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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보고서가 예고하는 일자리 전쟁

원제 : The Coming Jobs War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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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3차 대전은 일자리 전쟁이 될 것이다

갤럽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 GDP 합계는 약 60조 달러이고, 향후 30년에 걸쳐 그것은 200조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140조 달러의 새로운 고객들과 근로자들, 신생 기업들과 자본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흘러들어올 것이다. 세계적인 일자리 전쟁은 이 140조 달러를 차지하기 위한 전면전이 될 것으로 갤럽은 보고 있다. 이 140조 달러 속에서 보다 진화된 형태의, 세계 최고의 차세대 일자리들이 창출될 것이기 때문이다. 140조 달러 속에서 새로운 사회 지옥이 탄생할 수도 있고, 차세대 경제 왕국이 발흥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피할 수 없는 3차 대전은 일자리 전쟁이 될 것이란 얘기다.

출판사 서평

"3차 대전은
일자리 전쟁이 될 것이다!"

현직 갤럽 CEO가 쓴 일자리 해법이다.

갤럽은 다가오는 세계 전쟁은 양질의 일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전면전이 될 것으로 예고한다. 갤럽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세계 70억 인구가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양질의 일자리이다. 양질의 일자리란 주당 평균 30시간 이상 꾸준히 일할 수 있고, 고용주로부터 정기적으로 일정 보수를 받을 수 있는 일자리이다.

각국의 정부들은 지원금 정책과 공익사업 확대를 통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리고 부족한 자금은 세금을 더 걷어 해결하려 한다. 그러나 갤럽의 조사 결과,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들과 중소기업들이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하게 되면, 정부의 지출 여력이 증가한다고 해도, 국민들이 쓸 돈이 줄어든다. 국민들의 소비 지출이 줄면, 업체들은 사업 확장 및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다. 그것은 결국 일자리 축소로 이어지고 덩달아 GDP도 축소될 것이라는 게 갤럽의 설명이다.

일자리 해결을 위해 갤럽은 6년간의 조사를 거쳐 그 해법을 몇 가지 로드맵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부를 위한 로드맵과 기업을 위한 로드맵, 교육을 위한 로드맵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어 있다.

갤럽보고서에 따르면 도시가 중심이 된 그 지역의 대학과 지역사회 리더들이, 일자리 창출에 가장 핵심적인 세 개의 세력이자 요소들이다. 보고서는 또 국가의 GDP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대기업에 의존하기보다, GDP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 성장과 신생기업 출현으로 이루어내기가 더 수월하다고 강조한다.

국가가 세심히 관리해야 할 것은 교육 문제와 과다하게 늘고 있는 의료비용이다.
이를 위해 갤럽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교육 초점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이 희망을 품은 채 자유로운 기업가정신을 키울 수 있다면, 더 많은 학생들이 기업가로 성장할 가능성은 높아지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국가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 국가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은 의료비용 문제이다. 미국의 경우, 의료비용이 전쟁비용보다 10배나 더 많았다. 그리고 그 의료비용의 70%는 비만비용이었다. 보고서는 비만인 미국인들의 비율이 현격히 줄어들 경우,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 것보다 몇 배나 많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갤럽보고서는 국가와 도시 GDP가 변동하기 전에, 국민총행복(GNW: Gross National Wellbeing)이 먼저 변동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갤럽은 도시나 국가의 양질의 일자리 해법을 위한 ‘행복으로 가는 8단계 디딤돌’을 제시한다. 개인의 행복 없이 행복한 국가는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 갤럽보고서의 결론이다.

정부 지원금의 3분의 1을 줄여라
GDP가 획기적으로 늘지 않는 한 정부는 돈이 부족하다.
사람들은 정부에게 재정을 풀어 일자리 없는 자신들을 구하라고 외치지만, 유감스럽게도 돈을 갖고 있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과 기업들이다.

어떤 국가든 중소업체들이 일자리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그 나라의 국민들은 거의 알지 못한다. 사실 대기업들은 새로운 일자리들을 그리 많이 창출하지 못한다.

미국 역시, 지난 20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일자리들의 거의 대부분은 중소업체들이 창출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중소업체들이 성장하지 못하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공공서비스 경비와 정부 정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많은 세수가 사라지게 된다.

갤럽은 중소기업들이 기적처럼 생겨나 전례 없이 성장하지 않는 한, 국가적 모든 재정 지원 혜택들과 정부 정책들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지원금의 규모는 극적으로 줄어들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머지않아 사회보장기금을 3분의 1 정도 삭감해야 할 것이다. 의료비의 정부 부담금도, 공공 서비스 기금도, 나아가 국방 예산도 3분의 1은 삭감해야 한다.

기업가정신 부족과 혁신의 과잉
갤럽은 GDP 성장의 연료를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다. 하나는 ‘기업가정신’이고 또 하나는 ‘과도하지 않는 적절한 혁신’이다.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할 해법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정부는 고속도로와 다리, 댐, 군 장비, 의료서비스를 돈으로 살 수는 있어도, 지속 가능한 새로운 일자리들을 돈으로 살 수는 없다. 정부가 상의하달식으로 특정 방안을 법제화한다고 일자리 창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는다. 양질의 일자리는 저리융자로 해결될 문제도, 과도한 혁신에 수십 억 달러를 쏟아 붓는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갤럽보고서는 정부가 대대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보다 강력한 자극제를 제공하거나 대출한도를 늘려줄 때보다, ‘자유로운’ 사고에 의해 유례없이 국민들의 영감이 풍부해질 때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고 말하고 있다. 진정한 일자리 창출은 인간의 정신에서, 인간 행동 경제학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말이다.

돌파구를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일자리 창출과 GDP 성장의 선순환을 위한 차세대 돌파구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은 대도시들과 영향력 있는 지역 리더들, 그리고 우수한 대학들이 연합 전선을 펼칠 때 돌파구가 열리게 될 것이다. 이 세 개의 세력이 가장 믿을 수 있고, 통제 가능한 해결책을 만들어낼 것이다.

갤럽보고서는 그들의 연합 효과야말로 모든 국가가 당면한 일자리 전쟁이라는 최대 현안에 대한 가장 예측 가능한 해결책이라고 조언한다.

각 도시에는 자치행정부가 자리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과 현지 기업들, 그리고 자선단체들에는 이미 자연의 질서가 잡혀져 있다. 각 도시에는 지역경제 성장―일명 도시 GDP―에 연료를 공급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수많은 계획들과 위원회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더들이 있다. 이러한 리더들이 달성해야 하는 위업은 그 지역의 모든 세력들을 규합하여 기업가적 에너지를 배가시키는 것이다.

갤럽의 기업 로드맵
갤럽에 따르면, 미국의 근로자들 가운데 28퍼센트가 "몰입형"이고, 53퍼센트가 "비몰입형"이며, 19퍼센트가 "몰입 저해형"에 속한다.

19퍼센트의 ‘몰입 저해형’ 근로자들은 기업을 분열시키고 와해시킨다. 그들은 관리자들을 지치게 하고, 보다 잦은 현장사고를 겪으며, 보다 많은 품질 결함을 유발하며, 재고자산 감모손실(도난을 순화시킨 표현)에 한 몫을 한다.

28퍼센트의 ‘몰입형’ 근로자들은 일하기 가장 좋은 동료들이다. 그들은 조직을, 기관을, 혹은 단체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협력한다. 그들은 조직에서 일어나는 모든 좋은 일들의 배후에 있는 창조력의 원천이다. 조직에서 그들은 새로운 고객들을 창출할 유일한 사람들이다.

갤럽은 바로 이 ‘몰입형’ 근로자들의 수가 두 배로 증가되어야 비로소, GDP 성장에 필요한 기업가정신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몰입형’ 근로자들의 수가 두 배가 된다면, 상호 연결되어 있는 직장들의 전국망을 통해 흐르는 상업적 에너지와 아이디어도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책에는 조직에서 인성의 역할을 추적하는 일련의 요소들을 정리한 ‘갤럽의 기업 로드맵’이 제시되어 있다.

갤럽의 교육 로드맵
초·중·고등학교는 미래의 기업가가 잉태되는 곳이다. 미국의 경우,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0퍼센트 가량의 학생들이 중퇴를 하거나 제때 졸업을 하지 못한다. 이 문제를 조속히 바로잡지 않는다면, 향후 일자리에 기초한 세계 경제 전쟁에서 패배할 것이라고 갤럽은 예측한다. 더 심각한 것은 그러한 학생들의 정신과 희망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성적과 출석이 아니라 ‘희망’이라는 토대 위에서 교육 목표를 수립해야 한다. 성적이 나빠지고 무단결석을 하는 것은 그들이 희망을 잃었기 때문이다. 갤럽 연구원들은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을 할 수 있을지 예측할 때, 시험 점수가 아니라 ‘희망’을 가늠자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희망을 불어넣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그것은 국가보다 오히려 도시를 기반으로 ‘지역 차원’에서 이루어내야 할 일이다.

갤럽은 지역 리더와 멘토들, 모든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희망을 북돋울 방법을 모색하라고 충고한다.

그 도구로써 갤럽은 ‘20가지 학생 심리 평가’를 제시한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사이의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하고 그들의 현재 심리 상태를 기록함으로써 학생들의 희망 정도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기록하라는 것이다. 여기에는 학생들의 현재의 자기 위치에 대한 인식과 졸업에 대한 의지, 친구 관계, 목표, 학업 열정 등의 평가가 포함되어 있다. 이 평가는 사교육에 내몰리지 않으면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기회와 희망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의료비용이 전쟁비용보다 10배 더 많다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경우 연간 2000억 달러의 비용이 든다. 3억 명의 미국인들을 위한 연간 의료비는 2조 5000억 달러이다. 미국의 병원은 진실로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보다 더 위험한 곳이다. 지난 8년에 걸쳐 약 6000명의 미국 군인들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사망했다. 반면 같은 기간 동안 거의 80만 명의 환자들이 미국에서 의료 사고로 사망했고, 약 800만 명이 상해를 입었다. 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의료 치사율에 비하면, 전쟁 치사율은 매우 낮은 것이다.

의료비용의 70%는 비만비용
미국의 경우,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의료비 지출액의 70퍼센트가 비만비용이다. 비만은 2형 당뇨병 및 여타 만성질환의 위험을 증폭시켰다. 20세 이상의 미국 성인들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매우 뚱뚱하다. 미국인들 가운데 3분의 1 가량이 정상 체중이고, 3분의 1은 과체중이며, 3분의 1인 비만이다. 이것이 2조 5000억 달러의 연간 의료비의 거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요컨대 주된 해결책들은 사람들의 식생활을 개선시키고,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있다.

3분의 1의 과체중인 미국인들이 정상 체중이 된다면, 그래서 정상 체중인 미국인이 3분의 2가 된다면, 비만비용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비만을 고치면 2형 당뇨병도 그만큼 없어질 것이다. 그리고 비만을 고치면, 미국인들의 주머니에서 나가야 하는 돈보다 더 큰 여윳돈이 생길 것이다. 갤럽보고서는 비만인 미국인들의 비율이 현격히 줄어들 경우,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 것보다 몇 배나 많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결론은 국민총행복이다
각 국가와 도시의 GDP가 변동하기 전에, 국민총행복GNW(gross national wellbeing: 국가발전지표를 국내총생산GDP이 아니라,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으로, 즉 국민총행복GNW으로 측정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개념)이 먼저 변동한다. 혁명이 일어나기 전, 그리고 중대한 정치적 변화가 발생하기 전, 국민총행복의 증가나 감소가 발생한다.

갤럽은 지난 6년 동안 150여개 국가에서 행복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삶의 복잡한 수치들을 하나의 "인생 사다리(ladder of life)"로 설명한다.

갤럽 연구원들은 그들을 "번영 중(thriving)", "고전 중(struggling)" 혹은 "고통 받는 중(suffering)" 이렇게 세 가지 부류로 분류한다. 갤럽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 즉 특정 조직에 속해 있고 그곳에서 적어도 일주일에 30시간 동안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개 ‘번영 중’으로 분류될 공산이 크다.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실업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번영 중’에 속할 가능성이 적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뒤처지기 십상이고, 번영 중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가장 적다. 분명한 것은 근무 현황이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갤럽은 한 국가나 지역에서 "번영 중"이 줄어들고 "고통 받는 중"이 증가할 경우 그 국가나 지역은 점점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수치가 잠재해 있는 시민들의 극심한 불편과 불만, 심지어는 대혼란을 말해주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 해마다 약 두 개 국가가 혁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갤럽 경제 조사에 따르면, 혁명 발발의 핵심 요건 가운데 하나가 고통 받는 시민들이 점점 증가하는 것이다.

조사 결과, 보다 큰 행복을 느끼는 데 있어 양질의 일자리는 매우 중요했다. 갤럽의 세계 행복 로드맵(the Gallup Path to Global Wellbeing)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세계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필요한 여덟 가지 단계 가운데 세 가지 단계에 일자리가 포함되어 있다.

어떤 도시나 국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확대시켜나갈 수 있으려면, 우선 그들은 ‘행복으로 가는 8단계 디딤돌’들을 순서대로 충실히 밟아나가야 한다. 이러한 단계들은 개개인을 행복하게 하는 선결조건들이다. 개인의 행복 없이는, 국민들이 행복한 국가를 만들 수 없다.

목차

머리말 일자리 전쟁의 서막이 오르다

1장 세계 70억 인구가 원하는 것은
세계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6년간의 갤럽 조사로 밝혀진 사실

2장 테러보다 무서운 실업
파산의 길을 걷다
깊은 상처를 남기다
파이의 크기를 키워라
정부지원금의 3분의 1을 줄여라

3장 용처럼 솟아오르는 차이나 파워
경제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
세계 경제의 35퍼센트가 중국의 지갑으로
2040년 중국의 경제 규모

4장 30년 전과 30년 후
만약에
독일, 일본, 미국의 3국 경쟁
채워 넣지 못한 한 조각을 찾아라

5장 고전 경제학 vs. 행동 경제학
행동 경제학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사소한 선택이 세상에 미치는 힘
새로운 비밀 무기
유일한 탈출구

6장 도시에 답이 숨어 있다
연합전선을 펴야 할 때
도시별로 마스터플랜을 세워라
지역사회 리더들이 해야 할 일
도시의 주전 선수를 늘려라
영웅을 탄생시킬 슈퍼 멘토를 찾아라
대학을 살려라

7장 기업가정신 부족과 혁신의 과잉
단비를 뿌려줄 레인메이커가 필요하다
발명가의 강점 vs. 기업가의 강점
보잘 것 없는 아이디어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8장 갤럽의 기업 로드맵
불만족스런 근로자가 불만족한 고객을 낳는다
몰입형 근로자 vs. 몰입 저해형 근로자
근로자들의 몰입도를 알아보는 ‘12가지 심리 평가’
몰입도 상위 25퍼센트의 결과물
강점 혁명을 일으킬 ‘갤럽 로드맵’
직원을 살리는 강점 리더십
국가가 하나의 거대한 기업이라면

9장 갤럽보고서가 주목하는 고객학
반드시 이겨야 하는 전투
고객 충성도를 알아보는 ‘11가지 고객 몰입도 평가’
B2B 기업들을 위한 ‘4가지 기업고객 몰입도 평가’
돈보다 소중한 유대관계
고객 중심으로 생각한다는 것
고객 통찰력을 키워라

10장 갤럽의 교육 로드맵
초·중·고등학교는 기업가들이 잉태되는 곳
학생들에게는 ‘희망’이 필요하다
[학생들의 희망 정도를 평가하는 ‘20가지 학생 심리 평가’]수록
미래의 기업 에너지를 예측하는 ‘갤럽 희망 지수’

11장 갤럽은 왜 의료비용을 염려하는가
용기가 필요할 때
전쟁비용의 10배가 넘는 의료비용
문제의 해결책은 있는가
비만비용이 의료비용의 70퍼센트
효과적인 처방은 무엇인가
‘갤럽의 5가지 행복 요소’

12장 결국은 국민총행복이다
행복의 정의
행복 측정 잣대, ‘갤럽의 인생 사다리’
국민이 행복해지는 8단계 디딤돌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는 인재유입이다
행복한 국민이 행복한 국가를 만든다

맺음말 "희생자는 있어도 구경꾼은 없다!"

저자소개

짐 클리프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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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갤럽의 회장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본 투 빌드Born to Build] [갤럽보고서가 예고하는 일자리 전쟁]의 저자. 미국의 갤럽을 세계 30개국에 40개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시켰다. 최근에 그가 선보인 혁신적인 '갤럽 세계 여론조사the Gallup World Poll'는 전 세계 70억 명의 사람이 사실상 모든 주요 글로벌 이슈에 대해 각자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산하의 민간 기업 프랭크 호킨스 케넌Frank Hawkins Kenan의 객원교수 겸 선임 연구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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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금융기관에 종사한 바 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탑독", "인력론", "갤럽보고서가 예고하는 일자리 전쟁", "트렌드 헌터", "버블경제학", "프리", "완벽한 가격", "How to become CEO", "애플웨이", "내일을 비추는 경영학", "유쾌한 나비효과", "생각을 쇼(show)하라", "90일 안에 장악하라", "소규모사업으로 큰 돈 벌기", "도요타 인재 경영", "최고의 여자에게 배워라", "신임리더 100일 안에 장악하라", "경영에 관한 마지막 충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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