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12% (13,07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10,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양심 경제 : 착한 회사가 위대한 성공을 낳는다

원제 : The Conscience Economy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500원

  • 14,850 (10%할인)

    820P (5%적립)

  • 구매

    11,600 (30%할인)

    580P (5%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이제는 ‘소비’의 시대가 아니라 ‘참여’의 시대다!

이 책은 세계적 리더와 권력자, 투자자, 그리고 다양한 의사결정자들이 ‘일을 잘하는 것’만큼이나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세계에서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고 혁신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 말한다. 오늘날의 소비자는 자신의 지갑을 열어 돈을 쓸 때도 주위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어한다. 자신의 생각에 맞는 기업은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반면, 가치관에 어긋나는 기업에 대해서는 불매운동을 벌인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끊임없이 해소하고, 그들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면 세계적인 회사로 도약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뭔가 중대한 일에 참여하고픈 생각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선은 이익의 원천, 신용은 최고의 화폐


손익만을 생각하는 과거의 기업 운영방식은 그 수명을 다해가고 있다. 이제 기업은 스스로 원하지 않더라도 보다 투명하고 양심적으로 운영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다. 소비자들의 사회적 양심이 깨어나고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기업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영리 추구를 위해 천연자원과 저임금 노동력을 교묘하게 착취해왔다.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는 곳들도 환경과 사회적 관점에서 보면 어느 정도 나쁜 행동을 해왔다. 기업은 자원과 노동력 착취로 인한 성장의 죄책감과 나빠진 평판을 무마하기 위해 자선 사업을 해왔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착한 것은 희생하는 것이다’, ‘착한 일을 하면 욕먹기 마련이며, 질 수밖에 없다’, ‘기업의 악함은 유익할뿐더러, 심지어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칭찬받을 만한 것일 수 있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이런 낡은 인식은 폐기해야 할 때가 왔다.
오늘날의 소비자는 기업의 제품을 단순하게 구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지갑을 열어 돈을 쓸 때도 주위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어한다. 세상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정부와 기업도 자신들의 믿음에 부응하기를 바란다.
이는 자본주의의 미래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미디어·오락·교육 상품의 등장,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 무자비한 환경 파괴로 인한 재앙의 우려,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및 유전공학의 발달, 그리고 스마트폰이 소비자의 사고와 행동양식을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소비자는 구매한 상품의 유용성과 함께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통되는지 자신의 견해를 블로그나 SNS에 올려 주변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한다. 자신의 생각에 맞는 기업은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반면, 가치관에 어긋나는 기업에 대해서는 불매운동을 벌인다. 사람들은 이제 시장을 선점한 고급브랜드라도 노예 노동으로 만든 제품을 배격하고, 비싸더라도 공정무역 제품을 사려고 한다. 앞으로의 경제 환경에서 이익은 공익과 공존한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끊임없이 해소하고, 그들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면 세계적인 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할 경우 거대한 기업도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착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양심 경제로 진입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디지털 혁명은 사람들의 양심을 깨운다

양심은 우리가 서로 긴밀한 의존 관계에 있다는 상호연결성과 우리의 모든 행동이 서로에게 끼치는 영향을 공유하는 자기 표현을 모두 필요로 한다. 디지털 혁명으로 세계는 점점 더 양심적이 되어갈 뿐 아니라, 우리의 양심도 점점 깨어나고 있다.
대기업 이사회에서 벤처기업 다락방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미 국무부에서 개발도상국의 약동하는 시장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세계적 리더와 권력자, 투자자, 그리고 다양한 의사결정자들이 ‘일을 잘하는 것’만큼이나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세계에서 조직을 잘 운영하고 혁신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추천사

[양심 경제]는 아주 적절한 시점에 출간되었다. 그것을 세상에 전달한 사람은 바로 스티븐 오버먼이다.
- 루이스 로제토 / 획기적인 미디어 잡지 [와이어드]와 초콜릿 회사 TCHO의 공동창업자

훌륭하다! 새로운 기술 동향, 사회적 자각, 기민한 소비자운동에 대한 오버먼의 날카로운 통찰은 기업이 지역공동체, 직원들, 혹은 사회에 적대적이라는 케케묵은 헛소문을 일거에 해체한다. [양심 경제]는 기업 브랜드의 적절성, 힘, 그리고 취약성이 기업이 취한 행동의 총체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명백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 제프 클라크 / 이스트만 코닥 최고경영자

[양심 경제]는 왜 이제 더이상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지를 매우 설득력 있게 드러낸다. 성공하고 싶다면 착한 일을 해야만 한다.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양심이든 이윤이든, 이 책은 당신이 기업을 성장시키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매일 아침 웃으며 잠에서 깨어나려면 어떻게 양심 경제를 활용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 내털리 나하이 / [영향력의 거미줄(Webs of Influence)] 저자

스티븐 오버먼은 특유의 활기찬 문체로 양심 경제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우리에게 알린다. 도전적인 아이디어와 유용한 충고로 가득한 이 책은, 기업과 브랜드는 새로운 문화가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들의 상징으로서 자신의 이미지를 창출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도미니크 로가 / 케임브리지 저지경영대학원 수석 강사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대한 변화들을 경험하게 하는 통찰들로 가득한, 한 편의 여행담 같은 훌륭한 책이다. 우리 회사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보호하고 그런 것들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오버먼이 말하는 연결의 중요성은 내게 특히 진심으로 와 닿는다. 이 책은 설득력 있는 통찰, 참신한 아이디어, 모든 기업에 실제로 필요한 충고로 가득하다.
- 제리 드바르드 / ADT 시큐리티 최고 마케팅 경영자

오버먼이 이 책의 구석구석에 완벽하게 엮어넣은 열정과 명백한 진실들이 마음에 든다. 점점 커져가는 자각이 이미 세상을 바꾸고 있으며, 모든 기업이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오버먼은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 알렉스 윌콕 / 비주얼DNA 최고경영자

오버먼은 미래의 초연결사회 문화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성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통찰력을 주고 흥미를 불러일으킬 매우 치밀한 각본을 제시한다.
- 데이비드 팽거 / 무디스 수석 부사장

목차

서문 : 이제는 선한 것이 ‘멋진’ 것이다

1장 의식적인 것에서 양심적인 것으로
2장 변화의 도래를 알리는 거대한 신호음
3장 양심 문화
4장 브랜드 숭배
5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종말
6장 마케팅의 종말
7장 집단적 혁신
8장 새로운 책임
9장 꿈꾸는 만큼 이룰 것이다

추천사/ 참고문헌/ 감사의 말/ 주/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기업은 궁극적으로 불완전하지만 인간적이다. 구성원이 많고 위험성이 높을 때면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도 있다. 대개 작은 실수들이 치명적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의 실패는 곧 인간의 실패다.
(/ '서문' 중에서)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 인터넷을 통한 전 세계와의 접속, 열정적인 기업가정신 추구의 조합은 이제 더이상 미국 서부해안에 있는 명문 대학 출신들 같은 일부 특권층만의 영역이 아니다.
(/ '의식적인 것에서 양심적인 것으로' 중에서)

지식은 우리의 가치관을 발전시키고 우리의 행동을 바꾼다. 지식의 양뿐만 아니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급격히 증가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환경이 조성됨으로써,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연대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우리는 이제 아주 작은 충동이나 불의에 의해서도 즉각 행동에 나설 수 있다.
(/ '의식적인 것에서 양심적인 것으로' 중에서)

좋은 소식은, 불만에 가득찬 대중이 이렇게 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성공하는 세계적 기업들이 생겨날 것이라는 점이다.
(/ '변화의 도래를 알리는 거대한 신호음' 중에서)

이제 수동적인 ‘소비자’의 시대는 끝났다. 새로운 문화에서는 손가락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어떤 일이 일어나고 무언가가 움직인다. 사람들은 자기만의 미디어를 창조하고 변형하고 개조하고 널리 알린다.
(/ '양심 문화' 중에서)

전통적으로 투자를 결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는 ‘돈을 벌 수 있는지 아닌지’라는 흑백논리로 요약된다. 그러나 양심 경제에서 그 기준은 ‘돈을 벌면서 세상을 바꿀 것인지, 돈을 더 많이 벌면서 다른 사람에게 실제 비용을 전가할 것인지’이다.
(/ '양심 문화' 중에서)

혁명의 대가는 크고, 지금의 세계는 혁명에 대한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착한 자본주의’와 ‘양심 경제’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한줄기 빛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스티븐 오버먼(Steven Over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지난 20년 동안 중요한 사회 변동, 미디어 소통, 기술 혁신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일에 앞장서온 스티븐은 [와이어드] 잡지에서 디지털 혁명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일을 도왔다. 또한 아카데미영화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에이즈에 대한 논의 방향을 바꾼 영화 [필라델피아] 제작에 참여했다. 스티븐은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인 초히트상품 노키아 N95의 세계 시장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끈 뒤, 노키아의 글로벌 브랜드마케팅 크리에이션의 부사장이 되었다.
그는 현재 세계 굴지의 브랜드들과 기술 벤처업체들을 자문하고 있으며 기술업계의 각종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그라민은행 이야기』, 『세계문제와 자본주의 문화』, 『자본주의의 기원과 서양의 발흥』,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성장의 한계』, 『탐욕의 종말』, 『21세기 시민혁명: 비폭력이 세상을 바꾼다』, 『경제인류학으로 본 세계 무역의 역사』, 『인간의 얼굴을 한 시장 경제, 공정무역』, 『양심경제』, 『월드체인징』(공역)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9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