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5,5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5,5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1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4,6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동물농장

원제 : ANIMAL FARM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선정도서

정가

6,500원

  • 5,850 (10%할인)

    320P (5%적립)

  • 구매

    600 (91%할인)

    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7)

    책소개

    코너스톤 세계문학 컬렉션 01 - 조지 오웰의 정치 풍자 소설 [동물농장]

    장원농장에 사는 돼지 메이저 영감은 농장 동물들에게 인간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와 평등의 사회를 이루자고 역설한다. 동물들은 돼지들을 주축으로 주인 존스를 몰아내고 직접 농장을 경영한다. 그러나 나폴레온과 스노우볼 두 수퇘지 사이에 권력 다툼이 일고, 승리한 나폴레온은 독재자가 된다. 나폴레온은 혁명의 이상인 ‘일곱 계명’을 몰래 바꾸고 교묘한 선전과 강력한 힘으로 다른 동물들을 억압하는데....

    출판사 서평

    부패한 권력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재치있게 풀어낸
    20세기 최고의 작가 조지 오웰의 정치 우화


    정치적 글쓰기를 지향했던 영국의 작가이자 정치 평론가 조지 오웰의 대표작인 [동물농장]은 러시아혁명 후 스탈린의 배신과 독재를 우화적으로 그려낸 정치 풍자소설이다. 농장 동물들이 인간들을 몰아내고 스스로 세운 ‘동물농장’에 부패한 독재자가 등장하면서 혁명의 이상은 변질되고 만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혁명의 본질을 왜곡하고 여론을 조작해 권력을 장악하려는 부패한 위정자들과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해 권력의 부패를 방조하는 어리석은 군중의 모습을 동물을 의인화하여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과거의 정치 상황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넘어, 현대 사회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타락한 권력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는 작품이다.

    부패한 절대 권력의 속성과 어리석은 군중 심리를 희화화한
    20세기 최고의 정치 풍자 소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타임]이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 ‘세계문학 100선’, [뉴스위크]가 선정한 ‘100대 명저’, 미국대학위원회 선정 ‘SAT 추천도서’ 등 출간 이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탈고 당시 영국의 동맹이던 소련의 스탈린을 비판한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로 십여 군데가 넘는 출판사에서 거절당하기도 했지만, 스탈린주의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을 우화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풀어내어 출간 후 큰 파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현재까지도 고전 중의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동물농장]은 격동의 시대,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부패한 권력의 속성과 이데올로기의 변질 과정을 깊이 있게 통찰하여 녹여낸 작품이다. 농장의 동물들이 겪는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오웰의 예리한 충고는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도 뼈아픈 일침이 될 것이다.

    나이 든 동물들은 이따금 흐릿한 기억을 더듬어 존스를 추방한 직후가 지금보다 더 살기 좋았던 것인지 아니면 더 못했던 것인지 기억해보려고 애썼다. 그러나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들로선 스퀼러가 발표하는, 언제나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 통계 수치 외에는 현재의 삶과 비교해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 본문중에서)

    냉전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도 계속되는
    타락한 권력과 왜곡된 평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경고


    오웰은 본디 전체주의와 스탈린 독재 체제의 소비에트를 풍자하기 위해 [동물농장]을 구상했다. 권력을 얻기 위한 돼지들의 모략과 다툼, 세뇌된 양들의 선전, 의심하지 않는 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당나귀 등 소설 속 동물들은 레닌, 스탈린, 노동자와 지식인 등을 상징한다. 하지만 작품 속 동물들과 그들이 겪는 사건들은 냉전시대 스탈린주의를 향한 노골적인 비유를 넘어, 시대와 상황을 막론해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다. 권력을 이용해 사익을 채우고 진실을 호도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돼지들과 혁명의 이상인 ‘일곱 계명’이 변질되는 데도 깨닫지 못하거나 침묵하는 농장 동물들의 모습에서 오늘날 현대인이 맞닥뜨리는 정치, 사회적 비극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부패하기 마련인 절대 권력의 속성과 그에 따라 파괴되는 인간성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는 [동물농장]은 현시대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타락한 권력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동물들은 지금껏 다섯 번째 계명이 "어떤 동물도 술을 마시면 안 된다"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그들이 잊고 있었던 두 단어가 더 있었다. 실제로 벽에 쓰인 계명은 "어떤 동물도 ‘너무 지나치게’ 술을 마시면 안 된다"라고 되어 있었다.
    (/ 본문중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고전들을 엄선한
    코너스톤 세계문학 컬렉션!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위대한 고전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코너스톤 출판사의 ‘코너스톤 세계문학 컬렉션’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문학작품들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독자들이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편집했으며, 작은 판형으로 어디서나 쉽게 펼쳐서 읽을 수 있다.
    첫 번째 작품인 [동물농장]은 스탈린주의와 전체주의에 대한 경고를 함축적으로 담아낸 정치 우화로, 오웰이 미래 세대에 남긴 경고와 희망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국내 조지 오웰 전문가인 박경서 교수의 꼼꼼한 해설을 실어 오웰의 작품 세계를 풍부하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필치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예술로 승화한 오웰의 작품을 포함해, ‘코너스톤 세계문학 컬렉션’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로서 세상을 더욱 풍성하게 바꾸는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물할 것이다.
    치밀한 필치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예술로 승화한 오웰의 작품을 포함해, ‘코너스톤 세계문학 컬렉션’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로서 세상을 더욱 풍성하게 바꾸는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물할 것이다.

    목차

    동물농장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작품 해설 [동물농장]과 배반당한 혁명
    사회주의혁명의 메타포, [동물농장]
    [동물농장]은 어떻게 나왔나
    혁명은 필연적으로 실패하는가

    저자소개

    조지 오웰(George Orwe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3.06.25~1950.01.21
    출생지 인도 벵골
    출간도서 299종
    판매수 116,577권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 벵골에서 출생했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가지만, 상류층 아이들 틈에서 심한 차별을 맛본다.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스쿨에서도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했다. 이튼스쿨을 졸업한 오웰은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그러고 나서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하지만 점차 직업에 회의를 느꼈다. 그 후 직장을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가 작가가 되기 위한 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나고 캐나다와 미국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인지과학과 경제학을 전공하였고, 좋은 외서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외서를 바르게 번역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박경서 해설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조지 오웰 연구로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양 극단의 정치적 스펙트럼: 백인의 책무와 제국의위선-키플링과 오웰의 경우], [오웰의 정치적 체험과 산문: 제국주의에 대한 정신적 통찰과 도덕적 딜레마] 등 다수의 오웰 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 영남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번역가이자 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지 오웰]이 있으며, 역서로는 [영국식 살인의 쇠퇴], [코끼리를 쏘다], [동물농장], [1984년], [버마 시절]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