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90,5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1,4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7,4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7,0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초등학교 4학년 권장도서 세트 패키지 (전10권) : 교흐 + 미래 직업 어디까지 아니? +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 +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 미술관 + 우주에서 온 통조림 + 위대한 발견의 진실 + 으르렁 동물대왕이 지구를 지켜요 +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 초등 수학 핵심 용어 + 페트병 온실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07,000원

  • 96,300

    9,900원 + 9,900원 + 8,550원 + 10,800원 + 8,550원 + 9,900원 + 10,800원 + 9,000원 + 10,800원 + 8,100

    5,2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0)

    • 사은품(7)

    이 상품의 구성상품

    으르렁 동물대왕이 지구를 지켜요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고흐 - 마음을 담은 그림 편지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페트병 온실

    • 9,500원 8,550원 + 470P적립 (10%할인+5%적립)
    • 9,500원 8,550원 + 470P적립 (10%할인+5%적립)

    초등 수학 핵심 용어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 9,500원 8,550원 + 470P적립 (10%할인+5%적립)
    • 9,500원 8,550원 + 470P적립 (10%할인+5%적립)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미래 직업, 어디까지 아니?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위대한 발견의 진실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미술관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우주에서 온 통조림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이 책은 바스쿠 다가마의 인도 항로 개발, 마젤란의 세계 일주 등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에 나선 탐험가들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역사적·지리적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 막연하게 상상하던 역사적 현장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호기심과 열정으로 넓은 세상을 발견하기 위해 항해에 나선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념을 향한 용기와 인내,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아삭!' 호기심 많은 여자는 맛있게 먹고, '휙!' 여신은 집어던지고, '쌩!' 명사수는 화살을 쏘았죠." 내 안의'상상력'을 발휘하는 순간 평범한 사물이 말을 걸어온다. 한 알의 사과로 신화, 역사, 과학, 문화, 예술을 넘나들며 인문학의 토대 위에 연상력과 추리력, 종합적인 '생각 능력'을 키워 준다. 기독교 정신, 그리스 신화, 근대 과학 문명 등 유럽 문명의 뿌리를 이해하는 기초 배경 지식을 초등학생에 딱 맞게 전해주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특별히 사고력 함양과 토론 수업에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아삭!" 호기심 많은 여자는 맛있게 먹고, "휙!" 여신은 집어던지고, "쌩!" 명사수는 화살을 쏘았죠. 내 안의'상상력'을 발휘하는 순간 평범한 사물이 말을 걸어와요! 한 알의 사과로 신화, 역사, 과학, 문화, 예술을 넘나들며 지식과 상상의 눈을 뜨게 해요. 인문학의 토대 위에 연상력과 추리력, 종합적인 '생각 능력'을 키워 주며, 기독교 정신, 그리스 신화, 근대 과학 문명 등 유럽 문명의 뿌리를 이해하는 기초 배경 지식을 초등학생에 딱 맞게 전해줍니다. 특별히 사고력 함양과 토론 수업에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미래 직업, 어디까지 아니"는 '탐험하는 고래'의 세 번째 책입니다. '탐험하는 고래'는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시리즈입니다.
    "유엔미래보고서 2025"(박영숙, 제롬 글렌, 테드 고든,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 지음, 2011)라는 책 속에는 '미래 유망 직업 54'가 담겨 있습니다.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대표인 저자는 '미래 직업 54'를 어린이가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보기로 하였습니다. 2025년은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사회인이 되었을 때 맞이할 시간입니다. 아이들에게 직업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며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김정희의 [세한도], 윤두서의 [자화상], 김홍도의 [서당]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국보급 옛 그림을 여러 시각으로 접근해 입체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 그림에 담긴 의미,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 또는 그림에 담긴 가치관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줍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를 이해하고, 심미안과 창의력을 키워봅시다.
    우주는 무한한 시,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의 영원한 미지의 세계이기도 합니다. '우주에서 온 통조림'은 이러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어린이 SF 동화입니다. 주인공은 슈퍼마켓에서 우주에서 온 통조림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구를 조사하러 온 통조림에게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신비한 우주의 이야기를 함께 들여다 봅시다.

    출판사 서평

    용어를 알아야 초등 수학이 쉽다!
    초등 수학 교과서 속 핵심 용어를 한눈에!
    심화 학습용 중학교 1학년 수학 핵심 용어도 추가!


    공부를 쉽게 만들어 주는 '교과서가 뚫린다' 시리즈
    초등학교 교과서 속에는 교과목과 관련된 수많은 용어들이 들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용어들은 한자어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에 쉽지 않다. 아이들이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단순 암기만 할 뿐이다.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 즉 개념의 이해는 학습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이 확실히 세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더해지는 지식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모래성처럼 위태위태한 것이다.
    '교과서가 뚫린다'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용어들을 뽑아내어 그것들의 의미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준다. 용어의 뜻만 정확히 알면 내용 이해는 더욱 쉬워진다. 공부가 쉬워지는 것이다. 각 용어들의 무엇을 뜻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나면 문제 풀이에 자신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특히 각 용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같이 알아두어야 할 다른 용어들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용어가 설명되어 있는 페이지를 별도로 표기해 두었다. 따라서 각 용어들에 대해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학습할 수 있는 것이다.

    수학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통한 전체 구조 파악
    '교과서가 뚫린다' 시리즈 1권인 [한국사 핵심 용어]에 이어 2권 [초등 수학 핵심 용어]가 발간되었다.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1권 [한국사 핵심 용어]와 달리 2권[초등 수학 핵심 용어]는 초등 수학을 이루는 다섯 개의 영역별로 정리되어 있다.
    수학 공부를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숲, 즉 수학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문제 풀이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수학이라는 거대한 숲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다. 또한 수학의 각 단원 사이의 연관 관계와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학년 때 배운 기초 개념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어떻게 응용되고 깊어지는지를 알면 수학 공부가 한결 쉬워진다. 산 속의 작은 옹달샘에서 흘러나온 물들이 계곡과 강을 거쳐 바다로 흘러드는 것처럼 수학도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를 이룬다.
    초등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 등 다섯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영역별로 구분되어 있긴 하지만 각각의 단원이 형제자매처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학의 전체 구조와 단원들 사이의 연관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각 단원마다 등장하는 수학 용어와 기호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대부분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 부족 때문이다. 기본이 확실히 세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려운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기 때문에 수학이 점점 싫어지고 지겨워지는 것이다.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위하여
    수학은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그 개념이 응용된 문제를 푸는 과목이다. 문제 풀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력과 논리력이 발달되고 창의력 또한 길러진다. 따라서 각각의 용어에 담긴 뜻을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수학 용어들의 의미와 사용법을 정확히 이해하여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은 점점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수학은 단계의 학문이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 수학 핵심 용어]에는 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용어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중학교 1학년 수학의 핵심 용어까지 다루고 있다. 초등 수학 학습에 그치지 않고, 중등 수학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를 이해하고 먼저 학습한다면, 중학교에서의 수학 공부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초등 수학에서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개념도 미리 만나 봄으로써 낯선 중학 수학에 대한 두려움도 떨칠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수학이 재미없거나 수학 성적이 좋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초등 수학 핵심 용어]로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위한

    페트병으로 온실을?
    우리는 비닐, 페트병, 음료수 캔 등 썩지 않는 쓰레기는 따로 모으고, 이를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한다.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지구에서 분리수거와 재활용은 아주 합리적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데에는 물, 전기 등의 자원이 또다시 필요하다. 자원과 비용을 조금 들이면서도 쓰레기를 처리하고,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있다. 바로 ‘재사용’이다. 유리로 된 주스병을 깨끗이 씻어서 물병으로 쓴다든지, 어제 사과를 담았던 비닐 봉투에 오늘은 바나나를 담을 수 있다. 원래 용도 그대로 쓰는 손쉬운 재사용 방법이다. 물건의 성질을 이용해 재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물이 새지 않고, 투명하며, 쉽게 썩지 않는 페트병의 성질을 이용해 주인공 저스틴은 친환경 채소를 키울 온실을 짓는다. 놀라운 프로젝트이긴 하지만 어려운 것은 아니다. 친환경과 환경보호, 모두 우리 일상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 현명한 소비와 환경 보호는 나란히 걷는 단짝 친구!

    물건은 함부로 쓰기 쉽지만, 아껴 쓰는 일은 어렵다. 물질이 넘치는 세상에서 우리는 아쉬움 없이 소비한다. 새로운 물건과 소비는 살기 편하게 만들어 주지만 지나친 소비는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할 뿐 물건은 자연과 함께 소비되기 때문이다.
    물건을 포장한 상자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나무다. 수많은 나무가 사람들의 필요 때문에 잘린다. 나무는 집이 되기도 하고 책이 되기도 한다. 이렇듯 자연은 숲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 어디에나 있다. 자연이 없이 우리는 숨도 쉴 수 없다. 물건을 아껴 쓰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를 숨 쉬게 해 주고, 우리의 편리한 생활을 보장해 준 자연을 우리는 계속 지켜 나가야 한다.

    환경은 누가 살리지?
    -쓰레기 분리수거는 가장 손쉬운 환경 살리기의 첫걸음!

    새로 전학을 온 저스틴은 깡통을 재활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저스틴은 곧바로 쓰레기통에서 깡통을 꺼내 분리수거를 한다.
    환경을 살리고, 자연을 보호하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쓰레기를 분리해 버리는 것은 환경을 살리는 첫걸음이다. 우리는 일반 쓰레기, 유리, 종이, 철, 알루미늄 등을 구분해 버리기만 하면 된다. 그다음에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 같은 성질끼리 분리된 쓰레기들은 각각의 처리를 거쳐 또 다른 새 물건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재활용’보다 ‘재사용’이 먼저!
    -지퍼백 여러 번 다시 쓰기

    재사용은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살리기 방법이다. 브라우니를 담은 지퍼백을 한 학기동안 쓰기로 한 저스틴의 모습은 낯설지만 새로운 대안을 우리에게 준다.
    비닐은 가볍고, 부피가 작은 편리한 소재이다. 하지만 쓰레기로 태우면 악취가 나고 유독한 물질이 나오며, 땅에 묻어도 오랫동안 썩지 않는다. 분리수거해서 재활용하는 데도 또 다른 자원과 비용이 든다.
    그렇다면 우리는 비닐을 쉽게 버리지 않고, 저스틴이 하는 것처럼 다시 쓰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쓸 수 있는 물건은 우리 주변에 많다. 인스턴트 식품을 담아 파는 용기, 지퍼백, 맛있는 주스가 들어 있는 유리병 등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는 물건들이다. 작은 실천으로 얻는 것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이다. 우리의 노력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며, 세상에 꼭 필요하다.

    신재생에너지가 우리 곁에 있었다니!
    -태양열 에너지를 모아 주는 페트병 온실

    저스틴은 친구들과 함께 페트병을 모아 온실을 만든다. 투명하고 물이 새지 않는 성질을 가진 페트병은 비바람은 막아 주고, 햇빛을 통과시켜 유리온실이나 비닐하우스처럼 훌륭한 온실로 다시 태어났다. 페트병을 건물 재료로 쓸 수 있다는 것도 기발한 발상이지만 페트병의 성질을 그대로 살려, 따뜻한 태양열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는 온실을 만든 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석유나 가스, 전기를 쓰는 것이 아
    '이야기'와 '미술놀이'를 버무린 어린이 예술서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와 인물을 중심으로 명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미술놀이를 함께 풀어낸 어린이 종합 예술서다. 특히 '명화 감상'을 어려워하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수다를 떨듯 친근한 말투로 정보를 전달하고, 창의력 넘치는 어린이 미술 작품들을 담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4권이 출간되었다. 모네와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을 시작으로, 렘브란트의 자화상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렘브란트 자화상에 숨겨진 비밀]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행 기계 발명에 초점을 둔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 '춤'을 주제로 고갱의 열정적인 색채에 대해 다룬 [고갱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이 출간되었다. 그 뒤를 이어,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과 기법으로 새로운 미술 세계를 연 고흐의 이야기를 담은 [고흐 마음을 담은 그림 편지]를 새롭게 출간하였다.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어 한 예술가, 고흐

    미술사를 훑어볼 때, 현대 미술로 넘어가는 문턱에서 '고흐'는 빠질 수 없는 예술가다. 고흐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예술성을 인정받지 못하여 평생 가난에 허덕였다. 하지만 죽은 뒤에는 고흐의 예술 세계에 영향을 받은 예술가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표현주의 미술의 출발점이 되었다.
    고흐의 독특함이라고 하면, 기존 예술가와 다른 '화가의 눈(시선)'을 꼽을 수 있다. 예쁘고 화려한 것만 예술로 표현할 가치가 있다고 여긴 기존의 예술가들과는 달리, 고흐는 낡고 지저분한 것들을 표현하더라도 화가의 마음을 담아낸다면 얼마든지 예술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고흐는 눈으로 본 아름다움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오랜 시간 동안 노력하였다.
    더불어 화가의 마음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서 색채 표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다. 언제나 이론을 익히기보다는 직접 체험하며 연구하는 쪽을 택했다. 그리하여 여러 화가들의 기법을 자신만의 기법으로 재해석하면서 고흐의 거친 붓질과 색채 표현이 완성되었다. 그러한 고흐의 새로운 생각들은 마티스 같은 표현주의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미술사학자 노성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풍부한 사례를 들어 고흐의 독특한 표현법에 대해 설명해 준다. 고흐가 갖고 있던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세세하게 짚어 주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글로 고흐의 그림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흐의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려는 작가의 노력 덕분에 독자들도 고흐의 작품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안에 숨은 감정을 표현해 보는 따뜻한 미술놀이

    이 책은 고흐의 작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본문 사이사이에 '마음을 보는 눈'이라는 주제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볼 수 있는 미술놀이 체험을 담았다. 미술놀이는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형식이나 완성도가 중요한 게 아니니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아이들이 고흐처럼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은 작가의 바람 때문이다. 더불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싶어 했던 고흐의 마음을 헤아리고, 주변 사람들과 자기 자신의 아픔도 다독여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하였다.
    교과서 속 우리 동물을 한 눈에!
    진정한 지구의 주인,
    으르렁~ 동물대왕 납시오!


    지구의 진정한 주인, 으르렁 동물대왕을 소개합니다!

    으르렁! 맹수가 내는 무시무시한 울음소리에 등에 난 털이 삐쭉 곤두섰어요. 호랑이처럼 무시무시한 맹수를 포함해서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의 수는 식물의 4배가 넘는답니다. 게다가 120경 마리나 되는 곤충도 동물에 포함되니, 이렇게 어마어마한 동물의 수를 다 헤아리는 건 몇날 며칠을 꼬박 새도 어려운 일이에요. 이쯤 되면 지구의 주인이 동물이라는 걸 알 수 있죠? 만물의 영장으로 불리는 우리 인간도 동물이니까요.
    [으르렁 동물대왕이 지구를 지켜요]는 지구의 주인인 동물들의 특성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지구촌에 살고 있는 동물은 크게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구분됩니다. 척추동물은 땅에 사는 포유류, 하늘을 날아다니는 조류, 길에 사는 파충류, 물과 땅을 오가며 사는 양서류, 물속에 사는 어류로 나눌 수 있지요. 무척추동물은 곤충과 거미가 속한 절지동물, 조개와 달팽이가 포함된 연체동물, 지렁이와 거머리가 속한 환형동물, 플라나리아로 대표되는 편형동물, 불가사리와 성게가 포함된 극피동물, 말미잘과 산호가 속한 강장동물 등 척추동물보다 종류가 훨씬 더 다양합니다.
    다양한 생김새와 특징을 지닌 동물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별불가사리나 유혈목이처럼 낯선 동물들도 개나 고양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동물을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세요. 관심과 사랑으로 대할 때, 동물은 우리에게 더 소중한 존재가 된답니다.

    교과서 속 '우리' 동물들이
    모두 모였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우리나라 동물과 외국 동물이 섞여서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교과서에 실린 모든 동물들을 우리나라 자연에 살고 있는 동물로 착각하 는 경우가 많습니다. [으르렁 동물대왕이 지구를 지 켜요]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 동물의 생김새 와 생활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우리 동물 을 잘 이해하면 외국 동물과의 차이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겠죠?
    동물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동물의 종류보다는 그 동물이 속한 무리의 전반적인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우리나라 동물들을 무리별로 구별하여 전반적인 특징과 생태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삵, 고양이, 호랑이가 모두 고양잇과에 속한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고양잇과에 묶어서 소개하는 것입니다.
    동물의 소속은 매우 광범위합니다. 호랑이를 예를 들어 보면, 먼저 호랑이는 고양잇과입니다. 그리고 고양잇과는 주로 식육을 하는 식육목에 속합니다. 식육목은 대뇌가 발달했으며, 허파로 숨을 쉬고 새끼를 낳아 기르는 포유강입니다. 포유강은 다시 척색동문 척추동물아문에 속하고, 더 크게는 동물계에 속합니다.
    이 책의 본문에서는 해당 동물과 그 동물이 속한 '과'까지만 다루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동물의 종류와 특성은 부록 '신개념 동물 교과서 - 나도 동물 척척박사'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으르렁 동물대왕이 지구를 지켜요]를 읽고 나면, 교과서 속 우리 동물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동물 척척박사가 될 것입니다.
    책의 구성 살펴보기

    [지구를 살리는 친구] 시리즈 소개

    지구를 살리는 친구 01 - 꼬물꼬물 미생물 세균대왕이 지구를 지켜요
    이 책은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 가운데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별난 방법으로 생 존해 온, 지금까지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예요.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묵묵히 흙을 만들고, 자연을 가꾸고, 쓰레 기와 동물과 식물의 시체를 분해해 모든 생물이 서로 도와가며 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미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답니다. 보잘것없다고 생각했던 미생물의 활약을 듣다 보면 미생물이 인류에 끼친 위대한 영향을 알게 될 거예요.

    지구를 살리는 친구 02 - 와글와글 곤충대왕이 지구를 지켜요
    이제
    내가 만난 것은 수다스럽고 신기한 통조림,
    머나 먼 우주에서 왔다는데......?
    정교하게 쌓아 올린 특별한 세계, 사토 사토루가 보내는 유쾌한 SF 동화
    눈을 들어 하늘을, 가슴을 열어 우주를 상상해요!


    "타임머신은 정말로 있나요?"
    "있고말고. 지구인 중에서도 그걸 만든 사람이 있어."
    "진짜요?"
    "진짜다마다......."

    무한한 시간과 공간 우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상상의 공간 우주,
    인류는 오래전부터 늘 우주에 대한 상상을 펼쳐 왔다.
    달의 분화구 모양을 보고 계수나무와 방아 찧는 토끼를 만들어 내고,
    '스타워즈', 'ET' 같은 작품으로 광활한 은하계, 그리고 우주 생명체와의 교감을
    환상적으로 매혹적으로 그려 왔다.
    어느덧 인류의 오랜 꿈과 상상이 과학으로 실현되면서 우주 탐사를 떠나고 우주여행을 꿈꾸는 시대에, 과연 오늘의 우주 탐사선은 어떤 소식을 전해 올까?

    [우주에서 온 통조림]은 미지의 세계 우주에 대한 질문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어린이 SF 동화이다. 잠시나마 성적이나 공부 같은 현실을 접어 두고, 광활한 우주에 대해서, 그 안의 점 같은 존재 인간에 대해서, 또 하나의 크고 넓은 세상인 마음에 대해서 생각하는 동화이다.

    나는 그 이상한 통조림을 슈퍼마켓에서 처음 발견했다. 모양도 무게도 다른 것들과는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 한 통조림, 이상해서 이리저리 흔들었더니 "흔들지 마라!" 큰 소리로 야단치는 게 아닌가. 게다가 그 소리는 나한테만 들린다. 어리둥절해서 통조림을 따려 하지만 어찌나 튼튼한지 긁힌 자국 하나 생기지 않는다. "관둬! 그런 거로는 턱도 없어."
    마침내 통조림은 내 물음에 응답해, 자기는 저 멀리 우주 끝에서 흥미로운 별 지구를 조사하러 온 거라고 대답해 준다. 나는 자세하게 이야기 좀 해 달라고 통조림을 조르는데.......

    "타임머신은 정말로 있나요?"
    머리가 아주 뛰어난 한 박사가 평생을 연구한 끝에 드디어 타임머신 발명에 성공한다. 마치 커다란 복숭아처럼 생긴, '시간' 속을 달리는 둥그스름한 타임머신이다. 그런데 시험 비행 도중에 안타깝게도 타임머신의 뚜껑이 꼭 들어맞지 않아 시간이 70년 정도 거꾸로 돌아가는 일이 생긴다. 박사까지 사라져 버리기 직전에 타임머신은 가까스로 멈췄고, 갓난아기로 돌아간 박사는 빨래하던 할머니에게 발견된다.
    이 통조림은 머나먼 별에서 지구형 제18호 로봇이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데려다 준 것이다. 그때 제18호 로봇은 지구 조사 장치인 통조림을 지구에 놔두고 우주선으로 귀환하다가 유성에 부딪쳐서 부서져 버린다. 조각난 전자두뇌는 지구 소년 다쓰오의 눈에 띄어 잠시 개 인형에게 생명을 불어넣기도 한다.
    어떤 물건이든지 20분의 1 정도 크기로 줄어들게 만드는 아주 특이한 물건을 발명했지만 '부자' 꿈이 물거품이 돼 버린, 재미있는 일도 있고, 축축한 책 속의 곰팡이가 책 페이지 사이사이로 기어들어 가 책 내용을 착착 익혀 완전 똑똑해져서는 수학 문제집을 대신 풀어 버린 신기한 일도 있다.
    "우주 끝까지 가면 어떻게 돼요?" 빙글빙글 돌면서 올라가는 아주아주 높은 탑에 한 젊은이가 도전을 한다. 탑 꼭대기에 오르겠다고. 그런데 1시간, 2시간, 3시간, 아무리 올라도 꼭대기는 조금도 가까워지지 않고 탑을 한 바퀴 도는 시간도 여전히 맨 처음이랑 똑같다. 도대체 어찌 된 영문일까? 젊은이는 계단에 걸터앉아 오랫동안 생각에 잠긴다. 그러고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마침내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시간을 넘나들 수 있을까?
    투명 인간이 된다면?
    인공 지능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우주에는 인간 말고 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우주에 끝이 있을까?


    '이론을 쉽게 풀면 SF 형식에서 멀어지고, 이론대로만 쓰면 이야기가 너무 어려워지기 일쑤'라는 작가의 표현처럼 어린이용 SF 동화는 창작도 쉽지 않고 그만큼 드물기도 하다.
    [우주에서 온 통조림]은 '어린이가 읽어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서' 쓰면서도 중요한 과학 이론을 바탕에 깔고 있는 귀한 'SF 동화'이다.
    어딘가 기묘하고 재미있고
    교과 과정
    누리과정 4. 예술 경험 | 통합 1~2학년 우리나라 1, 2 | 미술 전 과정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해요!
    창의력 교육을 책임지는 우리 명화 워크북


    국보급 옛 그림 속으로 풍덩!
    자존감이 자라요, 예술이 좋아져요!
    우리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쉽고 빠르게 접하며 살아갑니다. 빠른 속도로 세계화 정보화된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들은 서로 공존하고, 교류하며 사람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옛 그림을 통한 우리 문화 교육은 문화의 흐름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힘이 됩니다. 나를 만든 뿌리를 알고, 정체성을 확립해야 다른 문화를 이해함은 물론 옛 것과 새로운 것, 서로 다른 것들을 창의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김정희의 [세한도], 윤두서의 [자화상], 김홍도의 [서당]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국보급 옛 그림을 여러 시각으로 접근해 입체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 그림에 담긴 의미,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 또는 그림에 담긴 가치관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며 새로운 감상법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그림을 감상하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이해하고, 심미안과 창의력을 키울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아무도 몰랐던 그림 속 이야기로 풍덩!
    생각하고 그리면서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이 책의 배경은 가상의 전시 공간인 상상미술관입니다. 상상미술관은 그림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상상한 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야 비로소 관람이 끝나는 곳이지요.
    예를 들어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풀과 작은 벌레를 소재로 아름다운 그림을 남긴 신사임당은 어떤 마음을 가진 화가였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 주변의 작지만 가치 있는 것들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제공됩니다. 고구려 벽화 [사신도]를 감상한 뒤에는 내 방을 지켜줄 수호신을 상상해서 그려 보고, 김홍도의 [서당]을 감상하고 나서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현재의 모습을 풍속화로 그려 보도록 합니다.
    이렇듯 감상과 연계하여 나만의 작품을 창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키우게 되죠. 또한 만화, 옛 이야기, 퀴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옛 그림 속 이야기는 명화를 감상한 뒤 제공되는 워크 활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예술을 쉽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미술관]]은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배우는 것은 물론 창의성을 키우고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우리 명화 워크북입니다.
    세계사를 관통하는 '위대한 발견'의 두 얼굴!
    누구를 위한 위대한 발견이었을까?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말처럼 15~16세기 바다를 정복한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신대륙 발견은 세계관과 더불어 인류 문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거침없는 도전이 세계관을 넓히고, 세계 문화권에 광범위하고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새로운 산물과 새로운 시장의 확장으로 경제는 놀라울 만큼 발전했고, 무엇보다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광활한 대륙의 발견은 인류에게 새로운 현실의 무한함을 일깨워 주었지요. 그 결과 사회, 문화, 종교, 예술에 이르기까지 개혁과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신대륙 발견의 광명 뒤에는 놀랍고도 아픈 역사가 가려져 있습니다. '위대한 발견'이란 유럽인들의 해석일 뿐이지요.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에 살던 이들에게는 평화롭게 살던 땅을 하루아침에 빼앗기고 온갖 핍박 속에 노예로 살아야 했던 끔찍한 고통의 역사이니까요.
    [위대한 발견의 진실]은 이처럼 '발견'이라는 놀라운 성과 뒤에 가려진 '진실'을 명확하게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탐험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어린이들은 하나의 현상이 어떻게 종합적으로 이해되고 새롭게 조화를 이루게 되는지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세계를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용기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1492년, 이탈리아 사람인 콜럼버스는 에스파냐의 페르디난트 왕과 이사벨 여왕의 도움으로 드디어 꿈에 그리던 항해를 떠납니다. 서쪽으로 항해해도 인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그의 계획을 아무도 믿지 않아, 7년간 여러 나라의 왕들을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얻어낸 결과였습니다. 원대한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기에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바스쿠 다가마의 인도 항로 개발, 마젤란의 세계 일주 등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에 나선 탐험가들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역사적·지리적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 막연하게 상상하던 역사적 현장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호기심과 열정으로 넓은 세상을 발견하기 위해 항해에 나선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념을 향한 용기와 인내,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위대한 발견이었을까?
    많은 이의 투자를 끌어내어 모험에 나선 탐험가들은 반드시 투자한 사람들을 위해 이윤을 남겨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인디언을 유럽으로 내다 팔고 신대륙의 황금을 착취했습니다. 인디언들에게는 탐험가들은 학살을 일삼는 '정복자'였습니다.
    노역에 지친 인디언들은 반란을 일으키거나 힘껏 도망쳤으나 붙잡혀 죽임을 당했고, 유럽에 온 질병에 시달리면서 2년 동안 절반 가까이 죽어 갔습니다. 이후 이런 인종 말살의 만행은 아스테카 왕국과 잉카 제국까지 파괴했습니다. 인디언들의 처지에서 보면 신대륙 발견은 위대한 발견이 아니라 뼈아픈 식민지 역사인 셈입니다.
    이 책은 이처럼 왜곡된 역사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올바르게 서술하도록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어린이들은 역사 갈등과 쟁점들을 확인하고, 역사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사의 위대한 순간을 한눈에!
    포르투갈과 에스파냐는 왜 바다를 정복하려고 했을까? 신대륙은 누구에 의해 발견되었을까? 대항해 시대는 왜 시작되었을까? [위대한 발견의 진실]은 서로 다르고 복잡해 보이는 역사적 사건들을 하나의 맥락 속에 연결하고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여 그 사실과 의미를 쉽게 전달했습니다. 탐험가들의 재미있는 일대기를 통해 탐험으로 세계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려주어 어린이들이 세계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지요.
    부담 없는 분량으로 '대항해 시대'의 다양한 쟁점과 꼭 알아야 할 주요 사건들을 콕 짚어 원인과 결과, 당시의 시대 상황을 포괄적이고 간략하게 설명했기에 어린이 스스로 역사에 대해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습니다. 탐험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일 것입니다.
    미래 직업을 IT·로봇 분야, 경제·경영 분야, 의료·복지 분야, 환경·에너지 분야, 문화·예술 분야, 생활과 여가 분야, 이렇게 여섯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54개의 직업을 소개합니다. 책은 미래 직업 박람회장을 취재하는 호기순 기자와 진지해, 정보통 두 아이가 박람회장 곳곳을 돌면서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두 아이는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해 고민이 많았지만, 미래 직업 박람회장에서 많은 직업을 접하면서 자신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미래 직업을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고, 사람들의 가치관과 과학, 사회, 문화의 발전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은 54개의 직업과 함께 '미래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미래네 가족이 겪는 미래 사회의 단면을 재미있게 보여 주며, '진지해와 정보통의 말.말.말.'을 통해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로봇에게 빼앗길 아홉 가지 일자리, 2025년까지 세상을 바꿀 여섯 가지 기술, 정부가 집중 투자, 육성할 ICT 9대 전략 산업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내 안의 '상상력'을 발휘하는 순간 평범한 사물들이 말을 걸어와요!
    내 머리에는 몇 개의 사과가 있을까?
    사과 한 알에서 뻗어 나간 상상력이 신화, 역사, 과학, 문화, 예술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여섯 편의 사과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인문학의 토대 위에 연상력과 추리력, 종합적인 '생각 능력'을 키워 주어
    특별히 사고력 함양과 토론 수업에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한 알의 사과로 지식과 상상의 눈을 떠요.
    "아삭!" 호기심 많은 여자는 맛있게 먹고,
    "휙!" 여신은 집어던지고,
    "쌩!" 명사수는 화살을 쏘았습니다.
    [이브의 사과], [파리스의 사과], [뉴턴의 사과], [빌헬름 텔의 사과], [세잔의 사과], [스티브 잡스의 사과],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이 여섯 편의 사과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예술적으로 상상력을 발휘해 들려준다. 어쩌면 한 번쯤 들어 봤을 법도 하지만, 매 이야기마다 일상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의 특별함은, 또 하나의 새롭고도 흥미로운 이야기의 탄생이다.
    '여기 사과가 하나 있어요.'로 시작해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떠올려 보세요.'로 마무리하는 동안 자연스레 한 알의 '사과' 속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지, 그리고 내 안의 '상상'이 얼마나 크게 얼마나 멀리 확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다.

    [이브의 사과]에서 사과는 선악을 구분하는 지혜의 상징이다. 이브를 유혹해 금기의 열매를 먹게 한 뱀을 흔히 사탄이라고 일컫기도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 보면 인간을 무지에서 깨어나게 해 준 존재이기도 하다. 실제로 서양에서는 뱀을 지혜와 의술의 상징으로 여긴다.
    [파리스의 사과]에 나오는 황금 사과는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 본능을 상징한다. 신화에서 뻗어 나간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아주 오래된 옛사람들의 생각을 들여다본 순간, 신화가 역사적 사실로 우리 앞에 얼굴을 드러낸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일까?
    [뉴턴의 사과] 덕분에 우리는 우주의 원리를 알게 되었다. 여기에서 사과는 과학자의 집요한 의문과 연구에 마침표를 찍어 주는 역할을 한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은 위대하다. 하지만 앞선 시대를 살아간 여러 과학자가 없었다면 뉴턴이 빛을 발할 수 있었을까?
    [빌헬름 텔의 사과]에서 사과는 자유와 독립 의지를 상징한다. 스위스의 전설이자 역사를 반영하는 빌헬름 텔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신저가 되었다.
    [세잔의 사과]에서 사과는 사물의 본질을 구현하고 싶었던 화가의 소중한 친구이다. '평범한 화가의 사과는 한 입 먹고 싶지만 세잔의 사과는 마음에 말을 건넨다.' 세잔의 사과는 지금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하는 걸까?
    [스티브 잡스의 사과], 한 입 베어 문 사과를 회사 로고로 내건 스티브 잡스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도구를 쥐어 주었다. 걸어가면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다니! 하지만 디지털 기기의 발전이 인류에게 꼭 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사과는 인문학의 토대 위에 문학과 과학과 예술을 섭렵하며 나아간다. 기독교 정신, 그리스 신화, 근대 과학 문명, 현대 회화의 단초를 마련한 미술 등은 유럽 문명의 뿌리를 이해하게 하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흥미로운 기초 배경 지식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 독서 능력을 키워 보세요.
    현대 사회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변화 속도 역시 무척 빠르다. 그런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는 넘치는 정보 속에서 의미 있는 지식을 찾아내는 해석력과 통섭적이면서도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통찰력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은 바로 사물을 바라보는 입체적인 '생각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여섯 편의 사과 이야기에 특별한 상상이 결합되는 순간, 한 사람의 생각 능력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견과 발명, 문화와 역사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이 과정에서 사과는 형식일 뿐, 사과 너머 주변 사물로 시야가 확장되는 경이로운 순간을 맞을 수도 있다.
    여기에는 각기 다른 이야기를
    끝까지 하는 건 지겨워!
    대로는 블록을 맞추다 잘 안 되면 던져 버리고, 간단한 퍼즐도 완성해 본 적이 없어요. 피아노, 태권도 학원에 다니다가도 금방 싫증이 나서 그만두지요.
    어느 날, 대로에게 민희가 한 마디 합니다. "넌 도대체 끝까지 하는 게 뭐냐? 순 변덕쟁이!"
    대로는 마음에 상처를 받고 나무에 올라가기로 결심합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 산에 올라 아래를 보면 마음이 확 트인다는 아빠 말에 산 대신 나무에 오르기로 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만 손이 미끄러져 나무에서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진짜 나이테를 찾아라!
    눈을 떠 보니 대로는 캄캄한 나무 안에 갇혀 있었어요. 그때 말하는 다람쥐 다람이가 나타나 세 개의 방을 통과한 다음, 마지막 네 번째 방에 들어가 진짜 나이테를 찾아야만 집으로 갈 수 있다고 알려 주지요. 계단을 올라 가까스로 첫 번째 방에 도착한 대로 앞에 커다란 애벌레가 나타나 말합니다. "내 이름은 애롱이다. 내 과제를 통과하지 못하면 넌 이 방을 나갈 수 없어. 알겠냐?"
    그렇게 대로는 애롱이가 내 주는 과제를 해 나가기 시작해요. 엉킨 넝쿨 풀기, 넓은 퍼즐 맞추기 등 인내심과 끈기가 부족한 대로에게는 너무나 힘든 과제들이지요. 과연 대로는 과제를 풀고 마지막 방에 들어가 진짜 나이테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절대 그만두지 않을 거야!
    어떤 일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고 성취하기 위해서는 인내심과 끈기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성취하는 기쁨을 알기도 전에 지겹고 싫증이 나서 혹은 어렵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말지요. 대로도 그런 아이입니다. 무언가를 끝까지 해 본 적이 없어서 어려운 과정을 참고 견뎌 내어 결과를 맺는 기쁨을 알지 못하지요.
    나무 안에 갇힌 대로는 과제와 시험을 통과해야 집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시련에 부딪힙니다. 대로의 인내심과 끈기, 참을성을 끌어내고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심어 주는 시련이지요. 안내자인 다람이의 도움을 받아 대로는 드디어 성취의 기쁨과 노력의 결과를 알게 됩니다. 그것은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대로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집에 되돌아갑니다.
    요즘 엄마 아빠들은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대신 해 주거나 빠른 길을 찾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다면 아이 스스로 힘든 과정을 겪어 내도록 기다리고 격려해 주어야 더 단단하고 넓은 마음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대로를 통해 자신만의 나이테를 멋지게 그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니라 태양 빛을 그대로 받아 담을 수 있는 온실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페트병 온실]에 실린 부록을 통해 다른 대체 에너지도 알아보고 재사용과 재활용에 대해 알아보자.

    줄거리
    새로 전학 온 저스틴은 환경을 보호하는 데 관심이 많다. 소똥 에너지, 귀뚜라미 브라우니 등 저스틴의 머릿속에는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자신이 버린 음료수 깡통을 저스틴이 치우자, 부끄러워진 블라초는 저스틴에게 ‘초록마녀’라도 되냐며 불같이 화를 내지만 저스틴은 오히려 좋아한다.
    부드럽게 연결시키는 이야기 전개력과 유려하게 술술 풀어나가는 텍스트의 힘이 크다. [EBS 지식 채널 e]의 작가로 활동하는 정연숙은 매 이야기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며 풍부한 읽을거리와 토론거리를 제공한다.

    별도 지식 정보와 아카데믹한 그림으로 생각을 넓혀 가요.
    [폐광에 설립된 천국, '에덴 프로젝트'], [트로이 전쟁, 신화일까, 역사일까?],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 [한여름 밤의 특별한 연극], [디지털 너머의 세상] 등 제목만 들어도 흥미로운 별도 정보는 흔히 신화나 이야기로만 치부해 버리기 쉬운 부분에 과학적인 지식을 보충해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어울린 폴란드 화가 크리스티나 립카 슈타르바워의 지적이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이브의 사과에서 파리스의 사과로 다시 뉴턴의 사과로, 이렇게 죽 이어지는 사과들은 역사의 한 장면을 다른 시대의 다른 상황과 연결시켜 그 인과 관계를 생각해 보게 하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 특히 다양한 의미를 담은 상징적인 그림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다.

    누구나 가진 힘, 내 안의 '상상력'을 인식하는 순간, 평범한 사물들이 말을 걸어오기 시작할 것이다.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세계를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로 경험해 보는 건 어떨까.
    막 자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종의 곤충과 지구 생태 계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곤충은 물론이고, 곤충을 대표하는 곤충들도 두루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곤충 그 룹을 '목' 별로 구분하고, 대표 곤충을 선별해서 곤충의 한 살이를 들려줌으로써 곤충의 특징과 하는 일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곤충의 한살이를 보며 자연스레 곤충이 인류와 지구 환경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게 될 거예요.
    신기한 이야기로, 어린이도 어른도 누구나 품어 봤음 직한 우주와 생명과 과학에 관한 의문들을 쉽게, 하지만 뇌리에 뚜렷이 남도록 멋지게 들려준다.
    타임머신, 전자두뇌처럼 시대를 앞서나간 창의력으로,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옛이야기'가 어쩌면 SF의 원조에 해당하지 않을까라는 기발하고도 대범한 발상으로 더없이 새롭고 재미나게 펼쳐진다.
    이야기 하나 하나가 술술 자연스럽다고 해서 과학 지식이 약한 건 아니다. 짧은 이야기에 타임머신, 인공 지능, 투명 인간, 우주의 크기 등 천문학과 물리학과 수학 같은 여러 학문 분야에서 인류가 이루어 낸 성과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당연히 양자역학이니 상대성 이론이니 빅뱅이니 그 어떤 우주 이론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지적 호기심은 앞으로 얼마든지 책을 읽으며 채울 수 있으니까.
    정교하게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공학도 작가답게 통조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어떤 논리적 허점도 없다. 구조적으로 완벽하면서도 동시에 짜인 틀 안에 생각을 가두지 않고 무한하게 뻗어 나가게 한다.
    마지막의 크고 넓은 세상이 바로 우리 '마음속'이라는 내용과 뒤이어 화면 가득 펼쳐지는 우주를 날아가는 통조림 장면은 정말이지 우수수 별이 쏟아져 내리듯 아름다운 울림을 선사한다. 책을 덮고서도 지구 소년 다쓰오가 홀린 것처럼 한참 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변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과 똑같은 거로구나......."
    "그때 단 하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반대로 그것만 변한 것처럼 보이고!"
    사토루가 열심히 따라다니다가 간신히 붙잡은 이야기, 소년과 통조림의 대화에는 우주의 진리가 담겨 있다. 우주와 생명과 마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그 답은 각자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열심히 찾아보자.

    책상 위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기고 사라진 통조림처럼, 이 책이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열정을 심어 주길, 넓고 넓은 마음의 씨앗을 가꾸어 주기를 바란다. '천문학은 우리 영혼이 위를 쳐다보게 하면서 우리를 이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이끈다.'라고 한 철학자 플라톤이 있지 않은가. 첫 단추를 끼워 보자. 스스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수학 실력이 발휘될지도 모른다.

    목차

    우주에서 온 통조림

    통조림이 들려준 이야기
    하나 - 타임머신은 강으로 떨어졌다
    둘 - 다쓰오의 벽장
    셋 - 사라진 도둑
    넷 - 수다쟁이 곰팡이
    다섯 - 뾰족모자 높은 탑

    사라져 버렸다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상상력의 씨앗 이브의 사과
    예술이 된 상상력 파리스의 사과
    예술 너머 과학으로 뉴턴의 사과
    자유를 안겨 준 빌헬름 텔의 사과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세잔의 사과
    다른 상상으로 만든 도구 스티브 잡스의 사과
    책 머리에

    1장 수와 연산
    수와 숫자
    자연수
    양수와 음수
    분수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기약분수
    단위분수
    소수
    유한소수
    무한소수
    순환소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약수
    공약수
    최대공약수
    배수
    공배수
    최소공배수
    약분
    통분
    분수의 덧셈
    분수의 뺄셈
    분수의 곱셈
    분수의 나눗셈
    분수를 소수로 고치기
    소수를 분수로 고치기
    소수의 덧셈
    소수의 뺄셈
    소수의 곱셈
    소수의 나눗셈

    2장 도형



    직선
    반직선
    선분
    꼭짓점

    모서리

    예각
    직각
    둔각
    평면도형
    다각형
    정다각형
    삼각형
    정삼각형
    이등변삼각형
    삼각형의 결정 조건
    삼각형의 포함 관계
    사각형
    사각형의 포함관계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모
    직사각형
    정사각형
    대칭
    선대칭
    점대칭
    닮음
    합동
    삼각형의 합동 조건

    호와 현
    활꼴
    부채꼴
    중심각
    원주와 원주율
    입체도형
    다면체
    각기둥
    각뿔
    각뿔대
    정다면체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회전체
    원기둥
    원뿔

    겨냥도
    전개도

    3장 측정
    미터법
    길이
    넓이
    직사각형의 넓이와 정사각형의 넓이
    평행사변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마름모의 넓이
    원의 넓이
    겉넓이
    부피
    들이
    직육면체의 겉넓이
    정육면체의 겉넓이
    원기둥의 겉넓이
    직육면체의 부피
    정육면체의 부피
    원기둥의 부피
    질량
    무게
    참값
    근삿값
    오차
    올림, 버림, 반올림
    유효숫자
    부등호
    이상, 이하, 초과, 미만

    4장 확률과 통계
    사건
    경우의 수
    수형도
    확률
    그래프
    줄기와 잎 그림
    막대그래프
    그림그래프
    꺾은선그래프
    띠그래프
    원그래프
    평균과 가평균

    5장 규칙성과 문제 해결
    반복과 배열
    쌓기나무
    쪽매맞춤
    문자식
    대입
    등식
    방정식

    비율
    백분율
    할푼리
    정비례
    반비례
    비례식
    연비

    부록_ 심화 학습
    1장 수와 연산
    인도-아라비아 숫자
    0
    십진법
    이진법
    위치 기수법
    정수
    유리수
    절댓값
    거듭제곱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
    정수와 유리수의 뺄셈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
    항등원
    역수
    소수
    서로수
    합성수
    완전수
    부족수
    과잉수
    친화수
    부부수
    형상수
    소인수분해

    2장 문자와 식

    계수
    차수
    변수와 상수
    동류항
    이항
    해 또는 근
    일차방정식
    디오판토스의 묘비명 문제
    항등식
    대응
    함수
    정의역과 공역
    사다리타기에 담긴 함수
    좌표와 순서쌍
    사분면
    함수의 그래프
    기울기
    x절편과 y절편
    좌표는 누가 만들었을까?

    4장 통계
    도수분포표
    변량, 계급, 계급의 크기, 계급값, 도수
    히스토그램
    도수분포다각형
    상대도수
    누적도수

    5장 도형
    수직과 수직선
    평행과 평행선
    수직이등분선
    유클리드의 원론
    위치 관계
    맞꼭지각
    동위각과 엇각
    탈레스의 법칙
    내각
    외각
    다각형의 내각의 합
    다각형의 외각의 합
    대각
    대변
    대각선
    다각형의 대각선 개수
    부채꼴의 중심각과 호의 관계
    부채꼴의 호의 길이
    부채꼴의 호의 넓이
    뿔의 겉넓이
    뿔의 부피
    구의 겉넓이
    구의 부피
    아르키메데스의 묘비

    찾아보기
    재활용이 문제
    아주 마음에 드는 별명
    소똥 에너지
    분리수거 음모
    아이스크림 천국 습격
    페트병 모으기
    구더기가 나는 방법
    파워 재생 종이
    비밀 프로젝트
    신문 기사
    새로운 프로젝트

    - 작가 시그문드 아저씨와 알아보는 환경 살리기 실천법
    1. 위대한 발견이 뭘까요?
    2. 위대한 발견 이전의 지구
    3. 14세기 이전의 위대한 탐험가들
    4.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간의 해상 격돌
    5. 대담한 왕자
    6. 캐러벨선과 개량선
    7. 갑판에서
    8. 뱃머리 고수하기
    9. 바람 덕택에
    10. 바르톨로메우 디아스 - 아프리카 지도를 새로 그리다.
    11. 바스쿠 다가마, 캘리컷에 도착하다!
    12. 위대한 탐험가의 탄생
    13. 신세계의 발견
    14. 콜럼버스, 세 번 더 여행을 떠나다
    15. 콜럼버스와 바스쿠 다가마의 뒤를 이어서
    16. 마젤란의 세계 여행
    17. 영국과 프랑스의 뒤늦은 행보
    18. 16세기 강대국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19. 격렬해진 식민지 쟁취
    20. 문명의 파괴
    21. 노예 제도의 확립
    22. 변모하는 유럽
    23. 유럽의 상인들

    [위대한 발견의 진실] 관련 퀴즈
    빈 의자의 주인은 누구일까?
    화가의 눈
    퍼즐처럼 이어지는 배움의 조각
    고흐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별들의 무도회로 가는 길
    그림자 없는 그림

    부록
    1. 고흐의 발자취
    2. 미술관에 놀러 가요
    1장 포유류
    다람쥣과 - 약삭빠른 도망꾼 다람쥐
    갯과 - 야생의 늑대와 인간의 반려자 개
    고양잇과 - 맹수의 제왕 호랑이
    곰과 - 숲속의 폭군 반달가슴곰
    사슴과 - 영험한 동물에서 골칫거리가 된 고라니
    멧돼짓과 - 민첩한 불도저 멧돼지
    더 알아보기) 다양한 포유류

    2장 조류
    백로과 - 멋진 날개를 가진 백로
    오릿과 - 헤엄의 달인 오리
    올빼밋과 - 밤이 되면 눈이 번쩍! 부엉이
    비둘깃과- 평화의 상징 vs 도시의 무법자 비둘기
    까마귓과 - 반가운 손님을 부르는 까치
    참샛과 - 해충을 잡아먹는 참새
    더 알아보기) 다양한 조류

    3장 파충류
    남생잇과- 토종 거북을 위협하는 붉은귀거북
    뱀과 - 화려한 색깔로 치장한 유혈목이
    장지뱀과 - 재생력은 내가 최고! 장지뱀
    더 알아보기) 다양한 파충류

    4장 양서류
    개구릿과 - 물과 땅을 오가는 참개구리
    두꺼빗과 - 독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두꺼비
    도롱뇽과 - 꼬리로 헤엄을 치는 도롱뇽
    더 알아보기) 다양한 양서류

    5장 어류
    잉엇과 - 기원전부터 양식을 한 잉어
    꺽짓과 - 쏜살같이 움직이는 쏘가리
    연어과 - 1급수가 아니면 싫어! 산천어
    더 알아보기) 다양한 양서류

    6장 그 밖의 다양한 동물 - 무척추동물
    절지동물 왕거밋과 : 사냥의 귀재 호랑거미
    환형동물 지렁잇과 - 친환경 동물 붉은큰지렁이
    연체동물 달팽잇과 - 껍질은 단단, 속살은 물렁 달팽이
    극피동물 - 별불가사릿과 : 바다의 무법자 불가사리
    더 알아보기) 다양한 무척추동물

    부록) 신개념 동물 교과서 - 나도 동물 척척박사
    1. 동물의 역사 2. 동물의 생김새 3. 동물의 종류와 특징 4. 지구촌 동물들의 서식지
    들어가며

    1. IT·로봇 분야
    홀로그래피 전문가
    증강 현실 전문가
    인공지능 전문가
    양자 컴퓨터 전문가
    무인 자동차 엔지니어
    로봇 기술자
    정보 보호 전문가
    군사 로봇 전문가

    2. 경제·경영 분야
    브레인 퀀트
    금융 기술 전문가
    대안 화폐 전문가
    매너 컨설턴트
    오피스 프로듀서
    인재 관리자
    개인 브랜드 매니저
    세계 자원 관리자
    최고 경험 관리자
    창업 투자 전문가
    인도 전문가

    3. 의료·복지 분야
    복제 전문가
    기억 수술 전문 외과의
    생체 로봇 외과의
    장기 취급 전문가
    유전자 상담사
    치매 치료사
    임종 설계사
    두뇌 시뮬레이션 전문가

    4. 환경·에너지 분야
    우주 관리인
    에너지 수확 전문가
    제4세대 핵 발전 전문가
    날씨 조절 관리자
    극초음속 비행기 기술자
    종 복원 전문가
    환경병 컨설턴트
    탄소 배출 점검 기록 전문가
    탄소 배출권 거래 중개인
    미세 조류 전문가
    수소 연료전지 전문가

    5. 문화·예술 분야
    특수 효과 전문가
    나노 섬유 의류 전문가
    미래 예술가
    디지털 고고학자
    캐릭터 MD
    내로캐스터

    6. 생활·여가 분야
    미래 가이드
    결혼 및 동거 강화 전문가
    건강관리 전문가
    배양육 전문가
    식료품 구매 대행
    단순화 컨설턴트
    우주여행 가이드
    익스트림 스포츠 가이드
    세계 윤리 관리자
    아바타 관계 관리자

    나가며
    TIP 1 / TIP 2 / TIP 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시그문드 브라우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384권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많이 펴낸 작가입니다. 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아이들과 읽고 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교사와 부모를 위한 [로큰롤 리터러시]라는 새 책도 쓰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옛 그림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예술성과 창의성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조상들의 뛰어난 정신을 깨닫고, 키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19년 동안 미술 교사로 재직했고, 12년 동안 코뿔소아동미술연구소 대표를 역임하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 교육을 연구했습니다. 현재는 미술 치료사로 활동하며, 블로그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에게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미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토 사토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8~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28년에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간토학원 공업 전문학교 건축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동화 창작을 시작해 1950년에 동인지 <콩나무>를 발간했습니다. 1959년에 처음으로 발표한 《아무도 모르는 작은 나라》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이와야사자나미 문예상, 가나가와 문화상, 아카이도리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할머니의 비행기》로 후생대신상, 노마 아동문예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작 ‘코로보쿠루 이야기’ 시리즈는 일본 현대 어린이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힙니다.

    생년월일 1932.05.28~
    출생지 평안남도 평양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40,662권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 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 활동을 하면서 정부 미래예측기법을 접했다. 이후 세계 미래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 현재 밀레니엄 프로젝트, WAAS,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연구 국제기구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미국 등의 해외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미래부상기술기업 라이트하우스코리아, GPC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레이 커즈와일, 스티브 글릭맨, 폴 워보스, 피터 허시버그, 페트리 프리드먼, 토니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33,817권

    지구에서 가장 다양한 곤충의 세상에 매료되어 곤충을 탐사하고 연구하는 곤충연구가로 현재 곤충생태교육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숲해설가 및 생태 안내자 양성 과정, 자연학교 등에서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 《봄여름가을겨울 곤충도감》,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 《봄여름가을겨울 숲 유치원》, 《곤충 학습 도감》, 《곤충 검색 도감》, 《생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9
    출생지 -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17,683권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술작품뿐 아니라 전시공간으로서의 미술관, 예술가와 주문자의 관계, 예술가의 삶과 작업실, 작품의 탄생 배경이 되는 시대, 역사, 종교적 상황과 미술이론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서양미술에 대한 100여 권의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주요 저서로 [유혹하는 모나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4,139권

    1966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국어선생은 달팽이][착란의 돌][뽈랑 공원][오렌지 기하학][힐베르트 고양이 제로], 동시집 [숫자벌레][아무래도 수상해], 동화집 [상상력학교][코도둑 비밀탐정대][야호 수학이 좋아졌다][황금비 수학동화]등을 출간했다. 박인환문학상, 이형기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소피 라무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 툴루즈에서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는 선생님은 정치가 없어도 지구가 돌고 사람들이 잘사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선생님은 어린이 독자들이 정치의 역사와 현실을 깨닫고, 커서 어른이 되면 잘못된 정치를 감시할 수 있는 감각을 키워 주기 위해서 이 글을 썼다고 합니다.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전남 목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7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광주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2009년 동시 [사랑하니까]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2010년 중편동화 [그래, 나는 나다]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과 단편동화 [올챙이 아빠]로 눈높이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화려한 반란],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 [나는 나다], 동시집 [사랑하니까]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7년에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하고, EBS [지식 채널 e]의 작가로 활동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 작가의 꿈을 키웠으며, 2008년에 '샘터상'(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다양한 분야의 산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려고 애쓰는데, [세상을 바꾼 사과 한 알]에서는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거침없는 상상력이 시작되는 순간을 어린이와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 [조선을 그리다], [우리를 잊지 마세요], [지식 e] 책을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불어학(M.A.)을 공부했습니다. 한국 불어권선교회에서 간사로 지냈습니다. 선교불어학교(ELFE)와 여러 고등학교에서 불어를 가르쳤고, 불한성경(CCMF) 교정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발견의 진실], [한 걸음씩 알아가는 우주 수업], [한 걸음씩 알아가는 바다 교실], [아가들을 위한 복음서]가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생물학과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어번역학을 전공하고,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과정을 마친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왜 그들이 이기는가], [5분 작가], [히스토리], [더그래픽북], [심리의 책], [철학의 책], [위대한 예술]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의 꿈], [이유가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 [폭풍우 치는 밤에],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별똥별아 부탁해]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과학자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어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숭이와 어린이들의 동그란 눈을 그릴 때가 가장 즐거워요. 그림을 그린 책으로 [페트병 온실] [내 직업은 직업 발명가] [행복을 파는 행운 시장] [글쓰기가 뭐가 어려워?] 등이 있고, 그림책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를 만들었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고, 세상과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그림책에 담아내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노란 프라이팬],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기똥찬, 공부왕 되다], [사라진 축구공], [유비야, 공자를 부탁해], [물도사 수선, 한양의 물장수가 되다], [조선 갑부 흥보의 흥보은행 설립기] 등에 그림을 그렸고, [슈퍼 거북]을 쓰고 그렸습니다.

    생년월일 1979
    출생지 충남 예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빙하쥐 털가죽]으로 '제3회 한국 안데르센 상 미술 부분 특별상'을 받았고, 지금은 재미나고 지속적인 그림 그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우리 아빠는 택배맨] [별명폭탄 슛!] [도시락 도둑] 외에 여러 권이 있어요.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월간 잡지 ‘팡팡’에 단편 [뽁수열전], 주간 잡지 ‘아이큐점프’에 [UDT Story]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기억나니?][전3권], [나홀로 잉글리시], [나를 사랑했다면 참 좋았을 당신에게] 등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각종 잡지와 모바일 등에서 재미있는 작품을 연재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크리스티나 립카-슈타르바워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9년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스무 권이 넘는 그림책을 출간했다. 폴란드 출판 협회가 주는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여러 번 수상했으며, [꿈을 좇는 하룻밤]으로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금패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출간한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는 '한 장의 지도를 통해 시대를 읽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오카모토 준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일본 아이치 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작가 겸 아동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자동차] [나는 이상한 아이?] [폴] [곰돌이 타로] 등이 있으며, 삽화를 그린 작품으로는 [선생님] 등 많은 작품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난 뒤, 지금은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더불어 '채영맘의 감성아틀리에'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아이들과 감성을 나누는 미술놀이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의 평생 지능을 책임지는 똑똑한 미술 놀이]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적부터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해서 어른이 된 지금도 꾸준히 미술을 공부하고 있다. 그림책 외에도 의상, 환경, 기업 디자인 등 여러 분야의 창작 활동을 통해 다양한 그림을 발표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한양을 건설한 정도전』, 『발가락이 더러워요』, 『아빠 로봇 프로젝트』 등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소노수정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노(Sogno)는 이탈리아 어로 '꿈'을 뜻해요. 저에게 꿈이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꾸고 싶은 것이랍니다.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 [칭찬 한 봉지], [똥장군 토룡이 실종 사건] 등 다양한 동화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자연을 사랑하는 만화가들의 모임 '에코믹스'에서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