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2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8,5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4,5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4학년 1학기 국어+국어활동 (나) 패키지 (전14권)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36,900원

  • 123,210

    9,720원 + 10,800원 + 9,000원 + 9,000원 + 7,650원 + 7,650원 + 6,750원 + 8,010원 + 8,010원 + 9,000원 + 8,820원 + 9,900원 + 8,100원 + 10,800

    5,9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이 상품의 구성상품

    오세암

    • 10,800원 9,720원 + 540P적립 (10%할인+5%적립)
    • 10,800원 9,720원 + 480P적립 (10%할인+5%적립)

    부자 나라의 부자 아이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아이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540P적립 (10%할인+5%적립)

    생명의 역사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가만히 들여다보면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 8,500원 7,650원 + 420P적립 (10%할인+5%적립)
    • 8,500원 7,650원 + 380P적립 (10%할인+5%적립)

    웃음총

    • 8,500원 7,650원 + 420P적립 (10%할인+5%적립)
    • 8,500원 7,650원 + 380P적립 (10%할인+5%적립)

    섬집 아기

    • 7,500원 6,750원 + 370P적립 (10%할인+5%적립)
    • 7,500원 6,750원 + 340P적립 (10%할인+5%적립)

    장기려

    • 8,900원 8,010원 + 440P적립 (10%할인+5%적립)
    • 8,900원 8,01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잘못 뽑은 반장

    • 8,900원 8,010원 + 440P적립 (10%할인+5%적립)
    • 8,900원 8,01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눈물보다 하얀 꽃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9,800원 8,820원 + 490P적립 (10%할인+5%적립)
    • 9,800원 8,820원 + 440P적립 (10%할인+5%적립)

    세빈아, 오늘은 어떤 법을 만났니?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490P적립 (10%할인+5%적립)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 9,000원 8,100원 + 450P적립 (10%할인+5%적립)
    • 9,000원 8,100원 + 400P적립 (10%할인+5%적립)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 2

    • 12,000원 10,800원 + 600P적립 (10%할인+5%적립)
    • 12,000원 10,800원 + 54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자기가 사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 다른 이를 생각하는 고운 마음
    어린이는 모두 시인입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발행된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고른 어린이가 쓴 시 모음집입니다. 우리교육 출판사에서는 1991년부터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참교육을 실천하는 선생님들이 학급문집을 보내 주었습니다. 2000년까지 보내온 학급문집에서 고른 학년별 글모음을 2003년에 6권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10년이 지난 지금,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시와 일기를 골랐습니다. 1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놀고 싶다》를, 2~3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비교는 싫어》, 4~6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이빨 뺀 날》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쓴 시는 학년 구분 없이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두 권으로 엮어 냈습니다.

    시는 두 권 모두 1부는 생명이 없는 자연에 대한 마음, 2부와 3부는 동식물이나 작은 생명에 대한 마음, 4부는 집안 식구들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나눈 마음, 5부는 어린이들이 살면서 마음에 맺힌 말이나 스스로 깨우친 생각을 나타낸 시를 모았습니다.

    이 책의 시를 쓴 어린이들은 자연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을 시로 썼습니다. 어떤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소에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생각이 나오지요. 그리고 애정도 쏟습니다. 어린이들은 생명이 없는 자연도, 멀리 날아가는 새도, 가정을 위해 애쓰는 부모에게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의 시를 읽은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자기가 사는 세상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쓰게 되기를 바랍니다.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법 이야기, 엄마가 들려주니 말랑말랑해요!

    “얘들아, 안녕! 나는 세빈이 엄마란다. 직업은 변호사야. 변호사이기 때문에 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 또 동시에 엄마이기 때문에 너희와 같은 어린이들이 법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도 잘 알고 있지. 그래서 너희를 위해 공개할까 해. 세빈이와 나눈 아주 특별한 대화를 말이야.”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매일매일 펼쳐지는 놀라운 법 세상

    세빈이는 학교에서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에 무심코 엄마처럼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발표합니다. 하지만 변호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세빈이는 왜 변호사가 되고 싶은지 설명할 수 없어 우물쭈물하고 말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세빈이는 엄마의 도움을 받기로 했고, 그날 이후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놀라운 법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매일 편안하게 나누는 엄마와의 대화가 바로 법 세상으로 떠나는 티켓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아이들 또한 두 사람의 대화에 참여하며 함께 법 세상으로 떠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아 엄마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법과 사회’가 생활 속의 재미있는 일화에 녹아들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정의, 계약, 인권, 법조인의 역할, 법의 정신 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공평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의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지혜, 말하자면 세상을 살아가는 바른 가치관과 사회를 꿰뚫는 안목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값진 가르침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축제들!
    들썩들썩 흥겨운 축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경을 넘어 세계로 활동 반경을 점점 넓혀 가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는 필수불가결한 일이 되었다. 다른 대륙, 다른 국가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곳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전통, 역사 등을 바로 알아야 한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국민성을 가장 빨리, 한눈에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 바로 축제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축제는 그 지역의 역사, 생활, 음식, 일상 등 모든 문화가 집약되어 표현되는 행사이기 때문이다.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전 2권)는 유경숙 세계축제연구소장이 세계 곳곳의 별난 축제들을 직접 취재하여 소개한 책이다. 전 세계에 알려진 유명한 축제와 더불어, 축제의 유래, 축제의 역사와 형태도 자세히 소개한다. 축제 속에 담긴 정신과 깊은 의미도 배울 수 있다. 축제마다 흥미로운 사진 자료와 유쾌한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로 성큼성큼 나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문화적 소양을 길러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세계로 한 발짝 내딛는 우리 친구들이 생소한 문화, 나라,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축제 현장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나라 축제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는 각양각색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 알려진 축제만 해도 셀 수 없을 정도이다. 실제로 세계에서 손에 꼽을 만큼 소문난 축제에 가면 몇십 만 명이나 되는 관람객이 한곳에 다 모여 발 디딜 틈도 없을 정도라고 한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그중 반은 외국 관광객이라 하니 축제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 상상할 수 있을 정도이다.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축제들을 보고 한 번쯤 직접 찾아가 그 열기를 함께 느끼고 싶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예술 축제부터 신기한 동물 축제, 경건한 종교 축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하고 기상천외한 축제까지, 갖가지 놀라운 축제들이 세계 곳곳에서 1년 내내 열린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을 만큼 짧은 시간에 후닥닥 열리는 축제도 있지만, 한 달 내내 열리는 축제도 있다. 달마다 열리는 축제도 있고, 10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도 있다. 한곳에서 수백 년 동안 열리는 축제도 있고, 이곳저곳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는 축제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축제에는 공통점이 있다. 축제는 그 나라, 또는 지역의 문화와 풍습,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축제 현장에 가서 흥겨운 분위기와 열기에 젖어 신 나게 놀 수도 있고 축제의 역사와 형태를 통해 축제가 열리는 나라나 지역의 문화, 풍습 등을 공부할 수도 있다. 축제도 즐기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란 말씀!

    축제가 제사 의식에서 출발했다고?
    그렇다면 축제는 맨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을까? 보통 '축제'라고 하면 흥겹게 웃고 즐기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원래는 하늘에 올리는 제사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제사를 지낼 때 노래나 춤, 놀이 같은 집단 놀이가 확장되어 축제라는 큰 놀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요즘은 본래의 의미가 점차 사라지고 단순히 즐기는 놀이에만 치우쳐 있다. 하지만 함께 모여서 준비하고, 나 혼자가 아니라 다 같이 즐긴다는 점에서는 본래의 축제가 가진 의미를 이어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축제는 어떤 역할을 할까?
    축제는 지역 사회에 다양한 역할을 하는 긍정적인 기능이 있다. 축제는 소통과 표현의 장이다. 축제를 통해서 성별, 연령, 민족, 종교, 이념 등의 차이를 이해하고 갈등을 없앨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억압된 우리의 감정과 욕구를 표출시킬 수 있다. 한마디로 축제에서 웃고 즐기면서 스트레스와 쌓인 감정을 풀 수 있다는 것이다.
    축제가 새로운 예술의 공간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예술가들이 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들의 재주를 선보일 수 있고, 일반인들도 여러 가지 예술 축제에 함께 참가함으로써 예술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또한 축제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는 평생을 올곧은 마음으로 맑고 깨끗하게 살다 간 청백리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꾸민 역사 교양물입니다. 청백리(淸白吏)는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이 곧고 깨끗한 벼슬아치를 이르는 말로, 그들은 목숨보다 의로움을 택했고, 나물과 오이로 반찬을 삼았고, 비가 새는 초가에 살면서도 부정한 청탁을 물리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청백리들은 지나친 재물을 탐하고, 남의 허물은 쉬이 탓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에는 눈을 감는 세태를 사는 우리들에게 나지막이 이릅니다. 결코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 드높은 정신을 가지라고, 남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라고, 나라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청백리는 참된 세상을 꿈꾸는 우리가 꼭 본받아야 할 우리 민족의 자랑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에피소드 중심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했으며, 틈틈이 역사적인 배경과 고사 성어 등의 비유를 곁들여 재미· 교양· 교훈을 두루 담아냈습니다.
    2.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22인의 청백리 이야기를 본문에 실었고, 더욱 다양한 청백리들의 삶과 정신을 보여 주기 위해 청백리 Plus에 12인의 인물을 더 소개하였습니다.
    3.‘청백리는 어떻게 뽑았나요?’,‘조선 시대 제1호 청백리는 누구?’,‘청렴한 동물로 매미를 꼽는 까닭은?’등등 청백리 Q&A를 통해 청백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냈습니다.

    청백淸白! 살며시 불러 보세요
    평생 한결같았습니다. 탐욕에는 눈을 감고, 마음을 어지럽히는 소리에는 귀를 막았습니다. 길은 여러 갈래. 결코 옳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았습니다. 가난. 벗어날 수 없는 짐이었지요. 그러나 단 하루도 가난 앞에 무릎을 꿇은 적이 없었습니다. 누구일까요? 평생 재물 욕심 없이 맑고(淸), 깨끗하게(白) 살다 간 벼슬아치(吏). 그대, 청백리淸白吏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청렴하게 살다 간 사람들을 존중했습니다. 많지 않은 자료이지만 쉬이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있지요. 신라의 궁정 관리였던 검군은 동료들의 부정을 눈 감아 주는 대신 죽음을 택했고, 고려 때 승평 부사를 지낸 최석은 두 아들에게 ‘청백 말고 다른 재물은 가문에 전하는 바가 아니다.’라며 책 만 권을 전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나라에서 청백리를 뽑아 관리들의 모범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청백리 하면, 조선 시대에 뽑힌 청백리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조선 시대에 청백리에 뽑힌 인물은 200명 안팎에 이릅니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 자료가 풍부한 조선 시대의 청백리들을 중심으로 신라와 고려 때 청렴하게 살다 간 관리들, 34인(본문에 22, 부록에 12)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청백리들이 살다 갔습니다. 충분한 자료, 구성의 흥미,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내용 등에 따라 인물을 선별하였다는 것. 미리 밝힙니다.

    어린이 여러분. 청백리, 이름 그대로 꼭 관리들만 청렴결백해야 할까요? 모든 이들이 사치와 부정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우리 모두 베풀고 나누는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테니까요. 오늘날 청백리 정신이 요구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청백淸白. 마음 깊은 곳에 꼭꼭 담아 두세요. 그리고 거짓된 마음이 꿈틀거릴 때마다 살며시 불러 보세요. 맑을 淸, 흰 白!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0만 부 이상이 팔린 스테디셀러!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2011년 개정판


    지구를 100명의 마을이라 상상하여, 보다 쉽고 명쾌하게 지구촌에 대한 여러 지식을 알려 준다. 지구촌에는 얼마의 인구가 살고 있는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은지, 어떤 종교를 믿는지, 지구의 과거와 미래는 어떠한지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 노동과 같은 최근 부각된 지구촌 문제를 다루었다. 또한 음식의 안전성, 에너지 소비, 건강에 관한 글을 추가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더불어 사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며, 함께 잘 살 수 있는 지구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한다.
    책 마지막에는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 글과 이 책의 영문판 [If the World Were a Village]가 실려 있다.

    "그림이 아름답다!" - 워싱턴 포스트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우리가 사는 지구촌과 지구촌 사람들을 보는 시각을 넓혀 준다." - 호른 북

    쉽고 명쾌하게 지구촌의 이모저모를 알려 준다!
    "세계의 인구는 68억 명이 넘습니다.
    (중략)
    이렇게 큰 숫자를 이해하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이제부터 지구를 딱 100명이 사는 마을로 상상해 보아요."
    (/ p.5)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6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지구를 딱 100명이 사는 마을로 상상해 보자고 제안한다. 이와 같은 설정은, 실제 숫자로 접했을 때 가늠하기 어려운 사실들도 더 빨리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테면,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게 될 위험에 처한 아이를 11억 5600만 명이라고 하는 것보다, 지구마을 사람 100명 가운데 17명이라고 하는 게 이해가 더 쉬운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국적, 언어, 종교, 문화와 오늘날 지구가 직면한 문맹 문제, 식량 문제, 환경 문제, 부의 편중 문제 등을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실감하게 한다.

    지구촌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구마을에 사는 100명 가운데,
    38명은 수도가 없는 곳에 살고 있으며,
    14명은 글씨를 전혀 읽고 쓰지 못합니다.
    10명은 하루에 2200원도 안 되는 돈을 법니다.
    24명은 전기가 없는 곳에 살며,
    텔레비전을 가진 사람은 45명,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22명뿐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눈으로 보는 세계가 세상의 전부라 믿기 쉽다. 하지만 지구촌에는 우리와 너무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들이 미래의 지구를 평화롭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지구촌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이 책은 나라, 종교, 공기와 물, 에너지 등 11가지 주제로 지구마을을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들에서 여러 가지 생활 모습, 지구촌의 변화, 여러 가지 문제 등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펼쳐 보여 주는 세계가 늘 밝은 것은 아니다. 굶고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들, 점점 더 심해져만 가는 빈익빈 부익부, 교육 기회의 격차....... 이런 문제들만 나열해 놓고 보면 지구촌의 미래는 비관적으로만 보인다. 하지만 작가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다행스럽게도 국제 연합이나 여러 국가, 민간단체들이 지혜를 모아 지구마을을 살기 좋은 곳으로 가꾸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배불리 먹을 것과 편히 쉴 곳이 있는 지구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금 이곳에 존재하는 지구와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출발점이 됩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생각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고, 아이들 스스로 지구마을의 일원으로써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끔 하는 것이다.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그림
    그림 작가 셸라 암스트롱은 지구촌 전체를 압축해 놓은 지구 마을의 풍경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갖가지 인종, 집, 옷 등을 한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묘사해 놓았고,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
    장기려는 65년 동안 의술을 베풀면서 ‘이 환자가 나라면, 내 가족이라면 무엇이 최선일까?’를 생각했습니다. 장기려의 이타적인 삶을 살펴보며 그가 왜 바보 의사라 불리는지, 사람들이 왜 그를 그리워하고 닮아 가려 노력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겠다며
    값비싼 소지품 하나 없이 청빈하게 살다 간 장기려의 삶은
    오늘날까지도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전쟁과 가난으로 모두가 힘든 시절,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자칫 나와 내 가족을 놓칠 수 있다는 뜻이기에
    사람들은 그런 장기려를 가리켜 ‘바보 의사’라고 부릅니다.
    정란희(동화작가)
    말썽꾸러기의 용기 있는 도전
    매 학기마다 아이들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행사가 있으니, 그 이름 하여 ‘반장선거!’
    하지만 반장이 되려는 아이들은 표 수를 늘리기 위해 경쟁하고, 근사한 연설문을 작성하고, 심지어 엄마까지 동원하며 어른들의 선거 못지않은 치열함과 고달픔을 느낀다.
    <잘못 뽑은 반장>은 이런 반장 선거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로,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착한 아이와는 거리가 먼 이로운은 어느 날, 자신을 무시하는 친구들 코를 납작하게 해 주려고 반장 선거에 출마한다. 결국 협박과 거짓말로 반장에 당선되고, 이 잘못 뽑은 반장 때문에 4학년 5반은 엉망진창이 된다. 이로운은 이런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이 작품이 가치 있는 이유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아이를 통해 선거와 반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모범생과 거리가 먼 아이가 반장다운 반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어린 독자들에게 누구나 반장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 준다.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 심지어 장애를 가진 아이도 장점과 단점을 골고루 갖고 있는 사랑스러운 존재임을 알려준다.
    직접 교실 안을 들여다보는 듯한 생생한 학교 모습, 입체적이며 개성 넘치는 인물들, 인물들 마음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은 책임감과 믿음으로 한 아이가 성숙해가는 과정을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여러분, 이런 말 들어 보았나요?“동심은 시심이다.” 무슨 뜻인지 아나요? 아이들 마음은 곧 시의 마음이다, 그러니까 아이들 마음은 시와 같다는 말이지요. 어른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한답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이들한테 물어보면 동시를 좋아한다는 아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상하지 않아요? 아이들 마음과 같은 동시를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니……그게 이상해서 나는 동시집을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그리고 알았답니다. 왜 아이들이 동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 정말 재미없는 동시들이 많더군요. 아이들 마음이 들어 있지 않은 동시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제야 동시라면 ‘에이`―’ 하고 시큰둥해하는 아이들 마음을 알 것 같았습니다. 여기에 실린 동시들은 제 나름대로 아이들 마음이 들어 있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을 골라 본 것입니다. 몇몇 친구들에게 읽혀 보았더니, “알 거 같다” “재미있다” “나랑 똑같다” “기분이 좋다” “내 인생과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요, 잘 찾아보면, 읽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동시들도 꽤 있답니다. 심심할 때, 여기에 실린 동시들을 한번 읽어 보세요.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좋고 다 읽지 않아도 좋아요. 마음에 드는 작품만 골라서 읽어도 좋아요. 뒤에서부터 읽어도 좋고, 왔다갔다 읽어도 좋아요. 읽다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덮어 두어도 좋아요. 그렇지만,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거나, 답답한 마음이 풀리거나, 조금 슬퍼지거나, 까르륵 웃고 싶어지거나, 아니면 마음 속에 그림이 떠오르거나, 하여튼 마음에 드는 시가 있으면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 보세요. 가만가만 소리내어 읽어 보세요. 제목을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천천히 다시 읽어 보세요. 그리고 예쁜 종이에 또박또박 옮겨 적어 좋아하는 친구에게 건네 주세요. 친구랑 같이 한 구절씩 나눠서 읽어 보고 외워도 보세요. 그런 다음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동시란 정말 재미없는 것인지, 어려운 것인지, 쓰기도 싫고 읽기도 싫은 것인지 말이에요. 자, 조용히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자기 맘 속에 들어 있는 동시가 보이나요, 들리나요, 느껴지나요?
    한국인의 심성을 키운 <섬집 아기>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섬집 아기>의 일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마음 한켠에 이 노래의 가사와 리듬이 배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 <섬집 아기>가 실린 한인현 선생님의 옛 시집 『민들레』가 2008년 버전으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고단한 현실의 어린이들에게 보인 ‘민들레의 힘’

    해방되고 이듬해, 한인현 선생님은 그동안 써 놓은 동시를 모아, 『민들레』라는 이름의 동시집으로 펴냈습니다. ‘해방된 그날부터 맑은 하늘의 햇빛도 날마다 더 새로워지고, 부는 바람도 날마다 더 맑아져 가듯,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더 새로워지고 얼마나 더 맑아졌습니까?’ 『민들레』의 서문에 붙인 저자의 말에는 해방을 맞은 조국의 하늘과 어린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지극한 애정이 담겼습니다.

    민, 민들레는/ 꽃 중에서도 장사 꽃.
    큰 바위에 눌려서도/ 봄바람만 불어오면
    그 밑에서 피고 피는/ 꽃 중에도 장사 꽃. -<민들레 2>의 일부

    당시 한인현 선생님이 마주한 것은 이웃 나라 침략을 받아 날 선 지배에 놓인 조국의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을 할퀴어, 우리글, 우리말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그 무참한 시절에 봄과 민들레의 힘을 노래한 것입니다. 그 봄과 민들레의 힘은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 나는 생채기는 아직 여전하니까요. 학교에서 학원과 학원으로 메뚜기 떼처럼 뛰어다니는 고단한 일상 속 아이들에게 찬란한 봄의 마음을 전하는 ‘전령’입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저 돌밭이나, 논둑길이나, 밭머리에서 눌리고 밟히고 뜯겨도 해마다 봄이 오면 다시 피는 민들레와 같이 오늘보다도 내일은 더 씩씩하고 굳세게 자라 주십시오.’ 돌아가신 한인현 선생님의 당부가 마치 오늘의 것인 양 생생합니다.

    베짱이의 노래에서 찾는 ‘창의적인 신명’

    때로 민들레 같은 생기 넘치는 힘은 어린이들 속에 움트는 거침없는 상상의 힘으로 터져 나옵니다.

    달밤에는 베짱이가 오색 천을 짠다지
    어젯밤도 오늘밤도 짤까닥 짤까닥 짤깍짤깍.
    숲속에서 밤 깊도록 짤까닥 짤깍짤깍. -<베짱이>의 일부

    많은 어린이들이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에 사로잡혀 일과 직업의 창의적인 접근에서 멀어져 있습니다. 일은 일이고, 노는 것은 노는 것이라는 거지요. 이제야 조금씩 문화와 예술에 대한 접근으로 베짱이의 역할을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반세기 전에 한인현 선생님에게 베짱이의 노래는 그저 ‘놀이’가 아닌, 뭔가 만들어내는 의미심장한 일이었습니다. 일과 놀이가 서로 분리되어, 일을 해도 고단하고, 놀아도 고단한 오늘의 사람들에게 베짱이의 노래처럼, 일과 놀이가 하나로 만나는 ‘창의적인’ 신명을 일깨우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의 어른, 어린이들에게 한인현 선생이 노래한 베짱이의 신명을 권합니다.

    해방 뒤, 두 번째 한글날에 어린이들에게 바친 동시집

    이 동시집은 해방 뒤 두 번째 맞는 한글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어린이들에게 바쳐진 책입니다. ‘나는 그때마다 한 자 한 자씩 그것을 적어 보았답니다. 그것을 이번에 한 책으로 모아 해방 후 두 번째 맞이하는 한글날의 선물로 여러분 앞에 보내드립니다.’
    내 나라의 말, 우리 민족의 글에 대한 응어리가 얼마나 컸으면, 그 응어리를 동시로 풀어 모았다가 한글날이라고 하는 상징적인 날의 선물로 풀어놓았을까요?
    오늘 국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먼 이웃나라 말들의 기세에 눌려 주춤한 이때, 다시 우리에게 던지는 말과 글에 대한 속 깊은 메시지입니다.
    선을 잡아끈다.
    이 책의 부록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부모님께 드리는 글에서는 '세계화 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영문판을 실어 원문과 비교해 가며 읽을 수 있게 했다.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구 위에 살았던 생명체들의 역사를 설명해 준다. 연극 무대와 같은 장중한 화면 구성이 매력적이고, 담긴 내용의 검증도도 높다. 버튼이 가장 공을 많이 들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에게 고생물학, 지질학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저자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발레리나가 꿈이었으나 캐리포니아 미술학교에서 수학하여 화가가 되었다. 만화 장르에서 긴박한 이야기 전개 기법과 다이내믹한 환면 구성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장난꾸러기 기관차 추추>를 완성하였다. 그 후로 <작은 집 이야기>를 출간하여 1943년에 칼데콧상을 수상하였다.



    교과서에도 수록된 단편 「오세암」을 비롯, 깊은 산속 맑은 물 같은 아름다운 동화 22편 수록.
    * 1986년 새싹문학상 수상. 1987년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

    이 책에서는 경제 역사상 중요했던 사건 30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 식으로 풀어 설명하면서 "행동하는 경제"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경제가 사실은 우리를 둘러싼 생활 그 자체이며, 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어떻게 나서서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실과 개념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쉽게 풀이하여 설명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박스 기사에는 경제 원칙들이 실생활과 어떻게 관련을 맺고 있는지를 쉬운 통계와 상식 이야기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신뢰를 키우고 조화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사람들이 모여서 공통의 관심사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준비를 하다 보면 서로 신뢰도 키우고 조화롭게 지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만큼 우리의 정신세계가 더욱 건강해질 수도 있다. 시랑, 신뢰, 자유, 자긍심, 자발성, 배려, 용서, 화해, 존엄성의 가치들을 다시금 새기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가나 도시, 고장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역할도 한다. 예를 들어 프랑스처럼 예술 축제가 많은 나라는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로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됨으로써 그 품격을 높일 수 있다. 영화를 사랑하는 나라, 음악을 사랑하는 도시,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 품질 좋은 특산물로 유명한 고장 등 각종 축제를 통해 각 나라 또는 도시, 고장의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한다.

    열 손가락에 꼽히는 세계의 큰 축제들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축제가 있을까? 우리나라만 해도 매년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가 2,000개가 넘는다. 지구상에 있는 237개 나라에서 1년 동안 펼치는 축제를 모두 합치면 그 수가 실제로 어마어마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어디에선가는 흥겨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을 것이다. 이렇듯 많은 세계의 축제들을 모아 공통점을 찾아 구분하면 대략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아름다운 감성이 넘치는 예술 축제이다. 공연장이나 전시장에서 보는 다양한 예술 공연들이 축제라는 큰 그릇에 담겨 잔치로 열린다. 오페라, 연극, 클래식 음악, 전시회, 미술, 거리 공연, 행위 예술, 마술 등의 예술 축제는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축제의 유형이다. 둘째, 각국의 전통 풍습을 활용한 민속 축제가 있다. 예부터 전해 오는 풍습과 전통을 후세에게 전하기도 하고 널리 알려서 보전하기 위해 만든 축제이다. 우리나라 안동의 국제 탈춤 축제도 유명한 민속 축제이다. 셋째, 놀이 축제가 있다. 스포츠나 오락거리들을 흥겨운 축제로 만든 것이다. 이밖에 지역 특산물을 소재로 하는 축제도 많다. 특산물을 홍보하려고 시작한 축제인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면서 지역을 자랑하는 큰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전 2권)에서는 이 많은 축제들 중 열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유명한 축제들을 골라 소개한다.
    1권에서는 프랑스 니스 축제, 영국 노팅힐 축제, 스페인 발렌시아 불꽃 축제, 브라질 삼바 축제, 일본 삿포로 눈꽃 축제, 홍콩 용선 축제, 멕시코 세르반티노 축제, 몽골 나담 축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축제, 이탈리아 베니스 축제를 소개한다.
    2권에서는 독일 옥토버 페스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 프랑스 아비뇽 축제, 벨기에 뱅슈 축제, 스페인 토마토 축제, 중국 하얼빈 빙등제, 태국 송끄란 축제,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스페인 산페르민 축제, 캐나다 퀘벡 겨울 축제를 소개한다.
    아주 유명하고 특별한 축제들이니까 다른 건 몰라도 이 축제들만은 꼭 기억하자.

    기상천외한 세계의 축제들
    열 손가락에 꼽히는 축제 말고도 전 세계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진 축제들이 참 많다.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전 2권)에서도 기상천외한 세계의 축제들을 따로 모아 소개한다.
    1권에는 무시무시한 귀신 축제(멕시코 죽은 자의 날 축제, 세계 좀비 축제, 싱가포르 걸신 축제), 눈에 휘둥그레지는 이색 달리기 축제(포르투갈 이색 자동차 경주, 핀란드 아내 업고 달리기 축제, 캐나다 스탬피드 카우보이 축제, 러시아 하이힐 신고 달리기 축제), 형형색색 신비로운 컬러 축제(인도 홀리 축제, 오스트리아 보디 페인팅 축제, 네팔 띠즈 축제) 등을 소개한다.

    2권에서는 다양하고 놀라운 동물 축제(인도 푸쉬카르 낙타 축제, 베트남 코끼리 달리기 축제, 벨기에 고양이 축제), 용감무쌍한 전쟁놀이 축제(노르웨이 바이킹 축제, 필리핀 디낙양 축제, 러시아 마슬레니차 축제, 세계 베개 싸움 축제), 포복절도 엽기 축제(말레이시아 타이푸삼 축제, 미국 로스웰 외계인 축제, 영국 터프가이 축제) 등을 소개한다.
    각 축제들을 주제별로 따로 묶어서 사진, 일러스트와 함께 소
    개하기 때문에 각 축제의 공통점과 특성을 파악하기가 훨씬 쉽다. 비록 열 손가락 안에 꼽히지 않은 축제이지만 특이하기로만 따지면 아마 열 손가락에 꼽히고도 남을 것이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