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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심리학

원제 : 3倍「いい感じ!」と思われる人の法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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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사람을 끌어당기는 느낌 좋은 사람이 인간관계의 흐름을 지배한다
    평범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놀라운 진실을 밝히다


    취업난이 심해지는 가운데 청년 구직자가 취업을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주택, 인간관계를 포기한다는 ‘5포 세대’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한 온라인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신입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을 위해 포기한 것이 있다는 응답자 중 38.4%는 포기한 것의 첫 번째로 인간관계를 꼽았다. 하지만 그들의 상당수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한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절반 가까이는 후회하고 있었다.
    설령 취업에 성공하고 직장에서 자리를 잡은 사람일지라도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다승의 업적을 이루어낸 한 유명 농구 감독은 오랫동안 농구단의 사령탑으로 활약했는데, 그는 장수 감독이 된 비결이 승리 성적은 물론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에게 인간관계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기본적인 욕구이자,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시부야 쇼조 역시 행복하고 건강하며 성공한 삶을 살려면 사회생활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타인에게 좋은 느낌을 전해준 사람은 일이 쉽게 풀리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저자는 심리 분석의 방법을 통해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느낌의 미묘한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 방안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폐를 끼치는 행동들이 사실은 좋은 느낌을 준다?
    우리의 상식을 흔드는 느낌 있는 행동의 반전


    이성과 데이트를 하면서 내심 이런 기대를 하는 사람이 있다.
    ‘오늘 혹시 고급 레스토랑에 데려가지 않을까?’
    이런 자신을 속물스럽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속물스러운 기대는 의외로 상대방에게 좋은 느낌을 준다. 사실 인간은 누군가에게 기대 받고 있기 때문에 비로소 움직인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좋은 성적을 기대하면, 학생들 역시 그 기대에 부응하여 성적을 크게 올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당신의 표정에 생기가 돌고 열의와 활기가 넘치면 무언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또 우리가 오해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면 정말로 미움을 사게 될까? 흔히 귀찮게 굴면 상대방이 싫어한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 우리의 마음은 조금 다른 반응을 보인다. 회사에 이제 막 들어온 신입 사원의 경우, 업무가 서툴러서 직장 상사가 항상 그의 업무를 곁에서 챙겨주어야 한다. 상사는 그에게 많은 힘과 시간을 쏟게 되고, 어쩌면 한편으로는 귀찮게 여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신입 사원과 상사 사이에 정이 점점 쌓이고, 두터운 동료의식이 생긴다. 직장 상사에게는 일 못하는 부하만큼 귀여운 존재도 없다.
    상식의 범위 내에서 해서는 안 된다고 알고 있었던 행동들이 뜻밖에도 주위 사람에게 좋은 느낌을 선사할 수 있다.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거나, 시선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해 오해를 사게 되더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나쁜 느낌은 의외로 좋은 느낌을 줄 수도 있고, 만약 그렇지 못했다면 좋은 느낌으로 변화시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좋은 느낌만 주려고 애쓰는 사람은 잘하려는 부담감으로 인해 자신을 느낌 나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폐를 끼칠 것을 걱정하지 말고, 긴장을 풀고 여유롭게 행동하자.

    좋은 느낌으로 어필하는 인간관계 실전 매뉴얼
    인간관계의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주다


    어떤 사람은 직장에서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어쩜 과장님은 그렇게 일을 잘 하십니까?"라고 칭찬을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동료의 마음에 들기 위해 "오늘 계산은 내가 할게"라며 무리를 해서라도 한턱을 낸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상사는 속으로 생각한다.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대단했냐?’ 술을 얻어먹은 동료도 기분이 상한다. ‘저 친구는 왜 무리를 하는 거지?’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하고, 좋은 느낌으로 어필했는데 상사와 동료는 왜 당신이 나쁜 느낌을 주는 존재라고 여기는 것일까? 거기에는 인간관계에서의 금기 사항인 ‘지나침’과 ‘무시’라는 요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과 공존하는 연대의식을 가져야 한다.
    매일 아침이면 출근이나 등교를 앞두고 ‘가기 싫어’, ‘그래도 가야지, 어찌 하겠어’라는 두 개의 마음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은 직장이나 학교에 가기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계속 도망치려 하기 보다는 지금 있는 곳에서 어떻게든 두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기 싫은 장소가 있다면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는 곳이 아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으로 가득한 즐겁고 안심되는 곳으로 바꾸는 지혜를 빌려보는 것은 어떨까? 자신의 마음이 안정될 수 있는 최소한의 보루를 만들어보자. 주위 사람들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느낌 좋은 사람에게는 모두가 친근하게 다가오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것이다.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전해지는
    순간의 느낌으로 공략하라


    인간은 상대방을 파악할 때 이성적으로 따지기보다 순간의 감성을 바탕으로 좋은 느낌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머리로만 좋은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도 모르게 전해지는 느낌이 상대방의 마음에 더욱 절실히 닿을 것이고, 일순간에 관계의 흐름은 바뀐다.
    느낌 좋은 사람은 사회생활에서 잃는 것보다 얻는 게 많다. 좋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무한한 신뢰를 기반으로 목표한 바를 성취할 수 있다.

    목차

    1장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기 위한 법칙
    ‘첫 만남’에는 커다란 위험도 있다
    ‘싫어하지 않을 정도’일 때 가능성이 커진다
    상식적인 사람은 다음에 만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내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기억에 남지 않는다
    두 번째 인상에서 ‘좋은 느낌’이 결정된다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은 좋은 느낌을 준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너무 칭찬하면 실패한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달콤한 말을 하면 실패한다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생각한다
    상대는 당신이 기대하는 대로 움직인다
    ‘또 만나요’라는 한마디로 급속히 가까워진다
    처음 만난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
    좋은 느낌의 교양인은 아는 척을 하지 않는다
    상대를 귀찮게 하면 좋아한다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 인정받는다
    나쁜 기억은 그 자리에서 버린다

    2장 말 한마디로 ‘느낌이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잘못된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나쁘게 만든다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하는’ 사람의 진의는 무엇일까?
    나도 모르는 입버릇이 나쁜 느낌을 준다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가 아니라 ‘다음에는’이라고 말한다
    ‘그것, 저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말한다
    ‘그런 건 상식이잖아요’라고 하는 사람은 상식을 모르는 사람
    ‘예? 저요?’ ‘제가 볼 때는’이라고 하는 사람은 자신이 없는 사람이다
    ‘아마’라고 말하는 사람은 오해를 사기 쉽다
    ‘깜빡 잊고 있었다’는 상대를 우습게 본다는 증거
    말실수가 많은 사람은 뭔가를 참고 있다
    ‘도망갈 곳을 찾는’ 사람, ‘벽을 만드는’ 사람
    ‘오늘은 내가 쏠게’라고 하면 기분 좋게 받아들인다
    감정적인 말은 참모습을 폭로한다
    어쨌든 말을 하고 멀리서 구경하지 않는다
    ‘싫어’는 나쁜 느낌을, ‘좋아’는 좋은 느낌을 준다
    ‘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감추자
    ‘너는 크게 될 거야’라는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라

    3장 당신 주위의 ‘느낌이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싸웠을 때는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승자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성실한 노력가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적극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사람은 낙천적이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매해 같은 수첩을 사용하는 사람은 배반하지 않는다
    장소에 상관없이 크게 웃는 사람은 세심한 배려를 하는 사람
    책상 위를 어지럽히는 사람을 싫어해서는 안 된다
    이메일로만 대화하는 사람은 일시적 대인 공포증 상태
    험담이나 소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허영심이 강한 사람
    2차, 3차를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알고 보면 외로운 사람
    일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하게 행동한다

    4장 센스 있게 자기를 어필하는 법칙
    ‘티내지 않고’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든다
    상사를 칭찬하면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한다
    ‘한솥밥 먹는 사람들’과의 ‘식사’를 거절해서는 안 된다
    자주 한턱내는 사람과는 친해질 수 없다
    미인의 의외의 행동은 좋은 느낌을 준다
    화려한 패션은 마음의 불안을 감추고 싶다는 뜻
    여자는 세세한 부분을, 남자는 인상을 중시한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은 표정과 몸동작으로 보완한다
    상대방을 흉내내면 사이가 좋아진다
    ‘웃는 버릇’이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웃음 하나만으로 나쁜 느낌을 줄 수 있다

    5장 이런 동작이 나쁜 느낌을 준다
    ‘눈을 맞추지 않는 것’은 마음속에 켕기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의를 표현하기 위한 ‘네 가지 규칙’
    팔짱을 끼는 것은 ‘자신이 없거나 건방지다’는 증거?
    악수할 때 ‘손바닥의 감각’으로 내면을 읽는다
    턱을 괴는 사람은 나태하게 보인다
    거울만 들여다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 알지 못한다
    다리를 떠는 사람은 다른 사람 복까지 달아나게 만든다
    혈액형을 물어보는 사람이 좀처럼 인기가 없는 이유
    ‘예예’ ‘응응’은 마지못해 한다는 느낌을 준다
    목소리 톤으로 자신이 있고 없음을 알 수 있다
    말하는 속도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이미지가 크게 변한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반항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6장 부드러운 주장으로 호감을 얻는 법칙
    새로운 환경에서는 먼저 울타리를 만든다
    울타리 행동으로 느낌 좋은 사람이 된다
    신선한 자신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
    간결한 대화로 ‘능력 있는 사람’, 즐거운 대화로 ‘귀여운 사람’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는 ‘포지션’이 중요하다
    양 손을 허리에 얹는 자세는 상대방을 불안하게 한다
    비밀을 털어놓으면 친해질 수 있다?
    ‘당신과 나’보다 ‘우리’라는 말에서 일체감이 느껴진다
    가벼운 스킨십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잘 들어주는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고, ‘들어주기 달인’은 질문을 한다
    느낌 좋은 사람은 왜 ‘뭔가 이익을 보는 것’일까?
    그 사람의 ‘느낌’으로 인간성을 파악할 수밖에 없다
    ‘친밀한 타인관계’를 유지하면 더욱 좋은 느낌이 된다
    반사 신경을 키우고, 너무 겸손해지지 말라

    본문중에서

    첫 만남에서 실패하지 않고 확실하게 ‘두 번째 만남’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호감을 준다기 보다 싫어하지 않을 정도로 어필하는 것이 안전하고 현실적인 방법이다.
    약간은 절제된 느낌으로 어필하는 편이 두 번째 만남의 가능성을 높인다. 두 번째 만남이 이루어지면 세 번째 만남에 대한 가능성도 보이기 마련이다.
    (/ p.18)

    혼잣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원래 게으름뱅이나 낙천주의자가 아니라 오히려 성실한 노력가이며 매우 부지런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데, 혼잣말은 그 스트레스의 발산이다.
    (/ pp.95~96)

    ‘정말 실력이 있는 사람’은 아부에 능숙한 사람이다. ‘아부’라는 말 때문에 오해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심리를 읽어 기분 좋게 해줄 수 있는 타이밍과 기술을 몸에 익힌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일의 성공으로 연결된다.
    (/ p.119)

    모든 사람의 이목을 끌 만큼 화려한 패션을 즐기는 사람은 어떤 성격일까? 자신감이 넘치고, 남에게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 강한 사람일 것 같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은 내성적이며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상처받기 쉬운 성격에 열등감 또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타입이 많다.
    (/ p.130)

    팔짱을 끼는 것 또한 긴장했을 때 나타나는 행동이다.
    긴장과 불안을 없애기 위해 누군가가 자신을 안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상사에게 ‘저를 안아주세요’라고 말할 수 없으니 스스로 자기를 안는다. 이것이 ‘팔짱을 끼는’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 p.153)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아이들과 사귀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이윤 우선형 인간관계를 좇는다. 이런 교제만 하는 사람은 사람 사이에 신뢰관계를 가질 수 없다. 용기를 주거나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는 친구도,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상대가 이윤 우선형 인간관계를 추구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마음의 친구를 구하고 있는지는 그 사람의 ‘느낌’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사람의 ‘느낌’을 잘 파악해야 한다.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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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시부야 쇼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6~
    출생지 일본 카나가와 현
    출간도서 35종
    판매수 10,070권

    행동이나 몸짓, 말투를 통해 사람의 심리나 숨겨진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 1946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심리학을 전공한 문학 박사이며, 야마나시 의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메지로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행동학’이라는 연구 영역을 개척하여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을 통해 심층 심리를 파악하는 것을 주제로 삼고 있다.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 [선을 넘지 마라] [직장 내 진상 깔끔 대처법] [행동 심리술] [눈치코치 심리학] 등 다수의 심리학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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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전공했다.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1년간 수학한 후,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번역서로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클라리몽드], [신의 카르테2],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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