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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행복한 배움을 꿈꾸다 : 혁신학교 최초 기획자의 행복한 교육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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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혁신학교, [교육의 본질]에서 다시 시작하자!!

    혁신학교를 이해하는 여러 가지 모습들이 있다. 교육에 대한 지향점만 같다면 다양한 모습의 학교가 나쁠 이유는 없다. 그러나 혁신학교의 [학력]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이나 교사들의 잘못된 오해는 바로 잡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혁신학교는 학력이 중심이 되는 학교]임을 분명히 하였다. 그것이 대학입시에 유효한 것이거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강한 힘까지 이 모든 것을 다 만족하는 의미의 학력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들이 제대로만 배운다면 어떠한 문제도 탁월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을 혁신학교들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지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에 만족한다면 그것은 혁신학교가 아니라고 단호히 ‘선언’하고 있다. 혁신학교는 학교가 갖추어야할 본질을 제대로 회복하는 학교이며, 학교의 기본 목표는 아이들의 학력에 있기 때문이다.
    혁신학교의 지난 5년은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이제 그 ‘가능성’을 ‘당연함’으로 만들어야 할 과제가 우리 앞에 있다. 그것은 쉽지 않은 길이다. 조급함과 성과에 대한 욕심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제대로 된 배움을 실천하기 위한 본질을 지키면서, 긴 호흡으로, 오직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만을 고집하는 대장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출판사 서평

    [혁신학교] 최초 기획자 이성대 교수의 교육 멘토링!!
    대한민국의 모든 학교가 혁신학교가 되는 것, 난관에 빠져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 교육의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 그런 의미에서 혁신학교의 정확한 이해와 공유는 혁신학교의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혁신학교의 기획부터 추진과정까지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소중하다. 초기 기획자의 넓고, 깊은 고민과 노력이 혁신학교의 역사를 제대로 복원하고 있다. 균형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균형을, 비판이 필요한 곳에서는 비판을!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목을 필자의 기록에서 만날 수 있어 좋다. 교육청에서 일선 학교까지 기관과의 관계와 교육관료, 교사 그리고 부모와 학생까지 사람의 관계까지 잘 드러난, 혁신학교에 대한 훌륭한 기록이다.

    혁신학교는 [현재 진행형 학교]이다
    혁신학교는 과거의 일이 아니고 앞으로 더 성공적으로 계속되어야 할 현재 진행형 학교이다. 끊임없이 질문이 일어나고, 세상이 궁금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에게 학교와 인생 선배로서, 진정한 배움이 있는 학교의 모습이 어떠한지 혁신학교는 잘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이론적이고 이상적인 내용들이 아니라 철저하게 현장의 야기를 담고 있다. 학부모와 교사에게 소중한 길동무가 될 것이며,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혁신학교는 [제대로 공부]하는 곳이다
    이 책에서는 혁신학교가 어떤 곳인지를 말한다. 혁신학교는 공부를 안 하는 곳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하는 곳이다. 경쟁하기 전에 학생들이 삶의 공간으로서 안정감을 가지고 관계 맺는 곳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교육과 학교가 변하기 위해 교사, 학부모, 교육행정은 어떠해야 하는지가 서술되어 있다. ‘아이들이 그저 즐거워하고 자유로운 학교를 꿈꾸는 게 아니다. 협력을 통해 서로가 성장해가고 공공의 가치를 이해하는 따뜻한 인간으로 길러내는 학교가 혁신학교이다.’ 학교혁신의 길을 찾았던 필자의 말이 무겁게 담겨있다.

    [작가의 한마디]
    축처진 어깨에 매달린 무거운 가방, 꿈이 없는 무기력한 아이들의 모습이 당당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혁신학교를 통해서 이루고 싶었던 꿈이다. 이제 그런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불가능할 것으로만 생각되었던 일들이 가능함을 확인해가는 과정에서, 많은 학교와 학부모들이 변하고 있다. 그 가슴 벅찬 역사의 기록이자,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길을 함께 꿈꾸는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음을 보아주길 바란다.

    추천사

    "현실감각이 뛰어나고 현장사례가 탄탄하다."
    목차만 훑어봐도 재미있고 유익하다. 경기도의 교육혁신 경험에 뿌리박고 있어서 현실감각이 뛰어나고 현장사례가 탄탄하다. 내 자녀가 살아갈 21세기 100세 평균수명시대에 어떤 학력, 어떤 배움, 어떤 수업이 필요한지, 특히 어떤 교사, 어떤 학부모, 어떤 교장이 요구되는지 알려준다. 예리한 문제의식과 따뜻한 시선으로 학교제도와 학교문화의 구석구석을 성찰해온 저자의 내공이 묵직하다.
    - 곽노현 님 / 전 서울시 교육감

    "생동감 넘치는 [난중일기]"
    혁신학교의 시작을 같이 했고 그 과정을 지켜온 저자로서의 생동감 넘치는 [난중일기]이다. 그러면서도 저자의 혁신학교를 바라보는 눈에는 논리와 이론의 힘, 진정한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냉정한 이성이 유지되어 있다.
    - 조영달 님 / 서울대학교 교수

    "‘입시’ 이전에 ‘학교’를 먼저 바꾸자"
    우리 교육문제의 원인을 다들 입시 탓으로 돌리고 있을 때, 이 분들은 ‘입시’ 이전에 ‘학교’를 먼저 바꾸고자 했다. 그리고 지난 5년의 혁신학교 실천은 그 해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김정빈 님 / 서울교육연구정보원 책임연구원

    "짧은 역사지만 기록이 필요하고 중요하다."
    혁신학교는 역사적으로 시작되었고 역사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래서 짧은 역사지만 기록이 필요하고 중요하다. 권력이 아닌 교육적 의도로, 개인이 아닌 증인의 목소리로 기록하고 있다.
    - 박재원 님 / 행복한공부연구소 소장

    "교사, 학부모, 교육 행정은 어떠해야 하는가?"
    우리나라 교육과 학교가 변하기 위해 교사, 학부모, 교육 행정은 어떠해야 하는지가 서술되어 있다. 아이들이 그저 즐거워하고 자유로운 학교를 꿈꾸는 게 아니다. 협력을 통해 서로성장해가고, 공공의 가치를 이해하는 따뜻한 인간으로 걸러내는 학교가 혁신학교이다.
    - 황영동 님 / 경기도 군포둔대초등학교 교장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배움에 대한 자유 의지가 꽃피는 것"
    5년 동안 정말 많은 갈등과 오해와 고통이 뒤따랐지만 학교 구성원들, 특히 선생님들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배움에 대한 자유 의지가 꽃피는 것을 본다.
    (강성희 님| '아이다움 숲 킨더가르텐 숲유치원' 연구소 소장

    "우리가 꼭 읽어보고 생각해야 할 책"
    혁신학교에 자녀들을 보내고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느꼈던 부모님들의 이야기가 함께 있는 이 책은, 지금 이 시기에 우리가 꼭 읽어보고 생각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경원 님 / 경기도 모당초등학교 교사

    "혁신학교의 가치"
    혁신학교라는 정책이 실현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과 정책 입안자가 가진 깊은 고민을 들으며, 혁신학교의 가치를 되짚어볼 수 있었다.
    - 이은정 님 / 경기도 서정초등학교 학부모

    목차

    │프롤로그│ 혁신교육과 함께한 시간, 행복한 꿈을 꾸다

    1부. 혁신학교, 새로운 교육을 상상하다
    1.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
    2. 학교, 진정한 학력을 위한 변화
    3. 세월호의 비극, 수동적인 사고 VS 자유로운 사고
    4. 혁신학교로 시작하는 진정한 교육
    5. 교육에 대한 반성, 그 새로운 출발
    6. 혁신학교의 성공 비결, 교사들의 자발성!
    7. 좋은학교란
    [스페셜 페이지] 혁신학교를 되돌아본다

    2부. 교육, 근본부터 다시 시작하자
    1. 혁신학교, 새로운 교육 요구에 대한 응답
    2. 혁신학교 딴지걸기, 이름이 문제다?
    3. 무상급식 논쟁에 묻어간 대표 공약, ‘혁신학교’
    4. 혁신학교, 곳곳에서 암초를 만나다
    5. 또 하나의 고민, 교사들의 마음을 얻어라
    6. 좋은 교육정책을 왜곡하는 우리 사회의 권력과 싸우다
    7. 혁신학교, 교육의 근본부터 다시 시작한다
    [스페셜 페이지] 여기저기 암초를 넘어서 혁신학교는 진행 중

    3부. 학교 문화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1. 교육, 근본을 다시 생각하다
    2. 모두가 교육을 이야기하지만, 모두가 다른 교육을 이야기한다
    3. 교사를 지식 전달자로 만드는 숨은 의도가 있다
    4. 창의적인 생각은 어떻게 나오는가?
    5. 지식의 암기만을 강조하는 학교 ‘기울어진 운동장’
    6. 국가 교육은 정말 ‘국민’을 위한 교육일까?
    7. 호기심 천국, 무기력한 아이는 없다
    8. 혁신학교 아이들은 세상에 질문을 던진다
    9. ‘배움’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만나는 교사와 아이들
    10. 너무 편해서 힘든 아이들 vs 괴롭지만 여유로운 아이들
    11. 지식탐구의 본질을 추구하는 학교
    12. EBS 수능이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
    13. 수능은 정말 객관적인 평가일까?
    14. 혁신학교는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아이를 기른다
    [스페셜 페이지] 학생인권조례 : 존중받는 아이들이 평화로운 교실을 만든다

    4부. 배움과 학교, 다시 묻는다
    1. 학교란 무엇인가?
    2. 학교에서 진정한 배움을 만나다
    3. 가치 없는 배움은 없다: 스티브 잡스의 경험을 통해 배운다
    4. 배움, 철학적 접근이 필요하다
    5. 배움중심수업의 탄생, 나의 부끄러운 과거를 공개합니다
    6. 배움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난다
    7. 배움이 일어나는 순간, 감동을 만나다
    8. 배움을 위한 준비된 수업, ‘두 가지 수업’ 사례에서 만나는 교훈
    9. 배움을 지배하는 강력한 힘, 평가
    10. 배움,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
    11. 100세 시대를 살아갈 힘, 우리의 배움을 바꿔라
    [스페셜 페이지]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란다

    5부. 교실이 바뀌면 아이들이 바뀐다
    1. 그래도 여전히 희망은 교사다
    2. 학교를 지탱하는 힘, 교사의 헌신과 소명
    3. 쇼달교사(쇼핑의 달인)가 신규교사를 멍들게 한다
    4. 교사의 진심이 아이들을 변화시킨다 :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우는 교사들
    5. 학교 밖에서 아이들을 만나라
    6. 수업은 기술이나 기법이 아니다. 교육 내용을 고민하라!
    7. 교사와 아이들이 창조하는 새로운 수업
    8. 당근과 채찍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9. 교사는 전문가다!
    10. 교육을 지탱해온 힘, 준비된 교사가 학교를 바꾼다
    11. 교사들을 통해서 우리 교육의 희망을 보다
    [스페셜 페이지] 일반고의 딜레마

    6부. 학부모가 ‘진짜’ 혁신학교를 만든다
    1. 혁신학교의 일등공신, 학부모
    2. 학부모여! 아이들 교육에 당당하게 서라
    3. 교육은 가정교육에서 시작된다
    4. 선행학습의 협박에 대응하는 학부모의 자세
    5. 학원 보내지 말고, 부모의 미래를 설계하라
    6. 학부모의 참여가 교육을 살리는 힘!
    7. 국가는 공교육에 대한 의지가 없다! 학부모가 깨어야 한다
    8. 아이들의 소리 없는 외침, "내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9. 혁신학교의 학부모는 흔들리지 않는다
    [스페셜 페이지]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 : 썩은 사과상자 이론

    │에필로그│ 혁신학교 5년의 경험에서 배우는 진짜 혁신학교 이야기

    본문중에서

    아이들이 행복해지려면 교사가 힘들어야 한다는 것을. 지금 이대로가 너무도 편하고 좋은데 그 평화를 깨려는 우리들이 미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 편안함이 너무도 불편한 교사들이 있었다. 아이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바라보면서 자신들이 누리는 평화에 죄의식을 가진 교사들이 혁신학교로 몰려들었다. 이것은 어떤 조직이나 집단의 문제가 아니었다. 선생의 DNA가 살아 꿈틀거리면서 터져 나오는 그 힘이 혁신학교를 끌고 나가는 동력이었다. 실제로 성공적인 혁신학교의 상당수가 비전교조 교사들이 주축이 되거나 전교조와 비전교조 교사들이 마음을 모아서 추진한 학교들이다.
    ('혁신학교, 새로운 교육을 상상하다' 중에서/ p.38)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그 가운데 배움이 일어나면 혁신학교에서 추구하는 가치로 오해하기 쉽지만, 혁신학교에는 치열한 자기 고민과 내적 갈등을 통해 깊은 탐구와 통찰이 핵심이 되는 배움의 과정이 있다. 그래서 학력이 혁신학교의 핵심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혁신학교라 학력이 좀 낮아도 된다는 생각은 혁신학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이며, 혁신학교라 아이들이 좋아하기는 하는데 학력이 걱정이라는 생각은 자신의 아이들 가운데 생겨나고 있는 생각의 크기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결과이다. 제대로 된 혁신학교라면 이것은 절대적으로 확신할 수 있다.
    ('교육, 근본부터 다시 시작하자' 중에서/ p.79)

    얼마 전 언론에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던 경기도의 모 혁신고등학교의 사례가 이런 사실을 잘 말해준다. 이 학교의 한 여학생이 전국의 영재 고와 과학고 학생들을 제치고 전국규모의 과학경진대회에서 한 번도 아닌 다섯 번이나 수상을 했다. 단지 대기만성형이라 그랬을까? 중학교까지 평범한 아이였던, 그래서 신설학교인 그 학교를 갔던 아이였다. 참고로 그 지역은 아직도 평준화가 되지 않아서 고등학교를 성적순으로 간다. 그런 경우 신설학교는 대게 중학교 내신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가게 되는데, 이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 학교에서 대한민국의 0.1%만 갈 수 있다는 영재고나 과학고 아이들을 제치고 수상을 한 것은 기적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이것은 기적이 아니라 교육의 힘이다. 학교가 해야 할 역할이다.
    ('배움과 학교, 다시 묻는다' 중에서/ p.153)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양심의 가책 때문에 교사를 계속해야 하는 지 고민을 거듭해야만 했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교사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다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학교를 지켜오고 있었다. 혁신학교에서 이제야 정말 내가 진정한 교사로 살고 있구나하는 것을 느낀다는 절절한 자기 고백을 쏟아낸다. 이렇게 진정으로 교사이기를 갈망하는 수많은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고민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고 있음을 목격하면 교육에 대한 희망을 버릴 수 없게 된다. 우리는 이 선생님들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달리 방법도 없지 않는가? 교사들이 우리의 희망이다.
    ('교실이 바뀌면 아이들이 바뀐다' 중에서/ p.216)

    "여러분의 미래는 안녕하십니까?" 솔직하게 정면으로 이 질문에 맞서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미래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길이기 때문이다. 사실 아무도 미래를 정확하게 예견할 수 없다. 그리고 미래에 어떤 지식이나 직업이 나의 삶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지 누구도 알지 못한다. 어떤 미래학자가 솔직하게 밝힌 것처럼 자신이 10년 전에 예견한 것 중에 10%도 적중하지 못했다는 것이 미래에 대한 전망의 실체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그 힘만을 믿어야 할 뿐. 그 힘을 기르는 것이 학교와 교육이 해야 할 역할이다.
    ('학부모가 ‘진짜’ 혁신학교를 만든다' 중에서/ p.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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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948권

    이성대 교수님은 [교육정책 전문가]입니다. 미국 뉴욕시립대학교 버룩컬리지에서 교육학 석사와 성균관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학’을 전공한 공학박사 이면서, ‘교육학’을 전공한 교육정책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신안산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학개혁운동을 비롯하여 오랜 기간 동안 교육운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교수 1,000km 대장정’을 기획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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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연구소 배움 기획 [기타]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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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배움을 꿈꾸는 사람들의 소통 공간’입니다. 혁신 교육의 정착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교사, 학부모, 연구자들을 연결하는 다양한 정책과 현장의 실천사례를 공유, 확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홍종남 기획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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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서술형시험 내 아이도 1등한다] 기획
    [사람과사람] 기획실장으로 1996년 출판계에 입문하여 여러 권의 단행본을 기획하였습니다. 영진닷컴의 ‘뿌리가 튼튼한’ 시리즈를 비롯하여 성안당의 ‘실무 테크닉’ 시리즈를 총괄 진행하였습니다. (주)나모 인터랙티브와는 나모 전문가 그룹(Name Expert Groups) 회장단 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나모 웹에디터 4.x] 도서를 집필하였으며 [나모 웹에디터 5.x], [나모 웹에디터 FX(6.x)], [나모 웹에디터 2006(7.x)], [나모 웹에디터 2008(8.x)] 도서를 기획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가 eBook을 쉽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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