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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 특별 한정 보급판

원제 : 人間失格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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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세계문학 컬렉션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나눔 한정 보급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전 권 모두 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배려해 영문판도 함께 묶었다. 한 권 가격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을 얻게 된다는 점도 독자들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선택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싸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특별 보급판을 내놓게 되었다. [인간 실격] 역시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9권으로 선보인다.

    출판사 서평

    20세기 일본 문학을 강타한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
    익살스런 외면에 감춰진 한 젊은이의
    비극적 초상, [인간 실격]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의 나눔 취지


    이 책의 시리즈명인 ‘도네이션(donation)’은 ‘기부’, ‘기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그동안 독자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보급한다는 취지가 드러난다.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및 묵점자 혼용 도서 제작, 그리고 일반 장애인이나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고전 보급에 기부할 예정이다.

    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대표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그린 이 시대 인간들의 위선과 잔혹성


    [인간 실격]이 [외투 코]에 이어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9번째로 출간되었다.
    20세기 일본 문학의 대표 작가이자 한국 전후 문학에 영향을 미친 다자이 오사무.
    그의 대표작[인간 실격]은 사회에 대한 불안이 팽배한 시대에 꽃핀 작품이다.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알려진 이 작품은 다자이 오사무의 수기 형식을 빌려 마치 작가 자신의 삶을 고백하듯 이야기한다. ‘나’라는 화자가 서술하는 서문과 후기, 작품의 주인공 요조가 쓴 세 개의 수기로 구성되어 인간, 사회와의 모든 통로를 웃음으로 감춰 버린 한 젊은이의 퇴폐적 정서와 불안을 통렬하게 그린다. ‘인간들’을 이해할 수 없었으나 그 세계에 동화되기 위해 ‘익살꾼’을 자처했던 요조는 결국 ‘인간 실격자’가 되고 만다.
    소외된 요조를 통해 인간 세상의 위선과 잔혹성을 체험하게 하는 수작! ‘요조’를 통해 누구나 인간이라면 한번쯤 느꼈을 만한 인간 내면의 갈등, 믿지 못하는 인간 세상에서 과연 인간다운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문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뒤틀린 가면 속 고통스러운 인간의 외침
    인간 내면의 본질은 무엇인가


    주인공 요조는 부족함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겉보기에는 인기 많고 명랑하다. 하지만 내면에는 인간에 대한 불신과 공포를 감추고 살아간다. 그렇기에 더욱더 타자(他者)가 바라는 자신의 모습, 그저 그들이 원하는 웃음을 주는 단순한 인간으로 존재한다. 그럼에도 그것은 행복이나 만족과는 거리가 멀다. ‘광대 짓’이라는 가면 속 자신은 숨겨 둔 채 어느 누구와도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인간관계는 허무하고 공허하다. 결국 요조는 몇 번의 자살 기도와 술, 여자, 그리고 마약으로 인해 점점 망가지고 끝내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한다.
    요조가 죽기까지의 과정은 고통의 연속이다. 과연 ‘요조’를 그토록 고통스럽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결국 살아 있는 자신도, 친구도, 연인도, 모든 것이 고통스러웠던 현실 속에서 요조는 스스로를 가둔 외로운 인간이며, 그 시대 인간들의 초상인 것이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모든 사람 앞에서 ‘광대 짓’을 해야만 했던 요조. 그리고 그를 둘러싼 공포의 대상이었던 인간. 그들을 상대하는 자신의 모습은 곧 타락한 인간의 자화상이나 마찬가지였다. 주인공이 바라보는 혹은 스스로가 바라보는 진정한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지 되새겨 본다.

    어떻게든 좋으니 웃기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인간들은 내가 그들의 소위 ‘삶’ 바깥에 있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않을 테니까. 무조건 인간들의 눈에 거슬려서는 안 된다. 나는 무(無)이며, 바람이며, 허공이라는 생각만이 자꾸만 더해져 저는 광대 짓으로 가족을 웃기고, 또 가족보다 더 불가사의하고 무서운 하인이며 하녀한테까지 필사적인 광대 서비스를 했습니다.
    (/ '첫 번째 수기' 중에서)

    아침에 눈을 뜨고 벌떡 일어났을 때, 저는 본래의 경박하고 위장에 능한 광대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겁쟁이는 행복마저도 두려워하는 법입니다. 솜에도 상처를 입습니다. 행복에 상처를 입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상처받기 전에 얼른 헤어지고 싶어 마음이 급해지는 통에 광대 짓이라는 연막을 사방에 둘러치는 것입니다.
    (/ '두 번째 수기' 중에서)

    신께 묻습니다. 무저항은 죄가 되나요?
    호리키의 그 신기할 정도로 아름답던 웃음에 저는 눈물을 쏟아 내며 판단이고 저항이고 할 생각도 못해 본 채 자동차에 실려 여기까지 왔고, 미치광이가 되었습니다. 당장 여기서 나간들 제 이마에는 역시 미치광이, 아니 폐인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되겠지요.
    인간, 실격.
    이제 저는 완전하게, 인간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 '세 번째 수기' 중에서)

    ▶ 줄거리

    요조는 시골의 부잣집에서 태어난다. 너무 순수하여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인간 사회에서 속이면서도 조금의 상처도 받지 않고 살아가는 인간에 대해 공포를 느낀다. 이 세상에서의 허위와 속박에 반발하면서도 독립할 자신이 없어 파멸해 가는, 인간으로서 실격해 가는 과정을 수기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요조는 도쿄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술, 담배, 매춘부, 전당포 좌익사상을 알게 되고 그것들이 일시적으로나마 기분을 달랠 수 있는 수단임을 알아 간다. 자신이 모든 물건을 팔아가며 그런 생활을 탐닉하던 중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던 순수한 내연의 처가 강간당하면서 결정적인 타격을 입고 자실을 기도하지만 끝내 실패하는데.......

    추천사

    책을 읽으면서도 마치 꿈에 그리던 사람을 만난 것처럼 ‘이건 운명이구나!’ 싶은 확신이 들 때가 있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두 번째로 읽었던 고3 때 지하철 안에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왜 처음 읽었던 중학교 시절에는 눈물 한 방울 나지 않았는지 의아했다. 내가 [인간 실격]을 처음 읽은 것은 스무 살 무렵이었고 한눈에 바로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때부터 ‘요조’라는 이름을 빌려 와 지금까지 기쁘게 음악을 하고 있다. 운 좋게 오바 요조를 스무 살에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을 나는 지금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손에 들고 있는 당신의 오늘도 그런 운명적 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의 나약함이, 그의 순수함이 다 당신의 일처럼 느껴져 견딜 수 없게 되기를 바란다. 스무 살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 요조 / 뮤지션, 작곡가 겸 가수로 2008년 정규 1집 발매 후 감성을 담은 진솔한 음악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정규 2집을 발매했으며 현재 음악가로서 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을 보면서 "누구나 겉으로는 멀쩡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여리고 우울하고 외로운 인간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자신이기도 했다. 그래서 인간 신수진은 예명을 ‘요조’로 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목차

    서문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소개

    다자이 오사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9.06.19~1948.06.13
    출생지 일본 아오모리 현
    출간도서 109종
    판매수 23,800권

    본명은 쓰시마 슈지(津島修治)이다. 1909년 아오모리 현 기타쓰가루의 대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고리대금업으로 부를 획득한 집안 내력에 대한 혐오감과 죄의식으로 평생을 괴로워했다. 도쿄 대학교 불문과 시절 좌익운동에 가담하면서 수업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고 중퇴했다. 1935년 〈문예〉에 발표한 소설 《역행》으로 제1회 아쿠타가와상 차석을 받았고, 1936년 첫 소설집 《만년》이 출간되었다. 1947년 전후 사회의 허무함을 그린 《사양》으로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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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성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시나리오, 시놉시스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어를 번역했으며 역서로는 《모던타임즈》 《도망자》 《침묵의 교실》 《여름 물의 언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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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총 16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8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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