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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1~12권 세트 (청소년판)+에버랜드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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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청소년들이여, 역사를 기억하자"
    400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조정래 대하소설[아리랑]청소년판 출간!
    광복 70주년 기념작

    출간 의의

    일제 강제 침탈 직전인 1904년부터 마침내 광복을 이룩한 1945년까지
    한반도 전역과 일본, 하와이, 만주, 러시아 일대에서 일어난
    우리 민족의 수난과 오욕과 투쟁을 그린 '민족의 역사 교과서'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이 청소년 주체성 확립의 길라잡이로 재탄생하다!

    "감히 민족 통일의 역사 위에서
    식민지 시대의 민족 수난과 투쟁을 직시하고자
    나는 [아리랑]을 쓰기 시작했다." - 조정래

    '치욕스러운 역사일수록 똑똑하게 기억해야만 한다'는 치열한 작가정신으로 쓰여져 출간 후 4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100쇄를 돌파함으로써(2007년, 1권 기준),[태백산맥]에 이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이 1995년 완간 이후 20년 만에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 개작되어 독자들을 만난다.
    조정래 작가가 지구를 세 바퀴 반 이상 돌 정도의 거리를 직접 밟으며 취재해 집필한 [아리랑]은 원고지 2만 매, 전 12권의 단행본으로 구성된 대작으로, 일제강점기부터 1945년 8.15 광복까지 치열한 생을 살아낸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야기다.
    [아리랑 청소년판]은 원작의 이야기 구조에 따라 충실히 각색하면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장면과 인물 묘사, 대화, 사건 전개 등을 다듬어 재탄생한 작품으로 전태일문학상과 라가치상을 수상한 청소년 소설 작가 조호상이 3년에 걸쳐 개작하고,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화가 백남원이 그림을 그렸다. 각 권당 평균 원고지 1,550매 내외의 분량을 3분의 1에 해당하는 원고지 500매 내외로 줄이되 원작의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살리고 역사적 사건을 충실히 담을 것을 원칙으로 하였기에 개작을 위해 어휘를 선별하는 작업은 순수한 창작만큼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하지만 비극적이지만 청소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우리나라 현대사의 장면들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원작자의 집필의도에 공감하고 원작의 가치를 존중한 조호상 작가가 흔쾌히 작업에 참여하였다. 열두 권에 수록된 총 208컷의 그림은 백남원 작가가 현지답사 및 자료 조사 등을 통해 작품 속의 상황에 맞게 충실히 재현해낸 것이다.
    1895년 고종의 단발령 발표부터 토지조사사업으로 대표되는 농민 생존권의 위협, 백성의 안전을 도모해야 할 치안권과 경찰권 등 정부 기능을 일본에 빼앗기는 과정과 이후 일제에 의해 핍박받는 약 40년의 흐름이 10년 단위로 나뉘어 전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아, 한반도]에는 1895~1910년, [2부 민족혼]에는 1911~1920년, [3부 어둠의 산하]에는 1921~1933년, [제4부 동트는 광야]에는 1934~1945년의 이 땅의 역사가 '주요 인물 소개'와 함께 '소설에 담긴 역사 속 주요 사건'으로 부록에 정리되어 있다.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히 묘사된 이야기들은 원작을 충실히 따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는 소설적 재미뿐 아니라 학습적인 요소도 풍부하다.
    광복 70주년, 과거사 청산 문제가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조정래 대하소설[아리랑 청소년판]의 출간은 100년 전 이 땅의 사람들이 겪어야 했던 비극의 참상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게 해줌과 동시에 청소년들로 하여금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다가올 100년의 미래를 내다보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정신을 고양시켜 줄 것이다.
    (주)해냄출판사는[아리랑 청소년판]의 출간과 동시에 전국 중학생 독서감상문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문학과 역사를 두루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의 약사
    1990년 12월 [한국일보]에 연재 시작
    1994년 6월 1부 [아, 한반도], 2부 [민족혼], 3부 [어둠의 산하] 출간. 연재 중단 본격 집필
    1995년 7월 총 2만 매의 대장정 끝내고 제12권을 출간함으로써 완간
    '우리 사회에 가장 영향력이 큰 책' 3위 ― [시사저널]
    20대 남녀독자 294명이 뽑은 '가장 읽고 싶은 책' 1위 ― [도서신문]
    사회 각 분야 전문가 47인이 뽑은 '올해의 좋은 책' 1위 ― [출판문화]
    1996년 11월 단일 주제 비평서인 [아리랑 연구]가 조남현 외 11인의 집필로 출간
    프랑스 아르마땅 출판사와 [아리랑] 전12권 완역 출판 계약 체결.
    프랑스에서 한국의 대하소설을 완역 계약한 것은 최초의 일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4위 ― [조선일보]
    1997년 전국 국문과 대학생 150명이 뽑은 '가장 좋은 소설' 4위 ― [조선일보]
    서울대학생 1천 명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소설' 4위 ― [조선일보]
    1998년 프랑스 아르마땅 출판사에서 'Arirang:nos terres sont notre vie'라는 제목으로
    프랑스어판 [아리랑] 1부 3권 출간
    서울대학 도서관 대출 1위 ― [조선일보]
    1999년 [태백산맥]과 나란히 '20세기 한국의 베스트셀러'로 선정 ― [중앙일보]
    출판인 50인이 뽑은 20세기 최고 작가 2위 ― [세계일보]
    2000년 9월 [아리랑]의 발원지 전라북도 김제에 시민의 이름으로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 문학비'를 벽골제 광장에 세움
    소설 분야, 90년대의 책 ― 교보문고
    2002년 5월 조정래 대하소설 3부작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총 1천만 부 돌파
    2003년 5월 전북 김제에 아리랑문학관 개관 : 2만 장 육필원고 탑 공개
    프랑스어판 Arirang 전12권 완역 출간
    2003년 8월 3부작 2,000쇄 돌파 및 양장본 출간
    2004년 6월 프랑스에서 Arirang을 희곡화한 Jours de Col?re en Cor?e 출간
    7월 한국어판 [분노의 세월] 출간
    2005년 7월 '독자가 뽑은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로 조정래 작가 선정 ― 인터넷서점 yes24
    8월 연극 [아리랑] 공연 ― 인천시립극단(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2006년 8월 [아리랑] 역사자료 전시회 [징게 맹갱 외에밋들] 서울 개최(10월 아리랑문학관)
    2007년 1월 [아리랑] 100쇄 출간
    2015년 6월 [아리랑 청소년판] 출간, 7월 창작 뮤지컬 [아리랑] 공연 예정

    간략 줄거리
    지금으로부터 110여 년 전인 1904년 8월, 김 참봉의 빚 독촉에 시달리던 감골댁은 20원을 받기로 하고 아들 방영근을 하와이 이주 일꾼으로 보낸다. 하지만 김 참봉과 대륙식민회사 장칠문의 농간에 그마저도 받지 못하고, 감골댁을 도우려고 따라나선 동네 청년 지삼출은 북받치는 울화를 참지 못하고 장칠문을 들이받는 바람에 철도 공사장 일꾼으로 차출되어 간다. 일본이 조선 침탈을 목적으로 벌이고 있는 경부선 철도 공사에서 지삼출은 고된 노동에 시달린다. 점점 핍박받는 와중에서도 1895년 동학 농민 운동의 정신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공사가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온다.
    산간마을을 떠돌아다니는 보부상을 통해 동학 농민군을 찾아 제보함으로써 일본인들에게 좋은 물건을 공급받으며 부를 축적하고 있는 잡화상 주인 장덕풍은 아들 장칠문이 하와이 이주 일꾼 모으는 일이 귀찮고 하기 싫다며 신세를 한탄하자 조금 더 참아 보라 회유하고, 일본인들에게 잘 보일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체신 업무 수행으로 부임했으나 정보요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변화나 민심을 일본 정부에 보고하는 하야가와는 영사관 쓰지무라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조선 땅의 변화를 듣는다. 일본이 조선을 휘어잡기 위해서는 조선인 협조자들이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모은 그들은 조선인 중에 친일 단체 회장을 맡을 만한 인물을 선별한다. 그 결과 고을의 이방이면서도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급급한 백종두를 지목했고, 백종두 역시 명예욕에 눈이 먼 나머지 적극적으로 가담할 것을 약속한다. 이로써 친일 단체 일진회 군산지부가 발족하고, 장칠문은 담박에 회원으로 가입해 청년들을 선동하고 조직을 키운다.
    어머니 감골댁과 여동생 보름, 정분, 수국 그리고 남동생 대근을 떠나 하와이에 도착한 방영근은 농장 관리인인 백인들에게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고된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한다. 일하는 도중 다친 조선인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상처가 악화되어 결국 죽음에 이르자, 방영근은 동료들과 함께 감독에게 항의하고 고향에서와 같이 상여를 만들어 장사를 지내어 귀향하지 못한 이의 넋을 위로하는데.......

    등장인물 소개

    감골댁
    동학 농민군에 나갔다 돌아온 남편의 병수발로 빚더미에 앉은 후, 아들을 하와이로 보내지 않으려면 큰딸 보름을 부자의 첩으로 빼앗겨야 하고, 딸을 지키려면 어쩔 수 없이 아들을 하와이로 보내야 하는 막다른 형편에서 후자를 택하고 고통 받는다.

    방영근
    가족을 위해 20원에 하와이로 일하러 가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노예처럼 부려지는 청년이다. 고향에서 고생할 어머니와 동생들을 그리워하며 배삯을 다 갚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모진 노동을 참고 살아간다.

    지삼출
    방영근이 떠난 후에도 돈을 받지 못한 감골댁을 도우러 따라 나섰다가 대륙식민회사 장칠문을 들이받은 죄로 일본 경찰에 투옥된다. 아내 무주댁과 아이들 생각에 도망치지도 못하고 철도 공사장 일꾼으로 잡혀 간다.

    송수익
    사랑방 모퉁이에 서당을 차려 동네 아이들을 가르쳤으나 일본이 정책을 바꾸어 그마저도 하지 못하고 뒤숭숭한 마음에 신문을 읽으며 세상의 변화를 살피던 중 나라를 빼앗긴 울분에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일본군의 포위망이 좁혀 오자 만주로 이동한다.

    신세호
    잃어버린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은 크지만, 직접 독립운동에는 나서지 못하는 양반으로 송수익과 친구이다. 집을 떠나 있는 친구를 대신해 그 집안을 보살피고, 독립운동을 후방에서 지원한다.

    공허
    의병 활동 중에 송수익을 만나 그의 손과 발이 되어 만주와 국내를 잇는 역할을 한다. 양반이면서도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송수익에 매료되어 존경한다.

    양치성
    아버지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후 동생들을 부양하기 위해 구걸하다가 우체국장 하야가와의 눈에 띄어 일본 유학을 다녀온 후 정보 요원으로 일한다.

    방수국
    방영근, 방보름에 이은 감골댁의 셋째 딸. 수국 꽃처럼 복스럽고 우아한 데다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미모로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3.08.17~
    출생지 전남 승주군
    출간도서 164종
    판매수 408,739권

    197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대하소설 3부작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비롯해,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어떤 전설]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 [황토] [한(恨), 그 그늘의 자리], 중편집 [유형의 땅], 장편소설 [대장경] [불놀이][비탈진 음지][황토][인간연습] [사람의 탈] [허수아비춤] [정글만리][풀꽃도 꽃이다] 등이 있다.
    산문집으로 [누구나 홀로 선 나무] [황홀한 글감옥] [조정래의 시선]을, 문학 인생 45년을 담은 [조정래 사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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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8~
    출생지 경기도 광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연구했습니다. 회화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살아 있는 그림을 바탕으로 늘 새롭고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방 들어 주는 아이][한국생활사 박물관 시리즈][삼국지][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병태와 콩 이야기]등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그림책 [짚]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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