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3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은 없어 : 인류학자 삼촌이 들려주는 남태평양 이야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6 아침독서 추천도서-초등고학년(5~6학년)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4)

    책소개

    남태평양에 있는 인류학자 삼촌과 한국의 조카 태평이의 편지글

    이 책은 남태평양에 있는 인류학자 삼촌과 한국의 조카 태평이가 주고받은 편지글로 되어 있습니다. 삼촌은 인류학을 바탕으로 남태평양 사람들의 역사와 전통문화, 살아가는 모습, 오늘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삼촌은 태평이에게 세상에는 '어리석거나 이상한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다른 지역,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 또 얼마나 같은지 깨달아봅시다.

    출판사 서평

    "세상엔 어리석거나, 나쁘거나, 역겨운 사람은 없다는 것,
    바로 그걸 깨닫기 위해서 나 같은 인류학자들이
    밀림이나 외딴섬 같은 먼 곳을 찾아가는 거란다."


    인류학자 삼촌이 남태평양에서 들려주는 같음과 다름의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남태평양 문화를 제대로 만나다!


    지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바다 태평양, 그 넓은 바다 곳곳에 9천여 개의 크고 작은 섬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가 아는 섬이 몇 개나 될까요? 하와이, 괌, 피지같이 몇몇 섬만 여행지로 알고 있을 뿐이지요. 태평양 중에서도 특히 많은 섬들이 있는 남태평양 지역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독특한 역사와 전통,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입니다.
    바다를 연구하던 강대훈 작가는 남태평양 사람들의 문화와 살아가는 모습을 조사하다 그곳의 매력에 빠져들어 인류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더 깊이 제대로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경험담에 자료 조사를 더해 그동안 어떤 책에서도 제대로 알려 주지 않았던 남태평양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남태평양 같은 거 왜 알아야 해? 우리랑 상관도 없는데."라고 묻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우리랑 상관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고,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알면, 우리 스스로를 더 잘 알 수 있다고요.
    우리 사회도 점점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다인종 다문화 시대에 알맞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인류학자가 들려주는 남태평양 이야기는 특별하다!

    책은 남태평양에 있는 인류학자 삼촌과 한국의 조카 태평이가 주고받은 편지글로 되어 있습니다. 삼촌은 인류학을 바탕으로 남태평양 사람들의 역사와 전통문화, 살아가는 모습, 오늘날의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삼촌의 편지에는 외딴섬에 사는 원시 부족 사람들이 정말로 미개한지, 그들은 왜 사람을 주술의 힘을 믿는지, 조개껍데기와 목걸이를 선물하는 일에 왜 그렇게 열중했는지, 어떤 지도자들이 인기가 있었는지 같은 다양한 문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루스 베네딕트,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같은 저명한 인류학자들의 인류학 기본 원리도 쉽게 담아냈습니다.
    삼촌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미개하다고 생각했던 원시인들의 삶에도 나름의 질서와 의미가 존재한다는 걸 깨닫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에 정말 '어리석거나 이상한 사람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렇게 다른 지역,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 또 얼마나 같은지 깨닫고 이해하는 순간, 내가 알던 세계가 넓어지고 친구가 많아지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문화를 이해한다는 건 자기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되는 일!

    태평이는 삼촌에게 편지를 보낼 때마다 남태평양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자신이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서 털어놓습니다. 방과 후에 축구를 더 하고 싶은데 못 하게 하는 엄마가 밉다거나, 사춘기라서 까칠한 누나가 이해되지 않는다거나, 친한 친구들끼리 다투는데 어느 편을 들어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식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이지요.
    삼촌은 남태평양 사람들의 이야기를 빌려 태평이의 고민에 답합니다. 우리가 보기엔 천국 같아 보이는 남태평양 아이들도 학교 공부로 고민하고, 가족과 갈등을 겪어 자살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겐 나름의 고민이 있다고 말합니다. 또 남태평양 원시 부족의 혹독한 성인식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도 저도 아닌 시기인 것 같은 사춘기는 사실 새로운 존재가 되어 갈 수 있는 힘을 지닌 성장과 가능성의 시기라고 이야기하지요.
    그뿐만 아니라 최근 지구온난화로 땅이 바닷물에 잠기고 있는 남태평양 여러 섬들의 절박한 사정을 들려주며 환경 문제를 고민해 보게도 하고, 우리처럼 식민 통치를 겪은 남태평양 역사 이야기를 통해 식민지의 아픔을 되짚어 볼 수 있게도 합니다.
    태평이는 삼촌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지역의 삶과 문화를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고민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아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보다 넓은 마음을 갖게 되지요.
    그렇게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알아가는 일은 중요한 성장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수많은 여행이 그러하듯 말입니다.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인류학자 삼촌과 함께 남태평양 깊이깊이 여행하며 더 넓은 세계를 만나고 더 깊은 마음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목차

    들어가며
    여행자의 눈에 비친 천국, 남태평양

    1장 야호, 태평양이다
    - 남태평양 섬나라들 소개

    2장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은 없어
    - 문화 다양성

    3장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문화를 숨 쉬지
    - 문화의 힘

    4장 엄마가 무서워, 아빠가 무서워?
    - 모계 사회와 부계 사회

    5장 원시인들의 정신세계는 4차원?
    - 야생의 사고

    6장 선물은 돌고 돌고
    - 쿨라의 신비

    7장 누가 누가 더 셀까?
    - 빅맨과 추장

    8장 어른이 되기는 힘들어
    - 통과 의례와 사춘기

    9장 이스터 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생태학의 원리

    10장 이상한 땅따먹기
    - 서구의 식민지 경쟁

    그리고 남은 이야기
    - 21세기의 태평양

    삼촌, 조금만 기다려!
    참고 문헌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연구원(EHESS)에서 인류학을 공부한다. 지은 책으로 《타마르 타마르 바다거북 : 바다거북의 진화와 생활사 이야기》가 있고, 《아주 특별한 바다 여행》 《홀릭 : 기묘하고 재미있는 수 이야기》 《바람이 불어오는 길》 《버마 고산지대의 정치 체계 : 카친족의 사회구조 연구》 《인류를 만든 의례와 종교》 《인간 사회와 상징 행위 : 사회적 드라마, 구조, 커뮤니타스》를 우리말로 옮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이야기를 만든다. 만화를 좋아해서 10년간 만화를 그리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과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시리즈, [똥방패]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배고픈 거미] [나의 아버지] [나의 엄마] [춤을 출 거예요] [커다란 방귀] 등이 있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