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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의 잠 : 박완서 그림동화[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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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개정 2학년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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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생명이 주는 아름답고 놀라운 기적을 보렴

    소설가 박완서의 추모 4주기를 맞아 김세현 화백의 생명력 있는 그림과 함께 재탄생한 그림책입니다. 먹이가 사라져 어려움에 처한 개미들이, 한 철의 노래를 위해 7년여 동안 잠들어있던 매미 애벌레를 둘러싸고 벌이는 갈등과 고민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1970년 전쟁과 분단, 사회 구조 등 암담한 시대현실 속에서 삶의 진정한 가치에 가 닿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가의 데뷔작 [나목]과도 맥을 같이하는 이 작품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간 본연의 가치와 우리들이 진정 추구해야 할 목적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요새 개미 마을에는 흉년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부지런한 일개미들은 이른 아침부터 먹이를 찾아 헤매지만 콘크리트로 뒤덮혀진 땅에서 먹이를 찾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던 중 어린 일개미가 먹이를 찾아냅니다. 어린 일개미를 따라 새로운 먹이를 찾아온 개미 군단, 그러나 지혜로운 늙은 개미는 새로운 먹이의 정체가 매미 번데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굶주린 개미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출판사 서평

    ★ 2016 IBBY(국제어린이청소년도서관) Honour List
    ★ 2015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International Youth Library White Ravens)
    ★ 2016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
    ★ 초등 2학년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서울시교육청,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선정도서

    [7년 동안의 잠]은 여름 한 철 무더위 속에서 짧지만 뜨거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땅속에서 7년여 동안 지낸 매미 애벌레를 발견한 개미들의 이야기를 그린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의 그림동화입니다. 순수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고스란히 화폭에 옮겨 놓은 화가 김세현의 독창적이고도 애정 어린 시선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애벌레에서 탈피해 어른 매미가 되기까지 매미가 감수하는 끈기와 인내의 결실, 매미 애벌레를 둘러싸고 벌이는 개미들의 갈등과 고민을 통해 물질문명이 지배하는 냉혹한 오늘, 삶에 지친 우리들이 진정 추구해야 할 목적과 올바른 가치에 관해서까지 담백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는 [7년 동안의 잠]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명의 고귀함을 깨닫고, 삶에 있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 그림동화
    [7년 동안의 잠]


    맴맴맴맴, 한여름의 햇살이 비치는 가운데 들리는 매미의 맑고 깨끗한 노랫소리는 싱그러운 여름날 풍경에 생기를 더해 줍니다. 이 짧은 순간을 위해 매미는 한평생 대부분을 땅속에서 지냅니다. 여름 한 철 무더위 속에서 짧지만 뜨거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그러고 나면 매미는 새 생명을 땅속에 품어 놓고 생을 마감합니다. [7년 동안의 잠]은 그 황홀한 시간을 기다리며 7년여 동안 잠들어 있던 매미 애벌레를 발견한 개미들의 이야기를 그린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의 그림동화입니다.
    매미의 울음소리는 누군가에게는 보잘것없고 시끄러운 소음으로 여겨질지도 모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위안이 되는 활기찬 노랫가락이 되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1970년 전쟁과 분단, 사회 구조 등 암담한 시대현실 속에서 삶의 진정한 가치에 가 닿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가의 데뷔작 [나목]과도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애벌레에서 탈피해 어른 매미가 되기까지 매미가 감수하는 끈기와 인내의 결실에 관해서뿐만 아니라 매미 애벌레를 둘러싸고 벌이는 개미들의 갈등과 고민을 통해 물질문명이 지배하는 냉혹한 오늘, 삶에 지친 우리들이 진정 추구해야 할 목적과 올바른 가치에 관해서까지 담백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미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야, 크고 싱싱한 먹이다. 싱싱하고 큰......."

    어린 개미 한 마리가 어두컴컴한 땅속 저 깊은 곳을 바라봅니다. 이윽고 눈이 휘둥그레진 개미가 소리칩니다. "야, 크고 싱싱한 먹이다. 싱싱하고 큰......." 언제고 먹이를 발견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어린 개미는 특히 더 뛸 듯이 기쁩니다.
    여기저기 콘크리트가 덮이고, 매연을 뿜어내는 자동차들이 쌩쌩 달리는 땅 위 세상은 푸른 들판이 드넓게 펼쳐졌던 예전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미 마을에도 몇 해째 흉년이 이어졌습니다. 광은 텅텅 비었고, 먹이를 찾아 나섰던 개미들은 지칠 대로 지쳐 빈손으로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앞으로 이 마을에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이런 때에 큰 먹이라니요! 이 소식을 들은 개미 마을은 들썩들썩, 개미들은 발걸음도 흥겹게 먹이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 개미들의 눈앞에는 군침 도는 커다랗고 싱싱한 먹이가 놓여 있습니다. 더 볼 것도 없습니다. 어서 광으로 먹이를 가져가야지요. 모든 개미가 일제히 먹이에 달려든 그때, 지혜로운 늙은 개미가 앞을 가로막습니다. 이 먹이는 바로, 족히 7년이 다 되도록 땅속에서 목청과 날개를 가다듬은 매미 애벌레이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기다린 끝에 이제 곧 땅 위로 올라가면 허물을 벗고 날아오를 매미를 끌고 가 먹이로 삼을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굶주린 개미들은 7년이라는 시간도, 그 짧은 시간 한낱 노래를 부르기 위해 땅속에서 참고 기다리는 매미의 노력도 이해할 수 없어 실랑이를 벌이기 시작합니다.

    화폭에 담아낸 순수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자연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는 세상을 동양화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화폭에 담아내는 화가 김세현은 [7년 동안의 잠]에 자연을 고스란히 옮기고자 하였습니다. 삶의 터전인 땅, 땅속에서 긴 시간 머물며 땅 위로 올라가기만을 기다린 매미 모두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했습니다. 땅은 안동 찰흙으로, 매미는 천연 광물성 안료로 채색되어 깊은 색감과 더불어 자연의 생동감이 전해집니다. 2001년 발표한 동화집 [부숭이는 힘이 세다] 이후 박완서 작가의 작품을 다시 한 번 만나게 된 화가는 이번 그림책에서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이 살아가는 터전인 땅과 개미 그리고 매미까지, 자연이 가진 활기 넘치는 리듬감을 다양한 구도를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아름답게 묘사했습니다. 매미 애벌레가 땅속에서 보낸 인고의 시간처럼, 오랜 시간 손끝에서 다듬어진 그림은 정형화된 이미지를 탈피하여 단순하면서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특히 개미의 모습은 우리가 흔히 알던 개미의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그렇지만 한눈에 개미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지요. 제각각 다른 생각과 감정을 가진 것이 느껴지는 더듬이에 커다란 눈, 둥근 머리와 꼬리, 오돌토돌한 선으로 이루어진 굵은 몸통과 긴 다리까지. 절제된 선과 면이 이루어 낸 조화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개미를 만들어 내어 독자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개미뿐만 아니라 매미 애벌레, 이파리 하나하나에도 독창적인 생명력이 담겨 있어 작가가 바라보는 자연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이 그대로 배어 있습니다.

    생명이 주는 아름답고 놀라운 기적을 보렴

    개미들은 목숨과도 같은 먹이를 포기하고 매미를 도와주기로 마음먹습니다. 이 매미를 광으로 끌고 가지 않으면 개미들은 먹이를 구하러 다시 길을 나서야 합니다. 그래도 먹이를 발견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요. 그래도 개미들은 굶주림은 조금 더 참아 내기로 하고, 매미가 맞이할 새로운 하루를 위해 길을 터 주기로 합니다. 지난여름, 주위의 아름다움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고, 뻘뻘 땀 흘리며 일하는 괴로움도 가시게 해 주었던 매미의 노랫소리를 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난생처음 땅속이 아닌 땅 위로 매미 애벌레를 옮긴 개미들은 깨달았습니다. 광을 두둑이 채우고 배불리 먹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마음을 풍요롭고도 든든히 하는 것임을 말입니다. 이 책은 모든 생명이 응당 가져야 하는 진정한 삶의 가치는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먹을 것은 부족하지만 아직 한 움큼 흙이 남아 있고,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빛이 있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줄 나무가 있는 것을 고맙게 느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생명의 고귀함을 깨닫고, 삶에 있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 선생님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아닐까요?
    이제 개미들은 다시 길을 나섭니다. 매미의 경쾌한 노랫소리를 들으며 말이지요.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시리즈

    잠자리에 들어 호롱불 밑에서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 호롱불은 전기가, 들려주던 이야기는 읽어 주는 그림책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나고 자라며 그림책을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책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엄마 아빠가 되어서까지 그림책과 함께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고, 읽고, 느끼는 누구나 '도란도란' 행복한 소통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의 정서와 생각이 담긴 우리 창작 그림책을 엮었습니다.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은 다채로운 그림과 깊이 있는 글로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삶에 대한 성찰, 상상력을 북돋아 주는 즐거움이 담긴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을 통해 티 없이 맑은 우리 어린이들은 너른 마음과 열린 눈을 갖게 해 주고, 동심을 간직하고자 꿈을 품고 살아가는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여 줄 것입니다.

    본문중에서

    이대로 흉년이 계속되다가는, 좀 더 기름진 땅을 찾아
    마을을 옮겨 가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대대로 내려오면서 수많은 개미의 피땀 어린 수고로
    이룩하고, 늘리고, 가꾸고, 사랑해 온 마을을
    버릴 마음은 좀처럼 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걱정 속에 있을 때, 큰 먹이라니 웬 말입니까?
    "그게 글쎄 얼마만큼 크냐 하면, 우리 마을
    광이란 광을 다 채우고도 남는다니까요."
    어린 일개미는 자랑스럽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어깨를 으쓱댔습니다.
    (/ pp.6~7)

    "잠깐만, 잠깐만 물러가 있어라."
    늙은 개미가 먹이를 덮친 개미들에게 외쳤습니다.
    젊은 개미들은 늙은 개미를 존경했습니다.
    그에게는 젊은이들에게 엇는 의젓함과
    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늙은 개미는 개미들이 물러나자
    그 모습을 나타낸 먹이의 둘레를
    느릿느릿 한 바퀴 돌고 나서 말했습니다.
    "매미구나."
    (/ pp.14~15)

    늙은 개미는 젊은 개미들이 좀 더 생각할 수 있게
    먹이 앞을 막아서며 말했습니다.
    "매미는 그 한 철의 노래를 위해 7년이나
    어둠과 외로움 속에서 자기의 재주를 갈고닦았는데도......."
    젊은 개미가 투덜댔습니다.
    "노력을 하려면 우리처럼 먹이를 위해서 해야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그까짓 노래를 위해
    7년 아니라 10년을 했어도 대단할 게 뭐 있담."
    (/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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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31.10.20~2011.1.22
    출생지 경기도 개풍
    출간도서 244종
    판매수 347,519권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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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충남 연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 충남 연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수묵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림책 [만년샤쓰][준치 가시][엄마 까투리][7년 동안의 잠][아기 장수의 꿈]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4년 제 4회 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6년 IBBY 그림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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