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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한국사 + 맨 처음 근현대사 세트 (전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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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첫 역사 입문서!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믿고 추천하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2015년 교과서 개정에 맞춰 새롭게 쓰고,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이 책은 생생한 만화로 5천 년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습니다. 다섯 권이 모여 한국사 통사가 되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각 권을 독립적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찍은 교과서 속 핵심 유물 유적 사진은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도표와 지도, ‘역사 돋보기’ 정보글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도 우리 역사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눈을 키워 주고, 역사 공부의 네비게이터 역할을 합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책이 불안하다면, 아이가 아직 어려서 글줄로만 된 책을 읽기 힘들어 한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로 첫 역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역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직접 쓰고, 역사 전문 만화가가 그려 낸 우리 역사 이야기. 신나게 읽다 보면 저절로 우리 역사의 흐름이 잡힌다. 먼저 읽은 많은 언니와 형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역사 만화책이다.
    - 박시백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저자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이런 점이 달라요!

    현직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전작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도 내용이 충실하고 알차 어린이들에게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최고의 어린이 역사 만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우리 아이 첫 역사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

    획기적인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역사책이 나와서 반갑고 고맙다.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한 점이 매력적이다. 이 책을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우리 역사의 숨결이 담겨 있는 곳곳으로 답사를 떠나 보길 권한다.
    - 배성호 / 서울수송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2015년 교과서 개정에 맞춰 새롭게 펴내는 책
    2015년부터는 5학년 1, 2학기에서 배우던 역사를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에서 배웁니다. 5학년 1년 동안 5천 년 우리 역사를 배우는 데 아이들의 인지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를 쓴 현직 역사 선생님들은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최근의 이 같은 교육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전작에서 잘못된 부분, 과장되었던 부분,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은 고치고 다듬기를 거듭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현재와 잘 맞지 않는 현대사 부분은 대폭 보완하여 최근의 경향까지 빠짐없이 담아냈습니다.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깨 주는 멋진 책이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가면서도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하게 담겨 있다. 최신 연구 경향을 반영하여 알차게 구성된 점 또한 칭찬할 만하다.
    - 김성전 / 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글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책
    각 권당 120여 장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

    현재와 가장 맞닿은 역사의 출발점!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한국 근현대사


    역사 공부는 현재를 만든 과거와 미래를 만들 현재를 같은 선상에 놓고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역사, 즉 근현대사를 만나는 일은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어서 가장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느끼는 역사입니다. 손에 잡히는 근현대사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가 지금, 여기, 나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달으며, 역사를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출발점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는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명쾌한 만화로 구성해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학교 현장에서 오래 역사를 가르쳐 온 원작자는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서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넘어 역사의 맥락을 꿰도록 했습니다. 정통한 시사만화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탄생한 역사 이야기를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근현대사의 굽이굽이를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함께 짚어 보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과 더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심화 내용들을 모아 구성한 '역사 돋보기', 상세한 역사 연대표, 지도와 도표를 이용한 알기 쉬운 해설, 실제로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만나는 듯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판 등은 근현대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날 수 있게 해 줍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직 글줄로만 된 역사책을 읽기 힘들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로 첫 근현대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근현대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1. 역사 교사가 쓰고 현장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검증받은 가장 알찬 근현대사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는 역사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선생님이 펴내어 청소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를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만들어 낸 역사 만화입니다. 현직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오랜 시간 검증받은 가장 좋은 근현대사 콘텐츠를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형식에 담아냈으며, 단지 원작을 만화로 풀어 낸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쓰고 다듬고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글을 쓴 김육훈 선생님은 20여 년 넘게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며 국정,검인정 교과서 집필에 두루 참여하는 동시에 대안적인 교육과 교과서를 선보이기 위한 꾸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수많은 사건과 인물, 개념의 나열이 아니라 분명한 주제 의식과 큰 흐름 위에 놓고 살피며, 역사 공부를 단순히 과거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나에게 의미 있는 것으로 펼쳐 주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사 속에서의 근현대사, 생활사로서의 근현대사, 경제,문화사로서의 근현대사를 두루 다루어 그간 접하지 못한 균형 잡힌 근현대사의 정답을 마련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들과 함께 가까운 과거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었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일상적으로 궁금해 하는 현재의 사회 문제들에 직결된 역사를 짚어보며 그 해답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역할도 해 줍니다. 특히 민주주의의 발전이라는 잣대를 두고 지난 150여 년을 따라가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역사가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 왔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가장 최근의 역사를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쉽게 이야기 나누며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현재와 가까운 시기인 근현대사이다. 왠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근현대사이지만 현재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기에 궁금한 것투성이이다. 꼭 알고 싶은 내용을 재미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보여 주고 중요한 내용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이 책을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근현대
    사의 한복판을 거닐게 된다.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살아온 어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린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겠다.
    - 정미란 / 서울노일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2. 정통한 시사만화가가 풀어낸 어린이들을 위한 근현대사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이라면 무엇보다 편안하게 읽혀야 합니다. 지명, 인명, 연도, 단체 등의 의미 없는 지식의 나열은 어린 독자들을 금세 지치게 만듭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는 역사(history)가 흥미로운 이야기(story)로 읽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최고의 내용을 최선의 형식에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권범철 화백은 자칫 어둡고 불행한 이야기로 머물 수 있는 근현대사 속 캐릭터들을 생생하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시사만화가이기에 가능한 촌철살인의 표현들로 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수년 간 만평을 그리면서 터득한 현장감 가득한 사건 묘사와 실제 모습에 가까운 캐리커처 형식의 인물들을 눈앞에 펼쳐 주어 복잡한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친근한 캐릭터(주인공, 아빠, 외계인)들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옛사람들과 함께 동고동락하게 될 것입니다. 여행길의 주인공은 어린이들이 동일시할 수 있는 또래의 아이입니다. 아빠는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보충 설명을 해주는 친절한 안내자입니다. 자기들이 살던 별을 빼앗겨 지구로 찾아든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처지와 비슷한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체험하며 웃음을 선사합니다.

    똑똑한 정우와 털털한 아빠의 좌충우돌 역사 여행을 따라가면 복잡하고 입체적인 우리의 근현대사가 입담 좋은 할머니에게 듣는 재미난 옛이야기처럼 말랑하게 펼쳐진다.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역사책이다. 역사 교사로서 어린 내 딸에게도 자신 있게 맨 처음 권하고 싶은 근현대사 책이다.
    - 이어라 / 의정부여자고등학교 교사

    3.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생생한 구성
    이 책의 주인공들은 역사적 현장을 찾아 나서고 역사적 인물들과 직접 대화합니다. 만화만이 해낼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과 표현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들이 체험하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마다 어린 독자 스스로 생각할 만한 질문들을 담아냈습니다. 질문은 아이와 아버지 사이에, 외계인과 아이 사이에, 외계인과 아버지 사이에 끊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질문일 뿐 아니라, 곧잘 현재의 우리 사회에 대한 질문과 토론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역사 공부가 단순히 과거의 지식을 전수받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생각이 다른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토론은 어린 독자들의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데 흥미롭고 유익할 것입니다. 더불어 각 장을 마무리하는 '역사 돋보기'에서는 당시의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구성함으로써 독자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토론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근현대사의 핵심은 치우침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는가에 있다. 이 책은 그 정답이 되어 준다. 서로 다른 입장을 깊이 있게 제시해 독자에게 판단을 맡기면서도, 민주 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을 놓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정치사에 치우치지 않고 생활사는 물론, 세계사적 관점까지 설명하고 있어 근현대사의 모범을 보여 준다. 토론과 창의적 성찰이라는 교육 목표에 더없이 좋은 교재가 되어 주는 이 책에 초등 교사로서 특히 감사한다.
    - 김성전 / 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4. 체험 학습으로 이어지며 손에 잡히는 150여 년의 근현대사
    각 장마다 내용에 해당하는 역사적인 현장 사진을 배치해 책으로 읽은 내용이 벌어진 역사 유적을 실제로 찾아가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역사 연대표도 함께 넣어 어린이들이 역사를 종횡으로 그려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현한 지도와 도표는 입체적인 시각에서 역사 이야기를 살펴보는 동시에 역사 체험에서도 요긴한 자료 역할을 해 줄 것습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찍은 사진을 실어 책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눈이 소복이 쌓인 장군총, 구석기 시대의 동굴, 발해 상경성 궁전 터 등 기존 교과서나 책들에서 볼 수 없었던 사진은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도표는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키워 주고 5천 년 역사 여행의 길을 안내하는 네비게이터 역할을 합니다. ‘역사 돋보기’ 부록을 통해 본문 내용을 심화 학습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역사 해석과 토막 역사 상식 등을 함께 담아내어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역사라는 딱딱한 속살에 만화라는 말랑한 옷이 입혀진 이 책은 따뜻하고 유쾌한 역사책이다. 만화 안에 연표, 사진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역사 만화라 할 만하다.
    - 심은보 / 평택죽백초등학교 교사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노하우가 신나는 체험 학습으로 이어지는 역사책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연구한 다양한 역사 교육 방법론 수업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 가면서도,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실천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레

    역사 속으로 뛰어들 수 있게 했습니다. 암사동에 가서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강화도에 여행 가서 청동기 시대의 족장과 만나는 등 만화라는 미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한솔이와 가족의 여정을 따라 우리 역사의 숨결이 담긴 곳곳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전국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기에 믿고 추천한다. 한솔이가 직접 체험하고 알게 된 역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역사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 옛사람들의 고통과 기쁨을 느끼며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이다.
    - 황은희 / 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와역사교육분과 연구원

    생생한 만화로 5천 년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초등학교 3학년인 주인공 한솔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사건 속에 5천 년 우리 역사가 알기 쉽고 친숙하게 펼쳐집니다. 1권에서는 약 70만 년 전 구석기 시대에서부터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통일 신라부터 고려 말 신진 사대부의 등장까지 다루고, 3권에서는 조선 건국부터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난 조선 후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4권은 대원군부터 일제의 침략까지, 5권에서는 3·1운동부터 가장 최근의 현대사까지 다루었습니다.
    이 다섯 권이 모여 한국사 통사가 되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각 권을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읽는 호흡을 고려하여 다섯 권의 통사를 읽으며 싫증나지 않도록, 읽을수록 맛을 더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장이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사진과 만화가 결합된 포토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역사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입니다.
    1권에서는 개화기부터 의병 활동까지를 다루고 있으며 2권에서는 식민지 조선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를, 3권에서는 분단부터 민주주의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최근의 역사까지를 다루었습니다.
    이 책은 근대와 현대를 민주주의의 발전과 확산이라는 일관된 흐름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야말로 오랜 세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을 통해 이룩한, 그래서 어느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우리 모두의 현재이고 과제라는 사실을 확인하자는 뜻입니다. 어린 독자들과 이 귀중한 경험을 나누려고 하는 것은 그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에는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고 멋진 꿈들이 실현되기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돌이켜 보면, 초등학생 시절에 읽었던 역사책들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를 살아 움직이는 만화와 다양한 시각 자료들을 중심으로 흥미롭게 펼쳐 놓았다. 아이들 스스로 물음을 던질 수 있도록 생생한 구성이 돋보여 역사의 재미와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 주진오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남도민일보', '일요신문', '노컷뉴스' 등에 만평을 연재하며 십 년째 종이 신문에 시사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깊이 있고 다양하게 사람들의 바람을 표현할까 고민하고 있지요. 언제나 우리 주위의 사람들이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우리 나라 여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어달리기]를 펴내는 데 참여하였고, 2010년에는 '올해의 시사만화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4년 가을. 경남도민일보에서 일하는 고동우·권범철(현 시사만화가)·남석형 기자가 마산 어느 아귀 전문점에서 술을 한잔 한다. 고동우 기자가 '한국 사회에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25,634권

    이성호 선생님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배명중학교 역사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편집부장으로 일했으며 세계사 수업 연구 모임 등에서 활동하셨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공저)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공저) 등을 쓰셨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29,328권

    1987년 서울 여의도중학교를 시작으로 지금의 서울 중평중학교에서 이르기까지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냈고, 현재 역사교육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다. 그동안 새로운 수업 실천에 관심을 갖고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역사수업연구모임에 참여해 다양한 수업자료를 만들었다. 지금은 역사교육연구소 역사수업연구분과에서 동료 교사, 연구자 들과 함께 더 나은 역사수업을 위해 연구와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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