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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역사동화 1~7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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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할 의원을 수소문하는 이선비!

    옛날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산과 들에서 나는 약초를 이용해 병을 치료하는 한편, 의원을 찾아가 침, 뜸, 부항 등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침, 뜸, 부항 등은 한의학의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이를 이용하면 독한 약이나 외과적 수술 없이도 병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이지항, 김개똥과 힘을 합쳐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의학의 의미, 조상들의 의술, 옛날 의원, 임금님의 주치의였던 어의, 옛날 대표 의료 기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가 암행어사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조선 시대의 법과 제도에 대해 배워 봅니다.뜻하지 않게 암행어사로 발탁된 이세로! 세로는 흉년이 심한 평안도를 살펴보고 탐관오리를 색출해 임금님께 보고해야 하는데....... 과연 세로는 숱한 어려움을 이겨 내고 암행어사의 소임을 다할 수 있을까요?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조선 시대의 법과 제도를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출판사 서평

    옛사람들의 전통 의학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할 의원을 수소문하는 이선비! 우여곡절 끝에 명의로 소문난 김개똥을 찾아내지만 어의의 반대로 치료를 시작할 수 없는데....... 과연 임금님은 김개똥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옛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 의학을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전통 의학으로 알아보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

    옛날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산과 들에서 나는 약초를 이용해 병을 치료하는 한편, 의원을 찾아가 침, 뜸, 부항 등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침, 뜸, 부항 등은 한의학의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이를 이용하면 독한 약이나 외과적 수술 없이도 병을 치료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대다수의 백성들은 의원을 찾을 형편이 아니어서, 산과 들에서 나는 약초를 이용하거나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져 오는 민간요법으로 병을 치료했습니다. 가벼운 상처에는 된장과 간장을 바른다거나, 치통이 심할 때는 구운 마늘을 붙여 주거나, 화상을 입은 자리에 생감자를 붙이는 등의 방법이지요. 민간요법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지혜가 더해진 치료법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쓰였고 지금까지도 전해 내려온답니다.
    그러면 한 나라를 다스렸던 임금님이 아프면 어떻게 했을까요? 앞선 이야기에서 보았듯이, 어의가 임금님의 건강을 보살폈습니다. 어의란 궁궐 안에서 임금님과 왕족의 병을 치료하고 돌보던 의술이 아주 뛰어난 의원을 말해요. 조선 시대의 어의로는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이 가장 유명하지요.
    나라에 속한 의원에게 왕실의 건강을 돌보는 것만큼 의서를 만드는 일도 중요한 임무였습니다.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의학서로는 세종 때 만들어진 [향약집성방], [의방유취]와 선조 때 편찬된 [동의보감]이 있습니다. [향약집성방]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약초를 사용한 처방들이 많아 백성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의방유취]는 중국뿐만 아니라 인도의 불교 의서까지 종합해서 만든 동양 최대의 의학 사전입니다. [동의보감]은 우리나라의 한의학을 한층 발전시킨 책으로, 18세기 이후 오늘날까지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동양에서 가장 우수한 의학서의 하나로 꼽힙니다.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어 지금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답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생활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하는데, 이는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고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역사 수업을 받기 전, 초등 저학년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처럼 정형화되고 딱딱한 역사 책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이지항, 김개똥과 힘을 합쳐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의학의 의미, 조상들의 의술, 옛날 의원, 임금님의 주치의였던 어의, 옛날 대표 의료 기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

    옛 사람들의 공부법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조선 시대 이선비의 좌충우돌 성균관 생활을 통해 옛날 학교 제도와 과거 제도, 그리고 옛날 사람들의 공부법을 살펴봅니다.
    이선비는 우여곡절 끝에 성균관에 들어가지만 엄격한 규칙과 어려운 공부 때문에 성균관 생활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든든한 친구인 맹윤호를 만나지만, 오해가 생겨 친구와도 멀어지는데......
    과연 세로는 친구와의 오해를 풀고 과거에도 합격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이선비의 성균관 생활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옛날의 학교 제도, 즉 서당, 향교, 사부 학당, 성균관에 대해 배우고 그 차이를 이해합니다. 또 옛 선비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옛 선비들의 모습을 통해 배우는 '공부의 의미'
    늘 호기심이 많아 말썽을 일으키는 이세로(이선비)는 성균관에 들어와서도 사서오경보다 새로운 문물을 소개한 책이나 소설에 관심을 갖으며 늘 엉뚱한 생각을 합니다. 결국 엄격한 성균관의 규칙을 어겨 성균관에서 쫓겨날 처지에 이르는데...... 이선비의 좌충우돌 성균관 생활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선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옛 선비들의 공부하는 모습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읽고 또 읽어서 글자 속의 숨은 의미를 깨닫는 옛 선비들의 모습은 인터넷이나 텔레비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고 공부하는 지금의 우리 모습과는 분명 다르지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공부하는 자세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 이이, 이덕무, 김득신, 정약용, 박지원 등 실제 다독가이자 애서가였고, 지식인이자 교양인이었던 옛 선비들의 독서법과 공부법을 배워 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십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성균관 모습이나 남사당패 놀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균관 답사지도 부록으로 실어 실제 성균관에 갔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옛 사람들의 주생활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요?

    조선 시대 이선비의 고군분투 서재 짓는 과정을 통해 서울의 다섯 궁궐과 한옥의 과학성, 그리고 옛 사람들의 주생활에 대해 배워 봅니다.
    장원 급제를 하고 드디어 궁궐에 들어간 이선비. 관직을 얻은 이선비는 공조에 배속되어 세자 저하의 서재를 만들라는 첫 임무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을 잃은 상처에 세상과 담을 쌓은 신목수의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은데....... 과연 이선비는 신목수를 설득하여 궁궐의 서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주생활을 통해 배우는 '우리 한옥'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좌충우돌하는 이선비의 활약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한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북쪽 지방에서 발달한 온돌과 남쪽 지방에서 비롯된 마루가 한 건물에 함께 있다는 점입니다. 구들은 지독히 추운 북녘에서 움집 바닥에 고래를 만들어 난방을 하면서 생겼으며, 마루는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남녘에서 시원하게 살 수 있게 높은 나무에 집을 지으면서 생겨난 구조예요.
    또한 한옥은 친자연적인 집입니다. 집터를 잡기 위해서 주위의 나무를 벤다든지 산을 깎는 등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려 둡니다. 땅 역시 수평을 이루지 않더라도 일부러 깎아서 평지를 만들지 않고 경사 그대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한옥을 지을 때 쓰이는 나무와 돌, 흙 같은 재료 또한 모두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이에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한옥을 헐어도 그 속에서 나온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임금님의 명을 받아 궁궐의 서재를 짓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 기후에 따른 지역별 집 모양, 한옥 짓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주생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한옥을 짓는 자세한 공정이나 궁궐 장면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섯 궁궐, 지역별 집 모양, 자연을 이용한 한옥의 과학성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옛사람들의 관혼상제를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가 어렸을 적 첫사랑과 다시 만나 혼례를 치르기까지 과정을 통해 옛사람들의 관혼상제에 대해 배워 봅니다.
    무사히 궁궐의 서재를 완성한 뒤, 아버님의 병환 소식을 듣고 고향에 내려간 이선비! 세로는 결혼을 서두르라는 아버지 말씀을 듣고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한편 임금님이 찾아보라고 부탁하신 서책을 찾아 낯선 양반댁의 담을 넘은 세로는 책 도둑으로 몰리는데......, 과연 세로는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관혼상제 풍습을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관혼상제를 통해 배우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많은 의식을 치릅니다. 태어나고 백일이 되면 백일잔치를 하고, 1년이 되면 돌잔치를 치르지요. 또 어느 정도 자라면 어른이 되는 의식을 행하고, 어른이 된 뒤에는 좋은 짝을 만나 혼례를 올립니다. 그렇게 긴 인생을 살다가 60번째 생일이 되면 환갑잔치를 열어 무사히 살아온 인생을 축하하고, 더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면 남은 가족들이 장례를 치르고, 그 뒤로는 제사를 지내 줍니다.
    이처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을 일생 의례라고 하며, 이 가운데 특히 중요하게 여긴 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일컬어 ‘관혼상제’라고 부릅니다.
    관례와 계례는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성인식으로, 상투와 비녀를 꽂는 의식을 통해 어른이 됨을 알렸어요. 혼례는 남녀가 만나 혼인을 하는 의례인데, 사람이 살면서 치르는 가장 큰 행사였습니다. 상례는 죽은 사람을 떠나보내는 의식으로, 살아 계실 때도 효도를 하지만 돌아가신 뒤에도 정성을 다했어요. 제례는 돌아가신 조상들께 음식을 바치고 정성을 다하는 의식이에요.
    우리의 조상들은 이런 행사를 통해서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옛사람들은 관혼상제를 거치면서 가족과 자기가 속한 사회에서 책임을 다했어요. [이선비, 혼례를 치르다]를 읽다 보면 개인보다 가족과 이웃, 사회가 서로 어울려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던 조상들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선비, 혼례를 치르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첫사랑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혼례를 치르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옛날 관혼상제에 대해 배우고 옛날과 오늘날 관혼상제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혼례를 치르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제사상을 차리는 장면, 혼례를 치르는 모습처럼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출산 의례, 돌 의례, 관례, 혼례, 상례, 제례, 마을 제사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이야기로 배우는 옛날 교통과 통신!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의 좌충우돌 한양 상경기를 통해 옛 사람들이 교통과 통신을 어떻게 발달시켰는지 알아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게 되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독서 토론 수업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실제 아이들의 궁금증과 눈높이를 잘 반영하여 집필한 역사 동화로,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와 상황을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이선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과 함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선비의 좌충우돌 한양 상경기

    늘 호기심이 많아 말썽을 일으키는 이세로(이선비)가 과거를 보기 위해 부산에서 한양으로 길을 떠나는데.. 이곳저곳 한눈을 파는 이세로의 한양 상경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이세로는 외적이 침입했다는 소식을 알게 됩니다. 과연 이세로는 옛날 교통과 통신 수단을 이용해서 이 사실을 재빨리 알리고, 외적의 침입을 막을 수 있을까요? 재미있으면서 긴장감 넘치는 조선 시대 이선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옛 사람들이 이용했던 말, 수레, 가마, 봉수, 역참 같은 교통 통신 수단에 익숙해집니다. 또 부산에서 한양까지 걷고 또 걸었던 옛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장승, 주막, 서당 같은 생활 모습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십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장터나 한양, 포구처럼 옛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옛사람들의 전통 과학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조선 시대 엉뚱 발랄 이선비가 수원 화성 짓는 과정을 통해 옛사람들의 전통 과학에 대해 배워 봅니다.
    궁에 들어갔다가 새로운 임무를 맡고 급히 수원으로 향하는 이선비! 세로는 수원으로 가던 중 우연한 인연으로 혁이와 동행하게 되고, 새로운 성을 짓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애쓰는데……, 과연 세로는 이번에도 주어진 임무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선조들의 전통 과학을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옛날 전통 과학을 통해 배우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하늘을 관찰했을까요?
    어떻게 건물을 짓고 지도를 만들었을까요?

    옛사람들은 별을 관찰하면서 길흉(운이 좋고 나쁨)을 점치고, 농경 생활에 필요한 절기를 정했어요. 천문을 관측하기 위해 앙부일구, 혼천의, 자격루, 창경궁 관천대 등 다양한 기구들이 만들어졌고, 이로써 절기와 시간을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나라를 잘 다스리고 국경을 확정짓기 위해 필요했던 지도, 선조들이 만든 옛 지도에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 녹아 있습니다. 600여 년 전에 이미 유럽과 아프리카, 인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세계에 대한 이런 관심 덕분에 ‘대동여지도’라는 훌륭한 지도가 탄생할 수 있었지요.
    성을 짓는 방법 또한 놀랍습니다. 거중기, 유형거 등의 새로운 기기를 사용한 덕분에 시간과 비용 두 가지를 모두 절약할 수 있었지요. 한 걸음 더 나아가 성을 짓는 전 과정을 책으로 남겨 후대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한 점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처럼 우리 조상들의 전통 과학에는 놀랄 만한 발명품이 많습니다. [이선비, 과학을 배우다]는 우리 조상들의 얼이 담긴 놀라운 전통 과학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 과학 기술과 역사적 사실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뛰어난 과학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글자인 한글, 서양보다 무려 200여 년이나 앞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그리고 동양 의학의 백과사전으로 불리는 ‘동의보감’까지, [이선비, 과학을 배우다]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놀라운 지혜와 슬기를 만나 보세요.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생활 방식의 변화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기만 하지요. 그런 아이들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그대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선비, 과학을 배우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수원 화성을 건설하며 만나는 지도 제작, 천문 관측, 방어 시설과 무기, 성 축조 방법 등 우리 선조들의 전통 과학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전통 과학에 대해 배우고 그 우수성에 대해 놀라게 됩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과학을 배우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여러 기기를 이용해 수원 화성을 짓는 장면, 임금님이 수원 화성에 행차하는 장면처럼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
    옛날 암행어사를 통해 배우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
    조선 시대에, 왕은 지방을 다스리는 관리들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암행어사를 파견했어요. 암행어사는 평범한 선비로 행세하면서 몰래 지역의 민심을 살폈지요.
    암행어사의 파견은 왕이 결정했어요. 어느 암행어사가 언제, 어디로 갔는지는 왕과 암행어사, 왕의 비서인 승지밖에 몰랐답니다. 암행어사로 임명된 사람은 절대 그 사실을 말해서는 안 되고, 임명받은 즉시 암행 지역으로 출발해야 했습니다. 암행어사는 왕을 가까이서 모시는 젊고 유능한 관리들 중에서 뽑았어요. 발탁되는 사람은 벼슬이 별로 높지 않았으나, 왕을 대신하는 만큼 권위가 막강했답니다.
    암행어사들은 파견된 지방을 누비며 백성들에게 왕의 덕과 통치 방침을 전하는 한편, 지방 관리나 지방 세력가들의 불법을 들추어내서 탐관오리를 벌주었어요. 그렇게 함으로써 왕은 지방의 관리들을 감독하여 기강을 세우고 민심을 안정시킬 수 있었답니다.
    역사 속 유명한 인물 가운데에는 암행어사 출신이 많아요. 암행어사로 이름을 떨친 박문수, 조선 시대 성리학의 대가인 이황, [목민심서]를 지은 실학자 정약용, 추사체로 유명한 김정희 모두 한때 암행어사로 활약한 인물들이랍니다. 암행어사의 임무에는 크게 다섯 가지가 있어요. 지방 관리들의 비리를 파헤치고 처벌하거나, 왕의 통치 방침을 전파하고, 상을 내려 지방 관리를 독려하는가 하면, 소송 사건의 처리 및 죄수 실태를 점검하고, 효자와 효녀를 찾아내는 것이었답니다.
    힘없는 백성들에게 암행어사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였어요.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탐관오리를 가차 없이 처벌해서 백성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지요. 지방 관리나 양반들로부터 피해를 당해도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없었기에, 자신들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마지막 희망이라고 여겨 출두를 고대하곤 했습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생활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하는데, 이는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고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역사 수업을 받기 전, 초등 저학년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처럼 정형화되고 딱딱한 역사 이야기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암행어사 임무를 수행하며 만나는 조선 시대의 통치 체제, 세금 제도, 형벌 제도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법과 제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옛날 장터의 왁자한 장면, 박진감 넘치는 암행어사 출두 장면처럼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암행어사의 필수품, 역사 속 유명한 암행어사, 고을을 다스리는 사또가 힘써야 할 임무, 조선 시대 형벌의 종류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기획과 글 세계로
    세계로는 역사를 통해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고자 하는목표를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독서 토론 전문 학원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며 세계 무대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임금님을 시술하는 장면, 내의원의 약방 전경처럼 옛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의술의 종류, 의원이 되는 법, 조선 시대의 의료 기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학책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에서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활 모습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천문 이야기, 지도 만드는 법, 방어 시설과 무기, 한글과 활자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목차

    열 살 적에 만난 울보
    죽은 사람을 보내는 의례_상례
    고향에 들어서며
    마을 사람들이 함께 지내는 제례_마을 제사
    아니 되옵니다, 아버님!
    성인이 되는 의례_관례와 계례
    꿀단지 규수
    태어나서 처음 맞는 의례_출산 의례/돌 의례
    기회는 오늘뿐
    조상들을 모시는 의례_제례
    다시 만난 울보
    신랑이 와요
    가장 경사스러운 의례_혼례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관혼상제 이야기

    드디어 궁궐
    - 옛날 임금님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 서울의 다섯 궁궐

    신목수를 찾아서
    -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 한옥 둘러보기

    깊은 산속 호랑이
    -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 지역별 집 모양

    나도 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어
    -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 한옥의 과학성

    목수 따위 필요 없어!
    -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지었을까? 한옥 짓는 과정

    어진 마음을 기르는 곳, 수인재
    -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 한옥 체험 마을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우리 한옥 이야기
    1. 누나 대신 가마 타고
    2. 두근두근 한양으로!
    3. 산에서 길을 잃다
    4. 주막에서 보낸 하룻밤
    5. 이선비, 물에 빠지다
    6. 바람처럼 달려라
    7. 드디어 한양에
    임금님이 편찮으시다고?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_ 한의학

    의술에 밝은 자를 찾아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_ 의술

    어머니를 살린 명의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_ 의원

    어의의 반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_ 어의

    임금님의 또 다른 고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_ 의료 기관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는 의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_ 의학책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한의학 이야기
    꼭두새벽에 찾아온 손님
    - 암행어사의 임무는 무엇이었을까?

    백성들이 너무 불쌍해
    - 암행어사의 필수품은 무엇이었을까?

    도둑으로 몰린 암행어사
    - 역사 속 암행어사는 누가 있을까?

    세로, 암행어사임을 들키다
    - 조선 시대의 통치 체제는 어땠을까?

    암행어사 출두야!
    - 조선 시대의 세금 제도는 어땠을까?

    흙투성이 사또를 만나다
    - 조선 시대의 형벌 제도는 어땠을까?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암행어사 이야기
    여기는 성균관
    -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 성균관
    평생의 친구를 만나다
    -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 서당, 향교, 사부 학당
    규칙을 어긴 세로
    -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 독서법
    임금님 앞에서 실수를 저지르다
    -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 공부법
    아버지의 일기장
    -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 가정 교육
    드디어 과거 시험이 열리고
    - 옛날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 과거 제도

    성균관으로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옛날 공부법 이야기
    임금님의 행차
    옛날 도서관은 어땠을까?_규장각

    류 대감 댁에는 이상한 서재가
    옛날에는 어떻게 하늘을 관찰했을까?_천문의 변천

    생각해 보고 만들어 보고
    옛날에는 어떻게 지도를 만들었을까?_지도

    별당 모임
    옛날에는 어떻게 적을 막았을까?_방어 시설과 무기

    부역장은 북적북적
    옛날에는 어떻게 글을 쓰고 책을 만들었을까?_한글과 활자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
    옛날 의학서는 어땠을까?_동의보감

    새로운 도시가 완성되다
    옛날에는 어떻게 성을 지었을까?_수원 화성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수원 화성 이야기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세계로는 역사를 통해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독서 토론 전문 학원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생년월일 197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4년에 아동문예 동화 부문에 ‘ 병 낫는 저울’로 등단하였습니다. 신 나고 즐겁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어린이들과 함께 역사의 세계를 탐험하는 기쁨에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병 낫는 저울], [대장간이 들썩들썩] 들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55.05.0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두 어린이 명탐정의 다채로운 매력에 푹 빠져 있어서 말투까지 닮아 간다고 합니다. 쓴 책으로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 시리즈,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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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쾌활하고 엉뚱한 면도 있지만 그림 그릴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해집니다. 대륙을 움직인 역관 홍순언, 내 친구 고양이, 난 이대로가 좋아, 배다리는 효자 다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별을 사랑한 시인 윤동주], [나무 도령 밤손이],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얼쑤 좋다, 단오 가세!], [국경일은 어떤 날일까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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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로 기획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세계로는 역사를 통해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독서 토론 전문 학원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황문숙 동화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역사의 세계를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고자 오늘도 즐겁게 글을 쓰는 선생님이 쓴 책으로는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시리즈,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 시리즈,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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