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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숲 10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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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책들의 생각하는 숲 시리즈.

    깊이 있는 이야기로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책입니다. 단순한 줄거리에 삶의 이치와 보편적인 가치를 담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들을 모았습니다. 살아가며 한 번쯤 고민해 보아야 할 문제와 지혜가 개성 있는 작품 세계에 담겨 있어 온가족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낌없이 주는 나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쉘 실버스타인의 대표적인 작품 [아낌없이 주는 나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는 나무의 아름다운 이야기다. 나무 한 그루는 매일같이 사랑하는 소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하지만 소년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무는 홀로 있을 때가 많아진다. 그래도 나무는 가끔씩 찾아오는 소년에게, 소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며 행복해하는데...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자기 몸의 한 조각을 잃어버려 이가 빠진 동그라미는 잃어버린 조각을 찾아 길을 떠난다. 동그라미는 뜨거운 햇살에 헉헉대기도 하고, 소나기를 맞아 기운을 되찾기도 하고, 눈 속에서 얼었다가 따뜻한 햇살에 몸으 ㄹ녹이기도 하고, 도중에 벌레, 꽃, 풍뎅이, 나비 등을 만나 노래를 부르면서 행복한 여행을 한다. 동그라미는 여러 조각들을 만나지만 어떤 건 너무 작아서, 어떤 건 너무 커서, 어떤 건 네모나서, 어떤 건 지나치게 꼭 치여서 잘 맞질 않는다. 다시 계속해서 길을 떠나느 동그라미는 이상한 사건도 겪고, 구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돌담에 부딪혀 코가 깨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동그라미는 잃어버린 짝을 찾았다. 이제 완전해진 동그라미는 떼굴떼굴 빨리 굴러간다. 그래서 벌레도, 꽃도, 나비도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입이 열리지 않아 노래도 부를 수 없다. 결국 동그라미는 되찾은 조각을 다시 내려놓고 이가 빠진 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길을 떠난다.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어느 날, 정글에 살고 있는 어린 사자 한 마리가 사냥꾼의 총을 가지게 된다. 어린 사자는 밤낮으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마침내 먼지에 내리쬐던 햇빛마저 날려 보내는 명사수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사자에게 서커스단 단장이 찾아와 함께 대도시로 가자고 유혹한다. 어린 사자는 단지 마시멜로를 먹고 싶은 마음에 정글을 떠나 대도시로 향한다. 대도시에 온 어린 사자는 라프카디오라는 이름으로 서커스단에서 총을 쏘는 묘기를 선보인다. 라프카디오는 위대한 명사수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람처럼 변하기 시작한다. 라프카디오는 골프도 치고, 취미로 그림도 배우고, 수영과 다이빙도 즐기며, 이제 더 이상 꼬리를 뒤에 축 늘어뜨린 채 다니는 법도 없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명사수로 온갖 부와 명예를 누리며 모든 것을 갖추고 살아가던 라프카디오는 갑자기 모든 일이 짜증스럽기만 하다. 뭔가 색다른 일을 바라며 우울해하는 라프카디오에게 서커스 단장은 정글로 사냥을 떠나자고 제안하고, 라프카디오는 사냥꾼들과 함께 정글로 향한다. 정글에서 사냥을 즐기던 라프카디오는 나이 많은 사자와 마주하게 된다.그런데 그 사자는 라프카디오가 예전의 어린 사자임을 알아 보고, 라프카디오에게 "자네는 사냥꾼이 아니라 사자라네."라며 함께 정글로 돌아가자고 설득한다. 그러나 사냥꾼들은 라프카디오에게 "자네는 사자가 아니라 사람이라네."라며 나이 많은 사자를 총으로 쏠 것을 재촉한다. 비로소 라프카디오는 사냥꾼들이 사는 세상에도, 사자들이 사는 세상에도 속하지 않는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마침내 라프카디오는 더 이상 사자라고 할 수도 없고,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도 없는 자신의 존재를 슬퍼하며, 어디론가 혼자 길을 떠난다.

    코뿔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은 분명 행운이다. 유머와 직결되는 상상력이라면 더욱 그렇다. 사물을 다르게 보고, 거기에서 웃음의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일상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진정한 유머는 누군가를 놀림감으로 삼는 것이나 우스꽝스러운 몸짓, 유행어에 있지 않다. 눈에 보이는 사물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상상력은 건강한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 실버스타인이 그런 상상력과 유머를 보여 준다. 그에게 주어진 것은 코뿔소 한 마리. 이 코뿔소는 옷걸이도 되고 깡통 따개도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친구가 된다는 것이다. 소재는 엉뚱하지만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가다 보면, 황당하다기보다는 어재 그럴 듯 하게 느끼져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딱 맞아떨어지는 그림과 글, 특히 코뿔소의 표정이 인상적인 책. <코불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는 작가의 재치에 소리내어 웃다가도 책을 덮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슴에 한번 곡 끌어안게 되는 책이다. 아이가 코불소를 끌어안고 있는 표지 그림처럼 말이다. 직접 호랑이, 고릴라 등을 소재로 재미있는 상상력을 발휘해 글을 써 보는 건 어떨까? 내 안에 숨어 있는 멋진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음짓게 될 것이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 책은 참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 두 마리 애벌레의 이야기이다. 단순히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노랑 애벌레와 호랑 애벌레는 수많은 애벌레들이 아무 생각 없이 뛰어드는 애벌레 기둥으로 뛰어든다. 애벌레 기둥은 너무 높아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않을 뿐더러 애벌레 기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른 채 그냥 다른 애벌레처럼 애벌레 기둥을 오른다. 힘들게 오르는 애벌레 기둥에는 질시와 질투와 경쟁과 싸움만이 존재했다. 그들이 찾는 더 나은 삶은 없었다. 그래서 두 마리 애벌레는 애벌레 기둥을 포기하고 내려와, 먹고 자는 생활에 안주한다. 하지만 곧 그 생활도 지루해졌다. 어느 날 호랑 애벌레는 애벌레 기둥을 오르기 위해 보금자리를 나간다. 노랑 애벌레는 호랑 애벌레를 생각하며 길을 나섰다가 고치를 만들고 있는 늙은 애벌레를 만나게 된다. 노랑 애벌레는 애벌레로 사는 삶이 진정한 삶이 아니며, 진정한 자아를 찾는 길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노랑 애벌레는 애벌레로 사는 삶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어쩌면 호랑 애벌레를 다시는 못 만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참으며 고치를 만들어 마침내 나비가 된다. 한편 애벌레 기둥에 끝까지 올라간 호랑 애벌레는 그 높은 애벌레 기둥이 아주 많은 애벌레 기둥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에 실망하고 내려와 나비가 되기 위해 고치를 만든다. 이 두 마리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해 고치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바로 참사랑과 희망과 꿈이 있기 때문이다.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은 어쩌면 우리 아이들보다 어른들에게 더욱 권할 만한 책인지도 모른다. 외곬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나, 이와 반대로 너무나 자유분방하여 달느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인 듯 착각 속에서 자신의 성격을 한번쯤 되돌아 볼 수 있다.
    현인들은 중용의 덕을 부르짖으며 지나치거나 모자람 없이, 어느 한 쪽에도 치우치지 말라고 가르쳐왔다. 중용을 실천하는 일은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을 만큼 쉽지만, 철저히 지키는 일은 성인도 어렵다고 한다. 중용의 덕을 알아가는 과정이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어른이 되어 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적극 권해 보자! 적당히 진지하고 적당히 자유분방한 아이들의 모습, 그 속에서 어울림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아이들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천성적인 성격을 일순간에 변화시키라고 주문하지는 않는다.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은 "세상에는 한 발 한 발 조금씩 내딛는 게 좋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조금씩 조금씩 한 발 한 발 변화되길 기대하는 책이다.

    풍선 세 개
    내일이면 이 집을 떠나야 합니다 우리 집이 둘로 나뉘게 되었다. 식구를 나누고 큰 물건을 둘로 나누었다. 그런데 언니랑 반씩 돈을 낸 전등이나 같이 만든 꽆병은 어떻게 나누지? 노랑, 연두, 주황 풍선은 어디로 가고 싶을까? 마해송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양미 작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
    세계적인 뮤지컬 속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진짜 모습을 만난다! 마술사 미스터 미스토펠리스, 온 마을의 자랑 신명기 영감님, 변덕쟁이 럼 텀 터거, 깜장하양 얼루기 젤리클 고양이들까지!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소문처럼,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고양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떤 고양이는 못됐지요. 저마다 다른 사연을 가진 고양이들을 만나다 보면, 고양이만의 비밀을 알게 될지도 몰라요!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T. S. 엘리엇의 유일한 동시집

    나의 형이야기
    모리스 샌닥은 그림책 역사에서 현대 그림책의 시대를 연 작가이자,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평가받는다. 그의 그림책은 세계 수십여 개 국에서 수천만 부 이상 발행되었으며, 대표작인 [깊은 밤 부엌에서],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우리 나라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로부터도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오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전 세계 그림책 독자가 한마음으로 애도했다.
    그리고 모리스 샌닥이 세상을 떠난 지 일 년이 되던 2013년 5월 [나의 형 이야기] 출간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은 다시 한 번 샌닥에 대한 그리움과 관심으로 들썩였다. 샌닥이 세상을 떠나기 나흘 전까지 병상에서 최종 원고를 검토했다고 알려진 유작에 대한 기대감은 그만큼 높았다. [나의 형 이야기]는 출간되자마자 수 주에 걸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독자와 평론가 들의 찬사를 받았다.
    모리스 샌닥의 작품을 처음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알린 시공주니어를 통해 그 유작이 한국 독자들과 만난다. 모리스 샌닥의 많은 그림책들 가운데 최후이자 최고의 작품으로 꼽힐 [나의 형 이야기]는 삶과 죽음,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비장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마르게리트 할머니의 크리스마스
    마르게리트 할머니는 밖에 나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집 밖에서는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강도를 만날지도 모른다. 할머니가 사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세상을 떠났듯 할머니의 차례가 올지도 모른다. 할머니는 익숙한 집 안에서 나름대로 평화롭게 살아간다. 어느 크리스마스, 누군가 마르게리트 할머니를 찾아온다. 자동차가 고장 나 눈 속에 갇힌 가족이었다. 의심스럽고 두려웠지만 할머니는 그들을 도와준다. 모두들 돌아가고 난 뒤, 바라던 평화가 찾아왔지만 혼자 보는 영화는 재미없어졌다. 할머니는 창밖의 가족을 살펴보고, 눈 속에 갇혀 구조만 기다리는 그들을 요리를 만든다. 할머니가 나가 보았을 때 차는 그 자리에 없었지만, 할머니는 미소를 지었다. 바깥에 한참을 서 있으니 조금 전까지 왜 그렇게 불안했는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할머니는 자신이 두려워한 것이 죽음이 아니라, 삶이었음을 깨달았다.

    목차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3.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4. 코뿔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
    5. 꽃들에게 희망을(양장)
    6.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7. 풍선 세 개
    8.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
    9. 나의 형 이야기
    10. 마르게리트 할머니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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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쉘 실버스타인(Sheldon Alan Shel Silverste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2.09.25~1999.05.10
    출생지 미국 시카고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116,817권

    1930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며 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발전시켰다. 만화가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신문과 잡지에 만화, 그림 에세이 등을 연재하다가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다. 1964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외에도 [이 사람들을 쪼아 먹으면 안 돼!],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코끼리 한 마리 싸게 사세요!], [골목길이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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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65,286권

    작가이자 조각가, 운동가이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 회원으로, 공동 농장에서 10년 넘게 지내며 직접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하기도 했다. 조각가로서의 재능을 살려 자신의 조각품을 판매했는데 그 수익금은 공동체에 돌아가게 했다. 트리나 폴러스는 특히 그레일에서 벌이는 국제적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이집트의 아흐밈에서 여성 자수협동조합 설립을 돕는 것 외에도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일하기도 했다. 콜로라도의 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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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도노 호오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5~
    출생지 일본 하코다테시
    출간도서 9종
    판매수 7,840권

    일본 하코다테 시에서 태어나 도쿄여자대학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한 뒤, 기발한 재치와 유머가 묻어나는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단추들의 수다 파티]는 접시 위에 모인 단추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입니다. 갖가지 모양과 색깔을 한 단추들의 한 편 한 편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책에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나은 삶을 상상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단추들의 이야기는 꿈꾸는 마음의 소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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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4,744권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00년에 단편동화 [멸치]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2006년 [찐찐군과 두빵두]로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털뭉치], [여름이와 가을이], [따로 또 삼총사] 등을 냈습니다.

    모리스 샌닥(Maurice Bernard Senda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8.06.10~2012.05.08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60,756권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1964년 칼데콧 상, 1970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1983년 미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받았으며, 1996년에는 미국 예술 분야에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예술훈장을 받았다. 그리고 2003년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국제 어린이 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작품으로 《아주 머나먼 곳》, 《나의 형 이야기》, 《로지네 현관문에 쪽지가 있어요》, 《괴물들이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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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아 데자르댕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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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1976년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어머니처럼 기자 생활을 하다가 소설가가 되었다. 14세 소녀의 다양한 삶의 경험을 그린 [오렐리 라플람의 일기]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시리즈의 첫 권은 2010년에 영화로 만들어졌다. 그 밖에도 [인디아 존스의 모험], [여자를 찾으세요] 등을 썼으며, [마르게리트 할머니의 크리스마스]로 2014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라가치 상을 받았다.

    T.S.엘리어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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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미국 태생 영국의 시인·극작가·문학비평가.

    〈황무지 The Waste Land〉(1922) 같은 시와 〈대성당의 살인 Murder in the Cathedral〉(1935)·〈칵테일 파티 The Cocktail Party〉(1950) 등의 희곡을 통해 모더니즘 운동을 주도했다. 성공적인 뮤지컬 〈캣츠 Cats〉는 〈늙은 주머니쥐의 고양이에 관한 책 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1939)을 기초로 한 극으로, 1981년 영국에서 막을 올렸고 1982년 뉴욕에서 상연되었다.

    시인·극작가·문학평론가·편집인으로서 엘리엇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20세기 문화에 지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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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으며, 평민사의 공연예술신서를 기획하고 있다. <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연극 이해의 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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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 [동화 속 주인공이 될 거야] [거인 부벨라와 지렁이 친구]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명탐정 티미] 등을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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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2~
    출생지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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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면서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리처드 휴스의 『자메이카의 열풍』,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미친 사랑』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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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면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씩씩한 마들린느], [으앙, 이가 아파요], [시원한 응가], [내 배꼽 볼래?], [등을 쭉!][눈물아, 고마워]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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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를 썼으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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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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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고래들이 노래하도록], [3일 더 사는 선물], [레오틴의 긴 머리], [진짜 투명인간],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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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노 카즈요시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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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사이타마현 시치부에서 태어나 나가자와 세츠 모드 세미나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양파 동자 아사타로> 시리즈로 소학관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으며, <요괴 도감> <개구쟁이 그림책> <모모코> <말하는 시.노는 시. 들리는 시> <숯검댕이 고타로 일기> 시리즈 들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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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쉘 실버스타인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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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아동문학가, 만화가, 연주가, 작곡가.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쉘 실버스타인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소년 시절의 꿈은 유명한 야구 선수가 되어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야구에는 소질이 없음을 깨닫게 되어 그림과 음악, 저술 쪽으로 눈을 돌렸다고 한다. 실버스타인의 일생에서 커다란 전기가 되었던 아동 세계와의 인연은 [하파 엔드로] 출판사의 아동 부문 편집장 노스트람 여사와의 만남이 계기가 되었다. 그녀는 실버스타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개성을 이끌어 내 그것을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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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셀 셰플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독일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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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예술사를 공부했고 영국으로 건너가 그래픽을 공부했다. 현재 런던에 살면서 광고와 출판 분야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독일 출신 그림 작가로 꼽힌다. 1999년에 나온 [숲속 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숲속 괴물 그루팔로],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막대기 아빠], [꿈틀꿈틀 왕지렁이], [드래곤 조그], [나는야, 길 위의 악당]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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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영어 및 프랑스어 전무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큰 늑대 작은 늑대]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 [껍질을 벗겨라!] 등 많은 어린이 ·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파스칼 블랑셰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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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20세기 디자인, 건축과 재즈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발행되는 신문,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라피드 블랑], [푸가], [볼로냐], [더 뉴요커]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첫 번째 어린이책 [마르게리트 할머니의 크리스마스]로 2014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라가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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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숲 시리즈(총 4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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