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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겼대요 사회 시리즈 패키지(전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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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달력 속에는 수많은 사연과 역사, 그리고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새해가 되어 새 달력을 받으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공휴일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공휴일이 많으면 좋아하고, 공휴일이 적으면 실망하지요.
    빨간 날만 세지 말고, 숫자 밑을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깨알 같은 글씨로 그 날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그 이름에는 수많은 사연과 역사, 그리고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일절과 6?25 사변일에는 우리의 슬픈 역사와 아픔이, 설날과 동지에는 전통문화와 풍속이, 세계 빈곤 퇴치의 날과 세계 난민의 날에는 전 세계가 직면한 문제들이 숨어 있지요.

    무심코 지나치던 날들을 가슴 깊이 되새겨 보세요
    우리는 달력에 표시된 날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에서는 우리나라의 국경일과 국가 기념일, 명절, 24절기, 국제 기념일은 물론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같은 개인 기념일과 크리스마스나 석가 탄신일 같은 종교 기념일을 소개하고, 그에 담긴 유래와 의미를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새 달력을 받으면 공휴일을 먼저 세어 보기보다는 달력 속에 적혀 있는 날의 역사적 배경, 아픔과 기쁨,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의 의미를 떠올리길 바랍니다.

    세종 대왕 탄신일에서 비롯한 5월 15일, 스승의 날!
    로마 교황이 정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달력이 바뀌면서 생겨난 4월 1일, 만우절!

    달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많은 날들의 이름이 깨알 같은 글씨로 적혀 있어요. 그 이름 속에는 각각 역사와 사연, 전통 등이 스며들어 있어요. 그 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알아보아요. 국경일, 국가 기념일, 국제 기념일, 종교 기념일은 물론 명절이나 24절기, 개인 기념일까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79개의 날을 선정하여 그에 얽힌 유래와 의미를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책의 특징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념일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명절이나 국경일 외에도 각종 국가 기념일, 국제 기념일, 종교 기념일은 물론, 개인 기념일까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날 79개를 선정하여 담았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기념일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지식들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습니다.

    가뿐하게 역사와 친해집니다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된 삼일절,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독도의 날, 군사 정권에 대항하던 시민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모두 한국사의 주요 사건을 기념하는 날들입니다. 또 산업 혁명 후의 노동자의 목소리가 반영된 노동절, 미국 노예 해방 역사가 담긴 세계 노예제 철폐의 날 등은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사와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역사를 공부하기 전인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역사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세계의 전통문화와 풍속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백일, 돌, 생일, 환갑날 같은 개인 기념일, 설날이나 추석, 단오 같은 명절 이야기에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풍속을 알아봅니다. 또 부활절, 크리스마스, 핼러윈, 밸런타인데이 등 외국에서 건너온 날들을 통해 외국의 풍속과 문화를 폭넓게 배울 수 있습니다.

    낯설지만 의미 있는 국제 기념일과 세계의 재미있는 날을 실었습니다.
    세계 식량의 날, 세계 난민의 날과 같이 지구촌 모두가 떠안고 있는 문제를 담고 있는 국제 기념일의 유래를 알려 주어서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또 캐나다에서 왕따 반대 운동을 벌인 핑크 셔츠 데이, 일본의 황금연휴 골든 위크 같은 세계의 재미있는 날도 함께 다루어서 흥미를 더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날의 유래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날이 생겨난 유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따라서 역사적 사건이나 전설, 국제 문제 등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정보들이 머릿속에

    80가지 음식의 유래를 통해 배우는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사람들이 매일같이 먹고 마시는 음식들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음식의 가짓수만큼이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음식은 혀끝의 감각을 넘어 지역과 풍토, 문화와 교류, 경제와 사회까지 드러내지요.
    이 책은 각기 다른 자연환경과 문화 역사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저마다 다르게 발전시켜 온 음식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80가지 흥미로운 역사 속 음식 이야기를 통해, 음식의 유래, 인류의 식탁을 빛낸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당시 사람들의 살림살이를 두루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역사 공부, 친숙한 소재가 필요합니다
    역사는 인류의 어제이고 오늘이며,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한 토대가 되기에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들과 연결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역사적 사건들을 처음부터 시간 순서대로 모두 배울라치면 연결이 어려울뿐더러 분량이 방대해 금세 지치고 맙니다.
    그래서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는 눈높이에 맞춘 역사책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통해 역사를 배운다면 역사가 한결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음식 이야기로 배우는 맛있는 역사
    음식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친숙한 소재입니다. 같은 음식을 한 공간에서 나누어 먹음으로써 식구가 생기고, 서로의 음식을 상대에게 소개하면서 문화의 교류가 생깁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대화의 장을 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미시사적으로 인류의 어제와 오늘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음식에는 당시 사람들의 지혜와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에, 음식의 유래를 살펴보면 옛사람들이 살아온 자취,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80개의 음식과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친숙한 음식에서부터 쉽게 맛보기 힘든 세계 각국의 음식들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 전해지는 음식의 발생과 변천, 전파를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인류의 발전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역사 속 음식 이야기들을, 2장에서는 우연한 기회에 발견된 식재료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인류의 식탁을 빛낸 음식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3장에서는 지역 특색이 묻어나는 우리 향토 음식들을 다루었으며, 4장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 음식을 소개하고, 5장은 세계의 금기 음식들에 얽힌 깜짝 놀랄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음식으로 배우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
    음식은 삶의 모습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유물이며, 역사적 사건을 함께한 산증인입니다. 먹을 게 없었던 흑인 노예들은 주인이 버린 닭 날개와 닭발을 뼈째 씹어 먹을 수 있게 기름에 빠짝 튀겨서 프라이드치킨을 만들어 먹었고, 자유와 평등을 갈망하는 프랑스 혁명의 정신을 담아 평등한 빵, 바게트가 탄생했고, 년 전쟁, 마온 항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마요네즈가 발명되었지요.
    이처럼 음식의 유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저절로 알게 되어, 역사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웃음보가 터지는 음식 이야기
    이 책은 음식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데 모았습니다.
    새끼를 낳은 고래가 미역을 먹는 것을 보고 사람들도 아기를 낳고 나서 미역국을 먹게 된 이야기, 톡 쏘는 맛이 매력인 콜라가 원래는 약국에서 팔았던 소화제였다는 이야기, 벨기에에서 프렌치프라이를 주문하면 눈총을 받는 이유 등 맛있는 음식 속에 가려진 웃음보 터지는 이야기들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맛깔스런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 음식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즐기는 진귀한 음식도 다룹니다. 거위를 학대해 얻은 진미 푸아그라, 바다제비 금사연의 둥지로 만드는 제비 집 요리, 닭발, 내장, 뼈 등으로 만드는 잔치 음식 페이조아다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맛깔스런 음식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낯설고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두 번째 책,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백성들이 마차를 피해 다닌 곳이라서 피맛골!
    조선 시대에 누에를 키웠던 곳은 바로 잠실!
    그린란드는 알고 보면 초록(green) 땅이 아니라 얼음(ice) 땅!

    사회 교과서와 사회과부도를 펼쳐 봐도, 우리나라 지도와 세계 지도를 봐도 어디가 어디인지 찾기 어렵나요? 섬진강은 어디에 있고, 미국의 수도는 대체 어디인지 헷갈리나요? 어렵고 딱딱한 지리, 아무리 외워도 돌아서면 잊어먹기 쉽지만, 유래를 통해 배우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피란길에 오른 인조가 죽을 얻어먹었던 동네라서 말죽거리, 우애 깊은 형제가 금덩이를 버린 강이라 하여 투금탄, 천사의 도시라는 뜻을 지닌 로스앤젤레스, 중국의 비단을 서양에 팔았던 길이라서 실크로드....... 이 밖에 국내외 80개 지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줍니다.
    지명의 뜻과 이름이 붙게 된 사연을 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지리 정보는 물론, 딱딱하고 어려웠던 역사까지 말랑말랑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답니다.

    조상들의 지혜와 생활 모습, 역사와 지리 정보가 모두 담긴 지명(地名)
    우리에게 이름이 있듯이 우리가 사는 곳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땅, 바다, 산, 강 등 우리가 사는 곳에 붙은 이름을 지명이라고 합니다. 지명이 없었던 곳이라 해도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그 땅에 이름을 지어 붙입니다. 수많은 세월이 흘러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바뀌어도, 지명은 살아왔던 사람들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합니다. 지명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그대로 남아 있기도, 조금씩 변하기도 하며 역사의 산증인처럼 자연과 마을 곳곳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명이 어떻게 유래하였는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마주할 수 있습니다. 역사 속으로 들어간 듯이 재미있고 생생한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를 읽으면 지명의 유래는 물론, 조상들의 지혜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 모습, 그리고 역사까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될 것입니다.

    배꼽 잡는 네 칸 만화가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지명 유래에 등장하는 역사 인물들을 네 칸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앞날을 점쳐 보는 점쟁이 홍계관, 세종에게 왕위를 양보하고 멀리 떠돌아다닌 양녕 대군, 에베레스트 이름을 둘러싸고 싸우는 산악인, 런던 바스에 목욕탕을 지은 로마 병사들....... 등장인물들의 과장되고 익살스런 표정과 재미있는 대사가 글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의 네 칸 만화에는 마치 역사 만화를 읽는 듯한 정보와 깨알 같은 재미가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다고 만화만 보지는 마세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읽어야 만화 보는 재미가 더욱 커지니까요!

    팁 정보와 부록만 봐도 지리와 역사 정보가 줄줄
    각 지역의 유래 이야기 끝에는 본문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역사 정보를 팁으로 넣었습니다. 지명이 붙은 배경에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이야기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역사를 모르고서는 지리와 지명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본문에 등장하는 사건과 인물 정보를 보충하여 지명과 지리, 역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책의 부록에는 지명을 통해 땅의 모습을 알아보는 내용을 담아 지리 학습을 충분히 하도록 했습니다. '산(山)'의 생김새에 따라 '악(岳)' 자나 붙거나 '봉(峰)' 자가 붙어 북악, 가리봉동, 절두산 같은 지명이 생깁니다. 또는 세고탄이나 가래여울처럼 '탄(灘)' 자나 '여울'이 붙으면 그곳이 하천이나 강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직업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 사회의 인기 직업을 알 수 있어요!
    한창 인기를 끌었던 직업이 시간이 흐르며 사라지기도 하고, 사회가 변하면서 새로운 직업도 등장해요. '물장수'나 '버스 안내양' 같은 직업은 현재 사라졌지만, 컴퓨터가 등장했기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컴퓨터 보안 전문가'가 필요해졌고, 영화 산업이 발달하면서 '영화감독'과 '특수 효과 기술자'가 인기 직업이 되었지요.
    이 책에는 각 분야의 80가지 직업이 생겨난 이야기와 그 직업이 하는 일이 담겨 있어요. 책을 읽고 미래엔 어떤 직업이 새로 등장할지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도 찾아보세요.

    1. 기획 의도

    직업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 가지만 정작 자신의 진로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진로와 직업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적성 검사,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등 관련 서비스 또한 성행하고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진로를 정하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직업의 세계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직업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회가 변화하는 것에 따라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과거에 인기 있던 직업이 더 이상 필요 없어지기도 합니다. 직업을 얻는 방법 또한 종종 바뀝니다. 예전엔 의대 과정을 밟아야만 의사가 되고 고시에 합격해야만 법조인이 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의학 전문 대학원과 로스쿨 제도가 생겨났지요.
    이것을 보면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직업 교육은 '인기 직업'이나 '특정 직업을 갖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을 읽는 눈이고,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는 것이지요.

    직업의 역사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스스로의 진로를 찾아보길 기대합니다
    이 책은 미래 유망 직업을 소개하고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전공을 택하고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지를 중심적으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명맥을 이어 온 직업부터 최근에 생긴 직업까지, 각각의 직업이 생겨난 유래와 그 직업이 하는 일을 차근차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세상이 어떻게 변화했고 사람들의 모습과 직업관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앞으로 생겨날 직업은 무엇이고 어떤 직업이 쇠퇴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 책의 특징

    총 80가지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의료, 교육, 행정, 법률, 예술, 스포츠, 과학, 방송,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각의 직업들이 사회 전체 시스템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의사와 한의사, 경찰관과 과학 수사관처럼 유사한 직업끼리 묶어 하는 일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려 주고,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직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면 그 직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의사, 교사, 검사, 변호사, 경찰관, 소방관....... 이런 직업들은 역사도 깊고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직업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직업이 무슨 일을 하고 왜 필요한지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기보다는 연봉이 얼마이고 하는 일이 편한지 아닌지에만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직업이라는 건 다시 말하면 그만큼 먼 옛날부터 사람들한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책은 각 직업이 생겨난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해당 직업이 생겨난 그때의 상황과 필요성을 알게 되면 직업 본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키워 줍니다
    환경미화원, 농부, 택배 기사 등 몇몇 직업들은 힘들고,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이라고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직업들 또한 우리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직업들입니다. 예를 들어, 환경미화원이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한 권으로 읽자
    일본과 중국 등 이웃 나라가 우리 역사를 왜곡한다고 말하지만 어떤 사실을, 왜 왜곡하는지 자세히 물어보면 대부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 역사를 잘 모르기 때문이지요.
    한국사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한국사 책이 어렵고 재미없었던 어린이라면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방대한 한국사 내용을 한 권으로 압축하였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왜 한강 유역에서 전쟁이 많이 일어났는지, 왜 고려는 팔만대장경을 만들었는지, 왜 조선 시대 평민들이 돈을 주고 양반 신분을 샀는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시험에도 자주 나오는 핵심 내용만 한 권으로 추렸습니다.

    한국사 학습은 물론 올바른 역사 인식까지 배우자
    방대한 한국사를 압축하여 한 권으로 담았지만 결코 내용이 부족하거나 가볍지 않습니다.
    주먹 도끼, 빗살무늬 토기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유물 사진과 지도 자료를 넣어 한국사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근현대사 내용도 빼지 않고 넣었습니다. 남북 분단, 대한민국 정부 수립, 민주화 운동, 촛불 집회 등도 담았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삶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게 합니다.

    유래로 읽는 재미있는 역사, 해학과 풍자가 담긴 네 칸 만화
    독자들에게 외워야 할 단어와 개념을 잔뜩 안겨 주는 한국사 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한국사가 생겼대요]는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역사적 사건의 유래를 풀어 썼습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나와 자신들의 이야기를 짧은 동화 형식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네 칸 만화를 각 장마다 앞에 넣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이 만화 속에도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한국사 정보는 물론 해학과 풍자가 담겨 있어 만화만 보아도 절로 웃음이 납니다.

    체험 학습 장소를 소개한 부록까지
    선사 시대 유적지부터 근현대사 유적지까지 한국사 체험 학습에 관한 정보를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슴베찌르개 등 구석기 시대 유물을 볼 수 있는 수양개 선사 유물 전시관, 백제 초기 무덤이 있는 서울 석촌동 고분군, 고려가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로 수도를 옮기고 궁궐을 세웠던 자리, 조선의 단종이 유배되었던 영월 청령포 등 주요 유적지에 대한 설명과 주소, 전화번호, 사진을 보고 한국사 체험 학습을 떠나 보세요.
    글로 읽고 생각하는 한국사 공부도 필요하지만, 유적지나 박물관에 가서 체험 학습을 하면 글과 사진으로만 봤던 한국사를 더욱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질 것입니다.
    언제나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법 이야기'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법 이야기', 어렵고 딱딱하기만 하다고?"
    재미있는 네 컷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법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자.

    재판 관련 뉴스를 보면 생소한 단어가 많이 나오고, 법정 영화를 봐도 법조인들은 말을 참 어렵게 한다.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이 법을 어렵고 딱딱하며, 자기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성인들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법과 맞닥뜨릴 일이 생기면 당황하고 만다. 하지만 법이야말로 우리 생활과 매우 가까우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회적 약속'이다. 하지만 가장 기초가 되는 초등학교 교과서조차 짧은 분량에 지나치게 많은 내용을 담아 법을 어렵고 지루한 대상으로 만들어 버렸다. 법을 주제로 한 어린이용 단행본들이 나와 있긴 하지만 지나친 동화적 설정 때문에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너무 전문성이 강해서 접근성을 확보하지 못한 책들이 많다.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이 책은 법의 역사상 중요했던 사건들을 소재로 삼아 각각의 '유래'를 통해 법을 설명한다. 단순히 법에 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건을 이야기로 들려주고 각각의 법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한다. 어린이들은 힘겹게 외우지 않아도 이야기를 읽으며 법의 진정한 의미와 역할이 무엇인지, 왜 법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지 손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 본문마다 펼쳐지는 네 컷 만화는 일상을 배경으로 법을 재미있게 해석하고 표현해 냈기 때문에 법을 친근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 어린이를 위한 '작은 법전'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법 79개를 고심해서 선택하여 담아냈다. 옛날의 법, 우리나라의 법, 다른 나라의 법, 국제법 등을 통해 다양한 법에 대한 지식은 물론, 법에 얽힌 사회, 문화, 경제, 역사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사건의 성격과 법률명으로 항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를 위한 '작은 법전'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이다.

    3. 어려운 법 용어와 단어는 본문 말미에 친절하게 설명
    삼권 분립, 대통령 중임제, 저작권, 상소와 항소....... 법에 대한 설명을 하다 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런 용어들은 본문 말미에 따로 설명을 덧붙였다. 또 주요 법 기관과 법률은 책 뒤에 부속 페이지를 따로 두어 설명했다.

    4. 실제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소재로 삼다
    저작권 침해, 대통령 탄핵, 게임 아이템 거래, 타블로 학력 위조 사건 등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소재로 삼았다. 사건이 왜 일어났고 누가 피해를 보았는지, 그때 법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통해 법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5. 뛰어난 풍자만화가 법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 만화를 그린 김경호는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작업에서도 어김없이 뛰어난 풍자 실력과 유머 실력을 한껏 뽐냈다. 또 법학 전공자답게 법을 잘 해석해 법의 쓰임새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책 속의 네 컷 만화만 보아도 법에 대한 상식을 쌓는 동시에 재미 또한 얻을 수 있다.

    6. 책의 신뢰도를 높인 꼼꼼한 감수
    현재 어린이를 위한 법 책은 시중에도 몇 권 나와 있다. 하지만 이미 수 년 전에 나와서 현행 법령과 맞지 않거나, 전문가가 집필하지 않고도 감수조차 받지 않은 책들이 많다. 이 책은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철학 에세이]의 저자이자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성오의 감수를 받았다. 그는 이번 작업에서 현행 법령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는 등 책의 신뢰도를 높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선사 시대부터 자본주의 시대까지, 경제의 역사를 배워요!
    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경제와 함께해 왔어요. 나라가 세워지고 왕과 법이 만들어진 것도, 신분 제도가 만들어진 것도, 전쟁이 일어난 것도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요. 경제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 볼까요?

    1. 기획 의도

    ● 어린이를 위한 경제 교육은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습니다
    '경제'라고 하면 딱딱한 경제 용어와 개념들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거나 전문가들이나 잘 아는 분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경제는 우리가 먹고사는 데 필요한 재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모든 활동으로, 우리의 삶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 교육은 계속 강조되고 있고,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도 꾸준히 나오고 있지요.

    ● 경제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하지만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은 대부분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경제 상식만 집중해서 알려 주는 등 실용적인 면에만 치우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주 단편적인 정보만 알려 주거나, 알게 모르게 물질 만능주의에 물들게 합니다. 올바른 경제 교육은 돈을 잘 버는 방법이나 경제 상식만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가 무엇이고 왜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인지를 알려 주는 것입니다. 또 경제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종합해서 볼 수 있도록 균형적인 시각을 키워 줘야 하지요.

    ● 경제의 역사를 알면 경제의 본질과 필요성을 자연스레 깨치게 됩니다
    이 책은 경제의 역사에 초점을 맞춰서 경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시대별로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의 이면에 어떤 경제 문제가 숨어 있는지 등을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경제의 본질은 물론, 경제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자연스레 깨치게 될 것입니다. 또 정치의 발달과 기술의 혁명이 경제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등을 알면 여러 문제를 종합해서 볼 수 있는 비판적인 시각과 균형적인 안목이 키워질 것입니다.

    2. 책의 특징

    ●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경제사
    이 책은 농경 생활의 시작부터 화폐, 시장의 탄생 등 경제의 기본 토대가 어떻게 생겨났고 발전했는지를 알려 줍니다. 또 유럽의 봉건 시대 경제, 시민 혁명,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대공황을 거쳐 세계화가 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사건들을 경제적 관점을 담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경제가 역사 속에서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가 정치, 사회, 기술, 문화 등 거의 대부분의 영역들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다는 것을 이해할 것 있을 것입니다.

    ● 우리나라의 경제의 발달 과정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경제사 또한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농경 사회였던 고조선 시대, 무역과 수공업이 발달했던 고려 시대, 농업을 장려하고 수공업을 경시했던 조선 시대, 일제에게 착취당했던 식민지 시대, 해방 후의 급격한 경제 발전 등을 시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때로는 독자적으로, 때로는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교과서에 등장하는 경제 개념을 빠짐없이 담아냈습니다
    기회비용, 한계 효용, 대체재, 유통, 국민 소득.......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이자, 오늘날의 시장 경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경제 개념들입니다. 이 책은 이런 중요한 경제 개념들을 빠짐없이 담아내어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경제 공부는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흥미와 개념 이해를 도와주는 네 칸 만화
    각 주제의 도입부에는 네 칸 만화가 실려 있습니다. 경제 개념을 일상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만화는 이야기의 흥미를 높일뿐더러 개념의 이해를 높입니다. 또한 역사 속 교훈이 우리 현실에서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3. 문화
    그래서 이런 풍속이 생겼대요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와 개념이 어렵다면 그 용어나 개념이 생긴 유래를 찾아보세요. 그러면 쉽고 재미있게 사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던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와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에 이어
    [그래서 이런 풍속이 생겼대요]가 출간되었습니다. 풍속이 어떻게 생겨났고 풍속에 어떤 속뜻이 담겨 있는지 알면 역사와 문화,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조상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풍속’이라고 하면 고리타분하고 현재의 우리 생활과는 무관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조상들의 생활과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는 풍속은 현재의 우리 생활에 알게 모르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밥상에 매일 올라오는 김치, 한겨울 추위를 녹여 주는 온돌 바닥, 운동회 때면 빠지지 않는 줄다리기 등 조상들이 만들어 온 풍속은 의식주, 놀이, 의례, 종교 등 곳곳에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풍속은 주로 나라나 민족 단위를 통해 이어집니다. 우리의 풍속을 배우는 것은 우리나라와 민족을 이해하는 것이며, 다른 이들의 풍속을 배우는 것은 다른 나라와 민족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풍속에 대한 공부는 한국사와 세계사 공부를 위한 길잡이가 됩니다.
    풍속의 유래를 알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인도 사람들이 손으로 밥을 먹는 것도, 이슬람 사람들이 한 달 동안 금식을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풍속에 대한 공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던 다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하게끔 합니다.
    이처럼 [그래서 이런 풍속이 생겼대요]는 풍속의 유래를 통해 과거의 역사, 지금의 나, 다른 문화권을 두루두루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전통, 풍속, 민속. 이런 말들이 다 어렵고 구닥다리로만 느껴진다고요? 추석이나 설날은 익숙한데 영등날, 섣달그믐, 정월 대보름, 한식은 잘 모르겠다고요? 강강술래, 놋다리밟기, 동채싸움 같은 놀이는 어떻게 하는 거냐고요?
    풍속은 옛날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이에요.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어떤 날을 명절로 삼고, 무슨 행사를 하고 어떤 놀이를 했는지 등이 모두 풍속이지요. 풍속을 알면 생활사와 조상들의 지혜를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국내외 79가지 풍속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속뜻이 담겨 있는지 재미있는 만화와 흥미로운 유래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줍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전통 문화와 풍속에 대한 공부는 끝!
    의식주, 세시 풍속, 민속놀이, 전통 의례, 민속 신앙에 이르기까지 전통문화와 풍속의 모든 영역을 아울러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는 7차 교육과정의 사회과에서 매우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영역인 생활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나라의 풍속을 통해 다른 나라를 이해하다
    부활절, 크리스마스, 핼러윈처럼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외국의 풍속은 물론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티베트, 몽골, 페루, 러시아 등 각국의 축제 및 의식주, 장례 풍속까지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나라마다 민족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고유한 풍속을 만들어 후세에까지 이어가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한눈에 풍속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풍속 달력’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24절기와 풍속 달력을 실었습니다. 24절기와 때마다 행해진 명절, 풍속 등을 계절별, 월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일하고 여가를 즐기는 전통적인 한해살이 모습을 한눈에 그려 볼 수 있게 했고, 학습 자료로도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전 학년이 두루 읽기 좋은 책
    이 책은 두 페이지 안에 각각의 풍속에 대한 만화와 유래 이야기, 핵심 정보를 모두 담았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기 때문에 학습만화에만 익숙해져 있거나, 아직 읽기 능력이 부족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79가지의 풍속 이야기를 고루 담아냈기 때문에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족함
    정치, 결코 어린이와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정치는 나와는 상관없고, 정치인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정치인들이 잘못된 정치를 하거나, 국회 의원이나 대통령을 뽑는 선거철이 돌아와도 무심하게 지나치지요.
    하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에서는 정치가 꼭 필요합니다. 함께 모여 살다보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갈등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이런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하는 것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정치가 필요하고, 몇 년 후 성인이 될 어린이들이 올바른 정치의식을 지니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정치를 어렵고 딱딱하며 자기와는 동떨어져 있는 것이라고 느끼기 쉽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정치의 역사와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이 책은 고대의 정치부터 현대의 민주 정치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정치 제도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쓰여 왔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정치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쳐 왔고, 역사적 상황과 필요에 따라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정치에 대한 올바른 정치의식을 지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기우제를 올리는 것이 고대 왕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정치 활동이었다고요?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나뉜 데에는 다 사연이 있다고요? 여당은 뭐고 야당은 또 뭐냐고요?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에서 생겨난 여러 가지 정치 개념과 현재의 민주 정치 제도에 대해 알아보아요. 정치가 어떻게 생겨났고 왜 필요한지, 또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책의 특징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생을 위한 정치 교과서

    정치의 기본 개념이 생겨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이야기를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또한 입법부와 행정부를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제도, 국제기구와 국제 분쟁, 글로벌 정치 이슈까지 포괄하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정치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역사 속 정치 이야기를 통해 정치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꿰뚫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정책을 마련하고 독재 정치를 막았던 조선 시대의 경연,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주의 혁명인 4?19 혁명, 독재자의 출현을 막은 고대 아테네의 도편 추방제, 개인의 자유를 외쳤던 프랑스 시민 혁명.......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정치적 관점으로 풀어내 정치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 정치 제도의 탄생과 발달 과정을 손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대표적인 정부 구조인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 여당과 야당으로 이루어진 정당, 정치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위한 삼권 분립, 국민의 목소리가 되어 주는 여론 등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정치 제도와 개념을 빠짐없이 담고, 꼼꼼한 개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치 개념을 실제 일어났던 사건들이나 대화문을 통해 풀어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정치적, 사회적 이슈가 된 사건들도 다루었습니다
    대학생 반값 등록금 문제, 자유 무역 협정(FTA) 논쟁, 대통령의 레임덕 현상, 이집트의 민주화 운동 등 최근 뉴스와 신문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들을 소개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치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날카로운 풍자와 주제 의식이 담겨 있는 네 칸 만화
    매 꼭지마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네 칸 만화를 실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역사 속 일화나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정치 궁금
    인류의 시작과 함께해 온 그것은?
    믿거나 말거나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그것은?
    그것은 바로 종교!


    종교는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쳐 오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신 날 등은 종교 기념일이고, 피라미드, 앙코르 와트 등은 종교 건축물입니다. 예부터 불교를 믿어 왔던 우리나라에는 불교 문화재가 많고, 유교의 영향을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종교를 알면 세계 역사와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종교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해 전 세계에 걸쳐 문화, 사회, 정치, 경제적으로 영향을 주었습니다. 기독교를 안다면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불교를 안다면 동양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믿는 종교가 있다는 이유로 다른 종교를 배척하거나, 믿는 종교가 없다는 이유로 종교에 아무런 관심이 없기도 합니다. 종교학의 창시자인 막스 뮐러는 이런 말을 남겼지요. "하나의 종교를 아는 사람은 아무 종교도 모른다." 믿는 종교가 있다면 다른 종교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믿는 종교가 없다면 세계 속 다양한 종교를 알아보며 역사와 발달 과정을 통해 종교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답니다.

    1. 세계의 다양한 종교를 소개한다.
    종교학의 창시자, 막스 뮐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의 종교를 아는 사람은 아무 종교도 모른다." 내가 믿는 종교에 대해 더욱 잘 알려면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기독교를 유대교와 연관 지어 이해하고, 힌두교와 불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며 종교를 배우면 해당 종교의 특성과 가르침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믿는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외에 조로아스터교, 시크교, 토속 종교 등 다양한 종교도 소개합니다. 유대교 교리의 바탕이 되었던 조로아스터교, 이슬람교와 힌두교가 섞인 시크교, 자연에 대한 두려움을 신앙으로 승화시킨 토속 종교 등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다양한 종교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 보세요.

    2. 종교가 생겨난 유래를 따라 종교의 역사를 배운다.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유대교 세계 5대 종교를 비롯하여 신도, 조로아스터교, 토속 종교 등 다양한 종교들이 발생한 배경과 발달한 과정,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인 유대교가 아브라함으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기독교는 유대교와 어떻게 다르고 개신교와 천주교 등으로 분리된 이유가 무엇인지 등 종교의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종교가 생겨난 원인부터 오늘날의 모습으로 정립되기까지 이야기를 순서대로 읽다 보면 종교의 역사를 자연스레 배웁니다. 종교와 관련된 인물과 사건들을 이해하면서 종교의 종류와 각 종교의 내용, 특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평화, 사랑 등 종교의 가르침을 전한다.
    종교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바는 비슷합니다. 바로 인류의 구원, 세계 평화와 사랑이지요. 그래서 종교가 가르치는 사랑과 평화, 공존과 화합의 메시지는 오늘날 어지러운 사회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교를 이해하고, 여러 종교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가운데 자신과 세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마음자세를 가집니다.

    4. 네 칸 만화와 재미있는 유래 이야기로 즐겁게 읽는다.
    종교의 역사와 내용을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고, 동화를 읽듯이 풀어 나갑니다. 아브라함이 신의 계시를 받는 장면, 이슬람교가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누어진 배경, 싯다르타가 깨달음을 얻고 붓다가 되는 과정 등 어려운 종교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각 본문 앞에는 실생활에서 종교와 연관 지어 생길 수 있는 에피소드 등을 네 칸 만화로 구성해 넣었습니다. 독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라도 짧은 만화를 통한다면 흥미롭게 책읽기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
    2000년 만에 다시 세운 나라, 이스라엘!
    유럽에서 건너간 백인들이 아프리카 남단에 세운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세계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아요. 세계 여러 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모습까지 알 수 있을 거예요.

    1. 기획 의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80여 개 나라를 골라 실었어요
    세계에는 200여 개나 되는 크고 작은 나라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웃 나라나 몇몇 강대국들을 제외하면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 나라들은 사회 교과서에도 자주 등장하지 않고, 세계 지도를 펼쳐 봐도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렵지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80여 개의 나라를 고루 선별하여 재미있는 만화와 친절한 글로 설명하고 있어요. 흥미로운 나라 이야기를 읽으면서 전 세계를 한 바퀴 도는 사이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풀릴 거예요. 그러고 나면 마치 그 나라에 다녀온 것처럼 그 나라에 대한 지식들이 풍부해질 거예요.

    나라가 생겨난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는 물론 국제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어요
    유대 민족은 2000년 동안 뿔뿔이 흩어져 살다가 1948년에야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웠어요. 그러면서 팔레스타인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쫓아냈지요. 이로 인해 세계 유일의 유대 교 국가인 이스라엘은 주변 이슬람 국가들과 끊임없이 싸우고 있어요. 이처럼 한 나라가 일구어 온 역사는 오늘날 그 나라의 모습과 아주 밀접해요. 이 책은 80여 개의 나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세계사는 물론, 각국의 풍습, 국제 관계와 역사적 교훈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2. 책 소개

    그 나라가 그 나라 같다고요?
    사회 교과서나 세계 지도를 봐도 어디 있는 나라인지 찾기 어렵다고요?
    세계 곳곳에서는 아직도 전쟁 중이라는데, 왜 그런지 뉴스를 봐도 모르겠다고요?

    세계 여러 나라로 역사 여행을 떠나 보세요!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를 읽으며 지구를 한 바퀴 돌면 각 나라와 역사에 대한 궁금증들이 자연스럽게 풀릴 거예요. 마치 그 나라에 다녀온 것처럼 자연 지리는 물론이고 인문 지리에 대한 지식들도 풍부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책의 특징

    각 나라에 대한 지식을 쌓고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시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럽, 아픈 역사가 많은 아프리카,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섞여 있는 아메리카, 신기한 자연 환경을 지닌 태평양 연안 나라 등 각 대륙에 있는 다양한 나라 가운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나라들을 선별하여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각 나라는 대륙별로 모아서 구성해 놓았고, 역사적으로 연관성이 높은 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는 연달아 배치해 놓았습니다. 따라서 각 나라에 대한 정보는 물론,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비판적인 시각을 길러 줍니다
    뉴스를 보면 소말리아 해적들과 아프가니스탄의 테러범, 팔레스타인 폭력 시위가 심상치 않게 나옵니다. 그들은 왜 이렇게 과격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폭력을 정당화해서는 안 되지만, 그들이 그러는 데에는 여러 역사적 문제들과 주변 나라들과의 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를 되짚으며 국제 관계를 자연스럽게 설명해 주어 우리가 잘 모르거나 오해하고 있었던 나라를 ‘제대로’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한쪽 편을 들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하여 역사를 바라보는 비판적인 시각을 길러줄 것입니다.

    읽는 재미와 깨알 같은 정보가 담긴 네 칸 만화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의 네 칸 만화는 재미를 주는 동시에 때로는 이야기의 주제를 선명하게 드러내고, 때로는 글로 펼쳐질
    문화유산을 잘 알면 역사 공부가 한결 쉬워집니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물론 그 전에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특수성을 잘 알고 있어야겠지요. 그에 따라 한국사와 세계사 공부가 나날이 강조되고 있지만, 방대하고 어려운 역사 공부를 어린이들이 소화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서도 본격적으로 역사를 알려 주기 전에 문화유산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에는 정치와 종교, 경제, 문화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생생한 문화유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는 어린이는 별로 없습니다. 석굴암이나 불국사처럼 매우 친숙한 문화유산조차 거기에 담긴 뜻은 잘 모르고 그저 먼 옛날에 지었던 건물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교과서가 미처 알려 주지 못한 문화유산의 유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문화유산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을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주고, 사진과 함께 문화유산의 가치와 특징을 깊이 있게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키우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절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조는 왜 수원 화성을 만들어 수도를 옮기려 했을까요? 남아메리카의 산토도밍고에서 왜 중세 유럽의 모습이 보이는 걸까요? 피사의 사탑은 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을까요?
    문화유산에는 정치, 종교, 경제, 문화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세계의 문화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가치가 있는지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아요. 문화유산에 얽힌 유래와 배경을 알면 역사 공부가 절로 된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이 책은 각 문화유산의 도입부에 재미있는 네 칸 만화로 호기심을 유발한 다음, 문화유산의 탄생과 발굴 과정에 있었던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들려줍니다. 따라서 교과서에서 문화유산을 본격적으로 배우는 초등 중학년 아이들은 물론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문화유산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동화가 끝난 뒤에는 문화유산의 실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실었고, 문화유산의 예술적 가치와 특징,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의미 등을 설명하여 깊이를 더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시대 순으로 알려 줍니다
    우리 역사가 시작된 고조선의 강화 참성단, 신라 예술을 대표하는 석굴암과 불국사,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릉비, 고려의 [팔만대장경], 조선의 법궁 경복궁, 정조의 효심과 정치적 야심이 담긴 수원 화성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면서 초등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문화유산을 모두 담았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5학년에 본격적으로 배우는 역사 수업에 앞서 훌륭한 선행 학습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시대별 특징을 알려 주는 문화유산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어 한국사의 흐름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가장 먼저 알려 줍니다
    세계에는 뛰어난 문화유산이 많지만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또한 이에 뒤지지 않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석굴암의 뛰어난 건축 기법,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역사 기록으로 평가받는 [조선왕조실록], 구텐베르크보다도 앞선 금속 활자 인쇄본 [직지심체요절]……. 우리가 흔히 아는 문화유산들도 그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세계의 유명한 문화유산을 알려 주기에 앞서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가치와 우수성을 먼저 알려 줍니다.

    직접 가 보기 힘든 세계의 문화유산을 모두 담았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 프랑스의 에펠 탑, 인도의 타지마할,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미국 독립 기념관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문화유산을 이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따라서 이 책 한
    거부감이 들었던 음식도 금세 친숙하게 느껴질 거예요.

    권말 부록 - 대륙별, 나라별 대표 음식 지도
    권말 부록에는 대륙별로 각국의 대표 음식들을 선별하여 컬러 사진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책에 실린 음식들은 해당 페이지를 표시해, 본문에 등장한 음식의 실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없다면 우리는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없게 되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것입니다.
    이처럼 각각의 직업은 '사회'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각자의 소임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망하지 않는 직업 또한 우리가 사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직업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직업 또한 중요하게 다루었습니다
    예로부터 내려오는 역사 깊은 직업들이 있는가 하면, 비교적 근래에 생겨난 직업들도 많습니다. 브랜드 메이커, 소믈리에, 펀드 매니저, 환경 영향 평가사, 다문화 언어 지도사, 직업 상담사 같은 직업들이 그렇지요. 이러한 직업들을 아는 것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앞으로 어떤 직업이 생겨날지 점쳐 보는 안목을 키우게 해 줄 것입니다.

    권말 부록을 보면 미래 사회의 유망 직업을 알 수 있어요!
    한국 직업 능력 개발원과 고용 정보원 등의 기관에서 발표한 시대별 우리나라 인기 직업, 현재와 비교하여 10년 후 직업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 트렌드 분석에 따른 10년 후 유망 직업, 새로운 미래 직업 등의 자료를 권말 부록으로 수록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앞으로 직업이 얼마나 세분화되고 전문화될지, 어떤 직업이 인기를 끌지 알 수 있습니다.
    계기가 될 것입니다.

    ● 경제 시사용어와 세계 여러 나라 지폐들을 한눈에!
    부록에서는 빅맥 지수, 공정무역, 장바구니 물가 등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읽을 때 자주 등장하는 경제 시사 용어들을 모아서 그 뜻을 쉽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미국의 달러, 유럽 연합의 유로화, 일본의 엔화, 중국 위안화 등 우리가 비교적 자주 접하는 지폐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페루, 마다가스카르 등 다양한 나라의 지폐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또 날카로운 풍자를 통해 역사를 비판하기도 하지요. 만화를 읽으며 깔깔대며 웃는 사이 어린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약소국에 대한 강대국의 침략, 환경 문제, 인권 문제 같은 묵직한 주제와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책 속에 ‘작은 사전’을 수록했습니다
    각 나라의 위치와 면적, 수도, 언어, 인구 등 기본 인문 지리 정보를 수록한 팁 정보를 매 꼭지에 함께 실었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쏙쏙 골라볼 수 있는 작은 사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공부합니다
    책에서 다룬 모든 나라의 국기 이야기를 부록에 모아 실었습니다. 국기 모양과 색깔만 보고도 민주주의 국가인지 공산주의 국가인지, 어느 대륙에 있고 어떤 종교를 믿는지, 과거 어느 나라의 지배를 받았었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국기의 색깔과 모양, 문양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하여, 국기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라별 특징을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쏙쏙 들어옵니다.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네 칸 만화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본문 말미에는 날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그 날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핵심만 간략하게 정리해서 색 글자로 표시했습니다.

    ‘기념일 달력’을 통해 각각의 날이 언제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날은 권말 부록 ‘기념일 달력’을 통해 손쉽게 날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눈여겨보아야 할 중요한 날들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으며 생일 같은 개인 기념일도 따로 적어 넣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권만 있으면 문화유산에 대한 공부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또 바알베크, 산토도밍고 등 유명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꼭 기억하고 지켜나가야 하는 문화유산들도 소개했습니다. 전쟁과 관광객에 의해 어떤 문화유산들이 훼손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도를 통해 각각의 문화유산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문화유산을 나누어 소개합니다. 각 장의 앞머리에는 대륙의 지도를 보여 주어 각 문화유산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각각의 문화유산들에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없을 것입니다.

    건강한 유머가 담긴 네 칸 만화가 주는 재미와 공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나오는 네 칸 만화는 자칫 현재의 우리 생활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풍속과 어린이들의 현재 생활을 이어 줍니다. 연날리기와 윷놀이를 즐기고, 김치와 된장을 먹고, 크리스마스엔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만화 속 아이들의 모습이 오래된 풍속을 이어받아 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환기시켜 줍니다. 또한 또래의 친근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만화에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지는 풍속에 대한 호기심과 생각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길어 올린 에피소드와 건강한 유머가 담긴 네 칸 만화는 풍속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증과 만나는 장면을 재치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를 친근하게 느끼고 이어지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글의 이해를 돕도록 했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때로는 정곡을 찌르는 주제 의식이 담겨 있어 어른들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책의 효용을 높이는 용어 정리와 권말 부록
    본문에 등장하는 정치 용어와 개념, 꼭 기억해 두어야 할 요점을 정리하여 매 꼭지마다 본문 말미에 실었습니다. 또한 행정부 조직도와 각 부처의 역할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권말 부록은 교과 학습의 보조 자료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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