶지만 현실에도 유명한 얼간이들이 존재한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나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얼간이도 있기 때문이다.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전쟁을 일으키거나 독재를 한 모든 사람들은 다 얼간이라고 할 수 있다. 못되고 심술궂은 방법을 이용해 세상을 위태롭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도 얼간이가 될 수 있다?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는 얼간이
    역사책 속에만 얼간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 본 아이들에게 시비를 거는 앵거스 할아버지를 보면 노인들 중에도 얼간이가 있고, 친구들을 괴롭히고 도망가는 타이 같은 여덟 살짜리 꼬마 얼간이들도 있다. 병원에는 환자의 사정을 봐주지 않는 간호사, 의사 얼간이도 있으며, 스포츠계에는 종종 심판 얼간이와, 관객 얼간이가 있다. 그리고 한 가족 전체가 얼간이일 수도 있으며, 급박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대처를 잘하지 못하거나 실수를 해서 얼간이가 될 수도 있다. '비얼간이'로서 잘 살아 왔어도 단 한 번의 실수로 엄청난 얼간이가 될 수도 있다. 머피의 보고서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와 '얼간이가 되어 보자' 코너를 보면 내가 얼간이인지 아닌지, 적어도 얼간이 짓을 했던 순간은 없었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번 얼간이는 영원한 얼간이인가? -평범한 사람이 된 데이브 외삼촌의 사례
    자,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는 얼간이인가, 비얼간이인가? 얼간이로 판명된다고 해도 그렇게 낙담할 필요는 없다. 데이브 외삼촌은 동생의 인형을 망가뜨리고, 자전거 바퀴에 구멍을 내고, 자기 집에 장난 전화를 하는 등 어린 시절 굉장한 얼간이였다. 그대로 어른으로 자랐다면 아마 감옥에 들어가거나 세상을 위태롭게 만들었을 법하지만 지금은 지극히 정상인 '비얼간이'다. 데이브 외삼촌의 경우 이웃의 또 다른 얼간이를 보고 자신을 반성하게 된 것이 얼간이를 벗어난 계기가 되었다. 유전, 환경 등 얼간이가 되는 이유도 다양한 만큼 얼간이를 벗어나 비얼간이의 세계로 돌아오는 방법도 여러 가지일 것이다. 데이브 외삼촌의 사례에서 보면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얼간이 짓을 그만두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가 아닐까?

    줄거리
    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얼간이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머피는 학교에 제출할 과학 과제 연구 주제를 '얼간이'로 정한다. '얼간이란 무엇일까?', '멍청이와 얼간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어린아이도 얼간이가
    [마법의 글짓기] [내 생애 최고의 캠핑]과 같은 작품으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수지 모건스턴의 최신작.
    알리제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수업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날씨를 통해 풀어 나가는 세상 이야기
    '무역풍'이라는 뜻의 '알리제'라는 이름과 '북풍'이라는 뜻의 '트라몽탄느'라는 성 때문일까? 알리제 선생님은 매시간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일 만큼 날씨에 열정적이다. 알리제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아침마다 오늘의 날씨를 보여 주는 것은 물론이고 흥미로운 날씨 현상을 보이는 지역을 골라 일기예보를 발표시키기도 한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사는 동네 코트다쥐르 주 니스를 포함해 고대 그리스 영웅 율리시스가 활동한 지중해, 대지진으로 인해 더욱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게 된 아이티, 삼바 춤의 나라 브라질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날씨를 발표하며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워 나간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방법
    알리제 선생님은 올해 서른 살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 선생님은 슈퍼모델처럼 키가 크고 마른 데다 무척이나 예쁘고 여성스럽다. 게다가 새로운 수업 방식을 시도하려 노력한다.
    이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동료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동료 교사인 제니퍼 선생님은 자신들과 다른 방식으로 수업을 하는 알리제 선생님에게 다른 사람 수업에 방해가 된다며 헐뜯고 따돌린다. 장학사인 모렐 선생님은 알리제 선생님에게 남다르게 수업할 생각 말고 교육청에서 지시한 프로그램대로 수업을 하라며 꾸짖는다.
    알리제 선생님은 퇴근을 하면 완전히 혼자가 되어 자기만의 시간을 즐긴다. 가족들은 그런 알리제 선생님을 걱정한다. 알리제 선생님을 노처녀라고 놀리던 이모는 보다 못해 남자를 소개해 준다. 남자의 이름은 악셀 베르트랑. 목소리가 무척 멋지고 단정하면서도 고상한 사람이기는 한데 일방적이며 단호한 사람이다. 악셀은 첫눈에 알리제 선생님에게 반해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쳐 나간다. 하지만 알리제 선생님은 자신과 다른 성격을 가진 악셀이 부담스럽다. 일방적으로 시간 약속을 잡고, 알리제 선생님이 무얼 하고 싶어 하는지 물어보지 않고 행선지를 정한다.
    이런 사람들 틈에서 알리제 선생님은 어떻게 자신을 지켜나가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풀어 나갈까?

    날씨의 장점이자 단점은 누구나 어느 정도 예측할 수는 있지만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는 있지만 내가 판단한 모습이 그 사람의 전부도 아니다. 장점이 있는가 하면 단점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장점과 단점이 어우러져 그 사람의 개성이 완성된다.
    [선생님, 오늘 날씨 어때요?]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날씨 현상과 각 나라의 정보는 물론이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경험하게 해 준다. 날씨가 좋은 곳도 있고 나쁜 곳도 있듯 편안한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다. 인생 역시 꿈을 갖고 목표를 세워 하루하루를 노력하며 살 수는 있지만 결과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수지 모건스턴이 들려주는 알리제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뿐만 아니라 싫어하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작품의 감수를 맡은 김태훈 선생님은 현재 중학교에서 역사를 즐겁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는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다루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교과 과정에서는 중학교 때 처음으로 세계사를 마주하게 되지요. 선생님은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며 쌓아 온 노하우를 이 책에도 녹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부분은 없는지, 흐름을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 작가와 함께 고민을 거듭했지요.
    세계사 앞에서 낯을 가리게 되는 어린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차근차근 이어지는 설명이 세계사 한가운데로 우리를 친절하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이용 안내 ④ 다양한 시각으로 세계사를 살펴봐요
    어떤 사건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면 그 이면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기 마련일 것입니다. 이 작품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그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대항해 시대를 연 콜럼버스는 일부 역사 속에서 위대한 탐험가라 불리고 있지만 원주민들의 시각에서는 잔인한 침입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이 흘린 눈물은 미국의 서부 개척 시대에도 멈추지 않았지요. 물론 당시 '미국 연방'을 이루고 있던 백인들에게는 서부 개척이 역사적인 사명과도 같았지만요.
    산업 혁명은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었지만 많은 일꾼들이 소외되었다는 부작용도 불러 왔습니다. 회전목마의 말을 정성껏 조각하던 장인들도 플라스틱 회전목마를 빠르게 찍어 내는 공장에 자리를 내줘야 했지요.
    이 책을 통해 역사에서 소외된 사람들까지 살펴보는 따뜻한 시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시선으로 사건의 빛과 그늘을 고루 살피다 보면 한 가지 사실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관점 또한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될 수 있을까?' 등 여러 질문과 가설을 놓고 구체적인 사례 연구에 들어간다. 과학적이고 획기적인 연구 보고서를 통해 각종 얼간이들의 행동 양상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알 수 있으며, 나아가 얼간이가 되지 않는 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다.

    보고서 쓰기 어렵지 않아요! 머피처럼 하면 나도 과학자!

    흔히 과학 보고서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 보고서의 개념과 서술 방식에 대해 물으면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이 책은 '얼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관찰력과 연구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얼간이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얼간이를 관찰하여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지요.
    얼간이의 역사를 다루는 것을 시작으로 세상 속 다양한 얼간이들의 행태를 신랄하게 보여 주고 있어요. '과학 연구'나 '보고서'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펼쳐 보세요. 재미있는 사례 연구와 과학 삽화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쑥쑥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바로 독자를 작품 속에 들어가게 하여 이야기를 3차원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독자는 작품 속으로 들어가 소설 속 인물과 대화를 나눌 수도, 줄거리에 개입해 이야기의 결말을 바꿀 수도 있다! 이를 통해서라면 더 많은 사람이, 심지어 컴족까지도 책에 가까워질 수 있게 된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상상을 기술로 구현해 낸 그야말로 공상 과학 작품다운 발랄한 발상이 아닌가! 여기에 책과 도서관, 컴퓨터, '채팅'이 나오고, 사용 코드나 신상을 공개하지 않는 웹 이용, 정부 시스템 등등 여러 가지 세부적인 내용들이 얼마든지 현실감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일조하며 독자들을 어느덧 먼 미래 사람들의 상실과 고통, 사랑과 분노에 푹 빠져들게 한다.

    책 속의 책, 영원한 고전의 향기
    이 작품은 가상 세계에 대한 어떤 가치 평가를 내리기 전에(우민화를 막는다는 지식인 정부에서 이루어지는 권위적인 조치나 고압적인 경찰을 떠올려 보라! 독재 체제에 대한 평가는 독자의 몫이다.) 문학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선언한 작품이다.(장르의 구별 없이, 주인공은 연애 소설인 [불같은 열정] 덕에 구출된다!) 작가는 공상 과학 소설이라는 경이로운 도구를 통해 미래 사회의 온갖 복잡한 것들을 단순하게 서술하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독자들의 지성을 믿고 힘 있게 밀고 나간다.
    우선 이 작품은 미국 환상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레이 브래드버리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영상을 통치에 이용하기 위해 책을 금지하는 브래드버리의 [화씨 451]과는 모든 것이 정반대다. 작가는 현실을 한참 앞서 나가, 책의 파괴와 책 읽는 사람들이 나오는 주제를 영상을 금지한 문자족 정부와 책바이러스를 개발한 컴족의 두 집단을 대립시키는 것으로 오늘날 독자들의 기호에 맞게 바꿨다.
    주인공의 이름 역시 고전 문학 작품에서 따왔다. 알리스 L.C. 원더라는 이름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따온 것으로 루이스 캐럴의 주인공처럼, 알리스도 다른 작중 인물들이 말하고,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데에 영향을 미쳐 책의 내용을 바꿀 수 있는 '이상한 나라'에 들어간다.
    결국 책 속의 책, [해저 2만 리]의 바닷속 도서관 같이 책이 가득한 배경에서 바이러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아냄으로써 그토록 두려워하던 책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
    플라톤, 루소, 쥘 베른 등 여러 철학자와 작가가 나오고 [변신], [페스트], [화씨 451] 등 수많은 문학 작품이 인용되며 한 권의 책을 읽는 동안 다양한 작품에 대한 인상을 갖게 된다. 본문에 언급된 작품들은 모두 우리 청소년들이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을 고전으로 나중에라도 찾아본다면 그때는 텍스트가 또 다르게 훨씬 풍부하게 다가올 것이다.

    사랑과 이해로 독자들을 관용으로 이끈다
    문자족의 시각에서 책바이러스는 통치 체제를 흔드는 없애야 할 적이지만 바로 그 책바이러스 덕분에 알리스와 에마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적대 관계인 컴족의 기술이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준 것이다. 작가는 일관되게 문자와 영상의 화해와 공존, 영상 애호가들에게 독서를 권하는 것만큼이나 책 절대 추종자들에게 새로운 기술에도 마음을 열 것을 호소한다. 바로 이 책은 민주 사회의 중요한 가치인 관용(tol?rance)에 관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와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누군가 상상할 수 있는 것을 다른 누군가 실현할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아무도 감히 생각지 못했던 내일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무니 삼촌은 사랑과 예술에 대한 신념을 가진 진정 위대한 예술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일 센트럴 파크를 조깅하던 세이들러는 땅에 떨어져 있는 나뭇잎들 사이에서 부스럭대는 쥐들의 소리를 자주 들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쥐약을 놓았으니 애완견들을 조심시키라는 경고 표지를 보고 사람이 쥐들을 싫어하는 것처럼 쥐들도 사람을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인간 사회가 굴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하에도 쥐들의 사회가 존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나온 작품이 바로 [뉴욕 쥐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그 뒤 1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세이들러는 이 작품을 "내가 쓴 어린이, 청소년 책 중에 가장 복잡한 작품"이라고 평가하면서, "쥐의 관점에서 쓴 러브스토리이며 정치적 의미가 녹아 있는 모험 이야기이다. '신분 차별'과 '몰살이라는 망령'이 대도시 뉴욕 이야기에 담겨 있다."고 말한다.

    세이들러의 작품에 나오는 동물들은 흔히 볼 수 있는 개나 고양이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귀엽고 사랑받는 그런 동물들이 아니다. 쥐나 족제비, 뱀처럼 사람들의 애정 밖에 있는 동물들이다. 세이들러는 이 조금은 징그럽고 하찮게 여겨지는 그런 동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주인공으로 등장시켰는데, 바로 모든 인간이 존중받아야 하듯이 그러한 동물들도 존중받아야 함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따뜻함과 유머와 매력이 넘치는 이 이야기는 멋진 연필그림으로 펼쳐진다. 칼데콧상 수상 작가 마르셀리노의 표정이 풍부한 삽화는 상상력이 넘치는 이야기를 섬세하고 완벽하게 눈앞에 펼쳐 보이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청소년들이 인간 아닌 다른 종의 삶, 혹은 인간이지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파란만장한 삶이 어딘가 우리 삶 가까운데서 펼쳐지고 있음을 떠올리면서 자기중심, 인간 중심에서 조금 벗어나 보다 넓은 가슴으로 주변을 살필 줄 알고 따뜻한 눈길을 보낼 줄 알게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점차 적극적으로 편견에 맞서 나가는 몬터규처럼, 보다 능동적으로 자기의 삶을 헤쳐 나가 마침내는 내면의 성숙과 함께 주변의 시선까지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1. 알리스가 아카데미 위원에 선출되다
    2. 세 명의 아카데미 위원의 방문
    3. 책들의 죽음
    4. 책바이러스로의 여행
    5. 열띤 회의
    6. 알리스의 임무
    7. 에마의 비밀
    8. 화면 인간을 만나다
    9. 컴족 나라에 간 알리스
    10. 8시 만남
    11. 컴족의 포로가 되다!
    12. 손의 은신처에서
    13. 컴족 우두머리
    14. 런드의 속내 이야기
    15. 8시, 웹 시간
    16. 먼데이
    17. 한 아카데미 위원의 배반
    18. 포로가 되다
    19. [불같은 열정] 이야기 속에서
    20. 책바이러스 속 대화
    21. 에마가지 갇히다!
    22. 화씨 451
    23. 몬태그와 방드르디
    24. 방드르디의 비밀
    25. 아카데미 법정에 선 컴족
    26. 책 속에 또 책이 있고......
    에필로그
    작가의 말
    옮긴이 말

    1장 첫 만남
    2장 몬터규네 가족
    3장 이자벨과 부두 쥐들
    4장 이름을 알아내다
    5장 쥐 총회
    6장 무니 삼촌과의 첫 만남
    7장 환영받지 못한 손님
    8장 랜달 리즈랫의 방문
    9장 무니 삼촌을 찾아서
    10장 위험한 거래
    11장 장사꾼 쥐를 만난 몬터규
    12장 쓰레기통 탈출
    13장 삼촌을 구하러
    14장 궁지에 몰린 몬터규
    15장 펨의 갈등
    16장 위대한 몬터규
    17장 마지막 부탁
    18장 삼촌의 죽음
    19장 떠나는 펨
    20장 사경을 헤매다
    21장 다시 만난 이자벨
    [들어가기 전에] 놀이공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장 전쟁을 따라 달리는 롤러코스터
    여기서 잠깐!? 나폴레옹 전쟁 | 톰슨의 예상치 못한 성공
    세계사 하이라이트?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의 문을 연 프랑스 대혁명

    2장 역사 속에서 피고 진 회전목마
    여기서 잠깐!? 대공황
    세계사 하이라이트? 십자군 전쟁 속 엇갈린 속마음

    3장 콜럼버스에서 바이킹까지
    여기서 잠깐!? 제2차 세계 대전
    세계사 하이라이트? 식민지를 둘러싼 갈등이 불러온 제1차 세계 대전

    4장 관람차 바퀴 속 세상
    여기서 잠깐!? 만국 박람회 | 조지 페리스의 쓸쓸한 죽음
    세계사 하이라이트? 미국 통일의 계기가 된 남북 전쟁

    5장 자동차일까? 놀이기구일까?
    여기서 잠깐!? 반 카넬의 숨은 발명품 | 산업 혁명
    세계사 하이라이트? 미국의 특허권은 언제 생겼을까?

    [더 읽어보기] | 놀이기구 속 세계사 찾아보기
    본문에 사용된 그림과 사진 목록, 참고한 책
    1장 - 떠날까?
    2장 - 모두에게 시비 거는 도도 씨
    3장 - 투덜이
    4장 - 달리는 사람과 달리지 않는 사람
    5장 - 단추 눈
    6장 - 모에 이모
    7장 - 잊혀진 도시
    8장 - 몬테 피오리토
    9장 - 49층
    10장 - 내 이름은 카일
    11장 - 탈출
    12장 - 꿈은 반대

    에필로그
    1장 돈과 사람
    사랑도 돈으로 살 수 있을까?
    돈이 최고 vs 사람이 먼저
    돈이 주는 행복 vs 사람이 주는 행복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
    돈이냐, 사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장 일하는 사람, 일 시키는 사람
    자본가와 노동자
    노동과 노동 환경
    비정규직 일자리는 꼭 필요할까?
    중소기업과 노동자
    입장 바꿔 생각하기

    3장 우리 사회와 재벌
    재벌은 경제 성장의 주역일까?
    경제 성장과 낙수 효과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
    재벌의 책임과 의무
    재벌은 분배적 정의를 실현하고 있을까?

    4장 우리 생활과 자본주의
    방송사와 통조림 회사가 같은 회사라고?
    언론은 누구의 것일까?
    광고, 네 정체가 뭐니?
    자본과 환경

    5장 자본주의, 이대로 괜찮은가?
    자본주의와 국가
    국가의 개입 vs 자유로운 경제 활동
    자본주의, 대안은 있는가?
    자본주의의 숙제

    본문중에서

    로웨나 공주는 키가 크고 우아했으며 그녀가 입은 녹색 원피스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떠올리게 했다.
    (/ pp.28~29)

    한편 부아길베르의 말이 부상을 입자 버림받은 자는 재빨리 부아길베르를 땅에 떨어뜨렸다.
    (/ pp.76~77)

    포로들은 격렬하게 저항했지만 다리를 건너자마자 뿔뿔이 흩어져 갇히고 말았다.
    (/ pp.120~121)

    다음 날, 아이작은 템플스토 수도원 앞에 도달했다. 푸른 초원 한가운데 세워진 튼튼하고 견고한 성이었다.
    (/ pp.202~203)

    셀리아는 학교에 가려는 걸까, 바닷가에 놀러 가려는 걸까? 겉모습만 보아서는 바닷가에 놀러 가는 차림이었다.
    첫 발표 수업이 있던 날, 알리제 선생님은 출석을 부른 후 셀리아를 교실 앞으로 불러냈다.
    (/ pp.10~11)

    알리제 선생님은 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 주는 건데 간혹 이유 없이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
    (/ pp.10~11)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선물을 하고 싶어 한참을 고민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준비했어요. 달콤하고 쌉싸름한 초콜릿이에요. 초콜릿과 인생은 조금 쓰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언제나 달콤하니까요.
    (/ pp.124~125)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알레산드로 가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탈리아에서 가장 책이 많이 팔리는 작가이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 몇 년 동안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는 [셜록과 루팡과 나(Sherlock, Lupin e io)] [클린쿠스 피질(Klinkus Corteccia)],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Pierdomenico Baccalario)와 공동 집필한 [비콜로 볼테르의 추리소설(I gialli di Vicolo Voltaire)]을 꼽을 수 있으며, 카스토로 출판사와 손잡고 처음으로 그림책 [물과 눈송이 이야기(Storia di Goccia e Fiocco)]를 출간했다.

    앨리슨 휴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캐나다, 영국, 호주를 오가며 작가로 일하고 있어요. 아주 어렸을 때 수영 선생님이 등을 떠미는 바람에 깊은 수영장에 빠졌던 적이 있어요. 이 사건을 계기로 '얼간이'에 대해서 연구하기로 결심했답니다. 현재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며 글도 씁니다. 사람 사이를 잇는 언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쓴 책으로는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 [이런저런 옷] 등이 있습니다.

    크리스티앙 그르니에(Christian Greni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
    출생지 프랑스 파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5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파리 근교에서 중학교 프랑스 어 교사로 일을 했다. 1950년대 말부터 이뤄진 우주 탐사 등에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천문학, 공상 과학, 연극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는 뒤에 공상 과학 소설을 쓰는 바탕이 되었다. 1972년 [음모]로 O.R.T.F상(라디오 텔레비전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서 진정한 데뷔를 하고, 이후 수많은 단편과 수필, 청소년 소설 등 5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작품 활동을 하면서 정기적으로 학생들을 만나 공상 과학 소설에 대한 열정을 나누고, 여러 대학과 도서관 교육 센터에서 공상

    펼쳐보기
    월터 스콧 경(Sir Walter Sco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월터 스콧 경(Sir Walter Scott)은 1771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절름발이가 되는 불운을 겪었으며, 친척들이 들려주는 스코틀랜드 변경 지방의 이야기를 즐겨 들으며 자랐다. 대학 시절에는 변호사인 아버지 밑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변호사가 되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을 발휘하여 번역과 시 창작을 시작했다. 1814년에 [웨이벌리 Waverley]를 쓰기 시작하면서 소설가로서 첫발을 내딛은 이후 [가이 매너링 Guy Mannering], [옛 사람들 Old Morality], [미들로디언의 중심부 The Heart of Midlothian]의 소설을 집필한다. 1819

    펼쳐보기

    수지 모건스턴(Susie Morgenster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
    출생지 미국 뉴저지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89,891권

    프랑스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마법의 글짓기][나랑 친구 할래?][똑똑해지고 싶어!][선생님, 오늘 날씨 어때요?]등이 있고, 톰템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을 받았어요.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토어 세이들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2년 미국 뉴햄프셔 주 리틀턴에서 태어났으며 스탠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뒤 뉴욕으로 가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직접 책을 쓰게 되었다. 그 후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면서 어린이책 분야에서 중요한 작가가 되었는데, 1982년에 발표한 [터핀]은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주목받는 책에, 1986년에 발표한 [뉴욕 쥐 이야기]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책에, [웨인스콧 족제비]는 ALA의 주목받는 책에, [못된 마거릿]은 내셔널 북 어워드의 최종 후보작까지 올랐다. 세이들러는 대부분의 작품에서 '혼자'와 '타인과의 관계' 사이의 '균형'을 파고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동해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128,791권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기획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사춘기가 절정이던 열다섯 살에 글 쓰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로부터 꼭 15년 뒤에 직접 쓴 책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이 세상의 행복은 어린이들의 웃음에서 온다고 믿기에,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의 행복한 꿈을 키워주는 어른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프랑스대사관, ARKO 한국창작음악제, KBS, 국제형사사법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서 다수의 통번역 활동을 해왔다. 잡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번역위원을 겸임하며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가와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부자동네 보고서>, <파괴적 혁신>, <경제성장이라는 괴물>,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일까>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번역가 김현주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지아 국립대학과 피 렌체 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다. EBS의 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 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갈릴 레오 망원경으로 우주의 문을 열다], [다윈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인슈타인, 호기심은 나의 힘], [세상의 중심, 16살 인생에게], [진짜과학 VS 가짜과학], [교육, 행복을 만드는 마법의 도구], [학교 울렁증], [기술의 영혼] 등 다수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하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한국어문학을 공부했으며 미국 트로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번역가이자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신부 진이》《괜찮다고 말하면 달라지는 것들》 《헬리콥터 하이스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 외대 동시통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습니다. 서울 올림픽 조직 위원회 전문직 번역사로 근무했고, 헤드헌터로도 일했습니다. 지금은 충남 내포에서 좋아하는 두 가지 일,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과 오카리나 연주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영어로 된 책으로는 《열아홉의 프리킥》 《양 헤는 밤》 《꼬마 생쥐 줄리아》 《배리 루저》 등을, 불어로 된 책으로는 《토마토》 《감자》 《생플》 《열여섯 살 베이비시터》 《나무 위 고아 소녀》 《책 바이러스 LIV3, 책의 죽음》 등을 옮겼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았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를 프랑스에서 처음 본 순간 흠뻑 반해 열렬한 팬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이 시리즈를 출간하기 위해 꼬박 7년 동안 프랑스 출판사를 설득한 결과, 마침내 국내에서도 까까똥꼬 시몽을 만나게 된 것이랍니다. 어린이들에게 시몽을 소개한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번역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와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왜애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책 기획 번역을 전문적으로 하는 작은우주에서 좋은 어린이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에 애쓰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야생의 순례자 시튼>, <못말리는 키티와 친구들>시리즈(공역)가 있다.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탈리아 일러스트와 만화계에 새로운 장을 연 능력 있는 삽화가이다. [5와의 키스(Bacio a cinque)]를 출간한 바 있으며, 그 외 수많은 이탈리아 주요 아동서 출판사와 손잡고 일하고 있다.

    젠 플레이포드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럽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캐나다로 돌아와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라이어슨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LA타임스, 랜덤하우스, 오르카출판사 등에서 출간하는 일간지, 도서의 일러스트를 그렸어요. 지금은 사랑스러운 에바, 올리버와 함께 밴쿠버에서 살고 있어요. 예쁜 그림을 그리면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경북 포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1997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받은 이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 줄 좋은 작품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만화 한국사' 시리즈,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만화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어요. 개성 있는 책 표지에 빠져 한때 북 디자인을 하다가 그림을 통해 일상의 재미와 미처 관심 갖지 못했던 삶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감하고 싶어 그림 작가가 되었어요. 그린 책으로는 [일어나]가 있어요.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9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으며 쿠퍼유니언 대학과 예일 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뉴욕 쥐 이야기]에 삽화를 그리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웨인스콧 족제비]와 [꿋꿋한 주석 병정]에서도 세이들러와 호흡을 맞추었다. 1990년에 샤를 페로의 [장화 신은 고양이]의 삽화로 칼데콧아너상을 받았고, 처음으로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책 [나, 악어]는 1999년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가장 삽화가 뛰어난 어린이책에 뽑혔다.
    마르셀리노는 특히 빛을 조절하는 솜씨가 뛰어나 벽이나 의자, 문 같은 평범한 것들을 긴장감 있고 생생한 것으로 바꾸어 놓았다는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대 정보 디자인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작품으로는 영국 Caterpillar에서 출간하는 그림 동화책 [Peepo Fairies], [Sammy Snail] 등이 있으며, [숲으로 가는 사람들], [행복한 철학자], [사랑활용법], [사랑의 선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가](아름다운재단 돌기념나눔동화) 등이 있다. 현재 북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김태훈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 여자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고 토론하는 역사 수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파라오와 이집트],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한국사]가 있으며,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09 개정 교육과정) 집필진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곰곰어린이 시리즈(총 6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