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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SOUND Vol.10 :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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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드디어 대중음악SOUND가 10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12월에 창간호가 나온 이후 1년에 2권씩 쉬지 않고 발행한 결과입니다. 대중음악/음악산업 전문 무크지로서 새 장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커버스토리 -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
    이번 대중음악SOUND 10호의 커버스토리에서는 '음악산업 진흥 방안으로서 지역 음악씬의 자생성 확보 문제'를 다룬다. 일반적으로 부산, 광주, 대전 등지의 '지역 음악씬'은 음악시장과 상관없는 영역에 있는 것으로 생각들을 하곤 한다. 이는 서울 기반으로 활동을 하는 음반기획사, 연예매니지먼트사나 CJ E&M, 로엔엔터테인먼트 등과 같은 대기업들만을 생각한 결과다. 하지만 각 지역의 음악씬이 모여서 '한국의 대중음악씬'이 형성되는 것이고, 각 지역의 음악인들은 한국 음악계를 구성하는 중요한 인자들이다. 또한 한국처럼 좁은 땅덩어리에서는 뮤지션들이 음반을 발표한 후 홍보마케팅을 위한 '음반 발매 공연' 등을 기획할 때 정상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전국투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지역 음악씬을 거론하는 이유다. 일례로 뮤지션들이 지속적인 활동을 하려고 하면 음악수입이 필요한데,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연일 것이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국투어'를 통한 수익창출이라고 생각한다. 공연도 확실히 수익이 되려면 '장기공연' 형태여야 하는데, 그러려면 전국투어 공연이 필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지역 음악씬이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다보니 '음악소비자'들의 숫자가 적고(지역 '음악소비자'들의 숫자가 적어서 지역 음악씬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은 거의 전국투어를 통한 장기공연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뮤지션들은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어렵다.
    그래서 대중음악SOUND는 한국 음악산업 진흥 방안으로 오히려 '지역 음악씬 활성화'를 주목하고 있고, 문화부의 음악창작소 운영을 '지역 음악씬 활성화' 방안으로 접근한다면 매우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창작소는 당장 문화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보니 그 중요성과 활용성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중음악SOUND에서 커버스토리로 다루는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은 '뮤지션이 지속적으로 활동 가능한 환경(문화부/지자체 정책 포함) 구축'과 이를 통한 '한국 음악산업의 발전 방안'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또한 좌담회에서는 '대중음악의 종다양성 문제' 같은 기존의 관념적인 주제는 배제하고 가급적이면 '음악소비자 수와 음악소비 충실도 증대'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려고 한다.

    특집 - 음악산업에서 음악마켓의 역할
    현재 한국의 해외 팝음악시장(국내에서 유통되는 해외음악의 시장)은 매우 작다. 이 때문에 해외 음악관계자들이 국내 음악시장에 관심을 갖기 어려다. 왜? 당연히 그들의 음악상품을 팔 시장의 규모가 너무 작기 때문이다. 영화의 경우 헐리우드 영화 신작들이 나왔을 때 영화배우, 영화감독들이 한국에 자주 오는 이유는 아시아에서 매우 큰 영화시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천만관객이 드는 영화시장 등) 이 때문에 부산영화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영화제로 성장하는 것이 가능했을 것이다.
    또한 한국의 음악시장 규모는 전세계 11위 수준이기는 하나 아이돌음악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영미권 음악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기 어렵다. 한국 음악시장은 록음악이 주류인 해외 팝음악시장과 성향이 다를뿐만 아니라 해외 팝음악의 국내 음악시장 점유율이 5~10% 미만일 정도로 극히 부진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국제 음악마켓'을 개최한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해외 음악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기 쉽지 않은 형편이다.
    그리고 정부와 기업관계자들이 내심 바라는 K-POP 뮤지션(아이돌 중심의 K-POP 뮤지션)의 해외진출은 아시아 권역을 제외하면 현재로서는 기대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현재 K-POP의 주류인 아이돌음악은 전통적인 영미권 음악시장에서 쉽게 수용될 수 있는 음악제작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영미권 음악시장에서 보이/걸그룹 형태의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함.) 그리고 영미권 음악시장은 기본적으로 '아티스트'(음반제작에서 음악선택권을 음반사 사장이 갖는 것이 아니라 뮤지션이 갖는 유형. 아이돌의 경우 음악선택권을 거의 음반사 사장이 가짐)와 '작품'(앨범 제작) 중심으로 유통되는 구조라서 현재 K-POP 아이돌 음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단, 2006년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이후 '음악페스티벌 시장'이 형성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공연 시장'에 대한 해외 음악관계자들의 관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에서 음악산업을 진흥시킬 수 있는 음악마켓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가 이번 대중음악SOUND 10호 특집 '음악산업에서 음악마켓의 역할'의 요지다. 음악마켓이 한국의 음악산업 전반을 진흥시키는 것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그 방안은 무엇인가?

    기획 - 한국음악산업학회 창립이 갖는 의미
    - 음악산업, 음악정책, 음악사 연구의 본격적인 시작
    한국음악산업학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중음악을 '산업, 정책' 영역에서 다루는 학회가 될 것이다. 한국음악산업학회의 출발은 기존 실용음악뿐만 아니라 예술경영, 문화예술, 문화콘텐츠, 경영학, 경제학 등 음악산업 유관 학과 교수, 학생들 그리고 현재 음악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들, 아울러 산업적인 관점으로 대중음악을 바라보는 데 흥미를 느끼는 모든 연구자들이 관련 논문을 발표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됨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본 학회는 한국 음악산업의 근본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해외의 사례와 달리 아직 국내 대학에 '음악산업 학제'(영미권의 music industry, music business 학제)는 없지만 역시 그 단계로 나아가는 첫 번째 발걸음이 될 것이다. 이는 음악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음악산업정책의 지속적인 연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고, 진정으로 음악산업 인프라를 만드는 것에 일조함을 의미한다.

    [커버스토리]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

    음악산업 진흥 방안으로서 지역 음악씬의 자생성 확보 문제

    대중음악SOUND는 한국 음악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그 '방법론'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여기서 지역 음악씬이 '자생성'을 갖는 문제는 음악산업 진흥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일례로 뮤지션들이 지속적인 활동을 하려고 하면 음악수입이 필요한데,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연일 것이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국투어'를 통한 수익창출이라고 생각한다. 공연도 확실히 수익이 되려면 '장기공연' 형태여야 하는데, 그러려면 전국투어 공연이 필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지역 음악씬이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다보니 '음악소비자'들의 숫자가 적고(지역 '음악소비자'들의 숫자가 적어서 지역 음악씬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은 거의 전국투어를 통한 장기공연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뮤지션들은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어렵다.
    그래서 대중음악SOUND는 한국 음악산업 진흥 방안으로 오히려 '지역 음악씬 활성화'를 주목하고 있고, 문화부의 음악창작소 운영을 '지역 음악씬 활성화' 방안으로 접근한다면 매우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창작소는 당장 문화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보니 그 중요성과 활용성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호 대중음악SOUND 커버스토리 기획의 시작은 작년 12월 거슬러 올라간다. 그 때는 음악페스티벌을 새롭게 만드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방법으로 '실내공연장형 페스티벌'과 '전국 순회공연' 방식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올해 7월 18~19일에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진행한 SOUND FESTIVAL 2014( http-//www.soundfestival.kr )이었다. 진행 방안으로, "올해는 서울에서 작게 시작하고, 내년부터는 같은 축제 콘텐츠로 최소한 부산과 광주 정도까지는 순회공연을 하자. 그리고 그 이후로는 제주, 대구, 울산, 대전, 인천 등도 순회를 하는 '전국투어형 실내 음악페스티벌'을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향후 이를 실천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런 기획을 하게 된 이유는, 대중음악SOUND 편집방향성의 핵심인 '한국 음악산업의 진흥을 위한 방법론 제안'을 책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증명을 해보자라는 취지 때문이다. 즉, '뮤지션의 지속적인 활동 방안으로서의 전국투어 공연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싶었고, 이를 기획적으로 증명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은 기획인데, 알다시피 한국에는 '로컬 음악씬'만 있는데다가, 그게 자체적으로도 '자생성'마저도 없기 때문이다. 즉, 현재 상황에서는 어떤 뮤지션이나 어떤 음악기획물을 가지고도 지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기획을 해서 수익을 창출하기는 웬만해서는 어렵다. 역으로 이게 가능한 상황이 된다면, 지역 음악씬은 '자생성'을 획득했을 것이고, 한국의 음악산업도 한층 나아졌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대중음악SOUND에서 커버스토리로 다루는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은 '뮤지션이 지속적으로 활동 가능한 환경(문화부/지자체 정책 포함) 구축'과 이를 통한 '한국 음악산업의 발전 방안'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또한 좌담회에서는 '대중음악의 종다양성 문제' 같은 기존의 관념적인 주제는 배제하고 가급적이면 '음악소비자 수와 음악소비 충실도 증대'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려고 한다.

    [특집] 음악산업에서 음악마켓의 역할

    음악마켓과 관련한 한국 음악시장의 현실
    1) 현재 한국의 해외 팝음악시장(국내에서 유통되는 해외음악의 시장)은 매우 작음
    - 이 때문에 해외 음악관계자들이 국내 음악시장에 관심을 갖기 어려움. 왜? 당연히 그들의 음악상품을 팔 시장의 규모가 너무 작기 때문임. 영화의 경우 헐리우드 영화 신작들이 나왔을 때 영화배우, 영화감독들이 한국에 자주 오는 이유는 아시아에서 매우 큰 영화시장을 갖고 있기 때문임.(천만관객이 드는 영화시장 등) 이 때문에 부산영화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영화제로 성장하는 것이 가능했음.

    2) 반면 한국의 음악시장 규모는 전세계 11위 수준이기는 하나 아이돌음악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영미권 음악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기 어려움
    - 한국 음악시장은 록음악이 주류인 해외 팝음악시장과 성향이 다를뿐만 아니라 해외 팝음악의 국내 음악시장 점유율이 5~10% 미만일 정도로 극히 부진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국제 음악마켓'을 개최한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해외 음악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기 쉽지 않은 형편임.

    3) 또한 한국 정부와 기업관계자들이 내심 바라는 K-POP 뮤지션(아이돌 중심의 K-POP 뮤지션)의 해외진출은 아시아 권역을 제외하면 현재로서는 기대하기 어려움
    - 왜냐하면 현재 K-POP의 주류인 아이돌음악은 전통적인 영미권 음악시장에서 쉽게 수용될 수 있는 음악제작 방식이 아니기 때문임.(영미권 음악시장에서 보이/걸그룹 형태의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함.) 그리고 영미권 음악시장은 기본적으로 '아티스트'(음반제작에서 음악선택권을 음반사 사장이 갖는 것이 아니라 뮤지션이 갖는 유형. 아이돌의 경우 음악선택권을 거의 음반사 사장이 가짐)와 '작품'(앨범 제작) 중심으로 유통되는 구조라서 현재 K-POP 아이돌 음악과는 근본적으로 다름

    4) 단, 2006년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이후 '음악페스티벌 시장'이 형성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공연 시장'에 대한 해외 음악관계자들의 관심이 있을 수는 있음

    울산 에이팜 대중음악SOUND연구소 특별세션 요지
    1) "국내외 음악관계자들이 음악마켓에서 정말로 얻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음악마켓 주최 측이 반드시 염두에 둘 점은 무엇인가?

    2) "해외 음악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한국의 음악마켓에 오게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음악마켓의 콘텐츠적인 측면 - 음악관계자들이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쇼케이스, 컨퍼런스, 비즈니스 미팅 등
    - 음악마켓의 행사운영 측면 - 음악관계자들이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지원
    - 음악마켓의 엔터테인먼트 측면 - 음악관계자들이 즐기다 갈 수 있는 여흥거리 등

    3) "한국 뮤지션들의 해외진출을 도와주는 음악마켓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 K-POP(한국 대중음악) 해외진출-영미권 음악시장 진출-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은?

    4) "한국에서 음악산업을 진흥시킬 수 있는 음악마켓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음악마켓이 한국의 음악산업 전반을 진흥시키는 것이 가능한가?
    - 가능하다면 그 방안은 무엇인가?
    ※ K-POP만으로 규모 있는 음악마켓을 진행할 수 없다면 뭔가 주변 국가와 더불어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국제적인 음악마켓을 만들어 내야 함. (*아시아 대중음악의 허브 기능 필요)

    목차

    [커버스토리]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

    서문
    - 음악산업 진흥 방안으로서 지역 음악씬의 자생성 확보 문제 (문화부 '음악창작소' 설립 도시를 중심으로) _ 박준흠

    1. 부산 음악씬 현황과 전망
    - 음악을 포함한 청년문화로 대변되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에 관심 _ 김혜린
    인터뷰
    1) 김건우(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 대표/ ZERO Festival 총감독)
    2) 김종군(락인코리아 대표/ 부산선셋라이브 총진행/ 민락인디트레이닝센터 운영)
    3) 노호성(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사무차장)
    4) 정세일(SKA WAKERs 보컬)

    2. 광주 음악씬 현황과 전망
    - 광주 포크, 민중가요 그리고 인디록 _ 남유진

    3. 좌담회
    _ 음악산업 진흥 방안으로서 지역 음악씬의 자생성 확보 문제 _ 박준흠
    패널 - 김혜린(부산 생활기획공간 통 공동대표), 남유진(광주 클럽 네버마인드 대표), 류의남(뮤지션, 광주 진보연대 문예위원장), 박일남(광주 클럽 부드러운직선 대표), 오영묵(광주사직국제포크음악제 총감독), 조덕진(광주 무등일보 아트플러스 편집장), 최명진(광주 무등산풍경소리 이사)

    4. 지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 광주광역시 제안 사례 - "도시 브랜드 마케팅 방안으로서의 '음악도시' 사업" _ 박준흠
    대중음악SOUND연구소 정책연구 2014-3
    '음악도시 광주' 프로젝트(안) _ 음악도시 클리브랜드, 오스틴, 리버풀 그리고 광주

    [특집]
    음악산업에서 음악마켓의 역할

    서문
    - 2006년 광명음악밸리축제, 2010년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에서의 음악마켓 추진 사례 _ 박준흠

    1. 음악마켓(Music Market)
    - 음악산업 유통 활성화의 장(場) _ 김미소

    2. 한국 음악마켓의 현황과 제언
    - 에이팜(APaMM, Asia Pacific Music Meeting), 인천펜타포트뮤직스팟(Incheon Pentaport Music Spot), 뮤콘(MU-CON Seoul), 서울아트마켓(PAMS; 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_ 홍정택

    3. 해외 음악관계자 인터뷰
    - 음악산업을 진흥시키고, 뮤지션들의 해외진출을 도와줄 '음악마켓'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_ 권석정, 김재범, 양은영, 조대곤
    울산 에이팜 초청 해외 음악관계자 인터뷰
    1) 제롬 윌리엄스(Jerome Williams)
    2) 패트릭 드 그루트(Patrick De Groote)
    3) 워렌 스미스(Warren Smith)
    4) 말콤 헤인즈(Malcolm Haynes)

    4. 에이팜(APaMM) 특별 세션 with 대중음악SOUND연구소
    - "한국에서는 이상적인 '음악마켓'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_ 박준흠
    패널 - 김재범(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예술대학 교수), 권석정(텐아시아 기자), 이수정(SOUND연구원), 조대곤(포항공대 교수), Carla Bakker(Australia), Patrick De Groote(Belgium), Alberto Guijarro(Spain)

    [기획]
    1. 한국음악산업학회 창립이 갖는 의미
    - 음악산업, 음악정책, 음악사 연구의 본격적인 시작 _ 박준흠

    [뉴스]
    뉴스1 _ 한국음악산업학회 학회지 '음악산업연구' 투고 안내
    뉴스2 _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중음악SOUND연구소장, 대중음악SOUND 발행인, 가슴네트워크 대표,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학부 교수. 서브(1997~1999), 쌈넷/쌈지사운드페스티벌(2000~2001), 광명음악밸리축제(2005~2006),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2008),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2010), 한국대중음악라이브홀릭(2011), 월드DJ페스티벌(2012) 등을 기획했다. 저서로는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대한인디만세][축제기획의 실제][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한국의 인디레이블] 등 여러권이 있다. 현재 음악산업, 음악정책과 음악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대중음악SOUND 편집부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편집위원 : 김규항, 김보성, 김창남, 최규성
    기획위원 : 권석정, 하나, 하종욱, 홍정택
    연구원 : 김다래, 김미소, 김연미, 김정연, 양인화, 이수정, 최지연
    제작진행 : 이정은
    필진 : 권석정, 김경진, 김광현, 김기자, 김다래, 김미소, 김봉현, 김연미, 김윤미, 김정연, 류석현, 류형규, 박성건, 박애경, 박준흠, 서정민갑, 성시권, 성우진, 송명하, 안민용, 유현숙, 이대화, 이세환, 이수정, 이태훈, 장유정, 전리오, 정원석, 정일서, 조원희, 최규성, 최규용, 하종욱, 한현우, 홍정택, 황정
    기획 : 대중음악SOUND연구소/가슴네트워크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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