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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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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전쟁의 참상과 비극성을 알리기보다는, 그보다 먼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를 질문하면서 동시에 평화에 이르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그림책이다. 저자 루이즈 암스트롱은 아이들 놀이 현장으로 곧장 들어가서, 싸우면서 노는 놀이를,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노는 놀이로 바꾼다. 더하여 어려운 한자어로 된 군사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글 속에 풀어냄으로써 개념을 파악하도록 돕는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제안하는 평화로 이르는 해결책은 세 가지가 있다. 특히나 이 그림책 속에서 두 주인공 아이가 선택하는 해결책이 ‘평화 통일’이라는 점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각별히 의미 있게 다가온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는 평화에 이르는 길

인간은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은 사실 불가능한 유토피아적인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바로, 혹은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가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사회를 꿈꾸지요. 그러나 꿈꾸는 와중에도 엄연한 현실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면 어찌할 것인가? 불가피하게 전쟁이 발발했을지라도, 곧바로 평화로 되돌리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전쟁의 참상과 비극성을 알리기보다는, 그보다 먼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를 질문하면서 동시에 평화에 이르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싸움은 나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싸우면서 놀면서 자랍니다. 타일러도 막지 못하지요. 한 세대 이전인 1970년대 서구 사회에서 가정 내 아동 성폭행 근절 활동으로 사회가의 대모 노릇을 했던 루이즈 암스트롱 여사는 성폭행을 다룬 책이나 활동을 넘어서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줄곧 해왔습니다. 그녀는 이번에는 그림책 속 아이들 놀이 현장으로 곧장 들어가서, 싸우면서 노는 놀이를,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노는 놀이로 바꿉니다. 더하여 어려운 한자어로 된 군사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글 속에 풀어냄으로써 개념을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제안하는 평화로 이르는 해결책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 그림책 속에서 두 주인공 아이가 선택하는 해결책이 ‘평화 통일’이라는 점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각별히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언제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전쟁과 분쟁

표지를 보면 장난스러운 표정을 띤 아이가 커다란 비치 타월을 펼치고 있습니다. 타월 안쪽에 그 어떤 대단한 비밀을 감추고 있기에 아이의 표정이 저럴까요? 따라가 봅니다. 책을 펼치면 여름 바닷가인 듯한 평화로운 풍경이 나타납니다. 수영장도 아니고 하물며 바닷가에서, 고압적인 포즈의 어른인 듯한 인물 앞에서 아이들이 수영을 배우고 있는 엉뚱한 상황이 재밌습니다. 어른인 듯한 이 인물은 전쟁 상황을 종결시키는 권위를 가진 해결사로 요청되지만, 분쟁을 겪는 당사자 아이들이 이 인물의 결정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싸움에 어른이 끼어들면 안 된다는 걸 알려주는 듯하지요.

본문 속으로 들어가면, 고양이처럼 보이는 아이가 모래성을 쌓을 장소를 물색하며 모래사장을 걸어갑니다. 수지라는 아이랍니다. 수지는 마음에 드는 장소를 찾았는지 아니면 함께 놀고 싶었는지, 주인공 아이 옆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데 하필 둘의 모래성이 너무 가까이 달라붙는다면? 둘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만약 두 나라 사이에 이런 일어 벌어진다면, 그곳을 일컬어 분쟁 위험 지역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전쟁을 앞두고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지 머리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먼저 삽을 날립니다. ‘휙!’ 자신 있게 던진 삽이었는데, 수지는 고개를 숙여 가뿐하게 피합니다. 그러고는 바로 삽을 날려 주인공을 맞힙니다. 화가 잔뜩 난 주인공은 얼굴이 벌개져 “다 부숴 버릴 테다!” 하고 침략을 선포합니다.

이기는 게 목적이 아니라 평화가 목적

전쟁이 한창 진행되었을 무렵 피위라는 친구가 나타나 둘을 화해시키려고 합니다. 피위는 주인공의 편도, 수지 편도 아닙니다. ‘그걸 중립을 지킨다’고 하지요. 두 나라 사이에 중립국이 끼어들어 분쟁을 해결하려고 외교를 펼치듯 피위가 둘 사이를 바쁘게 오가며 왕복외교를 펼칩니다. 그리고 둘을 화해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내어 놓습니다. “두 모래성 사이에 네 땅도 수지 땅도 아닌 중립 지대를 만들자고 해.” “네 모래성과 수지의 모래성을 조금씩만 줄이자고 해. 그걸 양보라고 해.” 이 방법들이 둘의 마음에 들지 않자, 피위는 또다시 제안합니다. “그럼 두 모래성을 합치는 건 어때?” 피위의 제안이 마음에 들었는지 둘 다 삽을 버립니다. 서로 겸연쩍었는지 무장 해제 하는 주인공과 수지의 볼이 분홍색으로 물듭니다. 전쟁이… 평화로 바뀐 거 맞지요?

자기 경험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배운다

“수지야. 네가 모래성을 쌓고 있는데, 수지가 네 옆에다 모래성을 쌓는다고 해 봐.”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독자들에게 “네가~” 하고 말을 걸어옵니다. 주인공 아이의 이름이 따로 없지요. 독자들은 바로 모래성을 쌓고 있는 ‘너’라는 캐릭터에 자신을 대입해 수지와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 누구나 친구랑 놀면서 사소한 일로 다툰 경험 모두 하나쯤 있을 거예요. 이처럼 국가 간에도 아주 사소한 일이 원인이 되어 전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지가 제 모래성을 만들면서 퍼낸 모래를 내 모래성에 튀기고, 삽을 위협적으로 치켜들어 ‘선전 포고’를 하고, ‘기습 공격’까지 했다면... 어린 독자는 이와 유사한 자기 경험을 불러와 쉽게 공감하고 책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거꾸로 이 책에서 알게 된 ‘침략’ ‘전략’ ‘전투 재개’ ‘외교’ ‘무장 해제’ 같은 개념어들로 자기 경험을 설명하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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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루이즈 암스트롱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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