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2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1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얘들아, 노올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초등 저학년)

정가

8,500원

  • 7,650 (1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7)

    • 사은품(8)

    책소개

    스마트폰, 게임기 없이도 친구랑 부모님이랑 재밌게 노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스마트폰, 게임기 없이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엄마, 아빠는 옛날에 뭘 하고 놀았을까?

    은솔이네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30년 만에 만나는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고향 친구이지요. 은솔이네는 엄마, 아빠의 친구와 함께 추억을 찾아 캠핑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 하고 놀았던 재밌는 놀이들도 함께 해 보고, 잊고 있었던 보물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에는 어떤 놀이들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출판사 서평

    친구랑 신나게 웃고 떠드는 아이들
    은솔이네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30년 만에 만나는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친구, 미영이 아주머니이지요. 어린 시절 이야기꽃을 피우던 엄마, 아빠와 미영이 아주머니는 옛날 초등학교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마침 학교가 캠핑장으로 바뀌었다는 걸 알고 다 함께 캠핑을 떠나기로 합니다. 엄마, 아빠의 고향으로 가는 차 안, 은솔이 오빠 세찬이는 그새를 못 참고 지겹다며 게임기를 꺼냅니다. 요즘은 세찬이처럼 지루하고 무료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게임기나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전자기기가 없던 시절, 우리 엄마, 아빠는 뭘 하고 놀았을까요?
    캠핑장으로 변해 버린 학교는 아담하고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허허벌판처럼 휑한 운동장을 보면서 은솔이와 세찬이는 무얼 하고 보낼까 걱정이 앞섭니다. 그런데 옛날엔 게임기나 놀이기구 없이도 참 재미있는 놀이가 많았나 봅니다. 학교를 둘러보는 동안 어릴 적 엄마, 아빠가 하던 놀이들이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 시절 어른들은 날이 저무는 것도 잊고, 저녁밥 먹으러 들어오라는 엄마의 목소리가 슬프게 들릴 정도로 참 잘 놀았대요. 혼자보다는 항상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기 때문에 친구 간의 우정도 돈독했고, 그만큼 추억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다 같이 어울려 몸을 부대끼며 하는 놀이도 많아서 놀이를 하며 체력을 기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혼자 방 안에 틀어박혀 놀거나, 친구들을 만나도 PC방에 가서 손가락만 움직이며 노는 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얘들아, 노올자!"를 외치며 친구들과 신나게 웃고 떠드는 아이들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 봅니다.

    시간 여행을 하며 선물 받은 소중한 추억
    은솔이는 문득, 엄마와 미영이 아주머니가 언제부터 친했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엄마와 아주머니에게 물어보지요. 엄마가 잊고 있던 기억을 더듬으며 어린 시절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자, 은솔이와 세찬이도 30년 전으로 이끌려 들어갑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구경하는 기분이 들지요. 작가는 어린 시절 추억을 더듬어서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마치 과거의 추억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으로 흡입력 있게 독자를 과거로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얘들아, 노올자!]의 시간 여행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 신나게 뛰어놀던 장소를 함께 밟으면서 그 시절의 재미난 놀이들을 현실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생전 처음 해 보는 놀이도, 소풍 때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해 본 놀이도, 부모님과 함께 하면서 미래의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어 갑니다. 아빠가 발견한 타임캡슐에 묻어 있는 소중한 추억도 은솔이와 세찬이에게는 각별한 선물이 될지 모릅니다. 시간 여행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선물 받은 은솔이네 가족이 재미있는 놀이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게 느껴집니다.

    목차

    반갑다, 친구야!
    고향으로 가는 길
    그리운 고향에 도착하다
    강산 초등학교야, 안녕?
    즐거운 추억을 노래해요
    숨겨 둔 보물을 찾다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미숙아, 미영아, 고무줄놀이 하자."
    저쪽에서 아이들이 부르자 미숙이와 미영이가 달려갔어요. 고무줄놀이를 할 때면 각 편의 대표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자기편으로 한 사람씩 데려갔는데, 미숙이와 미영이는 항상 제일 먼저 뽑혔어요. 한창 재밌게 고무줄놀이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남자애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고무줄을 끊고 도망갔어요.
    "야, 너희들 거기 안 서? 잡히면 가만 안 둔다!"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을 잡으려고 쫓아가고, 남자애들은 걸음아 날 살려라 하면서 도망갔어요. 화가 난 미숙이가 돌멩이를 집어 던졌는데, 하필이면 뒤돌아보던 경호의 이마에 맞았지 뭐예요. 경호의 이마에서 피가 줄줄 흘렀어요. 경호는 아픈 것보다 피를 보자 겁이 나서 울음보가 터졌어요.
    "괜찮아? 많이 아파?"
    미숙이도 덜컥 걱정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우르르 경호 주위로 몰려들어서 한마디씩 거정을 했어요. 어떻게 알았는지 선생님이 운동장으로 나왔어요. 아이들은 쫑알쫑알 선생님한테 이르기 바빴지요. 남자애들은 여자애들 탓이라고 하고,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이 먼저 시작했다고 소리를 높였어요.
    "알겠으니까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놀아!"
    선생님이 경호 손을 잡고 교실로 들어갔어요.
    잠시 후 운동장은 다시 떠들썩해졌어요.
    여자애들은 운동장에 있는 돌멩이를 주워 공기놀이를 했어요. 미숙이가 공기놀이를 하면서도 교실 쪽을 힐끗 쳐다보는 건 아무도 몰랐지요.
    경호가 이마에 반창고를 붙이고 운동장으로 나오자 느티나무 아래서 말타기를 하던 남자애들이 경호를 불렀어요. 경호는 언제 다쳤냐는 듯이 말처럼 빠르게 친구들에게 달려갔어요.
    "경호 왔으니까, 다시 하자!"
    경호네 팀이 가위바위보를 이겼어요.
    진 편 아이들 중 하나가 느티나무에 몸을 기대어 서자, 가랑이 사이로 다른 아이 하나가 허리를 숙여 머리를 집어넣어요. 나머지 아이들도 각자 앞에 엎드린 친구의 가랑이 사이로 머리르 집어넣어 길게 말을 만들었어요. 날쌘 경호가 함성을 지르며 제일 먼저 뛰어왔어요. 경호는 힘차게 달려와 끝에 엎드려 있는 친구의 등을 두 손으로 짚고 훌쩍 올라탔어요. 다른 친구들도 줄줄이 올라탔지요.
    (/ pp.40~4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충북 옥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2003년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고, 200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신나고 멋진 일이 생길 거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평범한 삶을 사랑하지만 언젠가 큰일을 해낼 거라고 믿고 삽니다. 오래오래 재미있는 동화를 쓰면서 많은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은 포항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가족들과 동화 속 주인공처럼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나리야, 미안해], [아빠의 일기장], [수상한 안경], [말 잘 듣는 약] 등이 있고 동시집 [재밌게 벌서는 방법]이 있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오늘은 누가 지은 어떤 밥을 누구와 함께 먹었나요? 밥 하나, 반찬 하나에 어떤 이야기가 녹아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한 권 한 권 어린이책을 만들며 몰랐던 얘기들을 새록새록 알아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초정리 편지] [임금님의 집 창덕궁] [7월 32일의 아이] [벽란도의 비밀 청자]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총 12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1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