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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테마 소설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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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편집부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15년 12월 11일
  • 쪽수 : 978
  • 제품구성 : 총 5권
  • ISBN : 978895463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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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원소들에 대한 탐구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단편 소설집 5종. '관계' '미래' '콤플렉스' '정체성' '중독'을 주제로 한 [관계의 온도] [내일의 무게] [콤플렉스의 밀도] [존재의 아우성] [중독의 농도]는 청소년문학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작가들, 신선한 발상과 진솔한 화법으로 청소년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 작가들, 그리고 청소년문학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양분삼아 10년간 활발히 현장비평을 해온 비평가 유영진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의 청소년에 대해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다. 일상의 고민부터 더 넓은 세계로 나가는 문턱에서 찾아드는 묵직한 질문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정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질문들에 닿고자 한 소설적 교감의 시도로써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다양한 색채의 작품들이 예민한 감각으로 독자들과 교감하며 우리 청소년문학의 스펙트럼을 한결 풍성하게 만든다.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단편 소설집 5종을 담은 『청소년 테마 소설 세트』. 청소년문학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작가들, 신선한 발상과 진솔한 화법으로 청소년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 작가들, 그리고 청소년문학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양분삼아 10년간 활발히 현장비평을 해온 비평가 유영진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의 청소년에 대해 함께 고민한 결과물로, 다양한 색채의 작품들이 예민한 감각으로 독자들과 교감하며 우리 청소년문학의 스펙트럼을 한결 풍성하게 만든다.

출판사 서평

알잖아, 복잡한 거 : [관계의 온도]
관계 편. 다채로운 에피소드 안에, 지금 집요하게 자신을 할퀴고 있거나 들뜨게 하거나 흔드는 관계의 모습을 불쑥 발견할 수 있다. 집 앞에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지는 불청객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가족,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간 미래에서 마주친 남편과 또 다른 남자들, 남몰래 훔친 편지의 수신인, 매일 교문 앞에서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를 수소문하는 검정 파카와 꽁꽁 숨어 버린 친구를 기다리는 소녀, 뜨개바늘 하나로 모자뿐 아니라 교실 분위기까지 뜨개질해 놓은 철용 등 사람과 사람, 감정과 감정, 관계의 룰 사이로 육박해 들어가는 인물들의 유쾌하고 진중하며 아릿한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 [내일의 무게]
미래 편. 가깝게는 성적과 대학, 나아가 직업, 그리고 결정되어지지 않은 미래의 시간들에 대한 불안과 환상, 기대와 고민을 SF적 상상력으로, 미스터리를 가미해서, 사진 찍듯 현실을 재현한 이야기로 펼쳐 냈다. 머나먼 미래의 공중도시 소년과 해저도시 소녀의 교감, 한여름 학교에서 얼음이 되어 버린 학생들, 김치 담그는 강좌를 열어 자식의 교육비기를 설파하는 엄마, 명문대를 걷어찬 아이, 어제까진 아무 꿈이 없었지만 오늘은 요리학원에 등록해 요리사가 되길 꿈꾸기 시작한 소녀, 과거와 현재의 관계가 역전된 두 친구, 의대 진학이 좌절된 형의 가출 이후 뮤지션의 꿈을 접고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소년 등 다양한 인물들이 그려내는 드라마 속에서 독자는 자신이 품은 고민의 한끝과 조우하게 된다.

말해, 아프다고 : [콤플렉스의 밀도]
콤플렉스 편. "난 왜 아까 그 말에 나도 모르게 흥분했을까? 그 말이 뭐 대수라고." "난 왜 이렇게 못났지. 못생기고 성적은 엉망이고 소심하기 짝이 없어." 어쩌면 주위의 사람들은 별 신경 쓰지 않는데 지레 스트레스받고 움츠러드는 콤플렉스. [콤플렉스의 밀도]엔 각양각색 인물들이 등장해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들을 털어놓는다. 수상한 사람들이 드나드는 미용실,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스타와 한 교실에서 생활하는 구경꾼 A, 비슷한 건 이름뿐인 소은수에게 콤플렉스를 느끼는 서은수, 뇌전증을 앓는 아이 등 이야기의 호흡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열등감과 새롭게 대면하게 된다.

아는 척하지 마 : [존재의 아우성]
정체성 편. [존재의 아우성]은 매순간 흔들리기도 솟구치기도 끓어오르기도 의식의 저편으로 숨어 버리기도 하는 우리의 정체성을 향해 손짓한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한국에 있는 엄마의 간섭 아래 공부와 과외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한결, 사고로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잃은 후 온전히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기 힘든 지현 등 진짜 자기 모습을 잃고 휘청거리는 인물들의 목소리가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려온다. 영어 난독증 때문에 '영어 병신'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기죽지 않고 자신을 지켜내는 권지, 약하기만 한 자기 존재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일으키기 위해 애쓰는 가람과 주원 등의 이야기는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으로 이야기될 수 있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우리 청소년들이 소외된 존재, 기계화된 존재가 아니라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중독의 농도]
중독 편. [중독의 농도]는 강렬하고 실험적인 서사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할 단편들로 채워져 있다.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공부하는 것은 싫지만 시험은 즐겁고 짜릿하기까지 하다고 말하거나, 온몸이 터질 듯한 쿵쾅거림이 좋아서 물건 훔치는 걸 멈추지 않는다. 또한 특정 친구의 말이라면 서슴없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혼자가 되는 게 무서워서 친구의 거짓말쯤이야 눈 감고 듣는다. 이들의 이야기는 일탈과 쾌락의 포로가 되기 쉬운 청소년기 독자들에게 나를 즐겁게 하는 대상과 나 자신 사이에 적절한 거리와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중독을 무조건적으로 부정하고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응축된 삶의 에너지를 자기의 것으로 끌고 갈 수 있도록 조력자가 돼 줄 것이다.

‘청소년 테마 소설’의 작품들은 청소년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교훈을 전해 주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고민하고 있거나 앞으로 마주하게 될 문제들이 우리 삶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세심히 짚고, 과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묻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여러분의 삶, 여러분이 겪지 않은 삶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하고 즐겁게 읽어 주면 좋겠습니다.
_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원소들에 대한 탐구
‘청소년 테마 소설’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단편 소설집 5종. ‘관계’ ‘미래’ ‘콤플렉스’ ‘정체성’ ‘중독’을 주제로 한 『관계의 온도』 『내일의 무게』 『콤플렉스의 밀도』 『존재의 아우성』 『중독의 농도』는 청소년문학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작가들, 신선한 발상과 진솔한 화법으로 청소년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 작가들, 그리고 청소년문학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양분삼아 10년간 활발히 현장비평을 해온 비평가 유영진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의 청소년에 대해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다. 일상의 고민부터 더 넓은 세계로 나가는 문턱에서 찾아드는 묵직한 질문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정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질문들에 닿고자 한 소설적 교감의 시도로써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다양한 색채의 작품들이 예민한 감각으로 독자들과 교감하며 우리 청소년문학의 스펙트럼을 한결 풍성하게 만든다.

각 권 소개

알잖아, 복잡한 거 : 『관계의 온도』

관계 편. 다채로운 에피소드 안에, 지금 집요하게 자신을 할퀴고 있거나 들뜨게 하거나 흔드는 관계의 모습을 불쑥 발견할 수 있다. 집 앞에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지는 불청객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가족,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간 미래에서 마주친 남편과 또 다른 남자들, 남몰래 훔친 편지의 수신인, 매일 교문 앞에서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를 수소문하는 검정 파카와 꽁꽁 숨어 버린 친구를 기다리는 소녀, 뜨개바늘 하나로 모자뿐 아니라 교실 분위기까지 뜨개질해 놓은 철용 등 사람과 사람, 감정과 감정, 관계의 룰 사이로 육박해 들어가는 인물들의 유쾌하고 진중하며 아릿한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 『내일의 무게』
미래 편. 가깝게는 성적과 대학, 나아가 직업, 그리고 결정되어지지 않은 미래의 시간들에 대한 불안과 환상, 기대와 고민을 SF적 상상력으로, 미스터리를 가미해서, 사진 찍듯 현실을 재현한 이야기로 펼쳐 냈다. 머나먼 미래의 공중도시 소년과 해저도시 소녀의 교감, 한여름 학교에서 얼음이 되어 버린 학생들, 김치 담그는 강좌를 열어 자식의 교육비기를 설파하는 엄마, 명문대를 걷어찬 아이, 어제까진 아무 꿈이 없었지만 오늘은 요리학원에 등록해 요리사가 되길 꿈꾸기 시작한 소녀, 과거와 현재의 관계가 역전된 두 친구, 의대 진학이 좌절된 형의 가출 이후 뮤지션의 꿈을 접고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소년 등 다양한 인물들이 그려내는 드라마 속에서 독자는 자신이 품은 고민의 한끝과 조우하게 된다.

말해, 아프다고 : 『콤플렉스의 밀도』
콤플렉스 편. “난 왜 아까 그 말에 나도 모르게 흥분했을까? 그 말이 뭐 대수라고.” “난 왜 이렇게 못났지. 못생기고 성적은 엉망이고 소심하기 짝이 없어.” 어쩌면 주위의 사람들은 별 신경 쓰지 않는데 지레 스트레스받고 움츠러드는 콤플렉스. 『콤플렉스의 밀도』엔 각양각색 인물들이 등장해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들을 털어놓는다. 수상한 사람들이 드나드는 미용실,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스타와 한 교실에서 생활하는 구경꾼 A, 비슷한 건 이름뿐인 소은수에게 콤플렉스를 느끼는 서은수, 뇌전증을 앓는 아이 등 이야기의 호흡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열등감과 새롭게 대면하게 된다.

아는 척하지 마 : 『존재의 아우성』
정체성 편.
『존재의 아우성』은 매순간 흔들리기도 솟구치기도 끓어오르기도 의식의 저편으로 숨어 버리기도 하는 우리의 정체성을 향해 손짓한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한국에 있는 엄마의 간섭 아래 공부와 과외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한결, 사고로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잃은 후 온전히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기 힘든 지현 등 진짜 자기 모습을 잃고 휘청거리는 인물들의 목소리가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려온다. 영어 난독증 때문에 '영어 병신'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기죽지 않고 자신을 지켜내는 권지, 약하기만 한 자기 존재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일으키기 위해 애쓰는 가람과 주원 등의 이야기는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으로 이야기될 수 있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우리 청소년들이 소외된 존재, 기계화된 존재가 아니라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중독의 농도』
중독 편. 『중독의 농도』는 강렬하고 실험적인 서사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할 단편들로 채워져 있다.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공부하는 것은 싫지만 시험은 즐겁고 짜릿하기까지 하다고 말하거나, 온몸이 터질 듯한 쿵쾅거림이 좋아서 물건 훔치는 걸 멈추지 않는다. 또한 특정 친구의 말이라면 서슴없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혼자가 되는 게 무서워서 친구의 거짓말쯤이야 눈 감고 듣는다. 이들의 이야기는 일탈과 쾌락의 포로가 되기 쉬운 청소년기 독자들에게 나를 즐겁게 하는 대상과 나 자신 사이에 적절한 거리와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중독을 무조건적으로 부정하고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응축된 삶의 에너지를 자기의 것으로 끌고 갈 수 있도록 조력자가 돼 줄 것이다.

추천사

'청소년 테마 소설'의 작품들은 청소년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교훈을 전해 주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고민하고 있거나 앞으로 마주하게 될 문제들이 우리 삶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세심히 짚고, 과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묻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여러분의 삶, 여러분이 겪지 않은 삶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하고 즐겁게 읽어 주면 좋겠습니다.
- 유영진 /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목차

[관계의 온도]
[수] - 김리리
[너를 기다리는 동안] - 김민령
[축지법은 있다] - 김이윤
[반송] - 김재성
[철용] - 은이정
[1705호] - 이금이
[미래의 남편] - 이제미

[내일의 무게]
[엄마의 아들] - 김학찬
[봄이 온다] - 김해원
[잠시 막을 내리다] - 오문세
[나의 욕망 나의 상처 나의 자랑] - 장주식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 - 전삼혜
[꽝! 다음 기회에] - 정연철
[4%] - 최서경

[콤플렉스의 밀도]
[곰이 춤춘다] - 고재현
[학교에 안 갔어] - 김혜정
[연꽃 소녀] - 방미진
[젤잘자르 헤어] - 송미경
[저주의 책] - 이경혜
[백조의 냄새] - 이진
[오늘 같은 날] - 홍명진

[존재의 아우성]
[뷰 박스] - 김민령
[실족] - 이금이
[세컨드 칠드런] - 전삼혜
[호주 갈 사람?] - 진형민
[유나의 유나] - 최상희
[같은 사람] - 최서경
[미스터 보틀] - 최영희

[중독의 농도]
[별것도 아닌 일] - 김민령
[7] - 김봉래
[①②③④⑤] - 김학찬
[노래가 시작되고] - 송미경
[공기 중독자들] - 오문세
[지킬의 비극] - 장은선
[Run, Run Away] - 전삼혜

각 권 수록 작품

『관계의 온도』
「수」 _김리리, 「너를 기다리는 동안」 _김민령, 「축지법은 있다」 _김이윤, 「반송」 _김재성, 「철용」 _은이정, 「1705호」 _이금이, 「미래의 남편」 _이제미

『내일의 무게』
「엄마의 아들」 _김학찬, 「봄이 온다」 _김해원, 「잠시 막을 내리다」 _오문세, 「나의 욕망 나의 상처 나의 자랑」 _장주식,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 _전삼혜, 「꽝! 다음 기회에」 _정연철, 「4%」 _최서경

『콤플렉스의 밀도』
「곰이 춤춘다」 _고재현, 「학교에 안 갔어」 _김혜정, 「연꽃 소녀」 _방미진, 「젤잘자르 헤어」 _송미경, 「저주의 책」 _이경혜, 「백조의 냄새」 _이진, 「오늘 같은 날」 _홍명진

『존재의 아우성』
「뷰 박스」 _김민령, 「실족」 _이금이, 「세컨드 칠드런」 _전삼혜, 「호주 갈 사람?」 _진형민, 「유나의 유나」 _최상희, 「같은 사람」 _최서경, 「미스터 보틀」 _최영희

『중독의 농도』
「별것도 아닌 일」 _김민령, 「7」 _김봉래, 「①②③④⑤」 _김학찬, 「노래가 시작되고」 _송미경, 「공기 중독자들」 _오문세, 「지킬의 비극」 _장은선, 「Run, Run Away」 _전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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