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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질병의 관계는 무엇인가? : 병을 통해 얻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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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힘들고 아프다면 모든 것을 멈추자. 그리고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자.
    병은 인간의 엄청난 가능성이며,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
    병은 온전함으로 가는 과정에 있는 개인적인 스승이자 안내자다.


    암과 당뇨 같은 성인병을 비롯한 우리 몸의 질병은 마음 사용의 결과물이다. 모든 질병은 마음의 상처가 몸에서 병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이 아프다면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일을 멈춰라. 그리고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보자. 병 없이 잘 살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병이란 우리 스스로, 어떤 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 내지 가슴속 갈등이 드러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아울러 염증(종기), 천식, 소화기 장애, 알레르기부터 암이나 당뇨, 에이즈 등 각종 질환에 대한 분석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있는 그림자까지 보여준다는 면에서 명백하게 도전적이다. 즉, 우리를 힘들게 하는 모든 병은 깊이 있는 정신적·감정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러브헬스 Lovehealth]

    우리는 날마다 몸을 움직이고, 몸에 의지해 살아간다. 하지만 평소에는 몸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헬스클럽에 가거나 미용실에서 겉모습을 아름답게 가꿀 뿐이다. 조깅이나 등산, 요가 등에 매달리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대개는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노화가 찾아와야 비로소 경계하며 신경을 쓰게 된다. 몸이란 말 그대로 우리와 죽는 날까지 함께하는 소중한 자산인데 말이다.
    물론 병이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른다. 그래서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대처하는 법도 알 수 없다. 어디가 약간 아프기라도 하면 상당히 두려운 것도 그것 때문이다. 대개는 그저 의사를 찾아가 낫게 해달라고 청한다. 심지어 조용한 곳에 가서 기도를 하는 이들도 있다. 이렇듯 우리가 두려워하거나 가급적 피하고 싶어하는 병의 의미를 이 책 [마음과 질병의 관계는 무엇인가?]는 색다른 시각으로 풀었다. 병의 원인을 우리 내면에서 찾고, 그리하여 우리 마음을 위해 온전함을 얻어내라고, 삶과 죽음을 넘어 삼라만상의 이치를 깨달으라고 권고한다.
    이 부분에서 독자들은 '병이 깨달음을 준다고?'라며 대개는 고개를 갸웃거리거나, 아주 몇 명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머리를 끄덕일 것이다. 지금 질병에 시달리는 독자라면 짜증을 내거나 냉소를 지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병에 관한 해설서가 아니다. 지금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병에서 깨달음을 얻고, 그럼으로써 내 삶을 교정하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인 것이다. 어쩌면 '난 왜 이렇게 살까?' 고민하면서 삶의 궁극적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의 내용이 매우 솔깃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독일의 자연치유법과 정신요법 전문 의사인 뤼디거 달케 박사와,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였던 고故 토르발트 데트레프센 박사가 1983년에 출간한 [병의 치유력(Krankheit als Weg)]을 21세기의 독자들에게 맞춰 전면 개정한 책이다. 저자들은 지난 30여 년간 진보된 의학 지식과 정보를 반영하면서, 1983년판이 독자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렵다는 점을 반영하여 문장을 대폭 손질하고 중요한 표현에는 강조 표시를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저자들은 우리가 병에 걸리는 것이 몸의 어떤 문제 때문이 아니라 '우리 마음 스스로 병을 불렀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공해나 미세 먼지, 환경 호르몬이나 방사능, 그리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낸 현대 문명과 불건전한 생활 같은 면보다 철학적이고 정신적인 면을 강조했다. 그러니까 우리를 괴롭히는 각종 질환이나 병이 우리가 가진 정신적 문제점이 겉으로 나타난 방식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병을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환자의 몸에 나타난 증상들을 통해 그가 어떤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고, 그럼으로써 그의 숨겨진 심리적 문제점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이에 관한 이론적 전제 조건들을 기반으로 병의 원리를 설명했다. 제2부에서는 종기나 염증, 천식, 위장병, 두통, 신장질환, 암처럼 흔한 병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해설했다. 이는 독자들 스스로 자신을 괴롭히는 병을 해석함으로써, 병원에 가기 전에 일단 자기 주변부터 돌아보고 병의 원인이 된 상황들을 정리하게끔 도와준다. 예를 들어 소화 불량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면 이 책의 215쪽에 나온 [위장 장애와 소화불량]을 보고, 거기 나와 있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라. "나는 무엇을 참을 수 없거나 참고 싶어 하지 않는가?", "나는 어떤 것을 마음속으로 삭이고 있는가?" 같은 질문을 말이다. 그런 다음 다시 본문을 읽고 저자들의 충고를 따른다면 소화가 안 되는 원인을 근절할 수도 있다. 그럼으로써 이 책은 현재의 삶을 정리하고 자신이 가고 싶었던 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결심을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옮긴이의 말
    들어가면서

    제1부 병과 치유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전제 조건들
    1. 병 그리고 증상들
    2. 양극성과 통일성
    3. 의식의 그림자
    4. 선과 악
    5. 인간은 병들어 있다
    6. 원인을 찾아서
    7. 근원을 살피는 법

    제2부 병의 증상과 그 의미
    1. 감염
    2. 방어 체계
    3. 호흡
    4. 소화
    5. 감각 기관
    6. 두통
    7. 피부
    8. 신장(콩팥)
    9. 성생활과 임신
    10. 심장과 혈액 순환
    11. 운동 기관과 신경
    12. 사고
    13. 정신적인 증상들
    14. 암(악성 종양)
    15. 에이즈AIDS
    16. 앞으로의 과제

    우리 몸의 각 기관 및 부분 들과 연결된 정신적인 요소들

    본문중에서

    병은 '조화에서 벗어나는 것' 내지 '지금까지 균형을 이루던 질서가 위태로워지는 것'을 의미한다(우리는 나중에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병이 사실은 균형을 회복시켜준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조화가 깨지는 것은 의식 속의 정보 면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몸속에서는 단지 드러나기만 할 뿐이다. 따라서 우리 몸은 의식, 그리고 의식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작용과 변화가 표현되는 영역 혹은 구체화되는 영역이다.
    (/ p.20)

    여기에 어느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역설적인 법칙성의 본질이 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에 가장 많이 몰두한다. 이때 인간은 거부당한 원리에 너무나 가까이 다가가 그것을 직접 경험할 정도가 된다! 이 마지막 두 문장은 꼭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어떤 원리를 거부하면 해당 인물은 반드시 그 원리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 법칙에 따라 아이들은 그들이 너무나 싫어했던 자기 부모의 행동 방식을 나중에 언젠가는 받아들이고, 반전주의자들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호전적이 되고, 도덕주의자들은 방탕해지고, 건강제일주의자들은 중병에 걸리게 된다.
    (/ p.69)

    건강하게 살려는 노력이 더욱 병을 불러온다. 우리는 이 표현이 이 시대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결국 의학은 예방 조처를 점점 더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건강에 좋은 자연 생활'의 붐을 타고 있으니까 말이다. 이것은 독소를 다루는 본능적인 태도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확실히 옳고 환영할만한 것이지만, '병'이라는 테마와 관련해서는 정통 의학이 취하는 해당 조처들만큼이나 하찮은 것이다. 정통 의학과 자연치유법은 모두 병을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가정하며, 어떤 방법을 동원해 병에 걸리는 것을 막아줄 수 있는, 그러니까 그 자체로 건강한 인간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인간은 병들어 있다"는 말로 사람들의 깨우침을 촉구한다.
    (/ p.98)

    병자는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다. 병자는 항상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고통을 겪는 것일 뿐이다. 오직 '깨달은 자'만이 더 이상 그림자를 가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진술은 어떤 가치 판단을 내리는 것도 아니다. 다만 인간이 자신을 어떤 상황의 희생양이라고 여기는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해주려는 것이다. 병자의 그런 착각은 그 스스로 자신을 변화시킬 가능성을 없애버리기 때문이다. 박테리아도 자연 방사선도 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그것들을 자신의 병든 상태를 구체화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같은 말이라도 다른 영역에 적용하면 훨씬 더 당연하게 들린다. 물감도 캔버스 천도 어떤 그림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그것들을 자신의 그림을 구체화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 p.125)

    갈등은 우리가 어떤 영역을 통해 경험하든 항상 괴로운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전쟁이든, 마음속의 반항이든, 아니면 질병이든 상관없이 결코 기분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분 좋은 것이냐 아니냐는 우리의 논증이 허용되는 측면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단 어떤 것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 이런 문제는 전혀 제기되지도 않기 때문이다. 정신적으로 감정의 분출을 결코 허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몸에서 분출(농양)이 일어난다. 우리가 이런 상황에 대해 더 기분 좋은 것이냐 혹은 더 나은 것이냐의 문제까지 제기할 수 있을까? 병은 정직해지도록 만든다!
    (/ p.167)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먹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당분을 받아들여 자신의 세포를 구성하는 물질로 만들 능력이 없다. 이 상황의 이면에는 사랑을 성취하고픈, 털어놓지 못한 소망이 숨겨져 있다. 이것은 사랑을 받고, 그것을 완전히 안으로 들어오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사실과 짝을 이루고 있다. 당뇨병 환자는 유달리 '대용 식품'을 먹고 살아야 한다. 이것은 자신의 진정한 소망을 대신하는 식품이다. 당뇨병은 몸 전체를 지나치게 산성화하며, 심지어 의식 불명 상태까지 불러오기도 한다. 우리는 이 산성을 공격 성향의 상징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과 공격 성향, 당분과 산(신화적으로는, 사랑의 신과 전쟁의 신)이라는 이러한 양극성과 마주치게 된다. 우리 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가르쳐준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속에서 감정이 끓어오른다.
    (/ p.221)

    인간이 배우자를 통해 자신을 깨달아야 하듯이, 콩팥도 외부에서 오는 '이물질들'이 자기 자신이 몰입하고 발전하는 데 중요한 성분임을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콩팥이 '배우자 관계' 그리고 '관계를 맺는 능력'이라는 테마와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는 우리의 일상 활동의 특정한 습관들에서도 충분히 생각해보고서 논의해볼 수 있다. 사람들은 친분을 맺으려고 모임을 가질 때마다 대개 술을 마신다. 이것은 술이 '접촉 기관인 콩팥'을 자극하고, 그렇게 해서 정신적으로 관계를 맺는 능력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우리가 가득 찬 술잔이나 맥주컵을 들고 함께 건배를 하면 금세 훨씬 더 가까워진다. 이렇게 우리는 술잔을 부딪침으로써 서로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서도 다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거리감이 있는 존칭인 '당신'을 친밀한 근칭인 '자네'로 바꾸는 일도 거의 언제나 술을 마시는 의례와 연관되어 있다.
    (/ p.283)

    자신의 생각이 확고한 견해와 판단으로 굳어지면, 또한 머지않아 몸속에서도 원래는 흘러야 할 것이 응고된다. 병 때문에 오래 누워 지내면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병 때문에 오래 누워 지내는 것은 움직임의 극이 더 이상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을 아주 분명히 보여준다. "만물은 흐른다"라고 헤라클레이토스는 말했다. 양극적인 존재 형식 속에서 생명은 움직임과 변화로 모습을 드러낸다. 오직 한) 극만 충실히 따르려는 모든 노력은 결국 정체와 죽음으로 이어진다. 불변의 것,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양극성이 사라진 곳에 놓여 있다. 그곳에 도달하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변화에 내맡겨야 한다. 왜냐하면 변화만이 우리를 변화 불가능한 곳으로 데려다주기 때문이다.
    (/ p.326)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우선 의식적으로 '낮을 마감하는 법'을 배워 익혀야 할 것이다. 그래야 밤과 밤의 법칙들을 완전히 따를 수 있다. 그 외에도 자신의 무의식의 영역에 신경을 쓰는 법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어디서부터 불안이 생겨나는지 알아낼 수 있다. 무상함과 죽음이 불면증 환자에게는 중요한 테마인 것이다. 그에게는 남에 대한 원초적 신뢰와 헌신할 능력이 없다. 그는 자신을 '실천가'와 너무나 동일시해서 자신을 내맡기는 일을 해내지 못한다. 여기에 나오는 테마들은 우리가 제2부 6장에서 오르가즘 문제를 다룰 때 이미 접했던 것과 거의 같다. 잠과 오르가즘은 죽음의 축소판이며, 강한 자기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위험으로 받아들여진다. 따라서 우리 생활에서의 밤의 측면과 화합하는 것이 확실하게 잠들 수 있는 방법이 된다.
    (/ p.378)

    성공을 추구하는 것은 항상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예를 들어 쇼와 영화 분야에 코카인이 특별히 널리 퍼져 있다. 사랑을 받고자 하는 갈망은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유의 문제점이다. 자기과시적인 연예인은 사랑을 갈망하며, 관객들의 총애를 통해 이 갈망이 충족되기를 기대한다(이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정 때문에 그는 한편으로 더욱 '멋지게' 꾸미고, 다른 한편으로는 정신적으로 더욱 불행해진다!). 이제 환각제를 복용하든 하지 않든 상관없이, 여기서 실질적인 중독물은 흔히 자신이 추구하던 사랑을 대신해준다고 믿는다는 점에서 성공적이다.
    (/ p.385)

    암은 엉뚱한 영역에서의 사랑이다. 완전함이나 합일(合一)은 오직 의식 속에서만 실현될 수 있을 뿐, 물질에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물질은 의식의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무상한 형상계(形相界)에서는 인간은 불멸의 영역에 속하는 것을 이루어낼 수 없다. 비현실적 이상주의자들의 그 모든 힘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세상은 결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갈등과 문제점이 없고, 불화와 대결이 없는 그런 세상 말이다. 병과 죽음이 찾아오지 않는 건강한 사람은 절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포괄하는 사랑도 결코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형상계는 경계에 의해 유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이 형상들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자신의 의식 속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이 모든 목표는―누구에 의해서나 어느 때든―실현될 수 있다. 양극적인 세계에서 사랑은 집착하도록 만들며, 통일성 속에서는 흘러가게 해준다. 암은 잘못 인식된 사랑을 보여주는 증상이다. 암은 오직 참된 사랑 앞에서만 존경심을 보인다. 참된 사랑의 상징은 심장이다. 심장은 암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신체 기관이다!
    (/ p.401)

    저자소개

    뤼디거 달케(Ruediger Dahlk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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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이 낳은 위대한 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51년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뮌헨에서 의학을 전공했고, 자연요법과 심리 치료법 연수를 마쳤다. 1978~2003년 정신요법 의사로 활동했으며, 1989년 부인 마르기트와 함께 요하니스 교회 의학 센터를 설립했다. 현재 단식요법 의사, 세미나 책임자, 강연자로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베스트셀러인 영적인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심신상관 의학 저서들은 전 세계 22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심리치료사(전생여행요법)이자 자연치유학 의사로 활동하면서 금식과 명상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토르발트데트레프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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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이며, 밀교적 심리학 분야의 가장 유명한 대표자 중 한 명이다. 그는 1973~1993년까지 뮌헨에서 '비정규적인(전공에 속하지 않는) 심리학 개인 연구소'를 이끌었다. 1993년부터 '카와나Kawwana, 신 아에온Aeon 교회'를 이끌고 있다. 각국에서 번역된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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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마부르크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으며, 서울대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험공부 A to Z]. [홀로 맞는 죽음], [뮌히하우젠 남작의 모험], [황태자의 첫사랑]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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