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5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3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알록달록 펭귄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800원

  • 14,220 (10%할인)

    7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0)

    • 사은품(1)

    책소개

    바닷속 펭귄들이 만들어내는 알록달록 세상
    책을 펼치면 펭귄들이 뒤뚱뒤뚱 걸어갑니다. 미끌미끌 미끌어집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펭귄들은 왜 굳이 눈도 많이 오고 얼음도 많은 남극에 살면서 자꾸 우스꽝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는지 궁금해집니다.
    김수진 작가는 우리한테 진짜 펭귄의 모습을 알려주고 싶어 첫 그림책인 [알록달록 펭귄]을 지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펭귄은 검정과 하양이 섞인 빛깔이지만, 알고 보면 펭귄들은 몸속에 알록달록 빛깔을 숨겨두었다고 해요. 뒤뚱뒤뚱 걷고 미끄러져 넘어지는 모습은 정말 펭귄의 모습이 아니라는 말이죠. 그러면 우리는 언제 펭귄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표지부터 독자의 관심을 확 끌어당기는 펭귄 이야기
    표지를 보세요. 한 마리 펭귄이 바다에서 헤엄치는데 그 뒤를 물범이 바짝 뒤쫓아 옵니다. 이제 여러분이 도와줄 차례입니다. 겉표지인 물범을 뒤로 당겨 책을 꺼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요술과도 같은 일과 마주칩니다. 물범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물고기와 펭귄들을 바로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을 테니까요. 게다가 잿빛 물범의 입속에서 나온 펭귄과 물고기와 물풀들은 온갖 아름다운 빛깔로 제 몸을 물들이기까지 합니다. 도대체 남극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뒤뚱뒤뚱 펭귄은 정말 우스꽝스러운 바보일까요?
    우리는 조금 큰 동물원에 가면 펭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원은 사람들이 편하게 볼 수 있게 동물들을 잡아다 가두어 놓은 곳이기 때문에 동물들이 살 곳이 못 됩니다. 그곳에 사는 펭귄들을 보면 짧은 다리로 뒤뚱거리거나 좁은 우리에 있는 물속에서 헤엄을 치기도 하지요. 어쩐지 아파 보이고 우스꽝스럽고 바보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동물원에 있는 펭귄이 원래 살던 남쪽 바닷가에 살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정말 우리가 보는 것처럼 바보같이 뒤뚱거리기만 할까요?
    우리는 가끔 텔레비전에서 남쪽 바닷가에 사는 펭귄들을 봅니다. 수많은 펭귄들이 무리를 지어 가만히 서 있거나 뒤뚱거리거나 걷다가 넘어지고 미끄러집니다. 그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펭귄들이 아기처럼 귀엽다고 느끼지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펭귄이 그 머나먼 남쪽 바다에서 정말 무얼 하며 지내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김수진 작가는 우리한테 진짜 펭귄의 모습을 알려주고 싶어 첫 그림책인 [알록달록 펭귄]을 지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펭귄은 검정과 하양이 섞인 빛깔이지만, 알고 보면 펭귄들은 몸속에 알록달록 빛깔을 숨겨두었다고 해요. 뒤뚱뒤뚱 걷고 미끄러져 넘어지는 모습은 정말 펭귄의 모습이 아니라는 말이죠. 그러면 우리는 언제 펭귄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바닷속 펭귄들이 만들어내는 알록달록 세상
    책을 펼치면 펭귄들이 뒤뚱뒤뚱 걸어갑니다. 미끌미끌 미끌어집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펭귄들은 왜 굳이 눈도 많이 오고 얼음도 많은 남극에 살면서 자꾸 우스꽝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는지 궁금해집니다.
    이제 한 마리 펭귄이 깜깜한 바다에 뛰어듭니다. 깜깜한 물고기들 사이를 헤엄쳐 갑니다. 그 펭귄은 어느새 노란 펭귄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깜깜한 바다가 아주 조금 연하늘빛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펭귄이 뛰어들자 연하늘빛이 더 넓게 퍼집니다. 그 펭귄도 파란빛깔로 물이 들지요. 세 번째, 네 번째 펭귄도 분홍과 보라로 바뀌며 바다를 연하늘빛으로 물들입니다. 그뿐이 아니에요. 온갖 깜깜한 물고기들도 알록달록 빛깔로 바뀌었어요. 뒤이어 수많은 펭귄들이 바다에 뛰어듭니다. 금세 깜깜한 바다는 온데간데 없고 알록달록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제 아셨나요? 김수진 작가가 [알록달록 펭귄]에서 보여주고 싶어 한 세상을 말이에요. 펭귄은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닭은 아주 조금이라도 날 수 있지만, 펭귄은 날개는 작고 몸은 뚱뚱해서 조금도 날지 못하지요. 하지만 보세요. 바다를 하늘처럼 물들이며 쌩쌩 나는 펭귄의 모습을요! 펭귄들은 오늘도 남극 바다를 알록달록 물들입니다.

    펭귄들이 그려낸 남극 세상, 별색 8도 인쇄로 수놓다!
    김수진 작가는 [알록달록 펭귄]에 그림을 그리려고 지우개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하나하나 판 다음 잉크를 묻혀 종이에 찍었어요. 그림을 보면 지우개가 얼마나 많이 필요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거예요. 또 펭귄들이 물들인 바다를 더 아름답게 보여주려고 인쇄 잉크를 8도로 찍었지요. 보통 책을 인쇄할 때는 4도로 하는데, 이 책은 자그마치 여덟 가지 빛깔을 하나하나 만들어서 찍었어요. 그래서 책을 펴고 나서 덮을 때까지 알록달록 빛깔이 정말 화려하게 우리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 빛깔들을 보면서 우리는 펭귄들이 남극 바다를 얼마나 아름답게 물들이는지 마음껏 상상할 수 있습니다. 또 귀엽고 우스꽝스러운 펭귄의 모습 속에 날쌔고 아름다운 모습이 함께 숨어 있다는 사실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면 좋겠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적부터 작은 것들을 모으고 만드느라 밤을 꼬박 새우곤 했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는 단짝 친구와 공책 끄트머리에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그림책 작가가 되어 그림책으로 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저의 첫 번째 이야기는 펭귄들이 들려줍니다. 펭귄은 얼음 위에서는 뒤뚱거리며 넘어지지만, 바다에서는 새처럼 빠르고 부드럽게 헤엄을 칩니다. 그리고 그곳에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지요. 펭귄들이 바다 세상을 모두 만들고 나면 저를 초대할지도 모릅니다. 그날이 오면 저는 이 책이랑 그림 재료를 몽땅 싸들고 남쪽 바다로 떠날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반달 그림책 시리즈(총 5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1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