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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1~3권 세트 : 고대 제국의 흥망 + 중세에서 근대로 + 자본주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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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서경석
  • 출판사 : 아카넷주니어
  • 발행 : 2015년 11월 10일
  • 쪽수 : 각권320
  • 제품구성 : 전3권
  • ISBN : 9788997296460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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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이야기의 재미로 시작하면 세계사가 좋아진다

    [끄덕끄덕 세계사]는 쉽고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세계사이다.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평면적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굵직한 사건 중심으로 세계사를 재편해 입체적으로 조명한 점이 특징이다. 역사적 의미가 큰 사건일수록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원인과 결과를 꼼꼼히 밝혀 내 세계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로마 제국 시기까지, 2권은 게르만 족이 대이동하는 중세부터 근대 시민혁명까지, 3권은 산업혁명 시기부터 현대까지 다루었다. 각 장 도입부에는 김수박의 삽화를 통해 주제를 선명히 부각했고, 본문에는 총 800컷이 넘는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역사적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했다. 마인드맵을 통해 장별 정리를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출판사 서평

    술술 읽다 보면 '아하!' 고개가 끄덕끄덕
    어려운 개념들의 뜻이 확 잡힌다.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명확히 보인다.
    논술·토론 능력과 고등 사고력이 길러진다.


    역사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크게 나뉘는 과목이다. 역사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렵고 따분한 암기 과목으로만 여긴다는 것. 하지만 [끄덕끄덕 세계사]의 저자 서경석 선생님은 역사는 이야기이자 문학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를 싫어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의 역사 교육에서 이야기는 빠지고 지식만 강조되는 경향이 있다. 인류의 삶이 어떻게 해서 변화되었고 왜 그런 모습을 띠게 되었는지 차근차근 짚어 나가고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명칭이 어떻게 바뀌었고 특정 사건이 몇 년도에 일어났으며 그 일의 의의가 무엇인지를 외우는 것만이 역사 교육의 전부인 양 생각되어 온 것이다.
    [끄덕끄덕 세계사]는 역사에서 이야기의 재미와 가치를 되살려 냈다. 인류가 걸어온 발자취 속 수많은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그 이야기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중학생과 초등 고학년생을 대상으로 쓰였다. 중학교 역사 교육 과정을 기본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제대로 짚을 수 있도록 주와 부를 가린 후, 기본 개념과 원리를 꼼꼼히 짚어 나간다. 교과서의 설명만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을 술술 풀어 놓아 끄덕끄덕하며 이야기에 빠져들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이야기들이 하나의 실로 잘 꿰어져 착착 정리되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청소년뿐 아니라 과거부터 현재까지 세계사를 쭉 훑어보고자 하는 대학생과 성인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이다.

    [특징과 활용법]
    1. 그림과 사진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며 역사적 사고력을 기른다
    이 책에는 총 800컷이 넘는 그림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이 비주얼 자료들을 보며 '옛사람들은 왜 이런 건물을 짓고 이런 유물을 남겼을까?' '이 그림은 어떤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그려졌나?' '어떤 관점이 그림에 반영되어 있나?' 같은 질문거리를 스스로 찾아내 답해 보는 과정에서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도 향상될 것이다.

    2. 김수박 만화가의 삽화로 장별 테마를 추론해 본다
    김수박 만화가의 삽화는 역사적 고증을 기본으로 한 익살스러운 캐릭터에 재치 있는 말풍선이 곁들여져 있다. 이야기로 세계사에 접근하려는 저자의 의도와 잘 맞아떨어져 이후 펼쳐지는 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 준다.

    3. 장별 마인드맵으로 마무리한다
    마인드맵은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일정한 주제에 대한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사고력, 창의력, 기억력을 높이는 기법이다. 최근에는 학교에서도 마인드맵 기법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각 장 마지막에 마인드맵을 수록하여 장별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했다.

    [끄덕끄덕 세계사 1 - 고대 제국의 흥망]
    끄덕끄덕 세계사 1권은 선사 시대부터 고대 제국까지, 즉 문명의 탄생 과정과 고대 제국의 흥망성쇠를 다룬다. 1부에서는 인류의 기원부터 구석기, 신석기를 거쳐 계급과 국가, 문명이 탄생하는 과정이 그려지고, 2부에서는 그리스 문명, 알렉산드로스 제국, 인도 제국, 로마 제국, 중국의 통일 왕조인 진·한 등의 정치, 사회, 문화가 통합적으로 다루어진다.
    이 책에서는 연대기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기보다 유럽과 아시아를 두 축으로 한 여러 문화권의 발전 과정 및 각 문화권 간의 교류와 갈등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유럽과 오리엔트가 최초로 맞붙은 페르시아 전쟁, 알렉산드로스 3세의 원정으로 인한 동서 세계의 통합, 동서 문화 교류의 기틀을 마련한 비단길 등을 하나의 장으로 편성한 것도 바로 이런 특징을 잘 보여준다.

    [끄덕끄덕 세계사 2 - 중세에서 근대로]
    끄덕끄덕 세계사 2권의 주요 무대는 서유럽과 서아시아, 동아시아이다. 특히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세계사의 변방으로 전락했던 서유럽이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사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루었다.
    최근 역사 교과서는 전 세계의 역사를 고루 배운다는 취지하에 세계사를 문화권별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그런데 개별 문화권을 모두 공평하게 다루는 방식은 학생들이 역사의 흐름을 잡아내기 어렵다는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이런 문제의식에 따라 [끄덕끄덕 세계사 2]에서는 서유럽을 중심으로 중세와 근대로 넘어가는 세계사의 흐름을 잡는 한편, 중국사와 이슬람사를 보강하는 식으로 구성했다.
    동유럽, 인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역사는 이 지역 사람들이 세계사에 강제 편입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3권에서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끄덕끄덕 세계사 3 - 자본주의의 시대]
    끄덕끄덕 세계사 3권은 산업 혁명을 필두로 1848년 혁명, 제1차 세계 대전, 러시아 혁명, 제2차 세계 대전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국가들 간의 힘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분명히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엄청난 속도로 변화해 온 지난 200년의 역사는 '돈'과 '피'로 요약된다.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발전은 서구 열강에 엄청난 돈을 안겨 주었지만 그것은 식민지 주민들의 고혈을 짜낸 결과였기 때문이다. 20세기에는 그러한 탐욕과 이기심이 극에 달해 세계적 규모의 '대전'이 두 번이나 터졌다. 우리가 지금 선진국이라 일컫는 나라 대부분의 뻔뻔하고 추악한 민낯을 이 책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한 편으로 이 책은 억압받던 사람들이 혁명을 일으키고 자유를 얻어 내기까지의 과정을 조명한다. 예컨대 1848년 혁명은 비록 프랑스에서는 실패한 혁명이었지만 자유주의, 민족주의, 사회주의 등이 뒤엉킨 채 활활 타올라 봉건 질서를 되살리려는 빈 체제를 무너뜨렸고 산업 혁명으로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게 된 노동자 계급이 각성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 또한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식민지 주민들은 본국의 노예로 살기를 거부하며 독립운동을 펼쳤고 마침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독립을 쟁취했다. 이 책은 청소년 대상의 다른 세계사 책들과 달리 현대사를 꼼꼼하게 다루었으며 마지막에 [노동의 종말과 새로운 미래]라는 별도의 장을 두어 인류가 처한 바로 지금의 문제를 생각해 보도록 한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처한 위기를 이렇게 말한다. "냉전 이후 세계 여러 나라는 자본의 무한 증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왔다. 그러나 일반 국민은 갈수록 살기가 어려워지고 세계적 추세가 되어 버린 일자리 감소와 임금 하락을 막을 길은 잘 보이지 않는다." 세계사를 거울 삼아 우리는 이 위기의 해법 또한 찾아 나가야 한다.
    1, 2권과 마찬가지로 3권에서도 김수박의 삽화를 통해 각 장의 테마를 흥미롭게 소개했으며, 300컷가량의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본문의 이해도를 높이고 역사적 사건들의 박진감을 높였다. 또한 마인드맵으로 각 장을 마무리하여 복잡한 세계사 장면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추천사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다.
    스토리의 재미에 그치지 않고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고 하나의 사건이 다른 사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역사적 맥락과 인과 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책을 읽다 보면 역사학의 개념과 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논술, 토론 능력과 고등 사고력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김태웅 /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역사책 중에서 중학생에게 적합한 책을 찾기는 사실 쉽지 않다. 자세히 설명하는 책은 너무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분량이 많고 지루하다. 또 어떤 책은 스토리텔링에 집중한 나머지 핵심내용이 너무 소략하다. 중고등학생을 모두 포괄하려다 보니 내용 요소가 너무 자세하고 어려운 책도 많다. 그런 점에서 [끄덕끄덕 세계사]는 중학생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내용이 많지 않으면서도 핵심 내용을 거의 포괄하고 있으며, 자세히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다. 그 이유는 저자의 관점이 충분히 스며 있기 때문이다. 역사 지식과 이야기 사이에서 절묘하게 균형을 잡고 있어, 저자의 고민과 노력을 짐작할 만하다. 중학교 역사 과목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은 이 책으로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김상기 / 서울 동양중학교 역사 교사

    목차

    [1권 고대 제국의 흥망]
    지은이의 말 이야기의 구슬을 꿰는 재미를 찾아 | 들어가며 역사를 왜 알아야 하지?

    제1부 문명의 탄생
    1. 인류가 모습을 드러내다
    최초의 여성 루시?|인간이 생태계의 최강자가 된 까닭|모든 것은 돌멩이와 몽둥이로 시작되었다|가장 강력한 무기, 불|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간석기와 함께 신석기 시대로|농사를 짓다|가축을 기르다|생활을 송두리째 바꾼 신석기 혁명|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계급과 국가, 문명이 탄생하다
    생존을 위해 뺏고 빼앗기는 시대로|전쟁에서 이기려면|문명은 왜 큰 강 유역에서 시작되었나
    3. 세계 4대 문명을 중심으로 도시 국가가 발전하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집트 문명|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교류와 전쟁|서아시아에서 처음 시작된 철기 시대|최초로 오리엔트를 통일한 아시리아|인더스 문명|황허 문명|중국 최초의 국가, 하나라|하나라의 뒤를 이은 은나라와 주나라

    제2부 지역을 통일한 제국의 등장
    4. 에게 해에서 유럽 문명이 싹트다
    유럽 최초의 문명이 일어난 섬, 크레타|아카이아 인들이 건설한 미케네 문명|그리스에서 발달한 폴리스|아테네의 민주주의|촌뜨기 스파르타
    5. 유럽과 오리엔트가 최초로 맞붙다
    키루스가 일으킨 페르시아 제국|페르시아 제국의 행정 체계를 완성한 다리우스 1세|페르시아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아테네에 참패한 페르시아군|그리스 전체가 불바다로|그리스의 승리로 끝난 페르시아 전쟁|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싸운 펠로폰네소스 전쟁|철학의 세계를 연 그리스|자연에서 사회로 관심을 돌린 소피스트|객관적 진리를 주장한 소크라테스|그리스 철학을 완성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6. 알렉산드로스 제국이 동서 세계를 통합하다
    새로운 강자, 마케도니아|동방 원정에 나선 알렉산드로스 3세|셋으로 쪼개진 제국|동서 문화를 융합한 헬레니즘 문화
    7. 불교와 알렉산드로스 3세의 침공이 인도를 하나로 묶다
    갠지스 강 유역으로 진출한 아리아 인|브라만교에 맞서 일어난 자이나교|부처가 된 싯다르타|인도를 통일한 마우리아 왕조|쿠샨 왕조, 북인도를 다시 통일
    8. 도시 국가 로마가 대제국으로 성장하다
    공화정 성립과 귀족-평민의 갈등|로마와 카르타고의 싸움, 포에니 전쟁|귀족들은 땅 부자, 평민은 몰락|백 년 동안의 내전|옥타비아누스, 로마에 평화를|실용을 추구한 로마 문화
    9. 진|한이 중국을 통일하다
    주나라에서 춘추 전국 시대까지|정치는 혼란, 사회 경제는 발전|부국강병을 논한 제자백가|진나라가 최고의 강대국으로|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 시황제|항우를 물리치고 중국을 다시 통일한 유방|한나라 무제, 유가 사상을 통치 이념으로|유수가 다시 일으킨 후한|한나라, 중국 전통문화의 기틀 마련|외척과 환관, 호족들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10. 비단길이 동서를 잇다
    유목 민족의 고향, 중앙아시아|최초의 유목 제국, 스키타이|중국의 숨통을 조인 흉노|동서 문물을 이어 준 비단길
    11. 로마의 쇠퇴가 크리스트교를 꽃피우다
    오현제 시대 이후 내리막길에 접어든 로마|로마 제국은 왜 쇠퇴했을까|디오클레티아누스의 개혁|크리스트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1세|서로마 제국 멸망

    [2권 중세에서 근대로]
    지은이의 말 서유럽은 어떻게 세계사의 주역이 되었을까?

    제1부 중세 세계의 전개
    1. 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로마 제국의 국경이 무너지다
    훈 족의 침입으로 인한 대이동|훈 족 왕 아틸라|게르만 족에게 멸망한 서로마 제국|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로마 재건 사업|동로마 제국의 위기
    2. 이슬람 세계가 형성되다
    무함마드의 종교 개혁 운동과 이슬람교|정통 칼리프 시대에서 우마이야 왕조로
    3. 프랑크 왕국이 서유럽 세계를 이루다
    게르만 족 가운데 우세한 나라, 프랑크 왕국|이슬람 제국군과 프랑크 왕국군의 대결|서로마 제국 황제가 된 카롤루스 대제
    4. 중국 남북조와 수·당 시대, 동아시아 문화권이 형성되다
    혼란의 시대, 위·진·남북조|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당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이세민|태평성대에서 내전의 나락으로|절도사 때문에 나라가 망하다|개방적이고 국제적인 당나라 문화|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
    5. 이민족의 침입으로 유럽에 봉건 제도가 성립하다
    마자르 족과 바이킹의 침입|침략자들의 위협이 만든 봉건 사회|가까이에서 지켜 주는 영주에게 충성|교황은 해, 황제는 달
    6. 경제 대국 송나라가 무너지고 몽골 족이 원나라를 세우다
    5대 10국의 혼란을 끝장낸 조광윤|공물로 산 송나라의 평화|금나라와 남송의 대립|경제 성장으로 서민 문화가 발전한 송나라|세계 최대 유목 제국의 기틀을 닦은 칭기즈 칸|유럽을 뒤흔든 세계 정복의 말발굽 소리|몽골 제국의 중심인 원나라와 4한국|더욱 활발해진 동서 문화 교류|무너지는 원나라
    7. 농업 혁명으로 번영한 유럽, 십자군 전쟁에 나서다
    유럽 사회에 변화의 물꼬를 튼 농업 혁명|농업 혁명에서 상업과 도시의 부활로|십자군 전쟁에 얽힌 인간들의 욕망|교황권이 무너지면서 대분열한 교회|중세 말기의 경제 위기와 흑사병
    8. 이슬람 세력이 세계로 퍼지다
    이슬람교 세력을 넓힌 아바스 왕조|이슬람 세계의 새로운 지배자, 셀주크 튀르크|몽골 족의 일한국과 티무르 제국|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에 걸친 오스만 제국|인도에 확산된 이슬람교- 델리 술탄 국과 무굴 제국|이슬람교의 동남아시아 확산
    9. 명?청 제국과 함께 동아시아가 흔들리다
    한족 문화를 부활시킨 명 태조 주원장|베이징으로 도읍을 옮긴 정복 군주 영락제|동아시아를 뒤흔든 임진왜란|중국을 다스린 만주족 왕조, 청

    제2부 근대 사회로 가는 길
    10. 르네상스를 꽃피운 유럽, 동방을 찾아 나서다
    국민 의식을 일깨운 백년 전쟁|이탈리아 자치 도시들의 성장|인간 중심의 학문·예술을 되살린 르네상스|신항로 개척과 대항해 시대 개막
    11. 종교 개혁이 일어나고 절대주의 왕정이 시작되다
    종교 개혁의 전사- 위클리프와 후스|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잔인하고 처참한 종교 전쟁|국민 국가의 탄생과 절대주의
    12. 영국에서 최초의 시민 혁명이 일어나다
    왕권은 신이 내린 것|청교도 혁명과 크롬웰의 독재|명예혁명과 내각 책임제
    13. 미국이 혁명을 통해 독립을 선언하다
    북아메리카에 들어선 영국 식민지|영국 정부와 식민지 주민의 대립|보스턴 차 사건과 '참을 수 없는 법'|타오르는 독립 혁명의 불길
    14. 과학 혁명과 함께 계몽사상이 널리 퍼지다
    중세 크리스트교 세계관을 깨부순 과학 혁명|시민 혁명을 이끈 새 사상, 계몽주의|중상주의 대 자유주의
    15. 프랑스 혁명이 세계사를 뒤바꾸다
    루이 16세의 삼부회 소집|혁명의 제1단계- 파리 시민의 항거|혁명의 제2단계- 국왕 처형에서 공포 정치까지|총재 정부와 나폴레옹의 등장|전쟁 영웅에서 황제로|대륙 봉쇄령과 나폴레옹의 몰락

    [3권 자본주의의 시대]
    지은이의 말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의 시대가 열린 까닭은?

    제1부 자본주의와 민족주의
    1. 혁명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다
    혁명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빈체제-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그리스의 독립-프랑스 7월 혁명
    2.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자본주의가 움트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싸고 질 좋은 면직물을 얻기 위해-세상을 바꾼 산업 혁명|산업 혁명과 노동자 계급-선거법 개정과 계급 정당
    3. 1848년 혁명이 유럽을 휩쓸고 민족주의가 대두하다
    1848년 2월 프랑스-1848년 3월 오스트리아,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1848년 6월 프랑스|1848년과 청년 마르크스-통일 운동을 부추긴 이탈리아의 각성|독일 통일을 향해 나아간 비스마르크-프로이센-프랑스 전쟁과 독일 통일

    제2부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4. 세계 패권을 둘러싼 경쟁, 제국주의가 시작되다
    새로운 패권 경쟁과 식민지 쟁탈전-세계 여러 지역의 식민지화
    5. 전 지구적 식민지화가 전개되다
    중국의 반식민지화-오스만 제국의 약화와 영토 분할-아프리카 내륙의 식민지화
    6. 제1차 세계 대전이 터지다
    3국 동맹과 3국 협상-제1차 세계 대전 발발-제1차 세계 대전의 전개 과정|제1차 세계 대전의 전후 처리-국제 연맹의 탄생
    7. 사회주의가 확산되고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다
    사회주의 운동의 중심에 선 독일-전쟁과 혁명-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
    8. 식민지와 반식민지에서 민족 독립운동이 펼쳐지다
    식민지에 불어온 독립의 바람-한국과 중국의 항일 운동-인도의 비폭력 저항 운동
    서남아시아 분할 통치와 종파 대립
    9.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다
    세계 평화에 먹구름을 드리운 대공황-전체주의 세력의 등장-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독·소 전쟁
    태평양 전쟁-이탈리아와 독일의 패배-일본의 무조건 항복

    제3부 오늘날의 세계
    10. 자본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이 대립하다
    얄타 회담과 전후 처리-제2차 세계 대전이 가져온 변화-중국 혁명과 동·서 냉전의 격화|동·서 냉전 속 제3 세계의 등장
    11. 황금기를 지나 위기의 시대로 접어들다
    체제 경쟁- 동·서 냉전 승리의 열쇠-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황금기|민족주의에 기반한 저개발국의 도전-베트남 전쟁으로 촉발된 위기의 조짐|석유 파동으로 시작된 경제 위기
    12.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신자유주의의 등장-사회주의 진영의 붕괴-단 하나의 초강대국이 된 미국|다시 시작된 세계 경제 위기

    나오며 노동의 종말과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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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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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나와 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쳤다. 격동의 80년대에 남들처럼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학교를 박차고 나왔다. 자그마한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여러 가지 일을 했다. 90년대에는[온양 민속박물관],[웅진 멀티미디어 학습백과사전] 을 기획하고 쓰는 한편,[웅진 애니메이션 세계의 역사],[20세기 큰 인물],[Go! Go! World],[제인 구달],[그리스 신화 속으로 떠나는 과학 여행], [하늘의 과학을 지켜라], [만화로 보는 지식 교과서 세계사]따위의 만화 스토리를 썼다. [모두 함께 일해요], [아리랑 아리랑], [세계로 통일로],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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