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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종일관 엄마와 아이의유쾌한 대화로 이어지는 이 책은 혼자보다는 둘이, 특히 어른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의 상상력에 공감하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한 소년이 책상 위에 놓인 빨간 사과를 보고 호기심이 발동해 '이게 사과일까? 사과가 아닌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이 책은 '사과'라는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상상하고 추론해 보는 '생각의 힘'을 알려 주어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일본 수상내역]
제6회 MOE 그림책 대상 1위
제4회 리브로 그림책 대상 2위
제2회 시즈오카 서점 대상 아동서 신간 부문 3위
제61회 산케이 아동 출판문화상 미술상 수상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상상의 세계! 필요한 건 달랑 사과 하나!
[이게 정말 사과일까?]는 한마디로 기발한 책입니다.
사과를 소재로 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생각과 의심과 공상, 상상, 환상까지 보여 줍니다.
주인공 소년이 사과를 처음 본 것은 분명 아니겠지만 소년은 갑자기 사과로 보이는 탁자 위에 놓인 사물이 사과가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에는 사과의 붉은 색이나 맛, 둥그런 모양에서 다른 것을 상상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크기가 변할 수 있다는 상상으로 넘어갑니다. 사과가 어떤 사람의 얼굴로 보이면서 가발이나 모자를 쓰고 싶어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하고, 사과가 어디서 온 것인지 상상하다 우주의 작은 별이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사과의 모습이 변하는 것을 상상하며 그것이 인간이나 동물이 가진 감정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 떠올려 봅니다. 사과가 사람일 거라는 생각으로 형제자매 이름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 그러다 이 사과가 어떻게 자기 집 책상 위에 놓이게 되었을까가 궁금해지면서,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황당한 방향으로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사과와의 인연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던 소년은 이 사과가 언젠가 자신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 이별하기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한입 먹어 볼까도 생각합니다. 사과는 흔한 과일이지만 자신이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맛과 향, 질감이 느껴질 수도 있고, 껌처럼 늘어나거나 풍선처럼 바람이 빠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백설 공주가 독 사과를 먹고 쓰러졌듯이 자신도 그것을 먹고 나면 이상하게 변할지 모른다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다가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 소리에 소년의 상상은 차분히 가라앉습니다. 그러고는 '그냥 먹어 볼까?' 생각합니다.

고정관념 버리고 다른 각도로 탐색해 보자, 세상이 즐거워진다!
최근 EBS에서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의 주제는 '슬로리딩(Slow Reading)'입니다.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스스로 한 권의 책을 천천히, 모든 감각을 동원해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에서 보여 주고 있는 방식과 아주 비슷합니다. 이 책에서도 딱 한 가지 사물, 사과만 갖고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말 그대로 사과에서 시작해, 마지막 장까지 사과 이야기로 끝나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을까요? 저자는 '상상한다는 게 참 즐거운 일이구나!'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라는 의미에서 '사과 상상'을 시작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호기심이 전제가 되어야 하겠지요. 궁금증이 곧 모든 사고의 시작이기도 하거니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것은 큰 즐거움이자 21세기가 요구하는 능력인 창의력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오늘부터 아이를 데리고 한 가지 사물을 갖고 저자가 알려준 대로 상상 사고 훈련을 해 본다면 아이들은 그 자체로 즐거울 뿐만 아니라 TV나 게임, 오락 등으로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일보다 책을 읽고 상상하며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을 더 즐기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떤 아이든 한 가지 사물에 대해 이러한 탐색을 오랫동안 할 수 있다면 성적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행복하게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학교와 유치원, 학원 등에서 두루 읽히면서 아이들의 참신한 생각을 이끌고, 부모와

'내가 코를 후벼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요!'
아이들의 기상천외하고 상상력 넘치는 습관의 이유를 들어 보세요
[이게 정말 사과일까?] 요시타케 신스케의 두 번째 이야기!


봄나무의 신간 [이유가 있어요]는 지난해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린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두 번째 국내 소개작입니다. 전작에서 사과 하나를 놓고 할 수 있는 모든 상상력을 펼쳐 보인 저자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독특한, 아니 어쩌면 어른들의 눈에는 지저분하고 버릇없어 보이는 습관들에 주목합니다. 저자는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행동의 이유를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들려줍니다. 여기에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 그리고 재치 있는 그림을 더해 한층 더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 되었지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손톱을 깨물고, 다리를 떨고, 코를 후비다 혼난 적이 있을 거예요. 사실 그때는 그 행동이 왜 잘못된 것인지, 잘 알지 못해요. 나도 모르게 어느새 습관이 되어 해 버리는 것이죠. 저자는 바로 이 무심코 하고 있는 습관에 무한 상상력을 불어넣습니다. 아이들이 그 행동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그 이유들은 하나같이 황당하기 짝이 없지요. 그런데 그 황당한 이유들을 가만히 듣고 있으니 어쩐지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위험천만하고 지저분한 행동에도 다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른들은 그런 특이한 버릇 없나요?
'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아이는 시도 때도 없이 코를 후벼요. 이렇게 말이에요.

또 다리를 떨고, 손톱을 깨물고, 빨대를 잘근잘근 씹어 댑니다. 밥을 먹을 때 음식물을 흐슬부슬 흘리기 일쑤고, 침대 위에서 방방 뛰는 것은 예삿일입니다.

엄마는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 때마다 나무라지만, 아이는 그런 엄마 앞에서 황당하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수긍할 수밖에 없는 '정당한 이유'들을 늘어놓습니다. 엄마는 자기도 모르게 그 이유들을 가만히 듣고 있지요. 아이의 말이 끝나도 화를 내거나 다그치지 않고 다음부터 주의해 달라고 부탁할 뿐입니다. 아마 엄마도 아이의 황당한 이유에 동의하는 것 같아 보여요. 엄마도 설득시킨 아이의 그 '이유'들은 무엇일까요? 그러다 아이는 문득 엄마에게 반전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엄마는 자기처럼 특이한 버릇이 없느냐고 말이에요.


어른들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특별한 그림책!
책을 다 읽고 서로의 독특한 버릇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이 책은 우리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지 말라고만 할 뿐 자기들이 그 요상한 행동을 왜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귀 기울여 주지 않는 어른들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이 공감할 만한 엉뚱하면서 기발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을 잔뜩 보여 주면서 네 생각은 어떤지 묻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까르르 웃기도 하고, 자신만의 이유를 찾으려 진지하게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뭐라고 이유를 댈지 궁금해지기도 할 겁니다.

특히 엄마의 이야기가 궁금해지지 않을까요? 시종일관 엄마와 아이의유쾌한 대화로 이어지는 이 책은 혼자보다는 둘이, 특히 어른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의 상상력에 공감하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책입니다. 함께 읽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선물해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 저자의 페이스북(ja-jp.facebook.com/ringokamoshirena)을 방문하시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책이 어떤 식으로 활용되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출간 전부터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한 번도 그림책을 내지 않았던 저자가 어떻게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등을 다룬 제작일기, 저자 일문일답 등을 올려서 관심도를 높였습니다.

목차

어느 날 집에 와 보니....... 식탁 위에 사과가 하나 있었어요.
어, 저게 뭐지?
하지만 저건...... 사과가 아닐지도 몰라요.
혹시 커다란 체리가 아닐까요? 속은 포도 맛 젤리일지도 몰라요.
아니면 깎아도 깎아도 계속 껍질이 나올지 몰라요.
보이지 않는 뒤쪽이 귤은 아닐까요?

사과한테도 감정이 있는 건 아닐까요?
슬플 때는 하얘질지 몰라요.
마요네즈를 뿌리면 흐물흐물해질지도 모르고요.

(중간 생략)

칭찬받으면 반짝반짝해지고
무서우면 쭈글쭈글해지고
분하면 딱딱해질지도 몰라요.
빙글빙글 돌리면 어지러워 축 늘어지지 않을까요?
여기를 만지면 '헤헤헤'
간지럼을 탈지도 모르죠.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요시타케 신스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 현
출간도서 36종
판매수 21,682권

1973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 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다. 일상 속 한 장면을 떼어내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스케치집을 냈으며, 어린이책 삽화, 표지 그림, 광고 미술 등 다방면에 걸쳐 작업해왔다. 첫 그림책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방대상과 제61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방 대상,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만약의 세계》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결국 하지 못한 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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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옥(Go Hyang-Ok)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군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덕여자대학교 일어 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전공했으며,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도서를 비교·연구해 왔다. 옮긴 책으로 청소년 소설 ‘수학 가게’ 시리즈, 《컬러풀》 《아포리아-내일의 바람》 《진짜 가족》 등이 있으며,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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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의 꿈], [폭풍우 치는 밤에],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자기개발 5개년 계획] [별똥별아 부탁해] 등이 있습니다.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3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쓰쿠바(筑波)대학 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 코스를 수료했다. 일상 속 평범한 한 장면을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그린 스케치 집을 비롯해 아동서 삽화, 표지 그림, 일러스트 에세이 등 다방면에 걸친 작품을 발표했다.
첫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서점 대상, 제61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수상했으며, 《벗지 말걸 그랬어》로 제9회 MOE 그림책서점 대상과 2017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이게 정말 천국일까?》로 제51회 신푸상을 수상했다. 그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두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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