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디자인이 만든 세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책소개

공간과 사물에 담긴 디자인 공학 이야기

헨리 페트로스키는 이 책에서 의자, 전구, 종이컵, 칫솔, 문손잡이, 전기스위치, 야채 필러, 종이봉투, 덕 테이프 등 우리 일상의 소소한 사물들의 역사와 현재 그 사물들의 모양새를 만들어낸 디자인의 방대한 발전과정을 경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디자인은 물건의 겉모양이나 스타일을 결정하는 개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무언가를 고안하고 계획하고 설계하고 제작하는 모든 과정, 사람의 손과 머리가 개입되어 무無에서 새로움이 창조되는 모든 과정을 그는 디자인의 영역 속으로 아우르는 것이다.
결국 세상 모든 것은 디자인이며, 사람은 누구나 디자인을 하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눈으로는 그냥 지나치고 마는 일상의 공간이나 사물에 대한 그의 집중력과 탁월한 통찰력은 '디자인'과 그것의 '공학적 의미'를 사고의 중심에 두었을 때 세상을 얼마나 다르게 볼 수 있는가에 대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왜 어떤 디자인은 성공을 거두고 어떤 것은 실패하는지에 대한 성공한 디자인의 역사를 살펴보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사물의 쓸모와 가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디자인의 본성과 힘과 그것에 깊은 영향을 받는 인간의 본성을 되돌아보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미국의 저명한 공학 칼럼리스트 헨리 페트로스키가 풀어내는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공간과 사물에 담긴 디자인 공학 이야기


가치를 바꾸는 디자인의 힘! 바야흐로 '디자인'이 비즈니스 산업의 핵심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과 LG전자의 김쌍수 부회장이 '디자인 경영'을 외치며, 디자인이 모든 성패를 가늠할 것이라고 주창한다. 이제 디자인은 단순히 사물의 외양을 꾸미는 것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디자인은 어떤 사물(제품)의 쓸모, 즉 기능을 효과적으로 담아 눈의 즐거움을 함께 선사하는, 테크놀로지와 미적 감각이 최적화되어 그 사물의 가치를 대변하는 결정판이다. 아이리버 제품이 MP3 플레이어 시장을 석권하게 된 주요한 이유 중 하나가 디자인이었다. 프리즘 모양의 iFP 시리즈는 '이노디자인'이 제안한 디자인에 "부품을 구겨서 맞춰 낸" 결과물이었다. 삼성의 애니콜 휴대폰, 애플사의 맥킨토시 컴퓨터, 하드형 MP3 플레이어 i-pod 등 성공한 제품에서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의 힘은 비단 전자제품에서만 찾아지는 것이 아니다. 아파트만 해도 이제는 건설회사의 이름보다 '래미안', '푸르지오', 'e-편한세상', '에버빌', '자이' 등 아파트 브랜드 이름과 해당 브랜드에서 느껴지는 고유한 외양 디자인, 이미지에 더 민감해졌다. 디자인의 힘으로 본래의 사물에 대한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디자인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외양과 이미지만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테크놀로지와 공학적 지식, 그리고 인간의 감성이 결합된 좀더 포괄적이며 총체적인 과정이다. 또한 그 디자인의 중요성이 지금에 와서 새삼 강조되고 있는 것이지만, 실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사물 속에는 디자인이라는 과정이 내재되어, 그 쓸모와 가치를 바꾸어 왔다. 그러한 디자인의 본성과 힘, 가치에 대해 일찌감치 눈을 뜨고, 생활 공간의 사물들과 일상 속 소소한 물건들에 담겨진 디자인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연구해 온 이가 있었으니, 그가 이 책의 저자 헨리 페트로스키이다. 만들어진 모든 물건은 디자인의 산물이다 미국의 '테크놀로지 계관시인'이자 [연필]과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서가에 꽂힌 책]의 저자 헨리 페트로스키가 이번에는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공간과 사물에 담긴 디자인 공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서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 그가 이야기하는 디자인은 물건의 겉모양이나 스타일을 결정하는 개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무언가를 고안하고 계획하고 설계하고 제작하는 모든 과정, 사람의 손과 머리가 개입되어 무無에서 새로움이 창조되는 모든 과정을 그는 디자인의 영역 속으로 아우른다. 그러한 포괄적인 디자인의 개념에는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사물과 물건이 포함된다. 손에 쥐고 쓸수 있는 제품이나 도구 뿐만 아니라, 계단이나 집, 톨게이트 등의 생활 공간의 구조물은 물론이며, 식당과 자리, 메뉴를 결정하는 일련의 식사 과정도 페트로스키는 디자인의 영역에 포함시킨다. 같은 물건과 공간이라고 할 지라도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에 따라 쓰임새와 분위기가 달라진다. 사람이 그것들의 쓰임을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 모두다 디자이너인 셈이다. 이 책의 제목 [디자인이 만든 세상]은 페트로스키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영역과 개념을 드러낸다. 사람은 누구나 디자이너이며, 그들에 의해 모든 만물은 디자인되어 있으니, 결국 세상을 만드는 것은 디자인이며, 가히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세상인 것이다. 디자인의 본성, 디자인의 힘에 대한 명쾌한 발상! 페트로스키는 이 책에서 의자, 전구, 종이컵, 칫솔, 문손잡이, 전기스위치, 야채 필러, 종이봉투, 덕 테이프 등 우리 일상의 소소한 사물들의 역사와 현재 그 사물들의 모양새를 만들어낸 디자인의 발전과정을 밝힌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형마트의 구조, 고속도로 톨게이트, 식사, 집, 계단 등 생활 주변의 공간물에서 마주치는 공간의 디자인적 의미를 알려주는 혜안은 독자들에게 독특하고 깊이 있는 영감을 던져 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눈으로는 그냥 지나치고 마는 일상의 공간이나 사물에 대한 그의 집중력과 탁월한 통찰력은 '디자인'과 그것의 '공학적 의미'를 사고의 중심에 두었을 때 세상을 얼마나 다르게 볼 수 있는가에 대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왜 어떤 디자인은 성공을 거두고 어떤 것은 실패하는지에 대한 성공한 디자인의 역사를 살펴보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사물의 쓸모와 가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디자인의 본성과 힘과 그것에 깊은 영향을 받는 인간의 본성을 되돌아보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그럼 당신이 디자인해 보든가!

1부 생활의 발견

1장 - 마트에서 길을 잃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1
2장 - 톨게이트에 갇히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2
3장 - 이걸 어떻게 가져가지? - 종이봉투에서 카트까지
4장 - 식사도 디자인이다 - 주문에서 계산까지
5장 - 어떻게 빛을 조절할 것인가 - 전구에서 헤드라이트까지
6장 - 완벽한 집을 구할 수는 없을까? - 디자인의 결정판, 집
7장 - 습관보다는 쓸모다 - 계단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2부 사물의 발견

8장 - 깨끗한 물 마시기 - 종이컵에서 정수기까지
9장 -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다 - 칫솔의 진화
10장 - 언제 어디 누구나 쓴다 - 만능 테이프와 WD-40
11장 - 숨어 있는 디자인 - 손잡이와 스위치
12장 - 숫자의 디자인 - 계산기와 전화기의 숫자판이 다른 이유
13장 - 편리함의 이면 - 수도꼭지와 야채 깎는 칼
14장 - 인체공학과 디자인 - 의자의 진화
15장 - 여행가방을 싸는 법 - 디자인의 딜레마, 배치와 정리

역자후기

본문중에서

마트에서 길을 잃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1
쇼핑을 하는 데도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개념은 인터넷의 시대가 도래하기를 기다릴 필요도 없이 진작부터 생긴 것이다. 그것은 실제 대형 마트에서 상품을 배치하는 데 들이는 공만 행각해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5만여 종에 이르는 항목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가령 약 1,400평짜리 규모의 상자 같은 공간에 어떻게 하면 모양이나 크기나 종류 면에서 모든 항목을 고르고 다양하게 진열할 것인가? ...... 상점 주인이나 경영인의 입장에서 가장 완벽한 구획은 아주 좁고 긴 건물 안에, 통로는 중간중간 옆으로 빠지는 통로 없이 단 하나(아니면 끊이지 않고 하나로 이어진 진열대)만 갖추고, 입구도 한쪽 끝에 단 하나만 있고, 입구로 들어가 모든 진열대를 끝까지 통과해야 계산대를 만나는 것이. 그 같은 상점 안에서라면 고객은 진열된 모든 항목을 빠짐없이 보면서 지나치게 될 것이며, 사야 할 물건인지 계속 생각하거나 목록에 적어온 것보다 다 많은 물품을 사려는 유혹에 빠진다.
(/ pp.24~25)

톨게이트에 갇히다 - 어떻게 줄을 설 것인가 2
톨게이트를 빨리 빠져 나가기 위해서는 맨 오른쪽 트럭 레인에 서는 것이 유리하다. 오직 트럭만 그 줄에 설 수 있는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줄은 '트럭 전용'이 아니다. 트럭 레인은 얼핏 가장 길지만, 그것은 트럭의 몸집이 크기 때문이고, 트럭 운전자들은 거의 매일 톨게이트를 지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통과 과정이 대개 빠르다.
(/ p.42)

저자소개

헨리 페트로스키(Henry Petrosk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뉴욕 브루클린
출간도서 7종
판매수 4,928권

1963년에 맨해튼칼리지를 졸업하고 1968년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토목학회 최고위원으로 동회 역사유산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아르곤국립연구소Argonne National Laboratory, 텍사스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듀크대학교 토목 공학과 석좌교수 및 역사학과 교수로 있다. 미국 내외의 청중을 대상으로 TV와 라디오에서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그 업적을 인정받아 1991년 미국기계학회로부터 랄프코츠로메달Ralph Coats Roe Medal과 2006년 웨스턴 공학협회에서 워싱턴상The Washington Award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과학전문지[아메리칸

펼쳐보기

자연과 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