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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안전그림책 6~10권 패키지 : 안 돼 낯선 사람이야 +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 + 꼬마 요리사의 앗 뜨거 과자교실 + 게임왕 이장우 + 날개를 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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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돼, 낯선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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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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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요리사의 앗, 뜨거워! 과자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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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왕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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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를 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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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6·7·8세를 위한 안전그림책 열 번째 이야기, [날개를 달고 싶어]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 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자전거, 유괴, 야외 활동, 화상, 게임 등의 주제를 다루어 왔습니다.

    열 번째 이야기 [날개를 달고 싶어]는 활동력이 왕성한 6, 7, 8세 아이들에게 특히 빈번히 일어나는 추락 사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추락 사고 발생률은 전체 어린이 안전사고 내용의 35%를 차지할 정도로 높습니다. 특히 도시의 주거 환경이 아파트나 빌라 같은 고층 건물 위주로 바뀌면서, 사고의 발생률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추락 사고는 일단 발생하면, 머리의 손상이나 골절 등 다른 안전사고에 비해 심각한 수준의 위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개구쟁이 형제 은규와 승규의 이야기는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고, 친구나 동생에게 자기의 능력과 용기를 과시하고 싶은 또래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심리와 발달상의 욕구를 보여 줍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창밖으로 날아간 이불 한 장 때문에 벌어지는 떠들썩한 소동을 함께 겪으며, 주인공의 행동에서 자기의 마음을 발견하고 공감하며 추락의 위험과 놀이 안전 수칙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야호, 나한테 진짜 날개가 생긴 기분이에요!"
    은규는 오늘도 골이 났습니다. 베란다 창틀에 올라서서 안방 침대로 뛰어내리며 끝내주게 멋진 발차기를 날렸더니, 동생 승규가 그걸 따라하다가 화장대에서 떨어져 우는 바람에 엄마한테 혼이 났기 때문입니다. 잘 하지도 못하면서 어설프게 흉내를 내고, 화장품들까지 몽땅 망가뜨린 건 승규 잘못인데 말이지요.
    은규가 방으로 돌아가서 책이나 읽으려는데 승규는 언제 울었냐는 듯 창문에 붙어서 또 장난입니다. 화장지를 한 장씩 뽑아 공중으로 날리더니 수건, 운동복, 잠옷까지 날리기 시작했지요. 팔랑팔랑 바람을 타고 떨어지는 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은규와 승규는 결국 웃장을 열어젖히고 윗도리, 바지 할 것 없이 밖으로 던집니다. 펄럭펄럭 살랑살랑, 옷들이 안녕 안녕 인사를 하는 것 같아요. 날릴 게 더 없나 고민하다, 둘이서 힘을 합쳐 침대 위 이불까지 끌고 와 창밖으로 날렸습니다. 이불은 마법에라도 걸린 듯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날아갑니다. 바로 그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너희들 방금 뭐 던졌어?"
    으아! 엄마가 더 화내기 전에 이불을 찾아오겠다며 밖으로 나온 두 아이들에, 친구들까지 가세하자 또 다른 소동이 벌어집니다. 멀리 날아간 이불을 간신히 찾아서 다시 날아가지 못하게 목에 둘러 묶으니 은규는 진짜 날개가 생긴 기분이 들었거든요. 덩달아 신이 난 친구들과 동네를 누비는 동안 벌어지는 두근두근 아찔아찔한 이야기, 이불 날개는 은규를 끝까지 지켜 줄 수 있을까요?

    보자기를 두르고 "슈퍼맨!"을 외치는, 모든 아이들의 마음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다른 안전사고와 달리 추락 사고는 잘못된 판단과 아이들 자신의 ‘의지’에 의해 일어날 때가 많습니다. 목에 보자기를 매고 "슈퍼맨!"을 외치며 서랍장 위에서 뛰어내린 경험이 어린 시절 이야기의 단골 에피소드일 만큼, 성장기를 거치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신체와 운동 능력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사물과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 커집니다. 모험심이 강해져서 자신의 용기를 시험하고 싶은

    6·7·8세를 위한 유괴 안전 그림책 [안 돼, 낯선 사람이야!] 출간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 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자전거 안전을 선별해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유괴 안전을 주제로 한 [안 돼, 낯선 사람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기존 유괴 안전을 이야기하는 책들과 달리 무조건 낯선 사람을 위험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낯선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정확한 개념을 알려 주고, 왜 낯선 사람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지를 주인공 재민이와 은비의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낯선 사람을 왜 조심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낯선 사람에 대한 고정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낯선 사람의 외모는 험상궂고 옷차림이 초라하며 무서워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친절하게 웃으며 말을 걸어오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특히 여자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좋은 사람이며, 위험한 사람은 항상 남자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사 결과 5~6세 아이들 중 75%와 7세 아이들 가운데 50%가 길을 잃었을 때 친절하게 다가와 도와주겠다는 어른을 믿고 따라가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절하다고 모두가 좋은 사람은 아니며, 낯선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겉모습만 봐서는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현실에서의 유괴 상황과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이야기
    아이들을 데려가려는 나쁜 사람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을 것이나 물건을 이용해 유인하는 방법을 주로 씁니다. 길을 가르쳐 달라며 함께 가자는 것도 흔한 수법이지요. [안 돼, 낯선 사람이야!]의 두 주인공 재민이와 은비도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느 날 은비네 치과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재민이에게 자동차 한 대가 다가옵니다. 자동차 안의 아저씨는 재민이에게 학교로 가는 길을 가르쳐 달라며 도움을 청합니다. 이 친절한 아저씨는 재민이가 도와주면 장난감 씽씽카를 줄 테니 차에 타라고 합니다. 재민이는 아저씨 손에 들려 있는 씽씽카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학교라면 자기가 잘 아는 가까운 곳인 데다가, 아저씨를 돕고 선물도 받을 수 있다니 신이 나서 자동차에 타려고 합니다. 그때 치과에서 엄마가 뛰어 내려와 재민이를 부르지 않았다면 큰일이 났을 거예요. 친절하게 다가왔던 자동차의 아저씨는 재민이의 엄마를 보자마자 쏜살같이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날 재민이는 엄마와 중요한 약속을 하나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며칠 후, 공원에서 강아지를 구경하던 은비에게는 학교 앞 문방구 오빠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오빠는 새로 태어난 강아지를 보여 줄 테니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만 보면 쪼르르 달려가는 은비에게는 정말 반가운 얘기였습니다. 얼굴을 알고 지내던 사람이니 은비는 안심하고 오빠를 따라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재민이가 은비를 말렸습니다. 재민이는 엄마와 한 약속을 지켰던 거예요. 재민이는 엄마와 어떤 약속을 했던 걸까요?
    [안 돼, 낯선 사람이야!]에는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약한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이 잘 반영돼 있습니다. 또한 하굣길, 공원과 같은 일상적 공간을 배경으로 현실에서 일어나기 쉬운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어 아이들을 유괴 위험으로부터 지킬 수
    6ㆍ7ㆍ8세를 위한 안전그림책 [게임왕 이장우] 출간

    ‘6ㆍ7ㆍ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 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자전거, 유괴, 야외 활동, 화상 안전을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게임왕 이장우]는 미디어를 건강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컴퓨터는 이제 아이들의 일상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지 오래이고, 과도한 미디어 사용으로 심각한 상황을 맞닥뜨리는 일도 남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주인공 장우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게임으로 인해 여러 사건을 겪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옆에서 보는 듯 풀어내는 작가 임정자의 생동감 있는 묘사는 장우를 ‘내 친구’, 또는 바로 ‘나’인 양 느끼게 합니다. [게임왕 이장우]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비롯한 여러 미디어의 다양한 얼굴을 바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6ㆍ7ㆍ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컴퓨터, 게임기, 스마트폰, 태블릿 PC,
    미디어가 아이들의 일상을 점령하다


    2012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어린이들의 여가 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 정도이며, 이 시간의 대부분을 TV나 컴퓨터 등 전자 미디어를 사용하면서 보낸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의 등장으로, 게임이나 영상 콘텐츠로 접근하기는 점점 더 쉬워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과도하게 접하는 데에 따른 부작용은 다양합니다.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점점 더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자극을 찾게 되며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등의 부작용도 심각하지만, 늘 가벼운 우울감을 느끼고 가족과 대화하지 않고 공부에 흥미를 잃는 등의 일상적인 부작용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지나치기 쉽습니다. 잠시 그러다 말 일이라고 넘기기도 하지요. 그러나 어린 시절은 인격과 가치관의 기반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며, 어떻게 놀았는지에 따라 자기 삶을 스스로 주도하는 어른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보호자가 아이들의 미디어 생활에 늘 관심을 두어 지켜보고, 함께 고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장우는 멋진 게임왕이 되었을까

    장우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지 못해 고민입니다. 아이들은 쉬는 시간마다 게임 이야기로 왁자한데, 게임을 잘 모르는 장우는 친구들 사이의 대화에 끼기 어려웠습니다. 쓸쓸한 마음에, 집으로 돌아오면 예전 학교 친구와 화상 통화를 했습니다. 다정한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던 지난 기억이 장우를 더욱 외롭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철이가 장우에게 게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게임은 꽤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컴퓨터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날마다 늘어났습니다. 자꾸자꾸 레벨을 올리고 더 힘센 캐릭터를 갖고 싶었습니다. 엄마에게 등짝을 맞아도 소용이 없고,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들을 수 없었습니다. 급기야 장우는 자기도 모르게 친구의 게임기를 슬쩍 하고 맙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후회가 밀려 와 다음 날 친구 서랍에 몰래 넣어두려고 했지만, 엉뚱한 친구가 도둑놈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장우는 정말,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러니 이놈의 컴퓨터를 치워 버려?
    6·7·8세를 위한 야외 활동 안전그림책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 출간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 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자전거, 유괴 안전을 선별해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야외 활동’ 안전을 주제로 한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가 출간되었습니다. 숲 체험에 나선 파란반 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야외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일으키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야외 활동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늘어나는 어린이 야외 활동에 따른 안전 교육의 중요성
    야외 활동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 등을 직접 관찰하고, 사물을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활동입니다. 실내 활동으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자극을 경험할 수 있지요. 교육 활동이 다양해지고 학교에서 주 5일 수업제를 시행하면서 어린이집이나 학교, 그리고 가정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 활동을 나가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외는 개방적이며 자유로운 공간인 만큼 위험이 잠재되어 있기에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해마다 안전사고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잠시 눈을 떼면 정해진 길을 벗어나 길을 잃거나, 독이 있을지 모르는 버섯을 따서 먹으려고 합니다. 벌의 특성을 모르기에 파리를 쫓을 때처럼 손을 휘저어 벌을 쫓아내려고도 하지요. 이런 행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 도시에서 자라나 산이나 들 같은 곳으로 나갈 일이 흔치 않은 요즘 아이들은 야외 활동을 하다가 넘어지거나 다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야외에서 안전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반드시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파란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숲에서의 하루
    덜컹덜컹 들썩들썩 콩콩! 노란 버스가 길을 달려 통통산으로 올라갑니다. 버스에 탄 파란반 아이들은 숲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났습니다. 드디어 노란 버스가 멈추고 통통산에 도착한 아이들은 햇볕과 바람이 몸을 간질이고, 나무 냄새와 꽃향기가 코끝을 맴도는 숲에서 새로운 기분을 느낍니다. 숲 체험 학교 도토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나무의 나이테도 보여 주고, 토란 잎으로 가면 만드는 법을 알려 주며 어린이집에서는 해 보지 못한 숲과 친해지는 다양한 놀이법을 알려 줍니다.
    숲에서 신 나게 놀던 파란반 아이들은 야외 활동에서 조심해야 할 안전 수칙을 잘 모르기에 위험한 상황에 처할 뻔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도토리 선생님이 아이들을 도와주지요. 태림이가 독버섯을 따려고 할 때 달려와 야생 식물의 위험성을 알려 주고, 민재에게 벌이 달려들자 음료수의 단맛과 냄새 때문이라고 알기 쉽게 일러 줍니다. 벌레를 싫어하는 유나는 모기약을 벌에게 뿌리고, 민재는 벌집에다 모기약을 뿌리러 가겠다는 걸 선생님이 겨우 말렸지요. 그런데 또 벌이 나타나자 벌에 쏘일까 겁을 먹은 아이들이 사방팔방 정신없이 달아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한빈이는 구두가 돌멩이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우왕좌왕하는 와중에 준우와 남자아이들 두 명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도토리 선생님은 아이들을 찾으러 재빨리 달려갑니다. 정말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어요. 파란반 아이들의 숲 체험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에는 야외 활동을 할 때 지켜
    6ㆍ7ㆍ8세를 위한 화상 안전그림책 [꼬마 요리사의 앗, 뜨거워! 과자 교실] 출간
    ‘6ㆍ7ㆍ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 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자전거, 유괴, 야외 활동 안전을 선별해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화상’ 안전을 주제로 한 [꼬마 요리사의 앗, 뜨거워! 과자 교실]이 출간되었습니다. 요리 교실에 간 윤아와 윤정이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 화상 안전 수칙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알록달록 과자같이 발랄한 색감과 단순하고 깔끔한 그림이 이야기에 재미와 생동감을 더합니다.

    “6ㆍ7ㆍ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
    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늘어나는 어린이 화상 사고와 안전 교육의 중요성
    화상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안전사고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 어린이 화상 사고는 가정 내에서 뜨거운 음식과 전기밥솥, 전기 콘센트 등에 의해 많이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공공장소에 설치된 정수기 온수에 의한 사고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인지 및 지각 발달이 미숙해 위험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하지 못해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의 피부는 얇기 때문에 화상 정도와 부위가 어른과 같을지라도 매우 치명적입니다. 화상 치료는 긴 시간이 필요하며 육체적 고통을 줄 뿐 아니라 흉터가 남기 쉽습니다. 흉터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 때문에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례 또한 많습니다.
    어린이 화상 사고를 예방하려면 보호자의 관심과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호자가 어린이 주위에 화상을 일으킬 만한 물건을 두지 않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적극적인 안전 교육을 시작하여 아이들에게 화상 사고 예방법과 응급 처치 방법을 반드시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요리사 윤아와 윤정이의 후끈후끈 과자 만들기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기는 이곳은 꼬마 요리 교실이에요. 윤아와 윤정이는 맛있는 과자를 구워서,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에게 선물하려고 해요. 그런데 손을 씻으려고 물을 틀던 윤아는 깜짝 놀랐어요. 수도꼭지가 뜨거운 물 쪽으로 돌아가 있는 걸 미쳐 못 보고 하마터면 손을 델 뻔했거든요. 신 나게 반죽을 주물러 쭉쭉 펴고, 틀로 쿡쿡 찍어 이제 반죽을 오븐에 넣을 차례! 오븐 속은 무척 뜨거우니까 선생님이 아이들 대신 넣어 주었죠. 과자는 노릇노릇 먹음직스럽게 부풀어 올랐어요. 땡! 알람 소리가 울리고 마침내 오븐을 여는 순간! 새카만 연기가 풀풀 퍼져 나왔어요. 과자가 모두 새카맣게 타버렸어요. 오븐을 구경하던 윤아가 온도 조절기를 돌리다가 온도를 너무 높여 놓았던 거예요. 게다가 윤아는 탄 과자를 집으려다 그만 손가락까지 데고 말았어요. 과자는 새카맣게 타고, 돌멩이처럼 엄청나게 딱딱해져 버렸는데 과연 윤아와 윤정이는 할머니에게 멋진 선물을 할 수 있을까요? 꼬마 요리사의 첫 번째 요리 시간을 함께해 보세요.

    부록에서 다시 한 번 콕 짚어 주는 화상 예방 수칙
    책 뒤 부록에는 화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담았습니다. 그림 속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도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수도꼭지를 틀기 전에 물 온도 살피기, 끓는 음식이나 가열 중인 주방 기구에 가까이 가지 않기, 뜨거운 음식을 옮길 때는 어른의 도움 받기, 정수기 뜨거운 물 따를 때 조심하기, 젖은 손으로 전
    >게임에 정신이 팔려 한바탕 혼쭐이 났지만, 컴퓨터가 언제나 장우에게 나쁜 친구였던 것만은 아닙니다. 처음 전학을 와서 낯설고 외로울 때 정든 친구의 얼굴을 띄워 놓고 이야기하는 일, 숙제를 하다가 생긴 궁금증을 해결하는 일, 멀리 떨어진 가족과 편하게 소식을 주고받는 일 모두 컴퓨터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현대 사회의 생활과 다양한 미디어 기기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고, 아이들이 만들어 갈 미래와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팔짱을 낀 채 아이 뒤에 서서 무조건 금지하는 것은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아이와 의논하여 적절한 규칙을 정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발 나아가 미디어를 이용해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재미, 새로운 정보,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넘치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다양한 방향으로 발산하도록 이끌어 주는 일도 필요합니다. 가끔은 텔레비전과 컴퓨터를 끄고, 책도 덮고, 아이들과 바깥으로 나가 한바탕 달려 보세요.? 마음이 불쑥불쑥 솟기도 하지요. 그러나 어린이는 전체 체중에서 머리 무게가 차지하는 비율이 성인에 비해 높기 때문에 약간만 균형을 잃어도 거꾸로 넘어지기 쉽습니다. 게다가 높이나 깊이에 대한 지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것보다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개를 달고 싶어]의 은규와 승규는 개구지고 부산해 보이지만, 또래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터울 적은 형제들답게 서로 누가 잘 하나 누가 멋진가 겨루는 게 일상인데도 몇 분만 지나면 새로운 놀이를 찾아 깔깔거리는 건강한 아이들입니다. 작가 김옥은 창밖으로 날아간 이불을 따라가며 그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짚어 냈습니다. 화가 이유정의 힘 있는 붓질이 아이들의 감정을 더욱 생동감 있게 묘사합니다. 이야기의 말미에는 집과 놀이터 등 일상생활 환경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과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른들이 챙겨야 하는 사항들을 따로 정리해 실었습니다.

    문학동네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
    ①보행 [동수야, 어디 가니?] 오시은 글 | 김효은 그림
    ②먹을거리 [먹기 대장 출구 대장] 유영소 글 | 정문주 그림
    ③물놀이 [여름이 좋아 물이 좋아!] 김용란 글 | 곽성화 그림
    ④승객 [끼빅끼빅 악당과 자동차 대작전] 임정자 글 | 정현지 그림
    ⑤자전거 [바람 타고 달려라] 임정자 글 | 최정인 그림
    ⑥유괴 [안 돼, 낯선 사람이야!] 김리라 글 | 김효진 그림
    ⑦야외 활동 [산에서 놀자 숲에서 놀자!] 유영소 글 | 정소영 그림
    ⑧화상 [꼬마 요리사의 앗! 뜨거워 과자 교실] 김용란 글 | 윤지회 그림
    ⑨게임 [게임왕 이장우]임정자 글 | 윤봉선 그림
    ⑩추락 [날개를 달고 싶어]김옥 글 | 이유정 그림
    *완간*
    야 할 안전 수칙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야외 활동 안전 수칙을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안전 교육이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맑은 수채화로 표현한 그림은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숲 속에 직접 간 듯한 편안함과 생생함을 전해 줍니다. 10명의 파란반 아이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부록에서 다시 한 번 콕 짚어 주는 야외 활동 안전 수칙
    책의 맨 뒤 부록에 야외 활동 안전에 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중요한 안전 수칙을 짚어 주고, 그림 속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도 다시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야외에 나갈 때 편한 옷차림과 항상 보호자와 함께 정해진 길로 조심해서 다녀야 한다는 것, 다치거나 벌레에 물렸을 때 응급 처치 방법, 야생 식물과 동물에 대한 주의점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조목조목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인 벌에 쏘이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벌이 쫓아오는 이유와 벌이 날아올 때 피하는 법,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안전 수칙을 체크해 보세요.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부록에서 다시 한 번 콕 짚어 주는 유괴 안전 수칙
    책의 맨 뒤 부록에는 어린이를 위한 유괴 안전 수칙과 부모님을 위한 유괴 예방 수칙으로 나눈 정보 페이지를 두어 중요한 유괴 안전 수칙을 하나하나 짚어 보도록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유괴 안전 수칙에서는 아이들의 질문에 선생님이 대답해 주는 형식으로 다양한 유형별 유괴 사례와 아이들이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한 유괴 예방 수칙에서는 유괴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모님이 주의해서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 사항을 실었습니다.

    * 어린이를 위한 유괴 안전 수칙의 주요 질문과 답
    -낯선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걸면 어떻게 할까요?
    낯선 사람이 다가와 “어디 사니?”, “지금 혼자 있니?”, “우리 집에 가서 놀래?”라고 물으면 대답하지 말고 곧바로 그 자리를 피합니다.
    -내 이름을 아는 사람이면 믿어도 될까요?
    내 이름을 아는 사람이라도 무조건 믿어서는 안 돼요. 책가방이나 소지품에 적힌 이름을 보고 쉽게 이름을 알아낼 수 있거든요.
    -먹을 것이나 장난감을 주면 받아도 되나요?
    아무 이유도 없이 먹을 것이나 선물을 주겠다는 사람을 특히 조심해야 해요. 아무리 갖고 싶은 물건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주는 것을 받고 함께 가서는 안 돼요.
    -부모님 대신 데리러 온 사람은 따라가야 하지 않나요?
    부모님은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에게는 대신 데려와 달라고 부탁하지 않아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등 믿을 수 있는 가족에게 부탁하지요.
    -도움이 필요하면 어디로 가면 될까요?
    사람이 많은 곳으로 피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 경찰서, 가게, 음식점, 주유소로 뛰어가세요. 모르는 사람 중에서도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 부모님을 위한 유괴 예방 수칙의 내용
    -아이들을 안심시켜 주세요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은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가르치면 다른 사람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을 갖게 되어 사회성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나쁜 사람은 소수이며, 대부분의 좋은 어른들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해 안심시켜 주세요.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게 해 주세요
    낯선 사람이 강제로 데려가려고 하면 “안 돼요! 싫어요!”라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세요. 평소에 아이의 감정과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한 길로 다니도록 가르쳐 주세요
    아이들이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으슥한 골목길이나 공사장, 공중 화장실 같은 곳에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하세요. 학교에 갈 때나 외출할 때 사람이 많은 길로 다니도록 가르쳐 주세요.
    -아이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세요
    아이가 외출할 때 어디를 갈 것인지, 언제 돌아올 것인지 미리 이야기하는 습관을 갖도록 지도해 주세요. 비상시를 대비해 친구와 친구 가족들의 연락처를 알아 두세요.

    또한 아이들이 위험한 일을 당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학로나 어린이가 자주 다니는 길에 있는 가게 중 신뢰할 수 있는 곳에 지정한 아동안전지킴이집에 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학교 주변이나 집 근처에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찾아보세요.
    기 콘센트를 만지거나 함부로 전선을 잡아당기지 않기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일러줍니다. 그리고 만약 화상을 입었을 경우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 주어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주방, 거실 등 집안 곳곳에서 어떤 상황을 조심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추천사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전북 익산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44,916권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0년에 [한국기독공보] 제1회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간 개돌이], [축구 생각], [준비됐지?], [달을 마셨어요], [물렁물렁 따끈따끈] 등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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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 및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찌릿찌릿 우주][날아라 슝슝공][우리 풍속 이야기][눈높이 수학 동화]들이 있습니다. 아들 태윤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보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세상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열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 부문에 [용서해 주는 의자]가 당선되어 동화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겨울 해바라기]로 제1회 마해송문학상을, [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로 제4회 정채봉문학상을, 첫 청소년 소설 [규방 탐정록]으로 아르코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빌라 미녀 사총사] [불가사리를 기억해] [알파벳 벌레가 스멀스멀] [여자는 힘이 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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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6~
    출생지 포천
    출간도서 45종
    판매수 68,752권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하루와 미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물이, 길 떠나는 아이] [흰산 도로랑] 등을 썼다. 이 밖에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발자국개]를 냈고, 동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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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유아 교육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직업을 거쳤습니다. 그중에서도 동화를 쓸 때가 가장 행복해서 작가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무에타이 할아버지와 태권 손자]로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는 걱정 친구야],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안 돼, 낯선 사람이야!], [나토비가 나타났다], [돌봄의 제왕],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이상한 생일 초대], [황금 새 구출 작전], [소희가 온다!], [나는 엄마를 기다려요] 들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다. 힘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그림으로 힘차게 살아 있는 감각을 나누려 한다.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우리 집에 사는 신들], [덩쿵따 소리 씨앗]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서로를 보다] [달려라! 아빠 똥배], [여보세요, 생태계 씨! 안녕하신가요?] [으랏차차 흙]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79~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던 어느 날, 갑자기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을 시작했다. 제5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우수상을,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특별상을 받았다. 보는 사람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몽이는 잠꾸러기>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방긋 아기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날아간 김땅콩> 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지구 엄마의 노래>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나는 누구일까요?> <헌법을 읽는 어린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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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경기도 포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커리를 잘 만드는 인도인 남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일산에 살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세상살이의 어려움을 밝고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여 주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아들에게][딩동딩동 편지 왔어요][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가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전라남도 화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생명들을 검은색 연필로 그립니다. 생명들은 세상처럼 잔뜩 회색이지만, 그 안에 살아있는 따스한 숨결을 표현합니다. 연필로 그리는 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그래도 연필로 그린 생명들이 아름다운 색을 얻어 활짝 피어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렙니다. 이 작품을 하는 내내 마치 저의 온 힘을 다해 봄을 부르는 것 같았습니다. 세밀화를 바탕으로 소박한 회화적 기법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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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공부하고,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과 '노마콩쿠르'에 입상했습니다. 지금은 짧은 이야기를 짓고 작은 그림들을 그리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나랑 화장실 갈 사람?], [마음아, 작아지지 마],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 [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하늘, 땅, 사람을 담은 세종대왕의 과학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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