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원제 : 冷たい密室と博士たち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3)

    책소개

    [모든 것이 F가 된다] 애니메이션 원작 소설, 궁극의 이공계 미스터리 제2탄

    [모든 것이 F가 된다] 애니메이션 원작 소설, 궁극의 이공계 미스터리 제2탄
    'S & M'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동료의 권유로 N대학 공학부 저온 실험실을 찾은 사이카와 조교수와 니시노소노 모에 앞에 또다시 불가사의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여러 사람이 지켜보던 실험실 안에서 두 남녀 대학원생의 시신이 발견된 것이다. 살인범은 완전 밀실 안에 어떻게 침입했고 또 어떻게 탈출했는가? 그리고 살해당한 피해자들은 어떻게 그 안에 들어갔는가? 서서히 밝혀지는 경악스러운 진상과 트릭. 이공계 연구자들의 순수 추리가 이끌어낸 진실이 의미하는 것은? 한층 예리해진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제2탄!

    출판사 서평

    여러 사람이 지켜보던 실험실에서의 밀실살인, 불가사의한 수수께끼의 진상을 파헤쳐라!
    하우미스터리 등 국내 미스터리 동호회에서 적극 추천하였고, 네티즌들이 직접 번역하여 돌려볼 정도로 인기를 모았던 화제작!


    [모든 것이 F가 된다]에 비해 이번 작품은 조금 놀라울 만큼 정통적인 본격 미스터리다. 그렇지만 얕잡아 볼 수는 없다.
    분명 이 작품에는 나눗셈으로 풀 만한 문제가 등장한다. 그러나 그 논리성은 지극히 뛰어나다.
    (/ '오타 다다시_작품 해설' 중에서)

    이공계 미스터리의 최강자 모리 히로시 작가의 첫 작품이자 'S & M' 시리즈 제2탄!
    여러 사람이 지켜보던 실험실에서의 밀실살인, 불가사의한 문제, 풀어야 하는 퍼즐!


    N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조교수 사이카와와 그의 친구 토목공학과 조교수 기타 호쿠토, 그리고 니시노소노 모에가 모여 2주 전에 일어난 밀실사건을 추리한다. 그 밀실사건이란 여러 사람이 지켜보던 실험실 안에서 두 남녀 대학원생의 시신이 발견된 것을 말한다. 사건이 일어나던 그날, 기타 호쿠토의 권유로 그의 근무지인 ‘극지환경 연구센터’(줄여서 극지연)를 방문한 사이카와와 모에. 극지연에서는 영하 20도의 저온에서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실험이 끝난 후, 문제의 남녀 대학원생 니와 겐지로와 핫토리 다마코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뒤풀이가 이어진다. 니와라는 대학원생은 제일 먼저 방한 슈트를 입고 실험실에 들어간 몸집이 큰 남자, 핫토리 다마코 역시 방한 슈트 차림으로 실험실에 들어갔다. 니와 겐지로와 핫토리 다마코는 뒤풀이가 시작될 때부터 없었다. 그러다 저온 실험실에 붙어 있는 준비실과 반입실에서 각각 사체로 발견되었다.

    준비실 문은 잠겨 있고 비상구는 있지만 밖에서 열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게다가 비상구 역시 잠겨 있었다. 안쪽 반입실의 유일한 출입구인 셔터는 그날 오후부터 손상되어 열리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 등에 칼이 찔려 있기 때문에 살인사건인 것은 틀림없지만, 범인은 어떻게 준비실과 반입실에 들어가 다시 어디로 나온 것인가? 이후 경찰 조사를 통해 계측실 막힌 문 안쪽, 사용하지 않는 방에서 백골 사체가 발견된다. 그 사체의 주인공은 2년 전에 실종된 마스다 준이라는 대학원생이었다. 경찰은 현장 상황에서 자살로 판단하지만 성적이 우수하고 졸업 후 직장도 정한 마스다 준이 자살한 원인은 대체 무엇인가?

    사건에는 관심을 끄려는 사이카와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사건에 관심을 보이던 모에는 하나의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그녀에게 위험도 다가오는데…….

    ‘이공계’ 신본격 미스터리 작가 모리 히로시의 대표 시리즈
    1980년대 중반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으로부터 시작된 일본 미스터리계의 ‘신본격 운동’은 20세기 초반 추리문학 황금기의 본격 추리물을 읽고 자란 세대가 당시 일본 미스터리계의 주류였던 사회파 리얼리즘 스타일의 변격 추리물에 염증을 느끼고, 본격 추리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낸 사건이었다. ‘신본격 미스터리’란 명탐정이 등장하여 미궁에 빠진 불가능한 사건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본격 스타일로 회귀하면서, 독자와의 지적 심리 게임이라는 추리소설의 대전제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사건이 벌어진 동기나 외적 원인보다는 독자를 속이는 ‘트릭’의 설정에 더욱 집중한 일련의 작품들을 말한다. [점성술 살인사건]의 시마다 소지가 추천하여 등장한 아야츠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리스가와 아리스 등의 신본격 작가군은 정체된 일본 미스터리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게 된다.

    1990년대 들어 한동안 주춤하던 신본격 미스터리계는 [우부메의 여름]의 교고쿠 나쓰히코와 [모든 것이 F가 된다]의 모리 히로시라는 두 스타의 출현으로 중흥기를 맞이한다.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두 작가는 ‘이 세상에 이해하지 못할 일이란 없다’는 전제 하에,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서로 다른 독특한 개성으로 해결하는 탐정이 등장하는 작품을 연이어 내놓으며 인기 작가로 떠오른다.

    ‘요괴’ 전문가 교고쿠 나쓰히코가 괴이한 인물들이 벌이는 있을 법하지 않은 사건을 안락의자에 앉아 논리적으로 추리하여 해결하는 ‘문과계’ 스타일이라면, 공학부 교수 모리 히로시는 컴퓨터나 건축, 실험실, 수학적 소재를 트릭으로 삼아, 어떤 불가사의한 현상과 사건을 둘러싼 환경에 숨겨진 비밀을 현장 수사를 통해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이공계’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작가 모두 각자의 전공 분야를 작품 속에 충실히 녹여내어 추리물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문과계’와 ‘이과계’를 대표하는 인기 미스터리 작가로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추천사

    뉴웨이브의 예감! 모리 히로시를 주목하라!
    - 야마구치 마사야 / 미스터리 작가

    이 작품은 정교한 계측 장치와도 같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장치에 휘둘릴 것이다.
    - 다케모토 겐지 / 미스터리 작가

    목차

    제1장 시동하는 사고
    제2장 정리되는 사전(事前)
    제3장 실험과 관찰
    제4장 발견되는 사후
    제5장 졸음과 백골
    제6장 가설과 모순
    제7장 정보와 혼돈
    제8장 얼어붙은 모험
    제9장 인도된 밀실
    제10장 침입하는 우울
    제11장 모호한 추적
    제12장 부조리의 수법
    제13장 진실의 일부

    작품 해설(오타 다다시)

    본문중에서

    사이카와에게는 ‘밀실’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그는 지금껏 추리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다. 지난해 모에와 둘이서 경이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처음으로 그 단어를 입에 담았다. 그로부터 꼬박 1년이 흘렀지만 사건의 상세한 전말을 사이카와는 아직 모른다. 그에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을 문제였다. ‘그것이 과연 현실이었을까?’ 하고 미심쩍어할 만큼 그의 기억 속에서 여전히 부유하는 체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다르다.
    (/ p.30)

    기타는 모에가 상상한 대로의 남성이었다. 구릿빛 피부에 건강한 인상이 사이카와와는 대조적이다.
    “사이카와가 가르치는 학생? 사이카와 연구실에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있었나?”
    기타는 모에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사이카와에게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 모에는 웃는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미안, 약 2분 늦었군.” 사이카와가 말했지만 기타는 들리지 않는 모양이었다.
    ‘역시 교수님은 시간을 신경 쓰고 있었어…….’
    모에는 그 사실이 조금 우스웠다.
    (/ p.53)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보는 게 오랜만이었다. 그렇다. 1년 전 그 사건 이래 처음 아닐까…….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가 거의 없었다. 원래 이렇게 특별한 기회라도 생기지 않는 한 인간은 별을 잘 보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너무 특별한 기회였다.
    이걸로 세 번째.
    전부 여름밤…….
    게다가 이번에도 역시 니시노소노 모에와 함께다.
    둘 중 누가 비를 부르는 사람일까. 이건 분명 모에가 입에 담았던 표현…….
    불합리한 사고를 끊고 다시 하늘을 올려다봤다.
    (/ p.129)

    “사이카와 교수님이라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구니에다 모모코는 무표정하게 물었다. “학생이 수학이 대체 어디에 쓸모 있느냐고 물어온다면요.”
    “나라면 왜 쓸모 있어야만 하느냐고 되묻겠지.” 사이카와는 즉시 대답했다. “원래 쓸모없는 쪽이 더 즐겁지 않나? 음악이나 예술 같은 것도 살면서 딱히 쓸모가 있지는 않지. 가장 쓸모없다는 게 바로 수학이 가장 인간적이고 순수한 학문이라는 증거야. 오직 인간만 쓸모없는 생각을 하니까.”
    “왜 쓸모 있어야만 하느냐, 말인가요……. 그거 좋군요.” 고등학교 교사가 중얼거렸다.
    “애초에 저희는 과연 어딘가에 쓸모가 있을까요?” 사이카와는 농담조로 말했다.
    (/ p.392)

    저자소개

    모리 히로시(MORI Hirosh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일본 아이치현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1,867권

    1957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공학박사이자 나고야 국립대학 공학부 조교수로 재직하던 1996년에 문단에 데뷔하였다. 네 번째 작품인 《모든 것이 F가 된다》가 S&M 시리즈의 첫 책이 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5부작이 10부작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기존 추리소설에서 볼 수 없는 이공계 인물들을 등장시켜 논리적이고 감각적인 스토리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았다. 이후 소설이 TV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누계 판매부수가 1,600만 부에 이르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38세 때 문단에 등단해 51세 때 은퇴할 때까지 약 280여 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장르 분야에서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S & M’ 시리즈를 비롯하여(공역)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 [도서관의 살인] [범인에게 고한다] [그녀가 죽은 밤] [맥주별장의 모험] [사상학 탐정] [붉은 눈] [종착역 살인사건] [파란펜 공부법]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