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43,1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43,6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2,1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36,7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 4권 세트 : 중국 일본 한중일 미국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51,000원

  • 45,900 (10%할인)

    2,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

  • 사은품(6)

출판사 서평

중국, 일본, 미국...... 자주 들어서 익숙하고, 가까이에 있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웃 나라들. 우리는 왜 이웃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걸까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거울을 보는 것처럼 이웃 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 역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는 데 보다 도움이 됩니다. 이제 막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거나 배우는 어린이들이 특정한 편견이나 단정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의 역사, 이웃 나라의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끄는 친절한 길잡이,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입니다.

우리는 왜 다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할까?
한국사 하나만 공부해도 봐야할 것이 많은데 왜 다른 나라의 역사까지 알아야 하는 걸까요?
우리나라의 역사는 홀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개념이 없었을 때부터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은 가까운 이웃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오늘날과 같은 모습을 이루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우리들은 끊임없이 다른 나라와 교류를 하며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늘 옆에 있으니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웃 나라들. 하지만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잘 모르고 있는 건 아닌가요? 한 가지만을 보고 전부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앞으로 더 많은 나라와 긴밀하게 교류하며 지내야 할 시대에 우리 역사만 잘 알고 있으면 그만일까요?
어느 나라를 잘 알려면 그 나라의 역사를 보아야 합니다. 거리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를 들여다보면, 오랫동안 서로 맺어온 관계가 어떻게 변화했고 이어져 왔는지, 왜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렀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판단할 눈 또한 갖추게 됩니다. 이웃 나라 역사를 하나씩 들여다보면서 우리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세계를 향해 발을 내딛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네 가지 색깔의 이웃 나라 역사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시리즈는 가장 가까운 두 나라인 중국와 일본, 그리고 거리는 멀지만 심리적으로 가깝고, 한국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국을 이웃 나라로 선정해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첫 나라는 중국입니다. 3000년이 넘는 길고 복잡한 역사를 이어온 중국 곁에서 우리나라는 적지 않은 제도와 문물을 받아들이며 함께 성장했습니다. [중국사 편지]는 중국의 방대한 역사를 한 권으로 훑어보기 위해 문명의 탄생부터 중화 인민 공화국까지 16가지 주제를 골라 각 시대를 들여다보았습니다. 풍부한 지도, 도판 자료와 함께 중국과 한국이 서로 얽힌 사건과 일화를 짚어나가는 재미를 담았습니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지만 가장 가까운 또 다른 이웃, 일본. 가장 부딪침이 많았고,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들이 남아 있는 일본은 다른 나라보다 감정적인 선입견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렇기에 [일본사 편지]는 각 시대를 나열하며 살펴보는 대신, 섬나라의 발생, 800만 신, 가나 문자, 덴노, 사무라이, 돈가스, 2차 세계 대전 등 일본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소재들로 각 장을 구성하였습니다.
가까이 있어 교류가 가장 많았던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이야기는 '교류사'라는 측면에서 살펴보아도 의미와 재미 모두를 잡을 수 있기에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라는 제목의 책으로 따로 출간되었습니다. 비행기가 없던 시절에 무엇을 타고 만났는지, 어떻게 이야기가 통했는지, 서로 무엇을 배웠는지, 세 나라에 유행했던 물건은 무엇이었는지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콕콕 짚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리가 가장 먼 미국은 세계 강대국으로 한국에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나라이기에 이웃 나라로 선정하였습니다. [미국사 편지]는 미국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과의 역사적 접점보다는 식민지로 출발해 강력한 나라를 이룩한 미국 자체의 역사에 집중하였습니다. 유럽인, 아메리카 원주민, 노예제로 고통 받았던 아프리카 사람들과 전 세계 곳곳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만들어간 역사인 만큼 세계적인 사건과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은 미국의 역사는 세계사의 흐름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는 각 나라만큼이나 다채로운 색깔로 이웃 나라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습니다.

처음 이웃 나라 역사 한눈에 살펴보기
-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는 주제를 잘 보여주는 도판과 함께 주요 사건을 정리한 연표를 수록하여 각 장을 시작합니다.
- 복잡한 내용도 찬찬히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은 어려운 단어를 풀이해 주는 한자풀이와 더불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풍성하게 들어간 도판 자료는 생생하고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당시를 상상해 보는 재미를 줍니다.
- 주제와 관련하여 하나 더 알려주고 싶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본문 중간에 크고 작은 칸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좀 더 알고 싶은 내용은 장이 끝난 뒤에 추가로 수록하였습니다.
- 책에서 다루는 나라와 우리나라의 역사 흐름을 비교하는 연표는 책 뒤에 실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역사를 잘 모르더라도 살펴보려는 역사적 사건이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를 찾아보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계절출판사, 도서출판 책과함께 등에서 역사책 기획 편집자로 일했고, 어린이책 작가가 된 뒤 [중국사 편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일본사 편지], [왜 그렇게 생각해?] 등을 썼다. [철의 시대]로 제5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W. E. B. 듀보이스에 관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성공회대 외래교수. 기본소득한국네크워크 이사. 주요 논문으로 [버클리 학생운동], [1960년대 미국의 새로운 세대 형성과 학생운동], [제1인터내셔널: 국제주의 전통과 마르크스주의의 유산] 등 1960년대 학생운동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저서로 [꿈은 소멸하지 않는다](한겨레출판, 2007),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민음인, 2013) 등이 있다. 역서로는 [칼 맑스-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 선집](공역, 박종철출판사,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유쾌하고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가 있고,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 IBBY 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릿』 『변신돼지』 『소문 바이러스』 『여우비빔밥』 『더 이상 못 참아!』 『장갑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논픽션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교과서 등에 지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씩씩하거나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그림이 좋아서 만화가나 화가 같은 미술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다행히 어른이 된 지금 그림 그리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한국 최초의 세계 여행가 김찬삼], [체 게바라와 랄랄라 라틴아메리카],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에는 말이나 글로 나타낼 수 없는 많은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을 표현하는 게 어렵지만 재미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계속 그림 그리는 일을 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잡지와 기업 홍보물 등에 많은 그림을 그리다가 책 일러스트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그린 책으로는 [수학 일기 쓰기], [제인 구달 이야기], [우리나라 별별 마을], [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시간 관리의 기술] 등이 있어요.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세연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과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일본 문화사, 특히 종교와 원령신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