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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 따오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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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침독서 추천도서-초등고학년(5~6학년)/2016년 전국어린이독서감상문대회 선정도서

  • 저 : 질 르위스
  • 역 : 정선운
  • 출판사 : 꿈터
  • 발행 : 2015년 10월 15일
  • 쪽수 : 26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5801193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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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진실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곳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는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정체성과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다른 이들에게는 비정상으로 보이는 가족 구성원. 다른 이들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지요. 스칼렛의 이야기를 보면 어떤 가족이 정상인 것인가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주인공 스칼렛이 위탁가정에서 느끼는 안정감과 죄책감을 솔직하게 표현해 현실성이 더 느껴집니다.

    출판사 서평

    교과관련
    4학년 국어 2학기 12월 7. 삶의 향기
    5학년 국어 2학기 12월 7. 이야기와 삶
    6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문학과 삶

    2015년 리틀 레벨즈상 수상과 2015년 윌드 도서상 수상작
    감동과 영감으로 가득한 베스트셀러작가 질 르위스의 [주홍 따오기 눈물]을 소개합니다.
    12살 스칼렛은 몸이 좋지 않은 엄마와 자폐증세까지 보이는 남동생과 사는 소녀 가장입니다. 자신도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 나이에 엄마와 동생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때문에 아파트에 불이 나게 되어 스칼렛의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스칼렛은 위탁 보호 가정으로, 엄마는 병원으로, 동생 레드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인 스칼렛과 레드. 스칼렛은 레드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가족이 다시 함께 살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정체성과 소속감 그리고 가족에 대한 용기를 내게 해 줄 아름답고도 긴장감 넘치는 희망 이야기!

    생명을 살리는 사랑과 용기
    책바보시리즈 열한 번째 이야기인 [주홍 따오기 눈물]의 질 르위스 작가는 전작 [바람의 눈을 보았니?] [흰 돌고래] 그리고 [반달곰]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작가의 이야기에는 언제나 인간의 탐욕에 의해 위험에 처한 동물들이 있는 반면에, 그러한 위기 상황은 또한 언제나 순진무구한 어린이들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용기에 의해 극복됩니다. 이번 신작 [주홍 따오기 눈물] 또한 전작들과 같은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지만, 이 작품에는 이전의 작품들에서는 볼 수 없는 세상을 향한 작가의 특별한 시선과 외침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는 더 새롭고, 더 흥미진진하며 더욱 감동적입니다.

    영국 런던에 사는 12살의 흑인 여자아이 스칼렛은 소녀 가장입니다. 스칼렛의 아빠는 스칼렛이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으며, 엄마는 몸이 좋지 않아 일을 하지 못해 가족은 정부 보조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4살처럼 보이는 8살 남동생 레드는 발달장애에 자폐 증세까지 보입니다. 레드는 스칼렛의 이복동생이며 게다가 백인입니다. 스칼렛은 자신도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 나이에 엄마와 동생을 돌봐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파트에 불이 나게 되어 스칼렛의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스칼렛은 위탁 보호 가정으로, 엄마는 병원으로 하지만 레드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인 스칼렛과 레드. 스칼렛은 맹세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 동생을 데려올 거야!' 과연 스칼렛은 레드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 둘은 다시 함께 지낼 수 있을까요?

    한편, 이 이야기에도 상처받고 소외된 동물이 등장하는데, 레드의 방 창문 선반에 살고 있던 새끼 비둘기 '작은 레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작은 레드'도 아파트 화재로 인해 엄마 비둘기와 헤어지게 되고 둥지가 없어져 지낼 곳도 없게 됩니다. 과연, 새끼 비둘기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다시금 비둘기 무리에게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번[주홍 따오기 눈물]은, 전작들과 달리, 스칼렛과 레드 그리고 작은 레드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이 얽히고설키며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때론 긴박하게, 때론 전혀 의외의 상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역동적이며 극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책 마지막 부분의 극적인 반전은 영국의 여러 평론가도 극찬할 정도였습니다.

    작가는 책의 뒷부분에 이 책을 통해 '정체성, 소속감 그리고 가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스칼렛과 레드 그리고 작은 레드는 집이 없어지고 가족과 헤어지게 됩니다. 사람과 동물, 모두가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누구이며, 나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즉, 자신의 정체성과 소속감에 대한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문제의식만 제기하고 이야기가 끝난다면 질 르위스 작가가 아닐 것입니다. 작가는 절망 같은 상황을 넘어설 수 있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마침내, 스칼렛과 레드 그리고 새끼 비둘기 '작은 레드'는 각자의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것은 어린 소녀 스칼렛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 때문이고, 르네 아주머니 가족이 스칼렛을 불쌍히 여겨 도와주었기 때문이고, 포페스쿠 할머니의 용감한 결단 때문이었습니다. 모두의 사랑과 용기가 협력하여 이뤄낸 성공입니다.

    가정은 어떤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나의 삶을 공유하는 친구와 가족들을 통한 소속감이 있는 장소 즉 진실로 마음이 머무는 곳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합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질 르위스 작가는 [주홍 따오기 눈물]을 통해 우리가 모두 - 심지어 동물도 포함하여 - 한 가정의 일원임을, 한 가족임을 이야기합니다. 때론 우리가 속한 현실적 가정이 위험에 처하고 붕괴할 위기에 떨어질 때도 있겠지만, 스칼렛과 레드 그리고 '작은 레드'가 그 위험에서 벗어났듯이, 친구와 이웃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실천할 용기가 있다면 우리는 모두 다시금 가정을 회복할 것입니다. 진실로 마음이 머무는 그곳, 진실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그곳, 그곳은 집입니다.

    작가의 말
    때때로 하나의 이야기는 하나의 강력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마치 강물이 그 책을 관통하여 흐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떤 이야기들은 처음에는 아주 작게 시작하는 많은 작은 생각들로부터 자라납니다. 작은 개천들이 서로 만나 큰 강을 이루어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책 '주홍 따오기 눈물'은 많은 생각과 많은 사람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서, 스칼렛과 남동생 레드에 대한 이야기로 발전한 것입니다.
    영국에는 스칼렛과 같이 가정 내에서 가장 역할을 하며 어른처럼 사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집안일과 요리 그리고 자신의 학교숙제뿐만 아니라 형제자매와 부모님 돌보는 여러 가지 일들을 동시에 해내야 합니다. 스칼렛은 만일 엄마의 정신 건강이 더 나빠진다면, 스칼렛과 레드는 따로 떨어져 보호받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스칼렛에게 가족은 스칼렛이 가진 모든 것이며, 스칼렛이 알아 온 모든 것이었어요. 스칼렛은 어떤 노력과 희생을 치르더라도 가족이 함께 있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보호를 받게 된 형제자매들은 때때로 함께 돌보기에는 너무 숫자가 많거나, 또는 개인들의 특별한 건강과 정서적 요구 때문에 헤어져 살게 됩니다. 보호를 받고 있는 많은 아이에게, 형제자매와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은 그 아이들의 나머지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새들도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스칼렛이 동생 레드를 향해 느끼는 연민과 연결된 감정은 새끼 비둘기를 향한 스칼렛의 보살핌에서 드러납니다. 비둘기들은 언제나 저를 매료시켜 왔습니다. 바닷가 절벽과 산비탈에 살았던 양비둘기의 후손인 (집)비둘기들은 우리와 함께 살게 되었고, 수직으로 솟은 빌딩들은 비둘기들의 자연 습성을 대체할 완벽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처럼, 비둘기들도 도시 세계에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비둘기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내비게이션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다른 새들처럼 수천 마일을 가로질러 비둘기들의 둥지로 되돌아오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홍 따오기는 매일 트리니다드와 베네수엘라 사이를 이동하며, 매일 저녁 카로니 습지에 있는 같은 나무로 돌아옵니다.
    이 책 '주홍 따오기 눈물'에 대한 최초의 생각은 수천 마리의 주홍 따오기가 저녁이 되면 맹그로브 나무에 있는 주홍 따오기들의 홰(닭이나 새들이 올라앉아 쉬는 나뭇가지)로 돌아오는 것을 내가 지켜보았던 카로니 습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트리니다드가 아주 매력적인 나라이며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 그리고 민족적 배경들이 섞여 있는 용광로와 같은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카리브 원주민과 아라와크족에서부터 정복과 노예 상태 그리고 이민이라는 트리니다드의 역사 동안 그곳에 도착한 아프리카인, 인도인, 유럽인 그리고 아시아인에 이르기까지, 그 나라는 음악과 음식 그리고 문화에서 나타나듯이 매우 많은 사람이 생생하게 섞여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의 이주에 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들이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든 혹은 새들 간의 충돌이나 환경 변화로 강요된 이동이든지 간에 세계 곳곳에 걸쳐 이동해 온 것처럼, 사람들은 어떻게 이주해 왔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은 저에게 우리가 정체성, 소속감 그리고 가정이라고 부르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질문하게 하였습니다.
    제 경우에 있어서, 저의 정체성은 친구들과 가족 즉, 부모님들,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증조 부모님으로부터 전해져 오는 이야기로부터 옵니다. 사우스 웨일즈에 살면서 농부, 광부 그리고 거리노동자였던 사람들로부터 말입니다. 이 이야기들이 저를 구성하는 한 부분, 저의 정체성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스칼렛과 레드처럼, 만일 제가 닻을 내릴 과거가 없다면 내 기분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가정과 소속감은 정체성과는 다른 것입니다. 저는 웨일즈의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사랑합니다. 저는 웨일즈의 자연과 깊은 연대감을 느끼지만, 가정처럼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제게 가정은 어떤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저의 삶을 공유하는 친구와 가족들을 통한 소속감이 있는 장소입니다.
    스칼렛에게 있어서, 스칼렛이 매일 밤 레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가정에 대한 스칼렛의 꿈입니다. 스칼렛에게 가정은 카로니 습지가 아닙니다. 그곳은 스칼렛과 레드가 언제나 함께 있을 장소입니다. 가정은 진실로 마음이 머무는 곳입니다.

    책바보는 '책을 가까이하며 바르고 보배롭게 자라나는 십대들'을 위한 꿈터의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 이솝
    아오키 가즈오 지음|홍성민 옮김|196쪽|8,000원

    두 번째 이야기 - 팔레스타인소년 사미르
    다니엘라 카르미 지음|홍성민 옮김|백석봉그림|176쪽|8,000원

    세 번째 이야기 - 올리와 할아버지의 신나는 주말 모험
    에바 폴락 지음|유혜자 옮김|크리스타 운츠너 그림|176쪽|8,000원

    네 번째 이야기 - 친구야, 편지를 기다릴게
    갈릴 론페더 아밋 지음|안희연 옮김|최나현 그림|124쪽|8,000원

    다섯 번째 이야기 - 틸리 이모를 좀 말려주세요
    페터 헤르틀링 지음|홍혜정 옮김|김다솜 그림|184쪽|8,500원

    여섯 번째 이야기 - 바람의 눈을 보았니?
    질 르위스 지음|해밀뜰 옮김|276쪽|11,000원

    일곱 번째 이야기 - 함께 살고 싶어요 -유기견 무무, 포, 하은이 이야기
    한세미 지음|대성 그림|139쪽|11,000원

    여덟 번째 이야기 - 흰 돌고래
    질 르위스 지음|정선운 옮김|336쪽|13,800원

    아홉 번째 이야기 - 작은 영웅들
    유타 리히터 지음|홍혜정 옮김|최혜룡 그림|132쪽|11,000원

    열 번째 이야기 - 반달곰 - 도와주세요
    질 르위스 지음|김지연 옮김|371쪽|14,800원

    열한 번째 이야기 - 주홍 따오기 눈물
    질 르위스 지음|정선운 옮김|259쪽|12,000원

    추천사

    매우 아름답지만, 손톱을 물어뜯을 정도로 조마조마한 이야기다.
    이 책을 읽는 사람 누구에게나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힘이 나게 할 것이다.
    - 케이트 험블 / 영국의 BBC의 TV 쇼 진행자

    질 르위스의 작품들에 찬사를 보낸다. 독자들의 눈을 열어주고, 마음을 감동시킬 것이다.
    너무 매혹적이어서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지 않을 수 없다.
    - 마이클 모르푸고 / 영국의 저명한 어린이 책 작가

    나는 이 책을 거의 한 번에 다 읽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 책 최고의 장면들을 찾아다니며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아마도 이렇게 읽어 보는 책은 많지 않을 것이다.
    - 로나 브래드 베리 / 영국 더 텔리그라프의 문학 비평가

    감동적이며 눈을 뗄 수가 없다. 매우 설득력 있는 캐릭터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강력하고 영감이 충만한 책이다.
    - 영국 데일리 메일 리뷰

    흥미진진하지만 섬세하고, 다정하다. 그리고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영국 북트러스트 리뷰

    전개가 빠른 줄거리와 행복감을 주는 결말이 있는 읽는 시간이 아름다워지는 책!
    - 위 러브 디스북 리뷰

    이 책은 서정적이고, 감성을 자극하며, 마음을 사로잡는 모험이다.
    - 선데이 타임즈, 영국의 작가, 비평가, 방송인 니콜렛 존스 리뷰

    나는 우정과 희망에 관한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한다. 질 르위스는 가장 유심히 지켜봐야 할 작가이다.
    - 북셀러 영국 출판업계의 잡지 리뷰

    나는 이 책을 무척 좋아한다. 위탁 보호 가정에서 살게 된 두 남매의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 강력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다.
    - 피오나 노블 서점 리뷰

    질 르위스는 독자들이 마치 스칼렛과 레드와 함께 고난과 싸우며 고통을 느끼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 영국 더 가디언 샬롯 시거 리뷰

    힘들고 어렵지만, 현실적인 주제를 담고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 영국의 교육 관련 학부모 사이트 페런츠 인 타우치 리뷰

    상처가 있지만 그럴듯한 성격의 인물들이 매우 독창적인 이야기 전개를 새로 만들어낸다.
    - 영국 데일리 메일 샐리 모리스 리뷰

    감성적이지만 궁극적으로는 희망과 행복감을 준다. 등장인물들에 대한 매우 생생한 묘사와 작가의 매력적인 글쓰기에 독자들은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 메일 온라인 키바 로이 리뷰

    '바람의 눈을 보았니?'로 찬사를 받는 작가 질 르위스는 어린 시절의 자연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 BBC 야생동물팀 리뷰

    만일 여러분이 '바람의 눈을 보았니?'를 좋아한 독자라면, 이 책은 여러분에게 완벽한 책이 될 것이다!
    - 영국 더 가디언 아동서적 담당 릴라이벨 리뷰

    목차

    1장
    주홍 따오기
    누나, 내가 도와줘야겠어
    들어가면 안 돼, 레드!
    깃털이 필요해요
    태양광 램프
    내 동생이 저 위에 있어요
    두 사람 다 병원에 있어
    만나서 반가워, 스칼렛
    새끼 비둘기는 어때?
    우리 집에 온 것을 환영해
    얘는 내 사촌이야
    나도 친구가 필요해

    2장
    바바 야가 할머니의 새들
    초콜릿을 누가 먹어 볼 거야?
    제즈의 할머니
    수호천사 목걸이
    동생을 만나고 싶어요
    엄마, 잘 지내셨어요?
    사진 속 엄마의 눈
    쉿! 레드
    레드, 너는 이제 안전해
    우리는 어제 너를 보았어
    머물 것인가? 떠날 것인가?
    레드와 함께 여기서 같이요?
    환영의 선물을 준비했어
    작은 레드를 구했어요

    에필로그
    작가의 말
    쏟아지는 리뷰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영국 비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바스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어린 시절 자신만의 작은 동물원을 만들고, 동물들을 돌보며 유년기 대부분을 보냈을 정도로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유별났답니다. 훗날 런던 로얄 수의대에 입학해 수의약품학을 공부한 것도 작가의 동물 사랑과 무관하지 않지요. 대학 시절 작가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야생동물들에 대해 배우고 경험했는데, 특히 여러 야생 동물과 소통하고 어우러져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흥미로운 동물과 장소들을 찾아 극지방에서 아프리카까지 여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콘월(영국 남서부에 있는 주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국내외 여러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마케팅 분야의 일을 전문적으로 해왔으며, 특별히 영화, 출판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 책의 주인공 스칼렛처럼 선한 일에 용감하고 지혜롭기를 기대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흰 돌고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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