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하고 친구 할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6 아침독서 추천도서-초등저학년(1~2학년)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490P (5%적립)

  • 구매

    8,000 (18%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

    • 사은품(1)

    책소개

    호야와 몽생이의 천진무구한 우정 이야기

    몽생이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좋아해 주는 호야의 모습에 마음을 엽니다. 둘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됩니다. 몽생이와 호야를 통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몽생이와 호야와 함께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마음"에 대해 알아봅시다.

    출판사 서평

    '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저학년 창작 동화

    호기심 많은 꼬마 호랑이 호야는 어느 날,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마을에 이사 온 검정말 아저씨네 집 아이와 딱 마주칩니다.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그 친구의 이름은 몽생이.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버새로,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친구들과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종종 놀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호야와 몽생이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나하고 친구 할래?]는 '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초등 저학년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 자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가 얼마나 멋진데?!"

    꼬마 호랑이 호야네 마을 농장에 검정말 아저씨네가 이사를 온다. 어느 날, 이사 온 검정말 아저씨네 집 친구를 두고 염소 깜냥이와 멧돼지 두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다. 호야는 이사 온 친구가 망아지라는 깜냥이와 당나귀라는 두두의 말에 농장으로 직접 가서 확인해 보기로 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친구의 아빠인 검정말 아저씨는 친구가 망아지인지 당나귀인지를 묻는 질문에 화를 내며 발을 구른다.
    며칠 뒤, 호야는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농장에 숨게 된다. 그곳에서 호야는 이사 온 친구와 딱 마주친다.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그 친구의 이름은 몽생이. 호야는 커다란 눈, 발름대는 코, 쫑긋한 귀를 가진 몽생이가 한눈에 좋아진다.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버새인데,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종종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과연 호야와 몽생이는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차이를 존중하는 '열린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망아지야." "아니야, 당나귀야." "망아지라니까?" "당나귀 맞대두?" 염소 깜냥이와 멧돼지 두두의 실랑이로 시작되는 이 동화는 처음부터 어린 독자들의 눈길을 끈다. 꼬마 호랑이 호야네 마을에 이사 온 몽생이는 말 아빠와 당나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망아지도 아니고 당나귀도 아닌 버새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말 마을에서도 당나귀 마을에서도 놀림을 받았다지만 호야에게 몽생이는 그저 큰 눈과 쫑긋한 귀, 이마에 멋진 초승달 무늬가 있는, 친구 하고 싶은 또래일 뿐이다. 몽생이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좋아해 주는 호야의 모습에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된다. 호야에 이어 마을의 다른 동물 친구들까지 몽생이를 '친구'로 받아들이고 기뻐하는 모습은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역사와 현실 문제를 어린이·청소년 문학으로 풀어내는 데 힘을 쏟고 있는 작가 선안나는 호야와 몽생이의 천진무구한 우정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자녀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차별 등의 문제의식을 그간의 책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냈다. 작가는 어린 독자들에게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개성 넘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탄생

    [나하고 친구 할래?]는 상상스쿨의 초등 읽기책 시리즈 첫 번째 권으로, 에피소드가 복잡하지 않아 읽기책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도 단숨에 읽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책이다. 화사한 컬러와 절제된 콜라주, 재치 있고 발랄한 캐릭터 표현 등 이형진 그림작가 특유의 기법이 동화다운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밝고 경쾌한 일러스트는 호기심 많은 씩씩한 꼬마 호랑이 호야와 마음속 아픔이 있는 버새 몽생이를 비롯해 분노 가득한 검정말 아저씨, 언제나 즐거운 마을 친구들-염소 깜냥이, 멧돼지 두두, 다람쥐 다람이, 오소리 오솔이, 토끼 토토야, 너구리 너부리 등 다양한 등장인물과 이야기 전체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활기차면서도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의 표정을 따라가다 보면 책 읽기가 지루할 틈이 없다. 대화가 나올 때는 누구의 말인지 바로 알 수 있도록 해당 캐릭터 얼굴을 문장 앞에 두어 아이들의 독서 의지를 끌어올렸다.

    추천사

    "너 어느 나라 사람이야?" 다미는 이 질문이 제일 싫대요. "어느 나라 사람이긴, 한국 사람이지!" 다미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그런데 필리핀에서 태어나고 자란 엄마가 한국말을 잘 못하다 보니, 다미도 말을 배울 때 한국말 발음을 또렷하게 배우지 못했어요. 그래서 외모나 말투가 아주 조금 차이 날 뿐인데, 친구들이 외국인 취급을 할 때마다 참 속상하대요.
    '앗, 아빠다. 친구들 앞에서 한국말 하면 안 되는데.' 뉴질랜드 사람인 브라이언은 길에서 부모님을 만나면 모른 척해요. 뉴질랜드에서 자란 브라이언은 영어를 잘하는데, 한국 출신 부모님은 말을 잘 못하니까 친구들 앞에서 창피하대요.
    지구가 한마을이 된 지 이미 오래예요. 동쪽에 살던 사람이 서쪽으로 이사 가고, 남쪽에 살던 사람이 북쪽 사람과 혼인하는 일이 날마다 벌어지지요. 그런데 아직 출신과 지역을 따지며 구별 짓는 사람도 여전히 많아요.
    호야네 마을에서 함께 어울려 뛰놀며 자라는 어린이들은, 그런 구별 짓기가 낯설고 이상할 거예요. "네가 얼마나 멋진데!" 멋진 서로를 한눈에 알아보고 친구가 되고 싶어 했던 호야와 몽생이처럼 말이에요...
    - 선안나 / 저자

    본문중에서

    몽생이는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했어요.
    그래서 깜냥이는 망아지라고 하고 두두는 당나귀라고 했나 봐요.
    커다란 눈, 발름대는 코, 쫑긋한 귀. 호야는 몽생이가 한눈에 좋아졌어요.
    이마에 있는 초승달 무늬는 특히 근사했지요.
    "몽생이."
    호야는 다시 한 번 친구의 이름을 불러 보았어요.
    오래전부터 불러 왔던 것처럼 정다운 느낌이 들었어요.
    ( / p.24)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울산광역시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12,027권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성신여대 대학원에서[1950년대 동화 아동소설 연구]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건국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단국대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고 [온양이], [삼거리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등 수십 권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썼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등 평론집과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공저) 등 학술서를 펴냈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쑥쑥 자라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했고, 철들어서는 만화를 그리고 싶어했어요. 대학에선 만화가를 준비하다가 졸업 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안녕 스퐁나무] 등이 있으며,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는 [코앞의 과학] 시리즈 등이 있어요.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는 [끝지], [명애와 다래], [뻐꾸기 엄마], [리리 시리즈], [

    펼쳐보기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