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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집 한 채 지어 볼까요? 여기, 책 속에다가요!

    몸체, 문, 지붕, 창문, 굴뚝....... 차근차근 내 손으로 그려 완성하는 즐거운 집짓기

    엄마랑 아이랑 이 책을 읽을 땐, 우선 곁에 크레파스를 놓아두어야 해요.
    엄마가 이렇게 글을 읽지요.
    "집 하나 그려 주세요. 해님처럼 노랗고 네모난 집이요. 자고 일어나 저기 땅 끝에서 얼굴을 쏙 내미는 해님처럼, 반짝반짝 빛나서 멀리서도 보이는 집이요. 장소는 여기, 작은 길 가가 좋겠어요."
    그러면 아이는 크레파스를 들어 노란 네모를 그려요. 책 속, 해 뜨는 언덕 아래 작은 길 가에다가요.
    어! 책에다 그림을 그려도 될까요?
    그럼요! 이 책은 얼마든지 그렸다가 지우고 또 그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노랗고 네모난 집을 그리고 책장을 넘기면, 다음 장에 아이가 그린 것과 같은 노란 네모가 그려져 있어요. 엄마가 이어서 책을 읽어요.
    "글쎄요, 이거면 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만약 이 집에 거인을 초대하면 조금 갑갑해하지 않을까요? 집이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다시 더 커다란 노란 네모 집을 그려요. 다음 장엔 또 아이가 그린 것처럼, 커다란 노란 네모가 그려져 있어요.
    "이젠 내 친구들 모두 초대할 수 있겠어요. 키가 큰 친구, 작은 친구 모두 다요! 이 집은 예뻐요. 어? 그런데 집에 들어갈 수가 없네요. 문을 달아야겠어요. 파란색 문으로요."
    아이는 이제 파란색 크레파스를 들어 파란 문을 그리겠지요.
    이렇게 엄마는 읽고, 아이는 그리면서 책 속에서 집이 완성되어 가요. 빨간 지붕, 하얀 창문, 갈색 굴뚝......

    집을 지으며 배우고 익히는 색깔과 모양 그리고, 참답게 집을 짓는 따뜻한 마음
    엄마가 읽어 주는 글 속에는 따뜻한 배려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햇빛이 살며시 들어올 수 있도록 창문들을 그려 주세요. 빗방울도 창문에서 춤추고 놀 수 있게요."
    "엄마랑 나랑 난롯가에 바짝 붙어 앉아서 동화책을 읽으려면 굴뚝이 필요한데....."
    "이제 창문에 덧창만 달면 되겠어요. 밤이 되면 우리가 눈을 감는 것처럼, 집도 덧창을 닫아야 하잖아요. 그래야 신기한 꿈을 많이 꾸지요."
    "저기요, 자꾸 귀찮게 하고 싶진 않지만...... 초인종을 달면 어떨까요? 그럼 내 친구들이 놀러 와서 누를 수 있잖아요."
    "문 위에 조그맣게 처마를 그려 주세요. 그러면 새들이 날아와 거기에 둥지를 틀 거예요. 창문 아래서 새들이 지지배배 노래하며 우리 잠을 깨울 거예요."
    .........
    그래서 아이는 마음을 담아 집을 지어요. 굴뚝을 세워도 덧창을 달아도 처마를 얹어도,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 그것을 사용할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요. 그렇게 만든 집은 얼마나 아늑할까요?
    달빛을 들일 동그란 다락방 창문이랑 친구들을 위한 문손잡이까지 그리고 나니, 집이 완성되었어요. 엄마가 마지막 문장을 읽어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자, 이제는 쉿! 조용히 해야 돼요. 우리 집이 잠들었거든요. 우리 집이 새근새근 잠자는 동안, 나는 다른 집을 그릴 거예요. 우리 집과 친구하라고요."
    이제 책장을 덮어요.
    책 한 권을 읽는 동안 아이는 제 손으로 집 한 채를 다 지었어요. 그러는 사이에 노랑, 빨강, 파랑, 갈색, 분홍, 까망 색깔을 경험하고, 작은 네모, 큰 네모, 세모, 동그라미, 길쭉한 네모, 길쭉한 동그라미 모양을 익혔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따뜻한 마음을 배웠어요. 엄마랑 나랑 친구들이랑 새들이랑, 햇빛과 빗방울, 심지어는 내가 지은 집 그 자체까지도 배려하는 마음을요. 그게 참답게 집을 짓는 마음이에요. 이제 아이가 지을 다음 집은 어떤 집일까요?

    + 이 책은요,

    마음껏 그리고 지우는 안전한 보드북
    [집 하나 그려 주세요]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림을

    나무 한 그루 함께 심어요. 여기, 책 속에다가요!

    줄기를 세우고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어 이파리를 피우는 즐거운 경험
    엄마랑 아이랑 이 책을 읽을 땐, 우선 곁에 크레파스를 놓아두어야 해요.
    엄마가 이렇게 글을 읽지요.
    "나무 하나 그려 주세요. 하늘까지 닿을 수 있는 크고 멋진 나무요. 줄기부터 시작해야 하니까, 긴 갈색 네모를 그려야겠어요."
    그러면 아이는 크레파스를 들어 책 속의 햇빛 드는 들판에 긴 갈색 네모를 그려요.
    어! 책에다 그림을 그려도 될까요? 그럼요! 이 책은 얼마든지 그렸다가 지우고 또 그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줄기를 그리고 책장을 넘기면, 다음 장에 아이가 그린 것과 같은 굵은 나무줄기가 그려져 있어요. 엄마가 이어서 책을 읽어요.
    "시작이 좋아요! 그런데 나무가 자라려면 뿌리가 있어야 해요. 나무줄기 아래 뿌리를 그려 줄 수 있나요?"
    아이는 선을 그어 뿌리를 그려요. 그러고 책장을 넘기면 또 아이가 그린 것처럼, 나무는 줄기 아래 땅속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어요.
    "와아! 우리 나무가 이렇게 단단히 심어졌어요. 이제 가지를 맘껏 뻗을 수 있어요. 하늘을 향해 선을 그어 가지를 그려 봐요."
    아이는 이제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은 나뭇가지를 그리겠지요.
    이렇게 자신의 손으로 줄기를 세우고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고 이파리를 피우는 즐거운 경험을 하며 아이는 스스로 한 그루 나무가 되어 가요. 나무가 줄기 끝에 우듬지를 올리고 초록 이파리들을 무성하게 키우고 탐스런 열매를 맺으며 커다랗게 자라나듯이, 아이의 마음도 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날 거예요.

    나무를 그리며 느껴 보는 나무의 마음
    그런데 나무는 저 혼자 살지 않아요. 엄마가 읽어 주는 글 속에서, 다른 생명을 품는 나무의 넉넉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아, 맞다! 줄기에 구멍을 하나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부엉이가 와서 쉴 수 있게요."
    그러면 아이는 나무줄기에 부엉이가 깃들어 쉴 구멍을 내어 주어요.
    "나무가 몇 그루 더 있어야겠어요. 우리 나무는 혼자 있는 걸 싫어해요. 나무 둘레에 작은 나무들이 자라게 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함께 어울릴 친구 나무들을 그리지요.
    "그런데, 나무는 새들이 앉아 쉬기에 딱 좋은 곳이잖아요. 마침 새 한 마리가 날아와요! 나뭇가지에 앉혀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가지 위에 새를 그려 지친 날개를 쉬게 해 주어요. 그러는 동안 아이의 마음도 나무를 닮아가겠지요. 줄기를 내어 주고 가지를 빌려 주고 곁을 양보하는 나무처럼, 친구들과 이웃들과 다른 생명들과 어우러지는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나게 되겠지요.
    "고마워요! 이제 멋진 나무가 되었어요. 와아, 정말 크고 튼튼한 나무예요!"
    그래요. 그런 사람이 정말 멋진 사람이지요. 정말 크고 튼튼한 사람이지요.
    이제 책장을 덮고 나면 아이의 마음속에는 한 그루 큰 나무가 자리할 거예요. 시간이 지나 그 나무가 잊히거나 흐릿해질 때도 있겠지요? 그럴 때, 다시 이 책을 펼쳐 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그렸던 나무를 돌이켜볼 수도 있고, 휴지로 쓱쓱 지운 다음 새로운 나무를 그릴 수도 있을 거예요. 언제나 새로운 나무처럼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마음껏 그리고 지우는 안전한 보드북

    [나무 하나 그려 주세요]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림을 그려 달라 부탁을 하지요. 아이는 부탁을 듣고 그림을 그려요. 그냥 책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책과 대화하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나무 한 그루가 완성되지요. 책과 아이가 함께 키운 나무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키운 커다란 나무, 아이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저절로 익히는 기초 도형과 색깔

    즐겁게 그리다 보
    드넓은 상상의 바다로 나아가 보아요. 내가 만든 배를 타고요!

    해가 뜨는 넓은 바다에 내 손으로 만든 돛단배를 띄우고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첫 번째 책과 두 번째 책을 읽은 아이들은 제 손으로 집을 짓고 나무를 심었어요.
    집은 내가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곳이고, 나무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소중한 생명이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 집을 짓고 나무를 키우며, 사람을 배려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웠을 거예요.
    이제 드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예요. 바다! 바다는 미지의 세계를 상징하지요. 책을 열면 해가 떠오르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바다를 헤치며 해를 향해 나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래요, 아이는 크레파스를 들어 배를 그려요. 해는 노랗고 바다는 파라니까, 배는 빨간색이 좋겠어요. 먼저 빨간색 몸체를 그리고, 돛을 달 돛대를 그려요. 다음엔, 물론 돛을 달지요. 빨리 가고 싶다고요? 그럼 돛을 더 크게 그리면 돼요. 더 빨리 가고 싶으면? 돛대를 하나 더 세우면 되지요.
    그런데 바다는 그리 순조로운 곳만은 아니에요. 느닷없이 비가 올 때도 있고, 항해를 방해하는 해적들을 만나게 될 수도 있으니, 그럴 때를 대비해야 해요. 선원들이 비를 피하면서도 밖을 내다보아야 하니까 선실에 창을 내어요. 해적은 미리 피하는 게 가장 좋으니, 돛대 꼭대기에 올라가 감시할 망루도 그려요.
    원하는 곳으로 잘 가려면 바람 부는 방향을 가늠할 깃발도 필요해요. 갈매기가 따라와 망망대해의 외로운 항해를 함께해 준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렇게 선실 창을 그리고, 망루를 그리고, 깃발을 그리고, 갈매기를 그리고 나니 멋진 배가 완성되었어요. 어느새 우리는 해 뜨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왔어요. 그리고 드넓은 세상을 헤쳐 나아가는 데에 무엇이 필요한지 절로 알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질 즐거운 여행을 상상할 차례예요.

    삶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려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조금씩 삶의 반경을 넓혀 갑니다. 자신으로부터 가족, 친구, 이웃, 마을, 학교, 그리고 이 세상 전체로....... 그러면서 관계를 맺고 세상을 인식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데에 필요한 덕목과 방법과 자세들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 가지요. 가족과 주변의 어른들과 또래 친구들 그리고, 책으로부터.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런 배움의 기회가 결핍된 삶은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아이들이 구경꾼이나 대상이 아닌, 주인이 되어 삶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려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항해의 의욕을 불러일으킬 꿈과,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역경을 헤쳐 나갈 지혜가 아닐까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태어 주고 싶은 것 또한 그 꿈과 자신감과 지혜입니다. 푸르고 잔잔한 바다 위에 떠오르는 해, 차근차근 내 손으로 한 척의 돛단배를 완성하는 성취감, 그리고 어떨 때 무엇이 왜 필요한지 생각게 하는 이야기로 말입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책과 함께 한 여행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다가올 또 하루가 멋질 것이라고, 그 하루의 여행이 다시 즐거울 거라고 기대와 긍정의 웃음을 짓게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요!

    마음껏 그리고 지우는 안전한 보드북

    [나무 하나 그려 주세요]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림을 그려 달라 부탁을 하지요. 아이는 부탁을 듣고 그림을 그려요. 그냥 책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책과 대화하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나무 한 그루가 완성되지요. 책과 아이가 함께 키운 나무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키운 커다란 나무, 아이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저절로 익히는 기초 도형과 색깔
    즐겁게 그리다 보면 저
    면 저절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기초 도형을 배웁니다. 노랑, 파랑, 갈색, 초록 기본 색깔을 경험합니다. 크다, 작다, 길쭉하다, 어휘를 익힙니다. 반복과 체험과 실습, 효과적인 학습의 과정을 놀면서 저절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그것들을 모아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성취의 기쁨이 뒤따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려 주세요' 시리즈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둘째 권입니다. 첫째 권은 집을, 둘째 권은 나무를, 셋째 권은 배를 함께 그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사물을 이루는 모양과 색깔, 그리고 구조 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 그 사물들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겨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다음번에는 어떤 집, 어떤 나무, 어떤 배를 그릴지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지요. 그러면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절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기초 도형을 배웁니다. 노랑, 파랑, 갈색, 초록 기본 색깔을 경험합니다. 크다, 작다, 길쭉하다, 어휘를 익힙니다. 반복과 체험과 실습, 효과적인 학습의 과정을 놀면서 저절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그것들을 모아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성취의 기쁨이 뒤따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려 주세요' 시리즈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둘째 권입니다. 첫째 권은 집을, 둘째 권은 나무를, 셋째 권은 배를 함께 그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사물을 이루는 모양과 색깔, 그리고 구조 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 그 사물들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겨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다음번에는 어떤 집, 어떤 나무, 어떤 배를 그릴지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지요. 그러면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그려 달라 부탁을 하지요. 아이는 부탁을 듣고 그림을 그려요. 그냥 책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책과 대화하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집 한 채가 완성되지요. 책과 아이가 함께 지은 집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지은 책 속의 집, 아이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저절로 익히는 기초 도형과 색깔
    즐겁게 그리다 보면 저절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기초 도형을 배웁니다. 노랑, 빨강, 파랑, 하양, 검정, 초록 기본 색깔을 경험합니다. 크다, 작다, 길쭉하다 어휘를 익힙니다. 반복과 체험과 실습, 효과적인 학습의 과정을 놀면서 저절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성취의 기쁨이 뒤따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려 주세요' 시리즈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첫째 권입니다. 둘째 권은 나무를, 셋째 권은 배를 함께 그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사물을 이루는 모양과 색깔, 그리고 구조 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책과 함께 그림을 다 그린 다음에는, 엄마와 함께 어떤 집, 어떤 나무, 어떤 배를 그리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고 직접 그려 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이 자랄 거예요.

    저자소개

    록산느 마리 갈리에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모험가 같은 선원인 할아버지, 아버지 아래 태어난 록산느-마리 갈리에즈는 이들의 세계 일주 혹은 바다 낚시에 관한 얘기를 들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텔레비전의 연구원이자 기자로서 수년간 태평양을 여러 섬에서 생활했다. 여기서 자료, 탐방기사, 글 등을 써내며 많은 사람들과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민족학 석사, 고대 문명사 박사, 신학 등 학문적 글을 쓰는 틈틈이 아동을 위한 글도 꾸준히 써왔다. 국내에는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집 하나 그려주세요.]가 번역 출간 되었다.

    크리스토프 봉상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광고 일을 하다가 꿈꿔 오던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그림을 그리고 글도 씁니다. 특히 아이들의 놀이나 그리기 활동을 자극하는 책 만들기를 무척 즐거워합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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