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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16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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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구스범스 14권은 '호러랜드'라는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놀이공원 하면 스릴 만점 놀이 기구에 눈이 휘휘 돌아갈 만큼 화려한 꾸밈으로 가득 찬 환상의 공간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호러랜드는 이런 놀이공원의 이미지를 산산이 부서뜨린다.
    호러랜드에 꼼짝없이 발이 묶인 리지 가족은 이런 괴상한 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을 맞닥뜨리게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섬뜩한 공포로 가득 찬 호러랜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무더운 여름날, 어린이들의 마음을 '오싹'하게 만드는 소설이 출간되었다. 소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구스범스' 시리즈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선을 보인 뒤 지난 20여 년간 총 62권이 출간되며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으며 현재는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꼽힌다. 4억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구스범스' 시리즈를 읽었다.책은 어린 시절 들었던 괴담 이야기가 으레 그렇듯이 단순히 잔인하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공포감을 조성하지 않으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느끼는 불안의 감정을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여기에 저주 인형과 유령 등 공포소설의 단골손님인 소재를 차용해 박진감을 더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스스로 공포를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이를 읽는 아이들 역시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외에도 매 권마다 다른 그림 작가가 참여하여 재미를 더하고 있다.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은 지난 3월에 출간된 11권에 이어 다시 한 번 평범한 일상에 찾아오는 섬뜩한 공포를 경험하게 한다. 특히 귀신, 늑대인간, 미라, 유령 등 호러물에서 자주 나타나는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세미의 모습을 한 괴물을 등장시킨 점이 신선하다. 이로써 독자들은 생활 터전 곳곳에 놓인 지극히 평범한 사물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여름 방학이면 바다 잠수를 즐기는 소년 빌리는, 동생 쉬나와 함께 해양 생물학자 삼촌의 연구소에 놀러간다. 삼촌의 연구소는 바로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 '카산드라 호'. 빌리와 쉬나가 바다를 즐기며 지내던 어느 날, 카산드라 호 가까이에 인어가 살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가 접수되는데….현재 인류의 지식으로는 알 길이 없는 미지의 영역, 바다. 바로 그 깊고 검은 바닷속의 생물체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이야기!아찔하고 특별한 해양 서스펜스를 만나보자!
    [구스범스 13. 투명인간의 저주]는 평범한 소년 새미의 방에 갑자기 들이닥친 투명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옛날 영화나 드라마, SF 소설에 단골로 등장했던 투명인간. 발소리도 흔적도 없이 나타나서 어느새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는 투명인간. 그 투명인간이 과연 [구스범스]시리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해도 좋다. 우리가 보아 왔던 어떤 투명인간보다도 더욱 강력하고 놀라운 투명인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드디어 보름달이 뜬 깊은 밤, 에디는 어두운 숲 속으로 코트니를 불러냅니다. 이제 괴물 분장을 한 형과 형 친구들이 코트니를 놀래 주면 끝입니다. 코트니에게 진흙 괴물이 덤벼들길 기다리는 순간, 또 다른 진흙 괴물들이 나타나 에디의 뒤를 가로 막습니다. 코트니의 놀림 때문에 친구들의 조롱을 받아야 했던 에디의 분노는 겉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에디의 목숨마저 위험한 상황입니다. 과연 에디는 진흙 괴물의 복수극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나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여름 캠프의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 - 권윤정(어린이 심리상담 전문가, 서울대 아동학 박사)
    구스범스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2014년 6월 출간 즉시 교보, YES24 어린이 베스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발휘한 구스범스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LA 타임스) R. L. 스타인의 대표작으로, 1992년 첫 권 출간 이후 35개국에서 4억 2천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공포 소설'로 자리매김했다. 스티븐 킹이 구스범스의 열풍을 두고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라고 밝혔듯, 구스범스 시리즈의 전 세계적 인기는 무엇보다 실제 독자인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 도서로 뽑혔고, 유명 어린이 TV 전문 채널인 니켈로데온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책으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금까지도 다양한 파생 상품이 나오고 있다. TV 드라마로 제작돼 100여 개 나라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으며, 티셔츠, 보드게임, 비디오게임, 가면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만들어졌다. 2015년에는 잭 블랙 주연의 영화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한국판 구스범스 4권은 여름 캠프를 떠난 빌리에게 벌어진 '위험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았다. 캠프장 뒤 언덕 중턱에 있는 으스스한 오두막, 밤마다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오싹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따라갔다가 정체 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 아이, 그리고 한 명 한 명 사라지는 친구들.... 연이어 계속되는 괴이한 사건들이 빌리의 숨통을 점점 죄어 오면서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

    "아이들이 자꾸 사라진다고요!"
    어른들은 왜 아무것도 모른다고만 하는 거야!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낯선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이다. 부모의 잔소리에서 해방되어 마음껏 놀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나를 보호해 줄 방어막이 곁에 없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동시에 고개를 든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 또한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캠프 가는 길에 오른다. 그런데 이 캠프, 시작부터 뭔가 이상하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 괴상한 짐승의 먹잇감이 될 뻔하게 하지 않나, 숙소에 독사가 활개를 치지 않나, 변변한 응급 약품조차 갖추지 않아 뱀에 물린 아이를 방치하지 않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침 시간에 밖에 나갔다가는 끔찍한 일을 겪게 될 거라는 경고, 밤잠 못 이루게 만드는 괴이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좇아간 친구의 실종!
    가장 끔찍한 건, 캠프장 어른들의 태도이다. 친구들이 사라졌다고, 괴물이 친구를 덮쳤다고 아무리 말해도 앨 소장을 비롯한 어른들은 도통 믿어 주지를 않는다.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캠프장에서 꺼내 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전화를 시도해 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외부와는 완전히 단절된 상태다. 그렇게 빌리는 온전히 혼자 이 공포를 감내해야 한다. '설렘' '흥분'이라는 단어와 더 어울릴 법한 여름 캠프가 제목 그대로 '악몽'이 되어 버린 셈이다.
    위험한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심장을 죄어 오는 공포,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다음 차례는 내가 될 거라는 불안, 도움 청할 곳 하나 없이 홀로 위험 속에 남겨졌다는 두려움이 맞물리면서 이야기는 긴박감 넘치게 펼쳐진다.

    자신의 힘을 믿고 용감하게!
    두려움을 이겨 나가는 성장 드라마

    이 책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공포를 선사해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데서 그치지는 않는다. 작가 스타인은 주인공 빌리를 매일매일 기괴한 일이 벌어지는 끔찍한 캠프장 속에 던져두고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너라면 어떻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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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의 걸작 시리즈!


    지금까지 '어린이 호러'는 무서운 옛이야기나 학교 괴담류로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오락일 뿐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구스범스]시리즈는 기존의 호러와는 완전히 다르다.
    사실, 호러는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인 불안을 극대화하여 억압받는 인간의 무의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장르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어린이는 예민하게 불안을 감지한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놓고 경쟁하는 형제자매, 또래 집단과의 갈등, 이사와 전학 등 어린이의 생활은 불안의 연속이다. 달리 말하자면 성장 자체가 불안을 이겨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바로 어린이에게 있어 성장의 불안을 소재로 다루었다.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따라서[구스범스]시리즈는 아이에게는 허무맹랑한 판타지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이다. 이 시리즈가 전 세계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데는, 아이가 일상에서 느끼는 공포를 사실적인 재해석하는 데서 오는 공감이 크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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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이 책의 독자라면 어디에선가 봄직한 각 권의 괴물들이 어떻게 어린이 문화에 맞게 패러디됐는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1권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에서는 아이 손에 조종되는 복화술 인형이 저주인형으로서 등장해, 마치 아이 자신이 못된 짓을 하는 것인지 인형이 사악한 것인지 헛갈리는 기묘한 미스터리를 제공한다. 2권 [가면의 복수]는 놀림 받는 아이의 차오른 분노가 가면을 통해 발산되는 이야기다. 내면에서 제2의 인격을 나오는[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야기다. 3권 [빈집의 숨바꼭질]은 정든 동네를 떠난 아이의 불안감이 유령으로 나타나 영화 [식스센스]와 같은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한다.

    아이가 내면의 용기를 이끌어 낼 때, 공포가 해소된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겁 많고 사랑받고 싶은 평범한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다가온 초자연적인 공포는 너무나 두려울 수밖에 없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그런 상황 속에서 어른들은 결코 공포를 감지하지 못하며 아이의 말을 믿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용기로 공포를 물리치고 나아가 어른을 구출한다.
    이 시리즈가 어린이 독자에게 안겨 주는 희열과 자신감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평소 자신보다 힘이 강한 존재(어른, 친구 혹은 선생님 등)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며 두려움을 느꼈다면, 이 시리즈는 그런 요소를 판타지로 맛보게 하여 스스로의 감정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극복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구스범스]시리즈는 호러동화이긴 하지만 폭력, 피 등의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은 등장하지 않는다. 오직 심리적인 긴장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이는 작가 R.L. 스타인의 놀라운 필력 덕분에 구현될 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호러 속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시종일관 유지하는 재치가 돋보인다.

    [수상 경력]
    1995~1997년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2000년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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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의 걸작 시리즈!


    지금까지 '어린이 호러'는 무서운 옛이야기나 학교 괴담류로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오락일 뿐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구스범스]시리즈는 기존의 호러와는 완전히 다르다.
    사실, 호러는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인 불안을 극대화하여 억압받는 인간의 무의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장르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어린이는 예민하게 불안을 감지한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놓고 경쟁하는 형제자매, 또래 집단과의 갈등, 이사와 전학 등 어린이의 생활은 불안의 연속이다. 달리 말하자면 성장 자체가 불안을 이겨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바로 어린이에게 있어 성장의 불안을 소재로 다루었다.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따라서[구스범스]시리즈는 아이에게는 허무맹랑한 판타지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이다. 이 시리즈가 전 세계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데는, 아이가 일상에서 느끼는 공포를 사실적인 재해석하는 데서 오는 공감이 크게 작용한다.

    저주인형, 악마가면, 유령, 늑대인간 등 괴물들의 신선한 패러디!

    이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이 책의 독자라면 어디에선가 봄직한 각 권의 괴물들이 어떻게 어린이 문화에 맞게 패러디됐는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1권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에서는 아이 손에 조종되는 복화술 인형이 저주인형으로서 등장해, 마치 아이 자신이 못된 짓을 하는 것인지 인형이 사악한 것인지 헛갈리는 기묘한 미스터리를 제공한다. 2권 [가면의 복수]는 놀림 받는 아이의 차오른 분노가 가면을 통해 발산되는 이야기다. 내면에서 제2의 인격을 나오는[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야기다. 3권 [빈집의 숨바꼭질]은 정든 동네를 떠난 아이의 불안감이 유령으로 나타나 영화 [식스센스]와 같은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한다.

    아이가 내면의 용기를 이끌어 낼 때, 공포가 해소된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겁 많고 사랑받고 싶은 평범한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다가온 초자연적인 공포는 너무나 두려울 수밖에 없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그런 상황 속에서 어른들은 결코 공포를 감지하지 못하며 아이의 말을 믿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용기로 공포를 물리치고 나아가 어른을 구출한다.
    이 시리즈가 어린이 독자에게 안겨 주는 희열과 자신감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평소 자신보다 힘이 강한 존재(어른, 친구 혹은 선생님 등)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며 두려움을 느꼈다면, 이 시리즈는 그런 요소를 판타지로 맛보게 하여 스스로의 감정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극복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구스범스]시리즈는 호러동화이긴 하지만 폭력, 피 등의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은 등장하지 않는다. 오직 심리적인 긴장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이는 작가 R.L. 스타인의 놀라운 필력 덕분에 구현될 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호러 속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시종일관 유지하는 재치가 돋보인다.

    [수상 경력]
    1995~1997년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2000년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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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개국, 4억 2,000만 명!
    전 세계 어린이를 열광시킨 초대형 베스트셀러!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호러 시리즈!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를 책으로 빠져들게 하는 마법 같은 책'
    - 스타트리뷴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의 걸작 시리즈!


    지금까지 '어린이 호러'는 무서운 옛이야기나 학교 괴담류로 아이들에게 자극적인 오락일 뿐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구스범스]시리즈는 기존의 호러와는 완전히 다르다.
    사실, 호러는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인 불안을 극대화하여 억압받는 인간의 무의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장르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어린이는 예민하게 불안을 감지한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놓고 경쟁하는 형제자매, 또래 집단과의 갈등, 이사와 전학 등 어린이의 생활은 불안의 연속이다. 달리 말하자면 성장 자체가 불안을 이겨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바로 어린이에게 있어 성장의 불안을 소재로 다루었다.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따라서[구스범스]시리즈는 아이에게는 허무맹랑한 판타지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동화이다. 이 시리즈가 전 세계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데는, 아이가 일상에서 느끼는 공포를 사실적인 재해석하는 데서 오는 공감이 크게 작용한다.

    저주인형, 악마가면, 유령, 늑대인간 등 괴물들의 신선한 패러디!

    이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이 책의 독자라면 어디에선가 봄직한 각 권의 괴물들이 어떻게 어린이 문화에 맞게 패러디됐는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1권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에서는 아이 손에 조종되는 복화술 인형이 저주인형으로서 등장해, 마치 아이 자신이 못된 짓을 하는 것인지 인형이 사악한 것인지 헛갈리는 기묘한 미스터리를 제공한다. 2권 [가면의 복수]는 놀림 받는 아이의 차오른 분노가 가면을 통해 발산되는 이야기다. 내면에서 제2의 인격을 나오는[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야기다. 3권 [빈집의 숨바꼭질]은 정든 동네를 떠난 아이의 불안감이 유령으로 나타나 영화 [식스센스]와 같은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한다.

    아이가 내면의 용기를 이끌어 낼 때, 공포가 해소된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겁 많고 사랑받고 싶은 평범한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다가온 초자연적인 공포는 너무나 두려울 수밖에 없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그런 상황 속에서 어른들은 결코 공포를 감지하지 못하며 아이의 말을 믿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용기로 공포를 물리치고 나아가 어른을 구출한다.
    이 시리즈가 어린이 독자에게 안겨 주는 희열과 자신감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평소 자신보다 힘이 강한 존재(어른, 친구 혹은 선생님 등)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며 두려움을 느꼈다면, 이 시리즈는 그런 요소를 판타지로 맛보게 하여 스스로의 감정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극복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구스범스]시리즈는 호러동화이긴 하지만 폭력, 피 등의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은 등장하지 않는다. 오직 심리적인 긴장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이는 작가 R.L. 스타인의 놀라운 필력 덕분에 구현될 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호러 속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시종일관 유지하는 재치가 돋보인다.

    [수상 경력]
    1995~1997년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2000년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 상

    자매
    전 세계 4억 2천명을 사로잡은 어린이 호러 문학
    진흙 괴물의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세계 어린이에 이어 우리나라 어린이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구스범스의 열여섯 번째 책, [16. 진흙 괴물의 복수]가 출간되었다.
    이번 16권에는 사라진 줄 알았던 전설 속 신비한 괴물이 등장한다. 전설 속 괴물의 대표로 꼽히는 공룡을 닮은 '네시', 네안데르탈인의 모습을 한 설인 '예티' 등은 공식적으론 '이 세상에 없는 생명체'이지만 여전히 그 존재 여부를 두고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받고 있다. 코모도 도마뱀, 실러캔스, 대왕오징어 등은 실존하는 동물이지만, 발견되기 전엔 전설 속 괴물로 치부되었다. 그렇게 보면 전설 속 괴물들은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깊은 자연 속에 숨어 있을 뿐인지도 모른다.
    주인공 에디의 마을에도 유명한 진흙 괴물 전설이 있다. 일 년에 한 번, 보름달이 뜨는 깊은 밤 진흙 무덤에서 깨어나 마을 사람들을 제물로 삼는 무시무시한 괴물에 관한 이야기. 이 오래된 전설을 아직까지도 믿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괴물이 없다고 단언해도 되는 걸까?
    괴물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어둠 저편, 눈을 번뜩이며 당신을 노리고 있을지 모른다.

    차별 받고 소외된 아이의 분노가 불러낸 괴물!
    복수는 더 큰 복수를 낳는다.


    똑똑하고 용감해 항상 자신만만한 코트니는 걸핏하면 에디를 겁쟁이 바보로 만들어 다른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준다. 또래 집단에서 배척당하고 소외되는 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끔찍한 체험이다. 계속되는 망신과 조롱에 에디의 마음속엔 섬뜩한 복수심이 타오른다.
    에디는 결국 진흙 괴물 전설을 이용해 코트니를 골탕 먹이기로 한다. 전설에 따르면 아주 오랜 옛날, 돈 많은 마을 사람들에게 차별 받고 소외되어 억울한 죽임을 당한 가난한 오두막촌 사람들이 보름달 뜬 밤이면 진흙 무덤에서 깨어나 땅속으로 끌고 들어갈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고 한다.
    드디어 보름달 뜬 깊은 밤, 에디는 어두운 숲 속으로 코트니를 불러낸다. 이제 괴물 분장을 한 형과 형 친구들이 코트니를 놀래 주면 끝이다! 서서히 진흙 속에서 기어 나오는 검은 형체. 끈적끈적 비틀어진 몸, 일그러진 얼굴, 먹이를 찾는 끔직한 신음 소리....... 코트니에게 진흙 괴물이 덤벼들길 기다리는 순간, 또 다른 진흙 괴물들이 나타나 에디의 뒤를 가로 막아선다!
    철퍽, 철퍽.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 진흙 괴물의 그림자. 그리고 끊임없이 솟아나는 거무칙칙한 몸뚱이들. 코트니의 놀림 때문에 친구들의 조롱을 받아야 했던 에디의 분노는 돈 많은 사람들에게 무시와 차별을 받던 오두막촌 사람들의 분노와 만나 이 세상을 삼켜 버릴 듯 겉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제 에디의 목숨마저 위험하다!
    에디는 이 믿기 힘든 괴물의 복수극에서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 이는 에디의 섣부른 복수심이 불러온 끔찍한 재앙은 아닐까?

    구스범스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소윤경 그림·노은정 옮김
    벽장에서 들리는 기분 나쁜 목소리....... 인형의 정체는?

    구스범스 02. 가면의 복수 오윤화 그림·고정아 옮김
    늘 겁쟁이라고 놀림 받던 칼리의 복수가 시작된다!

    구스범스 03. 빈집의 숨바꼭질 조원희 그림·노은정 옮김
    자꾸만 들리는 웃음소리. 이 집에 누가 있는 걸까?

    구스범스 04. 여름 캠프의 악몽 조승연 그림·고정아 옮김
    무성한 숲 속 캠프장,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는데.......

    구스범스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허구 그림·고정아 옮김
    무시무시한 정글, 악력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구스범스 06. 미라의 저주 홍정선 그림·노은정 옮김
    미로처럼 얽힌 피라미드, 관에서 기어 나온 미라들.......

    구스범스 07. 늑대인간의
    외딴 바다, 인어의 전설 그리고 검은 바닷속의 괴물 그림자...
    구스범스, 검은 바다의 악몽과 마주하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시리즈 중에서도 미국 어린이가 재미로 손에 꼽는 [구스범스 15. 검은 바다의 악몽]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에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상의 영예를 안겨 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번 15권은 이전 권과는 완전히 다른 소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인류의 지식으로는 알 길이 없는 미지의 영역, 바다. 바로 그 깊고 검은 바닷속의 생물체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여기에 이야기의 천재 R. L. 스타인은, 우리에게 안데르센 동화로 친숙한 '인어'를 아주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소개한다. 스타인 특유의 긴장감과 유머가 더해져 인어는 친숙하면서도 아주 낯선 존재로 대변신한다.
    과연 전설로만 알려져 있던 인어의 실제 모습은 동화 속 공주와 같을까? 그리고 동화에서처럼 인간에게 친절하고 선한 존재일까? 그게 아니라면, 우리는 인어를 경계해야만 하는 걸까?
    게다가 저 어두운 바닷속에는 인어뿐 아니라 아직 밝혀지지 않은 괴생명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구스범스 15. 검은 바다의 악몽]의 특별한 해양 서스펜스를 기대해도 좋다.


    바닷속에서 누군가 내 발을 끌어당긴다면?
    거친 파도처럼 휘몰아치는 공포를 느껴 보라!


    여름 방학이면 바다 잠수를 즐기는 소년 빌리는, 동생 쉬나와 함께 해양 생물학자 삼촌의 연구소에 놀러간다. 삼촌의 연구소는 바로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 '카산드라 호'. 빌리와 쉬나가 바다를 즐기며 지내던 어느 날, 카산드라 호 가까이에 인어가 살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가 접수된다.
    삼촌은 세계 최초로 인어를 연구하고야 말겠다는 의지에 불타고, 해양 동물원의 관계자들은 인어를 잡아 큰돈을 벌 생각에 사로잡힌다. 한편, 모험심 강한 빌리는 혼자 인어가 산다는 산호초로 헤엄쳐 갔다가 인어를 마주하게 되는데.......
    인어를 차지하고 싶은 사람들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할수록 빌리는 점점 인어에게 빠져든다. 자기를 구해 준 인어에게 친근함을 느끼면서도 인어 떼가 사람들을 해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스멀스멀 커져만 간다.
    마침내 인어를 사로잡아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들. 그 가운데 빌리는 결단을 내린다. 과연 빌리의 결단은 무엇일까? 그리고 빌리의 숨은 배신자는 누구일까? 또 바닷속 괴생명체는 정末 빌리의 착각이었을까?
    독자들이여!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이야기는 끝난 게 아니다. 누구도 마지막을 짐작할 수 없는 빌리의 해양 대모험을 기대하시라.

    세상에서 가장 섬뜩한
    놀이공원이 찾아온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선택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시리즈 열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14권은 '호러랜드'라는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놀이공원 하면 스릴 만점 놀이 기구에 눈이 휘휘 돌아갈 만큼 화려한 꾸밈으로 가득 찬 환상의 공간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호러랜드는 이런 놀이공원의 이미지를 산산이 부서뜨린다.
    인적이 없는 빽빽한 숲 속 깊은 곳에 자리한 호러랜드. 귀를 괴롭히는 오싹한 오르간 소리, 괴상하고 음침한 건물들, 섬뜩한 경고문이 적힌 곳곳의 팻말, '안전 밧줄 없는 번지 점프' '단두대 박물관' 등 끔찍한 이름의 놀이 기구들까지, 놀이공원이라고 하기엔 뭔가 수상쩍다. 손님이라곤 거의 찾아볼 수도 없거니와, 가끔 마주치는 아이들은 왠지 모르게 죄다 울고 있다. 직원이라는 호러들은 툭 튀어나온 노란 눈에 뿔을 단 초록 괴물 분장을 하고, 사람 머리통을 요요처럼 흔들며 지나가질 않나, 시커먼 아이스크림을 팔질 않나, 음습한 분위기를 폴폴 풍긴다.
    호러랜드에 꼼짝없이 발이 묶인 리지 가족은 이런 괴상한 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을 맞닥뜨리게 될까? 상상을 초월하는 섬뜩한 공포로 가득 찬 호러랜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구 없음. 어느 누구도 살아서 호러랜드를 나가지 못한다!"
    흥분과 공포, 진실과 거짓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길을 잃고 우연히 '호러랜드'에 도착한 리지 가족. 차에서 내리자마자 자동차가 갑자기 폭발해 산산조각 난다. 더욱 어이없는 건 자신을 '호러'라고 소개한 직원이 차 문제는 걱정 말고 호러랜드를 마음껏 즐기라고 했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호러의 말을 의심쩍어 하며 문제를 해결하러 떠나고 아이 셋만 덩그러니 남겨진다.
    리지와 루크, 클레이는 찜찜한 기분이지만 이 요상한 놀이공원을 즐겨 보기로 한다. 처음에는 스릴을 만끽할 생각에 짜릿했지만, 곧 기대는 깡그리 무너진다. '죽음의 슬라이드'는 불길을 뚫고 한없이 어둠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거울의 방'은 사방 벽으로 밀며 아이들을 찌부러뜨리려 한다. '박쥐의 집'에서는 꼼짝없이 갇혀 박쥐들에게 온몸을 물어 뜯긴다. 그리고 어서 달아나라는 초록 괴물 호러의 섬뜩한 경고!
    '그냥 재미로 겁주는 거야.' 되뇌며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썼던 리지는 이제 극도의 공포감에 몸서리친다. 이 끔찍한 곳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호러랜드는 도무지 놔 주지 않는다.
    도대체 호러랜드의 정체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짓궂은 장난일까? 아니면 진짜 사람을 해치려는 걸까? 또 이곳에 리지 가족을 꼼짝 못하게 한 자는 누구일까? 수상쩍어 보였던 호러일까? 아니면 또 다른 괴물일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풍기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그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안기기까지, 호러랜드를 기꺼이 즐겨 보자!
    전 세계 4억 2천 명을 사로잡은 어린이 호러문학
    구스범스, 이번엔 투명인간이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세계 어린이에 이어 우리나라 어린이에게도 많은 사랑받고 있는 구스범스의 13번째 권 [13. 투명인간의 저주]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의 매력은, 공포의 소재가 인형, 여름 캠프, 친구, 학예회 등 어린이의 일상과 맞닿아 있고, 등장하는 괴물도 미라, 늑대인간 등 어린이에게 친숙하다는 점이다.
    이번 13권은 평범한 소년 새미의 방에 갑자기 들이닥친 투명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옛날 영화나 드라마, SF 소설에 단골로 등장했던 투명인간. 발소리도 흔적도 없이 나타나서 어느새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는 투명인간. 그 투명인간이 과연 [구스범스]시리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해도 좋다. 우리가 보아 왔던 어떤 투명인간보다도 더욱 강력하고 놀라운 투명인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축축한 숨결, 차가운 손길, 그리고 저절로 움직이는 사물들
    누, 누군가 내 방에 있다!


    똑똑한 과학자인 부모님, 바른생활 소년인 동생 사이에서 어수룩한 아이로 낙인찍힌 평범한 초등학생 새미. 새미는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놀림감이다.
    이런 새미의 방에 어느 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반려 고양이 브루투스가 하늘로 부웅 솟아오르는가 하면, 침대 위에 음식 찌꺼기가 흩어져 있다. 게다가 저절로 열리는 창문....... 새미는 점점 방 안에 정체 모를 존재가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새미의 공포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새미는 오직 혼자서 투명인간을 상대해야만 한다. 투명인간은 서서히 새미의 학교에도 나타나 새미를 곤경에 빠뜨리는데.......

    13권의 강력한 매력은 마지막 장면의 반전에 있다. 초자연적인 힘으로 새미를 혼란에 빠뜨리는 투명인간, 유령을 믿는 새미 친구 로지의 모험이 씨실과 날실처럼 엮이면서 이 이야기는 점점 클라이맥스로 향해 간다.
    새미는 투명인간을 물리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투명인간의 정체는 무엇일까?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
    어두컴컴한 싱크대 밑, 무언가 살아 있다!
    넌 대체 뭐야? 뭐냔 말이야!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열두 번째 책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 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 문학이다.
    이번에 출간된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은 지난 3월에 출간된 11권에 이어 다시 한 번 평범한 일상에 찾아오는 섬뜩한 공포를 경험하게 한다. 특히 귀신, 늑대인간, 미라, 유령 등 호러물에서 자주 나타나는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주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세미의 모습을 한 괴물을 등장시킨 점이 신선하다. 이로써 독자들은 생활 터전 곳곳에 놓인 지극히 평범한 사물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누구나 보았을 익숙한 '사물(事物)'은 누구도 상상 못한 낯선 '괴물(怪物)'이 되어 어느새 당신의 눈앞에 나타난다. 자, 익숙하지만 낯선 공포의 세계로 지금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불행을 만들어 내는 수세미 괴물!
    그 괴물을 없앨 방법은?


    주인공 '캣'과 동생 '다니엘'은 새로 이사 온 저택 싱크대 밑에서 수세미 하나를 발견한다. 그러나 수세미가 어딘가 수상하다. 고동치는 심장, 번쩍이는 눈까지....... 수세미는 분명 살아 있다!
    싱크대 밑 수세미 괴물을 발견한 날부터 캣에게 온갖 끔찍한 사건들이 밀려온다. 사다리에서 떨어진 아빠, 책상 서랍에 손이 낀 선생님, 나뭇가지가 부러져 죽을 뻔한 경험까지 캣은 하루도 무사할 날이 없다.

    단서 #1
    그룰을 가진 사람에게는 끝없이 불행이 찾아온다.


    수세미의 모습을 한 괴물, 그룰은 다른 괴물처럼 날카로운 이빨이나 뿔이 나 있기는커녕 흔하디흔한 손과 발 하나 없다. 그러나 그룰은 세상 어떤 괴물보다도 무시무시하고 끔찍하다. 그룰은 자신을 주운 사람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악랄한 괴물이기 때문이다.
    12권에서는 괴물이 직접 주인공을 공격하는 잔혹한 장면이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지만, 이러한 독특한 설정만으로 읽는 독자들의 손에 줄곧 땀을 쥐게 한다. 그룰을 주운 뒤로 안전할 것 같았던 모든 공간이 삽시간에 공포의 무대로 탈바꿈한다. 교실과 운동장, 집 안 구석구석까지...... 사방에 온통 적신호가 켜진다!

    단서 #2
    육체적 힘이나 그 어떤 물리적 수단으로도 그룰을 죽일 수는 없다.


    캣은 모든 불행이 그룰이 벌인 짓이란 걸 깨닫고, 그룰을 없애기 위한 갖은 방법을 모색한다. 무거운 물건으로 내리 찍어도 보고, 벽에 던지기도 하며, 자전거 바퀴로 짓이겨 보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그룰은 죽지 않는다.
    그룰에 대한 단서가 적힌 유일한 책인 [괴물 대백과]에는 어떤 물리적인 방법으로도 그룰을 없앨 수 없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주인공 캣과 머리를 맞대고 그룰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괴물과 맞서 싸우겠다는 용기와 도전 의식만으로는 그룰의 끔찍한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고정 관념을 깨는 번뜩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치 추리 소설을 읽는 것과도 같은 경험을 선사하는 구스범스 12권, 독자들과의 두뇌 싸움을 기다리고 있다.

    단서 #3
    그룰을 남에게 주는 사람은 하루가 가기 전에 죽는다.


    불행을 만들어 내는 그룰은 남에게 선뜻 내어 줄 수도 없다. 그룰을 남에게 주는 사람은 하루 안에 죽기 때문이다.
    물건을 남에게 건네거나, 복제하는 방식으로 저주를 피하는 공포 이야기는 [링], [착신아리]등의 영화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12권에서는 저주를 회피하기 위해 다른 이에게 물건을 떠넘길
    찰칵! 눈을 번뜩이는 사악한 카메라
    사진을 함부로 찍지 마라. 누군가가 다친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열한 번째 책 [구스범스 11. 찰칵! 금지된 카메라]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이번에 출간된 11권은 늑대 인간, 미라, 유령 등과 같은 초자연적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 공포 이야기를 벗어나 지극히 평범한 일상 사물의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초월적 힘을 다룬 고차원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마치 영화 [데스티네이션]을 연상케 하는 이야기 구조는 기존 어린이 공포 문학이 다뤘던 상상의 범주를 뛰어넘었다 하겠다.

    불행한 미래를 보여 주는 카메라!
    그 저주에서 벗어날 방법은?


    카메라는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친숙한 물건이 되었다. 하지만 1839년 프랑스인 다게르가 카메라를 처음 발명했을 당시만 해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굉장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였다. 신이 만든 형상인 인간의 모습을 포착하는 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며 카메라가 영혼을 빼앗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일부 오지 원주민들은 사진기를 들이대면 영혼을 빼앗길까 두려워 피한다. 그런데 진짜 영혼을 빼앗는 카메라가 있다면?
    그레그와 세 친구는 수년간 방치된 낡은 저택에 몰래 들어간다. 마침 지하실에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한 그레그. 헌데 사진을 찍을 때마다 엉뚱한 사진이 나온다. 분명 새 차를 찍었는데 찌그러진 모습으로 찍히고, 실내에서 찍은 사진의 배경이 야외로 바뀌고, 배경만 있고 사람은 찍히지 않는 등 뒤죽박죽이다. 고장 난 카메라인 걸까? 그레그는 알 수 없는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그리고 마이클의 부상, 아빠의 교통사고, 온몸이 뒤틀어진 더그, 행방불명된 샤리까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끔찍한 사고가 이어진다. 점점 이 모든 사건이 카메라가 만들어 낸 짓이라는 것을 깨닫는 그레그. 샤리를 제외한 피해자 중 누구도 그레그를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카메라를 뒤쫓는 어두운 그림자가 소리 없이 드리운다.
    가족과 친구를 위험에 빠뜨렸다는 죄책감과 예측 불가의 두려움, 카메라의 저주를 막을 수 없다는 무기력함. 그레그는 혼란스럽다. 그러나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카메라에게 소중한 모두를 빼앗기기 전에 이 저주를 끝내야 한다!
    11권은 괴물이나 귀신이 등장하지 않는 대신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운명적 상황과 해결책 찾기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초월적 힘에서 오는 고차원적 공포는 사건의 긴박감을 더하고 독자의 심리를 압박한다. 그리고 낯선 장소가 아닌 운동장, 차도, 친구 집과 같은 익숙한 장소의 사물이나 자연 등이 모두 저주로 이어지는 상황은 독자에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다고 느끼게 한다. 거기에 모든 것이 해결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되는 숨 막히는 반전!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라. 긴장을 놓치는 순간 카메라의 저주에서 빠져나오지 못 할테니.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자박자박 눈 밟는 소리, 골목마다 늘어선 기괴한 눈사람들...
    "조심해! 눈사람이 살아 있다고!"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의 열 번째 책은 눈사람 전설에 관한 것이다.
    눈덩이를 둥글둥글 뭉쳐 척척 쌓아 만드는 눈사람. 겨울철에만 잠깐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의 재미난 놀잇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눈사람에게 무시무시한 비밀이 있다고 선언한다!
    눈이 유난히 많이 내리는 산골 마을, 집집마다 기괴한 눈사람들이 서 있다. 번뜩이는 검은 눈에, 일그러진 입술로 비웃음을 머금고, 얼굴에 깊숙한 흉터까지 나 있는 기분 나쁜 모습. 게다가 동네 아이들은 눈사람 이야기만 나오면 겁을 먹고 벌벌 떤다.
    대도시에서 이사 온 재클린은 이런 눈사람을 만드는 마을 사람들도, 눈사람을 겁내는 아이들의 태도도 이해할 수가 없다.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특히 마을 아이 린다가 전해 준 이 마을의 전설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이 마을의 주술사가 눈사람 괴물을 만들었다니!
    하지만 그 다음부터 재클린의 상식을 뒤흔드는 일들이 자꾸만 벌어진다. "산에 가지 마. 저 산에 가지 마!" 하고 속삭이는 낯선 목소리, 한밤중 동네에 울리는 구슬픈 울음소리.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자꾸만 재클린을 위협해 온다.
    조용한 산골 마을이 한순간 비밀스러운 공포로 가득 차 버린다. 이 괴상한 일들을 아이들은 알고 있는 걸까?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 걸까?

    모든 것을 의심하라!
    그래야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


    온 마을이 짠 것 같은 비밀스러운 분위기. 재클린은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다. 심지어 12년 동안 자신을 길러 준 이모조차 이곳에서는 수상하기만 하다. 가장 가까운 가족조차 믿을 수 없게 된 재클린. 이 두려움을 깰 수 있는 방법은 하나! 사건의 전말을 알아내는 것뿐이다. 재클린은 드디어 모두가 말리는 산꼭대기를 향해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딛는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재클린처럼 자신이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옛이야기는 다 미신이야.', '저 친구는 이상해.' 하고 생각했다면 정말 그 생각이 옳은지 살펴보자. 그러는 동안 의외의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른다. 거짓말 같던 이야기가 진실이고,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던 친구가 남몰래 나를 돕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아홉 번째 책 [구스범스 09. 악마의 통조림]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작가 R. L. 스타인은 어린이문학 계에서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 스티븐 킹과 비견되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의 작가(Gon-cc, 일본 블로거)", "무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쓰는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칼리베라, 이탈리아 독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이 시리즈는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통조림 속 끈적이는 초록 피, 나를 집어삼킬 듯 흘러넘친다!
    끔찍해! 이건 악몽일 거야!


    이번에 출간된 9권은 낡은 장난감 가게에서 발견한 의문의 통조림에 얽힌 호러 스릴러다.
    엄마 아빠와 떨어져 홀로 친척 집에 맡겨진 에반. 을씨년스러운 회색 지붕 집에는 마녀처럼 섬뜩한 고모할머니가 살고 있다. 게다가 집 안 가득 놓인 마법 책. 고모할머니의 정체는 의심스럽기만 한데.......
    한편 에반은 할머니 집 근처 낡은 장난감 가게에서 악마의 통조림을 발견한다. 통조림 속에 든 건 끈적이는 초록 피. 초록 피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꿈틀대더니 점점 자라나 깡통 밖으로 흘러넘치고 만다. 악몽처럼 흘러넘치는 초록 피. 과연 에반은 자신을 덮칠 듯 다가오는 초록 피를 없앨 수 있을까?
    9권은 다른 권들보다 더 강력한 반전이 있다. 과연 초록 피는 누구의 계략일까? 처음부터 수상했던 창백한 소녀 앤디일까? 갑자기 사라져 버린 장난감 가게 주인 아저씨일까? 아니면 마녀 같은 고모할머니일까? 끝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범인. 마지막 장을 여는 순간 깜짝 놀랄 만한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다.
    이 책의 주인공 에반은 부모와의 분리 불안을 느끼는 아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반영하고 있다. 낯선 곳에서 느끼는 불길한 예감들, 에반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악몽은 비로소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해야 하는 시기에 닥친 성장통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맞닥뜨린 문제도 에반과 다르지 않다. 악마의 통조림에 대항하며 점점 달라져 가는 에반의 모습에 주목해 보자. 아이들에게 성장의 모험에 함께할 것을 권하는 것 같다.
    "자, 주저할 시간이 없어! 일단 부딪혀 보자고!"
    학교 강당을 뒤흔드는 섬뜩한 비명!
    학예회 연극 무대 위에 펼쳐지는 학교 유령의 저주!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여덟 번째 책 [구스범스 08. 저주 받은 학예회]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최근 이집트 피라미드, 늑대인간의 숲 등 멀고 낯선 환경에서 오는 환상적 모험과 공포를 다루었던 구스범스 시리즈가 8권에서 다시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8권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학교 전설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일상적 공포를 자극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이다.
    8권은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모티프로 가져와 무대 지하에 사는 유령의 존재를 설정함으로써 일상적 공간에 신비함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R. L. 스타인은 특유의 재치를 살려 8권에 등장하는 연극 [유령]곳곳에 [오페라의 유령]을 패러디 해 구스범스 마니아들의 기대를 더욱 만족시킨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이 남긴 소름끼치는 저주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반전!


    '밤 12시가 되면 학교 동상이 움직인다.',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등 무서운 학교 전설은 세월이 흘러도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공포를 동시에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다. 만약 그 전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떨까?
    공포 영화 마니아인 주인공 비키와 그 단짝 지크는 학예회 연극 [유령]의 주인공을 맡게 되어 한껏 들뜬다. 게다가 이 연극에는 70여 년 전 억울하게 죽은 학생의 저주가 서렸다는 전설이 전해 오기에 비키의 기대와 흥분은 더욱 커진다.
    그러나 비키에게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저주는 그저 재미있는 학교 전설로 끝나지 않는다. 연극을 준비하는 내내 소름끼치는 사건들이 정신없이 닥치며 숨통을 죄어 온다.
    사물함 속에 남겨진 유령의 경고, 어두운 학교 지하에 숨겨진 유령의 방, 무대 배경 막에 피처럼 휘갈겨 쓴 빨간 글씨, 한밤중의 학교 복도에 뚝뚝 떨어진 빨간 페인트 자국들....... 학교 안의 그 어떤 곳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연극을 방해하는 유령은 대체 누굴까. 항상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놀리는 지크? 호기심 어린 장난이라기엔 정도가 지나친 것 같다. 그렇다면 괴물 같은 얼굴을 한 야간 경비원 아저씨? 호시탐탐 비키의 주인공 역할을 욕심내던 티나? 그것도 아니라면 설마....... 70여 년 전 죽은 그 남학생의 저주일까.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비키의 의심은 계속된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의 정체! 그리고 저주의 무대. 그 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에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일곱 번째 책 [구스범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작가 R. L. 스타인은 어린이문학 계에서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 스티븐 킹과 비견되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의 작가(Gon-cc, 일본 블로거)", "무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쓰는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칼리베라, 이탈리아 독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이 시리즈는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을 조심하라!
    결말을 예상할 수 없는 늑대인간 미스터리!


    이번에 출간된 7권은 늑대인간 전설을 모티프로 했다. 서양의 괴담 중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늑대인간은, 평소에는 인간이다가 보름달만 뜨면 늑대로 변하는 괴물이다.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한 늑대인간의 매력은 무엇일까? 바로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적이고 똑똑한 소년 그래디는 울창한 나무와 눅눅한 습지로 가득한 외딴 동네로 이사 온다. 모험심에 이끌려 숲으로 들어간 그래디는 한적한 곳에서 을씨년스러운 오두막과 짐승을 닮은 남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래디 앞에 느닷없이 늑대를 닮은 개가 나타난다. 그로부터 보름달이 뜨면 집 가까이에서 굶주린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다음 날이면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동물의 시체가 하나씩 늘어 가기 시작하는데.......
    그래디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쳐 가다가 늑대인간의 존재를 의심한다.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그래디의 추적이 계속된다.
    7권은 다른 권들보다 미스터리 스릴러의 성격이 훨씬 강해졌다. 거기에 과학의 세계와 초과학의 세계가 대립되면서 색다른 추리물로 다가온다. 끝까지 정체를 알아맞히기 힘든 늑대인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그래디와 함께 "과연 늑대인간은 누구인가?"를 맞혀 볼 것을 권한다. 언제나 그렇듯, 범인은 가까이 있다는 걸 기억하시길!
    신비한 피라미드 속에서 펼쳐지는
    특별하고도 오싹한 공포 체험!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32개국에서 4억 2천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공포 소설' 구스범스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지난 6월 국내에 선보인 구스범스 시리즈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천지안, 발산초 4학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 없었다." (이서영, 전민초 5학년)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충족시켰다.
    지금껏 출간된 구스범스는 집, 학교, 여름 캠프, 동네와 같은 아이들의 생활 속 공포를 다루었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구스범스 6권에서는 멀고 낯선, 하지만 존재만으로도 으스스한 곳을 무대로 삼았다. 바로, 각종 미스터리한 전설을 품고 있는 피라미드다.
    이 책은 주인공이 고고학자 외삼촌과 함께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갔다가 믿지 못할 사건을 맞닥뜨리는 공포 모험 소설이다. 피라미드 속 무덤 방을 진동하는 구역질나는 냄새, 집게발을 딱딱거리며 덤벼드는 전갈들, 천으로 온몸을 칭칭 감은 채 노려보는 미라들, 게다가 눈앞에 현실로 되살아난 고대 이집트의 저주까지....... 이 '위험천만한 피라미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서서히 심장이 조여지는 소름끼치는 공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너, 고대 이집트의 저주를 믿니?"
    4천 년 묵은 미스터리를 마주하다!

    주인공 게이브는 미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줄줄 꿰고, '미라 손'을 부적처럼 늘 들고 다니고, 미라를 보려고 집 근처 박물관에 수시로 들락거릴 정도로 미라에 열광하는 아이다. 그런 게이브에게 행운처럼 찾아온 기회, 바로 피라미드 여행!
    신 날 줄만 알았던 피라미드 모험은 무시무시한 사건 사고의 연속이다. 길을 잃어 미로 같은 피라미드 굴속을 헤매고, 갑자기 바닥이 쩍 갈라지는 바람에 캄캄한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고, 미라들이 널려 있는 방에 홀로 고립되는데....... 게다가 목숨을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까지 맞게 된다. 그런데 그때 가만히 있던 미라들이 삐걱삐걱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한다. 떼로, 군대가 행진하듯 발걸음을 맞춰서!
    게이브 일행은 이 위기에서 무사히 피라미드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

    겁 많은 아이 vs 용맹한 아이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게이브는 피라미드 모험을 앞두고 자신이 "얼마나 용감한지 보여 주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건 다 늘 게이브를 겁쟁이라 놀리고 무시하는 사촌 사리 때문이다. 게이브 눈에 사리는 똑똑하고, 용감하고, 잘나고...... 한마디로 완벽하다. 많은 아이들은 용감하고 싶은 마음과 겁쟁이라고 놀림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주인공에게 아이들이 쉽게 동화될 수 있다.
    그런 게이브가 사리와 함께 공포의 피라미드 탐험을 시작했다. 둘은 살 떨리는 위기의 순간순간을 거치면서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게이브는 완벽해만 보이는 사리도 긴장을 하고, 불안에 떨고,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리는 늘 겁 많은 꼬마라고 생각했던 게이브에게도 씩씩한 구석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이처럼 이 책은 겁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지며 현명하게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을 안내한다. '괜찮아, 너만 그런 건 아니야.'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삶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이집트의 고대 문물을 경험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피라미드, 석상, 관 등의 유물 유적을 상세하게 묘사한 데다가, 피라미드 안의 분위기와 냄새까지도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렸다.
    컴퓨터 게임에 빠진 아이,
    게임보다 더 위험하고 더 무시무시한 진짜 정글에 떨어졌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지난 6월 국내 출간 즉시 교보 및 Yes24 1위에 오르며 한국 어린이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그 다섯 번째 책 [구스범스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작가 R. L. 스타인은 어린이문학 계에서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 스티븐 킹과 비견되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의 작가(Gon-cc, 일본 블로거)", "무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쓰는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칼리베라, 이탈리아 독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이 시리즈는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5권은 게임광 마크가 마치 컴퓨터 게임 속 세상처럼 외부와 단절된 섬에 초대받아 게임보다 더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 호러 스릴러다.
    재미있는 해외여행인 줄만 알았던 정글 탐험은 기괴한 식물과 주먹만 한 곤충, 사나운 맹수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가 된다. 게다가 믿었던 어른까지 악마보다 사악한 악당이었다니....... 사람이라고는 자신과 악당뿐인 이 섬, 두려움 가득한 낯선 공간에서 마크와 독자들은 극단의 공포를 마주치게 된다.

    자, 이제 정글 마법의 비밀을 털어놔!
    전 몰라요. 전 그렇게 특별한 거 모른다고요

    ‘내게 마법의 힘이 있다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자신이 너무 보잘것없이 느껴질 때 한번쯤 해봄직한 공상이다.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마크에게 어느 날 그 공상은 현실이 된다.
    마크는 과학자 이모로부터 쭈글쭈글 말라비틀어진 머리를 선물 받는다. 대체 이 징그럽고 기괴한 건 뭘까? 그날부터 마크의 평범한 일상은 180도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모의 초대로 떠난 정글의 섬, 외딴 감옥 같은 그곳에서 마크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이모는 행방불명되었고, 마크를 반겨 주었던 정글 섬 과학자는 잔인한 악당이었던 것. 설상가상, 악당은 마크에게 고대 정글의 마법을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주문을 외우면 엄청난 힘이 생긴다는 정글 마법! 하지만 마크에게 그런 대단한 힘이 있을 리 없다. 그때 쭈글쭈글한 머리에서 눈이 빛나기 시작한다! 순간, 마크는 자신도 몰랐던 스스로의 비밀을 알게 된다. 자신이 엄청난 고대 마법의 주문을 알고 있는 특별한 아이라는 사실!
    그러나 칠흑 같은 정글의 밤, 기괴한 새의 울음소리, 끈질기게 뒤를 밟는 추격자가 마크는 두렵기만 하다. 이 지옥 같은 섬에서 빠져나갈 수는 있는 걸까?

    컴퓨터 게임광,
    온몸으로 현실을 만나다!

    이 책의 주인공 마크는 컴퓨터 게임 하며 노는 걸 제일 좋아한다. 현실에서는 통통하고 운동 신경 없는 아이지만 게임 속에서는 정글의 덩굴을 타고 훨훨 날아다닐 수 있으니까.
    하지만 실제 정글은 확실히 다르다. 다리를 휘감는 덩굴들을 헤치고, 온몸을 기어 다니는 주먹만 한 붉은 개미 떼를 쫓으며, 굶주린 호랑이를 피하면서 마크는 게임과 실제의 차이를 깨닫는다.
    ‘이 상황이 컴퓨터 게임이라면 덩굴을 타고 탈출할 텐데, 또 실패해도 한 판 다시 시작하면 될 텐데.......’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 마크가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수행해야 할 타이밍은 딱 한 순간뿐이다. 마크는 이번에야말로 게임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현실을 생생하게 경험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에 용기 있게 도전해 나간다.
    게임에서 빠져나와 현실을 만나는 마크의 모습은 가상과 실제가 모호한 현대 사회의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너도 세상에 직접 부딪혀 봐!"
    과연
    수 있는 상황을 철저히 봉쇄한다. 이로써 주인공이 겪게 되는 심리적 압박감은 극에 달하고, 그것이 고스란히 독자들에게까지 전해진다.
    과연 캣은 그룰을 없애고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의 끝에는 꽉 조인 숨통을 단숨에 풀어 주는 통쾌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집, 새로운 동네에 대한 두려움이 공포를 낳는다!

    정든 동네를 떠나 음침하고 낯선 저택으로 이사 온 아만다와 조쉬 남매. 아만다는 빈집에서 자기 또래의 아이를 발견하지만 아무도 아만다를 믿어 주지 않는다. 아만다에게 자꾸만 들려오는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 그리고 이상하게도 동네 아이들만 보면 짖어 대는 강아지 페티. 이 모든 것이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이 책은 결말은 어떨까? 반전을 놓치지 않는 작가 스타인은 우리 아이들을 강력하게 응원한다. 두려워하는 세상을 직접 느끼고 만지고 다치면서 이겨 내 보라고. 아이들에게는 저마다의 특별한 ‘정글 마법’이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시리즈 소개]
    구스범스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다음으로 가장 널린 읽힌 어린이 책.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소윤경 그림 노은정 옮김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방 안을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과연 인형의 정체는?

    02. 가면의 복수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친구들로부터 늘 겁쟁이라고 놀림 받는 칼리. 헬러윈 날 끔직하고 무서운 가면을 쓰고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는데.......

    03. 빈집의 숨바꼭질 조원희 그림 노은정 옮김
    아만다는 자꾸만 집 안에서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를 듣는다. 누군가 이 집에 살고 있는 걸까?

    04. 여름 캠프의 악몽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여름방학을 맞은 빌리는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무성한 숲 한가운데 캠프장.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과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래?'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주인공이 재치와 상상력으로 공포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자신의 힘을 믿고 용기 있게 행동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넌지시 이야기해 준다.
    빌리의 공포 체험기는 아이들이 자신의 불안한 마음과 만나고 싸우고 이겨 나가는 과정과 비슷하다. 그 불안한 마음은 부모 없이 세상에 홀로 남겨질까 봐 겁나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는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일상적인 감정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공포 소설이라는 장르의 틀을 썼을 뿐 한 편의 성장 드라마라고도 볼 수 있다. "어린이가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의 말처럼, 앞으로 살면서 마주하게 될 갖가지 두려운 감정들을 현명하게 다스릴 줄 알게 도와주는 것이다.
    이 책은 스타인의 주특기인 반전의 묘미가 압권이다. 그 반전은 빌리가 여름 캠프의 악몽을 슬기롭게 이겨낸 뒤 받게 되는 달콤한 보상이기도 하다.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어서 책을 펼쳐 보시라!
    들의 잔인한 장난, 분노가 폭발하여 괴물이 탄생한다!

    친구 스티브와 척의 짓궂은 장난에 당한 칼리. 언제나 친구들의 놀림 대상이 되는 칼리는 이번에도 학교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된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복수를 결심한 칼리는 핼러윈 때 쓸 섬뜩하고 기괴한 가면을 찾아낸다. 그런데 가면만 쓰면 칼리의 목에서 쇠를 긁는 목소리가 나오고, 눈은 섬뜩하게 빛난다. 드디어 핼러윈 날, 칼리는 가면을 쓰고 스티브와 척을 찾아 나서는데.......
    간의 경쟁, 끝없는 질투는 결국 공포로 돌아온다!

    크리스는 복화술 인형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쌍둥이 언니 린디가 부러워 죽을 지경이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에게도 린디의 것과 똑같은 목각 인형 우디가 생긴다. 그날부터 들려오는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어딘가에서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한밤 중 방 안으로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목각 인형이 살아 있는 걸까?
    울음소리 허구 그림·고정아 옮김
    보름달 아래 울려 퍼지는 울음소리. 늑대인간은 누구?

    구스범스 08. 저주 받은 학예회 나오미양 그림·노은정 옮김
    70년 전 사라진 주인공의 저주 서린 공연이 시작된다.

    구스범스 09. 악마의 통조림 이영림 그림·이원경 옮김
    통조림 속 초록 파기 에반을 집어삼킬 듯 번져 온다.

    구스범스 10. 눈사람을 조심해 이경국 그림·이원경 옮김
    눈 덮인 산, 칼자국 난 눈사람. 그 산에 가면 안 돼!

    구스범스 11. 찰칵! 금지된 카메라 김상인 그림 이원경 옮김
    저택에 숨겨진 카메라. 사악한 저주가 걸려 있는데.......

    구스범스 12. 싱크대 밑의 눈 정지혜 그림 이원경 옮김
    어두컴컴한 싱크대 밑. 무언가 살아 있다!

    구스범스 13. 투명인간의 저주 임경섭 그림 이혜인 옮김
    축축한 숨결, 낮은 목소리. 갑자기 움직이는 내 방의 사물들!.

    구스범스 14. 호러랜드의 비밀 경하 그림 이원경 옮김
    신나는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 그런데, 그런데 내릴 수가 없어!

    구스범스 15. 검은 바다의 악몽 이희은 그림 노은정 옮김
    깊고 깊은 검은 바다. 그곳에 살고 있는 괴생물체는?

    구스범스 16. 진흙 괴물의 복수 전명진 그림 이혜인 옮김
    보름달 뜬 깊은 밤, 진흙에서 깨어난 검은 그림자가 다가온다.

    * 구스범스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추천사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다루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어린이는 발달과정에서 걱정, 불안, 공포 등 부정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이때 어린이가 생활에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부정적 정서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때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린이가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어 어린이가 자기 내면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고 결국 문제를 잘 해결하는 모습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권윤정 /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이음세움 심리상담센터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다루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어린이는 발달과정에서 걱정, 불안, 공포 등 부정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이때 어린이가 생활에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부정적 정서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때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린이가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어 어린이가 자기 내면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고 결국 문제를 잘 해결하는 모습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권윤정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이음세움 심리상담센터

    전 세계에서 바라본 구스범스 Goosebumps
    [언론]


    [구스범스]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R.L.스타인은 2000년 대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 보스턴 헤럴드

    [구스범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서점으로 향하게 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을 지닌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인은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다. 97년 6월에는 USA Today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5 가운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14개를 차지했다.
    - LA 타임스

    [구스범스] 시리즈를 쓴 R.L 스타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해서 수상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세 번 수상하였다.
    - 달라스 모닝 뉴스

    [작가]
    R.L. 스타인은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 스티븐 킹

    [블로거]
    구스범스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 천지안 / 한국, 발산초등학교 4학년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다. 다음 권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 Gon-cc / 일본, amazon.jp

    치밀하고 잘 짜인 게 어린이를 위한 스티븐 킹의 소설 같다. 이렇게 매력적인 공포물은 처음이다.
    - 지나 / 미국, Goodreads

    지난 몇 년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를 92권 수집했다. 아마 나처럼 엄청난 열정을 쏟는 아이들이 수천만 명은 있을 것이다.
    - 블라드 / 이탈리아, 구스범스 팬블로거

    결코 잊을 수가 없는 내 인생의 책! 단 한 권을 꼽으라면 [구스범스]를 뽑겠다.
    - 누노 핀토 / 브라질, BIBLIBLOG

    R.L 스타인은 독자가 원하는 걸 정말 잘 알고 있다. 그가 천천히 긴장과 공포를 전하면 독자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 / 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영리한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 Leserattz / 독일, 도서 전문 블로거

    중국에서만 7백만 부가 팔린 최고의 어린이책!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모험, 가장 스릴 있는 공포가 담겼다!
    - GAARA 119 / 중국, 도서 전문 블로거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친구들끼리 생일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
    - 브루어스 / 그리스, xn--qxaek7au.gr

    R.L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 / 아르헨티나, 팬블로거

    내 어린 시절 최고의 책! [구스범스] 시리즈로 나는 독서 중독자가 되었다!
    - 리샤 / 아랍에미레이트, 블로거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다루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어린이는 발달과정에서 걱정, 불안, 공포 등 부정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이때 어린이가 생활에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부정적 정서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때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린이가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어 어린이가 자기 내면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고 결국 문제를 잘 해결하는 모습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권윤정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이음세움 심리상담센터

    [언론]
    [구스범스]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R.L.스타인은 2000년 대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 보스턴 헤럴드

    [구스범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서점으로 향하게 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을 지닌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인은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다. 97년 6월에는 USA Today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5 가운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14개를 차지했다. - LA 타임스

    [구스범스] 시리즈를 쓴 R.L 스타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해서 수상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세 번 수상하였다. - 달라스 모닝 뉴스

    [작가]
    R.L. 스타인은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 스티븐 킹

    [블로거]
    구스범스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 천지안(한국, 발산초등학교 4학년)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다. 다음 권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 Gon-cc(일본, amazon.jp)

    치밀하고 잘 짜인 게 어린이를 위한 스티븐 킹의 소설 같다. 이렇게 매력적인 공포물은 처음이다. - 지나(미국, Goodreads)

    지난 몇 년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를 92권 수집했다. 아마 나처럼 엄청난 열정을 쏟는 아이들이 수천만 명은 있을 것이다. - 블라드(이탈리아, 구스범스 팬블로거)

    결코 잊을 수가 없는 내 인생의 책! 단 한 권을 꼽으라면 [구스범스]를 뽑겠다.
    - 누노 핀토(브라질, BIBLIBLOG)

    R.L 스타인은 독자가 원하는 걸 정말 잘 알고 있다. 그가 천천히 긴장과 공포를 전하면 독자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영리한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 Leserattz(독일, 도서 전문 블로거)

    중국에서만 7백만 부가 팔린 최고의 어린이책!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모험, 가장 스릴 있는 공포가 담겼다! - GAARA 119(중국, 도서 전문 블로거)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친구들끼리 생일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
    - 브루어스(그리스, xn--qxaek7au.gr)

    R.L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팬블로거)

    내 어린 시절 최고의 책! [구스범스] 시리즈로 나는 독서 중독자가 되었다!
    - 리샤(아랍에미레이트, 블로거)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아이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
    - 권윤정 /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다루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어린이는 발달과정에서 걱정, 불안, 공포 등 부정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이때 어린이가 생활에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부정적 정서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때로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린이가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이야기를 통해 미리 다루어 볼 수 있다면, 내면의 자질을 기르고 자아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어 어린이가 자기 내면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주인공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 내고 결국 문제를 잘 해결하는 모습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권윤정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가, 이음세움 심리상담센터

    [언론]
    [구스범스]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R.L.스타인은 2000년 대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 보스턴 헤럴드

    [구스범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서점으로 향하게 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을 지닌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인은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다. 97년 6월에는 USA Today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5 가운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14개를 차지했다.
    - LA 타임스

    [구스범스] 시리즈를 쓴 R.L 스타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해서 수상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세 번 수상하였다.
    - 달라스 모닝 뉴스

    [작가]
    R.L. 스타인은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 스티븐 킹

    [블로거]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다. 다음 권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 Gon-cc(일본, amazon.jp)

    치밀하고 잘 짜인 게 어린이를 위한 스티븐 킹의 소설 같다. 이렇게 매력적인 공포물은 처음이다.
    - 지나(미국, Goodreads)

    지난 몇 년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를 92권 수집했다. 아마 나처럼 엄청난 열정을 쏟는 아이들이 수천만 명은 있을 것이다.
    - 블라드(이탈리아, 구스범스 팬블로거)

    결코 잊을 수가 없는 내 인생의 책! 단 한 권을 꼽으라면 [구스범스]를 뽑겠다.
    - 누노 핀토(브라질, BIBLIBLOG)

    R.L 스타인은 독자가 원하는 걸 정말 잘 알고 있다. 그가 천천히 긴장과 공포를 전하면 독자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영리한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 Leserattz(독일, 도서 전문 블로거)

    중국에서만 7백만 부가 팔린 최고의 어린이책!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모험, 가장 스릴 있는 공포가 담겼다!
    - GAARA 119(중국, 도서 전문 블로거)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친구들끼리 생일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
    - 브루어스(그리스, xn--qxaek7au.gr)

    R.L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팬블로거)

    내 어린 시절 최고의 책! [구스범스] 시리즈로 나는 독서 중독자가 되었다!
    - 리샤(아랍에미레이트, 블로거)

    저자소개

    R. L. 스타인(R. L. St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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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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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하며, 아름다운 우리말과 훌륭한 작품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배웠다. 지금은 좋은 원서를 찾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올리브 과수원을 지키는 소년]과 [DNA 탐정], [플라스틱 소녀], [구스범스] 시리즈, [끝없는 게임] 시리즈가 있다.

    생년월일 196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엘 데포》, 《진짜 친구》 등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작품과 《전망 좋은 방》 등 많은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2012년 유영번역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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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힘센차사우루스』와 『내 멋대로 공주』를 비롯해, 「마녀 위니」 시리즈, 「월리를 찾아라!」 시리즈 등 온 식구들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쳐도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어린이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요즘은 번역을 하는 틈틈이 화초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마법을 수련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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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스범스」시리즈, 『말 안 하기 게임』, 『정원을 만들자!』, 『안녕, 우주』, 『머시 수아레스, 기어를 바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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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파리국립8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다. 그림책으로 『호텔 파라다이스』 『콤비 Combi』 『레스토랑 Sal』 『내가 기르던 떡붕이』를 지었고 『우주로 가는 계단』 『거짓말 학교』 『황금 깃털』 『구스범스』 등 판타지 동화에 그림을 그렸다. 회화 작가로 네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콤비 Combi〉 전시가 2018년 광주비엔날레에 초청되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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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9~
    출생지 대구광역시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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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제일 어렵고도 즐겁습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더 공감 가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매일매일 달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드님, 진지 드세요] [나도 서서 눌 테야!] [잔소리 붕어빵]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수학개미의 결혼식]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잘 자라라 내 마음] [방귀 스티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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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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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수학적 창의력에 상상력을 더한 [0의 비밀 화원] [유리수 상자의 비밀], 우리 전래동요를 재미있게 풀어낸 [파리 동동 잠자리 동동]을 비롯해, [완벽한 가족], [귀신새 우는 밤],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한입 꿀떡 요술떡],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엄마한테 빗자루로 맞은 날], [소년 명탐정 정약용], [장화홍련전], [푸른 사자 와니니], [돌고래 파치노], [꼭 가요 꼬끼오], [불만 고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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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만화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동화책 [청소녀 백과사전] [게임왕] [감정종합선물세트] [괴물들의 도서관], 어린이 교양서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박물관이 살아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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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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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수학 탐정스 1 납치범은 바로 너!][방과 후 초능력 클럽][행복, 그게 뭔데?][위험한 갈매기][탄탄동 사거리 만복 전파사][도둑왕 아모세][달리는 기계, 개화차, 자전거]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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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이 무척 즐겁습니다. 마치 내 속의 보물을 하나씩 발견하는 느낌이 들곤 하기 때문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준비됐지?], [오월의 달리기],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우리 동네 전설은], [할아버지의 방], [엄마는 학교 매니저, ][도플갱어를 잡아라], [박수근, 소박한 이웃의 삶을 그리다, ][미라의 저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