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3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삼거리에서 만나요 :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아! 용감한 10인의 38개국 여행 이야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 구매

    11,840 (20%할인)

    5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책소개

    지금까지 이렇게 특별한 여행담은 없었다!

    여행 좀 다녔다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전세계 현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었을까?
    콜롬비아에서 10살 소년에게 청혼을 받은 이야기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주몽이 되었던 이야기까지, 말이 통하지 않아도 일단 떠난 용감한 여행자 10인의 조금 특별한 38개국 여행담.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 인도, 캐나다......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진짜 실전' 여행 회화가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용기 내어 떠나야만 만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해외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길을 잃거나 난관에 처하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 특히 영어권이 아닌 곳에 갈 때는 더욱 걱정이 된다. 실제로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는 블로거들에게 자주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는 "OO님처럼 여행을 많이 다니려면, 영어를 잘 해야 하나요?"라고 한다. 그래서 네이버와 티스토리의 여행 분야 인기 블로거 10명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았다. 답은 하나같이 "No"였다.
    물론 외국어를 잘 하면 여행이 훨씬 쉽다. 식당에서 주문을 할 때도 아무런 사고 없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배가 아파서 약국에 가도 금방 증상을 설명하고 약을 살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수많은 목적들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일상에서 벗어난 '일탈'을 즐기기 위함이 아닐까? 이 책은 외국어를 잘 못해도, 낯선 환경이 두려워도 일단 용기를 내어 떠난 사람들만 만날 수 있는 '진짜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남들보다 여행 몇 번 더 갔다 온, 평범한 사람들이 말하는 진짜 여행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다. 네이버와 티스토리 여행 분야에서 잘 알려진 블로거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결국 평범한 사람과 사람의 소통에 대한 글이기 때문이다.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과 학생들이 다양한 나라로 해외여행을 하면서 어떻게 현지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었는지 말해주는 소소하고 담백한 여행담이다.
    콜롬비아에서 10살 소년에게 청혼을 받은 이야기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주몽이 되었던 이야기까지, 여행을 하며 '말(語)' 때문에 울고 웃었던 각자의 기억들을 고이 접어 이 책 속에 모두 담았다. 10명의 블로거들이 직접 찍은 사진과 직접 쓴 글로 꾸며져 더욱 다채로운 10가지 색깔이 가득하다.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포인트들을 직접 선정하고, 해당 포인트를 즐기는 가장 적절한 방법도 알려준다.
    [삼거리에서 만나요]를 펼쳐, 책상 앞에 엽서를 붙여 놓고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지역부터 찾아서 읽어보자. 자신이 책 속에서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목차

    Chapter 1 같은 듯 다른 섬세한 낯섦: Japan, China, Singapore, Hongkong, Macau
    나만의 여행 포인트
    제가 뭘 잘못했나요, 할아버지?
    배 아프고 열이 나면 어떡할까요?
    풍경 사진만 남길 수는 없잖아
    화장실이든 변소든 중요하지 않아
    낯선 음식 앞에서는 문답무용!
    공짜에는 살짝 뻔뻔해져도 돼
    현지인의 마음을 얻는 팁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분실·도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어디로 가야 하죠? 그런데 여긴 어디죠?

    Chapter 2 뜻밖의 여정이 기다리는 곳: Vietnam, Cambodia, Taiwan, Philippines
    나만의 여행 포인트
    지프니를 타다
    마, 간다!
    베트남에 왔으면 쌀국수는 먹어야지
    캄보디아 아이들을 만나다
    마사지 받으며 수다 떨기
    반가운 인사말이 섭섭하이
    나중에 또 보자, 악어야
    혹시 한국 사람이세요?
    여기가 다 내 것이야
    버블티 가게 사장님의 은혜

    Chapter 3 붉게 타오르는 노을이 아름다운 곳: India, Nepal, Thailand, Myanmar
    나만의 여행 포인트
    기차에서 만난 사람들
    승려의 영어 공부
    콜카타의 아이들
    부서진 샤워 부스
    타이에서도 강남 스타일!
    구글 번역기를 돌리다
    은인을 만나다
    장 트러블
    캐나다 친구가 생기다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어요

    Chapter 4 꽃보다 남미, 그 중의 보석: Colombia, Venezuela
    나만의 여행 포인트
    잘 들어봐
    나는 중국인이 아니라고!
    내 심장이 되어줘
    무조건 'Yes'만 외치다가
    자, 나에게 '응아'해봐!
    훌리아나의 니페
    콜롬비아에서도 개를 먹는다?
    집회 중인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화장실이 세일 중입니다
    슬픈 인사, Adios

    Chapter 5 광활한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들: Canada, United States
    나만의 여행 포인트
    하나만 더 주세요
    너는 입과 발에 병이 있으니까
    세일 중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누구세요?
    빨강머리 앤을 보러 가는 길
    폭포 표현은 이렇게
    코리안 타임
    영어로도 좀 알려주세요!
    첩첩산중에서

    Chapter 6 숨은 보석 같은 아름다움이 있는 곳: Czech, Austria, Croatia, Romania, Slovenia, Bulgaria
    나만의 여행 포인트
    수화
    후회할 거야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제발 묻지 마세요
    한밤중의 말춤
    카메라가 고장 나다
    동굴을 찾아 고군분투
    서로의 언어를 배우다
    불가리아에서 만난 의외의 인물

    Chapter 7 인간이 만든 아름다움과 마주하다: Italy, Germany, Switzerland, France
    나만의 여행 포인트
    맛집? 맛집!
    태권도 맛 좀 보고 싶어?
    우리는 모두 친구
    야간열차에서의 인연
    상상초월
    세상의 짠맛을 보다
    지하철이 지하철이지
    방 번호를 잊어버리다
    왜 이 메뉴는 없지?
    의문의 100유로

    Chapter 8 유목민, 노마드 또는 실크로드: Russia, Kazakhstan, Uzbekistan, Georgia
    나만의 여행 포인트
    어쩐지 군소리 없이 간다 싶었어
    우즈베키스탄에서 내 이름은 '주몽'
    M이 그 M이 아니야
    왜 자꾸 내 이름을 들으면 웃는 거야
    삼거리에서 만나요
    낯선 땅에서 익숙한 언어를 만났을 때
    혼벤도 거리
    그녀는 그의 어머니면서 모델이다?
    이런 자동차 브랜드가 있다고?
    러시아에는 잡지 파는 곳이 너무 많아

    Chapter 9 자연에 대한 경외: Australia, Fiji, New Zealand
    나만의 여행 포인트
    자유롭게 피워, 말아? -
    플라스틱에 무슨 뜻이 이렇게 많아
    샌드위치를 파는 지하철
    라운드어바웃과 로터리
    내겐 너무 어려운 그대
    오지와 키위
    Centre, 오타 아닌가요?
    BYO
    세상에서 가장 속상할 때
    플랫과 셰어

    Chapter 10 천국과 가까운 곳: Nouvelle Caledonie, Kota Kinabalu, Bali, Saipan, Guam
    나만의 여행 포인트
    공포의 백색 가루
    딸을 잃어버렸어요
    예약을 했다고요
    넌 나를 꼭 닮았어
    패스트푸드점도 만만찮다
    네 음식은 네가 직접 주문해서 먹어보렴
    도대체 왜 돈을 내라는 거야
    너의 뒤에서
    이젠 카메라에 사람을 담고 싶다
    혹독한 대가

    부록: 해외 여행 완전 정복 + 전 세계 외국어 맛보기

    본문중에서

    식당의 메뉴에 각종 재료들이 나열되어 있는 걸 보니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해서 주문해야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영어는 물론 한국 어로도 도대체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재료들로 가득했다. 어제 호텔에서 체크인을 할 때부터 직원은 나의, 나는 직원의 영어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니 지금 상황에서 정확한 영어로 재료를 하나하나 물어가며 엄선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때 식당 종업원과 눈이 마주쳤다. 어차피 베트남에 온 이상 쌀국수는 먹어야겠고, 그냥 들이대기로 했다.
    "코리안 스타일, 플리즈!"
    (/ p.58)

    나는 얼이 빠질 지경이었다. 너무 몰아붙이는 통에 점점 지쳐서 울고 싶은 심정이 되었다. 결국 나는 조심스레, 정말 고맙지만 스페인어를 할 줄 몰라서 아까부터 뭐라고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울먹일 듯한 나의 말에 그들은 크게 당황했다.
    "아... 우리 지금까지 영어로 말하고 있었는데?"
    (/ p.126)

    "응, 갔다가 또 놀러 올게. 너랑 너무 재미있었어. 또 만나자!"
    "아니, 또 오겠다고 하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않아. 누나도 그렇겠지. 나도 그쯤은 알아."
    고개를 젓는 후안에게 나는 어떤 대답도 할 수 없었다. 배낭을 메고 마리아와 악수를 나눈 후 대문을 나서자 갑자기 후안이 두 팔을 높이 흔들었다.
    "잘 가, 누나! 아디오스!"
    그는 온몸을 흔들며 큰 소리로 외쳤다. '아디오스'는 두 번 다시 만나기 힘들 때 하는, 영원한 작별의 말이다. 나는 한 번도 그런 인사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
    (/ p.153)

    그녀는 나를 '주몽'이라고 부르고 싶단다. 한국 드라마를 무척 좋아해서 주인공 주몽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며, 당장 주몽은 못 만나지만 한국 남자를 알고 싶은데 얼마나 타슈켄트에 머물 거냐고 묻는다. 그녀의 쩌렁쩌렁한 목소리에 다른 직원들이 검색대 주변을 에워쌌다. 그녀는 내가 남자 친구라도 되는 양 나를 한국에서 온 '주몽'이라고 소개했다.
    (/ p.27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네이버에서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5년째 여행 분야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다. 사각형 책상을 바라보기가 식상해질 때쯤, 사표를 던지고 둥근 지구를 걷곤 한다. 길에서 보고, 느끼고, 채운 것들을 블로그에 공유하고 있다. 가끔 KBS 여행 프로그램에 리포터로 활동하기도 한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형 여행사에서 4년간 베트남을 비롯한 인도차이나의 여행 상품을 기획하였으며, 현재는 여행 콘텐츠를 개발하며 여행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여행은 마음먹었을 때 망설임 없이 떠나야 함과 동시에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뚜렷한 여행관을 가지고 있다. 항상 여행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길을 떠난다. 저서로는 『설렘 두배 다낭 호이안 후에』, 『앙코르와트, 지금 이 순간』, 『삼거리에서 만나요』(공저)가 있다.
    블로그 munani0918.blog.me
    인스타그램 jacksonmhk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현재 마케팅 회사에 다니고 있다. 11년에 한 번은 꼭 해외여행을 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학생 때는 방학을 이용해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는 휴가나 연휴를 이용해서 7년 동안 이 목표를 지켜왔다. 어디로 여행을 가느냐보다는 어떻게 여행을 가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글 쓰는 것이 좋아 여행의 기록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네이버에서 여행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은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행을 통해 느낀 감정들을 공유하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남들은 20대에 시작한다는 해외여행을 30대에야 시작했다. 까다로운 식성 때문에, 맛집 소개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다. 각종 매체에 음식 칼럼을 쓰다가,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여행을 떠난 것이 계기가 되어 여행 블로거가 되었다. 디자인과 사진을 전공했고 늘 일상 탈출을 꿈꾸며 가끔 훌쩍 여행을 떠난다. 시원한 나마비루가 마시고 싶어 무작정 일본행 항공권을 끊는 식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후로 야근을 할지라도 여행이 즐겁다. 현재는 잡지사에 근무하며 여행 칼럼을 쓰고 있고, 프리랜서 디자이너도 겸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관광경영학을 공부하는 대학생이다. 대학생의 특권인 젊음과 시간을 활용하여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여행에서 만난 인연과 아름다운 풍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늘 마음에 간직한다. 여행을 계획하며 설레고, 여행을 하면서 행복해하고, 여행 후에는 블로그를 통해 여행기를 남기고 소통하며 즐거워한다. [빨간날 해외여행]의 집필에 참여한 바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꾸만 일상으로 녹아 들어가 진부해지고 남들과 닮아 가는 '어른병'에서 멀어지기 위한 치유책이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절대 반지를 구하러 이집트 룩소르로 떠났던 이야기에서부터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로 걸었던 이야기까지 다루며 여행기를 삶의 이야기로 차츰 넓혀가고 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설레는 여행자의 시선과 마음을 지키면서, 그렇게 다른 색깔을 지켜내면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명한 관광지보다 도시의 느낌과 감성을 중시하는 낭만 여행가.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홍보 담당자로 일해왔다. 휴가를 내고 간 첫 유럽 여행에서 여행의 매력에 눈을 떠 그 후로 19개국, 58개 도시를 누비고 다녔다. 어느 날은 더블린에서, 또 다른 날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글 쓰고 사진 찍는 베짱이 여행자 생활을 로망으로 간직한 채 블로그를 통해(mimilub23.blog.me) 사람들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빨간 날 해외여행], [퐁당 동유럽]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우연히 떠난 호주 여행을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50개국 150개 도시를 여행했다. 프리랜서 여행 가이드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여행사에서 동남아시아 상품 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기를 언제나 갈망했고,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 되어 같은 시각으로 새로운 세상을 찾아 다닌다. 시간이 지날수록 바래 가는 여행의 기억을 잊지 않고 남겨놓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 머릿속이 세계지도가 되는 그 날까지 여행을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사진을 좋아하게 되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이 있는 여행지를 좋아한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는 다음 뷰 '황금 펜'에 선정되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국제 사진 공모전 인물 부문에 입선하기도 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여행 작가이자 트라이벌 퓨전 벨리 댄서. 전생에 고대 아라비아 사막에서 춤을 추던 유목민이라 믿고 있다. 오래 머무는 여행, 따뜻한 차, 모닥불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30여 개국을 여행하였으며 콜롬비아에서 호스텔과 여행사를 운영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 중국산동성관광국, 트래블로, 싱글즈 등에서 콘텐츠 PD 및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저서로 [바람 구두를 신다: 365 아라비안 데이즈]가 있다. 지금은 하드코어 남미 생활기 출간을 준비하며 인도의 한 마을에서 전통 춤을 배우고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3.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