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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끝나기 전에 : That Night with the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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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하룻밤으로 끝날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동업자였던 연인의 배신으로 엄청난 빚에 허덕이게 된 멜라니. 잘나가던 홍보 회사도 한순간에 망하고 홀로 분투하던 처지가 되었기에 그녀는 정말 얽히고 싶지 않은 사람의 의뢰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바람둥이 CEO라는 이미지를 확 바꿔 달라는, 1년 전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 애덤과 관련된 의뢰를! 애덤의 저택에 도착해 문을 열기 직전, 멜라니는 크게 숨을 쉬었다. 제발 그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그날의 나는 내가 아니에요!

    본문중에서

    “어떻게 아는 겁니까?”
    승리감에 도취된 애덤이 재차 물었다.

    멜라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안절부절못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어서 말하세요. 내게 애완견이 있다는 것과 내 아파트의 내부에 대해서 어떻게 알게 된 것인지 말입니다. 어서, 멜.”

    멜라니의 어깨가 축 처졌다. 절대 거짓말은 하는 게 아니었다. 진실이 밝혀진 마당에 더 이상의 변명은 하고 싶지 않았다.
    “날 기억하고 있군요.”

    “물론. 정말로 내가 기억을 못 할 거라고 생각한 건가?”

    “여자들이 한둘이 아니니까 나 정도는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난 한 번 잔 여자는 절대 잊지 않아.”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카렌 부스(Karen Boot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53권

    카렌 부스는 서부 출신으로 80년대의 음악을 듣고, 옛날 할리우드 영화를 보며 자랐다. 그 반동인지 그녀는 대도시의 사랑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소설 작업을 하지 않을 때에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거나, 요리를 가르친다. 그리고 그녀를 항상 지지하는 남편에게 칵테일을 만들어 달라고 하기도 한다. 카렌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Karenbooth.com을 방문해 달라.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서로는 [서투른 시작], [영원히 첫사랑], [뒤틀린 인연], [그녀의 오아시스]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할리퀸 로맨스 HQ 시리즈(총 99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4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