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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 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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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어리석은 사람은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한다

오스트리아 최대 일간지 [크로넨 자이퉁]의 기자였던 카트린 지타는 어느 날 자신이 6개월 동안 한 번도 진심으로 즐거워서 웃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0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남은 것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휴일도 반납하고 일에 매달려야 안심이 되는 일중독 증상,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단절, 그리고 이혼뿐이었다.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홀로 여행을 떠났다. 첫 여행지인 수도원에서 일주일을 보내며 스스로에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묻고 또 물었다. 마침내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답을 내린 그녀는 심리코칭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10년 가까이 그 일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인생의 눈부신 날들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시드니에서 아바나까지, 열두 도시에서 발견한 삶의 매 순간을 사랑하는 법!


[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는 자신이 소망했던 일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 한 여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던 마이케 빈네무트는 퀴즈쇼 도전으로 50만 유로 상금의 주인공이 된다. 그녀는 이 커다란 행운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로 결심한다. 한 달에 한 도시씩 총 열두 도시에서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기! 안정된 일상을 내려놓고 지켜야 할 계획도 없고 누군가와 타협할 일도 없는 ‘완전한 자유’를 위해 떠난 1년, 특별한 여정을 마친 저자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큰돈이 아닌, 안정된 일상을 내려놓고 떠날 용기와 호기심이라고 말한다. 낯선 도시에서 그동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살아가는 데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한 깨달음을 들려준다.

출판사 서평

★독일 아마존 68주 연속 베스트셀러★
"그동안 우리는 용기가 없었을 뿐이야!"
시드니에서 아바나까지, 매월 1일 새로운 도시에서 시작하는 12번의 인생!


시인 존 그린리프 휘티어는 인간이 사용하는 말 중에서
가장 슬픈 말은 무엇이냐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말이든 글이든 인간의 언어 중 가장 슬픈 말은 이것이다.
아, 그때 해볼걸!"

마음 가는 대로 1년, 일상을 박차고 떠난
초긍정 저널리스트의 무계획·무타협 세계 여행!


우리는 실패한 일보다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해 더 크게 후회를 하곤 한다. 늘 꿈 앞에 "언젠가 ~한다면"이라는 전제를 달지만 이미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그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는 걸 말이다. [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는 자신이 소망했던 일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 한 여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던 마이케 빈네무트는 어느 날 유명 퀴즈쇼 [누가 백만장자가 될 것인가?]에 도전한다.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도전은 커다란 행운으로 이어진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50만 유로 상금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퀴즈쇼 우승자가 되기 전 상금을 받는다면 무엇을 하겠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녀는 한 달에 한 도시씩 총 열두 도시를 여행하겠다고 답했고, 꿈같은 일이 현실이 되자 자신이 한 말대로 진짜 떠나겠다고 결심한다. 안정된 일상을 내려놓고 1년간 그녀 자신에게 ‘자유’를 선물하기로 한 것이다. 지켜야 할 계획도 없고 누군가와 타협할 일도 없는 완벽한 혼자만의 시간을.
시드니, 부에노스아이레스, 뭄바이, 상하이, 런던, 바르셀로나, 텔아비브, 아디스아바바, 아바나 등 마음속에 떠오르는 도시들을 주저 없이 포스트잇에 적은 후 한 가지 원칙을 정했다. 매월 1일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마지막 날에 다음 도시로 떠나는 것! 1년 동안의 긴 여행을 위한 준비물이라곤 옷 몇 벌이 담긴 작은 캐리어 하나뿐이었다.

"행복하려면 그것을 향해 발을 내디뎌야 한다!"
열두 도시에서 발견한, 삶의 매 순간을 사랑하는 법!


여행의 시작은 퀴즈쇼의 어마어마한 당첨금이었지만 이 책은 여유롭고 호사스러운 여행기를 나열하지 않는다. 익숙한 도시를 과감하게 벗어나 낯선 도시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로 인한 생각의 변화와 깨달음을 기록하고 있다.
1월, 새로운 도전의 첫 단추로 선택한 시드니의 온화한 날씨와 여유로운 분위기는 낯선 도시로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워밍업을 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어주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스페인어와 탱고를 배웠고 24시간 끊이지 않는 도시의 소음도 그녀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호놀룰루에서는 끝없는 게으름을 누려보기도 하고, 런던에서는 바퀴벌레가 되어 살아보는 기이한 체험도 해본다. 텔아비브의 사해에 몸을 누인 채 깊이를 알 수 없는 하늘을 바라보며 최고의 힐링을 경험하기도 한다. 물론 모든 도시, 모든 순간이 그녀에게 관대하지는 않았다. 혹독한 시련의 여행지는 뭄바이였다. 주변의 만류에도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무질서한 뭄바이의 풍경과 생경한 문화는 분노, 동정, 감탄 등의 모순된 감정들로 여행 중단을 고민할 만큼 큰 좌절을 맛보게 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열두 번의 여정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곳 또한 뭄바이였다.

저자의 모험심과 호기심은 그저 도시를 즐기는 여행자의 일상에 머물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자신이 글을 기고하던 매체를 통해 각 도시에 머무는 동안 누군가의 소원을 이뤄주는 기발한 프로젝트를 벌인 것이다. 곧 그녀에게는 해당 도시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을 구해 달라거나 옛 애인을 찾아달라는 등 기상천외한 소원들이 쏟아졌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과 식사를 하면서 상대의 커피 잔에 몰래 소금을 넣어 작은 복수를 해주기도 하고, 베를린에 사는 화가를 대신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유명한 출판업자를 만나기도 한다. 그 덕분에 혼자 여행했다면 결코 가보지 못했을 장소를 찾거나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을 사귈 수 있었고, 우연에서 우연으로 이어

7년간 250회 이상 비행기를 타고, 1000번 이상 낯선 도시에서 밤을 보내고,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낸
오스트리아 최고의 여행 칼럼니스트가 들려주는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기술 25


서른일곱 인생 최대의 슬럼프에 빠졌던 한 여자가 오스트리아 최고의 셀프심리코칭 전문가이자 여행 칼럼니스트가 되기까지 7년간 50개국을 여행하며 깨달은 것들. 오스트리아 최대 일간지 [크로넨 자이퉁]의 기자였던 카트린 지타는 어느 날 자신이 6개월 동안 한 번도 시원하게 웃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0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남은 것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일중독 증상, 관계 단절 그리고 이혼뿐이었다.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혼자 여행을 떠났다.

카트린 지타는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잘못된 우선순위에 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기대를 나의 자유 의지보다 더 높은 자리에 두기 때문에 삶이 힘든 것이다. 그녀는 낯선 곳을 홀로 여행하며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했고, 잘못된 우선순위를 자신을 중심으로 바로잡았다. 그리하여 기자 생활을 접고 심리코칭 공부를 시작했으며 10년 가까이 그 일을 즐겁게 하고 있다. 카트린 지타는 "누구나 한 번은 자기만의 일과 행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여행이야 말로 내가 원하는 삶을 발견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 자신이 원하는 삶과 사랑, 그리고 일의 의미를 깨닫기까지의 이야기와 50개국을 여행하며 터득한 여자 혼자 안전하고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 이상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알려 주는 좌표가 되어 줄 것이다.

서른일곱에 인생 최대의 슬럼프에 빠졌던 한 여자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 자신이 원하는 삶과 사랑, 그리고 일의 의미를 깨닫기까지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사람의 기대와 요구를 자신의 자유 의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요구와 의무를 수행하느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 진짜 하고 싶은 일 찾기처럼 정작 자신에게 중요한 일들을 소홀히 하는 것이다. 이런 잘못된 우선순위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아무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혼자 있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카트린 지타는 혼자 여행하며 잘못된 우선순위를 자신을 중심으로 바로잡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으면서 점점 자신감을 되찾았다.

만약 당신이 힘들고 외롭다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 원하는 직업을 찾고, 삶의 의미와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며 자신이 원하는 삶과 사랑, 그리고 일의 의미를 깨닫기까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분명히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삶의 모습을 찾는 법을 알려 줄 것이다.

7년간 250회 이상 비행기를 타고, 1000번 이상 낯선 도시에서 밤을 보내고,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낸
오스트리아 최고의 여행 칼럼니스트의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기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는 일은 왜 따분하고 어려워야 하는가? 10만 원짜리 심리 상담을 받고, 난해한 워크숍에 참가해야만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걸까? 카트린 지타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한다. 그녀는 차라리 그 시간에 홀로 여행을 떠날 것을 권한다. 혼자 여행을 하는 동안에는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더 귀를 기울일 수 있다. 자기 얘기만 하는 친구의 이야기에 맞장구를 칠 필요도 없고, 연인에게 양보해 주고 싶은 마음에 내가 원하는 것을 숨길 필요도 없다. 그래서 낯선 곳을 혼자 여행하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진 뜻밖의 인연들은 여행 내내 그리고 저자가 함부르크의 집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이어진다.
1년여의 여정을 통틀어 그녀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꼽은 것은 바로 ‘사람’이었다. 여행을 시작하며 개설한 블로그를 통한 만남, 기발한 프로젝트를 통한 인연 그리고 길 위에서의 우연들은 그녀의 새로운 삶을 끊임없이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인생은 결코 따분하지 않다. 여행이 지속되는 한!"
꿈을 미루며 살아온 당신의 등을 힘껏 밀어줄 여행 유발 에세이!


여행이 어땠는지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물어보는 사람에 따라, 듣는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다. 저자는 열두 개 도시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보다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오랜 친구에서부터 전 남자 친구, 사랑하는 부모님, 집을 빌려주었던 87세 할아버지, 어린 시절의 자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대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글을 썼다. 민낯으로 편한 상대에게 하루의 일과를 털어놓듯, 때론 속내를 드러내는 진솔한 대화의 느낌으로 이어지는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독자들 또한 깊이 공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각 도시에서 발견한 새로운 사실이나 경험들을 열 가지로 정리해 소소한 일상의 재미와 함께 실용적인 팁도 얻을 수 있다. 에필로그에는 저자가 여행하며 직접 찍은 사진들을 실어 그녀가 지내온 열두 도시의 여정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매달 새로운 도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특별한 여정을 마친 저자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결코 큰돈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모험심과 용기, 호기심이 더 필요할 뿐, 낯선 도시에서 그동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살아가는 데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한 깨달음을 들려준다.
떠남이 절실하다면서도 늘 시간이나 통장잔고 핑계만 대고 있다면, 오히려 지금이 떠나야 할 적기일지도 모른다. 새로운 삶으로의 여행이란 저자의 말처럼 돈이나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날 수 있는 용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언젠가 나만의 도시로 떠나겠다’는 꿈을 미루며 살아온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큰 영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는 것,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과 기쁘게 만드는 것 그리고 자신의 장점과 한계에 대해 알게 된다. 또한 일이나 전화, 이메일과 같이 생각을 방해하는 훼방꾼 없기 때문에 내면으로 깊이 파고들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탐구할 수 있게 된다. 마치 높은 산 위에 올라 산 아래 마을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세상과 타인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삶을 넓은 안목으로 통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직장을 그만두고 1년 동안 세계여행을 하라거나, 오지를 돌아다니며 방랑자처럼 살라는 것은 아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다면 즐겁고 가뿐한 마음으로 본연의 모습을 찾고, 세상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것들을 만나 예상 밖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카트린 지타는 지금까지 250회 이상 비행기를 타고, 1000번 이상의 밤을 낯선 도시에서 보내며 홀로 50여 개국을 여행하는 동안 꾸준히 자기발전을 이루어 왔다. 이 책에는 그녀가 여행을 통해 외롭고 막막했던 삶을 유쾌하게 바꿔 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 이상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만의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가장 즐겁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한다"
더 이상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길을 나선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25가지 여행의 지혜


카트린 지타는 여행을 떠나기 전만 해도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고백한다. 무엇이 그녀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분명하게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행을 통해 자신의 마음과 가까워지자 자신의 행복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고,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문제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바른 해답을 얻게 되었다.

저자는 과거의 자신처럼 삶이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조차 모르겠는 사람들을 위해 7년간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터득한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기술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언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길을 나서야 하는지부터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를 고르는 팁, 여자 혼자서도 멋지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는 안전 체크리스트, 여행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글쓰기까지 혼자 여행하는 여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와 지혜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은 자기만의 일과 사랑을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홀로’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누군가를 만나 함께 걷기도 하고 그로 인해 목적지가 바뀌기도 하지만 언제라도 혼자서 자신의 행복을 좇아 걸어갈 수 있어야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번번이 그 기회를 놓치고 마는 사람들에게 마음 깊숙한 곳에 꽁꽁 숨겨져 있는 자신의 꿈과 소망을 찾아내는 25가지 여행법을 알려 줄 것이다.

추천사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데는, 한 번 만날 때마다 10만 원의 돈을 내야 하는 심리 치료사나 30만 원짜리 ‘자아 찾기 워크숍’보다 이 책이 더 쓸모가 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다면 차라리 홀로 여행을 떠나라. 단, 이 책을 들고.
- News.at

이 책은 단순한 여행에세이가 아니다. 자신이 행복해지는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알려 주는 좌표가 되는 책이다.
- 크로넨 자이퉁

"삶에 대한 용기와 의욕을 선사해주는 재밌는 책!"
- 데니스 쉐크 / 작가, 방송인

"마이케의 글은 굉장히 감성적이면서도 우리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 마이셀프(독일 여성월간지)

"마이케 빈네무트의 용기와 호기심, 솔직함에 반했다. 누구나 꿈꾸지만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겼다. 12개 도시의 여정은 우리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 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1월 시드니, 호주
모든 시작에는 떨림이 있다

2월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우연에서 우연으로, 행운의 등을 미는 파라다이스 연습

3월 뭄바이, 인도
인생의 눈부신 날들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4월 상하이, 중국
낯선 행복에 사로잡히다

5월 호놀룰루, 하와이
하와이에서의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

6월 샌프란시스코, 미국
어제와 오늘, 모든 것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곳

7월 런던, 영국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과거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8월 코펜하겐, 덴마크
우리는 왜 그토록 떠나고 싶었을까?

9월 바르셀로나, 스페인
대화보다 더 깊은, 우리가 함께 공감하는 순간

10월 텔아비브, 이스라엘
삶이 다시 시작되는 곳

11월 아디스아바바, 에티오피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미소, 에티오피아의 선물

12월 아바나, 쿠바
황혼의 도시 아바나, 과거는 흐르지 않는다

현재 함부르크, 독일
지금, 이곳에서 유목민으로 살아가기

에필로그

Prologue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은 자신만의 일과 사랑을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

Chapter 1 어리석은 사람은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한다
서른일곱,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다
수도원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
평생 하고 싶은 내 일을 찾는 법
‘할 수 있다’는 실낱같은 희망이 우리를 버티게 한다

Chapter 2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 누군가와 함께 떠났다면 절대 몰랐을 것들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극복하지 못해도 좋다, 일단 두려움과 마주 앉으라
아프리카 오카방고 숲 속 캠프에서 찾은 삶의 가치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친구가 있다
누구도 ‘넌 안 될 거야’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라

Chapter 3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확신이 설 때까지
어떤 여행은 돈만 허비하게 하고, 어떤 여행은 인생을 바꾼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에 해야 할 일
함께 사랑하고, 각자 여행하라
중세 영국의 귀족들이 로마로 달려간 이유

Chapter 4 혼자 떠나기 전에 알아야 할 8가지 여행의 기술
백 퍼센트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란?
인생을 변화시키는 7년 주기 여행법
여행의 추억은 무엇을 타고 이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남는 게 사진밖에 없는 여행을 피하는 법
스스로 대접할 줄 아는 여행자만이 세상의 대접을 받는다
안전한 여행을 위한 9가지 체크 리스트
슬럼프 없이 여행을 마치고 싶은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것
사진보다 더 생생하게 여행을 기억하게 하는 글쓰기

Chapter 5 홀로 여행을 떠난 본 사람만이 무엇이 소중한지 알 수 있다
일상에서도 여행자처럼 자유롭게 사는 법
외롭고 막막한 삶을 유쾌하게 바꾸는 여행의 지혜 A to Z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길을 나선 사람들에게

역자 후기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행복한 삶을 ‘상상’하기만 했다. 때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계획해놓은 삶을 터벅터벅 걸어가는 기분일 때도 있었다. 물론 불행하거나 형편없는 삶은 아니었다. 하지만 늘 마음속 작은 목소리가 이렇게 속삭이곤 했다. ‘이게 다가 아니야. 뭔가가 더 있어. 고개만 돌리면 볼 수 있어!’ 그 속삭임을 무작정 따라간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프롤로그' 중에서/ p.9)

떠남은 ‘버림’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 3주짜리 여름휴가를 가면서 대대적인 작별 인사를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어차피 금방 다시 올 테니 말이야. 하지만 1년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갑자기 1이란 숫자가 아주 크게 느껴져. 1년을 떠나 있으면 어떻게 될까? 나는 무엇을 놓치고 무엇을 그리워하게 될까? 여행이 끝난 후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될까? 아니면 모든 게 달라질까?
('1월 시드니' 중에서/ p.24)

영어에 ‘serendipity’라는 멋진 단어가 있어. ‘뜻밖의 행운’이라는 뜻이지. 이 뜻밖의 행운이 올해 내 삶의 주제가 될 것 같은 예감이야. 우연히 낯선 것을 만나고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그 낯선 것을 따라가기. 내게 허락된 최고의 호사지. 전에는 뭔가 해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마치 좁은 복도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는 기분을 자주 느꼈었어. 다른 곳으로 피할 공간도 없고 그렇다고 제자리에 가만히 있을 수도 없었지. 즐거움을 쫓을 시간이 없었어. 어느 순간부터는 즐거움을 쫓을 생각조차 안 했다고 해야 맞을 거야.
('1월 시드니' 중에서/ p.38)

올해 ‘내 행운을 가장 멋지게 밀어줄’ 캠페인 하나를 고안했어. 바로 [쥐트도이체 차이퉁]독자들에게 이메일로 주문을 받는 거야. 각각의 도시에서 내가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들을 주문받는 거지. 나는 그들 대신에 조사를 하거나, 물건을 구입하거나, 실험을 하거나, 빚을 갚아주거나, 옛날 애인을 찾아가거나, 필요하다면 실습 장소까지도 알아봐주는 거야. 반응이 굉장했어. 주문이 정신없이 쏟아졌지.
"265짜리 남성용 탱고슈즈를 사다 주세요. 하얀 가죽으로요."
"가을에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여행갈 예정인데, 제일 좋은 수영장이 어딘지 알아봐주세요."
"카사블랑카 바에 아직도 반도네온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일본인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2월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에서/ p.57)

스페인어에서는 나이를 말할 때 동사로 tener(가지다, 소유하다)를 쓴다. ‘텡고 씬쿠엔타 아노스’. ‘나는 50세다’가 아니라 ‘나는 50년을 가졌다’라고 한다. 50년이 내 것이다. 나이를 재산으로 본다. 이것이야말로 나이를 대하는 최고의 자세가 아닐까. 나이를 먹는 건 흠이 아니라 재산이 늘어나는 것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배운 열 가지' 중에서/ p.72)

나는 잠시 샹그릴라에 관한 책을 읽다가 와인 한 잔을 마시고 ‘마히마히’라는 생선과 소바를 먹은 뒤 다시 완전히 몰입해서 책을 읽었어. 그때 한 웨이트리스가 내 앞에 멈춰 서서 나를 빤히 보다가 불쑥 말했어.
"I’d like to be you."
사실 이 말은 아첨의 대가들인 미국인이 별 뜻 없이 스몰토크로 하는 그런 말이야. "I love your shirt." "Great haircut." 뭐 이런 거랑 비슷한 거지. 첫 미국 여행 때는 이런 말에 당황했어. 왜 저러지? 그들은 뭔가 눈에 띄면 그냥 그걸 말하고, 모두가 기분 좋고, 그걸로 끝! 그래, 나도 지금의 내가 좋아. I like to be me. 이렇게 나를 좋아한 게 언제였나 싶을 만큼.
('5월, 하와이' 중에서/ p.137)

어떤 것에 5분 넘게 화를 냈다면 4분 전에 바꾸기 시작할 수 있었음을 기억해. Love it, change it, leave it(사랑하라, 바꿔라, 떠나라)! 화에 머물지 마. 차라리 용서해버려. 그러지 못하면 떨쳐내지 못한 불쾌감에 너만 괴로울 거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서두르지 마.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 인생은 서른에도 마흔에도 끝나지 않아. 심지어 여든에도. 계속해서 좋은 일들이 생길 거야. 널 믿어봐. 만에 하나 플랜 A가 제대로 안 되면 플랜 B, 플랜 C가 있음을 기억해. 그리고 알파벳은 많아.
('8월 코펜하겐' 중에서/ p.229)

나는 변화를 위해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물론 어떤 방법을 통해 변화를 이룰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예컨대 매 주말마다 심리 치료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을 수도 있고, 난해한 워크숍에 참가해 에세이를 써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심리 코치인 내가 봐도, 이것은 꽤 힘들고 지난한 과정이다. 나는 나를 찾아가고,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는 일이 꼭 이렇게 힘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혼자 여행을 할 때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지난 7년 동안 혼자 여행을 하며 이를 직접 확인했다.
(/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자기만의 일과 사랑을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 중에서)

대학에 입학한 후 난 이제 어른이 됐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자립한 상태는 아니었다. 큰 결정을 내릴 때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부모님에게 의지했고 대신 내 문제를 해결해 주길 바랐다. 그러나 이 여행은 시작부터 모든 순간순간이 선택의 연속이었다. 그때마다 놀랍게도 평소와는 다른 내가 튀어나왔다. 그녀는 좀 더 용기 있고 결단력 있는 사람이었다. 혼자 여행을 가게 만들었고 겁먹고 우물쭈물할 때마다 일단 부딪쳐 본 다음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말해 주었다. 나는 나에게 그런 모습이 있었다는 걸 이 여행이 아니었다면 끝내 알지 못했을 것이다.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중에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것을 어려워한다. 이를 테면 이런 식이다. 함께 갈 사람이 없으면 1년 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해왔던 휴가를 포기한다. 50대 1의 행운으로 당첨된 뮤지컬 티켓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칠성급 호텔 레스토랑의 식사권을 중고 매매 사이트에 팔아 버린다. 혼자 있다는 건 나는 외톨이라고 광고하는 것과 똑같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건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중에서)

혼자 여행을 떠나기 전만 해도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를 분명하게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침묵을 통해 나의 마음과 가까워지자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게 되었다. 여행을 떠나 홀로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진정으로 갈망하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무엇이 자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방향을 아는 사람은 목표를 잃고 방황하지 않는다.
(/ '수도원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 중에서)

멋진 풍경을 볼 때마다 함께 나눌 사람이 없다는 게 아쉽기도 했지만, 머무르고 싶은 곳에서 있고 싶은 만큼 있을 자유도 있었다. 식사 시간이니까 식당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시간과 상관없이 배가 고플 때 밥을 먹었다. 같은 곳에 두 번 간다고 불평할 사람도 없었고 늦게 걷거나 빨리 걷는다고 타박할 사람도 없었다. 나는 네 번이나 천문 시계탑을 보러 갔고 정오를 알리는 연주가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그 앞에 앉아 600년 된 천문 시계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혼자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마음이 이끄는 대로 여행을 즐길 수는 없었을 것이다.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중에서)

누구나 홀로 여행을 하다 보면 집에서 익숙한 일상을 보낼 때보다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고 마음의 상처를 입을 일이 더 자주 생긴다. 악몽에 시달리는 우리를 흔들어 깨워 주고 안아서 달래 줄 이가 없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한 가지밖에 없다. 바로 우리 스스로를 안아서 달래 주고 용기를 불어넣는 말을 해 주는 것이다. 이 세상 어딘가의 호텔방에서 두려움에 떨며 홀로 울고 있는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나면, 당신은 집에서 일상생활을 할 때에도 몇 번이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극복하지 못해도 좋다, 일단 두려움과 마주 앉으라' 중에서)

혼자 여행을 계속하는 이유는 다른 많은 단독 여행자들과 마찬가지로, 홀로 여행을 할 때마다 스스로에 대해 조금 더 많은 것을 알아갔기 때문이다. 물론 그 과정이 항상 유쾌하지는 않다. 때로는 오랫동안 회피해 왔던 문제와 직면하고
해결책을 찾느라 힘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혼자 여행하는 시간이 쌓여 갈수록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내 삶에 두려움 대신 무엇을 채워 넣어야 하는지를 조금씩 알게 되었다.
(/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친구가 있다' 중에서)

저자소개

카트린 지타(Katrin Zit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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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심리코칭 전문가이자 여행 칼럼니스트.
빈 공과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던 중 전공을 바꿔 동 대학원에서 언론 및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고[오스트리아 연합통신A.P.A.]에서 정치, 경제, 문화에 관한 칼럼을 쓰며 기자로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오스트리아 최대 일간지[크로넨 자이퉁Kronen Zeitung]에서 5년 동안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지금까지 250회 이상 비행기를 타고, 1000번 이상의 밤을 낯선 도시에서 보내며 홀로 50여 개국을 여행하는 동안 꾸준히 자기 발전을 이루어왔다. 이후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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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케 빈네무트(Meike Winnemut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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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독일의 대표 시사주간지 [슈테른](Stern)을 비롯, [GEO SAISON], [쥐트도이체 차이퉁](Suddeutsche Zeitung, SZ)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독일 괴팅겐 대학, 베를린 대학, 영국 엑서터 대학에서 독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대학 졸업 후 함부르크에 있는 기자학교 ‘헨리 난넨(Henri-Nannen) 언론학교’를 수료했다.
마이케 빈네무트는 2011년 1월 1일부터 시드니를 시작으로 1년간 전 대륙의 열두 도시를 여행했다. 여행을 시작하며 여행 블로그 ‘Vor mir die Welt(내 앞의 세계)’를 운영했고 이를 통해 수십 만 명이 그녀의 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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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전문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 번역자에 선정되었다. [디지털 중독자들],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마음의 오류], [리더십, 전략적 사고 따라가기] 등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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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매력적인 뼈여행』, 『매력적인 피부여행』, 『매력적인 장여행』, 『엄마, 조금만 천천히 늙어줄래?』, 『밤의 사색』, 『부자들의 생각법』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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