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0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1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4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2 : 숨어 있는 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초등 고학년)

정가

12,500원

  • 11,250 (10%할인)

    6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사은품(11)

책소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으로 향한 럭키의 이야기!

야생은 도시보다 더 거칠고 위험하며 곳곳에 숨은 위협과 적들이 도사리고 있는 곳입니다. 럭키는 사냥하는 법을 비롯하여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줄에 묶인 개들은 점차 무리다운 모습을 갖춰 갑니다. 럭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출판사 서평

큰 으르렁거림이 휩쓸고 간 도시.

줄에 묶인 개들은 무너진 도시를 떠나 거친 숲 속에 새로운 터전을 잡는다.
하지만 사나운 야생의 무리가 나타나 럭키의 무리를 쫓아내려 위협하고,
럭키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럭키는 과연 어떤 무리에 충성할 것인가?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두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개들의 대결전이 시작되면 두 개의 무리는 서로를 파멸시키고 몰락시켜 땅의 개에게 보낼 것이다......."

금빛 털을 가진 럭키는 도시의 개로, 생존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의 개들이 대부분 줄에 묶여 인간에게 길들여진 애완견으로 살아가는 것과 달리, 럭키는 혼자 떨어져 지내는 고독한 개로 살아왔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늘 자신의 본능에 의지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으르렁거림(지진)이 도시를 휩쓸면서 땅이 갈라지고 집이 부서지고 도시의 모든 긴 발(인간)들도 사라져 버립니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음식도, 물도 없고 사방에 적들이 가득 찬 이상하고 황량한 새로운 세상에 갇혀 버린 럭키는 강아지 때 헤어진 여동생 벨라와 줄에 묶인 개들을 만나게 되고, 무리는 도시를 떠나 거친 숲 속에 새로운 터전을 잡습니다.
개들에게 사냥법을 알려 주고, 안전한 터전을 마련해 준 럭키는 본능에 따라 무리를, 친구들을 떠나 다시 고독한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들린 친구들의 비명 소리에 럭키는 발길을 돌리고,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나운 야생의 무리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럭키의 친구들을 쫓아내려는 야생의 무리. 그리고 한 치도 양보할 생각이 없는 럭키의 친구들. 벨라의 계획에 따라 럭키는 몰래 야생의 무리에 잠입하게 되고, 결국 럭키에게는 힘든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과연 럭키는 어떤 무리에 충성하게 될까요?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이책은 베스트셀러인 [Warriors]와 [Seeke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Survivor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권인 ≪텅 빈 도시≫에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으로 향했던 럭키가 2권 ≪숨어 있는 적≫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올까요?
첫 번째 이야기의 배경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였다면,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그 도시에서 벗어난 야생입니다. 도시보다 더 거칠고 위험하며 곳곳에 숨은 위협과 적들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지요. 럭키에게서 사냥하는 법을 비롯하여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줄에 묶인 개들은 점차 무리다운 모습을 갖춰 가기 시작합니다. 이를 보고 안심한 럭키는 무리를 떠나 다시 고독한 개가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나지요. 하지만 평화도 잠시, 럭키가 떠나온 곳에서 줄에 묶인 개들은 야생 무리의 공격을 받아 위험에 처하고, 이를 알게 된 럭키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발걸음을 돌립니다.
1권이 럭키와 줄에 묶인 개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렸다면, 2권은 '야생성'에 새로이 눈을 뜬 럭키의 본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벨라가 이끄는 줄에 묶인 개들을 친구이자 자신의 무리라고 여겼던 럭키가, 엄격한 서열을 갖추고 잔혹한 야생성을 보여 주는 늑대개의 무리에 들어가면서 마음속에 갈등이 일어납니다. 그 잔혹함과 위계질서를 거부하면서도, 본능에 따라 그 야생성에 이끌리게 되는 것이지요. 럭키를 둘러싼 두 개의 무리.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인지 알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럭키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럭키의 꿈을 통해 되풀이되는 대결전. 개들이 서로를 물어뜯고 죽이며 땅의 개에게 보내는 대결전의 시간은 정말 점점 다가오고 있는 걸까요? 그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남는 개는 누구일까요?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베스트셀러인 [Warriors]와 [Seekers]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목차

야생의 무리
구덩이 빠진 개
땅의 개에게로
사나운 폭풍
강의 개의 분노
동굴
낯선 발자국
혼자만의 여행
늑대개의 은신처
야새의 법칙
위대한 울부짖음
두 개의 무리
알파의 울부짖음
들통난 거짓말
속임수
새로운 오메가
기습 공격
애도
선택의 시간

본문중에서

럭키가 이를 드러내고 으르렁거렸다.
"아니. 분명히 나에게 계획이 있다고 말했지? 정말 괜찮은 계획이야, 럭키."
"바보처럼 굴지 마."
"우리 중 하나가 그 무리에 잠입할 거야. 그 무리의 멤버가 된 후 우리를 대표해서 뜻을 전하는 거야. 이제 알겠어, 럭키?"
벨라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가득했다. 럭키는 낮게 으르렁거렸다.
"그 무리는 한 번도 널 못 봤어. 싸울 땐 네가 거기 없었으니까......."
벨라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눈을 가늘게 뜨고 럭키를 응시했다.
"왜냐하면 그때 네가 우릴 떠났었으니까......."
럭키는 이를 악물었다.
벨라가 그런 이야기로 자신을 속상하게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억울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벨라가 자신에게 이렇게 화를 내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숨겨 놓고 있던 비밀 하나가 떠올랐다.
벨라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다른 무리 중 한 마리가 이미 자신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그 개가 벨라만큼이나 자신을 잘 안다는 사실을.......
당장은 여동생에게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쏟아질 질문에 대답할 자신이 없었다. 벨라와 다른 개들을 처음 만났을 때 미리 말했으면 모를까, 이제 와서 어떻게?
불가능했다.
럭키는 갈등하면서 입을 꾹 다물었다. 하지만 벨라는 럭키가 갑자기 불편해하는 걸 눈치채지 못한 모양이었다. 벨라는 자기 계획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신이 나서 털을 곤두세웠다. 흥분해서 꼬리로 땅도 퍽퍽 치고 있었다.
"네가 그들과 친구가 되면 돼. 그들의 신뢰를 얻는 거야. 너라면 잘 할 수 있을 거야. 그런 다음 네가 우리에게 물을 나눠 주라고 말하는 거지. 만약 그게 실패하면, 넌 똑똑하니까 우리가 몰래 호수 물을 마시는 방법을 알아내겠지! 좋은 계획이야. 그렇지, 럭키?"
"미친 계획이야.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스파이 짓을 해야 하는 거야?"
럭키가 투덜거렸다.
"음...... 우리가 다시 힘을 차릴 때까지? 마사의 다리가 다 낫고, 브루노가 건강해져서 우리가 이곳을 떠날 수 있을 때까지. 그때도 그 무리가 우리가 여기 있는 걸 싫어한다면 다른 데로 가면 되니까. 잠깐만이야, 럭키. 우리가 얼마나 절박한지는 너도 잘 알 거야. 할 수 있지? 그렇지?"
벨라가 애원하는 눈빛으로 럭키를 바라보았다.
할 수 있을까? 럭키는 그 아이디어가 싫었다. 스파이 짓은 하고 싶지 않았다. 본래의 자신이 아닌 다른 개인 척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벨라의 부탁을 거절한다면, 벨라와 다른 동료들은 크게 실망할 것이다. 그렇다고 부탁을 승낙한다면, 스위트를 속여야만 할 것이다.
(/ pp.87~88)

럭키는 자기 위치에서 조용히 자기 할 일을 하거나, 다른 개가 잘못을 저질러 계급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 갑자기 럭키는 등줄기가 찌릿해지는 걸 느꼈다.
'여기 더 오래 있다가는, 여기에 자리를 잡고 이 무리를 내 것으로 착각할 것 같아.'
럭키는 이곳에 온 목적을 달성해야 했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계급을 바꾸는 방법은 이제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바로 더 높은 위치의 개에게 도전을 하는 것, 그리고 싸워 이겨서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뿐이었다.
럭키는 침을 꿀꺽 삼켰다. 누구에게 도전을 하는 게 좋을 것인가?
피어리가 새끼들과 함께 누워 있는 문에게로 다가가고 있었다. 럭키는 가만히 앉아서 눈으로 피어리를 좇았다. 이 거대한 개는 영양 상태도 좋았고 힘도 셌다. 근육질 몸이 늘씬해 보였다. 피어리와 싸워서는 이길 도리가 없어 보였다.
멀치라면 어떨까? 럭키는 귀를 쫑긋 세우고 생각에 잠겼다. 멀치는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 귀가 긴 검은 개는 사사건건 럭키에게 시비를 거는 걸로 보아 처음부터 럭키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마 럭키가 도전을 걸어오면 아주 진지하게 싸움에 응할 것이다. 그리고 '도시 개'에게 순순히 당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멀치는 자기가 불리해지면 아주 지저분한 싸움을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저 녀석과 싸움을 했다가는 녀석에게 아주 심한 부상을 입혀야 싸움이 겨우 끝날 것 같군.'
공터 건너편에는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스냅이 자기 잠자리에서 햇볕을 쬐고 있었다.
럭키가 기억하기로 스냅은 멀치보다 계급이 높은 사냥견이었다. 하지만 멀치처럼 럭키에게 적대감을 품고 있지는 않았다. 스냅이라 면 아주 격렬한 싸움은 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만약 싸워서 스냅이 이기더라도 럭키가 심각한 부상을 입을 것 같지도 않았다. 게다가 스냅이 럭키보다 덩치도 작았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을 일이 아니지. 어서 하자.'
럭키는 자리에서 일어나 조심스럽게 몸을 쭉 폈다. 이끼 낀 땅바닥 을 발톱으로 긁어 보기도 하면서 근육을 시험했다. 아픈 부위는 전혀 없었다. 럭키는 똑바로 서서 몸을 털고는 결심한 듯 스위트에게로 다가갔다.
"무슨 일이지, 럭키?"
스위트가 코를 킁킁대며 물었다.
럭키는 존경의 의미로 머리를 살짝 숙이고 말했다.
"도전을 하고 싶어, 베타."
스위트는 바닥에 엉덩이를 대고 앉았다. 그리고 우아하게 뒷다리를 들더니 오랫동안 공들여 귀를 긁었다. 그리고 다시 똑바로 앉아 럭키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좋아, 누구랑 싸우고 싶은데?"
스위트가 활기찬 목소리로 물었다.
"스냅."
스위트의 부드러운 눈길 속에서 재미있어하는 눈치가 보였다.
"잘해 봐."
스위트는 풋 소리를 내며 웃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공터로 나갔다.
"모두들 내 말 좀 들어 봐!"
개들은 무슨 일일까 궁금하고도 놀란 얼굴로 스위트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기대감에 꼬리를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
"도시 개 럭키가 사냥견 스냅에게 도전을 해 왔다."
스위트가 발표했다.
(/ pp.181~18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에린 헌터(Erin Hunt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인 팀이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한다. [전사들] 시리즈의 집필에는 다음 작가들이 참여했다.
-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미학과 고고미술사학을 공부했어요. 어린이들이 번역을 통해 좋은 책을 만나기를 바라지요.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젤 유명한 그림 : 흐름이 보이는 명화 이야기], [과학 속 슈퍼스타], [살아남은 자들 1~6], [나쁜 쥐들], [뒤죽박죽], [엄마가 참 좋아] 등이 있어요.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2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