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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독서단 추천도서 3종 패키지 :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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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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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빠는 일자리를 잃었고, 여섯 살 나이부터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던 엄마는 여전히 파김치가 되도록 공장에서 일을 한다. 누나들도 온종일 공장이나 집에서 일을 해야 하고 감수성 풍부한 제제는 사랑과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매를 맞는다.이렇듯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도 사랑스럽고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독자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선사한다.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우리나라 현대사를 닮은 권력의 형성과 몰락의 과정을 초등학교 교실에 집약시켜 형상화한 작품으로, 1987년 이상 문학상을 수상했고 이후 영화·연극화되어 크게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일본과 유럽 여러 나라에서 번역·출판되어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아동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어린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하였다.

    출판사 서평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장수 비결

    시인 기형도는 기자 시절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이상한 책’이라고 지칭하면서 이 책의 ‘마력’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고 평했다. 브라질 최고의 작가 주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로스의 성장 소설로, 1980년대뿐 아니라 2000년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상한 책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마력은 무엇일까?


    첫째, 고단한 우리 삶의 풍경과 너무나 비슷하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결코 아름답기만 한 동화가 아니다. 아빠는 일자리를 잃었고, 여섯 살 나이부터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던 엄마는 여전히 파김치가 되도록 공장에서 일을 한다. 누나들도 온종일 공장이나 집에서 일을 해야 하고 감수성 풍부한 제제는 사랑과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매를 맞는다. 처음 이 책이 출간된 이후 27년 동안 독자들은 브라질의 한 가난한 집안 풍경을 보면서 고단한 우리네 삶을 들여다보며 함께 슬퍼했다.

    둘째, 성장 소설의 형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보통 성장 소설은 어린 주인공이 세상과 충돌하면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묘사하는데,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과 함께 성장해 간다. 책을 읽는 독자가 바로 주인공이고, 주인공이었고, 주인공일 것이기 때문에 그 무수한 성장 소설이 생명력을 잃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것이다. 독자들은 꼬마 악동 제제와 함께 세상과 부딪치고 화해하면서 나를 발견해 나간다.

    셋째,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도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눈물과 웃음을 선사한다. 가짜 뱀 사건으로 매를 맞고도 다시 장난칠 생각을 하는 못 말리는 장난기, 혼자서 글을 뗀 영민함, 흑인이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는 도로띨리아와 빵을 나눠 먹는 황금 같은 마음씨, 동물이나 나무 등 세상의 사물과 대화하는 상상력과 감수성……. 장난꾸러기 제제의 마음속에는 우리에게 사라져가는 천사가 살고 있고, 그를 만난 사람은 모두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다.

    넷째, 바스콘셀로스는 이 작품을 단 12일 만에 썼다고 한다. 하지만 놀라지는 마라. 구상 기간이 20여 년이다. 철저하게 체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써온 저자의 작품 경향대로 이 책의 모든 등장인물들은 생생하게 살아 있고,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사실적인 대화체를 통해 장면 장면을 정확하게 상상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내용의 일부가 수록되어 화제가 되었던 이문열의 대표작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아동판이다. 작가가 이 책의 머리말에도 밝히고 있듯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어린이들을 독자 대상으로 한 작품이 아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문장 구조와 한자말로 쓰여져 있으며 쉽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다.

    작품이 교과서에 실리면서 본의 아니게 어린이 독자를 갖게 된 작가는 교과서를 본 어린이들이 원작에 많은 관심을 보이자 어린이에 대한 염려와 부담을 갖게 되었다 한다. 마침 한 어린이가 원작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것이 계기 되어, 바르게 이해되어 자라는 정신에게 글 읽는 재미와 교훈을 아울러 줄 수 있기를 바라는’작가의 마음을 담아 아동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햇빛을 보게 되었다.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우리나라 현대사를 닮은 권력의 형성과 몰락의 과정을 초등학교 교실에 집약시켜 형상화한 작품으로, 1987년 이상 문학상을 수상했고 이후 영화·연극화되어 크게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일본과 유럽 여러 나라에서 번역·출판되어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아동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어린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하였다.

    첫째, 원작의 분위기와 문체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 구조와 낱말을 쉽게 바꾸었다. 예를 들면 '국민학교', '급장' 등을 '초등학교'와 '반장'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의식의 굴절'은 '생각의 변화'로, '아이들의 왁자한 웃음에 압도된, 굴종에의 미필적 고의 섞인 착각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아이들의 왁자한 웃음에 기가 죽어, 그게 굴욕적인 복종인 줄 알면서도 석대의 말을 따랐는지도 모를 일이었다'로 바꾸었다.

    둘째, 한병태, 엄석대, 선생님, 그 밖의 친구들 등 인물 하나 하나의 성격이 섬세한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으며 연필선을 살린 일러스트는 작품의 회상적인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

    셋째, 평론가의 상세한 작품 해설을 붙여 어린이에게는 쉽지 않은 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코에는 털이 복슬복슬, 고약한 냄새를 풀풀, 울퉁불퉁 초록색 괴물 슈렉은 못생긴 엄마 아빠를 합친 것보다 더 못생겼고 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 마녀조차도 기절시킬 정도로 무지무지 못생긴 괴물이다. 슈렉의 부모는 슈렉이 제 몫의 나쁜 짓을 하길 바라며 슈렉을 세상으로 내보낸다. 세상에 나온 슈렉은 마녀로부터 자신의 운명을 전해 듣는다. 운명에는 자신을 도와 줄 친구도 있고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적도 있다. 그리고 자신과 일생을 함께 할 여인도 있다. 슈렉은 길에서 자신을 공주에게 데려다 줄 당나귀를 만난다. 그리고 공주의 성을 막고 있는 기사와 싸워 이기고, 자신보다 더 못생긴 공주와 첫눈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 무시무시하게 제 몫의 나쁜 짓을 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슈렉은 마법에 걸린 야수도 아니고 공주는 성에 갇힌 예쁜 공주님도 아니다. 슈렉은 못생긴 초록색 괴물일 뿐이고, 공주는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공주일 뿐이다.

    슈렉의 재미와 장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슈렉||^에서는 갑자기 못생긴 남자가 멋진 왕자로 변하거나, 공주가 마법에서 풀리는 등의 말도 안 되는 기적을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대신 슈렉은 누가 보더라도 도망갈 정도로 못생긴 자신의 외모를 사랑하고 더 못생겨 보일 때마다 가슴 뿌듯해한다. 주위의 시선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누가 보더라도 못생긴 모습에 만족해하는 슈렉의 당당함이 슈렉을 멋진 녀석으로 보이도록 하는 마법을 건다. 슈렉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만큼이나 자기 앞에 닥친 위험 앞에서도 당당하게 대응한다. 위협과 위험에 당당하게 맞서 결국은 자신이 바라던,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공주와 결혼을 하게 되는 결과를 얻는다. 못생겼지만 당당한 초록색 괴물 슈렉은 잘생긴 영웅이나 공주를 깨우는 이웃 나라 왕자보다 더 매력적인 영웅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 ||^슈렉||^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앞질러가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슈렉||^에서는 모든 사건들이 기존의 동화책에서 보던 것과는 다르게, 황당하고 엽기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또한 스타이그의 삐뚤빼뚤, 울퉁불퉁한 그림은 초록 괴물 슈렉의 엽기적인 행동과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을 만큼 못생겼다. 패러디와 반전, 새로운 시선이 가져다주는 웃음과 시원한 유쾌함이 이 못생긴 그림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어떤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톡톡 튀는 대사, 운율을 살린 시적인 노래, 슈렉과 공주가 함께 하는 사랑의 오페라는 글의 흐름을 때로는 영웅소설처럼 고풍스럽게도 만들었다가 때로는 슈렉의 모습과 겹쳐 우스꽝스럽고 엽기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스타이그는 슈렉의 엽기적인 모습을 묘사하는 데만 치우치지 않고 중세의 기사 소설과 경쾌한 동화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의 흥미성과 문장의 품위 사이에서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슈렉||^은 소리 내어 읽어 내려갈 때 그 느낌이 더 잘 살아난다. 이 그림책은 곧 개봉할 영화 [슈렉]의 원작이다. 가장 큰 차이는 영화 슈렉이 어린이도 볼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영화라면 그림책 슈렉은 어른들도 볼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다른 그림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를 만들어 놓은 스타이그의 참신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영화 슈렉에 힘을 불어 넣은 것만은 확실하다.

    목차

    1. 이문열/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1부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

    1. 철드는 아이
    2. 어떤 라임오렌지나무
    3. 가난에 찌든 손가락
    4. 작은 새, 학교 그리고 꽃
    5. 네가 감옥에서 죽는 것을 보겠어

    2부 아기 예수는 슬픔 속에서 태어났다

    1. 박쥐
    2. 정복
    3. 이런저런 이야기
    4. 잊을 수 없는 두 차례의 매
    5. 엉뚱하고 기분 좋은 부탁
    6. 사랑의 조각들
    7. 망가라치바
    8. 늙어 가는 나무들
    9. 마지막 고백

    옮기고 나서

    사고력 쑥쑥 논술이 술술

    저자소개

    윌리엄 스타이그(William Stei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7.11.14~2003.10.03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106,206권

    190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작가가 되기 전, [뉴스위크]에서 '카툰의 왕'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로 활동했으며 본격적으로 그림책 작가가 된 것은 61세 때부터이다. 왕성한 창작욕으로 다수의 그림책을 내놓았으며 각종 아동 문학상을 휩쓸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손꼽히는 그림책 작가로 사랑받고 있다.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멋진 뼈다귀]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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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열(Yi Muny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05.1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35종
    판매수 226,612권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북 영양 등지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사범대에서 수학했으며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주요 작품으로 [사람의 아들], [황제를 위하여], [영웅시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시인], [선택], [호모 엑세쿠탄스], [불멸], [리투아니아 여인] 등이 있으며 평역소설 [삼국지], [수호지]와 대하소설 [변경], [대륙의 한], [초한지] 등이 있다. 오늘의 작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동리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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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제 마우로 데 바스콘셀로스(Jose Mauro de Vasconcelo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0.02.26~1984.07.24
    출생지 브라질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129,582권

    는 1920년 리오데자네이로의 방구시에서 포르투갈계 아버지와 인디언계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라모스와 링스 도 레고의 작품에 심취하여 문학에 뜻을 두고 초현실주의적인 수법으로 작품을 썼다. 그의 작품은 장면을 독자로 하여금 명확히 상상할 수 있게 하는 회화적이고 투명한 언어를 구사하고 있다.
    작가로서의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1968년 간행 당시 유례없는 판매기록을 세웠고 영화화되기도 하였으며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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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이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또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85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공부는 왜 하나?] 나야, 고릴라] 나는 부끄러워] 병하의 고민] 등이, 번역한 책으로는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나를 세어 봐!] 시내로 간 꼬마곰] 겁쟁이 윌리] 똑똑! 누구세요?] 윌리와 구름 한 조각] 우리 집 꼬마 대장님]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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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대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쌍빠파울루 교황가톨릭대학(PUC-SP)에서 문학을 전공하였다. 지금은 외무부 소속으로 주 포르투갈 영사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트라 강가에 앉아 나는 울었노라], [제로]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3년에 태어나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잡지와 단행본에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주니어 라이브러리』, 『비밀일기』, 『논리야 놀자』, 『부자 어린이로 사는 지혜』, 『청개구리는 왜 엘리베이터를 탔을까?』 등에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강원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7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별난 재주꾼 이야기], [밥 안 먹는 색시], [나쁜 어린이 표], [수일이와 수일이],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메밀꽃 필 무렵], [내 동생 아영이]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신기한 붓], [아기가 아장아장]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러스트레이터. 현재 신문, 잡지 등 여러 매체에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소설과 어린이 책 등 많은 단행본들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교환학생], [괜찮아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야], [청개구리는 왜 엘리베이터를 탔을까?] 등이 있다.

    윌리엄 스타이그(William Steig)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7∼2003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0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작가가 되기 전, [뉴스위크]에서 '카툰의 왕'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로 활동했으며 본격적으로 그림책 작가가 된 것은 61세 때부터이다. 왕성한 창작욕으로 다수의 그림책을 내놓았으며 각종 아동 문학상을 휩쓸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손꼽히는 그림책 작가로 사랑받고 있다.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멋진 뼈다귀]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아벨의 섬],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으로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부루퉁한 스핑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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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총 29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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