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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권장도서 세트 패키지 (전8권) :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 너의 사춘기를 응원해 + 독도와 인어 +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 산에 가면 산나물 들에 가면 들나물 +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 한국사 핵심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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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핵심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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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가면 산나물 들에 가면 들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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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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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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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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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사춘기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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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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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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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나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교과 지식과 실용적인 정보를 두루 갖춘 어린이를 위한 나물 대백과. 사계절 공들여 찍은 나물의 한살이 사진, 우리 나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담긴 에세이, 현장성이 살아 있는 생생한 정보로 나물 생태 탐사와 식물 공부에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한 신비롭고 통쾌하고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독도가 우리 땅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우리 땅이 당연한 독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전 이름 없는 외딴섬 독도와 그곳을 지키는 어린 인어의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불안하고 걱정되지만, 부끄러워서 아무에게도 물어볼 수 없었던 사춘기 비밀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 줄게. 이 책은 네가 사춘기를 씩씩하고 건강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이끌 거야. 사춘기에 일어나는 몸의 여러 가지 변화부터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문제까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줄게!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렇게 다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어서 각 대륙마다 전해 오는 신화를 담았습니다. 세계 4대 문명 중에서 3개의 문명이 발생한 아시아에서는 동아시아, 인도,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에서 전해 오는 창조 신화와 건국 신화, 종교 신화를, 유럽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비롯해 최근 판타지 소설과 영화를 통해 잘 알려진 북유럽 신화와 켈트 족의 신화를, 아메리카에서는 원주민의 신화를, 아프리카에서는 태양신을 중심으로 하는 이집트 신화와 아프리카의 신화를, 오세아니아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남태평양 일대에 흩어져 있는 섬들의 신화를 소개합니다.
소리꾼들을 키우는 데 자신의 전 재산과 열정을 바쳤던 스승 신재효와 살기 위해 소리를 해야만 했던 제자 진채선의 이야기입니다.

신재효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소리 학교를 만들어 소리꾼들이 예의와 격식을 갖추어 판소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또한 지역마다 다르게 불리던 가사와 가락들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정리하고, 여러 명창들이 소리를 나누어 부르는 창극을 최초로 시도하였습니다. 진채선은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이름을 날리면서 수많은 여성 소리꾼들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남성과는 또 다른 다양하고 다채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2003년 유네스코에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걸작'으로 판소리가 선정되면서 그 가치를 전 세계인들에게 인정받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그 가치를 깊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해 온 판소리에는 우리의 생생한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슬프고 서럽고 힘들었던 그 당시의 사람들의 애환과 한이 담겨 있을 뿐더러 그들이 바라는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이 표현되어 있기도 하지요.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지금 현재 지구 시각은 밤 9시 23분,
지구환경시계를 멈춰라! 더 늦기 전에


'지구환경시계'는 환경 전문가에게 지구 환경이 얼마나 나빠졌는지를 조사한 것이다. 12시에 가까울수록 환경 전문가들이 느끼는 환경 파괴가 심각한 것인데, 2014년 10월에 발표된 지구환경시계는 밤 9시 23분을 가리키고 있다. 지구 환경 파괴까지 고작 2시간 37분 남았다. 시계를 늦추려면 한시가 바쁘다. 하지만 무턱대고 서두르다가는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구를 얼마나 망가뜨렸는지, 우리의 어떤 행동이 지구를 위기에 빠뜨리는지, 지구 환경을 왜 지켜야 하는지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지구인들이 지구에서 계속 살기 위한 방법도 제시해 준다.

45억 살 지구의 미래는 72억 명 인류에게 달렸다
우리는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오랫동안 목소리를 높여 말해 왔다. 하지만 숲은 점점 사라지고, 남극과 북극의 얼음은 점점 작아진다. 기상 이변 때문에 날씨를 가늠하기도 힘들다. 그리고 72억 명이나 되는 지구인들은 여전히 낭비하고, 여전히 더럽힌다. 어떻게 해야 지구인들이 바뀌게 될까? 답은 간단하다. 왜 지구를 지켜야 하는지,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하면 된다. 지구를 지키는 것은 지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멸종해 가는 아프리카의 희귀 동물들을 위해서도 아니다. 인류가 살아가는 곳이 바로 지구이며, 인류가 계속 살아남기 위해서 지구를 지켜야 한다. 72억 명 지구인들의 운명은 지구의 미래에 달렸고, 45억 살 지구의 미래는 지구인들 손에 달렸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지구에서 계속 살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어떻게 살아왔을까? - 인류의 에너지 이용
인류가 처음부터 지구를 망가뜨리고 오염시켰던 것은 아니다. 인류가 바람과 물과 햇볕을 이용하고, 동식물을 식량으로 먹고, 불을 발견해 나무를 때면서 산 것은 물론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만 그 정도는 지구가 견딜 수 있을 정도였다. 인간이 자연 속에서 자연의 일부처럼 살았던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눈앞의 위기를 극복하며 살아야 했던 인류는 조금씩 자연을 해치게 됐다. 식량이 모자라면 더 유용한 사냥도구를 만들고, 밭을 일궈 농사를 지었다. 인구가 늘어나면 집을 더 지었고,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 더 많은 나무를 땠고, 곧 나무보다 더 유용한 에너지를 찾아냈다. 바로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다.

무엇을 해야 할까? - 새로운 에너지를 찾자
지구인이 지구상에 사는 생물 중 가장 똑똑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그러려면 조건이 있다. 지구인이 환경을 망가뜨려서 지구상 모든 생물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해결 방법의 하나로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 등의 화석연료를 대체해 쓸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 화석연료는 지구를 오염시키고, 지구를 뜨겁게 만들며, 물 부족을 가져온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점은 화석연료가 얼마 있으면 곧 고갈된다는 점이다. 텔레비전, 컴퓨터, 스마트폰, 자동차, 비행기. 이 모든 편리한 물건들의 에너지가 화석연료에서 나온다. 편리한 물건들을 계속 쓰면서 지구에서 계속 살려면 깨끗하고 재생 가능한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 꼭!

모든 것은 연관되어 있다 - 온실가스 줄이기
문제를 해결해 줄 새로운 에너지를 찾기 전까지 우리는 여전히 화석연료를 쓸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할 일은 조금 덜 쓰는 것이다. 화석연료를 덜 쓰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고, 이산화탄소가 줄면 온실효과가 증가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러면 물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다 연관되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생활과 연관되어 있다. 우리가 물건을 아껴 쓰고, 쓰레기를 줄이고, 더 갖고 싶은 마음을 참으면 새로 물건을 만들고,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쓰이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이런 실천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안 쓰는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인간은 원래 지구를 파괴하는 존재라고 생각하

생태와 산지식이 담긴 우리 나물 이야기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으로 완성한 특별한 나물 책!


'곰이 좋아해서 곰취, 질기고 질겨서 질경이, 쑥쑥 자란다고 쑥'
'눈에 좋은 머위, 독을 풀어 주는 미나리, 쇠고기 맛이 나는 눈개승마'
'토종 민들레와 서양민들레의 구분, 고사리와 고비의 차이, 독초 가리는 법'

나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교과 지식과 실용적인 정보를 두루 갖춘 어린이를 위한 나물 대백과.

사계절 공들여 찍은 나물의 한살이 사진, 우리 나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담긴 에세이,
현장성이 살아 있는 생생한 정보로 나물 생태 탐사와 식물 공부에 도움을 준다.

20여 년 이상 우리 산야의 나물을 취재하고 기록한 나물 대백과
"꼬불꼬불 고사리 이 산 저 산 넘나물 말랑말랑 말랭이 잡아 뜯어 꽃다지~"
산과 들에 나는 무수히 많은 풀들 중에 인간이 오랫동안 먹어 오면서 맛과 효능이 검증된 귀한 먹을거리, 나물.
온갖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오히려 나물의 위상은 더 높아지고 있다. 음식에서 오는 질병과 영양 불균형을 인식하면서 인기 없는 '풀'에 불과했던 나물의 가치를 깨닫는 사람이 늘어가기 때문이다. 덩달아 갖가지 나물 정보도 풍성하게 소개되어 '제철에 나는 나물이 보약'이라는 옛말이 다시 빛을 발하고, 해마다 봄 가을에 여러 지역에서 나물 축제가 열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나물 캐기 체험과 나물 시식을 즐기러 산으로 들로 떠난다.

[산에 가면 산나물 들에 가면 들나물]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고 좋아하는 대표 나물 40가지를 선정해서 들나물과 산나물로 나누어 구성한 책이다. 특히 건강이나 요리법 위주인 어른 책과는 달리, 나물과 관련한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소개해 어린이들이 우리 자연과 그 속에서 나는 나물의 생태와 종류를 아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나물마다 저자의 경험과 이야기가 있는 에세이, 직접 찍은 한살이 사진, 도감 정보와 효능, 영양 정보와 식물 정보 등을 두루 소개하는 어린이를 위한 나물 종합 교양서이다.

현직 기자인 전문 저자의 산지식이 담긴 고급 콘텐츠
저자는 20년이 넘게 농민신문사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산과 들에서 나는 나물을 취재하고 연구해 온 나물 전문가이다. 동시에 어디에서나 쑥쑥 자라는 나물의 생명력과 아름다움과 맛에 반해 지금도 틈 날 때마다 나물 탐방을 다니는 나물 마니아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산과 들 곳곳의 나물을 직접 찾아다니고 캐고 맛보고 사진 찍고, 나물꾼과 농부들을 취재하면서 얻은 저자만의 독특한 경험과 지식은 여느 백과사전과 도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귀한 자료이다.
나아가 나물 탐방 기록을 에세이로 정리한 글이라 자연스레 우리나라 곳곳의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저질의 먹을거리에 오염되는 요즘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특히 우리 어린이들이 나물의 제 모습을 알고, 제 맛을 느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곳곳에 배어 있다.

오랜 기간의 발품으로 축적해 온 생생한 사진
책에 쓰인 모든 사진은 여러 해에 걸쳐 나물을 관찰하고 탐방하면서 저자가 직접 찍은 것이다.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울릉도 등 전국 방방곡곡에 자생하거나 재배하는 나물을 찾아다니며 찍은 수많은 사진 중에 나물의 특징과 한살이가 잘 드러난 사진을 엄선하여 실었다. 이파리에 맺힌 아침 이슬까지 생생하게 보여 주는 접사 사진 등 사진만으로도 한해살이 혹은 여러해살이 나물의 생태와 생애를 한눈에 알 수 있으며, 덧붙인 사진 설명으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새순의 모습에서부터 나물로 먹기 좋은 시기를 거쳐 꽃대가 올라오고 꽃이 핀 후 씨방이 맺혀 씨앗이 날아갈 때의 모습까지, 손에 잡힐 듯 생생해서 지금 바로 산과 들에 나 있는 나물을 보더라도 한눈에 어떤 나물인지 구별할 수 있을 정도이다.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정보 구성
[어떤 식물일까]는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식물로서의 특징을 도감처럼 사진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나물로 먹을 수 있는 시기의 나물 사진을 실고,
설레면서도 두려운 사춘기, 함께 알아볼까요?
사춘기는 몸 안과 밖, 그리고 감정에 다양한 변화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여자아이들은 사춘기를 겪으며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에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지요. 하지만 사춘기는 어른이 되기 위해서 모든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단계입니다. 겁이 나고 혼란스러운 아이들에게 사춘기에 일어나는 변화와 문제들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주면 좀 더 안정적으로 사춘기를 보낼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부모님께 털어놓기란 쉽지 않습니다. 부모님도 어디까지 알려 줘야 하고 어떻게 이해시키면 좋을지 그 정도와 방법을 몰라 어려워하지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성교육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다뤄 자기 계발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춘기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일상적인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지요. 걱정되지만 부끄러워서 아무에게도 물어볼 수 없었던 것들을 여자아이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사춘기에 단지 성적인 변화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생활과 친구 및 가족들과의 관계 또한 변하고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 시기이지요. 사춘기를 보내는 여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만한 학교생활, 왕따, 다이어트, 제모 등 현실적인 부분까지 다뤄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나요? 생각해 볼까요?를 통해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지식과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았습니다.
딸을 가진 부모님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성교육, 이 책을 함께 보며 딸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어주고 격려해 주는 따뜻한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이 책은 재야 사학자이자 할아버지인 저자가 초등학생인 손주와 그 친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도를 정서적, 감성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2014년 4월, 우리 신문들은 일본이 초등학교 5, 6학년이 쓰는 모든 출판사의 사회 교과서에 일본 땅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했다는 내용을 담는다는 기사를 다루었습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도의 소유권을 국민 의식 속에 심는 작업을 구체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 책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한 신비롭고 통쾌하고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독도가 우리 땅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우리 땅이 당연한 독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전 이름 없는 외딴섬 독도와 그곳을 지키는 어린 인어의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내용]
옛날 옛적,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울릉도에 터를 잡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없는 틈에 울릉도에 왜인들이 들이닥쳤습니다. 왜인들은 울릉도에서 자란 대나무를 베어 가고, 만삭의 아내를 끌고 갔습니다. 슬퍼하던 아내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졌습니다.
아내가 사라지고 3년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어부는 돌고래 떼와 함께 지내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남자 인어 이야기를 떠올린 어부는 아이를 돌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울릉도를 침입하는 왜인들, 바다와 울릉도를 지키기 위해 군사를 이끌고 나타난 수군만호, 돌고래들과 아이가 전하는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록 속으로-울릉도를 알면 독도가 보인다]
우리 역사 기록에 따르면 울릉도의 대나무를 왜인들이 많이 벌목해 갔다고 합니다. 왜인들은 집과 배를 만드는 데 대나무를 사용했습니다. 대나무는 젓가락, 돗자리, 소쿠리, 바구니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데 쓰였고 군에서는 성벽을 타고 오르는 운반용 사다리 재료로도 쓰였습니다. 주된 무기의 하나인 화살을 만드는 데도 쓰였습니다. 그런 대나무가 그때 울릉도에 많았습니다. 그래서 울릉도는 '대나무 섬', 한자로는 '죽도(竹島)'라 불리기도 한 것입니다.
울릉도 사람들이 맑은 날 멀리 외딴섬 독도를 발견했고 또, 어부들이 홀로 떨어져 있는 외딴섬 독도에 이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뒤 '독도'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 육지에 사는 어부들에게도 알려지고 고기 잡는 곳이 되었습니다. 독도는 울릉도에 속한 바위섬으로 전해져 왔던 것입니다.
독도를 가리키는 일본 말 '다케시마'는 우리말로 '대나무 섬'이라는 뜻이며 한자로 쓰면 그 역시 '죽도'입니다. 지금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니, 곧 독도를 '대나무 섬'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름과는 전혀 맞지 않게 독도에는 대나무 한 그루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독도가 아닌 울릉도를 '죽도'라 불렀는데 일본은 대나무 한 그루 없는 독도를 두고 대나무 섬이라는 뜻의 죽도, 다케시마라 부르면서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일본 사람들이 '울릉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자기네 땅으로 삼으려 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은 옛날부터 한자를 사용했습니다. 한자는 표의 문자, 곧 글자 하나하나에 뜻이 담긴 문자라서 한자를 사용하는 나라는 땅 이름을 지어도 그 땅에 어울리는 의미를 담습니다. 예컨대 일본의 수도는 '도쿄'인데 이는 한자로 '동경(東京)'이라고 씁니다. '동쪽에 자리 잡은 수도'라는 뜻입니다. 사정이 이러한데 일본이 바윗덩어리 섬인 독도를 두고 다케시마(죽도)라 부르며 자기네 땅이라 우기니 참 이상합니다.
웃음의 지혜가 담긴
우리 문화유산을 만나 보세요!


흔히 우리 민족의 정서로 한(恨)을 꼽는다. 외세의 침략에 끊임없이 시달리며 고통의 시간을 살아왔으니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문화에는 슬프고 아픈 정서만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웃음'의 정서도 함께 깃들어 있다. 마음을 위로해 주고, 괴로운 순간을 잊어버리고 다시 힘을 내게 만드는 웃음, 이러한 웃음은 조상들이 남긴 유물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웃음을 머금은 우리 문화재

"웃으면 복이 온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다.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말로 지금까지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공감했으며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웃음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것을 보여 준다.
사람은 누구나 웃을 수 있다. 갓난아기들도 눈, 코, 입을 쫑긋거리며 배냇짓을 한다. 웃는 얼굴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기에 우리 조상들은 부처님의 모습을 만들 때 미소 짓는 얼굴로 표현했다. 또 기와에도 웃는 얼굴 무늬를 넣었다. 집에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미소 짓는 기와가 반겨 줄 수 있도록 말이다. 뿐만 아니라 궁궐을 지키는 해태상이나 마을 어귀에서 잡귀를 쫓는 장승들도 웃고 있다. 언뜻 보면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익살스럽고 정겨운 느낌이 든다.
도자기를 빚는 도공이나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은 작품 속에 재치를 뽐냈다. 마치 끈이 달린 것처럼 병을 감싸는 노끈 그림이 그려진 술병이나 옷을 뒤집어 태연하게 이를 잡는 스님의 모습을 보면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이렇게 우리 조상들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불상이나 도자기, 그림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유형 문화유산과 사람을 통해서 전해 내려온 판소리와 탈춤 같은 무형 문화유산으로 나누어 웃음의 의미를 살펴볼 것이다. 유형 문화유산 중 그림 분야에서는 고구려 무덤 벽화에서부터 조선 시대 서민들이 그리고 즐기던 민화,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웃음을 만날 수 있다.

무섭지만 정겨운 미소, 슬프지만 터지는 웃음

엄숙하지만 부드럽게 미소 짓는 불상, 무섭지만 익살스러운 해태, 슬프지만 웃음이 나는 판소리....... 이처럼 모순된 것 같지만 어우러지는 우리만의 고유한 웃음의 정서가 있다. 이러한 웃음은 무형 문화유산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판소리 [흥보가]를 보면 흥보가 집에서 쫓겨나는 구슬픈 장면에서 난데없이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하고, 심술과 욕심만 가득한 놀보가 한순간에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재미 때문에 구경꾼들은 판소리에 흠뻑 취해 울고 웃었다.
탈춤은 엄격한 신분제를 뒤집으면서 웃음을 유발한다. [봉산탈춤] 속 말뚝이는 신분은 하인이지만 당당하게 양반의 잘못을 드러내고 꾸짖는다. 반대로 양반은 말뚝이에게 휘둘리며 멍청하게 묘사된다. 서민들은 탈춤 속 아둔한 양반을 비웃으면서 그동안 쌓인 억울함과 분노를 웃음으로 풀었다.

조상들이 남긴 삶의 지혜

앞서 살펴본 것처럼 우리 문화유산을 감상할 때 얼마나 수준 높은 기술로 만들어졌는지,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을 기준으로 삼기도 하지만, 그 작품이 만들어진 당시를 상상하며 조상들이 왜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지, 이 작품을 만들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접근 방법이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그림과 조각, 공예품에는 그것을 만들고 사용한 조상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불상의 자애롭고 신비한 미소, 수막새의 다정한 웃음에서 위로를 받고, 때로는 웃음 속에도 슬픔이나 고통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웃음을 살피다 보면 조상들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를 느낄 수 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할 때, 우리 조상들이 남긴 유물을 떠올리며 웃어 보는 건 어떨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
"하오면 제가 처음으로
여자 소리 광대가 되겠습니다."

함께 판소리의 새 길을 연 신재효와 진채선의 아름다운 만남!


소신과 열정으로 함께 꿈을 이루다![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은 동리정사를 열어 소리꾼들을 키우는 데 자신의 전 재산과 열정을 바쳤던 스승 신재효와 살기 위해 소리를 해야만 했던 제자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당시의 편견에 기죽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맞서며 소리꾼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묵직한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신분의 제약으로 마음껏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신재효는 자신의 한과 슬픔을 달래 주었던 판소리에 매료되어 판소리 학교인 동리정사를 열게 됩니다. 물심양면으로 소리꾼들을 키우던 그에게 진채선이 등장합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천대받고 소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녀의 아픔에 신재효는 진채선을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결국엔 꿈을 이룬 두 사람의 소신과 열정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마음속 깊이 품었던 꿈을 다시 꺼내 주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갖게 할 것입니다.

판소리의 새 길을 열다
신재효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소리 학교를 만들어 소리꾼들이 예의와 격식을 갖추어 판소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또한 지역마다 다르게 불리던 가사와 가락들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정리하고, 여러 명창들이 소리를 나누어 부르는 창극을 최초로 시도하였습니다. 진채선은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이름을 날리면서 수많은 여성 소리꾼들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남성과는 또 다른 다양하고 다채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노력 덕분에 판소리는 시끌벅적 장터에서 서민들이 즐기던 것을 시작으로 양반집 나아가 궁궐의 임금님에게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조선 최고의 종합 예술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소리를 하는 소리꾼도 북을 치던 고수도 소리를 듣는 청중까지 한데 어우르는 장을 만들었고, 남녀노소, 신분을 막론하고 조선 팔도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판소리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 알기
2003년 유네스코에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걸작'으로 판소리가 선정되면서 그 가치를 전 세계인들에게 인정받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그 가치를 깊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해 온 판소리에는 우리의 생생한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슬프고 서럽고 힘들었던 그 당시의 사람들의 애환과 한이 담겨 있을 뿐더러 그들이 바라는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이 표현되어 있기도 하지요.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판소리 이야기'에서는 조선 시대에 판소리가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판소리의 요소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선 시대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고, 무대 장치 하나 없이 오직 소리와 몸짓으로만 종합 예술을 이끄는 '판소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서의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다시금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 소개]

아름다운 만남으로 역사를 만든 두 인물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다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대부분은 교과서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위주로 다루었다. 역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 온 사건과 인물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매주 중요하다. 하지만 통사를 다루거나 교과서 속 인물을 다루는 책들은 이미 포화 상태이며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듯 지루해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인물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는 우리나라 역사를 수놓은 두 인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고 있다. 벗으로, 멘토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고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깊이 보는 역사'로 우리의 문화유산
용어를 알아야 한국사가 보인다!
초등 한국사 교과서 속 핵심 용어를 한눈에!
한국사 핵심 사건과 용어에 대한 지식이 쏙쏙!


대입 수능 시험에 한국사 필수 과목 지정
역사는 한낱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역사가 남긴 교훈은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는 지혜를 일깨우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알려 주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역사 공부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바로 이런 사실 때문이다. 특히 우리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최근 2017년부터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많은 부모님과 학생들이 역사 공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한국사는 초등학교 5학년 사회를 통해 통사를 처음 접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시대와 지역을 한정하지 않고 모든 시대와 전 지역에 걸친 우리 역사를 5학년 때 배우게 됨에 따라 초등학생들의 학습 부담도 그만큼 커진 셈이다.
그런데 역사 공부는 어느 한순간에 갑자기 몰아쳐서 배우거나 무조건 외운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역사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내용의 사전식 역사책
이 책 [교과서가 뚫린다- 한국사 핵심 용어]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형성해 온 사건과 인물들, 용어, 제도, 문화재, 유물 등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사전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교과서에 빼곡히 들어차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용어들,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을 찾아보고 그 뜻과 활동 내용, 사건의 전개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좀 더 정확하고 간결하게 다듬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각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어린이 역사책에서는 볼 수 없는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 사진을 사용하여 역사적 사실을 더욱 현장감 있게 전해 주도록 했다.
역사는 처음에는 아주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이 사건이 다음 사건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앞뒤 사건을 연결하고 이야기의 맥락을 찾다 보면 쉽고 재미있어진다. 이를 위해, 각 용어 설명의 마지막에는 그 용어 설명에 등장한 다른 역사 용어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관련 용어 페이지를 별도로 표기해 주었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역사를 단순히 숫자와 글만으로 머릿속에 담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들을 현재, 그리고 미래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다. 역사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눈앞에 보이는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탐구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다.

역사를 가깝고 편하게 느끼게 해주는 책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역사는 따분하고 지루하고 외워야만 하는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역사를 좀 더 가깝고 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역사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많은데 막상 역사 공부는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늘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 볼 수 있는 역사 공부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세계 곳곳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 세계 신화!
신화는 세상과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답합니다.
세계 신화를 읽고 세상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키워요


신화는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비로운 이야기입니다. 땅과 하늘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인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죽은 후의 세상은 어떠한지...... 신화에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화를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눈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가질 것입니다.
세계 곳곳의 신화를 보면 이야기가 비슷하면서도 다르답니다. 나라마다 자연환경과 기후,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다른 나라의 신화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민족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화에는 오래전부터 그 나라 사람들이 지닌 생각과 관습이 녹여 있으니까요. 세계 곳곳의 신화를 읽으면서 세상과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을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가 소개하는 세계의 신화를 읽고
다른 나라, 다른 사람, 다른 대륙을 깊이 있게 이해합시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는 그동안 종교, 문화, 인권, 경제, 문화유산, 돈, 국제구호, 음식, 환경, 축제, 식물, 수도, 건축, 관혼상제, 시장, 학교 등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뤄왔습니다. 세계인들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바르게 이해함으로써 행복한 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기획 의도로 수많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도 이 시리즈의 장점이지요. 어린이들은 새로운 지식을 접할 수 있고, 어른들은 기존 상식을 되새겨 보며 세상을 보다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세계 곳곳의 신화를 소개합니다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렇게 다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어서 각 대륙마다 전해 오는 신화를 담았습니다. 세계 4대 문명 중에서 3개의 문명이 발생한 아시아에서는 동아시아, 인도,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에서 전해 오는 창조 신화와 건국 신화, 종교 신화를, 유럽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비롯해 최근 판타지 소설과 영화를 통해 잘 알려진 북유럽 신화와 켈트 족의 신화를, 아메리카에서는 원주민의 신화를, 아프리카에서는 태양신을 중심으로 하는 이집트 신화와 아프리카의 신화를, 오세아니아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남태평양 일대에 흩어져 있는 섬들의 신화를 소개합니다.
잎, 뿌리, 줄기, 꽃, 씨방, 열매 등 나물의 세부 부위를 정확하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어떤 나물일까]에는 나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다. 나물로서의 효능, 어떻게 요리하면 좋을지에 대한 정보, 어떤 영양 성분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워 주는 공부
살다 보면 예기치 않는 위기 상황에 부딪칠 수 있다. 산에 오르다가 길을 잃거나 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이때 먹을 수 있는 나물의 종류를 알고 있으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만약 길을 잃고 탈진했을 때 참나물을 발견했다면 가까이에 계곡이 있음을 알고 물을 구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나물과 비슷한 독초를 소개하기도 하고, 나물의 특성을 활용해 난감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팁을 주기도 한다. 다소 극단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저자의 다음 말이 현실화될지도 모를 일. 그런 때에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공부가 바로 나물 공부가 아닐까.
"만약 이상 기후로 흉년이 들어 과자 원료인 옥수수나 밀, 감자 등이 크게 부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배가 고프거나 군것질을 하고 싶으면 산에 가서 잔대 뿌리를 캐거나 나무 열매를 따 먹을 수밖에 없을지도 몰라요."

무엇보다도 이 모든 내용을 귀여운 아이와 아저씨 캐릭터가 적절한 상황 묘사를 하며 아기자기하게 들려주어 이야기를 더 정겹게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더불어 꼼꼼히 뜯어보는 재미를 주며 몰입과 이해를 도와 나물, 나아가 식물 공부에 쏙 빠져들게 한다.

"바귀 바귀 씀바귀 매끈 매끈 기름나무~"
배낭에 이 책을 넣고 나물노래를 흥얼거리며 바구니 하나 옆에 끼고 산으로 들로 나물 캐러 나가는 건 어떨까. 이 책 한 권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연의 풍요로움을 실컷 누리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을 알아보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 외에 지도, 판소리, 홍길동전, 청해진 등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서 전혀 손색없는 우리의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낸 문화유산의 위대함과 그 역사를 되돌아보고, 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시리즈 구성]

김정호와 최한기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 - 지도 이야기
신재효와 진채선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판소리 이야기
허균과 그의 벗들 -홍길동전 이야기
정약용과 정약전 - 학문 이야기
장보고와 정년 - 청해진 이야기
김정희와 허련 - 그림 이야기
알찬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이루어진 부록 '깊이 보는 역사'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 김정호와 최한기
"대동여지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열정을 더한 김정호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던 최한기의 이야기를 다룬다.
2. 신재효와 진채선
"판소리" 여섯 마당을 집대성하고 소리 학교인 동리정사를 열어 천대받던 소리꾼들을 명창으로 키워 낸 신재효와 그의 가르침으로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이 된 진채선의 관계를 다룬다.
3. 허균과 그의 벗들
"홍길동전"이 탄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칠서지옥'의 사건을 소재로, 허균과 서얼들과의 관계를 다룬다.
4. 정약용과 정약전
"목민심서", "자산어보" 등 유배 기간 동안 슬픔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두 형제의 끈끈한 정을 다룬다.
5. 장보고와 정년
"청해진"을 설치해 해상 왕국을 건설한 장보고와 그를 보좌한 정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6. 김정희와 허유
"추사체"가 완성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열정을 다했던 사제지간의 이야기를 다룬다.지 마세요. 우리가 트림과 방귀로 내뱉는 온실가스는 정말 조금이거든요. 이걸 보면 지구를 변화시키라고 인간이 탄생한 것은 아닐 거예요. 인간은 지구를 지킬 수 없다고도 생각하지 마세요. 인간은 그 어떤 동물도 상상하지 못하는 일을 하잖아요. 엄청나게 큰 뇌와 협동심 그리고 동정심이 있거든요. 우리가 배우고 느끼고 그리고 행동하면 기후 변화와 대멸종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 나는 우리 지구에서 계속 살고 싶어요.
('추천사' 중에서)

추천사

이 책은 성교육을 포함한 사춘기 지침서로 친구처럼 친근하게 다양한 의학적 정보와 적절한 대처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의 딸은 물론 사춘기 아이들에게 오랜 시간 가까이 두고 찾아보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이경주 / 압구정연세산부인과 원장

판소리는 조선 후기에 살아갔던 사람들의 삶을 창과 사설로 구현해 내는 최고의 예술로서 모든 계층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리고 판소리를 예의와 격식을 갖춰 한층 수준 높은 차원의 예술로 이끌어 준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신재효'이다. 신재효가 그려 내는 판소리 사설에는 당시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풍자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는 현실 사회를 생생하게 묘사해 낸 작가이자,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한 인물이었다. 그의 소신과 열정은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 '진채선'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꽃을 피웠다. 문화와 예술의 결정체, 판소리에 녹아든 조선의 숨결을 느끼고 싶은 이에게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을 추천한다.
-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신재효와 진채선은 신분이 다르고 또 남성과 여성이라는 차이가 있었지만 스승과 제자로 만나 우리나라 판소리의 새로운 장을 열어 갔습니다. 특히 여자라고, 신분이 낮다고,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면서 예술에 정진하는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판소리가 울려 퍼지는 동리정사에서 진채선의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벗 삼아 판소리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목차

작가의 말
1. 빈 섬 울릉도와 젊은 어부
2. 외딴섬에 사는 인어
3. 만남
4. 아이의 아빠가 되다
5. 아이와 함께 울릉도로
6. 왜인의 습격
7. 재침입
8. 사람 속으로
9. 전투
10. 엄마 돌고래
11. 사라진 아이
12. 외로운 섬 독도
부록- 울릉도를 알면 독도가 보인다

1. 사춘기 여행을 떠나 볼까요
2. 나에게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날까요
3. 갑자기 몸무게가 늘고 키가 커졌어요
4. 새로운 부위에 털이 났어요
5. 가슴이 봉긋 솟아나요
6. 내부 생식기는 어디일까요
7. 외부 생식기는 어디일까요
8. 생리를 시작해요
9. 생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남자아이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요
11. 피부는 어떻게 변할까요
12. 치아와 손톱은 어떻게 관리할까요
13.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요
14. 운동과 수면, 어떻게 할까요
15. 내 기분이 왜 이럴까요
16.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져요
17. 남자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18. 술과 담배는 해로워요
19. 어떻게 위험을 피할까요
20. 학교생활을 잘하고 싶어요
1장 아시아의 신화

동아시아 신화
하늘과 땅을 가른 거인 | 한 번에 떠오른 열 개의 태양
하늘에서 내려온 보물 | 엄지 대장의 교훈 | 사람이 되고 싶은 곰과 호랑이
저승에서 돌아온 바리데기

인도 신화
심술꾸러기 번개의 신 | 비슈누의 일곱 번째 아바타
시바의 요란스러운 결혼 | 죄를 씻어 주는 강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 신화
바다의 눈물 | 못 말리는 거인 길가메시 | 선과 악의 대결이 만든 세상
뱀 왕을 물리친 영웅

2장 유럽의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의 전쟁 | 절대로 열면 안 되는 상자 | 세상에 겨울이 생긴 이유
큰곰자리의 전설 |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제
신탁이 만든 영웅 페르세우스 | 사과에서 시작된 전쟁

북유럽과 켈트 신화
지혜를 탐낸 오딘 | 저주에 걸린 반지 | 신들의 마지막 전쟁
신과 인간 세상의 벽 | 미디르의 기막힌 사랑 | 아일랜드 왕국을 구한 영웅

3장 아메리카의 신화

북아메리카 신화
거북의 등에서 생긴 땅 | 씨름에서 이겨 얻은 옥수수 | 코요테의 법칙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신화
옥수수의 후예 | 쌍둥이 형제의 살벌한 공놀이
신이 환생한 다섯 번째 태양 | 황금 지팡이에서 시작된 잉카
라마를 돌본 착한 목동 형제

4장 아프리카의 신화

이집트 신화
1년이 365일인 이유 | 세트의 질투 | 현명한 이시스의 모험
죽은 자들의 여행

아프리카 신화
엉덩이 반점의 비밀 | 밧줄을 타고 내려온 마사이 족 | 실수로 데려온 죽음
레그바의 못된 장난

5장 오세아니아의 신화

꿈의 시대 | 하늘과 땅의 사랑 | 마우이의 물고기 | 오히아 나무와 레후아 꽃
뱀의 꼬리에서 얻은 불씨
1. 어린이 여러분!
2. 나도 72억 명 중 하나!
3. 나의 생태 발자국은 얼마나 클까?
4. 인류와 지구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순간
5. 지구 온난화는 왜 나쁠까요?
6. 왜 물이 줄어드는 걸까요?
7. 쉿, 중요한 이야기랍니다
8. 자, 다 같이 숨을 들이마셔요!
9, 뭘 낭비하고 있는 걸까요?
10. 우리가 맞이할 미래는
11.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12. 모두가 힘을 모아요
13. 이만큼만 더
여는 글_ 웃음을 모르는 민족이라고?

첫째 마당 - 유형 문화유산 속 웃음꽃
그윽한 불상의 미소
지붕 위 웃는 기와
이야기 한마당 도화녀와 비형랑
익살스러운 동물의 웃음
마을을 지키는 장승의 웃음
한국인의 또 다른 얼굴, 웃는 탈
이야기 한마당 하회탈 이야기
재치가 돋보이는 도자기

둘째 마당 - 우리 그림 속 웃음보따리
무덤 속에 핀 웃음
이야기 한마당 거지 궁산이와 명월 각시 / 불의 신, 지귀 이야기
알고 보면 더욱 우스운 민화
웃음이 솔솔 나는 풍속화
이야기 한마당 단오의 유래

셋째 마당 - 무형 문화유산 속 웃음바다
눈물 콧물 빼다가도 큭큭 웃고 마는 판소리
위아래가 뒤집어진 난장판, 탈춤

부록 세계 속 웃음꽃
조각에 새겨진 미소
미소가 담긴 그림

닫는 글_ 웃으며 살아요
사진 출처
노란 꽃이 인사를 하는 고들빼기
한겨울에도 살아 있는 냉이
마늘 맛이 나는 달래
여름에 잠을 자는 돌나물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머위
멀리 외국에서 건너온 명아주
물을 아주 좋아하는 미나리
흰 꽃과 노란 꽃이 피는 민들레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방풍나물
무더위에 강한 비름
잎이 세 갈래 삼잎국화
쑥부쟁이 중의 보물 섬쑥부쟁이
발길질에도 꿋꿋이 자라는 쇠비름
모기를 쫓는
인삼 향과 맛이 나는 씀바귀
잎 맵시가 예쁜 원추리
발소리를 듣고 놀라는 질경이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난 고사리
이름 덕분에 널리 알려진 곤드레
곰이 좋아하는 곰취
팔색조처럼 변신하는 눈개승마
목숨을 건져 줄 다래
쌉싸래한 맛이 나는 두릅
산속에서 외롭게 자라는 두메부추
두릅나무를 닮은 땅두릅나물
미역 맛이 나는 미역취
눈을 뚫고 자라는 산마늘
나무 그늘을 싫어하는 수리취
인기 산나물로 급성장한 어수리
영국 스코틀랜드 국화 엉겅퀴
쓴맛일까 단맛일까 영아자
손을 쫙 편 것 같은 오갈피나무
장난감 우산 같은 우산나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음나무
종 모양 꽃이 예쁜 잔대
미나리 같은 향이 나는 전호
영예로운 이름을 가진 참나물
뿌리는 약초, 잎은 산나물 참당귀
말발굽에 차일 만큼 흔한 참취
화살 날개가 달린 화살나무

갑신정변
갑오개혁
강화도 조약
개화파
경국대전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고려청자
고인돌
골품제
공민왕
과전법
광개토 대왕
구석기 시대
국자감
국채 보상 운동
군국기무처
권문세족규장각
균역법
근초고왕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금속 활자김구
김춘추


나,당 연합
노비안검법


대동법
대한 제국
대한민국 임시 정부
독립 협회
독서삼품과
돌무지 덧널무덤
동국여지승람
동양 척식 주식회사
동의보감
동학
동학 농민 운동


러,일 전쟁 56


만민 공동회
만적의 난
망이,망소이의 난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
무구 정광 대다라니경
무신 정변
문벌 귀족
문화 통치
물산 장려 운동
미,소 공동 위원회
미륵 신앙
민며느리제
민무늬 토기
민족 자결주의


박영효
박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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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란도
별기군
별무반
병인양요
병자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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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북벌론
북학론
붕당 정치
비변사
비파형 동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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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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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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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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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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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관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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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계몽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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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만세 운동
6.25 한국전쟁
6.15 남북 공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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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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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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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이차돈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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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임오군란
임진왜란


장수왕
전봉준
정도전
정림사지 5층 석탑
정몽주
정약용
정조
제너럴셔먼호 사건
제헌 국회
조선어 학회
조선왕조실록
조선 총독부
종묘
주시경
직지심체요절
진대법
진흥왕
집현전


창씨개명
처인성 전투
철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청산리 대첩
청,일 전쟁
청해진
최무선
최익현
최제우
최치원
7.4 남북 공동 성명


탕평책
토지 조사 사업
통신사


팔만대장경
8.15 광복
8조법


한,일 병합 조약
한국광복군
한용운
한인 애국단
해동성국
헤이그 특사
호족
호패법
혼천의
홍경래의 난
홍범 14조
홍익인간
화백 회의
황성신문
훈민정음
훈요10조
휴전 협정
흥선 대원군

한국사 연표
뜻밖의 손님
스승을 찾아서
귀명창
들쭉나무를 심은 뜻은
뜻을 알고 하는 소리와 모르고 하는 소리
여자 소리 광대
혼자 서는 길
돌아오지 않는 소리꾼
도리화가
눈꽃 너머 마지막 소리

깊이 보는 역사 - 판소리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

본문중에서

"하오면 제가 처음으로 여자 소리 광대가 되겠습니다."
"무어라?"
갈수록 태산이었다. 신재효는 고개를 돌려 김세종을 쳐다보았다. 그러자 김세종이 기다렸다는 듯 입을 열었다.
"일단 소리라도 들어 보시지요."
"아니, 그전에 이 아이에게 묻고 싶은 게 있소. 대체 너는 무엇 때문에 소리를 배우려 하는 것이냐?"
신재효는 김세종의 말에 손을 내젓고, 아이에게 물었다.
"그것은 제 꿈이고, 그 꿈을 이루어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 20)

"동리정사에 들어오려면 고개를 숙이란 뜻이다. 이곳은 예인이 묵는 곳이니 누구나 고개를 숙여 예를 갖추라는 뜻에서 그리했다."
"아!"
"알겠느냐? 명창의 소리를 들으러 오는 자는 그게 양반이든 상놈이든 한 번은 고개를 숙여야 한다는 뜻이다! 너도 그리할 수 있겠느냐?"
"네에?"
채선은 뜻밖의 물음에 깜짝 놀라 신재효를 쳐다보았다.
"모든 이들이 네 소리를 듣고자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면서까지 찾아오게 할 수 있겠느냐 말이다."
"그, 그러하겠습니다."
당황한 듯 채선이 더듬거렸다. 그런 채선에게 신재효는 쐐기를 박듯 말했다.
"그 말인즉슨, 어떤 시련이 닥쳐도 이 길을 가겠다는 뜻이렷다?"
(/ pp. 55~56)

"사람들은 소리 광대들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하는 데에 재산을 날린다고 비웃었소. 그런데도 내가 구태여 동리정사를 짓고 소리 광대를 불러들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오?"
"......."
"그들의 재주를 통해 그릇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을 희롱하려는 게 다가 아니라오. 소리에 우리 백성들의 온갖 시름을 담아 세상에 알리고, 함께 고민하고자 함이오. 또한 양반들 앞에서 소리를 하는 것은 그들을 꾸짖기 위함이라오."
"하지만 채선의 경우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 아이는 여자입니다."
"채선이 처음 내게 했던 말을 기억하오? 여자 소리 광대가 없다면, 자신이 첫 여자 소리 광대가 되겠다고 했지 않소. 그때 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소.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이 비록 위험할지는 모르나, 올바른 생각을 담고 있다면 틀림없이 가치 있는 일일 것이라고 말이오."
(/ p. 104)

사춘기에 일어나는 변화는 대부분 '호르몬' 때문이에요. 호르몬은 내분비샘에서 분비되어 체액을 통해 몸 구석구석으로 전달되는 물질이에요.
신체 기관이나 조직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리는 일종의 신호로 각 호르몬은 관련된 신체 기관의 작용을 촉진하거나 억제해요.
(/ pp.14~15)

1. 질은 무엇일까요?
① 성대의 다른 말
② 발에 있는 뼈
③ 내부 생식기의 근육으로 이루어진 관
④ 눈의 감각 기관 중 하나
(/ pp.40~41)

사춘기가 되면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이 피지가 털구멍이나 피지샘을 막아요. 그러면 그 안에 박테리아가 번식하면서 여드름이 나는 거예요. 여드름은 10대 때 생기는 일반적인 현상이에요.
(/ pp.68~69)

누군가를 때리거나 육체적으로 해를 가해야만 괴롭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놀리고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고 협박하는 것도 괴롭힘에 해당해요.
(/ pp.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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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324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서출판 풀빛 편집 주간, 한겨레신문사 출판부장 등을 거쳤습니다. [사람됨의 철학1, 2], [노동자의 철학] 등의 책을 썼습니다. 지금은 역사나 철학처럼 사람의 문제를 다루는 여러 학문, 인문학에 관한 책을 어린이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공부하며 기획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324권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인문, 역사, 문학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만들며 더불어 사는 즐거움과 어려움을 배웠습니다. 프리랜서 편집/기획자로 일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마음에 기분 좋은 변화를 가져다줄 책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헝가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헝가리 출신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학에서 문학과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습니다.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달빛 추수] 등이 있습니다. 타고난 유머 감각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으며, 문화인류학자, 교육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1961
출생지 강원도 인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1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습니다. 1997년 월간 '아동문예'에 동화 "도시로 간 호박"으로 신인상을, 199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박물관 가는 길"이 당선되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서천꽃밭 한락궁이][내일로 흐르는 강][달빛계로 가다][껄떡이와 옴살][야호 난장판이다][아쉬이 봉산탈춤][동화로 읽는 파브르 곤충기]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원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춘천교육대학교에서 훗날 선생님이 될 언니, 오빠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동화로 읽는 삼국유사]를 비롯해 , [곰의 아들 나라를 세우다], [온누리에 빛을, 박혁거세]와 같은 역사책과 , [겁많은 삽살개 태풍이], [거울없는 나라]등의 창작동화를 쓰셨습니다. 함께 참여하신 최선희 선생님은 검바위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시며, 지금은 '퍼니'(중앙일보 NIE 연구소 발행)에 역사 이야기를 연재하고 계십니다. 동화로는 국어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화 [귀명창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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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5~
출생지 전라남도 담양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사와 음식에 관심이 많아 맛있는 역사 밥상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나라 음식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정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상상력 천재 기찬이]로 푸른문학상,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 동화 작가들이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길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는 '2016년 올해의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떡볶이 주세요]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막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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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 시인 모윤숙의 추천으로[자유문학]에 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 씨족사 전문 연구가로서, 고산자 기념 사업회 추진 위원장, 한국 성씨 총연합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산사진작가 활동을 하였으며, [일간스포츠]에 기암감상이란 이름으로 사진과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또, 경인미술관 발행의 [미술세계]에 기암 사진 작품을 발표하였고, 조선일보사의 월간 [산(山)]에 [기암을 찾아서]란 표제로 글과 사진을 연재하였습니다. 저서로는 [흥하는 성씨 사라진 성씨], [고려명신 김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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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2종
판매수 1,191권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으며, 경기대 행정학과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20여 년간 농민신문사 기자로 활동하며 전국 방방곡곡의 농산물 생산 소비 현장을 취재했다. 특히 이 땅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과 이용법, 효능 등을 널리 알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데 힘써왔다. 또한 우리 산야에서 자라는 식물에 관심을 갖고 부지불식간에 이 땅에 들어온 외래 식물과 병해충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외래 병해충 및 잡초의 방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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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시티 브룩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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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드라마를 공부했어요. 20년 가까이 영유아들을 위한 책뿐 아니라 신화와 전설, 역사, 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어요. 영국 옥스퍼드셔 주에서 남편, 일곱 살 된 딸 올리비아와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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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스털링대학교에서 출판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교계 신문 취재 기자를 거쳐 출판사 편집자를 지내고, 지금은 '한겨레 어린이 청소년 번역가 그룹'에서 활동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야 베들레헴의 길고양이]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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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 글이 좋아 5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번역가가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틈틈이 번역을 하고 있다.《철도, 역사를 바꾸다》, 《멋진 건축이야기》, 《쉿! 방해하지 마》, 《미운 오리 티라노》, 《너의 사춘기를 응원해》, 《긱 이코노미》, 《어반하우스》, 《마이 시스터즈 키퍼》, 《망각에 관한 일반론》, 《시간여행자를 위한 고대 로마 안내서》 등 서른 권 가량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저서로는 《그래도 번역가로 살겠다면(전자책)》,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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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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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고양이와 같은 동물들과 길가의 풀 한 포기 같은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하여 상상하기를 즐기며, 그 상상을 어린이와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무심히 지나친 풀들이 이 책에 소개된 나물이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어린이들이 나물을 새롭게 바라보고 하나하나 알아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그림을 그렸다. 투명한 느낌의 수채화에 펜으로 세부 묘사를 하면서 한 장면 한 장면 정성을 기울였다.

게바 실라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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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헝가리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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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출신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학에서 문학과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습니다.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달빛 추수] 등이 있습니다. 타고난 유머 감각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으며, 문화인류학자, 교육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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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경기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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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출판부문 기획상, 중앙광고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집으로 〈돼지 학교〉(전 40권), 〈인체 과학 그림책〉(전 5권), 〈안녕? 한국사〉(전 6권), 〈맛있는 밥상〉(전 7권), 〈냄새나는 책〉(전 5권), 〈미생물투성이 책〉(전 4권), 그림동화 <도깨비 밥>과 공부놀이 그림책 <꼬물꼬물 발가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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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아이들이 좋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책 [콩콩콩]을 쓰고 그렸으며, [우리 집에 온 노벨상]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생선의 발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홈페이지: www.hie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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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에서 환경 과학을 공부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뒤, 어느 날 서점에서 그림책을 보고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그림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책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부메랑], [아미동 아이들] 등이 있습니다.

케이티 로벨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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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외딴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오리고 붙이고 그림 그리며 보냈어요. 킹스턴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런던으로 가 2004년부터 어스본 출판사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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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선생님은 경기도 동두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여러 어린이책에 다양한 기법과 자유로운 표현이 돋보이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요람기》《외톨이 동물원》《바다는 눈물이 필요 없다》《아기 민들레의 꿈》들이 있다.
이번 작업에서는 수채화, 꼴라주, 타일링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여 각 단편이 담고 있는 감정들을 풍부하고 개성 있게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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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복닥복닥 그림책을 짓는 생활 작가예요. 그린 책으로는 <유튜브 탐구 생활>, <엄마 미치지 마세요>, <나 생일 바꿀래!>, <귀신 학교의 화장실 상담소>, <가짜 칭찬>,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2>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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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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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에서 태어났으며, 경기대 행정학과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20여 년간 농민신문사 기자로 활동하며 전국 방방곡곡의 농산물 생산 소비 현장을 취재했다. 특히 이 땅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과 이용법, 효능 등을 널리 알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데 힘써왔다. 또한 우리 산야에서 자라는 식물에 관심을 갖고 부지불식간에 이 땅에 들어온 외래 식물과 병해충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외래 병해충 및 잡초의 방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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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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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250만 분의 1][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들이 있습니다.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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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활동하는 교과 연구 모임. 어린이 역사, 경제, 사회 수업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 자료를 개발하며, 아이들과 박물관 체험 활동을 해 왔다. 현재는 초등 교과 과정 및 교과서를 검토하고, 이를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대안 교과서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정모 추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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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본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인간, 우리는 누구인가?] [매드 사이언스북] 등이 있으며, [달력과 권력]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등 여러 책에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강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추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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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연구와 역사 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김태웅 교수님과 대학원생들이 만든 모임입니다. 학교 선생님, 학생 그리고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과 더불어 오늘의 역사 교육 문제를 풀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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