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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1~15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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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저 어두운 바닷속에는 인어뿐 아니라 아직 밝혀지지 않은 괴생명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여름 방학이면 바다 잠수를 즐기는 소년 빌리는, 동생 쉬나와 함께 해양 생물학자 삼촌의 연구소에 놀러간다. 삼촌의 연구소는 바로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 '카산드라 호'. 빌리와 쉬나가 바다를 즐기며 지내던 어느 날, 카산드라 호 가까이에 인어가 살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가 접수되는데….현재 인류의 지식으로는 알 길이 없는 미지의 영역, 바다. 바로 그 깊고 검은 바닷속의 생물체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이야기!아찔하고 특별한 해양 서스펜스를 만나보자!

    [구스범스 13. 투명인간의 저주]는 평범한 소년 새미의 방에 갑자기 들이닥친 투명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옛날 영화나 드라마, SF 소설에 단골로 등장했던 투명인간. 발소리도 흔적도 없이 나타나서 어느새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는 투명인간. 그 투명인간이 과연 [구스범스]시리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해도 좋다. 우리가 보아 왔던 어떤 투명인간보다도 더욱 강력하고 놀라운 투명인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은 지난 3월에 출간된 11권에 이어 다시 한 번 평범한 일상에 찾아오는 섬뜩한 공포를 경험하게 한다. 특히 귀신, 늑대인간, 미라, 유령 등 호러물에서 자주 나타나는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세미의 모습을 한 괴물을 등장시킨 점이 신선하다. 이로써 독자들은 생활 터전 곳곳에 놓인 지극히 평범한 사물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구스범스 14권은 '호러랜드'라는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놀이공원 하면 스릴 만점 놀이 기구에 눈이 휘휘 돌아갈 만큼 화려한 꾸밈으로 가득 찬 환상의 공간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호러랜드는 이런 놀이공원의 이미지를 산산이 부서뜨린다.
    호러랜드에 꼼짝없이 발이 묶인 리지 가족은 이런 괴상한 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을 맞닥뜨리게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섬뜩한 공포로 가득 찬 호러랜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판사 서평

    어두컴컴한 싱크대 밑, 무언가 살아 있다!
    넌 대체 뭐야? 뭐냔 말이야!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열두 번째 책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 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 문학이다.
    이번에 출간된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은 지난 3월에 출간된 11권에 이어 다시 한 번 평범한 일상에 찾아오는 섬뜩한 공포를 경험하게 한다. 특히 귀신, 늑대인간, 미라, 유령 등 호러물에서 자주 나타나는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세미의 모습을 한 괴물을 등장시킨 점이 신선하다. 이로써 독자들은 생활 터전 곳곳에 놓인 지극히 평범한 사물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누구나 보았을 익숙한 '사물(事物)'은 누구도 상상 못한 낯선 '괴물(怪物)'이 되어 어느새 당신의 눈앞에 나타난다. 자, 익숙하지만 낯선 공포의 세계로 지금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불행을 만들어 내는 수세미 괴물!
    그 괴물을 없앨 방법은?


    주인공 '캣'과 동생 '다니엘'은 새로 이사 온 저택 싱크대 밑에서 수세미 하나를 발견한다. 그러나 수세미가 어딘가 수상하다. 고동치는 심장, 번쩍이는 눈까지....... 수세미는 분명 살아 있다!
    싱크대 밑 수세미 괴물을 발견한 날부터 캣에게 온갖 끔찍한 사건들이 밀려온다. 사다리에서 떨어진 아빠, 책상 서랍에 손이 낀 선생님, 나뭇가지가 부러져 죽을 뻔한 경험까지 캣은 하루도 무사할 날이 없다.

    단서 #1
    그룰을 가진 사람에게는 끝없이 불행이 찾아온다.


    수세미의 모습을 한 괴물, 그룰은 다른 괴물처럼 날카로운 이빨이나 뿔이 나 있기는커녕 흔하디흔한 손과 발 하나 없다. 그러나 그룰은 세상 어떤 괴물보다도 무시무시하고 끔찍하다. 그룰은 자신을 주운 사람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악랄한 괴물이기 때문이다.
    12권에서는 괴물이 직접 주인공을 공격하는 잔혹한 장면이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지만, 이러한 독특한 설정만으로 읽는 독자들의 손에 줄곧 땀을 쥐게 한다. 그룰을 주운 뒤로 안전할 것 같았던 모든 공간이 삽시간에 공포의 무대로 탈바꿈한다. 교실과 운동장, 집 안 구석구석까지...... 사방에 온통 적신호가 켜진다!

    단서 #2
    육체적 힘이나 그 어떤 물리적 수단으로도 그룰을 죽일 수는 없다.


    캣은 모든 불행이 그룰이 벌인 짓이란 걸 깨닫고, 그룰을 없애기 위한 갖은 방법을 모색한다. 무거운 물건으로 내리 찍어도 보고, 벽에 던지기도 하며, 자전거 바퀴로 짓이겨 보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그룰은 죽지 않는다.
    그룰에 대한 단서가 적힌 유일한 책인 [괴물 대백과]에는 어떤 물리적인 방법으로도 그룰을 없앨 수 없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주인공 캣과 머리를 맞대고 그룰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괴물과 맞서 싸우겠다는 용기와 도전 의식만으로는 그룰의 끔찍한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고정 관념을 깨는 번뜩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치 추리 소설을 읽는 것과도 같은 경험을 선사하는 구스범스 12권, 독자들과의 두뇌 싸움을 기다리고 있다.

    단서 #3
    그룰을 남에게 주는 사람은 하루가 가기 전에 죽는다.


    불행을 만들어 내는 그룰은 남에게 선뜻 내어 줄 수도 없다. 그룰을 남에게 주는 사람은 하루 안에 죽기 때문이다.
    물건을 남에게 건네거나, 복제하는 방식으로 저주를 피하는 공포 이야기는 [링], [착신아리]등의 영화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12권에서는 저주를 회피하기 위해 다른 이에게 물건을 떠넘길

    찰칵! 눈을 번뜩이는 사악한 카메라
    사진을 함부로 찍지 마라. 누군가가 다친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열한 번째 책 [구스범스 11. 찰칵! 금지된 카메라]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이번에 출간된 11권은 늑대 인간, 미라, 유령 등과 같은 초자연적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 공포 이야기를 벗어나 지극히 평범한 일상 사물의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초월적 힘을 다룬 고차원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마치 영화 [데스티네이션]을 연상케 하는 이야기 구조는 기존 어린이 공포 문학이 다뤘던 상상의 범주를 뛰어넘었다 하겠다.

    불행한 미래를 보여 주는 카메라!
    그 저주에서 벗어날 방법은?


    카메라는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친숙한 물건이 되었다. 하지만 1839년 프랑스인 다게르가 카메라를 처음 발명했을 당시만 해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굉장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였다. 신이 만든 형상인 인간의 모습을 포착하는 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며 카메라가 영혼을 빼앗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일부 오지 원주민들은 사진기를 들이대면 영혼을 빼앗길까 두려워 피한다. 그런데 진짜 영혼을 빼앗는 카메라가 있다면?
    그레그와 세 친구는 수년간 방치된 낡은 저택에 몰래 들어간다. 마침 지하실에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한 그레그. 헌데 사진을 찍을 때마다 엉뚱한 사진이 나온다. 분명 새 차를 찍었는데 찌그러진 모습으로 찍히고, 실내에서 찍은 사진의 배경이 야외로 바뀌고, 배경만 있고 사람은 찍히지 않는 등 뒤죽박죽이다. 고장 난 카메라인 걸까? 그레그는 알 수 없는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그리고 마이클의 부상, 아빠의 교통사고, 온몸이 뒤틀어진 더그, 행방불명된 샤리까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끔찍한 사고가 이어진다. 점점 이 모든 사건이 카메라가 만들어 낸 짓이라는 것을 깨닫는 그레그. 샤리를 제외한 피해자 중 누구도 그레그를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카메라를 뒤쫓는 어두운 그림자가 소리 없이 드리운다.
    가족과 친구를 위험에 빠뜨렸다는 죄책감과 예측 불가의 두려움, 카메라의 저주를 막을 수 없다는 무기력함. 그레그는 혼란스럽다. 그러나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카메라에게 소중한 모두를 빼앗기기 전에 이 저주를 끝내야 한다!
    11권은 괴물이나 귀신이 등장하지 않는 대신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운명적 상황과 해결책 찾기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초월적 힘에서 오는 고차원적 공포는 사건의 긴박감을 더하고 독자의 심리를 압박한다. 그리고 낯선 장소가 아닌 운동장, 차도, 친구 집과 같은 익숙한 장소의 사물이나 자연 등이 모두 저주로 이어지는 상황은 독자에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다고 느끼게 한다. 거기에 모든 것이 해결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되는 숨 막히는 반전!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라. 긴장을 놓치는 순간 카메라의 저주에서 빠져나오지 못 할테니.
    전 세계 4억 2천 명을 사로잡은 어린이 호러문학
    구스범스, 이번엔 투명인간이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세계 어린이에 이어 우리나라 어린이에게도 많은 사랑받고 있는 구스범스의 13번째 권 [13. 투명인간의 저주]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의 매력은, 공포의 소재가 인형, 여름 캠프, 친구, 학예회 등 어린이의 일상과 맞닿아 있고, 등장하는 괴물도 미라, 늑대인간 등 어린이에게 친숙하다는 점이다.
    이번 13권은 평범한 소년 새미의 방에 갑자기 들이닥친 투명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옛날 영화나 드라마, SF 소설에 단골로 등장했던 투명인간. 발소리도 흔적도 없이 나타나서 어느새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는 투명인간. 그 투명인간이 과연 [구스범스]시리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해도 좋다. 우리가 보아 왔던 어떤 투명인간보다도 더욱 강력하고 놀라운 투명인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축축한 숨결, 차가운 손길, 그리고 저절로 움직이는 사물들
    누, 누군가 내 방에 있다!


    똑똑한 과학자인 부모님, 바른생활 소년인 동생 사이에서 어수룩한 아이로 낙인찍힌 평범한 초등학생 새미. 새미는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놀림감이다.
    이런 새미의 방에 어느 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반려 고양이 브루투스가 하늘로 부웅 솟아오르는가 하면, 침대 위에 음식 찌꺼기가 흩어져 있다. 게다가 저절로 열리는 창문....... 새미는 점점 방 안에 정체 모를 존재가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새미의 공포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새미는 오직 혼자서 투명인간을 상대해야만 한다. 투명인간은 서서히 새미의 학교에도 나타나 새미를 곤경에 빠뜨리는데.......

    13권의 강력한 매력은 마지막 장면의 반전에 있다. 초자연적인 힘으로 새미를 혼란에 빠뜨리는 투명인간, 유령을 믿는 새미 친구 로지의 모험이 씨실과 날실처럼 엮이면서 이 이야기는 점점 클라이맥스로 향해 간다.
    새미는 투명인간을 물리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투명인간의 정체는 무엇일까?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
    외딴 바다, 인어의 전설 그리고 검은 바닷속의 괴물 그림자...
    구스범스, 검은 바다의 악몽과 마주하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시리즈 중에서도 미국 어린이가 재미로 손에 꼽는 [구스범스 15. 검은 바다의 악몽]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에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상의 영예를 안겨 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번 15권은 이전 권과는 완전히 다른 소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인류의 지식으로는 알 길이 없는 미지의 영역, 바다. 바로 그 깊고 검은 바닷속의 생물체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여기에 이야기의 천재 R. L. 스타인은, 우리에게 안데르센 동화로 친숙한 '인어'를 아주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소개한다. 스타인 특유의 긴장감과 유머가 더해져 인어는 친숙하면서도 아주 낯선 존재로 대변신한다.
    과연 전설로만 알려져 있던 인어의 실제 모습은 동화 속 공주와 같을까? 그리고 동화에서처럼 인간에게 친절하고 선한 존재일까? 그게 아니라면, 우리는 인어를 경계해야만 하는 걸까?
    게다가 저 어두운 바닷속에는 인어뿐 아니라 아직 밝혀지지 않은 괴생명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구스범스 15. 검은 바다의 악몽]의 특별한 해양 서스펜스를 기대해도 좋다.


    바닷속에서 누군가 내 발을 끌어당긴다면?
    거친 파도처럼 휘몰아치는 공포를 느껴 보라!


    여름 방학이면 바다 잠수를 즐기는 소년 빌리는, 동생 쉬나와 함께 해양 생물학자 삼촌의 연구소에 놀러간다. 삼촌의 연구소는 바로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 '카산드라 호'. 빌리와 쉬나가 바다를 즐기며 지내던 어느 날, 카산드라 호 가까이에 인어가 살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가 접수된다.
    삼촌은 세계 최초로 인어를 연구하고야 말겠다는 의지에 불타고, 해양 동물원의 관계자들은 인어를 잡아 큰돈을 벌 생각에 사로잡힌다. 한편, 모험심 강한 빌리는 혼자 인어가 산다는 산호초로 헤엄쳐 갔다가 인어를 마주하게 되는데.......
    인어를 차지하고 싶은 사람들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할수록 빌리는 점점 인어에게 빠져든다. 자기를 구해 준 인어에게 친근함을 느끼면서도 인어 떼가 사람들을 해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스멀스멀 커져만 간다.
    마침내 인어를 사로잡아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들. 그 가운데 빌리는 결단을 내린다. 과연 빌리의 결단은 무엇일까? 그리고 빌리의 숨은 배신자는 누구일까? 또 바닷속 괴생명체는 정末 빌리의 착각이었을까?
    독자들이여!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이야기는 끝난 게 아니다. 누구도 마지막을 짐작할 수 없는 빌리의 해양 대모험을 기대하시라.

    세상에서 가장 섬뜩한
    놀이공원이 찾아온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선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시리즈 열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14권은 '호러랜드'라는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놀이공원 하면 스릴 만점 놀이 기구에 눈이 휘휘 돌아갈 만큼 화려한 꾸밈으로 가득 찬 환상의 공간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호러랜드는 이런 놀이공원의 이미지를 산산이 부서뜨린다.
    인적이 없는 빽빽한 숲 속 깊은 곳에 자리한 호러랜드. 귀를 괴롭히는 오싹한 오르간 소리, 괴상하고 음침한 건물들, 섬뜩한 경고문이 적힌 곳곳의 팻말, '안전 밧줄 없는 번지 점프' '단두대 박물관' 등 끔찍한 이름의 놀이 기구들까지, 놀이공원이라고 하기엔 뭔가 수상쩍다. 손님이라곤 거의 찾아볼 수도 없거니와, 가끔 마주치는 아이들은 왠지 모르게 죄다 울고 있다. 직원이라는 호러들은 툭 튀어나온 노란 눈에 뿔을 단 초록 괴물 분장을 하고, 사람 머리통을 요요처럼 흔들며 지나가질 않나, 시커먼 아이스크림을 팔질 않나, 음습한 분위기를 폴폴 풍긴다.
    호러랜드에 꼼짝없이 발이 묶인 리지 가족은 이런 괴상한 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을 맞닥뜨리게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섬뜩한 공포로 가득 찬 호러랜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구 없음. 어느 누구도 살아서 호러랜드를 나가지 못한다!"
    흥분과 공포, 진실과 거짓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길을 잃고 우연히 '호러랜드'에 도착한 리지 가족. 차에서 내리자마자 자동차가 갑자기 폭발해 산산조각 난다. 더욱 어이없는 건 자신을 '호러'라고 소개한 직원이 차 문제는 걱정 말고 호러랜드를 마음껏 즐기라고 했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호러의 말을 의심쩍어 하며 문제를 해결하러 떠나고 아이 셋만 덩그러니 남겨진다.
    리지와 루크, 클레이는 찜찜한 기분이지만 이 요상한 놀이공원을 즐겨 보기로 한다. 처음에는 스릴을 만끽할 생각에 짜릿했지만, 곧 기대는 깡그리 무너진다. '죽음의 슬라이드'는 불길을 뚫고 한없이 어둠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거울의 방'은 사방 벽으로 밀며 아이들을 찌부러뜨리려 한다. '박쥐의 집'에서는 꼼짝없이 갇혀 박쥐들에게 온몸을 물어 뜯긴다. 그리고 어서 달아나라는 초록 괴물 호러의 섬뜩한 경고!
    '그냥 재미로 겁주는 거야.' 되뇌며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썼던 리지는 이제 극도의 공포감에 몸서리친다. 이 끔찍한 곳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호러랜드는 도무지 놔 주지 않는다.
    도대체 호러랜드의 정체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짓궂은 장난일까? 아니면 진짜 사람을 해치려는 걸까? 또 이곳에 리지 가족을 꼼짝 못하게 한 자는 누구일까? 수상쩍어 보였던 호러일까? 아니면 또 다른 괴물일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풍기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그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안기기까지, 호러랜드를 기꺼이 즐겨 보자! 수 있는 상황을 철저히 봉쇄한다. 이로써 주인공이 겪게 되는 심리적 압박감은 극에 달하고, 그것이 고스란히 독자들에게까지 전해진다.
    과연 캣은 그룰을 없애고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의 끝에는 꽉 조인 숨통을 단숨에 풀어 주는 통쾌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추천사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다루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어린이는 발달과정에서 걱정, 불안, 공포 등 부정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이때 어린이가 생활에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부정적 정서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때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린이가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어 어린이가 자기 내면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고 결국 문제를 잘 해결하는 모습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권윤정 /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이음세움 심리상담센터

    저자소개

    R. L. 스타인(R. L. St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 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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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하며, 아름다운 우리말과 훌륭한 작품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배웠다. 지금은 좋은 원서를 찾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올리브 과수원을 지키는 소년]과 [DNA 탐정], [플라스틱 소녀], [구스범스] 시리즈, [끝없는 게임] 시리즈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 『내 멋대로 공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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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을 비롯해, 파올로 바치갈루피의 [와인드업 걸],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H.M.S. 서프라이즈 호], 팀 세버린의 '바이킹' 시리즈 [오딘의 후예], [의형제], [왕의 남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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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구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파주 평화를품은집 제노사이드 역사자료관, 서울 역사박물관 등 역사 박물관 전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와 도시형 대안학교 '하자센터'에서 아트 디렉션을 하였으며 전작으로 대안적 소비 경제를 소재로 쓰고 그린 그림책 [미어캣의 스카프]가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아이들이 좋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책 [콩콩콩]을 쓰고 그렸으며, [우리 집에 온 노벨상]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생선의 발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홈페이지: www.hie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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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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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잡지와 기업 홍보물 등에 많은 그림을 그리다가 책 일러스트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그린 책으로는 [수학 일기 쓰기], [제인 구달 이야기], [우리나라 별별 마을], [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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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형 놀이를 무척 좋아하는 어린이였습니다. 지금도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졸업한 뒤에는 게임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림 그리고 이야기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나는야, 늙은 5학년], [누가 뭐래도 우리 언니]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다 내 거야!], [순분 씨네 채소 가게]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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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했고, 한국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 협의회, 구름사다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신명나는 놀이축제, 강릉단오제], [하늘이 있는 밭], [속담을 말해 봐], [힘내라, 힘찬 왕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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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시리즈(총 5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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