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3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6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2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

원제 : The Amazing Maurice and his educated rodent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2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500원

  • 10,350 (10%할인)

    5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6)

    • 사은품(2)

    책소개

    고양이와 쥐의 이름으로 다시 쓴 피리 부는 사나이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전설, 고양이와 쥐의 이름으로 다시 쓰이다! 심사위원 만장일치, 2001년 카네기 상 수상작!

    쥐들로 골치를 썩는 도시에 피리 부는 소년과 고양이가 나타난다.
    소년이 피리를 불면 곳곳에서 쥐들이 쏟아져 나와 소년을 따라간다.
    이 이야기에는 비밀이 있다!
    피리 부는 소년과 쥐들과 고양이가 같은 편이라는 것.
    쥐들과 고양이가 말할 줄 알고 생각할 줄 안다는 것.
    사기에 놀라운 재능이 있는 고양이 모리스와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고민을 하는 쥐들의 위험천만하고 아슬아슬한 모험!

    출판사 서평

    세계환상문학상 평생공로상, 영국 국가 훈장, 기사 작위에 빛나는 작가,
    판타지 소설의 거장, 테리 프래쳇의 가슴 따뜻한 환상 모험담!


    - 윤리적으로 도전적이고, 아름다울 만큼 조화로운 작품. - 가디언지
    - 견딜 수 없이 재미있고, 매혹적으로 지적이다. - 커커스 리뷰
    -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소설...... 테리 프래쳇이 이미 거장이 아니라면 자신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 만한 작품이다. - 파이낸셜타임스
    - 유명한 민담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독창적으로 다시 엮은 수작. - 스쿨라이브러리언
    - 무척 세련되고 독자가 읽는 속도를 올리도록 만드는 유머, 언어를 향한 열정, 언어유희와 동음이의어 개그가 책장을 넘길 때마다 톡톡 터져 나온다. - 데일리 텔레그래프
    -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고, 불손하다. 서사는 즐겁기 그지없고, 경이롭고 흥미진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 더 북셀러
    - 아무 생각 없이 깔깔거리며 읽기에도 좋고, 우리 세상에 대해 반추하며 깊은 생각에 잠기면서 읽기에도 좋은 빼어난 작품이다. _ 김영선(옮긴이)

    2015년 3월 12일, 판타지 문학의 큰 별, 테리 프래쳇이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영국은 물론 전 세계 독자들은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70여 권의 책을 출간하고, 37개 언어로 번역, 7천 5백만 부 이상 판매를 올리며, 명실공히 영국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는 찰스 디킨스를 잇는 풍자 문학가, 판타지 문학의 대가로 평가받는다. 테리 프래쳇은 판타지 소설 [디스크월드 Discworld] 시리즈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는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판타지 시리즈였다.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은 이 시리즈의 스물여덟 번째 작품으로, 다른 작품들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것과는 달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쓴 작품이다. 작품은 우연한 계기로 생각할 줄 알고 말할 줄 알게 된 고양이 모리스와 쥐 일당, 피리를 부는 소년이 함께 사기 행각을 벌이면서 다니던 중, 예상치 못한 거대한 음모와 마주치는 내용이다. 독일의 전설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완전히 다른 판타지 세상에서 마법과 풍자를 섞은 이야기로, 여러 면에서 철학적인 깊이를 지닌, 빼어난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01년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어린이 청소년 문학상인 카네기 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하였다.
    프래쳇은 말장난과 유쾌한 유머, 반짝이는 재치, 날카로운 풍자가 매력인 작가이다. 긴박하고 어두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중에도 여유와 유머가 넘쳐흐른다. 또한 인간 세계를 비틀고 뒤집어 날카롭게 꼬집으면서도, 그 바탕과 결말에는 따뜻한 인간미와 인간에 대한 믿음이 엿보인다. 이러한 프래쳇의 특징은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동화에 관한 동화_ 다시 태어난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경이로운 모리스의 말마따나, 이 책은 사람과 쥐에 관한 동화이다. 그리고 이 동화에서 어려운 부분은 누가 사람이고 누가 쥐인지 구별하는 것이다. 그러나 멀리시아 그림은 이 책이 동화에 관한 동화라고 말했다.
    (/ 본문 중에서)

    피리 부는 소년과 쥐라는 단어만 연결해도 바로 떠오를 만큼 독일의 전설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와 이 책의 관계는 긴밀하다. 쥐를 퇴치하는 피리 부는 소년, 피리 소리를 따라 소년을 따르는 쥐 무리들. 작품 전체는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지만, 쥐와 소년과 고양이가 한패로 움직이며 사기를 치고, 사기 친 돈으로 서로 나누어 가지는 등, 전설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냉소적으로 풍자된다. 한 작품만이 아니라 동화 전체에 대한 풍자가 깔려 있는 것 또한 이 작품의 특징이다. 주요 인물 중 하나로 등장하는 몽상가이자 괴짜 소녀 멀리시아는 그림 형제가 아닌 그림 자매의 영향을 받아 현실 속의 모든 것을 동화 속에 나오는 모험으로만 생각한다. 주위의 모든 사람과 동물들까지도 멀리시아에게 현실은 이야기가 아니라고 귀에 박히도록 이야기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은 이야기의 역할과 힘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의 모든 장은 [번지 씨 모험에 나서다]라는 책에서 발췌한 문장으로 시작하는데, 각종 말하는 동물들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화이다. 지능을 가진 쥐 무리의 정신적 지주인 '데인저러스빈스'는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때로는 위안을 받는다. 한데 아이러니하게도 멀리시아의 입에서 그 책이 거짓이라는 선고를 듣고 좌절한다. 그러나 결국 이야기는 '생각의 지도'로, 신념과 꿈을 회복시키는 매개로 작용한다.

    "[번지 씨]에 나오는 걸 읽어 줄까요? 당신이...... 어두운 시간에 처할 때마다 이 책은 늘 당신의 기분을 북돋아 주었잖아요."
    (/ 본문 중에서)

    지성을 가진 동물들에게서 배우는 '인간성'
    한 쥐가 느릿느릿 물었다.
    "죽은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누군가한테 먹히겠지. 또는 말라비틀어지거나. 아니면 곰팡이가 피거나."
    "몸 전체가 그렇게 될까?"
    (/ 본문 중에서)

    쥐들은 꿈을 알았다. 꿈을 처음 꿨을 때는 큰 충격이었다.
    "음, 그런데 말이야, 꿈속에서 개나 날아다니는 것이나 또는 다른 뭔가에 쫓길 때가 있잖아? 그때 쫓기고 있는 것이 누구지? 우리 몸은 아닐 거 아니야. 몸은 자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우리 안에 살고 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거지. 안 그래? 그리고 죽는 것은 자는 것과 같아. 그렇지?"(...) "자는 거하고 똑같지는 않지. 그러니까 내 말은, (...)."
    (/ 본문 중에서)

    모리스와 쥐들은 우연한 계기로 지능과 지성을 가지게 된다. 그 후, 자신들의 정체성, 도덕적 가치, 지성이 있는 동물로서 가져야 하는 책임감, 영혼과 사후 세계, 안락사 등의 문제에 부딪혀 고뇌한다. 또한 인간의 욕심과 잔인함이 낳은 존재와 마주하며 사악함과 탐욕을 알게 된다. 동물의 이야기지만 오히려 인간이 인간으로서 동물과 구분되는 지성과 도덕적 존엄성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쥐와 인간이 화해하는 과정과 공동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모습에서는 현실적인 냉소가 들어 있으면서도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도 이상적으로 보여 준다. 인간의 역사에서 인간은 굳어진 관념을 바꾸는 데에 수십 년, 수백 년이 걸린다. 그러나 작품 안에는 생각을 바꾸는 것이 변화의 중대한 원동력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마음을 바꾸고 여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깨달음의 밑바탕에는 상대가 자신과 같은 존재이고, 똑같이 힘들고 어렵게 살아나간다는 공감과 동지애가 흐른다.

    "(...) 우리는 이제 생각할 줄 압니다. 우리의 행동에 대해 생각할 줄 압니다.
    우리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무고한 쥐를 동정할 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저 암쥐가 여기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본문 중에서)

    긴장감 흐르는 이야기 속에 숨쉬는 위트와 유머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은 이야기 속에 담긴 의미를 굳이 파헤치지 않아도 흥미진진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전개, 감칠맛 나게 곁들이는 유머로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는 즐거운 작품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의 큰 줄기가 미스터리이기 때문이다. 배드블린츠 도시에 처음 들어서는 순간부터 여기에는 잘못된 냄새가 난다. 쥐 전염병이 돈다고 하지만 쥐는 보이지 않고, 쥐 사냥꾼들은 가짜 꼬리를 갖고 돈을 받는다. 쥐 사냥꾼의 집에서 이들이 범인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고양이 모리스의 머릿속으로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들리고, 쥐 사냥꾼들은 그 목소리에 따르고 있음이 밝혀진다. 목소리의 정체는 쥐 사냥꾼들이 살아 있는 쥐 여러 마리의 꼬리를 묶어 만든 '쥐 왕'으로, 고양이 모리스나 사람들조차 쥐 왕이 명령하는 바에 따른다. 쥐 왕이 거대한 힘과 달콤한 약속을 내세우며 아이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모리스를 휘어잡고, 데인저러스빈스를 유혹할 때가 이 작품의 절정부이다. 고작 쥐와 소년 소녀와 고양이를 앞에 두고 있으나, 세상의 종말이 온 것만 같은 긴박감이 몰아친다. 테리 프래쳇이 이야기꾼으로서 얼마나 능수능란한 대가인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무시무시한 전개와 별개로 이야기 전체에 유머와 재치가 넘쳐흐르는 것 또한 이 작품의 매력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쥐들의 무리 중 사딘스라는 쥐가 삶에 대해 갖고 있는 태도로 요약될 수 있다. 사딘스는 탭댄스를 추고, 농담을 좋아한다. 어떤 경우에도 스릴과 재미를 추구하며, 위험한 때에도 위트와 여유를 잊지 않는다. 덫에 걸렸을 때에도, 지도자가 죽어 새로 우두머리가 된 쥐에게 충고할 때에도 사딘스의 여유는 빛을 발한다. 자칫 어두워지거나 심각해질 수 있지만 재미를 잃지 않는 것은 이러한 유머와 위트, 여유에 힘입은 바가 크다.

    생동감과 개성을 갖춘 다양한 캐릭터
    [놀라운 모리스와 똑똑한 쥐 일당]은 동물들이 주인공이지만, 독자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각자의 특징과 철칙을 가지고 입체적으로 변화하는 캐릭터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신구 세대간의 갈등과 화합은 우리 사회의 축소판을 보는 듯 생동감 있다.
    구세대의 대표 격인 쥐는 햄포크와 다크턴, 사딘스이다. 햄포크는 변화하는 세상에 불만을 품고 강한 척하지만 사실은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불안, 젊고 강한 이들에 대한 분노를 느낀다. 다크턴은 실용적인 가치는 받아들이지만, 젊은 세대의 새로운 생각들은 걱정스러워한다. 사딘스는 무엇이든 유연하게 받아들이면서 춤을 추고 멋을 부린다. 신세대의 대표 격인 쥐는 데인저러스빈스, 피치스, 너리싱이다. 데인저러스빈스는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하고, 새로운 종족에 걸맞는 꿈을 꾼다. 피치스는 그런 데인저러스빈스를 누구보다 충실하게 보필한다. 너리싱은 허술한 어린 쥐이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에 다크턴을 구하며 존재감을 입증한다.
    지도자 햄포크의 죽음 이후, 다크턴은 우두머리가 되고, 그 순간 다크턴은 무리가 공유하는 꿈과 이상의 중요성을 깨닫고 데인저러스빈스부터 찾는다. 이들의 특징은 그저 동물이라고 하기에는 인간과 무척 닮아 있으며, 큰 변화를 겪으며 신구 세대의 소통과 조화가 필요한 인간 사회를 보는 듯하다. 고양이 모리스 캐릭터도 예외는 아니다. 모리스는 인간처럼 생각할 줄 알게 된 이후부터 누구보다 빨리 인간 세상의 논리와 처세에 눈을 뜨지만, 끊임없이 오랜 시간 동안 고양이 본성에서 벗어난 생활로 괴로워한다. 한편, 죽음 이후에 모리스가 데인저러스빈스를 위해 자신의 목숨 하나를 더 희생하는 결정은 모리스가 지성과 인간성을 가진 존재로서 변화하였음을 보여 준다. 그럼에도 영웅처럼 변화한 것이 아니라 고유의 성격을 가진 채, 쥐와 인간 사이를 중재하고 협상하며 결국 다시 길을 떠난다는 점은 특징적이다.

    [작품 내용]
    말할 줄 알고 생각할 줄 아는 고양이 모리스와 쥐 일당은 '키스'라고 불리는 피리 부는 소년과 함께 사기 행각을 일삼는다. 도시에 들어가 쥐들이 나쁜 병을 옮기는 척 큰 소란을 일으키고는 키스가 피리를 불면 쥐들이 쏟아져 나와 소년을 따르기로 미리 짜놓고, 키스가 보수로 돈을 받으면 서로 나누어 가졌던 것. 이런 사기극은 마지막이라고 하고 들어온 도시 배드블린츠는 무언가 심상치 않다. 쥐 전염병으로 마을 전체가 굶주림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쥐를 잡으려는 장치들만 많고 정작 살아 있는 쥐들은 보이지 않는다. 키스와 모리스는 배드블린츠 시장의 딸이자 모든 일을 책에서 대입하는 괴짜 소녀 멀리시아를 만나 이 일을 파헤치기로 한다. 쥐 일당과 소년 소녀는 각기 다른 증거를 모아 엮은 결과, 쥐 사냥꾼들이 살아 있는 쥐들로 쥐 투견장에 쓰고 있을 거라는 추측을 한다. 멀리시아와 피리 부는 소년 키스와 모리스는 쥐 사냥꾼들의 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풍성한 식량을 숨겨놓은 것을 보고 완전히 확증을 굳힌다. 그러나 마침 들이닥친 쥐 사냥꾼들에게 들키고 만다. 그때 처음으로 모리스는 쥐 사냥꾼들을 조종하는 누군가의 마음속 소리를 듣는다. 여기에 쥐 사냥꾼들의 사악한 탐욕과 이보다 더 무시무시한 음모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쥐 일당의 우두머리 햄포크, 쥐 덫 제거 부대 대장 다크턴, 쥐 무리의 정신적 지주 데인저러스빈스, 춤 추는 쥐 사딘스 등 지혜와 지식을 얻은 '변신 쥐'들과 고양이 모리스, 피리 부는 소년과 괴짜 소녀는 무시무시한 위기를 맞게 되는데....

    저자소개

    테리 프래쳇(Terry Pratche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4.28~2015.3.12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1,091권

    십대 때 쓴 첫 단편 <하데스 사업>이 학교 잡지에 실리면서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65년 학교를 떠나 15년간 여러 신문사에서 일했고 1980년 중앙전력국에 입사해 7년간 일했다. 일하면서 글쓰기를 병행해 첫 장편 《카펫 사람들》(1971)을 비롯해 두 권의 장편을 더 출간했다. 1983년 ‘디스크월드’ 연작 시리즈의 첫 번째 장편 《마법의 색》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이후 테리 프래쳇이라는 작가가 글만 쓰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총 서른 권이 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학교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옮긴 책으로는 [구덩이], [멋쟁이 낸시] 시리즈, [바닷가 탄광 마을], [로빈슨 크루소], [보물섬] 등이 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데이비드 와이엇(David Wyatt)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웨스트서식스에서 자랐다. 책 읽기, 그림 그리기, 산책하기, 연주하기, 탱고 추기 등 취미가 다양하다. 어슐러 르 귄, J. R. R. 톨킨, 제럴딘 머코크런 등 판타지 문학 대가들의 작품에 삽화를 그렸다.

    이 상품의 시리즈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단계 시리즈(총 10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7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