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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존 :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나무 이야기[양장]

원제 : The Oldest Living Thing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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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진정 강한 자는 살아남은 자다

    이 책의 주인공은 대부분 나무들이다. 인간의 최대 수명 100살, 그 20배에 달하는 최소 2,000살부터 길게는 60만 살 된 생명체들. 그들은 현존하는 모든 생명체에 앞서 있어왔던 우리 행성의 살아 있는 역사이자 진정한 주인이다.세계적 사진작가 레이첼 서스만은 2004년부터 10여 년간 전 세계 학자들과 협업하며 아시아, 아메리카, 호주, 유럽은 물론 시베리아와 남극까지, 사막부터 바닷속까지 종횡무진 전진하여 오늘날 지구가 품고 있는 고령 생명체 30종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과 담백한 글로 담았다.가장 오래된 생명체들은 나름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다. 13만 평에 펼쳐져 있으나 뿌리가 하나인 판도는 영양분과 수분을 부족한 쪽으로 고르게 분배할 줄 아는 아량을 지녔다. 불이 잘 나는 남아프리카 저지대에서 살아가는 지하 삼림은 아예 몸통을 땅속으로 숨겨버리고 머리 쪽만 땅 위로 나와 있어 화재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응한다. 브리슬콘 파인은 개체 전체의 생존을 위해 불필요한 시스템은 모두 닫고 제한된 영양분으로만 살아가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형태도 나이도 사는 곳도 생존 방식도 제각기 다르지만 이들에겐 크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생존을 위해 오히려 더 험하고 척박한 환경을 선택한다는 것, 그리고 인간의 손길이 잘못 닿을 경우 지속적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것. 비우호적인 현실과 보이지 않는 사투를 벌이며 살아남은 나무들은 생명의 존엄함과 기후 변화에 대한 각성을 일깨우는 말없는 스승이다.과거의 기록이자 행동을 촉구하는 현재의 목소리이며 미래에 대한 성찰이 담긴 놀라운 책으로, 아마존에서 뽑은 올해 최고의 책(예술 분야)에 선정되었고 서스만의 TED 강연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TED 동영상 보기☞ http://www.ted.com/talks/rachel_sussman_the_world_s_oldest_living_things?language=ko

    출판사 서평

    7대륙 여행, 10년의 집필 기간, 2,000살 이상 된 생명체,
    그리고 1권의 아름다운 책


    시절이 흉흉할수록 '살아남는다는 것'은 삶의 최대 화두가 된다. 또한 '생존'하기에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우호적일 때보다 적대적일 때가 더 많아 보인다.
    여기 '생존'의 의미를 몸으로 증거하는 생명체들이 있다. '0'년을 기준으로 그 이전부터 존재해왔던 고령 생물들. 하나하나가 지구의 역사를 품은 생태적 초상화인 그들은 남극부터 그린란드까지, 모하비 사막에서 호주 아웃백까지 지구상 곳곳에 분포해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같은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구겐하임 펠로십 수상자이며 뉴욕 필름 아카데미 석학회원인 사진작가 레이첼 서스만은 지난 10년간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것들'을 찾아 생물학자들과 협업하며 전 세계를 누볐다. 최소 2,000살 이상을 기준으로 삼으니 초고령 나무들과 균류와 지의류, 뇌산호 등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오래 산 생물답게 그들은 스펙터클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다.
    기원전 776년부터 올림픽 월계관을 장식한 그리스 크레타 섬의 올리브 나무(2,000~3,000살), 미야자키 하야오에게 영감을 주었다는 야쿠시마 숲속, 그 속에 깊이 숨어든 조몬 삼나무(2,180~7,000살), 아라곤 여왕과 기사 100명과 기사들의 말이 모두 들어가 피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100마리 말의 밤나무(3,000살), 한때 나무의 비어 있는 속을 맥주 파는 술집으로 썼던 바오밥 나무(2,000살), 지구 대기에 산소를 공급해 훗날 오게 될 모든 생명체의 터를 닦은 스트로마톨라이트(2,000~3,000살).......
    그러나 서스만은 단순히 고령 생명체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들의 영혼을 담아낸 사진들은 비애에 찬 감동을 전하며 나무를 향한 존경심이 담겨 있다. 지구 생태계가 적대적으로 변해갈수록 살아남기 위한 그들의 선택은 마치 '생각하는 뇌'를 지닌 듯 현명한 결정으로 가득하다.
    남극 너도밤나무(6,000~1만 2,000살)는 보다 적합한 기후를 찾아 한 뿌리 한 뿌리씩 이동한다. 브리슬콘 파인(5,068살)은 제한된 영양분으로 살아가기 위해 불필요한 시스템은 스스로 닫아버린다. 사막에 사는 웰위치아(2,000살)는 수분을 아끼기 위해 평생 동안 딱 두 잎만 키운다. 파머 참나무(1만 3,000살)는 나무라고 알아보기 힘든 형태로 존재하여 인간의 관심으로부터 자유로웠던 덕분에 현재까지 살아남았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 기후 조건과 끊임없이 충돌 혹은 타협하며 살아남은 나무들은 '홀로 성장하기보다는 환경과의 공존으로 진화해갈 것, 먼 미래를 위해서라면 작은 희생을 몸으로 감내할 것, 양분과 수분이 부족하다면 움직임을 최소화할 것' 등 생존의 지혜를 말없이 웅변한다.
    오래된 생명체를 찾아가는 파란만장한 여정과 그리고 이제는 인류의 보물이 된 생명체를 둘러싼 더욱 파란만장한 이야기들, 그리고 수천 년의 시간을 품은 서정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사진들이 조화를 이룬 책이다. 세계 미술계 파워 인물 100인 중 1위인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와 세계적인 과학 저술가 칼 짐머의 에세이가 책을 보는 관점과 시야를 넓혀주며 생물 위치 지도와 심원한 시간의 연표 등 인포그래픽이 고령 생명체의 지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세상이 어떠했는지, 어떠할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지구상의 오랜 생명체들은 생존과 생명의 진정한 의미를 몸으로 보여주는 현자들이다. 에드워드 윌슨의 말처럼 '우리를 둘러싼 생명의 세계에 대해 가장 매력적인 관점을 부여해주는 놀라운 책'이다.

    추천사

    가버린 시간의 기록처럼 보이는 생명체들의 사진은 경이 그 자체다. 그러나 단순히 과거의 기록에 멈추지 않고 실제 행동에 대한 강한 요구도 있다. 여기 사진 속 주인공들은 기후 변화 혹은 인간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소멸의 위협에 처해 있다.
    - [타임]

    서스만은 태고의 우물가로 안내하는 시간 여행 탐험가다. 이 책은 새것과 덧없는 것들에만 줄곧 감탄하는 우리를 거의 영원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대단한 책이다.
    - [뉴욕 타임스]

    순수 예술, 과학, 철학이 아름답게 직조된 강렬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일곱 대륙이, 영겁에 가까운 시간이, 그리고 상호 연결된 삶들이 함께 숨 쉬고 있다. [브레인 피킹스]
    지구의 오랜 주민들은 역사를 품고 있다. 예술과 과학이 충돌하여 탄생시킨 이 책은 과거에 대한 기념인 동시에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도 보여준다.
    - [허핑턴포스트]

    우리는 환경 이슈를 다루는 더 많은 예술가, 음악가, 무용가, 시인들이 필요하다. '과학과 예술은 서로 결합했을 때 더욱 확장되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서스만의 믿음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훌륭한 작품이다.
    - [사이언스]

    매주 우리 편집팀은 가장 강력하고 놀랄 만한 이야기를 지닌 사진을 선정한다. 이번 주는 당연히 레이첼 서스만의 작품을 선택했다.
    - [가디언]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생명의 세계에 대해 가장 매력적인 관점을 부여해주는 놀라운 책이다.
    - 에드워드 O. 윌슨 / 하버드 대학 교수

    여기 제시된 시간 규모로 인생을 숙고하라. 당신의 마음이 확장되고 정신이 고양될 것이다. 매우 흥미로웠던 레이첼의 TED 강연이 깊이를 더해 이토록 매혹적인 책이 된 것을 보니 너무나 신난다.
    - 크리스 앤더슨 / TED 큐레이터

    거의 영원의 시간을 살아가는 고령 생명체들은 비애에 찬 감동을 전해준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그들 앞에서 겸손해진다. 서스만은 과학과 미, 그리고 영원이 만나는 곳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 제리 살츠 / 뉴욕 매거진 미술평론가

    세상이 어떠했는지, 어떠할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지구상의 오랜 현자들을 보면서 느끼는 경외감, 이들 모두를 한데 불러 모은 서스만의 장대한 탐구에 대한 경외감, 사진으로 그들의 영혼을 담아낸 서스만의 작품에 경외감을 느낀다.
    - 파울라 안토넬리 / MoMA 선임 큐레이터

    수명은 지속을 의미한다. 오래 사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세대를 하나로 연결시켜준다. 그리고 오래 사는 생명체들은 수천 년을 연결해준다. 그들은 인간 역사 전체를 살아 있는 생명체의 맥락에 가져다놓는다. 서스만이 보여주듯이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 이 책은 '긴 현재'와 '큰 이곳'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 스튜어트 브랜드 / 롱나우 재단 공동창립자

    서스만이 초고령 생명체들의 사진을 찍는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심원한 시간을 거치며 진행된 진화의 모습이, 살아 있다는 경험이 1초도 안 되는 카메라 노출 시간에 포착되는 것이다. 서스만의 야망 덕분에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광대한 주제가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 샬롯 커튼 / [현대 예술로서의 사진] 저자

    본문중에서

    존 브록만은 매년 석학들에게 '엣지 질문'을 던지는데, 2013년의 엣지 질문은 '우리가 마땅히 걱정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였다. 나는 '소멸'이라고 대답했다. 세계화로 인한 사회, 문화, 언어 다양성의 소멸처럼 오늘날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소멸에 직면해 있다. 그리고 소멸은 현재 생태계가 심각하게 겪고 있는 문제기도 하다. 동물종과 식물종의 소멸은 매일, 매시간 일어난다. 과학자들은 인류 문명의 소멸, 심지어는 인간종 자체의 소멸 가능성도 점점 더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에세이'' 중에서/ p.14)

    브리슬콘 숲의 아름다움은 수목 한계선의 위쪽 극단에서 브리슬콘 나무들이 겪는 험난함에서 나온다. 이 나무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될수록 아름다움은 더 강렬하고 호소력 있다. 예를 들면, 브리슬콘은 개체 전체의 생존을 위해 필수적이지 않은 시스템은 모두 닫고 제한된 영양분으로만 살아간다.
    ('브리슬콘 파인' 중에서/ p.47)

    야레타는 밀도가 높고 수분이 없어서 토탄처럼 불에 잘 탄다. 연료로 효용이 크다는 점은 야레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야레타 보호가 임무인 공원 관리인마저 추운 밤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야레타를 땐다고 한다. 야레타는 1년에 고작 1센티미터 정도 자라므로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지속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일이다
    ('야레타' 중에서/ p.123)

    나무 몸통의 두터운 부분들 아래에서 새 움이 트는 것이 보였다. 새 움들은 지표면 아래에서 하나의 뿌리에 연결돼 있을 터였다. 이끼가 덮이고 주름이 진 나무껍질을 자세히 살펴보다가 전에는 못 보았던 그을린 자국을 발견했다.
    "불이 났었나요" 내가 물었다. "네." 알피오가 대답했다. 어떤 천재가 나무 '안에서' 소시지를 구우려고 하다가 나무를 다 태워먹을 뻔했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 나무 주위에는 담장이 쳐져 있다
    ('100마리 말의 밤나무' 중에서/ p.154)

    프레토리아 국립식물원 식물학자인 브람 반 위크의 설명에 따르면, 건조하고 불이 잘 나는 남아프리카 저지대에서 몇몇 군집성 나무들이 매우 놀라운 방식으로 적응을 했는데, 다른 나무들은 화재에 견딜 수 있도록 두꺼운 나무껍질을 발달시킨 반면, 지하 삼림은 몸통의 대부분을 땅 속으로 이동시켰다. 지표상에 보이는 부분은 사실 나무의 머리 꼭대기다. 토양이 자연 방화벽 역할을 해서 땅속에 묻혀 있는 몸통 부분을 보호한다. 불이 나더라도 땅 위의 잎과 잔가지만 피해를 입기 때문에 나무 자체는 쉽게 회복된다. 눈썹이 그을리면 곧 다시 자라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지하 삼림' 중에서/ p.216)

    섀클턴 이야기가 소설이었다면 장애와 고난이 이렇게 많을 수는 없다며 비현실적이라고 평하는 평론가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는 험난한 여정에서 살아 돌아온 지 5년 뒤에 사우스조지아 섬에 다시 왔다. 남은 인생은 덤으로 주어진 것으로 여긴다는 듯이. 그리고 그날 밤 심장마비로 숨졌다. 그는 자신이 지구상 최고령 생명체 중 하나와 엘리펀트 섬에 같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고 사우스조지아 섬에서 또 다른 고령 생명체의 지척에서 삶을 마감하게 되리라는 것도 몰랐다. 하지만 나는 심원한 시간, 인간을 겸손하게 만드는 자연의 힘, 그리고 자연의 손아귀 속에서 생명이 처할 수 있는 위태로움을 말해주는 풍경 속에서 겸손한 이끼들이 보여주는 조용한 인내를 섀클턴이 높이 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우스조지아 섬의 이끼' 중에서/ p.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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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첼 서스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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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현대 예술가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가디언 등에 사진과 글을 기고해왔으며 TED와 롱나우 재단에서 [The Oldest Living Things in the World] 강연으로 언론과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맥도웰 콜로니와 뉴욕 필름 아카데미의 석학 회원이며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했고 앨 고어의 기후 변화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서스만의 사진은 미국과 유럽의 미술관들과 갤러리에서 전시되었다. 그녀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며 세상을 바꿀 예술가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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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시카고 대학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글로벌 거버넌스, 물질세계와 사회 등을 주제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 『물건 이야기』, 『큐브, 칸막이 사무실의 은밀한 역사』, 『건강 격차』, 『계몽주의 2.0』, 『친절한 파시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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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첼 서스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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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현대 예술가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가디언 등에 사진과 글을 기고해왔으며 TED와 롱나우 재단에서 [The Oldest Living Things in the World] 강연으로 언론과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맥도웰 콜로니와 뉴욕 필름 아카데미의 석학 회원이며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했고 앨 고어의 기후 변화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서스만의 사진은 미국과 유럽의 미술관들과 갤러리에서 전시되었다. 그녀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며 세상을 바꿀 예술가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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