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 괴로운 과거를 잊고 나를 지키는 법

원제 : つらかった過去を手放す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8,500 (29%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라이브북

    책소개

    과거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상처 치유법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는 우리 마음속 깊숙이 박힌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알려주는 ‘심리 자기 계발서’이다.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 이사하라 가즈코가 25년 넘게 심리 상담을 하면서 수집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보편적인 사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매우 사실적이고 현실적이다. 또한 이 책이 여러 심리 자기 계발서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기억을 지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독특하고 강렬한 콘셉트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용한 실천 정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출간 이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출판사 서평

    “그때 나한테 왜 그랬어?!”

    ★일본 아마존 심리 베스트셀러★

    가슴을 후벼 파는 상사의 한마디, 배려 없는 남편의 한마디,
    무심코 내뱉은 엄마의 한마디…….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아무리 잊으려 해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한마디가 있게 마련이다. 상처 준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우리는 그 한마디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걸까? 과연 어떻게 해야 고통스러운 그 기억에서 벗어나 편안해질 수 있을까?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원제: 괴로웠던 과거를 놓아주는 책, つらかった過去を手放す本 )는 우리 마음속 깊숙이 박힌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알려주는 ‘심리 자기 계발서’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상처 받았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논리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감정보다 타인의 눈치와 세간의 이목을 우선시하며 살아가는데, 저자는 이런 ‘타인 위주’의 사고법으로 살아가는 한 결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괴로웠던 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아니라 ‘나의 속마음’에 정신을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자기감정을 소중히 하는 ‘자기 위주’ 사고법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괴로운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 이사하라 가즈코가 25년 넘게 심리 상담을 하면서 수집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보편적인 사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매우 사실적이고 현실적이다. 또한 이 책이 여러 심리 자기 계발서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기억을 지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독특하고 강렬한 콘셉트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용한 실천 정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출간 이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과거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상처 치유법

    "하라면 그냥 하지 뭔 말이 많아!"
    "하루 종일 집에서 뭐했어?"
    "넌 도대체 잘하는 게 뭐냐? 한심하다, 한심해!"

    가슴을 후벼 파는 상사의 한마디, 배려 없는 남편의 한마디, 무심코 내뱉은 엄마의 한마디....... 누구에게나 아무리 잊으려 해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한마디가 있게 마련이다. 상처 준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우리는 그 한마디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걸까? 과연 어떻게 해야 고통스러운 그 기억에서 벗어나 편안해질 수 있을까?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으며 현재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책,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원제: 괴로웠던 과거를 놓아주는 책, つらかった過去を手放す本 )는 우리 마음속 깊숙이 박힌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알려주는 ‘심리 자기 계발서’이다. 어린 시절에 왕따를 당하고, 직장에서는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아무도 자기편이 되어주지 않아 오늘도 괴로워하는 여자, 옛 애인을 잊지 못하며 아내와 결혼한 걸 미치도록 후회하는 남자, 믿었던 친구한테 제대로 배신당해서 이젠 아무도 못 믿겠다는 여자, 늘 남을 위해 사느라 정작 자기 인생을 살지 못한 게 한이 된다는 여자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과거의 기억 때문에 오늘이 괴롭다.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상처 받았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논리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단적인 예로 마음이 심하게 짓밟힌 상태에서 누군가가 "그까짓 일로 힘들어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고 말하면, ‘그냥 견딜 수밖에 없구나’라고 상처 받은 일 자체를 부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감정보다 타인의 눈치와 세간의 이목을 우선시하며 살아가는데, 저자는 이런 ‘타인 위주’의 사고법으로 살아가는 한 결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괴로웠던 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아니라 ‘나의 속마음’에 정신을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이는 자신의 진심이나 감정을 깨닫고, 제대로 드러내며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즉 화날 때는 화내고, 짜증 날 때는 짜증 내고, 기쁠 때 기뻐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는 그렇게 하라는 말이다. 이렇게 자기감정을 소중히 하는 ‘자기 위주’ 사고법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괴로운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 이사하라 가즈코가 25년 넘게 심리 상담을 하면서 수집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보편적인 사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매우 사실적이고 현실적이다. 또한 이 책이 여러 심리 자기 계발서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기억을 지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독특하고 강렬한 콘셉트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냥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모든 문제가 풀린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기존 심리서의 방식이라면 이 책은 ‘자신의 언동 유형을 분석하여 뭐가 문제인지 파악하자’는 식으로 실용적이고 구체적이다. 출간 이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와 같은 실천 정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잊을 수 없다면 짚고 넘어가라"
    온화하고 날카로운 심리 치유사의 조언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의 가장 큰 매력은,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공감 가는 사례가 가득하다는 것이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한번쯤은 겪었을 법한 에피소드 덕분에 독자들은 어느새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거나 마음의 상처를 더듬게 된다. 그뿐 아니라 책을 읽다 보면 전문가에게 실제로 상담을 받는 듯이 마음이 차분해지는데, 이는 25년 넘게 심리 치유사로 일한 저자의 온화한 성품과 날카로운 통찰력이 글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이 책의 매력은 우리가 미덕이라 여겼던 가치관에 의문을 던져 새로운 관점에 눈뜨게 해준다는 것이다.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내’를 미덕으로 여기는 사회 통념 때문인지, 사람들은 화가 나거나 상처를 입어도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사고방식에 반기를 든다. 참았기 때문에 더욱 상처가 깊어지고 인생이 고통스러워진다는 것이다. 또한 ‘용서와 화해, 평화’라는 가치에도 결코 순응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용서할 수 없다면 용서하지 않아도 괜찮다, 미워하고 싶으면 계속 미워하고, 원망하고 싶으면 계속 원망해도 괜찮다, 자기희생은 결코 아름다운 게 아니라고 일러준다. 아무리 오래된 일이라도 마음속에 응어리가 남아 있다면 먼저 짚고 넘어가야 문제가 제대로 풀릴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일관된 지론이다. 이 덕분에 독자들은 진짜 자기감정을 직시하게 되고, 괴로운 과거를 지우는 데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된다.

    추천사

    ★★★★★ 아무리 노력해도 잊을 수 없었던 마음의 응어리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 같다. 꼭꼭 씹듯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고 싶은 책이다.
    - y**

    ★★★★★ 나도 모르고 있던 내 괴로움의 원인을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해설해준 책이다.
    - nerosu**

    ★★★★★ 책을 읽으며 울지 않을 수 없었다. 눈이 새빨개지도록 펑펑 울었다. 그 덕분에 오랜 세월 안고 있던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 ヤンち**

    ★★★★★ 나를 소중히 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까지 상처 입힌다니, 그런 건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누구보다 ‘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겠다.
    - おねち**

    ★★★★★ 사고방식 하나로 마음이 정말 편안해진다. 이 책을 좀 더 빨리 만나서 나를 소중히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혼자 읽기 아까워서 친구에게도 추천했다.
    - booklo**

    _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www.amazon.co.jp)

    목차

    시작하며 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까?

    Keyword 1 상처 “그때 그 일은 절대 못 잊어!”
    사례 1 왜 나만 갖고 그래!
    사례 2 나는 아내와 결혼한 걸 후회한다
    사례 3 네가 그러고도 친구냐?
    사례 4 왜 다른 사람을 위해서만 살았던 걸까?

    Keyword 2 후회 “나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기억을 지우면 마음이 편할까?
    시점을 바꿔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자기감정에 솔직할수록 인간관계는 쉽게 풀린다
    참는 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당신의 절반은 가정환경이 만들었다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까

    Keyword 3 용서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을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사과하면 기꺼이 용서할 수 있다는 착각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는 방법
    감정을 놓치면 인생도 놓친다

    Keyword 4 희생 “나는 더 이상 희생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왜 화를 내는 걸까?
    나쁜 일은 왜 한꺼번에 일어날까?
    자신의 언동 유형을 알자
    그에게 최선을 다하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당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Keyword 5 복수 “행복해지는 것이 가장 큰 복수다”
    과거를 바꿀 순 없지만, 나를 바꿀 순 있다
    먼저 내 마음부터 돌보자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나쁜 감정일까?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잊을 수 없다면 짚고 넘어가자
    ‘그때 그 사건’으로 돌아가야 ‘사건’이 풀린다
    내가 상처를 주었을 때,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
    가장 큰 복수는 행복해지는 것

    옮긴이의 말 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과거를 떠올려라!

    본문중에서

    아무리 당신이 옳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다고 해도 배신할 사람은 배신하고, 속이는 사람은 속입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거짓말하고, 헐뜯는 사람은 헐뜯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지요. 옳지 않다고 해도 그들이 그것을 바라고 있는 한, 우리가 그 삶의 방식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 p.60)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외면하거나 무시하면 우리가 원래부터 갖고 있는 감지 능력이 점점 둔해져서 결국 자기 마음조차 알 수 없게 됩니다.
    (/ p.64)

    미워해도 좋아. 원망해도 괜찮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지금 이대로도 좋은 거야. 이것이 나를 소중히 한다는 것입니다.
    (/ p.104)

    당신은 왜 그렇게 자신을 희생했던 걸까요. 그것은 바로 내면에 ‘두려움’이 똬리를 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거나 버릴까 봐 두렵다, 부정하거나 거부할까 봐 두렵다, 내 주장 때문에 그 사람과 다툴까 봐 두렵다, 내 욕심 때문에 더 큰 상처를 받을까 봐 두렵다. 이런 여러 가지 두려움이 당신을 ‘희생하도록’ 만든 게 아닐까요.
    (/ p.147)

    인간관계라는 것은 일방적인 것이 아닌 ‘너와 나’의 관계인 만큼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쪽이 ‘100퍼센트 나쁘다’ 혹은 ‘100퍼센트 옳다’고 판단하기는 쉽지 않지요.
    (/ p.171)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이시하라 가즈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심리 카운슬러. ‘자기중심 심리학’을 제창하는 심리상담연구소 ‘올 이즈 원(All is One)’의 대표이자 일본 카운슬링학회 회원이다. 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상담을 받아들여 기업체와 학교, 사회단체에서 강의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인정하는 ‘건강한 삶의 보람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내가 가지고 있는 남편 스트레스], [힘든 일상을 바꿀 41가지 힌트] 등 다수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여대 일어일문학과와 한국외대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옮긴 책으로 『결국은, 자존감』, 『진흙이 있기에 꽃은 핀다』, 『돈과 인생의 진실』, 『내가 있을 곳이 없다고 느낄 때』,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 『말하지 않고 이기는 법』,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