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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1~3권 패키지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1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2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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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북인사이드

    • 정글 밀림 속, 인문학 동화

    • 우린 위험하지 않아요

    • 사람과 소통하고 싶어요

    • 동물들도 마음이 있어요

    • 동물이 건네는 인문학 질문

    책소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는데요,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합니다.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는데요,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합니다.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는데요,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합니다.

    출판사 서평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생각을 키워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주는
    어린이 인문학 동화


    지구촌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의 질문들


    사람들은 인간이 지구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동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슬픔이나 기쁨,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겼지요. 하지만 동물들도 걷어차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전을 넘어 내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이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수성을 자라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들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말이에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채로운 소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동화들은 동물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부당하게 취급되고 있는지 철저히 동물의 눈에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 나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먼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거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사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유도한다.

    [1권. 위험한 동물은 죽여도 될까요?]
    사람들은 인간의 이익이 동물보다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동물들이 위험에 처해 왔습니다. 마운틴고릴라는 보금자리인 숲에서 쫓겨났습니다. 아기 코끼리는 밀렵꾼에게 엄마를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엄마 치타는 사냥꾼에게 새끼를 모두 잃고 혼자 남았습니다. 고통받는 동물들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가 정말로 위험한 동물일까요?" "언제나 동물만 희생해야 할까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생각을 키워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주는
    어린이 인문학 동화


    지구촌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의 질문들


    사람들은 인간이 지구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동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슬픔이나 기쁨,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겼지요. 하지만 동물들도 걷어차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전을 넘어 내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이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수성을 자라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들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말이에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채로운 소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동화들은 동물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부당하게 취급되고 있는지 철저히 동물의 눈에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 나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먼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거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사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유도한다.

    [2권. 동물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요?]
    사람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동물들은 그들만의 땅에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동물들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황새는 밀렵꾼의 총에 짝을 잃고 결국 동물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판다는 보금자리인 대나무 숲 나무들이 벌목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반달가슴곰은 사람들이 놓은 덫에 엄마를 잃고 꽁꽁 숨어 버렸습니다. 슬퍼하는 동물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우리의 생각에 귀 기울여 보지 않을래요?"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생각을 키워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주는
    어린이 인문학 동화


    지구촌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의 질문들


    사람들은 인간이 지구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동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슬픔이나 기쁨,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겼지요. 하지만 동물들도 걷어차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전을 넘어 내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이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수성을 자라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들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말이에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채로운 소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동화들은 동물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부당하게 취급되고 있는지 철저히 동물의 눈에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 나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먼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거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사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유도한다.

    [3권.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사람들은 동물들의 보금자리를 빼앗거나 생명까지 앗아 가면서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으니 괜찮다고 말합니다. 아메리카들소는 무자비한 사냥으로 그 수가 확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바다표범은 가죽을 탐내는 사람들에게 학살당했습니다. 코요테는 배가 고파 헤매다 농장 주인의 총에 쓰러졌습니다. 멸종 위기의 동물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더 뛰어난가요?" "동물들에게는 정말로 마음이 없을까요?"

    목차

    2권. 동물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요?

    (작가의 말)
    마지막 황새에 대한 보고
    판다에게 가는 길
    팔색조 구하기
    반달곰을 찾아서
    노동하는 코끼리
    숲의 사람 오랑우탄
    푸른바다거북의 여행
    스텔러 씨의 바다소
    꿈꾸는 동물원

    (토론해 보기)

    3권. 신바람이 절로 샘솟는 전통놀이 이야기

    (작가의 말)
    아마존의 전사
    들소 전쟁
    페인트를 뒤집어쓴 바다표범
    연어의 여행
    회색곰의 비밀
    우울증에 걸린 재규어
    떠돌이 백상아리에 대한 오해
    코요테의 권리
    벌거벗은 보물섬

    (토론해 보기)
    1권. 위험한 동물은 죽여도 될까요?

    (작가의 말)
    마운틴고릴라의 숲
    코끼리 고아원
    코뿔소 구출 작전
    귀여운 도둑 개코원숭이
    침팬지의 친구
    어미 치타 마마구구아
    사자 왕국의 최후
    아프리카로 날아간 오리 호

    (토론해 보기)

    본문중에서

    다음 날 아침, 지리산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새로 내린 눈이 동굴 앞까지 이어진 반달곰의 발자국도 말끔히 덮어 버렸습니다. 그제야 산지기 아저씨는 마음을 놓았습니다. 반달곰은 무사히 올겨울을 날 수 있을 테지요.
    산지기 아저씨는 생각합니다. 반달곰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반달곰을 멸종 위기에 내몬 사람들이 이제 반달곰에게 빚을 갚아야 할 때라고 말입니다.
    동굴 속에는 어린 반달곰이 이 모든 소동을 모른 채 깊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 '2권. 동물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요? 반달곰을 찾아서' 중에서)

    사람들은 황새, 코끼리, 판다, 거북을 보며 동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코끼리, 거북, 황새에게는 사람이 수많은 동물 가운데 한 종일 것입니다. 만약에 동물들이 오랫동안 인간을 관찰해 왔고, 인간에 대해 쓰려 한다면 뭐라고 할까요? 여러분이 동물이 되어서 인간에 대해 말해 보세요.
    ( '2권. 동물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요? 토론해 보기' 중에서)

    나는 진정으로 과학이 발달하여 언젠가는 과학자들이 동물들을 가지고 실험을 하지 않더라도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날이 오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렇다 해도 지금 당장 침팬지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 주고 편안히 지내도록 실험실의 환경을 바꾸어야 합니다. 실험실에 내팽개쳐진 침팬지는 편안히 앉을 자리도 없고, 가지고 놀 것도 없으며, 아플 때 위로해 주고 사랑해 줄 침팬지들도 없습니다. 만약 사람에게 이런 짓을 한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미쳐 버리고 말 것입니다. 침팬지도 다를 게 없습니다.
    ('1권. 위험한 동물은 죽여도 될까요? 침팬지의 친구' 중에서)

    고릴라와 사자, 치타에게 마음이 있을까요? 까마귀와 올빼미, 도마뱀은 슬픔을 느낄까요? 달팽이, 거미, 상어에게 마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동물들을 떠올리며 토론해 보세요.
    ('1권. 위험한 동물은 죽여도 될까요? 토론해 보기' 중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코보가 펄쩍 뛰어올랐다가 바닥으로 쓰러졌습니다. 사냥개가 뛰어왔습니다.
    탕!
    또 한 번 총성이 울렸습니다. 이번에는 머리에 총을 맞았습니다.
    코보는 영영 다시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코보는 다만 배가 너무 고파서 병든 새끼 양 한 마리를 훔쳐 가려 했을 뿐이었습니다.
    ('3권.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코요테의 권리' 중에서)

    야생동물들이 사라진 세계를 상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은 애완동물과 동물원의 동물들, 식용으로 쓰일 가축 몇 종류만 지구에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 동물이 필요하지만 바퀴벌레, 모기, 파리, 해충들과 사나운 육식동물은 사라지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3권. 동물들에게는 마음이 없을까요? 코요테의 권리'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지식교양책을 쓰고 있어요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보듯이, 과학과 역사와 지리 책을 술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과학자와 놀자]로 제6회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받았습니다.[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 [박테리아 할머니 물고기 할아버지],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의 의산문답],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세계사와 놀자] 들을 썼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돌똥아, 나와라!], [마트에 가요], [무지개 마을 대소동], [당나귀와 바위], [돌멩이 스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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