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5,6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9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1,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당신의 선택은? - 과학기술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0,000원

  • 27,000 (10%할인)

    1,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5)

    책소개

    논쟁을 다룬 책은 많지만, 이만큼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은 없다.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글을 비교해 읽을 수 있는 ‘쟁점과 토론’의 정수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이 해당 분야에서 가장 첨예한 이슈 20여 가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지닌 논문, 칼럼, 연설문 들에서 각 두 편씩을 엄선하고, 각 이슈에 대한 배경지식, 더 읽을거리를 덧붙였다. 서로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관점 선택의 논거와 해당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는 세상 모든 이슈와 논쟁을 집대성한, 나의 관점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학기술 권은 과학기술과 사회가 당면한 윤리적 쟁점과 과제를 다룬다. 과학과 기술에 관한 쟁점들은 거의 모두 우리 일상생활의 조건에 영향을 끼친다. 과학, 기술, 정치, 사회가 우선순위를 두고 다툴 때 제대로 된 선택을 내리려면 과학을 알아야 한다. 과학적 사고의 양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위력과 한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과학이나 기술적인 요소가 포함된 그 어떤 이슈도 비판적이고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목차

    이 책에 대하여
    머리말

    1부 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의 위치
    Issue 1 정부 의사 결정에서 과학보다 정치를 우선으로 해야 하는가?
    [그렇다] 프랜시스카 T. 그리포,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오존 기준"에 관한 청문회
    [아니다] 수전 E. 더들리,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오존 기준"에 관한 청문회

    Issue 2 공립학교에서 ‘지적 설계’를 가르쳐야 옳은가?
    [그렇다] J. 스콧 터너, [설계의 자취]
    [아니다] 국립 아카데미 연합 산하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학협회, [과학, 진화, 창조론]

    Issue 3 인터넷은 중립적이어야 하는가?
    [그렇다] 로렌스 레시그, "인터넷의 미래"에 관한 청문회
    [아니다] 카일 맥슬래로, "인터넷의 미래"에 관한 청문회

    2부 에너지와 환경
    Issue 4 ‘우주 차양’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가능한 해답인가?
    [그렇다] 로저 앤젤, [안쪽의 라그랑지 점(L1)에 소형 우주선 구름을 만들어 지구를 냉각시키는 일의 실현 가능성]
    [아니다] 제임스 R. 플레밍, [기후 공학자들]

    Issue 5 원자력을 부활시켜야 할 때인가?
    [그렇다] 이언 머리, [원자력- 예, 부디]
    [아니다] 크리스틴 슈레이더 프레쳇, [원자력에 관한 다섯 가지 신화]

    Issue 6 수소는 자동차용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인가?
    [그렇다] 데이비드 L. 보드, [미래에 연료를 제공하다―수소 경제로 가는 길]
    [아니다] 로버트 저브린, [수소 사기]

    3부 인류의 건강과 복지
    Issue 7 휴대전화가 암을 유발한다고 결론 내릴 과학적 증거는 충분한가?
    [그렇다] 조지 칼로, 마틴 슈람, [과학을 따라서―암이라는 퍼즐 맞추기]
    [아니다] 영국 국립 방사선 보호 위원회, [휴대전화와 건강 2004―NRPB 위원회 보고서]

    Issue 8 DDT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되어야 하는가?
    [그렇다] 앤 플랫 맥긴, [말라리아, 모기, DDT]
    [아니다] 도널드 R. 로버츠, [환경 정책 결정에서 과학의 역할]

    Issue 9 잠재적 위험 때문에 나노기술의 발전을 늦추어야 하는가?
    [그렇다] 존 밸버스, 리처드 데니슨, 카렌 플로리니, 스콧 월시, [처음으로 나노기술을 제대로 만들다]
    [아니다] 마이크 트레더, [분자 나노기술―이익과 위험]

    Issue 10 유전자 조작 식품은 먹어도 안전한가?
    [그렇다] 헨리 I. 밀러, 그레고리 콩코, [무서운 식품]
    [아니다] 제프리 M. 스미스, [내 냉장고에는 사절!]

    4부 우주
    Issue 11 소행성과 혜성이 지구와 충돌할 위험에 대해 NASA는 충분히 대비하고 있는가?
    [그렇다] J. 앤서니 타이슨, [지구 근접 천체―조사 프로그램의 현황 및 의회에 제출된 NASA 보고서에 대한 검토]
    [아니다] 러셀 L. 슈와이카트, [지구 근접 천체―조사 프로그램의 현황 및 의회에 제출된 NASA 보고서에 대한 검토]

    Issue 12 외계 생명체 탐색은 과연 성공할까?
    [그렇다] 세스 쇼스탁, [우리는 언제 외계인을 탐지할 수 있을까?]
    [아니다] 피터 솅켈, [외계 지성체 연구에는 재검토가 필요하다]

    Issue 13 ‘유인 우주여행’은 망상에 불과한가?
    [그렇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우주 열광론자들의 망상]
    [아니다] 조지 W. 부시, [부시, 우주 탐사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다]

    5부 컴퓨터 혁명
    Issue 14 기계도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그렇다] 크리스토프 코흐, 줄리오 토노니, [기계도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아니다] 존 호건, [의식의 문제]

    Issue 15 정보 기술은 사생활에 위협이 되는가?
    [그렇다] 아미타이 에치오니, [새로운 기술은 사생활의 적인가?]
    [아니다] 스튜어트 테일러 2세, [시민 자유주의자의 히스테리는 어떻게 우리 모두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가]

    Issue 16 세계의 모든 도서관을 디지털화해야 하는가?
    [그렇다] 브랜던 래플, [구글과 전 세계 지적 유산의 이용]
    [아니다] 키스 쿠퍼슈미트, [저자와 출판사는 착취를 당하고 있는 것일까

    6부 윤리학
    Issue 17 ‘동물의 권리’는 또 다른 테러의 구실에 불과한가?
    [그렇다] 존 J. 밀러, [동물의 이름으로―미국이 직면한 새로운 테러리즘]
    [아니다] 스티븐 베스트, [경찰 국가에서 온 특송―동물 권리를 조준하는 국가의 탄압]

    Issue 18 인간의 세포 복제는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가?
    [그렇다] 줄리언 사불레스쿠, [우리는 인간을 복제해야 하는가?]
    [아니다] 데이비드 밴 젠드, [프로메테우스, 판도라, 복제의 신화]

    Issue 19 연방 정부 지원 연구 결과를 보기 위해 국민이 돈을 내야 하는가?
    [그렇다] 랠프 오만, "연구 결과물의 공정 저작권법"에 관한 청문회
    [아니다] 헤더 D. 조지프, "연구 결과물의 공정 저작권법"에 관한 청문회

    Issue 20 유전·전기·기계적으로 인간을 향상시키는 ‘초인간’이라는 목표를 거부해야 하는가?
    [그렇다] M. J. 맥네이미, S. D. 에드워즈, [초인간주의, 의학 기술과 위험한 비탈길]
    [아니다] 맥스웰 J. 멜먼, [생의학의 증진―새로운 시대로의 진입]

    저자소개

    국립 과학 아카데미 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립 과학 아카데미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NAS
    미국 국립 아카데미 연합(www.nationalacademies.org)의 산하 단체이며, 정부 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저명한 학자들이 모여서 과학 및 기술 분야 이슈를 분석하고 보고하는 일을 한다.

    프랜시스카 T. 그리포 Francesca T. Grifo
    참여과학자 모임 산하 ‘과학적 도덕성 프로그램’의 대표.

    수전 E. 더들리 Susan E. Dudley
    예산관리국 산하 정보 규제 담당국의 행정관.

    리처드 데니슨 Richard Denison
    워싱턴 D.C. 소재 ‘환경 수호 재단’의 선임 과학자.

    브랜던 래플 Brendan Rapple
    보스턴 칼리지

    펼쳐보기
    토머스 A. 이스턴(Thomas A. Easton)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메인 주 토머스 칼리지의 과학 교수로 1983년부터 재직 중이다. 1966년에 콜비 칼리지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1971년에 시카고 대학에서 이론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왕성한 저술가이자 비평가이며, 저명한 과학 소설가이기도 하다. 과학과 미래주의 쟁점에 대한 그의 글은 [실험신경학],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같은 학술지는 물론이고, [천문학], [컨슈머 리포츠], [로보틱스 에이지] 같은 대중 잡지에도 수록된 바 있다. 저술로는 칼 E. 리셔(Carl E. Rischer)와 공저한[인체 생물학의 요점] 제2판, [과학 분야의 경력 쌓기] 제4판, [당신의 선택은? - 환경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근무했고,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문학으로의 모험》 《트리피드의 날》 《지식의 역사》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출퇴근의 역사》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필립 K. 딕 걸작선 《발리스》 《성스러운 침입》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와 배트맨 그래픽노블 《킬링 조크》 《아캄 어사일럼》 《허쉬》 《롱 할로윈》 《다크 빅토리》 《헌티드 나이트》 외 다수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