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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총화 (큰글씨책)

원제 : 齋叢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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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악학궤범]의 주요 필자 성현이 지은 조선 초기 잡기류 문헌이다. 일찍이 국사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풍부하게 기록했다. 이야기는 인물 일화를 비롯해 풍속·지리·문화·음악·제도 등 다방면에 걸쳐 있어 그야말로 ‘총화’라는 이름에 걸맞으며, 성현의 아름다운 문장은 그 이야기를 더욱 빛내고 있다. 그가 담고자 했던 사람 사는 소소한 이야기들은 오늘날까지 남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뿐 아니라, 한국학 사료로서의 가치 또한 지니고 있다.

    출판사 서평

    [지식을만드는지식 큰글씨책]은 약시나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의 고전선집은 모두 큰글씨책으로 제작됩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국사가 기록하지 못한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이 책은 성현이 고려 때부터 조선 성종 때까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잡기류 문헌이다. 이야기는 인물 일화를 비롯해 사회 전반에 걸친 이야기들을 빼곡하게 담고 있는데, 아마 당대 문인들의 잡기류에 대한 관심이 성현으로 하여금 이 책을 짓게 한 듯하다. 이야기의 소재는 좋고 나쁜 것, 또는 중하고 경한 것을 가리지 않아 친구들 간에 담소했던 것은 비록 비리라 할지라도 기록했으며, 여러 곳을 다니며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이야기도 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말 그대로 ‘총화’가 되었는데 국사가 갖추지 못한 것을 고루 수용했다. [용재총화]가 다른 잡기류와 다른 점이 바로 이야기의 유형에 대한 구분 없이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는 것이다.
    특히 [용재총화]에는 인물 일화가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이 실렸는데, 사대부의 일화는 물론, 장수·음악가·궁사·사냥꾼·독경사·맹인·성대묘사꾼 등 거의 모든 유형의 인물이 망라되었다. 중국 사신·야인·왜인의 풍속까지 기록하면서 민족의식을 고취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기록들은 국사에서 취급되지 않은 것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국사에 보탬이 될 만한 것들이다.

    그중 놀 만한 곳은 삼청동이 가장 좋더라
    [용재총화]에는 324편의 매우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는 만큼 오늘날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한양의 경승지’ 편에서는 한양의 경치 좋은 곳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양의 도성 안에는 경치 좋은 곳이 적다. 그중에서 놀 만한 곳은 삼청동(三淸洞)이 가장 좋고, 인왕동(仁王洞)이 다음이며, 쌍계동(雙鷄洞)·백운동(白雲洞)·청학동(靑鶴洞)이 그다음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삼청동에 대해서는 "북쪽은 맑은 샘물이 어지러이 서 있는 소나무 사이에서 쏟아져 나온다. 물줄기를 따라 올라가면 산은 높고 나무들은 조밀한데, 깊숙한 바위 골짜기가 있다. 얼마 못 가서 바위가 끊어지고 낭떠러지를 이룬다. 바위를 에워싸고 있는 것은 모두 진달래와 단풍잎이니 봄과 가을에는 붉은 그림자가 비쳐 사대부들이 많이 와서 논다"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오늘날처럼 당시에도 삼청동은 물 맑고 놀기 좋은 곳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 ‘고금의 풍속’에서는 풍속이 옛날과는 많이 달라 사치함을 경계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미 찬상을 마련하고도 또 찬반(饌盤)을 마련하니 좋은 안주와 맛있는 음식이 없는 것이 없다. 탕(湯)이나 구운 고기는 모두 쌓여서 한두 가지가 아니다. 술이 끝나기도 전에 번거롭고 조급한 관현(管絃)을 뒤섞어 날랜 장고와 빠른 춤을 추되 쉴 줄 모른다" 하는 부분을 보면 지나치게 차려 먹고 마시고 놀아 직무를 폐한 것을 꾸짖는 듯한 내용이 나와 오늘날에도 새겨 읽을 만한 내용이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용재총화 권1

    역대의 스승
    역대의 문장가
    역대의 명필
    역대의 화가
    역대의 음악가
    역대의 도읍지
    한양의 경승지
    고금의 풍속
    처용희(處容戱)
    관화(觀火)
    구나(驅儺)
    대관(臺官)과 간관(諫官)
    감찰(監察)의 신참례(新參禮)
    승정원(承政院)

    용재총화 권2
    집현전(集賢殿)과 홍문관(弘文館)
    과거제도(科擧制度)
    동궁(東宮)
    삼관(三館)의 면신례(免新禮)
    성균관(成均館)
    약밥[藥飯]
    세시풍속(歲時風俗)
    전경법(轉經法)
    권초지례(捲草之禮)
    예조(禮曹)

    용재총화 권3
    강감찬(姜邯贊)과 호승(虎僧)
    영태(永泰)의 광대놀이
    신돈(辛旽)의 호색
    미친 척하고 난세를 피한 조운흘(趙云 )
    최영(崔瑩)의 홍분(紅墳)
    정몽주(鄭夢周)의 죽음
    조반(趙 )의 슬픈 사랑
    이제현(李齊賢)의 변언(變言)
    황희(黃喜)의 도량
    정초(鄭招)의 총명
    정씨(鄭氏)의 귀신 이야기

    용재총화 권4
    정갑손(鄭甲孫)의 기량
    버림받은 여승의 복수
    배후문(裴珝文)과 이석정(李石貞)의 활 솜씨
    비문(碑文)의 글씨
    화생(化生)의 이치
    이학(理學)에 밝은 최지(崔池)

    용재총화 권5
    비둘기 소동
    사승(師僧)을 속인 상좌
    도수승(渡水僧)
    바보 사위
    이 장군(李將軍)의 호색담
    아내를 연모하다 뱀이 된 스님
    정절의 어려움
    안생(安生)의 사랑
    명통사(明通寺) 장님의 어리석음
    호색 장님의 어리석음
    풍산수(豊山守)의 어리석음
    흉내를 잘 내는 사람들
    사냥꾼 김속시(金束時)
    봉석주(奉石柱)의 탐욕
    어우동(於于同)
    윤통(尹統)의 속임수
    목 서방 거안(睦書房擧案)

    용재총화 권6
    지불배(池佛陪)의 인색함
    처녀의 음란한 시
    세 유생(儒生)의 꿈과 해몽
    키다리 스님 원심(遠心)
    닭중[鷄僧]
    신수(信修) 스님의 기행(奇行)
    박생(朴生)의 호색과 낭패
    최세원(崔勢遠) 형제의 해학
    홍녀(洪女)에 반한 서거정(徐居正)
    이차공(李次公)의 재담
    신 모(辛某)의 비루함

    용재총화 권7
    임숙(任淑)과 이유한(李維翰)의 실수
    이순몽(李順蒙)과 민발(閔發)의 발언
    조수(潮水)
    꿩의 맛
    유사(類似)한 사물들
    기우제
    원각사(圓覺寺)
    언문(諺文) 창제
    유구(琉球) 사신이 본 세 가지 장관
    활자의 종류와 주자법(鑄字法)
    김종련(金宗蓮)의 우직함
    박지번(朴之蕃)의 충직
    토산물(土産物)
    파리목사[蠅牧使]

    용재총화 권8
    승문원(承文院)
    역대 문장가와 저술
    향도(鄕徒)의 미풍
    빙고(氷庫)
    이름난 점쟁이들의 예언
    속담 중의 격언
    사람들의 억측

    용재총화 권9
    조선인과 중국인의 비교
    온천(溫泉)
    훈장(訓長)
    승과(僧科)
    독서당(讀書堂)
    도성 밖의 원교(院橋)
    기로연(耆老宴)과 기영회(耆英會)
    제액(題額)
    역대의 명장(名匠)

    용재총화 권10
    도자기
    예조청사(禮曹廳舍)
    궁궐 안팎의 샘과 못
    종이
    양잠
    제단(祭壇)
    시문선집(詩文選集)
    삼포 왜인(三浦倭人)
    여의(女醫)의 비술(秘術)
    일본의 풍속
    야인(野人)의 풍속
    이정보(李廷甫)의 졸필
    귀화인 설장수( 長壽)의 가문
    귀화인 명승(明昇)과 진리(陳理)
    우리나라의 거족(巨族)

    옮긴이에 대해

    본문중에서

    감찰(監察)은 옛날의 전중시어사(殿中侍御史)의 벼슬이다. 그중에서 직급이 높은 자가 방주(房主)가 된다. 상하의 관원이 함께 내방(內房)에 들어가 정좌하며, 외방(外房)은 배직한 순위에 따라 좌차(坐次)를 삼는다. 그중에서 수석에 있는 사람을 비방주(枇房主)라 한다. 새로 들어온 사람을 신귀(新鬼)라 하여 여러 가지로 욕보인다. 방 가운데서 서까래만 한 긴 나무를 귀(鬼)로 하여금 들게 하는데, 이것을 경홀(擎笏)이라 한다. 들지 못하면 귀는 선생(先生)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선배들이 윗사람으로부터 아랫사람으로 내려가면서 차례로 주먹으로 구타한다.
    또 신귀로 하여금 물고기 잡는 놀이를 하게 한다. 귀가 연못에 들어가 사모(紗帽)로 물을 퍼내서 의복이 모두 더러워진다. 또 거미 잡는 놀이를 하게 하는데, 귀가 손으로 부엌 벽을 문질러 두 손이 옻칠을 하듯 검어지면 손을 씻게 하는데, 그 더러운 물을 귀로 하여금 마시게 하니 토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날마다 선생 집에 던져 넣게 하고, 또 선생이 수시로 귀의 집에 몰려가면 귀는 사모를 거꾸로 쓰고 나와 맞이한다. 당중(堂中)에 술자리를 마련하고 선배에게 모두 여자 한 사람씩을 안겨주는데, 이를 안침(安枕)이라 한다. 술이 거나하면 <상대별곡(霜臺別曲)>을 노래한다. 대관(臺官)이 재좌(齋坐)하는 날에 이르러서 비로소 자리에 앉는 것을 허용한다. 이튿날 아침 일찍 청에 나아가면 상관인 대리(臺吏)가 함께 뜰 안으로 들어가 뵙는다. 예가 끝나기도 전에 밤에 숙직한 선배들이 방 안에서 목침을 가지고 큰소리를 지르며 친다. 신귀가 빨리 달아나 밖으로 나온다. 만약 지체하다가는 몽둥이에 얻어맞기도 한다.
    이런 풍습의 유래는 이미 오래되었다. 성종이 이를 싫어해 모든 신래자를 괴롭히는 일을 엄하게 금했다. 그 풍습이 조금은 수그러들었으나 아직도 구습 그대로 폐하지 않은 것이 많다.
    (/ '감찰(監察)의 신참례(新參禮)' 중에서)

    종실(宗室) 풍산수(豊山守)는 매우 어리석어 콩과 보리를 분별하지 못했다. 집에서 오리를 길렀는데 계산을 할 줄 몰라 오직 쌍쌍으로만 세었다. 하루는 집의 아이 종이 오리 한 마리를 삶아 먹었더니 그는 쌍쌍으로 세다가 한 짝만 남으므로 대로해 종을 때리며 "네가 내 오리를 훔쳤으니 반드시 다른 오리로 변상해라" 했다. 이튿날 종이 또 한 마리를 삶아 먹었더니, 그는 쌍쌍으로 세어 보아도 남는 짝이 없으므로 매우 기뻐하며 하는 말이 "형벌이 없지 않을 수 없도다. 어제 저녁에 종을 때렸더니 변상해 바쳤구나" 했다.
    (/ '풍산수(豊山守)의 어리석음' 중에서)

    세종께서 언문청(諺文廳)을 설치해 신숙주(申叔舟), 성삼문(成三問) 등에게 명해 한글을 짓게 하니, 초종성(初終聲)이 8자, 초성이 8자, 중성이 12자였다. 그 글씨체는 범자(梵字)를 본받아 만들어졌으며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어문문자(語文文字)로 표기치 못하는 것도 모두 막힘없이 기록할 수 있었다. [홍무정운(洪武正韻)]의 글자를 또한 모두 한글로 쓰고 드디어 오음(五音)으로 나누어 분별하고, 이를 아음(牙音)·설음(舌音)·순음(脣音)·치음(齒音)·후음(喉音)이라 했다. 순음에는 경중(輕重)의 다름이 있고, 설음에는 정반(正反)의 구별이 있고, 글자에도 또한 전청(全淸)·차청(次淸)·전탁(全濁)·불청(不淸)·불탁(不濁)의 차이가 있어서 비록 무지한 부인이라도 똑똑하게 깨닫지 못함이 없게 했다. 성인(聖人)이 사물을 창조하는 지혜야말로 평범한 사람의 힘으로 미칠 바가 아니다.
    (/ '언문(諺文) 창제' 중에서)

    성삼문(成三問)이 살아 있을 때 우리나라 사람의 글을 엮어 [동인문보(東人文寶)]라 이름 붙였는데, 완성하지 못한 채 죽었다. 김종직(金宗直)이 뒤를 좇아 완성해 [동문수(東文粹)]라 했다. 그러나 김계온은 글이 번화한 것을 싫어해 온자( 藉)한 글만 취했다. 비록 규범에 뜻을 두었으나 메마르고 기세가 없어서 볼만한 것이 없다. 그가 엮은 [청구풍아(靑丘風雅)]도 시(詩)가 문장과 같은 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호방(豪放)한 것은 버리고 기록하지 않았다. 이는 무슨 고지식하고 변통성 없는 편견인가. 서거정이 엮은 [동문선(東文選)]도 유취(類聚)한 것일 뿐이고, 골라 모은 것은 아니다.
    (/ '시문선집(詩文選集)'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439~1504
    출생지 -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483권

    조선 초기 관각 문학을 계승한 관학파 관료이다. 자는 경숙(磬叔), 호는 용재(慵齋)·부휴자(浮休子)·허백당(虛白堂)·국오(菊塢), 시호는 문대(文戴)이며, 본관은 창녕(昌寧)이다. 고시와 악부시에 뛰어났으며, 민간의 풍속이나 백성들의 삶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노래하였다. 한때 홍문관과 예문관의 대제학을 겸하여 당대의 문풍을 실질적으로 주도하였다. 음률에 밝아 [악학궤범(樂學軌範)] 편찬에 기여하였고, 조선 초기의 정치, 사회, 문화, 제도, 풍속을 다룬 [용재총화(慵齋叢話)]를 남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처인재 주인 홍순석은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천자문에서 소학까지 수학했다. 그것이 단국대,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지역문화 연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강남대 교수로 재임하면서부터다. 용인, 포천, 이천, 안성 등 경기지역의 향토문화 연구에 20여 년을 보냈다. 본래 한국문학 전공자인데 향토사가, 전통문화 연구가로 더 알려져 있다. 연구 성과물이 지역과 연관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현재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인문대학장, 인문과학연구소장을 겸직하고 있다. 그동안 [성현문학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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