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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 4종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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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부지런하지만 복 없는 총각 구복이가 복을 찾으러 길을 떠나요.
    과연 구복이가 자신의 복을 찾게 될까요?


    우리도 복을 찾아 떠나 볼까요?
    [복 타러 간 총각]은 복 없는 총각 구복이 이야기예요. 산비탈 마을에 부지런한 총각 구복이가 살았어요. 언제나 열심히 일을 했지만 세끼 밥 먹기도 힘이 들었지요. 답답한 구복이는 마을 노인의 충고를 듣고 직접 복을 찾으러 길을 떠나기로 했어요. 구복이는 하늘나라 신령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억울한 사연을 가진 여인과 노인, 이무기를 차례로 만나 걱정거리를 물어봐 달라는 부탁을 받았지요.
    과연 구복이는 자신의 복을 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모두의 걱정거리도 해결될까요? 구복이의 여행길을 따라가며 우리의 복도 찾아보아요.

    어느 산비탈 마을에 구복이라는 부지런한 총각이 살았어요.
    구복이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세끼 밥 먹기도 힘들었지요.
    마을 노인의 충고로 구복이는 제 복을 찾으러 하늘나라로 떠났어요.
    우여곡절 끝에 하늘나라에 도착한 구복이는 신령님을 만났어요.
    과연 구복이는 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노력이 필요해요!
    여러분은 무엇인가 원하는 게 있나요?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떼를 쓰거나 욕심을 부리면 결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어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요.
    [복 타러 간 총각]은 복 없는 구복이가 복을 찾기 위해 하늘나라 신령님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부지런한 삶을 살고 있지만 세끼 밥을 먹기도 힘들지요. 그래서 구복이는 직접 자신의 복을 찾으러 여행길을 떠났어요. 여행길에서 만난 여인, 노인, 이무기는 구복이에게 복을 줄 수 있을까요? 구복이는 자신의 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구복이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부지런함과 노력이 필요해요. 뿐만 아니라 착하고 고운 마음가짐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요.
    [복 타러 간 총각]을 읽으며 구복이가 복을 찾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 보세요.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것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 지 부모님과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요?

    길에 싸 놓은 똥을 밟은 사람들,
    누구 짓인지 알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보세요!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
    갓을 쓴 양반이 길을 걸어오다가 갑자기 푹! 똥을 밟았어요. 지게 진 나무꾼도 걸어오다가 갑자기 미끈! 똥을 밟았지요. 그 뒤로도 마님, 도령, 포졸까지 줄줄이 똥을 밟았어요. 모두들 꿍얼꿍얼 화를 내며 지나갔어요. 그런 모습을 보며 풀숲에 숨어 있던 도깨비가 키득거려요. 도깨비가 몰래 싸 놓은 똥이었거든요. 이번에는 패랭이 쓰고 봇짐 진 장사꾼이 다가와요. 과연 장사꾼도 똥을 밟고 화를 내게 될까요?
    [애고, 똥 밟았네!]는 똥으로 사람들을 골탕 먹이는 도깨비 이야기예요.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도깨비가 아주 얄미워 보여요. 결국 똥 벼락을 맞아 혼쭐이 나는 도깨비를 통해 유아는 이야기가 주는 재미를 느끼고, 나아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습니다.

    도깨비 이야기의 숨은 뜻

    옛날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속에는 도깨비가 자주 등장합니다. 고집쟁이나 말썽쟁이 아이들에게는 무서움의 대상으로, 심심해하는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재미를 주는 대상이었습니다. 그 시절 도깨비 이야기는 해학적이고 교훈적이었으며, 이야기 속 도깨비들은 저마다 숨은 뜻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애고, 똥 밟았네!]에는 똥으로 사람을 골탕 먹이는 도깨비가 등장합니다. 도깨비는 사람이 궂은일을 당해 인상을 찌푸리고 화내는 모습을 보며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라면, 굳이 길에다 똥을 둘 게 아니라,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이 화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텐데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작가는 도깨비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누구나 때때로 겪을 수 있는 궂은일에 화만 내기보다는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혹은 내가 재밌자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다가는 언젠가 더 크게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걸까요.

    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도깨비 이야기 속에 담긴 의미가 무엇일지 이야기해 보세요. 도깨비처럼 엉뚱하고 놀라운 아이의 상상력이 펼쳐질 것입니다.
    모두 한바탕 신 나게 춤춰요!

    ★책 소개
    사랑을 나누어요!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서 막길이가 밥을 얻으러 다닙니다. 효심 깊고, 예의 바른 막길이를 사람들은 좋아하지요. 어느 날이었어요. 막길이는 아버지 생신날을 맞아 새 바가지를 챙겨 집을 나섰습니다. 마침 기와집에서 잔치가 열려 한달음에 달려갔지요. 대문 앞에 서서 노래를 불렀는데, 도령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도령은 음식을 주기는커녕 들고 있던 주걱을 휘둘러 막길이를 쓰러뜨렸어요. 그 바람에 막길이가 들고 있던 새 바가지가 깨지고 말았지요. 막길이는 생신을 맞은 아버지에게 맛있는 음식을 구해다 드릴 수 있을까요?
    [춤추는 막길이]는 참된 효와 예절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더불어 우리나라의 탈과 신명 나는 춤을 보여 주지요. 아이와 함께 효와 예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막길이 따라 신 나게 춤춰 보세요. 사랑을 함께 나누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는 자연스레 깨달을 것입니다.

    막길이는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서 밥을 얻으러 다녔어요.
    밥을 많이 주나 적게 주나 늘 예의 바른 막길이를
    사람들은 좋아했지요.

    어느 날, 마을 기와집에서 큰 잔치가 열렸어요.
    막길이가 새 바가지를 들고 한 달음에 달려갔지요.
    그리고 신 나게 노래를 불렀어요.

    막길이 노랫소리에 도령이 나왔어요.
    도령은 밥은커녕 주걱을 휘둘러 막길이를 쓰러뜨렸어요.
    그때 막길이의 새 바가지도 깨지고 말았지요.
    효심 깊은 막길이가 과연 아버지에게 밥을 얻어다 줄 수 있을까요?

    ★편집자 리뷰
    인성의 기본이 되는 효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효는 부모님을 잘 모시는 일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모시는 게 잘 모시는 걸까요? 부모님의 말씀을 잘 경청하고, 늘 근심 걱정이 없도록 행동을 바르게 하는 것일 테지요. 이는 부모님께 온 정성을 쏟는 마음일 것입니다.
    효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성의 기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효에 대한 가르침을 중요시 여겼습니다.

    [춤추는 막길이]에는 비록 가난하지만 늘 밝은 모습으로 아버지에게 효를 다하는 아이 막길이가 나옵니다. 어느 날 막길이의 바가지가 심술궂은 도령 때문에 깨지고 맙니다. 아버지 생신이라 맛있는 것을 얻어 보려했던 계획이 틀어지고 말지요. 막길이는 서글픈 마음에 눈물을 흘리지만 언제까지 앉아만 있지는 않습니다. 밥을 못 구했으니, 다른 것으로라도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릴 생각을 하지요. 막길이의 효는 아버지를 생각하는 갸륵한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막길이의 창의성을 키우고 긍정적인 마음을 길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은 늘 주변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받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바가지가 깨진 막길이처럼 부모님을 위해 무언가를 계획했다가 틀어진 적은 없는지 물어보세요. 부모가 미처 알지 못하는 우리 아이의 기특한 마음을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 연계
    나와 가족 - 소중한 가족
    건강과 안전 - 맛있는 음식과 건강
    생활 도구 - 다양한 생활 도구
    우리나라 -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
    심심한 호랑이가 귀여운 아기에게 같이 놀자고
    “안녕?” 한다는 게 그만 “어흥!” 하고 말았어.
    아기는 너무 놀라 눈물이 그렁그렁.
    아이코, 어떻게 해야 호랑이 마음을 알아줄까?


    아기도 오누이도 호랑이 마음을 몰라주고 눈물이 그렁그렁.
    답답한 호랑이의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요?

    깊은 산속에 혼자 사는 호랑이가 심심해서 마을로 어슬렁어슬렁 내려왔어요. 그런데 호랑이는 외딴집에서 혼자 소꿉놀이를 하는 아기에게 같이 놀자고 “안녕?” 한다는 게 그만 “어흥!” 하고 말았어요. 아기를 달래려고 오누이에게 곶감을 얻으러 간 호랑이는 “곶감 하나만 줄래?” 한다는 게 그만 또 “어흥!” 하고 말았지요. 아기도, 오누이도 벼락보다 큰 호랑이 소리에 겁을 먹고 말았어요. 호랑이는 아기와 오누이를 달래기 위해 또 어떤 방법을 생각해 낼까요? 집채만큼 커다랗지만, 어딘지 어리숙하면서 친근하고 마음씨도 착한 호랑이를 만나 보세요.

    혼자 먹는 밥보다 같이 먹는 밥이 더 맛있을 것 같아 호랑이가 마당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그만 “안녕?” 한다는 게“어흥!” 하고 말았어.
    아기는 큰 소리에 깜짝 놀랐어. 커다란 호랑이가 벼락보다 큰 소리로
    “어흥!” 하고 들어오니 놀랄밖에.
    몰래 훔치는 것보다 부탁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호랑이는 오누이에게 다가갔지.
    그런데 그만 “곶감 하나 줄 수 있니?” 한다는 게 “어흥!” 하고 말았어.

    하나의 이야기에 담긴 세 편의 전래 동화, 그리고 패러디의 즐거움
    이 그림책 안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세 편의 전래 동화가 패러디되어 있습니다. [호랑이와 곶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토끼의 재판]이 바로 그것이지요. 대체로 전래 동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평면적인 성격을 가지며, 이야기의 주제는 권선징악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패러디 문학은 전래 동화 속 정형화된 인물들을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옛이야기의 전형성이 깨지는 경험을 맛보게 합니다. 즉 패러디 동화는 발상의 전환이 이뤄지도록 하고, 유아의 상상력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지요. 세 편의 전래 동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짜임새 있게 구성된 [안녕? 한다는 게 그만 어흥!]을 통해 아이가 패러디 문학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세요.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 소설, 희곡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동화를 배운 뒤, 아동 문학에 깊은 애착을 갖고 ‘동화 학교’에서 1년간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꽃씨는 어디로 가는 걸까?], [꼭꼭 숨어라, 호랑이한테 들킬라]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고,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와 지리, 역사 등 삶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쓰고 싶어 요리조리 궁리하고 있답니다. 옛이야기는 작고 여린 이들이 씩씩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누구나 훌쩍훌쩍 우는 팥죽할멈, 게을러터진 게으름뱅이, 팔도 하나 다리도 하나인 반쪽이일 순간이 있어요. 겉모습은 아닐지라도 마음이나 처지가 말이에요. 옛이야기는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친구와 손 맞잡으며, 깔깔깔 웃으며 가라고 응원해 주는 이야기예요. 입에서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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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북 대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잡지기자와 방송작가를 거쳐 오랫동안 동화와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재주꾼 오 형제]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떡갈나무의 첫사랑]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등이 초중등교과서에 실렸고 [행복한 강아지 뭉치] [할머니의 레시피]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반쪽이] [가을을 만났어요] [티베트의 아이들] 등 이백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이진아도서관 자문위원, 한국아동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며, '평생 간직하고픈 좋은 동화'를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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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세상’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2017년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아이스크림 걸음!], [달 조각], [북극곰이 녹아요]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한국출판일러스트 회원입니다. 주요 작품으로 [소똥 밟은 호랑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 년 우리 과학], [호랑이와 곶감], [불가사리 꼬마별]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웹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그리며 실제로는 무서운 호랑이지만, 어린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모습으로 그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안녕? 한다는 게 그만 어흥!]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가천의과학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체험 공연을 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고, 지금은 일러스트 그룹 '밉둥'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복 타러 간 총각], [차례차례 숲에 사는 도깨비], [내 방에 온 틀니 괴물], [세 가지 유산], [절이고 삭히고 말리고] 등 20여 권의 작품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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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 처음 공룡을 알게 됐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공룡을 알게 되자마자 반해 버린 것은 확실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소원 중의 하나는 공룡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쓰고 그린 공룡 그림책으로 [공룡 엑스레이] [엘리베이터] [특별한 친구들]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꿈을 그리는 소녀, 신사임당] [이선비, 장터에 가다]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애고, 똥 밟았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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