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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생활동화(전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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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가 꼭 길렀으면 하는 자신감 있는 태도!
    동화를 통해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자!


    어떤 일을 똑같이 한다고 해도 자신감을 가지고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만일 어떤 일을 할 때 미리부터 못할까 봐 걱정하는 습관이 있다면 잘할 수 있는 일도 그르칠 수 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잘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정말 잘해 내게 되는 것이다.

    이 책[못하면 어떡해?]에서는 자신이 쓴 답이 틀렸을까 봐, 실수하면 친구들이 흉볼까 봐 늘 걱정하는 정민이가 등장한다. 정민이의 모습은 자신감이 없는 대다수의 어린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여기에서 그려지는 사건들 역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건이기에 독자들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자신감이란 다른 사람하고 비교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기에게 있는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지, 미리부터 못할까 봐 걱정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딱딱한 훈계조 대신 재미난 동화를 통해 이야기한다. 소심하고 걱정 많은 주인공 ‘정민이’와 오케이 걸 ‘지호’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연스레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소심한 정민이 VS 자신감이 넘치는 지호,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


    이 책 [못하면 어떡해?]의 주인공 정민이는 선생님 심부름을 하다 실수해서 친구들이 자신을 흉볼까 봐 걱정하고, 그깟 심부름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자신이 한심하다며 자책한다. 발표 시간에는 자신이 쓴 답이 틀릴까 봐 걱정돼서 발표도 못하고, 얼굴만 빨개진다.
    하지만 정민이의 짝 지호는 다르다. 늘 자신감이 넘치고, 간혹 틀려도 헤헤 웃고 만다. 또한 활발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다. 정민이는 그런 지호가 부러워 지호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지호의 추천으로, 정민이는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그린 그림을 발표하게 되지만 떨려서 한마디도 못한다. 게다가 친구들이 자신을 바보라고 놀리는 꿈을 꾸고, 그만 이불에 지도를 그리고 만다. 정민이는 이 모든 일이 다 지호 때문인 것 같아 지호에게 화를 내고, 지호는 선생님과 함께 정민이의 자신감을 키워 줄 방법을 고민한다. 결국 정민이는 지호와 선생님의 격려로 친구들 앞에서 멋지게 발표를 해내고, 자신감을 조금씩 키워 가게 된다.
    이 책에서는 소심한 정민이와 자신감 넘치는 지호를 대비시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감이 무엇인지 잘 보여 준다. 지호는 소심한 정민이에게 못한다고 질책하거나 깔보는 대신 용기를 북돋아 주고, 눈높이를 낮춘 친절한 조언도 해 준다. 이것이 자신감과 자만의 차이이다. 정민이의 고민을 들은 날, 지호가 정민이에게 삐뚤빼뚤한 글씨로 써 준 쪽지는 따뜻한 미소를 자아낸다.

    어린이 독자들은 정민이를 생각하는 지호의 따뜻한 마음씨, 지호에게 화를 내고 밤새 잠을 못 이루는 정민이의 모습 등 두 친구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통해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자신감 테스트, 자신감 키워주는 놀이 등
    다양한 정보가 곁들여진 부록으로 자신감 찾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나의 자신감 지수를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테스트와 자신감을 길러주는 실용적인 비법, 그리고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놀이를 소개하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부록을 수록해 놓았다.

    - 스스로 체크해 보는 자신감 지수 전격 진단_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자신감이 있는지 진단해 볼 수 있게 했다. 간단한 질문에 체크하고, 체크된 문항을 합산하여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다.
    - 자신감 키우는 방법_ 막연하고 거창한 계획과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여, 쉽게 따라하고 하나씩 고쳐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 자신감을 키워 주는 놀이_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한다. 재미있게 가족

    아이 스스로 꿈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이야기

    아이의 무력감을 키우는 것은 무엇일까?

    부모들이 아이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헌신하는 것과 반대로 '무기력한 아이'가 늘고 있다. 무엇이든 귀찮아하고 '하기 싫어' '몰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하고 싶은 게 하나도 없다는 아이들. 부모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것만으로 벅차 꿈을 찾을 수 없는 아이들. 이 책 [난 꿈이 없는걸]의 주인공 은찬이가 바로 그런 아이이다.
    주인공 은찬이는 뭐든지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한다. 심지어 컴퓨터 게임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귀찮다.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발표할 때도 '되고 싶은 게 없다'라고 이야기한 유일한 아이가 바로 은찬이다. 친구들은 꼼짝 않는 은찬이에게 점점 같이 놀자거나, 함께 밥을 먹자고 하지 않는다. 은찬이도 처음에는 귀찮게 하지 않아 편하다며 좋아하지만 혼자 밥을 먹으니 밥맛이 없고 친구들이 자기와 짝이 되는 걸 피하니 점점 외계인이 된 기분이 든다. 그렇다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생기는 건 아니다.
    이런 은찬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 간다. 어떻게든 은찬이를 활기차고 의욕적인 아이로 만들고자 태권도 학원에도 보내고, 새벽마다 자전거도 타게 하고, 아침마다 큰 소리로 구호를 외치게 해 보지만 그럴수록 은찬이는 기운이 더 빠질 뿐이다. 그러면 부모는 다시 다그치게 되고, 이렇게 악순환이 반복된다.
    하지만 은찬이에게도 할 말이 있다. 매일 학교가 파한 후 영어, 수학, 피아노 등등 몇 군데의 학원에 가고 집에 와서는 학습지에, 숙제까지 하느라 도무지 쉴 틈이 없다. 은찬이는 자기를 가만 내버려 두지 않는 엄마 아빠가 원망스럽기만 하다. 그렇다고 은찬이를 이대로 놔둘 수는 없다. 은찬이를 변하게 할 방법은 과연 없는 걸까?

    꿈은 남이 아닌 내 스스로 찾는 것
    엄마 아빠의 다그침에 지친 은찬이에게 수호천사가 나타났다. 바로 시골에 살고 계신 할머니! 할머니는 은찬이를 보자마자 비쩍 말랐다고 걱정하며 은찬이 엄마를 나무라고는 은찬이를 데리고 시골로 내려간다.
    학원에서 해방된 은찬이에게 시골 할머니 집은 천국과 같았다. 뒹굴뒹굴하며 텔레비전을 보고 할머니와 밭일도 하고, 개울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하루 종일 놀아도 할머니는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하다. 아무도 잔소리를 하지 않으니 신기하게 스스로 방학 숙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게다가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아침 일찍 눈을 뜨게 됐다. 자신의 변화가 낯설면서도 신기한 은찬이는 스스로 '요리사'라는 꿈을 찾기에 이른다.
    누군가의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 꿈을 찾은 은찬이는 금방 활기찬 아이로 변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할 일이 생각 나 부지런해지고 학교생활도 즐거워졌다. 은찬이를 피하던 친구들도 다시 은찬이에게 다가와 함께 어울리게 되었다.
    바로 여기에 해답이 있다. 무기력한 아이를 활기차게 만드는 비밀은 부모의 다그침이 아니라 아이의 결정권을 존중하는 것이다.
    학원 다니기에 바쁜 요즘 아이들은 모든 일에 심드렁한 은찬이의 마음에 공감하며 은찬이가 변하는 과정을 통쾌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반대로 아이의 생각은 무시한 채 아이의 일상을 세세하게 계획하고 지시하는 부모는 가슴이 뜨끔하지 않을까?
    이 책의 부록에서는 무기력 지수를 테스트하고 활기찬 아이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직업을 살펴봄으로써 꿈의 영역을 넓게 만들어 줄 것이다.

    모든 일을 귀찮아하는 나은찬 바꾸기 대작전
    뭐든지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은찬이. 은찬이는 친구와 노는 것도 귀찮고 나중에 딱히 되고 싶은 것도 없다. 학교에서 꿈을 '주차비 받는 사람'으로 적어 낼 정도이다. 엄마 아빠는 이런 은찬이를 걱정해서 태권도 학원도 보내고, 아침 운동도 시키는 등 은찬이가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효과가 없다. 그런데 방학 동안 할머니와 함께 시골로 간 은찬이가 귀찬이에서 힘찬이로 바뀌어 돌아왔다. 그 동안 은찬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요리사'란 꿈도 갖게 되고 활기찬 아이로 변신한 은찬이의 비밀이 밝혀
    어린이 스스로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기르기

    요즘 어린이들은 어릴 때부터 인터넷 세상과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다. 그렇다 보니, 인터넷으로 친구를 만나고 취미 생활을 하고 놀이를 하는 것이 놀이터에서 친구와 만나 노는 것보다 자연스럽다. 인터넷은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다양한 간접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등 장점이 많다. 반면, 인터넷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과도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 그에 따른 중독으로 인해 현실 생활이 불편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등, 부작용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컴퓨터뿐 아니라 태블릿 피시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해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이 우리 생활과 더 가까워지면서 어린이들의 사용 습관에 대한 문제도 더 예민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편리하게 생활하기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어린이들이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스마트폰 자격증이 필요해]는 마노에게 어느 날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그토록 갖고 싶던 스마트폰이지만, 세 가지 임무에 성공해 '스마트폰 자격증'을 따야만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된다. 마노와 함께 '스마트폰 자격증'도 따고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배워 보자.

    스마트폰에 빠진 마노, 인터넷보다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다!

    인터넷 세상에 빠진 마노는, 틈만 나면 엄마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긴다. 게임뿐 아니라 인터넷 카페에도 놀러 가고 캐릭터 강아지를 키우기도 한다. 그런 마노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은 당연히 자신만의 스마트폰이다. 그런데 어느 날, 마노에게 스마트폰이 뚝 하고 떨어졌다.
    그러나 이 스마트폰은 자격증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단다. 그래서 자격증을 따기 위해 마노는 3단계 임무에 도전한다. 아빠와 대화하기, 친구와 만나서 놀기 그리고 버티기 대회에서 우승하기! 이 세 가지 임무에 성공하면 스마트폰은 마노의 것이 된다. 마노는 세 가지 임무를 수행하면서, 아빠와 대화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노는 재미도 맛보게 된다. 그리고 버티기 대회에 참가하면서 잠시 게임을 쉬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 본다.
    마노는 이 도전을 통해, 스마트폰이 친구들과 자신을, 그리고 세상과 자신을 연결해 주는 편리한 도구이긴 하지만, 현명하게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친구나 가족, 혹은 세상과의 연결을 막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임무를 하나씩 수행하면서 인터넷보다 재미있는 세상이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똑똑하게 스마트폰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준다. 자신의 현재 상태를 짚어 봄으로써, 어떤 잘못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있는지 알려 준다. 또 중독을 예방하는 방법과 스마트폰 없이도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내용 소개]

    어느 날, 하늘에서 스마트폰이 뚝 떨어졌다!

    마노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통해 만나는 인터넷 세상이 재미있다. 그래서 몰래 엄마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다 혼나기도 한다.
    그런데 어느 날, 하늘에서 스마트폰이 뚝 떨어졌다. 아무리 주인을 찾아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스마트폰은 마노의 차지가 되었다.
    그러나 이 스마트폰이 조금 이상하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자격증'을 따야 한다. 그리고 이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는 세 가지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그동안 가족과 대화를 나누거나 친구들과 놀기보다는 인터넷 세상에만 빠져 지내던 마노에게는 이 임무들이 만만치 않다.
    과연, 마노는 세 가지 임무에 성공해서 원하던 스마트폰을 얻어 신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끈기도 습관이다!
    한 번 끝까지 해 본 경험은 매번 끝까지 하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끈기 없는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끈기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부모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우리 아이가 맞나, 의문이 들기도 하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앞설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조금 시도해 보다가 금방 포기하는 아이보다 뭐든 끝까지 해내는 아이를 볼 때, 부모는 더 좋아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끈기가 부족한 아이는 어떻게 해야 끈기 있는 아이로 달라질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습관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한 번이라도 끝까지 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두 번째도 끝까지 해 볼 수 있고, 두 번이 세 번으로 이어지다 보면 어느새 무슨 일을 하든 끝까지 하는 습관으로 길들여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쥐 세 마리가 주인공 영웅이를 대신하며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 '끝까지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끈기는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기질일 수도 있지만, 습관을 통해서도 충분히 길러질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쉽게 포기하던 영웅이,
    끈기를 길러서 슈퍼 영웅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친구가 뭘 잘하거나, 텔레비전에서 멋진 사람을 보거나 할 때 문득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럴 때마다 쉽게 꿈을 바꾸고, 또 조금 도전하다가 금방 포기하고 다른 목표를 세운다면 그런 사람에게 믿음이 생길 수 있을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게 생겨도 사람들은 또 금방 그만두겠지, 하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영웅이가 그렇다. 학교에서 줄넘기 대회를 할 때는 세계적인 줄넘기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몇 번 줄을 넘고는 힘들다고 바로 포기하는가 하면, 텔레비전에 나오는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하지만 양파 까는 게 너무 힘들어서 울고 그만두기도 한다.
    이렇게 매사 너무 쉽게 포기만 하던 영웅이가 어떻게 뭐든지 잘하는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었을까? 그건 바로 영웅이의 마음을 바꿔 놓을 계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가짜 영웅이들의 도움을 받아 쉽게 원하던 목표를 이루게 되지만, 나중에는 가짜 영웅이들이 자신의 자리를 넘보게 되자, 그들이 하는 일을 자신이 직접 해 보겠다는 의지가 생긴 것이다.
    그 결과, 여지껏 한 번도 끝까지 책을 보지 못했던 영웅이가 지루한 고비를 넘기고 책 한 권을 뚝딱 읽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 영웅이는 한 번 자신이 원하던 목표를 이루자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그 후 틈나는 대로 남몰래 큐브 맞추기를 연습하고, 태권도를 배우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간다. 즉, 자신의 나약한 의지를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꿋꿋이 나아가는 게 바로 '끈기'라는 걸 이 책의 주인공 영웅이가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통해 보여 준다.
    본문 끝에 나오는 부록에서는 끈기 있는 아이와 끈기 없는 아이가 상황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행동하는지 보여 주고, 끈기를 잘 기르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준다.

    줄거리

    매번 금방 싫증내고 그만두는 영웅이는 엄마가 더 이상 자신의 말을 믿지 않자, 풀이 죽어 놀이터에 간다. 그곳에서 까만 털이 난 요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고, 그 할아버지가 신기한 주문을 알려 준다.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될 때, 자신의 손톱을 던지며 '도와줘, 서포터즈!'라고 외치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과 똑같이 생긴 가짜 영웅이가 나타나서 대신 일을 처리해 준다는 것이다. 그 말을 실행에 옮긴 영웅이는 정말 자신과 똑같이 생긴 가짜 영웅이들을 만나고, 그들이 진짜 영웅이의 일을 대신해 주게 된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짜 영웅이들이 진짜 영웅이가 되려 하고, 자신의 존재에 위협을 받게 된 영웅이는 그때부터 가짜 영웅이가 필요 없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끝까지 해 본다. 처음에는 책 한 권 읽는 일부터 시작한다. 쉽지 않지만 고비를 넘기자 책 한 권을 다 읽게 되고, 이때 느낀 짜릿한 기분을 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다음 과제도 스스로 해결
    삐딱한 자세가 편한 요즘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우리 아이들의 허리가 위험하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척추가 굽어 병원을 찾은 환자의 40%가 10대라고 한다. 척추 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삐딱한 자세이다.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이 긴 아이가 잘못된 자세를 몸에 익히게 되면 그만큼 허리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직 어린 초등학생 때부터 바른 자세를 몸을 익히는 게 중요하지만 당장 몸이 아프지 않기 때문에 바른 자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삐딱한 자세가 좋아]의 주인공 바름이도 나쁜 자세가 몸에 밴 초등학생이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똑바로 앉으라는 지적을 하루에도 몇 번씩 받지만 좀처럼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처음에는 바른 자세로 앉아 있다가도 어느새 몸이 슬금슬금 움직여 턱을 괴고 있거나 엉덩이를 쭉 빼고 책상에 기대고 만다. 삐딱한 자세가 편하기만 한데 어른들은 왜 자꾸 똑바로 앉으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데 바름이 아빠가 턱 괴는 습관 때문에 몸이 아프게 되면서 바름이의 생활도 변하게 된다.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자세를 지적하는 할머니의 잔소리가 엄청나게 늘어난 것. 바름이는 할머니의 잔소리가 귀찮고, 몸이 아파 예전과 달리 자기와 잘 놀아 주지 않는 아빠한테 서운하기만 한데....... 바른이는 과연 삐딱한 자세를 고칠 수 있을까?

    나쁜 자세가 몸을 망치기 전, 바른 자세를 익히자!
    몸에 나쁜 자세이더라도 몸에 배면 익숙해진다. 그래서 나쁜 자세를 편하다고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삐딱한 자세를 취하면 우리 몸은 아주 서서히 망가지고 만다. 요즘 학생들에게 흔한 척추층만증과 거북목 등이 바로 나쁜 자세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무릎이 아파 걷는 것도 힘들어하는 바름이 할머니는 혹시나 자식과 손자들이 같은 고통을 겪을까 봐 하루 종일 자세를 지적한다. 어릴 때부터 바른 자세를 갖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바름이는 그런 할머니가 피곤하기만 하다. 나쁜 자세 때문에 아빠가 아픈 거라고 하지만, 당장 바름이 자신은 턱을 괴고, 구부정하게 앉아도 아무렇지 않으니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다.
    그런데 바름이의 변화는 잔소리쟁이 할머니에 대한 사랑에서 시작한다. 할머니 몸이 아픈 건 할머니의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자식들을 키우기 위해 힘들게 농사를 지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바름이는 마음을 고쳐먹고 할머니의 몸을 낫게 하는 방법을 찾게 된다. 그 과정에서 결국 바른 자세가 훨씬 몸에 편하다는 사실과 바른 자세를 취하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삐딱한 자세가 좋아]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등학생 바름이를 통해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것은 물론, 가족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할 것이다.
    부록에서는 나쁜 자세가 일으키는 몸의 병과 올바른 자세에 대해 알아보고, 바른 자세를 만드는 운동법도 제시한다.

    삐딱한 자세가 좋은 바름이의 바른 자세 만들기 프로젝트
    바름이는 학교와 집에서 하루에도 몇 번이나 자세에 대해 지적을 받는다.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턱을 괴고 있거나, 텔레비전을 볼 때면 소파 위에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삐딱한 자세가 편한 바름이는 바르게 앉으라는 말이 잔소리로 들릴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바름이의 아빠가 나쁜 자세 때문에 턱과 목, 허리까지 아프게 되면서 바름이의 삐딱한 생활에 위기가 닥친다. 바름이는 과연 몸에 익숙한 나쁜 자세를 고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름이네 가족의 바른 자세 만들기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내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공부가 재밌어?]는 공부를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현이처럼 자신만의 공부법을 알아낸다면 공부를 '게임'처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게 공부하기

    '공부'는 스스로 해야만 하는 어린이에게도, 공부하라고 다그치는 부모들에게도 고민거리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늘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와 공부를 시키는 부모들의 전쟁터다.
    공부에 접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린이 스스로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찾는 것이다. 자신이 공부하는 목표와 이유가 확실하다면, 더 이상 공부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자신이 즐기면서 공부할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무조건 외우거나 많은 학습지를 푼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좀 더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공부가 재밌어?]는 어린이 스스로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공부를 즐기는 동찬이를 통해, 공부가 지긋지긋하던 상현이가 스스로 무엇을 잘하고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렸다.

    게임 대장 김상현, 공부 대장이 되다!

    컴퓨터 게임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상현이는 엄마 몰래 게임을 즐기고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로 장군과 부하들을 그리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공부만 하려고 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거기에 더해 엄마는 늘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부 잘하는 옆집 동찬이와 비교하는 것이 일상이다.
    그런데 어쩌다 그 꼴 보기 싫은 동찬이와 한방에서 함께 지내게 되면서 상현이는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동찬이는 책을 읽으며 공부가 아니라고 말하면서, 호기심이 생기면 바로 책을 찾는다. 그렇게 공부를 좋아하는 동찬이가 이상하게도, 게임을 잘하는 상현이에게 감탄하고 상현이의 그림 실력을 부러워한다. 상현이를 따라 게임도 해 보고 그림도 그려 보던 어느 날, 동찬이는 상현이에게 공부를 '게임'처럼 해 보라고 제안한다.
    공부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 누군가 무조건 하라고 해서 공부하거나, 공부 잘하는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이 더 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게임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공부를 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고, 자신에게는 어떤 공부 장점이 있는지 점검하게 해 준다. 또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실천법도 함께 알려 준다.

    공부가 게임처럼 재밌으면 좋겠다!

    상현이와 동찬이는 같은 아파트 이웃이자, 같은 반 친구다. 상현이는 책보다는 컴퓨터 게임이나 그림을 그리며 놀길 좋아한다. 반면에 동찬이는 차분한 성격에 호기심이 강해 궁금한 게 많고, 책도 난이도나 두께 따지지 않고 일단 들춰보고, 눈길을 끄는 게 있으면 읽어 내려간다.
    동찬이를 따라 공부에 흥미를 갖길 바라는 마음에 상현이 엄마는 상현이와 동찬이를 함께 지내게 한다. 엄마의 속셈을 알고 있는 상현이는 동찬이에게 툴툴거리며 오히려 엄마와 사이만 더 나빠진다.
    그러다 상현이가 게임과 그림에 소질이 있고 즐긴다는 걸 알게 된 동찬이는 상현이에게 '게임'처럼 공부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상현이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공부가 조금은 재미있어졌다. 머리도 아프지도 가슴이 답답해지지도 않았다.
    이제 상현이에게 공부도 게임처럼 재미있어질 수 있을까?
    나쁜 말의 늪에 빠진 태성이의 욕쟁이 탈출기!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올바른 언어 습관!


    학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 언어 예절!
    저학년 생활동화로 배워요!

    최근 초등학생들의 욕설과 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이 사회적 문제다. 어린 시절부터 언어 습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친구들끼리 자연스럽게 욕을 주고받으면서 언어 예절에 대한 인식은 더욱 무뎌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심해지면 언어폭력으로까지 번질 수 있어, 올바른 언어 습관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말에 대한 여러 속담이 알려 주듯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세 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사람의 말 한마디는 그렇게 힘이 세다.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서 말하는 사람의 성격, 됨됨이 등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의 중요성을 아직 잘 모르는 어린이들은 단순히 재미있어서, 강해 보이려고, 말을 거칠게 하거나 쉽게 욕을 내뱉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잘못 사용하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또 부모님들의 잘못된 언어 습관도 함께 꼬집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어 보며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 준다.

    태성이의 좌충우돌 욕쟁이 탈출기
    이제 내 말에서도 향기가 나!

    태성이는 반에서 소문난 욕쟁이다. 늘 친구들에게 톡톡 쏘는 말을 해 자주 싸우고, 어른들에게도 예의 없는 말버릇으로 혼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말버릇이 왜 나쁜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말해야 예쁘게 말하는 것인지, 태성이는 잘 모른다.
    그러다 이모할머니가 태성이에게 ‘말은 그 사람의 냄새’라며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할머니의 말에 별로 개의치 않던 태성이가 나쁜 말을 하고 구린내를 맡게 되면서, 이모할머니의 충고를 통해 스스로 조금씩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 인식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다 얘기치 못한 사건을 통해 ‘말’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낸다는 것을 알게 된 태성이는, ‘말’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리고 늘 나쁜 말과 행동으로 괴롭혔던 연주에게 먼저 사과하며 다가간다. 연주가 태성이의 손을 잡아주면서, 태성이는 ‘고운 말’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낀다.
    고운 말 습관이 좋은 친구도 사귀게 해 주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태성이는 경험을 통해 배운다. 나쁜 말의 늪에서 탈출한 태성이, 이제 태성이의 말에서도 좋은 향기가 난다.

    부록으로 배우는 고운 말 실천 습관!
    예쁘고 고운 말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린이들은 자신의 언어 습관은 어떤지, 바꿔야 한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본문을 읽으며 생각해 본 자신의 ‘언어 습관’을 점검하며, ‘고운 말’에 대한 정보를 주는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자신의 ‘고운 말 지수’를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테스트와 상황에 맞게 고운 말을 사용하는 요령, 그리고 자신과 친구들,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말들을 알려 주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꾸몄다.

    - 나의 고운 말 점수는 몇 점?_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고운 말 지수’를 점검한다. 잘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상황에 맞는 고운 말 찾기_ 우리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를 주었을 수도 있다. 여러 상황을 제시하고, 적합한 말을 고르게 해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때의 내 모습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한다.
    -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 말! 말!_ 고운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연한 어린이들을 위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을 예시를 통해 알려 준다.

    나쁜 말에 빠진 태성이, 고운 말 하는 습관 기르기!
    태성이는 화가 나면 친구들에게나 어른들에게 늘 함부로 말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작은 일로도
    잘못된 습관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유도한다!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고, 스스로 고쳐 나가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딱딱한 훈계조의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스토리 속에 메시지를 버무려 놓아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스스로 고쳐 나갈 수 있었다.
    이번에 출간하는 [왜 아껴 써야 해?]를 포함하여 현재 12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약속 안 지키는 아이, 부정적인 아이, 화내는 아이 등 후속 권들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부족함을 모르기에 더욱 일깨워 줘야 할 덕목,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펑펑 쓰다가는 정작 필요할 때 혼쭐이 날걸!"
    '절약'이라는 단어는 예전 어렵던 시절의 엄마, 아빠 때나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물질적 풍요가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자원을 아낄 줄 모른다거나, 물건 귀한 줄 모르고 펑펑 쓰다가는 동이 나는 건 순식간일 것이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물건이나 먹을 것이 부족해 본 적이 없기에 아껴 써야 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과거보다 오히려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절약'은 더욱 강조되어야 할 덕목일 것이다.
    '절약'이라는 말은 단순히 아낀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낌으로써 내일을 대비한다는 의미도 있다. 따라서 멀리 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는 물론 넓게는 먼 미래를 위해 자원을 아껴야 하는 필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왜 아껴 써야 해?]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절약'을 하루 일과 속에서 생각 없이 마구 썼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보여 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려냈다.
    이 책의 주인공 기쁨이는 물건을 잃어버렸어도 걱정하지 않고, 심지어 눈앞에서 자기 물건이 망가져도 속상해하지 않는다. 엄마 아빠에게 또 사 달라고 하면 되고, 마트나 문구점에 가면 물건이 그득그득 쌓여 있으니 말이다.
    이처럼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고. 아껴 쓸 줄 모르는 기쁨이에게 기쁨이의 부모는 손을 내미는 족족 필요한 것을 사 주지 않고, 용돈을 주고 아껴서 필요한 것을 사라고 말한다. 하지만 제 버릇 어디 가겠나? 하루 만에 다 써 버리고 또 손을 내민다. 이에 엄마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자, 돼지 저금통을 끼고 집을 나와 버리는데, 여기서부터 기쁨이의 고생길은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 돈이 줄어들수록 처음의 동지에서 급기야는 서로를 원망하며, 남 탓하기 바쁜 주인공 기쁨이와 이웃집 형 남기적의 시시각각 변하는 심리 묘사가 웃음까지 터져 나오게 만들며, 유쾌하지만 매우 현실적인 스토리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절약의 중요함을 깨닫게 도와준다.

    절약하는 법도 배우고, 포인트도 쌓고!
    절약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본문에서 안기쁨과 남기적이 포인트 통장을 만들어 절약을 실천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하던 방법을 비롯하여, 아이들 스스로 절약하는 습관이 잘 들여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코너, 그리고 용돈 기입장을 써 볼 수 있는 코너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다.

    낭비 지수 테스트
    왜 아껴 써야 하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아껴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는 잘 절약하고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하였다. 간단한 OX 질문에 답을 하여, 그 개수에 따라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다.

    용돈 기입장 쓰기
    절약하는 방법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용돈 기입장 써 보기! 간략한 샘플을 제시해 주어, 그것을 참고로 하여 아이들이 1주일간 자신의 용돈의 쓰임에 대해 기록해 볼 수 있다.

    행복 열매 모으기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작
    나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친구랑 함께하는 게 더 재미있어!'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자기의 일만 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을까?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생활하면 삶이 즐거울까?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때론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 [내 짝궁이 되어 줄래]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아이다. 친구에게 피해 준 적도 없고, 남에게 먼저 시비 걸지도 않고, 자신의 일을 절대 친구에게 미루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런 주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주형이 생각처럼 주형이가 너무 뛰어나서 질투하는 것일까?
    사실 주형이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만큼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둠 숙제도 친구들과 상의하는 게 아니라 혼자 해 버리고, 뒤처지는 친구는 절대 기다리지 않고, 친구에게 물건도 빌려 주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주형이는 이 상황이 억울하기만 하다.
    이 이야기는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가 친구들과 부딪치고 결국엔 혼자가 되는 과정을 주형이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친구와 어울리려면 친구의 마음부터 헤아리자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친구들의 마음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형이. 이런 주형이를 위해 담임 선생님이 특별한 방법을 쓴다. 바로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것. 주형이와 짝꿍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자 주형이는 속이 상한다. 담임 선생님은 이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물론 넌 아이들의 마음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겠지. 그건 너도 책임이 있기 때문이야. 왜 나랑 짝이 되고 싶지 않은 걸까? 왜 나한테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을까? 왜 나를 싫어할까......."
    주형이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세이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어울릴 줄 모르게 된 것이다.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서로 양보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의 친구 사귀기!
    초등학교 3학년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다.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고 친구에게 피해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 때문에 손해 보는 걸 아주 싫어하고 친구들의 마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들은 주형이를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데.......
    똑똑하지만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아이들의 짜증에는 다 이유가 있다!
    짜증 내는 원인을 알아보고 재미있게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자신이 왜 짜증 나는지 이유를 모를 때가 많다. 왜 그렇게 짜증을 내냐고 물어보면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아서'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는 기술이 부족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서툴기 때문에 그냥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나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차곡차곡 쌓여서 짜증으로 표현된다는 걸 아이들이 모를 뿐이다.
    그럼,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을까? 우선 내가 왜 짜증을 내는지, 나를 힘들게 하는 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주변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걸 보여준다. 또 부록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운동을 하거나 수다를 떠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 주고, 평소에 자신에게 맞는 취미 생활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시한다.

    "자꾸자꾸 짜증 나? 뭐든지 잘하려고 하지 마!"
    사소한 일에도 자꾸 얼굴을 찌푸리는 짜증쟁이의 스트레스 탈출기!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말 좀 했으면 좋겠다' 부모는 짜증 내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이런 말을 많이 한다. 이유를 모르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무엇 때문에 짜증을 내는지, 또 어떻게 해야 짜증을 그만 내게 할지, 답답하기만 하다.
    이 책에 나오는 민규도 처음에는 왜 자꾸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는지 아무도 몰랐다. 심지어 그 짜증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옮겨 곁에 있는 사람 모두 짜증 내고 소리를 지르는 상황까지 만든다. 하지만 짜증 내는 결과에만 집착하지 않고 그 원인을 들여다보니, 민규는 뭐든지 항상 잘하려는 부담 때문에 짜증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공부도 잘해야 되고, 피아노도 잘 쳐야 되고, 처음 배우는 만화 그리기도 시작부터 잘하려고 하다 보니 자신의 능력에 비해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쌓이게 되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았던 것이다.
    스트레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해소하는 방법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또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민규는 만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나중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스트레스도 저절로 풀렸다. 만화를 가르치는 주영이 누나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걸 시작으로, '스트레스 썩 물러가거라'를 주제로 하여 스트레스 받았을 때 푸는 방법을 생각나는 대로 그림으로 그렸다. 이렇게 그림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그림으로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보여준다. 또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게 되었을 때 회피하거나 넘어가지 않고 적극적으로 부딪치면서 해결해야 스트레스가 제대로 풀린다는 것도 알려 준다.

    책의 특징

    1. 짜증 날 때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동화로 만날 수 있다.
    2. 스트레스를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3. 자기 감정에 대해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대하는 자세를 알려 준다.

    줄거리
    다영이는 같은 반 민규를 좋아한다. 그런 민규가 다영이의 친언니, 주영이 언니에게 만화 그리는 걸 배우기 위해 여름방학 때 날마다 집에 오게 된다. 하지만 신이 난 다영이와 달리, 항상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민규가 마뜩잖은 주영이 언니는 왠지 피곤할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여름방학이 되어 다영이 집에 온 민규는 매일 짜증을 내고, 다영이는 그런 민규를 다시 보게 된다. 그런데 도대체 뭐가 불만이어서 짜증을 내는지 알 수 없다. 그러다가 결국 다영이와 민규는 크게 싸우게 되는데, 주영이 언니는 사소한 일에도 자꾸만 짜증 내는 민규에게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주영이 언니는 민규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해 대화를 시도하고, 짜증 나고 스트레스 받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은 선행이나 해야 할 일을 했을 때 자신에게 주는 행복 열매를 붙여 나감으로써,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독려할 수 있다.

    펑펑 쓰던 기쁨이가 저축을 결심하기까지!
    물건을 함부로 쓰고, 아낄 줄 모르는 기쁨이. 기쁨이의 부모는 기쁨이가 이대로 자라다가는 거지꼴을 면치 못할 거라며, 아껴 쓰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용돈을 주기로 한다. 그러나 기쁨이는 하루 만에 용돈을 다 써 버리고, 또 돈을 달라며 손을 내민다. 하지만 엄마는 이전과 달리 꿈쩍도 않고, 이에 돼지 저금통을 들고 집을 나간 기쁨이는 마침 아랫집에 사는 남기적을 만나 함께 어울리며, 게임장에 가서 돈을 펑펑 쓴다. 하지만 기쁨이 저리 가라로 돈을 막 쓰는 남기적을 보며 슬슬 후회가 되기 시작하는데.......
    아낄 줄 모르는 기쁨이와 기쁨이보다 더한 남기적이 만나 펼치는 요절복통 이야기.
    하려는 끈기를 보이게 된다.
    자꾸 싸우게 된다. 시골에서 올라오신 이모할머니가 태성이에게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태성이 귀에는 그 말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입에서 참을 수 없는 구린내가 나기 시작한다. 나쁜 말을 하면 할수록 입에서 나는 구린내가 더 심해진다. 이모할머니는 고운 말을 쓰면 좋은 향기가 난다며 언어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다 공개 수업 시간에 태성이는 자신의 나쁜 말버릇이 자신을 표현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개 수업 시간에 크게 창피를 당한 것을 계기로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고운 말을 쓰려고 노력한다. 태성이는 과연 자신의 언어 습관을 올바르게 고칠 수 있을까?

    시리즈 소개

    잘못된 습관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유도한다!


    -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해 주는 새로운 형식의 Self control 생활동화!
    - 상상력 만점의 스토리에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주제들만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9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정리정돈 습관’을 마지막으로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진다.이나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면서 자신감도 기르고, 친근감도 기를 수 있다.

    틀릴까 봐, 못할까 봐, 걱정은 이제 그만!
    걱정쟁이 정민이의 자신감 키우기 작전!


    초등학교 1학년 정민이는 전교 부회장을 맡고 있는 누나 민경이와 달리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다. 뭐든지 잘하는 누나 때문에 위축되고, 사람들이 누나처럼 공부 잘하니? 라고 물으면 더 소심해진다. 자신이 쓴 답이 틀렸을까 봐, 실수하면 친구들이 흉볼까 봐 늘 걱정하는 정민이는 선생님 심부름을 하다 실수하고, 발표 시간에 떨려서 제대로 발표도 하지 못한다.

    어느 날 정민이는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되지만 쿵쾅쿵쾅 심장이 떨려서 한마디도 하지 못한다. 게다가 꿈속에서는 친구들이 자신을 바보라고 놀리는 꿈을 꾸고, 그만 이불에 지도를 그리고 만다. 소심하고 걱정 많은 정민이가 과연 자신감을 키우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정민이가 짝꿍 지호와 선생님의 격려로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잘못된 습관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유도한다!


    -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해 주는
    새로운 형식의 Self control 생활동화!
    - 상상력 만점의 스토리에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주제들만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7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언어 습관, 독서 습관, 정리정돈 습관 등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1권_ 김치 안 먹을래(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2권_ 내 맘대로 할 거야(떼 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3권_ 게임만 하고 싶어(게임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4권_ 게으른 게 좋아(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5권_ 정말 씻기 싫어(청결 습관을 길러주는 책)
    6권_ 뚱뚱해서 싫어?(비만 습관을 고쳐주는 책)
    7권_ 못하면 어떡해?(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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