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여왕마저도

원제 : The Best of Connie Willi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0/8(토)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코니 윌리스의 소설『여왕마저도』. 휴고상 11번, 네뷸러상 7번, 로커스상 12번을 수상한, ‘그랜드 마스터’의 반짝반짝 빛나는 수상작을 모두 모은 작품집이다. 여성의 생리가 사라진 미래 사회의 유쾌한 여자들의 수다로 펼쳐지는 [여왕마저도]를 시작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 상을 받은 작품 다섯 편을 엮었다.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가장 많은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받은 작가,
우리 시대의 명실상부한 ‘그랜드 마스터’ 코니 윌리스가 온다.


영미권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SF 작가, 살아있는 전설이자 유쾌한 수다쟁이 코니 윌리스가 돌아왔다. 휴고상 11번, 네뷸러상 7번, 로커스상 12번을 수상한, ‘그랜드 마스터’의 반짝반짝 빛나는 수상작을 모두 모은 작품집이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은 그중 두 번째로 여성의 생리가 사라진 미래 사회의 유쾌한 여자들의 수다로 펼쳐지는 <여왕마저도>를 시작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 상을 받은 작품 다섯 편을 엮었다.

유쾌하고 수다스러우며 그러면서도 놀랍도록 매혹적인 소설. 할리우드와 양자물리학, 시간 여행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외계인에 이르기까지 기발한 소재와 흥미로운 스토리, 주제를 막론하고 펼쳐지는 수다와 유머의 향연! 작가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최고의 단편집, 이것이 바로 코니 윌리스다.

[작품 해설]

지구 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매혹적인 SF를 만난다.
코니 윌리스를 읽지 않고서, SF가 어렵다고 말하지 말자.


코니 윌리스의 역대 휴고상과 네뷸러상 수상작 10편을 모두 모은 책으로, 분량상 2권으로 나눠냈다. 그중 첫 번째로 그녀의 대표작 <화재감시원>을 표제작으로 하여 다섯 편의 작품을 모았다. 디스토피아와 양자물리, 스켑틱에 이르기까지 소재와 주제를 막론하고 펼쳐지는 코니 윌리스만의 유쾌하고도 매혹적인 세계에 빠져보자.

<여왕마저도> 1993년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 수상. 스터전상/프로메테우스상 노미네이트.
퍼디터가 사이클리스트에 가입했다. 이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언니와 엄마, 외할머니, 그리고 중동에서 협상을 진행중이던 친할머니까지 달려와 퍼디터를 기다린다. 도대체 사이클리스트가 뭐길래? 힌트를 주자면 ‘자전거 동호회’는 아니다.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이라서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이야기. 오히려 남성들이 꼭 읽어야 할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코니 윌리스식 페미니즘 이야기.

<영혼은 자신의 사회를 선택한다> 1997년 휴고상 수상. 로커스상 노미네이트.
평생 흰색 드레스만을 고집했고 집 밖으로는 나오지도 않으며 생을 살다 마감한 빅토리아 시대의 시인 에밀리 디킨스가 지구를 구했다? 운율이 맞지 않는 시인 에밀리 디킨스는, H. G. 웰즈가 <우주전쟁>으로 기록한 화성인의 침공과 분명히 깊은 관련이 있다. 비록 그녀가 화성인이 침공하기 훨씬 전에 사망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마블아치에 부는 바람> 2000년 휴고상 수상, 월드판타지상/로커스상 노미네이트.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부인 캐시와 함께 영국에 들른 톰은 런던의 지하철을 좋아한다. 공연 티켓을 구해야 하는 톰이 큰소리치며 지하철에 올랐다가 복잡한 노선을 헤매기 시작한다. 그리고 뭔가 이상한 기운을 느끼기 시작한다. 테러범의 폭발물 소리인가? 런던을 사랑한 작가, 코니 윌리스의 ‘화재 감시원’ 시리즈와는 또 다른 결의 스산한 판타지.

<모두가 땅에 앉아 있었는데> 2008년 휴고상 수상. 로커스상 노미네이트.
어느 날 외계인들이 지구를 찾아온다. 그런데 이들은 지구인과 대화를 시도하지도 않고 침략도 하지 않는다. 그저 가만히 서서 사람들을 뚫어져라 노려보기만 한다. 조사위원회를 졸졸 따라다니며 노려보던 그 외계인들이 어느 날 갑자기 쇼핑몰에서 땅바닥에 모두 주저앉는다. 도대체 왜 이들은 갑자기 자리에 앉았던 걸까?

<마지막 위네바고> 1989년 휴고상/네뷸러상 수상. 로커스상 노미네이트.
화석 연료와 식수가 고갈되어 가는 미래의 지구, 마지막으로 남은 캠핑카 위네바고를 취재하러 가던 사진기자가 우연히 목격한 자칼의 로드킬 사고. 그리고 돌연히 떠오른 어릴 적 기르던 개의 교통사고에 대한 기억. 그리고 로드킬을 신고하자 그를 의심해 수사망을 좁혀오는 ‘협회’와 경찰. 과연 그에게, 그리고 멸종 세대의 인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코니 윌리스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여지 없이 보여준 수작.

추천사

로커스
코니 윌리스는 SF 장르에서 가장 지적인 즐거움을 주는 작가다.

io9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받은 중단편 작품만으로 단편집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작가는 코니 윌리스 밖에 없다. 아직 코니 윌리스의 작품들을 읽어보지 못했다면, 유쾌하고 생각할 거리가 많으며 독자들을 완전히 압도하는 이 책부터 시작해보라.

워싱턴 포스트
코니 윌리스는 애거서 크리스티처럼 줄거리를 짤 수 있는 작가이며, 그녀의 책은 프레스톤 스터지스 감독이 질투할 만큼 우아하고 활기가 넘친다.

라이터러스
코니 윌리스 걸작선이라니? 다이아몬드를 다시 분류해보겠다는 건가?

SFF 월드
코니 윌리스의 걸작선에는 포근함과 슬픔, 훌륭한 드라마, 재치 넘치는 대사,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는 등장인물들과 오래토록 잊지 못할 순간들이 가득하다.

아날로그
우리 시대 최고의 SF 작가를 꼽는다면, 단연 코니 윌리스다. 그리고 이 단편들은 코니 윌리스의 최고의 작품들이다. 진짜다.

커커스 리뷰
이 단편집에는 유쾌한 이야기부터 심오한 이야기까지, 그리고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눈부신 줄거리와 진짜 과학, 잊기 힘든 등장인물들, 통찰력 있는 대사와 통렬한 드라마가 가득한 코니 윌리스의 재능이 한껏 담겨있다.

밀워키 저널 센티널
한 마디의 찬사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코니 윌리스에게 감사한다.

덴버 포스트
코니 윌리스는 미국 최고의 작가로서, 감동과 코미디, 드라마, 그리고 가장 분석적이고 열정적인 독자를 만족시키는 수수께끼로 가득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작가다.

뉴스데이
코니 윌리스는 대중들을 사로잡는 재치 있는 문장을 웬만한 문학 교수 두세 명을 합쳐놓은 것보다 더 잘 사용하는 작가다.

샌 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뉴스
코니 윌리스는 미국의 국보다.

빌리지 보이스
코니 윌리스의 소설은 다른 어떤 작가와도 다르다. 코니의 장점은 활기차게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빠른 대사와 긴장감 넘치는 줄거리, 그리고 극적인 장면들이 너무 강렬해서 불꽃처럼 타오르는 영상을 독자의 기억 속에 남긴다는 점이다.

목차

서문

모두가 땅에 앉아 있었는데
여왕마저도
마블아치에 부는 바람
영혼은 자신의 사회를 선택한다
마지막 위네바고

역자 후기
작품 연보

저자소개

코니 윌리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451231

1945년 12월 31일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콘스탄스 일레인 트리머 윌리스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작품을 기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82년 단편 <화재감시원>이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단편 <화재감시원>을 표제로 한 단편집 《화재감시원》(1985)은 그해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단편 <화재감시원>은 이후 《둠즈데이북》(1992), 《개는 말할 것도 없고》(1998), 《블랙아웃》(2010), 《올클리어》(2010)로 이어지는 옥스퍼드 시간 여행 연작의 모태가 되기도 했

펼쳐보기
김세경, 정준호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최세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SF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리틀 브라더》, 《홈랜드》, 《크로스토크》,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화재감시원》(공역), 《여왕마저도》(공역), 《계단의 집》, 《마일즈 보르코시건: 바라야 내전》, 《마일즈 보르코시건: 남자의 나라 아토스》, 《SF 명예의 전당 2: 화성의 오디세이》(공역), 《SF 명예의 전당 3: 유니버스》(공역), 《제대로 된 시체답게 행동해!》(공역) 등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총 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